{"title":"도서 직구","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36434595","title":"채식주의자 : 한강 장편소설 (개정판) (2024 노벨문학상 수상작가)","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한강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창비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2-03-28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88936434595\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폭력과 아름다움의 처절한 공존\u003cbr\u003e여전히 새롭게 읽히는 한강 소설의 힘\u003cbr\u003e\u003cbr\u003e2007년 창비에서 출간된 『채식주의자』는 2010년부터 일본, 중국, 프랑스 등 여러 나라에서 꾸준히 번역 출간돼왔으며 2015년 문학의 명문 출판사인 포르토벨로가 영어판을 낸 뒤 영국 포일스(Foyles)서점에서 소설분야 톱10에서 1위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았다. 2016년 미국 최대 출판그룹 중 하나인 펭귄랜덤하우스 그룹의 문학전문 임프린트 호가드(Hogarth)에서 미국판이 출간된 이후에는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시카고트리뷴』 『라이브러리저널』 등을 비롯해 다수의 유력 매체에서 호평을 받기도 했다. 출판전문지 『퍼블리셔스위클리』는 ‘2016년 봄, 가장 기대되는 주목할 소설’ 중 첫째로 『채식주의자』를 꼽기도 하는 등 빠르게 화제의 중심에 올라선 바 있다. 그리고 드디어 2016년 인터내셔널 부커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세계적인 작품으로 자리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채식주의자』의 1부 「채식주의자」는 영혜 남편인 ‘나’의 시선으로 서술된다. 어린 시절 자신의 다리를 문 개를 죽이는 장면이 뇌리에 박힌 영혜는 어느 날 꿈에 나타난 끔찍한 영상에 사로잡혀 육식을 멀리하기 시작한다. 영혜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는 ‘나’는 처가 사람들을 동원해 영혜를 말리고자 한다. 영혜의 언니 인혜의 집들이에서 영혜는 또 육식을 거부하고, 이에 못마땅한 장인이 강제로 영혜의 입에 고기를 넣으려 하자, 영혜는 그 자리에서 손목을 긋는다. 2부 「몽고반점」은 인혜의 남편이자 영혜의 형부인 비디오아티스트 ‘나’의 시선으로 진행된다. 아내 인혜에게서 영혜의 엉덩이에 아직도 몽고반점이 남아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나’는 영혜의 몸을 욕망하게 된다. ‘나’는 영혜를 찾아가 비디오작품의 모델이 되어달라고 청한다. ‘나’는 결국 자신의 몸에 꽃을 그려 영혜와 교합한 뒤 비디오작품을 촬영하고 다음 날 벌거벗은 두 사람의 모습을 아내가 발견한다. 3부 「나무 불꽃」은 가족들 모두 등 돌린 영혜의 병수발을 들어야 하는 인혜의 시선으로 진행된다. 인혜는 식음을 전폐하고 링거조차 받아들이지 않아 나뭇가지처럼 말라가는 영혜를 만나고, 영혜는 자신이 이제 곧 나무가 될 거라고 말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어린 시절 각인된 폭력의 기억 때문에 철저히 육식을 거부한 채로 나무가 되기를 꿈꾸는 영혜는 폭력의 악순환을 끊고 다른 생명에게 어떠한 해도 끼치지 않는 무해한 존재를 꿈꾸는 것처럼 보인다. 인간 본질에 대해 쉼 없이 질문하며 ‘고통’에 대해 천착해온 작가는 이번 개정판을 출간하며 “고백하자면 이 책에 복잡한 감정을 품고 있었다. (…) 하지만 귀밑머리가 희어지고 어느 때보다 머리가 맑은 지금, 나에게는 이 소설을 껴안을 힘이 있다. 여전히 생생한 고통과 질문으로 가득 찬 이 책을”(새로 쓴 작가의 말)이라고 밝히기도 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한편 『채식주의자』는 지금까지 40개국 이상에 판권이 수출됐다. 올해 9월에는 연극으로 제작되어 국립극단 무대에 오른 뒤 12월 벨기에 리에주극장에서 해외 관객들과도 만날 예정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의 말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의 개정판이 출간된다는 소식을 듣고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그해 가을과 겨울 밤들의 감각이었다. 몸이 회복된다면 쓰고 싶은 소설들의 목록을 (희망 없이) 마음속으로 굴리던 밤들. 그때 『채식주의자』는 이미 3부로 구성된 장편소설이었고, 지금과 같거나 거의 비슷한 제목들이 붙어 있었다. 그후 삼년이 흐른 뒤 첫머리를 쓰기 시작해 다시 이태 뒤에 완성할 수 있었다. 마지막에 「나무 불꽃」을 쓰면서 ‘고통 3부작’이라는 파일명을 붙였던 기억이 난다.\u003cbr\u003e \u003cbr\u003e출간 후 십오년의 시간이 세찬 물살처럼 흐르는 동안, 고백하자면 이 책에 복잡한 감정을 품고 있었다. 세간의 관심도 오해도 뜨겁고 날카로워, 혼자서 이 소설을 써가던 순간들의 진실과 동떨어진 것이 되어버린 듯 느낀 때도 있었다. 하지만 귀밑머리가 희어지고 어느 때보다 머리가 맑은 지금, 나에게는 이 소설을 껴안을 힘이 있다. 여전히 생생한 고통과 질문으로 가득 찬 이 책을.\u003cbr\u003e \u003cbr\u003e개정판을 만들어주신 분들께,\u003cbr\u003e새롭게 만나게 될 독자들께 고맙고 반가운 인사를 드린다.\u003cbr\u003e \u003cbr\u003e2022년 이른 봄에\u003cbr\u003e한강\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채식주의자\u003cbr\u003e몽고반점\u003cbr\u003e나무 불꽃\u003cbr\u003e\u003cbr\u003e새로 쓴 작가의 말\u003cbr\u003e작가의 말\u003cbr\u003e수록작품 발표지면\u003c\/p\u003e","brand":"창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88269290,"sku":"BOOK-9788936434595","price":17.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88936434595_L.jpg?v=1785143502"},{"product_id":"book-9788917243796","title":"ETS 토익 정기시험 기출문제집 1000 Vol. 5 Listening (리스닝)","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ETS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YBM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5-12-15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88917243796\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1. 본책\u003cbr\u003e토익 소개 및 수험 정보\u003cbr\u003e토익 경향 분석\u003cbr\u003e점수 환산표\u003cbr\u003e\u003cbr\u003e기출 TEST 01\u003cbr\u003e기출 TEST 02\u003cbr\u003e기출 TEST 03\u003cbr\u003e기출 TEST 04\u003cbr\u003e기출 TEST 05\u003cbr\u003e기출 TEST 06\u003cbr\u003e기출 TEST 07\u003cbr\u003e기출 TEST 08\u003cbr\u003e기출 TEST 09\u003cbr\u003e기출 TEST 10\u003cbr\u003e\u003cbr\u003eAnswer Sheet\u003cbr\u003e\u003cbr\u003e2. 해설집\u003cbr\u003e기출 TEST 01 정답 및 해설\u003cbr\u003e기출 TEST 02 정답 및 해설\u003cbr\u003e기출 TEST 03 정답 및 해설\u003cbr\u003e기출 TEST 04 정답 및 해설\u003cbr\u003e기출 TEST 05 정답 및 해설\u003cbr\u003e기출 TEST 06 정답 및 해설\u003cbr\u003e기출 TEST 07 정답 및 해설\u003cbr\u003e기출 TEST 08 정답 및 해설\u003cbr\u003e기출 TEST 09 정답 및 해설\u003cbr\u003e기출 TEST 10 정답 및 해설\u003c\/p\u003e","brand":"YBM","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0137066,"sku":"BOOK-9788917243796","price":22.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88917243796_L.jpg?v=1785144377"},{"product_id":"book-9788917243802","title":"ETS 토익 정기시험 기출문제집 1000 Vol. 5 Reading (리딩)","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ETS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YBM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5-12-15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88917243802\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1. 본책\u003cbr\u003e토익 소개 및 수험 정보\u003cbr\u003e토익 경향 분석\u003cbr\u003e점수 환산표\u003cbr\u003e\u003cbr\u003e기출 TEST 01\u003cbr\u003e기출 TEST 02\u003cbr\u003e기출 TEST 03\u003cbr\u003e기출 TEST 04\u003cbr\u003e기출 TEST 05\u003cbr\u003e기출 TEST 06\u003cbr\u003e기출 TEST 07\u003cbr\u003e기출 TEST 08\u003cbr\u003e기출 TEST 09\u003cbr\u003e기출 TEST 10\u003cbr\u003e\u003cbr\u003eAnswer Sheet\u003cbr\u003e\u003cbr\u003e2. 해설집\u003cbr\u003e기출 TEST 01 정답 및 해설\u003cbr\u003e기출 TEST 02 정답 및 해설\u003cbr\u003e기출 TEST 03 정답 및 해설\u003cbr\u003e기출 TEST 04 정답 및 해설\u003cbr\u003e기출 TEST 05 정답 및 해설\u003cbr\u003e기출 TEST 06 정답 및 해설\u003cbr\u003e기출 TEST 07 정답 및 해설\u003cbr\u003e기출 TEST 08 정답 및 해설\u003cbr\u003e기출 TEST 09 정답 및 해설\u003cbr\u003e기출 TEST 10 정답 및 해설\u003c\/p\u003e","brand":"YBM","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0202602,"sku":"BOOK-9788917243802","price":22.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88917243802_L.jpg?v=1785144379"},{"product_id":"book-9788925588735","title":"프로젝트 헤일메리 - 앤디 위어 우주 3부작","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앤디 위어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알에이치코리아(RHK)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1-05-04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88925588735\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이름도 기억 못하는 내가 인류의 희망이라니?”\u003cbr\u003e멸망 위기의 지구 구하기 프로젝트!\u003cbr\u003e\u003cbr\u003e*전 세계 30개국 동시 출간\u003cbr\u003e*〈라라랜드〉 라이언 고슬링 주연 영화화 확정\u003cbr\u003e*출간 즉시 베스트셀러\u003cbr\u003e*〈퍼블리셔스 위클리〉 선정 2021년 가장 기대되는 소설\u003cbr\u003e\u003cbr\u003e‘헤일메리Hail Mary’는 미식축구 용어로, 경기 막판에 역전을 노리고 하는 패스에서 유래한 말이다. 작품 속 우주선의 이름인 ‘헤일메리호’도 지구를 종말로부터 구하기 위한 마지막 역전을 바라는 마음에 지어졌다.\u003cbr\u003e\u003cbr\u003e주인공이 긴 수면 끝에 눈을 뜬 곳은 우주 한복판이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한다. 설상가상으로 함께 우주선 헤일메리호에 탄 동료들은 모두 죽고 혼자가 된 상황이다. 헤일메리호를 샅샅이 뒤진 끝에, 그는 한 가지 사실을 깨닫는다. 그는 인류를 구할 마지막 희망이자, 우주 한복판에서 죽을 예정인 과학자였다는 것을.\u003cbr\u003e\u003cbr\u003e소설 속 지구는 태양의 온도를 떨어트리는 미지의 생명체 ‘아스트로파지’ 로 인해 멸망 위기에 처한 상황이다. 주인공은 그 아스트로파지를 조사하고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우주 출장을 오게 된 것이다. 다만, 기술적 한계로 주인공은 아스트로파지를 없앨 해결책만 지구로 보낸 후 우주에서 홀로 죽을 운명이었다. 즉, ‘편도행 헤일메리호’의 일원으로 우주에 왔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런데 잠깐, 우주선 계기판에 무언가 이상한 신호가 잡힌다. 기억을 되찾고 인류를 구하기도 바쁜데 갑자기 외계인의 등장이라니? 과연 그는 지구 구하기 임무를 완수하고 무사히(?) 죽을 수 있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모든 사람이 다른 이를 위해 기꺼이 죽지는 않아.”\u003cbr\u003eSF 역사상 가장 눈부신 결말을 그린 대서사시,\u003cbr\u003e평범한 선량함이 두 인류를 구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열다섯 살 때부터 미국 국립연구소에서 일하며 업계에서 ‘천재’로 불렸던 앤디 위어. 그는 장기인 뛰어난 과학적 지식을 소설에서도 십분 활용한다. 앤디 위어가 현존하는 물리적 법칙을 하나도 깨뜨리지 않고 작품을 썼다는 점은 과학을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이미 유명하다. 이번 작품에서도 오일러 공식부터 공기역학, 골디락스 존까지 허투루 넘어가지 않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에 못지않은 장점을 꼽자면 검증된 ‘페이지터너’라는 점이다. 작가가 과학 분야와 소설적 재미를 얽어내는 솜씨는 가히 세계 최고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프로젝트 헤일메리』에는 끝없이 위기가 닥치고 이를 해결하는 상황이 반복된다. 더군다나 우주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만큼 그 스케일은 장대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독자가 이 작품을 손에서 놓지 않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이유는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인류 위기라는 심각한 분위기와 상관없이 시시때때로 농담을 던지는 주인공과 문장 사이사이에 배어 있는 작가 특유의 낙관론 덕분이다. 그렇다면 그 낙관의 힘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이 물음에 대해 앤디 위어는 “저는 우울증으로 고생했고, 가난에 시달리기도 했지만 항상 인류에 대해 굳게 믿고 있습니다. 모르는 사람을 위해 구급차를 부르고, 구급차가 지나가면 길을 비켜주는 이런 일들은 뉴스에 나오지 않습니다. 인간이 서로를 돕기 위한 행동은 지극히 정상적이고 평범한 것이거든요. 넓은 시야로 본다면 우리는 지속적으로 미래를 더 좋게 만들고 있다고 믿습니다”라고 답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렇듯 그의 소설이 잘 읽히는 이유는 비단 잘 짜인 이야기와 위트 넘치는 문장력뿐만 아니라, 작은 선의로 가득 찬 미래에 대한 믿음 덕분일 것이다. 작은 선의가 주요 키워드인 『프로젝트 헤일메리』에는 소수의 영웅만 등장하지 않는다. 그저 다수의 사람들이 각자 자리에서 작은 선의를 가지고 지구 멸망을 막을 방법을 찾을 뿐이다. 해답을 찾기 위한 우주선 제작에 미국, 소련, 러시아, 중국 등이 국가 상관없이 한자리에 모여 계획을 세우는 장면을 보면, 우주에 나가 외계인을 만나는 것보다 더 판타지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뭉클한 감정마저 든다. 중학교 선생님인 주인공 역시 마찬가지였다.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시작한 작은 행동은 지구를 구하는 원동력이 된다. 결국 이 소설은 평범하고 작은 선량함이 불러온 범우주적인 구원의 이야기인 셈이다. 소박함에서 출발하여 거대한 구원을 이루는 그 눈부신 순간을 꼭 『프로젝트 헤일메리』에서 만나보길 바란다. 그리고 당신의 작은 선의 역시 지구를 구하는 영웅이 될 수 있다는 속삭임을 듣길 바란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상상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사이에서 우리가 독자께 새롭게 전할 수 있는 건 무엇일까, 유독 오래 고민했던 작업이었습니다. 초판을 준비하던 시기에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마션》 《아르테미스》를 쓴 동일 작가의 신작임을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면, 이후 리커버에는 영화적 상상력을 더한 이미지를 찾는 데 주력했습니다. 이번에야말로 어떠한 외부적 요인에 구애받지 않고, 로키와 라일랜드의 뜨겁고 짜릿한 여정을 좀 더 역동적으로 담아내는 데 온전히 힘을 쏟을 수 있었습니다. 마침내 행복, 행복, 행복. _편집자 김건희\u003cbr\u003e\u003cbr\u003e♩♬♪, (안녕하세요)\u003cbr\u003e저도 모르게 숨을 흡, 참으며 지구의 자전 속도만큼이나 빠르게 눈을 굴려 읽은 장면이 있었고 그 인상을 어떻게 새 표지에 출력할 수 있을까 생각하다 ‘두 세계’와 ‘만남’을 키워드 삼아보았습니다. 이 판본으로 처음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읽게 될 독자에게도 이미 이 책을 좋아하시는 분께도 의미 있을 커버를 만들고 싶어 중앙의 작은 실루엣을 넣을지 말지 수십 번 고민했는데요, 처음 접하는 독자이자 디자이너로서는 “넣지 말자!” 덕후로서는 “넣어야 한다!”로요. 그런데, 덕후를 어떻게 이기나요. 디자이너로서 그리고 무엇보다 프로젝트 헤일메리 덕후가 되어버린 제 책장에 오래 둘만한 책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작업했습니다.\u003cbr\u003e이 책이 “좋음! 좋음! 좋음!” _디자이너 강혜림\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01-10쪽\u003cbr\u003e02-34쪽\u003cbr\u003e03-54쪽\u003cbr\u003e04-83쪽\u003cbr\u003e05-112쪽\u003cbr\u003e06-150쪽\u003cbr\u003e07-180쪽\u003cbr\u003e08-201쪽\u003cbr\u003e09-227쪽\u003cbr\u003e10-248쪽\u003cbr\u003e11-271쪽\u003cbr\u003e12-289쪽\u003cbr\u003e13-311쪽\u003cbr\u003e14-336쪽\u003cbr\u003e15-362쪽\u003cbr\u003e16-379쪽\u003cbr\u003e17-400쪽\u003cbr\u003e18-422쪽\u003cbr\u003e19-445쪽\u003cbr\u003e20-471쪽\u003cbr\u003e21-494쪽\u003cbr\u003e22-523쪽\u003cbr\u003e23-550쪽\u003cbr\u003e24-570쪽\u003cbr\u003e25-590쪽\u003cbr\u003e26-617쪽\u003cbr\u003e27-632쪽\u003cbr\u003e28-639쪽\u003cbr\u003e29-652쪽\u003cbr\u003eVℓ-677쪽\u003cbr\u003e\u003cbr\u003e감사의 말-686쪽\u003cbr\u003e옮긴이의 말-688쪽\u003c\/p\u003e","brand":"알에이치코리아(RH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0235370,"sku":"BOOK-9788925588735","price":22.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88925588735_L.jpg?v=1785144383"},{"product_id":"book-9788936429690","title":"복숭아와 애벌레 : 안녕달 그림책","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안녕달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창비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6-07-06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88936429690\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복숭아 안팎에서 시원하게 펼쳐지는 상상 놀이\u003cbr\u003e\u003cbr\u003e한여름날, 아이는 대청마루 위에서 복숭아를 먹고 있는 애벌레를 만난다. “넌 좋겠다. 너보다 훨씬 큰 복숭아를 온몸이 가득 차게 먹을 수 있잖아.”라며 부러워하는 아이에게 애벌레는 복숭아 향이 나는 똥도 눌 수 있다며 으스댄다. 그리고 선심을 쓰듯 제안한다. “그럼 내가 바꿔 줄까?”\u003cbr\u003e뜻밖의 제안에 아이는 잠시 고민하다가 애벌레와 몸을 바꾸기로 한다. 그 후로 평범했던 여름날이 특별해진다. 아이는 애벌레가 되어 과육 속에 길을 내고, 복숭아를 실컷 먹으며 ‘빙글빙글 미끄럼틀’을 만든다. 온몸으로 오르내리며 거침없이 논다. 한편, 애벌레는 아이의 몸으로 풀밭을 걷고 차가운 초콜릿을 깨물어 먹으며 사람이 되어 누리는 즐거움을 알아 간다. 『복숭아와 애벌레』는 일상과 환상의 경계를 태연하게 넘나들며 독자들을 기분 좋은 유희의 세계로 이끈다.\u003cbr\u003e\u003cbr\u003e‘나’와 ‘너’의 경계를 넘어 발견한 세상\u003cbr\u003e\u003cbr\u003e그동안 안녕달 작가는 홀로 사는 할머니, 버림받은 강아지, 남겨진 눈사람 등 외롭고 소외된 존재들을 다정하게 그려 왔다. 최근작 『별에게』에서 소중한 존재와 이별하며 성장하는 내면을 섬세하게 담아낸 작가는 신작 『복숭아와 애벌레』에서 다른 존재의 삶에 스스럼없이 뛰어드는 어린이의 용기와 호기심을 매력적인 변신 서사로 풀어낸다. 몸을 맞바꾸는 상상은 단순한 놀이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연대하는 과정이 된다. 아이가 복숭아 속에서 미끄럼틀을 만들며 놀 때, 애벌레가 풀밭에서 걷는 즐거움을 맛보고 글씨 쓰기의 어려움을 겪을 때, 둘은 서로의 처지를 자연스럽게 헤아린다. 이처럼 ‘나’와 ‘너’의 경계를 넘어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경험은 나와 다른 존재를 기꺼이 이해하고 껴안는 마음을 긍정하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u003cbr\u003e\u003cbr\u003e무엇이든 될 수 있어 찬란하게 빛나는 하루\u003cbr\u003e\u003cbr\u003e신나게 놀고 난 후, 아이와 애벌레는 원래 몸으로 되돌아온다. 아이는 애벌레에게 “넌 다 자라면 뭐가 돼?”라고 묻고, 애벌레는 매미나 나비 등 무엇이 되어도 좋다고 답한다. 되고 싶은 것이 자꾸 바뀐다며 웃음을 터뜨리는 아이와 애벌레의 대화는 『복숭아와 애벌레』가 지닌 빛나는 장면 중 하나다. 자신의 내일을 자유롭게 상상하고 스스로 만들어 갈 수 있다는 믿음이 어린이에게는 내일을 기대하게 하고, 어른에게는 잊고 지냈던 유년의 꿈을 다시 떠올리게 한다.\u003cbr\u003e이윽고 다 자란 애벌레가 아이의 곁을 떠나며 “좋은 꿈 꿔!”라고 인사를 건네는 장면은 독자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어루만진다. 무엇이 되어야 한다는 부담 없이 그저 좋은 꿈을 꾸기를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 그림책을 덮은 후에도 독자의 곁에 오래도록 머물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줄거리\u003cbr\u003e\u003cbr\u003e어느 여름날, 아이는 복숭아를 먹고 있는 애벌레를 만납니다. 제 몸보다 큰 복숭아를 먹는 애벌레를 부러워하던 아이는 애벌레의 제안으로 서로 몸을 바꾸게 됩니다. 아이는 애벌레가 되어 복숭아 속을 누비고, 애벌레는 아이가 되어 풀밭을 걷고 초콜릿을 맛보며 잊지 못할 여름날을 보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u003c\/p\u003e","brand":"창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0268138,"sku":"BOOK-9788936429690","price":16.8,"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88936429690_L.jpg?v=1785144385"},{"product_id":"book-9788936439965","title":"아코디언 (양장)","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천명관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창비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6-06-22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88936439965\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운명을 바꾼 한 대의 아코디언\u003cbr\u003e깡통을 든 아이들이 써내려가는 뜨거운 생존 드라마\u003cbr\u003e\u003cbr\u003e 피난길의 눈보라 속에서 엄마의 손을 놓친 동이는 거리에 남겨진 고아가 된다. 부모와 집, 이름마저 잃어버린 동이가 떠밀려간 곳은 ‘양 목사’가 거느리는 앵벌이 움막이다. 동이를 포함해 정류장과 지하도, 백화점 앞으로 부려진 아이들은 깡통에 떨어지는 동전 소리로 하루를 견디고, 멀건 죽 한 그릇으로 주린 배를 채운다. 양 목사의 거짓된 자비와 감시자 ‘아미’의 무자비한 폭력, 잠시나마 고통을 잊게 해주는 약 ‘구름탄’의 유혹은 아이들을 서서히 갉아먹는다. 세상은 전쟁이 끝났다고 말하지만, 이들에게 도시는 여전히 살아남기 위해 서로를 밀치고 물어뜯어야 하는 전장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그 속에서 동이는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삶을 버티는 아이들과 만난다. 앞을 못 보지만 맑고 깊은 목소리로 행인의 발길을 붙드는 ‘연이’, 걷지 못하지만 비상한 기억력과 판단력으로 상황을 읽어내는 ‘거북이’, 한 팔을 잃고도 민첩하게 거리의 흐름을 감지하는 ‘깜상’…… 여기에 미군 기지촌을 오가며 영어와 능청스러운 생존술을 익힌 하우스보이 ‘미키’가 등장하면서 동이의 세계는 해방촌 움막을 넘어 낯설고 화려한 공간으로 넓어진다. 이들은 모두 상처를 안고 있지만 결코 그 결핍 안에 갇혀 있지는 않다. 겁에 질려 서로를 의심하다가도 결정적인 순간에는 서로를 구하기 위해 몸을 던지고, 굶주림 속에서도 노래하고 도망치고 싸우며 자기 삶을 포기하지 않으려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동이의 운명을 흔드는 것은 낡고 붉은 아코디언 한 대다. 오래전 엄마가 치던 풍금 소리를 떠올리게 하는 그 악기 앞에서, 소년은 단 한 번 들은 노래도 손끝으로 되살려내는 자신의 재능을 발견한다. 무기력하게 엎드려 있던 동이가 아코디언을 어깨에 메고 우체국 앞에 서고, 그 선율 위에 연이의 노랫가락이 얹히는 순간 구걸은 한순간 거리 공연으로 바뀐다. 적선이 일순간 갈채처럼 들리고, 슬픔과 흥이 함께 끓어오르는 거리 한복판에서 아이들의 하루에는 비로소 다른 리듬이 생겨난다. 음악은 단번에 세상을 바꿔주는 마법은 아니었지만, 자신들이 그저 버려진 존재가 아니라 스스로 자기 삶을 연주할 수 있는 존재임을 일깨워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 들끓는 거리 위로 번지는 유행가의 선율\u003cbr\u003e폐허의 시대를 통과하는 존재들의 뜨거운 합주\u003cbr\u003e\u003cbr\u003e 소설 속 음악은 단순한 소재를 넘어 그 자체로 시대의 심장박동이다. 「럭키 서울」 「목포의 눈물」 「슈샨 보이」 「홍콩아가씨」 「베사메무쵸」로 굽이치며 이어지는 장 제목들은 실제 노래만큼이나 그 시절의 공기를 고스란히 복원한다. 전파사에서 흘러나오는 유행가, 움막 안을 적시는 찬송가, 미군 클럽의 이국적인 리듬, 극장의 떠들썩한 박수 소리는 전쟁 직후의 서울을 거대한 무대로 바꾸어놓는다. 굶주린 아이들은 노래를 팔고 어른들은 욕망을 사며, 도시는 폐허와 활기를 동시에 뿜어낸다. 천명관은 이 모순된 시대의 소리와 냄새, 빛을 손에 잡힐 듯한 현장감으로 묘파해낸다.  \u003cbr\u003e\u003cbr\u003e특히 동이가 미키를 따라 미군 클럽의 뒷문으로 들어서는 장면은 닿을 수 없는 세계의 격차를 서늘하게 각인시킨다. 깡통을 붙든 밖의 아이들과 화려한 조명 아래 재즈를 연주하는 안의 악사들. 이 아찔한 대비를 통과하며 동이는 음악이 누군가에게는 무대의 언어지만 자신들에겐 생존을 위한 노동일 수밖에 없음을 뼈저리게 깨닫는다. 어른들은 아이들의 재주를 탐욕의 계산 속으로 끌어넣고, 노래로 살아남은 아이들은 바로 그 노래 때문에 다시 억압의 굴레에 갇히고 만다.  \u003cbr\u003e\u003cbr\u003e끝나지 않을 것 같던 억압은 뜻밖의 사건으로 예기치 못한 전환을 맞는다. 불길 속에서 살아남은 아이들은 죽은 친구들을 묻고 굴바위로 숨어들어 난생처음 어른들의 감시 없는 시간을 맛본다. 잿더미 속에서 다시 찾아낸 아코디언을 겨우 남은 삶의 증거 삼아 밥을 짓고 노래하지만, 이들이 가까스로 움켜쥔 위태로운 평화는 그리 오래가지 않는다. 죽은 줄로만 알았던 잔혹한 옛 주인이 다시 아이들 앞에 나타나면서, 벗어났다고 믿었던 착취의 올가미가 또다시 아이들의 목덜미를 옥죄어오기 시작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 벼랑 끝에서 다시 시작되는 노래\u003cbr\u003e끝내 다음 사람에게 건네지는 생의 박자\u003cbr\u003e\u003cbr\u003e후반부로 치달을수록 이야기는 한층 빠르고 거칠게 휘몰아친다. 갓난아이를 품에 안은 연이는 냉혹한 거리에 다시 내몰리고, 시위대의 함성과 구호가 도심을 뒤덮는 동안 아이들의 위태로운 세계 역시 더 큰 폭력의 소용돌이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칼자국 난 얼굴과 움푹 꺼진 눈, 라이터 불빛 속에 번뜩이는 여섯번째 손가락을 지닌 잔혹한 사냥꾼 ‘육손이’가 등장하며 소설은 숨 막히는 긴장감으로 달아오른다. 매질과 굶주림을 견디던 아이들이 이제는 자기 삶의 방향을 스스로 붙잡기 위해 뛰는 순간, 소설은 서늘한 쾌감과 함께 묵직한 파동을 만들어낸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아슬아슬한 벼랑 끝에서 동이는 자신이 진정으로 지키고 건네야 할 것이 무엇인지 깨닫는다. 아코디언은 이제 한 소년의 재능을 증명하는 사물이 아니다. 누군가에게서 빼앗은 악기였던 아코디언은 이제 누군가의 숨을 이어주는 목소리가 된다. 쉽게 기록되지 못한 짓눌린 삶도 끝내 고유한 노래가 될 수 있다는 증거. 이 결정적인 전환에 이르러 소설은 거리의 생존기를 넘어 묵직한 감동의 서사로 확장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 우리가 『아코디언』의 첫 장을 열어야 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이 작품은 무자비한 시대 속에서 약한 존재들이 어떻게 서로의 숨을 붙들고 벼랑 끝에서 버티는지를 집요하고도 매혹적으로 그려낸다. 깡통 앞에 엎드려 있던 소년이 아코디언을 들고 군중 앞에 서는 장면에서, 굴바위의 아이들이 잿더미를 딛고 다시 불을 피우는 대목에서, 육손이의 그림자가 아이들의 뒤를 바짝 따라붙는 후반부에서 독자는 이들이 다음 골목에서 어떤 길을 택할지 숨죽여 지켜보게 된다. 역사책의 굵직한 활자 사이에 차마 기록되지 못한 그림자들이 생생한 온기로 되살아나는 풍경은 때로 가슴 먹먹하게 처절하지만, 그 안에서 기어이 손을 맞잡고 생의 박자를 놓치지 않으려는 아이들의 앙상블은 깊고 짙은 여운을 남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전쟁이 휩쓸고 간 가장 낮은 자리에서 길어 올린 이 이야기는 깡통에 떨어지는 동전 소리에서 시작해 아코디언의 낡은 숨결, 전차가 지나가는 굉음과 거리의 함성으로 거침없이 번져간다. 접히고 펼쳐질 때마다 깊은 숨을 품고 제 안의 소리를 밀어내는 악기처럼, 『아코디언』은 구겨진 삶의 주름 속에서 기어코 뭉클한 리듬을 뽑아낸다. 이것은 한국문학이 오래도록 기다려온 압도적인 귀환이자, 천명관이라는 이름이 우리 문학의 영토에서 왜 대체 불가한지를 증명해 내는 눈부신 성취다. 폐허 속에서도 생명은 끝내 제 노래를 멈추지 않는다는 것. 천명관은 그 단단한 진실을 상처 입은 아이들의 거친 숨소리에 실어, 지금 우리 앞에 뜨겁고도 구슬픈 한 곡의 절창으로 펼쳐 보인다.\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럭키 서울\u003cbr\u003e어메이징 그레이스\u003cbr\u003e목포의 눈물\u003cbr\u003e슈샨 보이\u003cbr\u003e테네시 왈츠\u003cbr\u003e홍콩아가씨\u003cbr\u003e타향 살이\u003cbr\u003e열아홉 순정\u003cbr\u003e베사메무쵸\u003cbr\u003e에필로그1\u003cbr\u003e에필로그2\u003cbr\u003e작가의 말\u003c\/p\u003e","brand":"창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0333674,"sku":"BOOK-9788936439965","price":18.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88936439965_L.jpg?v=1785144391"},{"product_id":"book-9788936443542","title":"푸른 사자 와니니 10 : 초원으로 가는 길 - 창비아동문고 354","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이현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창비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6-07-10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88936443542\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한국 아동문학의 지평을 넓혀 준 작품” \u003cbr\u003e“문학사에 한 획을 긋는 역작”\u003cbr\u003e\u003cbr\u003e쓸모없다는 이유로 무리에서 쫓겨난 어린 암사자가 \u003cbr\u003e한 시대를 이끈 위대한 우두머리가 되기까지\u003cbr\u003e10년의 여정을 매듭짓는 ‘푸른 사자 와니니’ 시리즈 열 번째 이야기\u003cbr\u003e\u003cbr\u003e2015년 첫 권 출간 이후 10년, 어린이 독자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이어져 온 ‘푸른 사자 와니니’ 시리즈가 10권으로 완간을 맞았다. 초등학교 ‘한 학기 한 권 읽기’ 대표 베스트셀러로 꾸준히 사랑받은 이 시리즈는 2022년 IBBY(국제아동도서협의회)가 선정한 ‘전 세계 어린이가 함께 읽어야 할 책’과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아너리스트에 이름을 올렸으며, 2025년에는 “광활한 대자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장대한 대서사” “한국 아동문학의 지평을 넓혀 준 문제작”이라는 평가와 함께 권정생문학상을 수상했다. 2026년 1월에는 동명의 뮤지컬이 가족 뮤지컬 최초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 신작’으로 선정되어 초연되었고, 이어 7월에는 공연 실황 영화가 전국 15개 CGV에서 상영되며 작품의 세계를 무대와 스크린으로 확장했다. 몸집이 작고 사냥 솜씨도 서툴러 무리에서 쫓겨났던 어린 암사자 와니니는 긴 여정을 거쳐 온 초원이 우러러보는 우두머리로 성장했다. 완결편은 와니니의 성장을 넘어, 곁의 존재들을 믿고 다음 세대에게 삶을 이어 주는 이야기를 담아내며 ‘우리 시대의 성장 서사’를 뜻깊게 완성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품고 있는 것의 온기는 잃은 것의 빈 자리를 채우지 못한다. \u003cbr\u003e와니니는 그런 채로 오늘을 살아야 한다는 걸 알았다. \u003cbr\u003e내일도, 또 내일도.”\u003cbr\u003e\u003cbr\u003e검은 땅을 삼킨 불길, 또 한 번의 이별을 마주한 와니니\u003cbr\u003e\u003cbr\u003e10권은 인간이 놓은 불이 검은 땅을 집어삼키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와니니 무리는 불길을 피해 인간의 길 건너 낯선 초원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또 한 번 깊은 상실을 겪는다. 9권에서 상처를 입고 쇠약해진 수사자 바라바라가 끝내 무리를 따라오지 못한 것이다. 소중한 친구 말라이카를 하이에나 무리에게, 어린 딸 뇨타를 누 떼의 발굽에 떠나보낸 지 얼마 되지 않아 다시 찾아온 이별 앞에서 와니니는 크나큰 슬픔에 잠기지만, 무리를 이끌어야 하는 우두머리의 책임을 우선시하며 상실감을 삼킨다. 새로 다다른 초원은 사냥감이 넉넉하고 평화로운 곳으로, 딸들은 미지의 땅에 대한 호기심으로 설레는 나날을 보낸다. 반면 와니니는 친구들과 함께 지켜 온 검은 땅으로 돌아가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는다. 불에 탄 땅도 언젠가는 다시 푸르러질 것이라는 믿음 때문이다. 자신들이 일군 영토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하는 와니니 앞에서, 딸들은 새로운 모험과 낯선 만남을 꿈꾸며 때로는 과감한 선택도 서슴지 않는다. 이러한 모습은 시리즈 첫 권에서 어린 와니니가 초원의 절대적인 지도자 암사자 마디바에게 맞서 기존의 질서에 순응하기보다 자신만의 길을 선택했던 모습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한다. 부모이자 우두머리가 된 와니니와 성장한 다음 세대가 서로 다른 미래를 바라보는 모습은 초원이 이어지는 방식과 세대의 순환을 감동적으로 보여 준다. \u003cbr\u003e\u003cbr\u003e“엄마들이 늘 그랬죠. 성공하는 사냥만이 사냥인 건 아니라고, \u003cbr\u003e실패하는 사냥 또한 암사자의 사냥이라고.”\u003cbr\u003e\u003cbr\u003e떠나는 자, 돌아오는 자, 이어받는 자\u003cbr\u003e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초원의 이야기\u003cbr\u003e\u003cbr\u003e낯선 초원에서 와니니는 잊고 있던 오랜 전설을 다시 마주한다. 발단은 호기심 많은 딸 타야리가 깊은 구덩이에 빠졌다가 두 늙은 수코끼리에게 구조된 일로, 그들은 ‘언제나 비구름이 머무는 초원’으로 마지막 여행을 떠나는 길이다. 시리즈 첫 권을 기억하는 독자들에게 반가움을 안기는 그곳은 어린 와니니가 잠보, 아산테 아저씨, 말라이카와 함께 찾아갔다가 가파른 낭떠러지 앞에서 돌아설 수밖에 없었던 전설의 초원이다. 오랜 기억을 되짚으며 와니니는 나아갈 길을 다시 생각하게 되고, 그사이 와니니 무리의 딸들은 새로운 만남 속에서 자신만의 길을 꿈꾸기 시작한다. 이제 와니니는 떠나는 딸들을 붙잡기보다 믿고 보내는 법을 배워 간다. 다시 찾은 검은 땅에도 예상치 못한 변화가 기다리고, 와니니는 우두머리로서 다시 한번 중대한 선택의 순간을 맞는다. 시리즈 전반에 걸쳐 만남과 이별, 삶과 죽음, 상실과 희망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초원을 통해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깊이 있게 그려 낸 이현 작가는 10권에서도 초원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모두의 삶을 탁월하게 은유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어느 풀숲에선가 오로지 혼자 가야 하는 길로 떠나게 될 것이다. \u003cbr\u003e그날이 올 때까지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갈 것이다.\u003cbr\u003e초원이 선물한 오늘을 살아갈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가장 와니니다운 모습으로 끝맺은 이야기\u003cbr\u003e푸른 사자 와니니의 초원은 영원히 계속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와니니가 선택을 앞두고 망설이던 때, 길을 밝혀 주는 것은 뜻밖에도 ‘언제나 비구름이 머무는 초원’을 향하던 늙은 수코끼리의 마지막 여정이다. 전설의 초원에는 닿지 못했지만, 그의 마지막은 온 초원의 생명을 품는 선물이 된다. 사자와 하이에나가, 독수리와 자칼이 한자리에 모여 코끼리가 남긴 생명으로 배를 채우는 모습을 바라보며 와니니는 삶과 죽음, 떠남과 이어짐이 모두 하나의 순환이라는 사실을 절실히 깨닫는다. 가장 위대한 존재조차 결국 초원으로 돌아간다는 진실은 시리즈를 관통해 온 메시지를 더욱 선명하게 완성하며, 독자들은 와니니가 어떤 선택을 내릴지 끝까지 숨죽여 지켜보게 된다.  \u003cbr\u003e10권에는 시리즈 전편에서 활약한 반가운 얼굴들도 등장해 완결편다운 재미를 안긴다. 애독자들에게 잊지 못할 이름인 아산테 아저씨는 이번에도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스스로의 힘으로 초원을 달리기로 결심한 딸들의 뒷모습에서는 5권에서 자신의 신념에 따라 와니니 무리를 떠난 친구 마이샤가 겹쳐 보인다. 외전의 주인공인 어린 검은코뿔소 ‘파투’와 개코원숭이 ‘투키오’ 역시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하며 시리즈의 세계가 하나의 거대한 초원으로 이어져 있음을 보여 준다. \u003cbr\u003e‘푸른 사자 와니니’ 시리즈는 슬픔은 사라지지 않지만 삶은 계속되고, 상실을 품은 채 앞으로 나아가는 일이야말로 살아가는 힘이라는 진실을 담담하면서도 깊은 울림으로 전하며 10년에 걸친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이번 작품이 와니니와 함께 자라 온 독자들에게는 더없이 완벽한 작별 인사를, 새롭게 시리즈를 만나는 이들에게는 반가운 첫 만남을 건네는 이야기로 오랫동안 사랑받기를 기대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줄거리\u003cbr\u003e\u003cbr\u003e인간이 놓은 불이 검은 땅을 집어삼키자, 와니니 무리는 인간의 길을 건너 낯선 초원으로 몸을 옮긴다. 그 과정에서 또 한 번 소중한 친구를 잃은 와니니는 깊은 상실 속에서도 무리를 이끌어야 하는 우두머리의 책임과 마주한다. 한편 성장한 딸들은 저마다 새로운 삶을 꿈꾸기 시작하고, 와니니는 오래전 전설로만 여겼던 ‘언제나 비구름이 머무는 초원’에 관한 이야기를 다시 듣게 된다. 과연 검은 땅은 푸른 초원으로 되살아날 수 있을까? 와니니가 마지막 여정의 끝에서 마주하게 될 초원의 진실은 무엇일까?\u003cbr\u003e\u003cbr\u003e*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1. 하늘에서│2. 다시 검은 땅│3. 수사자 바라바라│4. 새로운 초원│5. 구덩이│6. 초원의 전설│7. 딸들이 자라면│8. 또 다른 그림자│9. 별이 빛나는 밤에│10. 빈 자리│11. 잠보의 일│12. 초원의 선물│13. 푸른 사자 와니니│14. 오늘의 하늘│작가의 말\u003c\/p\u003e","brand":"창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0366442,"sku":"BOOK-9788936443542","price":13.8,"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88936443542_L.jpg?v=1785144393"},{"product_id":"book-9788936812621","title":"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20주년 기념 보급판)","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빅터 프랭클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청아출판사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6-01-02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88936812621\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오늘날 우리에게 필요한 메시지\u003cbr\u003e\u003cbr\u003e빅터 프랭클 박사의 자전적 경험을 바탕으로 한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는 직접 겪은 극단적 시련 속에서 인간 존재의 의미를 발견하고, 삶의 목적을 탐구한 작품이다. 〈제1부 강제 수용소에서의 체험〉, 〈제2부 로고테라피란 무엇인가〉를 통해 나치 강제 수용소에서의 경험과 그 경험을 통해 창안하게 된 로고테라피(Logotherapy) 이론의 기본 개념을 설명하고, 〈제3부 비극 속에서의 낙관〉에는 실제 적용 기법을 담았다.\u003cbr\u003e이 책에서 프랭클 박사는 강제 수용소에서 가족을 잃고, 죽음과 절망을 넘나들며 살아남은 개인적 체험을 먼저 이야기한다. 그는 극한 상황에서 육체적 생존을 넘어 인간 존재의 근본적인 질문과 마주한다. “어떻게 이런 상황에서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을까?”\u003cbr\u003e프랭클 박사는 바로 ‘자신의 태도를 선택하는 자유’에서 이 물음의 답을 찾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수용소에서는 모든 물질적, 사회적 자유가 박탈되었으나 그 안에서도 자신이 어떻게 반응할지 선택하는 자유만은 남아 있었고, 이런 시련의 경험을 통해 의미를 발견하고 내면적 성장을 이루는 기회로 삼을 수 있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인간은 단순히 생존만을 추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고통 속에서도 의미를 추구하는 존재라는 것을 확신한다.\u003cbr\u003e그리하여 프랭클 박사의 이야기는 단순한 극복의 기록이 아니다. 절망과 죽음의 공포 속에서도 삶은 여전히 의미로 가득 찰 수 있다는 희망의 증거다. 오늘날 스스로 ‘미래가 없는 세대’라고 느끼며 불안과 우울, 무력감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현실에서, 프랭클 박사의 경험과 로고테라피는 더 절실하게 우리에게 다가온다. 고통 속에서도 삶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고, 의미를 추구할 의지와 자유는 누구에게나 있음을, 우리는 이 책을 통해 깨달을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로고테라피 기법과 인간의 의지\u003cbr\u003e\u003cbr\u003e빅터 프랭클 박사가 창안한 로고테라피 치료법은 ‘빈 제3정신 의학파’라고도 불리며, 인간 존재의 의미와 의미를 추구하는 의지에 중점을 둔다. 이것은 곧 환자가 자신의 미래에서 성취해야 할 의미에 초점을 맞추고, 삶의 의미를 인식하여 그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돕는 것이다. 이를 통해 환자는 정신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운다. 프로이트의 쾌락 추구나 아들러의 권력 추구와 달리, ‘의미를 찾으려는 의지’야말로 인간이 살아가는 데 가장 주요한 동기이자 원초적인 동력이라고 주장하였으며, 지금은 세계 곳곳의 치료 현장에서 이 로고테라피 기법을 활용하고 있다.\u003cbr\u003e고통과 절망을 직접 겪고 그것을 극복한 사람의 경험만큼 인간의 의지가 얼마나 위대한지를 보여 주는 증거는 없다. 그래서 이 책은 프랭클 박사의 자전적인 기록이자 심리 치료법을 담은 책이며, 동시에 20세기의 고전이 되었다. 우리 삶의 어느 순간에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책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2025년 20주년 기념판 출시\u003cbr\u003e\u003cbr\u003e2025년은 빅터 프랭클의 책이 한국에 정식으로 소개된 지 2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를 기념하여 새로운 판형과 디자인으로 20주년 기념 특별판을 출간한다. 프랭클 박사의 깊은 철학적 메시지와 감동적인 이야기의 의미를 독자들과 나누기 위해 준비한 이 기념판은 더 많은 독자에게 삶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며, 새로운 독자에게도 감동과 영감을 전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 이 책은 ‘20주년 기념판’과 동일한 사양으로, 양장 대신 무선으로 제작한 보급판입니다.\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1984년판에 부친 서문\u003cbr\u003e옮긴이 서문\u003cbr\u003e추천의 글\u003cbr\u003e\u003cbr\u003e1. 강제 수용소에서의 체험\u003cbr\u003e강제 수용소에 있었던 보통 사람 이야기\u003cbr\u003e카포, 우리 안의 또 다른 지배\u003cbr\u003e치열한 생존 경쟁의 각축장\u003cbr\u003e이 책을 쓴 동기\u003cbr\u003e믿음을 상실하면 삶을 향한 의지도 상실한다\u003cbr\u003e도살장 아우슈비츠에 수용되다\u003cbr\u003e집행 유예 망상\u003cbr\u003e삶과 죽음의 갈림길\u003cbr\u003e무너진 환상 그리고 충격\u003cbr\u003e냉담한 궁금증\u003cbr\u003e인간은 어떤 환경에도 적응할 수 있다\u003cbr\u003e절망이 오히려 자살을 보류하게 한다\u003cbr\u003e죽음에의 선발을 두려워하지 말라\u003cbr\u003e혐오감\u003cbr\u003e무감각\u003cbr\u003e주검과 수프\u003cbr\u003e죽음보다 더한 모멸감\u003cbr\u003e무감각한 죄수가 분노할 때\u003cbr\u003e한 카포에게서 받았던 작은 혜택들\u003cbr\u003e수감자들이 가장 흔하게 꾸는 꿈\u003cbr\u003e먹는 것에 대한 원초적 욕구\u003cbr\u003e메마른 정서\u003cbr\u003e수용소 안에서의 정치와 종교\u003cbr\u003e인간은 사랑을 통해서, 사랑 안에서 구원받는다\u003cbr\u003e나를 그대 가슴에 새겨 주오\u003cbr\u003e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도 있다니\u003cbr\u003e어둠 속에도 빛은 있나니\u003cbr\u003e강제 수용소에서의 예술\u003cbr\u003e강제 수용소에서의 유머\u003cbr\u003e사소한 것에서 느끼는 상대적인 행복\u003cbr\u003e상대적 행복을 느꼈던 환자 생활\u003cbr\u003e생존을 위해 군중 속으로\u003cbr\u003e나 혼자만의 공간\u003cbr\u003e번호로만 취급되는 사람들\u003cbr\u003e운명의 장난\u003cbr\u003e테헤란에서의 죽음\u003cbr\u003e운명을 가르는 결정\u003cbr\u003e수용소에서의 마지막 날\u003cbr\u003e엇갈린 운명\u003cbr\u003e무감각의 원인\u003cbr\u003e인간의 정신적 자유\u003cbr\u003e시련의 의미\u003cbr\u003e끝을 알 수 없는 일시적 삶\u003cbr\u003e미래에 대한 기대가 삶의 의지를 불러일으킨다\u003cbr\u003e미래에 대한 믿음의 상실은 죽음을 부른다\u003cbr\u003e살아야 할 이유\u003cbr\u003e완수해야 할 시련이 그 얼마인고\u003cbr\u003e자살 방지를 위한 노력\u003cbr\u003e집단 심리 치료의 경험\u003cbr\u003e수용소의 인간 군상\u003cbr\u003e해방의 경험\u003cbr\u003e해방 이후 나타난 현상들\u003cbr\u003e비통과 환멸\u003cbr\u003e\u003cbr\u003e2. 로고테라피란 무엇인가\u003cbr\u003e로고테라피의 기본 개념\u003cbr\u003e의미를 찾고자 하는 의지\u003cbr\u003e실존적 좌절\u003cbr\u003e누제닉 노이로제\u003cbr\u003e정신의 역동성\u003cbr\u003e실존적 공허\u003cbr\u003e삶의 의미\u003cbr\u003e존재의 본질\u003cbr\u003e사랑의 의미\u003cbr\u003e시련의 의미\u003cbr\u003e임상을 넘어선 문제들\u003cbr\u003e로고드라마\u003cbr\u003e초의미\u003cbr\u003e삶의 일회성\u003cbr\u003e기법으로서의 로고테라피\u003cbr\u003e집단적 신경증\u003cbr\u003e범결정론에 대한 비판\u003cbr\u003e정신 의학도의 신조\u003cbr\u003e인간의 얼굴을 한 정신 의학\u003cbr\u003e\u003cbr\u003e3. 비극 속에서의 낙관\u003cbr\u003e비극 속에서의 낙관\u003cbr\u003e\u003cbr\u003e로고테라피에 관한 참고 문헌\u003c\/p\u003e","brand":"청아출판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0399210,"sku":"BOOK-9788936812621","price":12.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88936812621_L.jpg?v=1785144397"},{"product_id":"book-9788965138310","title":"유럽 도시 기행 3 :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리스본, 뽀르투 편 - 유럽 도시 기행 3","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유시민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생각의길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6-07-09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88965138310\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1. 유럽의 서쪽 끝에서 만난, 가장 인간적인 도시들\u003cbr\u003e\u003cbr\u003e『유럽도시기행 3』은 유라시아 대륙의 서쪽 끝, 이베리아반도의 네 도시로 독자를 이끈다. 한때 세계사의 항로를 바꾼 대항해 시대의 주역이었지만, 이후 내전과 독재, 혁명과 재건을 겪으며 쇠퇴와 정체, 혼란과 회복의 시간을 통과해 온 도시들이다. 유시민 작가는 이 도시들을 빠르게 소비하기보다 거리와 광장, 미술관과 시장, 성당과 골목, 식당과 강변을 천천히 걸으며 도시가 무엇을 기억하고 사람들이 무엇을 사랑하며 오늘을 살아가는지 들여다본다.\u003cbr\u003e\u003cbr\u003e“정복 전쟁을 일삼았던 포르투갈 왕국은 대항해 시대의 짧은 전성기를 지나 유럽의 변방 국가로 되돌아왔다. 공화주의 혁명을 이룬 뒤에는 살라자르의 장기독재를 겪었다. 그런 역사를 살아온 사람이라면 이렇게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힘을 다해 이웃과 싸우면서 남을 정복했지만, 승리는 오래가지 않았고 남은 것도 없다. … 이웃을 적으로 삼기보다는 서로 기댈 수 있는 친구로 만드는 게 낫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은 붐비는 거리에서도 발걸음을 재촉하지 않는다. 친구나 사업 파트너를 만나면 차 한 잔을 앞에 두고 충분히 들으면서 오래 이야기를 나눈다. 이방인에게도 경계하고 의심하는 표정이 아니라 여유롭게 환대하는 미소를 선사한다. 리스본과 뽀르투 사람들한테서 나는 그런 마음을 느꼈다.”\u003cbr\u003e\u003cbr\u003e“규모가 작지 않지만, 모든 것이 소박한 성당이었다. 스테인드글라스는 최소한의 자연광을 받아들이는 수준이었고 설교대는 조그마했으며 홀에는 기다란 나무 의자 말고는 아무것도 없었다. 가족을 두고 위험이 넘실대는 바다로 나갔던 어부들의 마음이, 출항할 때마다 일렁거렸을 불안감이, 만선의 꿈을 이루고 회항하면서 느꼈을 안도감이 느껴졌다.”\u003cbr\u003e\u003cbr\u003e“역시 파두는 술잔을 기울이며 듣는 게 맛있었다. 오르막 골목길, 예배당 건물이었음을 짐작할 수 있는 외관, 은은하게 새어 나오는 불빛, 꾸밈없는 무대, 허세를 내뿜는 가수들의 몸짓까지 모든 것이 이국적이었다. ‘그래, 유럽 여행은 이런 맛이지.’”\u003cbr\u003e\u003cbr\u003e작가가 들여다본 네 도시는 인간적이다. 도시의 역사가 만들어낸 영광과 몰락, 자부심과 상처, 슬픔과 유머, 결핍과 환대, 기억과 망각이 도시의 거리와 광장과 식탁 위에 고스란히 놓여있다. 이 도시들은 인간이 살아가며 겪는 거의 모든 감정을 품고 있다. 그래서 이름난 랜드마크보다 그곳 사람들의 표정, 저녁의 광장, 골목의 소음, 한 잔의 와인, 낡은 성당 안의 침묵이 작가의 마음에 더 오래 남는다. 『유럽도시기행 3』은 유시민 작가의 시선으로 포착한 유럽의 또 다른 얼굴, 가장 인간적인 도시로 우리를 안내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2. 내게는 시간이 멈춘 곳 같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유시민 작가가 발견한 인간적인 네 도시들은 사람을 서두르게 하지 않는다. 잠시 멈추게 하고, 천천히 걷게 하고, 그곳에서 타인의 삶을 상상하게 한다. 우리를 조금 더 다정하고 조금 더 인간답게 만들어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키 큰 야자수 아래 줄지어 선 그리스 스타일 열주, 뛰어노는 아이들, 여유롭게 커피를 마시는 노인, 막 불이 붙은 것 같은 연인들, 짙푸른 하늘, 맑은 공기, 그 모두의 위에서 부서지는 햇살, 플라멩코 공연장에서 흘러나오는 노랫소리, 바르셀로나의 모든 것이 거기 있었다. 해가 지고 가우디의 가로등에 불이 들어오자 광장은 더 평화로워졌다. 밤이 영원히 계속되어도 괜찮을 것 같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까르무는 특별했다. 무엇보다 대지진의 위력을 증언하는 폐허가 남아 있었다. 나는 고고학 유물이 아니라 폐허를 만나고 싶어서 까르무에 갔다. 대성당이나 상 조르즈 성처럼 겉보기에 멀쩡한 건물로 복원했다면 가지 않았을 것이다. 까르무 성당은 복원 작업을 중단한 덕에 새로운 가치를 획득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리스본 사람들은 느긋하고 친절했다. 여행자인 우리도 그 분위기에 물들었다. 뭐든 빨리빨리 하면서 살아온 내게는 시간이 멈춘 곳 같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유시민 작가가 『유럽도시기행 3』에 담은 네 도시는 꼭 봐야 할 것들보다 즐길 것이 많다. 천천히 걸을 때, 오래 앉아 있을 때, 골목 안쪽을 들여다볼 때 비로소 자기의 모습을 드러낸다.\u003cbr\u003e노점의 음식 냄새와 강변의 노래, 와인의 향기, 강렬한 색채의 벽화, 비 오는 날 미술관에서 만난 낯선 그림들, 예술을 담고, 작은 공연을 즐기고, 그 도시의 음식을 맛보며 도시의 햇살과 골목길을 누비는 시간, 소소한 볼거리와 놀거리, 일상의 흥겨움이 도시 곳곳에 풍성하게 펼쳐져 있다. 고단한 일상을 잠시 뒤로하고 온전한 쉼과 여유가 필요할 때 자신에게 선물 같은 시간을 줄 수 있는 여행지이다. 이국적이지만 편안하고, 낯설지만 따듯하며, 소박하지만 흥겨운, 우리의 발걸음을 늦추고 지금 여기에 집중하게 만드는 느린 매력을 깨닫게 하는 도시다.\u003cbr\u003e\u003cbr\u003e빠르게 살아온 시간 속에서\u003cbr\u003e놓치고 있던 소중한 것들을 생각하게 하고\u003cbr\u003e더 많이 보려 하지 않고\u003cbr\u003e더 오래 머물고 싶어진다.\u003cbr\u003e\u003cbr\u003e3. 도시의 역사, 예술의 위로, 삶의 즐거움, 유럽도시기행\u003cbr\u003e\u003cbr\u003e어디를 가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은 많다. 그러나 유시민의 『유럽도시기행』은 도시가 왜 지금의 모습을 지니게 되었는지 질문하고 이해하게 하는 책이다. 작가가 들려주는 길과 광장, 골목과 건축물, 음식에 스며있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도시는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삶의 방식으로 읽히기 시작한다. 그럴 때 우리는 도시에 질문을 품게 되고, 그런 사람에게 도시는 말을 걸어온다. 우리가 도시에 건네는 질문과 도시가 우리에게 건네는 말은 어쩌면 내 마음속 깊이 묻어두었던 나 자신에게 하고 싶었던 말일지도 모른다.\u003cbr\u003e\u003cbr\u003e“마드리드가 어떤 도시라고 잘라 말하기는 어렵다. … 하지만 이 도시가 무엇을 바라면서 어디로 나아가려 하는지는 분명했다. 총칼 앞에 굴하지 않고 민주주의를 수호했던 정치인의 이름을 국제공항에 걸었다. 폭력이 난무한 시대에 인간의 이성을 깨웠던 예술가를 잊지 않았다. 실패했지만 옳은 길을 가려 했던 지도자를 마음에 간직하고 있다. 제국의 영광이 사라진 광장을 만나고 이야기하고 사랑을 나누는, 먹고 마시며 늦은 밤까지 함께 웃는 삶의 터전으로 바꾸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고야는 위대한 예술가일 뿐 아니라 훌륭한 사람이었다. 호세 왕의 초상화 그리기를 거부했을 때는 자존심 강한 민족주의자였고, 〈옷 벗은 마하〉와 나란히 〈옷 입은 마하〉를 그렸을 때는 영리한 방법으로 금기를 돌파한 예술가였으며, 시골집 회벽에 기괴한 이미지를 그렸을 때는 세속의 집착을 벗어던진 철학자였다. 나는 궁정화가 고야밖에 모르면서 프라도에 들어갔지만 예술가 고야와 철학자 고야를 마음에 담고 프라도를 나왔다. ‘잘했어, 프라도는 고야지!’”\u003cbr\u003e\u003cbr\u003e“그라씨아 골목길 카페에서 차를 마시고, 엑샴쁠레 이면도로를 산책하고, 고딕지구 후미진 구석의 바에서 일없이 시간을 보내고, 오페라 하우스의 공연을 즐기고, 동네 식당의 저마다 다른 따빠와 삔초를 실컷 맛보겠다고 결심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유시민 작가의 『유럽도시기행 3』은 길과 광장이 품은 역사, 그 도시가 사랑하는 예술의 향취, 골목골목에 담긴 낯선 흥겨움을 작가 특유의 담백한 시선으로 빚어내, 도시가 품은 서사는 우리의 생각을 두드리고, 저마다 다른 도시의 빛깔과 향기는 우리의 마음에 와닿는다. 그렇게 『유럽도시기행』은 단순히 장소를 옮겨 다니는 여행을 넘어, 세상을 이해하는 시야와 삶을 느끼는 감각을 넓혀주는 경험이 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풍성한 서사와 인문학적 통찰, 유쾌한 놀거리,\u003cbr\u003e그리고 도시가 내게 들려주는 목소리,\u003cbr\u003e\u003cbr\u003e마드리드, 역사의 공백을 예술로 채운 도시\u003cbr\u003e바르셀로나, 길을 잃어도 즐거운 도시\u003cbr\u003e리스본, 운명에 맞서 자신을 재창조한 도시\u003cbr\u003e뽀르투, 걸음을 멈추게 하는 도시\u003cbr\u003e\u003cbr\u003e경쟁과 속도에 치인 당신에게\u003cbr\u003e길을 잃어도 좋을,\u003cbr\u003e삶의 즐거움과 인간적인 온기로 가득한\u003cbr\u003e이베리아반도의 네 도시로\u003cbr\u003e지금, 유시민 작가와 함께 떠나보자.\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책 속으로\u003cbr\u003e\u003cbr\u003e고야는 위대한 예술가일 뿐 아니라 훌륭한 사람이었다. 호세 왕의 초상화 그리기를 거부했을 때는 자존심 강한 민족주의자였고, 〈옷 벗은 마하〉와 나란히 〈옷 입은 마하〉를 그렸을 때는 영리한 방법으로 금기를 돌파한 예술가였으며, 시골집 회벽에 기괴한 이미지를 그렸을 때는 세속의 집착을 벗어던진 철학자였다. 나는 궁정화가 고야밖에 모르면서 프라도에 들어갔지만 예술가 고야와 철학자 고야를 마음에 담고 프라도를 나왔다. ‘잘했어, 프라도는 고야지!’\u003cbr\u003e---p.69\u003cbr\u003e\u003cbr\u003e마드리드가 어떤 도시라고 잘라 말하기는 어렵다. … 하지만 이 도시가 무엇을 바라면서 어디로 나아가려 하는지는 분명했다. 총칼 앞에 굴하지 않고 민주주의를 수호했던 정치인의 이름을 국제공항에 걸었다. 폭력이 난무한 시대에 인간의 이성을 깨웠던 예술가를 잊지 않았다. 실패했지만 옳은 길을 가려 했던 지도자를 마음에 간직하고 있다. 제국의 영광이 사라진 광장을 만나고 이야기하고 사랑을 나누는, 먹고 마시며 늦은 밤까지 함께 웃는 삶의 터전으로 바꾸었다.\u003cbr\u003e---p.97\u003cbr\u003e\u003cbr\u003e규모가 작지 않지만, 모든 것이 소박한 성당이었다. 스테인드글라스는 최소한의 자연광을 받아들이는 수준이었고 설교대는 조그마했으며 홀에는 기다란 나무 의자 말고는 아무것도 없었다. 가족을 두고 위험이 넘실대는 바다로 나갔던 어부들의 마음이, 출항할 때마다 일렁거렸을 불안감이, 만선의 꿈을 이루고 회항하면서 느꼈을 안도감이 느껴졌다.\u003cbr\u003e---p.126\u003cbr\u003e\u003cbr\u003e키 큰 야자수 아래 줄지어 선 그리스 스타일 열주, 뛰어노는 아이들, 여유롭게 커피를 마시는 노인, 막 불이 붙은 것 같은 연인들, 짙푸른 하늘, 맑은 공기, 그 모두의 위에서 부서지는 햇살, 플라멩코 공연장에서 흘러나오는 노랫소리, 바르셀로나의 모든 것이 거기 있었다. 해가 지고 가우디의 가로등에 불이 들어오자 광장은 더 평화로워졌다. 밤이 영원히 계속되어도 괜찮을 것 같았다.\u003cbr\u003e---p.161\u003cbr\u003e\u003cbr\u003e그는 시대를 앞서간 인문주의자였다. 신의 권능에 의존하지 않고 이성과 상상력으로 위기를 극복했다. 낡은 종교적 관념과 계급적 편견에서 벗어나 과학적 합리적 태도로 현실의 문제를 해결했다.\u003cbr\u003e---p.207\u003cbr\u003e\u003cbr\u003e까르무는 특별했다. 무엇보다 대지진의 위력을 증언하는 폐허가 남아 있었다. 나는 고고학 유물이 아니라 폐허를 만나고 싶어서 까르무에 갔다. 대성당이나 상 조르즈 성처럼 겉보기에 멀쩡한 건물로 복원했다면 가지 않았을 것이다. 까르무 성당은 복원 작업을 중단한 덕에 새로운 가치를 획득했다.\u003cbr\u003e---p.253\u003cbr\u003e\u003cbr\u003e“역시 파두는 술잔을 기울이며 듣는 게 맛있었다. 오르막 골목길, 예배당 건물이었음을 짐작할 수 있는 외관, 은은하게 새어 나오는 불빛, 꾸밈없는 무대, 허세를 내뿜는 가수들의 몸짓까지 모든 것이 이국적이었다. ‘그래, 유럽 여행은 이런 맛이지.’”\u003cbr\u003e---p.284\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서문 시간이 느리게 흐르는 곳-5\u003cbr\u003e\u003cbr\u003e1. 마드리드, 역사의 공백을 예술로 채운-14\u003cbr\u003e\u003cbr\u003e공항에서 만난 스페인 민주주의-17\u003cbr\u003e국립 고고학 박물관(MAN)-24\u003cbr\u003e스페인의 기적, 그 시작과 끝-32\u003cbr\u003e따빠와 삔초-40\u003cbr\u003e마드리드 왕궁과 역사 박물관-47\u003cbr\u003e티센-보르네미사 미술관-54\u003cbr\u003e프라도 미술관의 고야-59\u003cbr\u003e소피아 미술관과 소로야 박물관-69\u003cbr\u003e똘레도, 마드리드에 없는 모든 것-78\u003cbr\u003e남은 이야기들-88\u003cbr\u003e\u003cbr\u003e2. 바르셀로나, 길을 잃어도 즐거울 수 있는-100\u003cbr\u003e\u003cbr\u003e구엘 공원의 가우디-103\u003cbr\u003e사그라다 파밀리아-113\u003cbr\u003e1714년 9월 11일-124\u003cbr\u003e맛있는 바르셀로나-133\u003cbr\u003e피카소 미술관-140\u003cbr\u003e바뜨요와 밀라의 과시적 소비-150\u003cbr\u003e구시가 워킹 투어-159\u003cbr\u003e몬세라트 수도원-168\u003cbr\u003e몬주익 전망대와 미로 미술관-176\u003cbr\u003e까딸루냐 미술관의 레스토랑-184\u003cbr\u003e엘 클라시코-188\u003cbr\u003e까딸란 음악당 공연-195\u003cbr\u003e\u003cbr\u003e3. 리스본, 운명에 맞서 자신을 재창조한-200\u003cbr\u003e\u003cbr\u003e리스본 대지진과 폼발 후작-203\u003cbr\u003e자유로, 광복절, 카네이션 혁명-210\u003cbr\u003e바이샤지구 도보 탐사-221\u003cbr\u003e파두, 알파마의 노래-229\u003cbr\u003e파두 레스토랑 사용법-237\u003cbr\u003e페소아, 카몽이스, 까르무, 알깐따라-243\u003cbr\u003e벨렝지구의 마누엘 1세-258\u003cbr\u003e발견기념비-264\u003cbr\u003e굴벤키안 박물관-269\u003cbr\u003e꼬임브라 산책-273\u003cbr\u003e꼬임브라 파두와 중세 대학-282\u003cbr\u003e\u003cbr\u003e4. 뽀르투, 걸음을 멈추게 하는-296\u003cbr\u003e\u003cbr\u003e뽀르투를 하루에 즐기는 방법-299\u003cbr\u003e시청사와 렐루서점-303\u003cbr\u003e상벤투역과 볼량 시장-308\u003cbr\u003e클레리구스 예배당에서 히베이라까지-316\u003cbr\u003e가이아지구와 모후 정원-324\u003cbr\u003e와이너리 투어-330\u003cbr\u003e국립 미술관의 아우렐리아 수자-337\u003cbr\u003e보우사 궁전과 음악당-349\u003cbr\u003e여행의 소소한 즐거움-356\u003c\/p\u003e","brand":"생각의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0628586,"sku":"BOOK-9788965138310","price":18.9,"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88965138310_L.jpg?v=1785144415"},{"product_id":"book-9788965422785","title":"해커스 토익 기출 보카","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David Cho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3-07-24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88965422785\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해커스 교재만의 특장점]\u003cbr\u003e1. 토익 최신 기출 단어 단기 정복\u003cbr\u003e 1) 토익 최신 기출 단어, 필수 어휘 30일 완성\u003cbr\u003e 2) 토익 기초 단어부터 고난도 어휘까지 모든 난이도의 단어 수록\u003cbr\u003e 3) 개별학습 및 스터디 학습에 활용 가능한 맞춤형 학습방법 제공\u003cbr\u003e\u003cbr\u003e2. 주제별 연상암기로 쉽고 재미있게 외우는 단어\u003cbr\u003e 1) 토익 빈출 주제 30개에 맞춰 단어를 수록하여 주제별로 묶어서 쉽게 암기\u003cbr\u003e 2) 삽화 및 스토리와 함께 재미있게 단어 학습\u003cbr\u003e 3) 단어 MP3를 바로 들을 수 있는 QR코드를 각 Day 시작 페이지에 삽입하여 편리하게 학습\u003cbr\u003e \u003cbr\u003e3. 최신 출제포인트를 통해 실전 완벽 대비  \u003cbr\u003e  1) 핵심 단어들의 최신 출제경향을 한 눈에 파악하는 “최신 출제포인트” 수록\u003cbr\u003e2)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빈출 어구, 혼동하기 쉬운 단어, 관련된 문법 포인트, Part 7의 동의어 문제 등 ‘단어와 관련된 모든 출제 패턴' 수록 \u003cbr\u003e3) 빈출 단어를 최신 경향이 반영된 예문과 함께 수록해 실전 감각 향상\u003cbr\u003e \u003cbr\u003e4. 빈출 순으로 암기하는 효율적인 단어 학습 \u003cbr\u003e 1) 시험에 자주 나오는 어휘를  '핵심빈출단어'로 수록\u003cbr\u003e 2) 출제빈도 표시 통해 우선순위 학습 가능\u003cbr\u003e 3) 파생어, 동의어, 반의어도 함께 수록해 관련 단어까지 한 번에 암기\u003cbr\u003e \u003cbr\u003e5. 시험 전 꼭 알아야 할 \u0026lt;토익 필수 이디엄 표현\u0026gt; 수록\u003cbr\u003e 관용 표현을 알아야 문제를 정확히 풀 수 있는 파트 3, 4, 7을 위해 필수 이디엄(관용구\/숙어) 표현 따로 정리\u003cbr\u003e\u003cbr\u003e6. 목표 점수대별 필수 단어로 맞춤 학습 가능\u003cbr\u003e'토익완성단어'를 점수대별로 토익기초단어, 800점 완성 단어, 900점 완성 단어 로 구분하여 수록\u003cbr\u003e \u003cbr\u003e7. 토익 실전문제 13회분 제공(교재 3회+온라인 10회)\u003cbr\u003e  실제 시험과 동일한 유형 및 난이도의 Part 5, 6, 7 문제로 실전을 철저히 대비\u003cbr\u003e\u003cbr\u003e[해커스만의 추가 혜택]\u003cbr\u003e1. 해커스토익(Hackers.co.kr)\u003cbr\u003e  1) 단어시험지 자동생성기\u003cbr\u003e 2) 해커스토익 보카마블(게임으로 외우는 단어)\u003cbr\u003e  3) 보카 TEST 단어암기 프로그램\u003cbr\u003e 4) 토익 실전문제 10회분 및 MP3\u003cbr\u003e  5) 핵심빈출단어 및 토익완성단어 Daily Quiz\u003cbr\u003e  6) Daily Checkup 해석 및 MP3\u003cbr\u003e  \u003cbr\u003e 2. 해커스인강(HackersIngang.com)\u003cbr\u003e  1) 단어와 예문 암기 MP3\u003cbr\u003e  2) 단어암기 어플\u003cbr\u003e 3) 토익 필수 이디엄 표현 MP3\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DAY 01 백수탈출 채용 \u003cbr\u003eDAY 02 드레스코드 규칙 · 법률 \u003cbr\u003eDAY 03 사무의 달인 일반사무 (1) \u003cbr\u003eDAY 04 업무 노하우 일반사무 (2) \u003cbr\u003eDAY 05 비밀병기 일반사무 (3) \u003cbr\u003eDAY 06 쉴 휴(休) 여가 · 공동체 \u003cbr\u003eDAY 07 마케팅 전략 마케팅 (1) \u003cbr\u003eDAY 08 글로벌 마케팅 마케팅 (2) \u003cbr\u003eDAY 09 경제 살리기 경제 \u003cbr\u003eDAY 10 쇼핑의 고수 쇼핑 \u003cbr\u003e\u003cbr\u003e토익 실전 문제 1 \u003cbr\u003e\u003cbr\u003eDAY 11 신제품 출시 제품개발 \u003cbr\u003eDAY 12 공장 자동화 생산 \u003cbr\u003eDAY 13 고객은 왕 고객서비스 \u003cbr\u003eDAY 14 출장의 목적 여행 · 공항 \u003cbr\u003eDAY 15 협상의 귀재 계약 \u003cbr\u003eDAY 16 무역 협정 상거래 \u003cbr\u003eDAY 17 특급배송 무역 · 배송 \u003cbr\u003eDAY 18 특선요리 숙박 · 식당 \u003cbr\u003eDAY 19 보너스는..? 수익 \u003cbr\u003eDAY 20 경비 절감 회계 \u003cbr\u003e\u003cbr\u003e토익 실전 문제 2 \u003cbr\u003e\u003cbr\u003eDAY 21 사내 공모전 회사동향 \u003cbr\u003eDAY 22 긴급 회의 미팅 \u003cbr\u003eDAY 23 역지사지 사원 복지 \u003cbr\u003eDAY 24 승진 첫 날 인사이동 \u003cbr\u003eDAY 25 드라이브 교통 \u003cbr\u003eDAY 26 잔고와 효도 은행 \u003cbr\u003eDAY 27 친구와 주식 투자 \u003cbr\u003eDAY 28 클래식한 집 건물 · 주택 \u003cbr\u003eDAY 29 일기예보 환경 \u003cbr\u003eDAY 30 심각한 병 건강 \u003cbr\u003e\u003cbr\u003e토익 실전 문제 3 \u003cbr\u003e\u003cbr\u003e정답 및 해석 · 해설 \u003cbr\u003e토익 필수 이디엄 표현 120\u003cbr\u003e인덱스\u003c\/p\u003e","brand":"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0661354,"sku":"BOOK-9788965422785","price":12.9,"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88965422785_L.jpg?v=1785144419"},{"product_id":"book-9788965823148","title":"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한국단편소설 50 : 수능.논술.내신을 위한 필독서","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김동인 외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리베르스쿨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1-10-01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88965823148\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필독 작품 50편 수록!\u003cbr\u003e수능·논술·내신을 위해 청소년이 꼭 읽어야 할 한국단편소설 50편을 엄선했다. 전문 수록을 원칙으로 하여 완전한 감상을 유도한다. 또한 풍부하고 충실한 해설을 담아 이해를 돕는다. 구성 단계에 따라 줄거리를 구분해 작품의 성격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고, 어려운 어휘에 주석을 달아 내용을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작품마다 실려 있는 인물 관계도는 등장인물들이 서로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작품의 내용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한다. 작품 해설은 수행 평가와 독후감 쓰기에 대비할 수 있도록 생각을 유도하는 문답 형식을 취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주요 작품의 줄거리와 해설은 MP3로 만난다!\u003cbr\u003e작품의 전문은 책으로 감상하고, 줄거리와 해설은 MP3로 이동하면서도 들을 수 있도록 했다. MP3로 작품의 전문을 듣는 것은 많은 시간이 소요되어 비효율적일 수 있지만, 줄거리나 해설을 눈으로 읽고 귀로 듣는 것은 작품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 주요 작품의 MP3는 리베르 출판사 블로그에서 다운받아 감상할 수 있다.\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머리말\u003cbr\u003e시대별 주요 작품 소개\u003cbr\u003e안국선 | 금수회의록\u003cbr\u003e김동인 | 배따라기, 감자, 광염소나타, 붉은 산, 광화사\u003cbr\u003e현진건 | 술 권하는 사회, 운수 좋은 날, B사감과 러브레터, 빈처, 고향\u003cbr\u003e나도향 | 벙어리 삼룡이, 물레방아\u003cbr\u003e전영택 | 화수분\u003cbr\u003e최서해 | 탈출기, 홍염\u003cbr\u003e계용묵 | 백치 아다다\u003cbr\u003e이태준 | 달밤, 꽃나무는 심어 놓고, 복덕방, 돌다리\u003cbr\u003e김유정 | 봄봄, 금 따는 콩밭, 동백꽃, 소낙비\u003cbr\u003e이효석 | 메밀꽃 필 무렵, 돈, 사냥\u003cbr\u003e주요섭 | 사랑손님과 어머니\u003cbr\u003e이 상 | 날개\u003cbr\u003e현 덕 | 고구마, 나비를 잡는 아버지, 하늘은 맑건만\u003cbr\u003e채만식 | 레디메이드 인생, 치숙, 왕치와 소새와 개미, 미스터 방, 이상한 선생님\u003cbr\u003e김동리 | 역마, 등신불\u003cbr\u003e손창섭 | 비 오는 날\u003cbr\u003e황순원 | 소나기\u003cbr\u003e하근찬 | 수난이대\u003cbr\u003e이범선 | 오발탄, 표구된 휴지\u003cbr\u003e조세희 |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u003cbr\u003e오정희 | 소음 공해\u003cbr\u003e박완서 | 그 여자네 집\u003cbr\u003e윤흥길 | 종탑 아래에서\u003cbr\u003e성석제 | 아무도 모르라고\u003cbr\u003e\u003cbr\u003e*전문 수록을 원칙으로 하였으나,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은 예외적으로 뒷부분이 요약되어 있습니다.\u003c\/p\u003e","brand":"리베르스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0694122,"sku":"BOOK-9788965823148","price":18.8,"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88965823148_L.jpg?v=1785144421"},{"product_id":"book-9788983711892","title":"코스모스 (특별판)","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칼 세이건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사이언스북스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06-12-20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88983711892\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13부작, 매주 토요일 밤 11시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방송 (2014년 3월 15일 첫방송)\u003cbr\u003e\u003cbr\u003e우주를 다룬 대중 과학서의 걸작 \u0026lt;코스모스\u0026gt;가 2004년 새롭게 완역되었다. \u0026lt;콘택트\u0026gt;, \u0026lt;창백한 푸른 점\u0026gt; 등의 지은이 칼 세이건의 저작 중에서 가장 유명한 이 책은 우주, 별, 지구, 그리고 인간이 어우러져 빚어내는 매혹과 탐구의 역사를 매끄러운 글과 멋진 사진으로 담아내어, 출간 20년이 훌쩍 넘은 지금도 가장 읽을만한 교양서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책은 은하계 및 태양계의 모습과 별들의 삶과 죽음을 설명하는데 그치지 않고, 그러한 사실들을 밝혀낸 과학자들의 노력, 즉 별자리와 천문학과 우주탐험과 외계와의 교신 연구 등을 소개한다. 또한 우리 우주에는 다른 생명체가 존재할 것인지, 우주의 미래는 어떨 것인지 등의 철학적 질문도 던진다.\u003cbr\u003e\u003cbr\u003e6억이 넘는 시청자를 끌어모은 텔레비전 교양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1980년 이 책이 출간된 이래, 천문학과 우주탐험의 세계는 눈부신 발전을 거두었다. 과학자들은 토성의 위성에 탐사로봇을 착륙시키는가 하면 태양계 밖으로도 탐험위성을 내보냈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런데도 아직 이 책이 독자들을 끄는 것은, \u0026lt;코스모스\u0026gt;가 그 모든 놀라운 일들을 예상하고 그 아름다움과 매력을 가장 잘 설명한 최초의 책이자 최고의 책이기 때문이다. 철저히 과학적이면서도 철학적.종교적 질문에 마음을 활짝 열고자 하는 세이건의 글은 오늘날에도 변함없는 울림을 갖는다.\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머리말\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1 코스모스의 바닷가에서\u003cbr\u003eChapter 2 우주 생명의 푸가\u003cbr\u003eChapter 3 지상과 천상의 하모니\u003cbr\u003eChapter 4 천국과 지옥\u003cbr\u003eChapter 5 붉은 행성을 위한 블루스\u003cbr\u003eChapter 6 여행자가 들려준 이야기\u003cbr\u003eChapter 7 밤하늘의 등뼈\u003cbr\u003eChapter 8 시간과 공간을 가르는 여행\u003cbr\u003eChapter 9 별들의 삶과 죽음\u003cbr\u003eChapter 10 영원의 벼랑 끝\u003cbr\u003eChapter 11 미래로 띄운 편지\u003cbr\u003eChapter 12 은하 대백과사전\u003cbr\u003eChapter 13 누가 우리 지구를 대변해 줄까?\u003cbr\u003e\u003cbr\u003e감사의 말\u003cbr\u003e 부록 1\u003cbr\u003e부록 2\u003cbr\u003e참고 문헌\u003cbr\u003e 옮긴이 후기\u003cbr\u003e 찾아보기\u003cbr\u003ePicture credits\u003c\/p\u003e","brand":"사이언스북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0726890,"sku":"BOOK-9788983711892","price":22.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88983711892_L.jpg?v=1785144423"},{"product_id":"book-9788988474914","title":"SQL 자격검정 실전문제 : 국가공인 SQL전문가. 국가공인 SQL개발자 (개정판)","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편집부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3-12-29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88988474914\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과목 Ⅰ 데이터 모델링의 이해 1\u003cbr\u003e제1장 데이터 모델링의 이해 3\u003cbr\u003e제2장 데이터 모델과 SQL 19\u003cbr\u003e과목 Ⅱ SQL 기본 및 활용 29\u003cbr\u003e제1장 SQL 기본 31\u003cbr\u003e제2장 SQL 활용 (5\u003cbr\u003e제3장 관리 구문 111\u003cbr\u003e과목 Ⅲ SQL 고급활용 및 튜닝 133\u003cbr\u003e제1장 SQL 수행 구조 135\u003cbr\u003e제2장 SQL 분석 도구 145\u003cbr\u003e제3장 인덱스 튜닝 151\u003cbr\u003e제4장 조인 튜닝 1(5\u003cbr\u003e제5장 SQL 옵티마이저 175\u003cbr\u003e제(장 고급 SQL 튜닝 187\u003cbr\u003e제7장 Lock과 트랜잭션 동시성 제어 205\u003cbr\u003eSQL 전문가 실기문제 215\u003cbr\u003eSQL 자격검정 실전문제 정답 및 해설 229\u003c\/p\u003e","brand":"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0759658,"sku":"BOOK-9788988474914","price":18.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88988474914_L.jpg?v=1785144426"},{"product_id":"book-9791124038413","title":"품격 있는 대화를 위한 지식 브리핑","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김진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북플레저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6-04-29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24038413\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당신의 품격이 깊어지는 시간, 뉴스 너머의 진짜 지식\u003cbr\u003e품격은 말의 형식이 아니라 그 말이 만들어지는 '이해의 깊이'에서 나온다. 15년간 매일 간판 뉴스 앵커로 현장을 지켜온 저자 김진은 뉴스가 전하는 빙산의 일각 아래, 세상을 움직이는 거대한 본질이 숨어 있음에 주목한다. 뉴스는 정당의 정쟁이나 아파트 가격 같은 현상의 결과는 신속히 전하지만, 왜 그런 일이 벌어지는지 그 이면의 구조까지는 세밀하게 설명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은 뉴스라는 파편화된 정보 너머에 감춰진 인문·사회과학적 문법을 복원하여, 독자가 사안의 본질을 스스로 꿰뚫어 볼 수 있는 '생각의 기준'을 건넨다. 사람과 상황을 단편적으로 판단하지 않는 시선, 말 뒤에 숨겨진 맥락을 읽어내는 능력을 갖추는 순간, 당신의 언어는 어느 자리에서든 대체 불가능한 지적 무게감과 품격을 증명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정치·경제·사회·문화·국제 - 50개 브리핑으로 완성하는 세상의 지도\u003cbr\u003e이 책은 5개 파트 42개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각 챕터는 독립적으로 읽어도 완결된 통찰을 전달하며,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의 '지식의 지도'를 완성한다. 왜 한국 정치는 극한 대결을 반복하는지(죄수의 딜레마·뒤베르제의 법칙), 선동은 어떻게 이성적인 대중을 눈멀게 하는지(프로파간다 모델·동기화된 추론) 등 정치 파트만 펼쳐도 오늘의 뉴스가 새롭게 읽힌다. 경제 파트에서는 화폐의 역설과 환율 전쟁의 구조, 반도체 방패 전략을 다루며, 사회 파트에서는 갑질의 심리학과 인구절벽의 구조적 원인을 짚는다. 문화 파트는 넷플릭스와 유튜브가 만든 문화제국주의를 분석하고, 국제 파트는 핵 억지력의 역설과 자원의 저주까지 망라한다. 어느 페이지를 먼저 읽어도 좋지만, 마지막 장을 덮을 때쯤이면 파편처럼 흩어져 있던 뉴스들이 하나의 맥락으로 연결되며 세상을 보는 구조적 안목이 달라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어제의 지식이 아닌, 지금 당신이 반드시 알아야 할 오늘의 지식\u003cbr\u003e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은 왜 끝나지 않는가. 중동의 패권은 누가 쥐는가. 미국과 중국은 정말 전쟁할 운명인가. 이 책이 다루는 42개 주제는 교과서 속 이론이 아니라, 오늘 아침 뉴스에서 마주치는 살아 있는 현실이다. 저자는 가장 최신의 국제 정세와 사회 현상을 골라 각 챕터의 도입부로 삼고, 그 안에 작동하는 인문·사회과학적 구조를 해부한다. 레버리지의 함정, 악의 평범성, 숙청의 경제학-개념은 오래됐어도, 그것이 설명하는 세상은 지금 이 순간의 것이다. 어제의 지식으로 오늘을 읽으려 할 때 생기는 공백을 이 책이 채워준다. 어디서나 통하는 생각의 기준, 그것이 이 책이 건네는 진짜 지식이다.\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프롤로그 뉴스는 말하지 않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PART 1\u003cbr\u003e정치 선악이 아니라 '게임의 법칙'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죄수의 딜레마와 양당제: 왜 한국 정치는 극한 대결을 택할 수밖에 없는가\u003cbr\u003e침묵의 나선 이론: 왜 여론조사는 선거 결과를 틀릴까\u003cbr\u003e프로파간다의 기술: 선동은 어떻게 이성적인 대중을 눈멀게 하는가\u003cbr\u003e권력과 감시: 정치 검사 때문에 검찰을 해체하는 게 옳을까\u003cbr\u003e정치적 책임의 귀속: 우리는 왜 외국인에게 투표권을 주는가\u003cbr\u003e합리적 선택: 독재자는 왜 멈출 수 없는가\u003cbr\u003e억지 이론: 국제사회는 왜 김정은을 제거하지 않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PART 2\u003cbr\u003e경제 돈에 가려진 논리\u003cbr\u003e\u003cbr\u003e법정화폐의 역설: 돈은 왜 녹아내리는가\u003cbr\u003e환율 전쟁: 내 월급 빼고 다 오르는 '킹달러' 현상의 진짜 원인\u003cbr\u003e레버리지의 함정: \"빚도 자산이다\"라는 말은 언제 거짓말이 되는가\u003cbr\u003e거품의 역사: 튤립부터 강남 아파트까지, 인간은 왜 탐욕을 반복하는가\u003cbr\u003e부동산의 문화자본화: 왜 경기도 상가 건물보다 압구정 아파트 한 채가 더 비싼가\u003cbr\u003e신뢰의 제도화: 가상자산은 정말 안전한 자산일까\u003cbr\u003e낙수효과와 분수효과: 기업이 잘되면 정말 나도 잘살게 될까\u003cbr\u003e포퓰리즘의 경제학: 퍼주기 정책은 어떻게 나라를 망가뜨리는가\u003cbr\u003e반도체 방패: 한국과 대만이 침공받지 않는 이유\u003cbr\u003e\u003cbr\u003ePART 3\u003cbr\u003e사회 공정이라는 이름의 딜레마\u003cbr\u003e\u003cbr\u003e깨진 유리창 이론: 왜 낙서가 '묻지마 범죄의 시그널'이 되는가\u003cbr\u003e회복적 정의와 낙인 이론: 촉법소년 딜레마\u003cbr\u003e스탠퍼드 교도소 실험: 갑질하는 사람은 정말 나쁜 사람일까\u003cbr\u003e가스라이팅과 악의 평범성: JMS와 사이비 종교는 어떻게 엘리트의 정신을 지배했나\u003cbr\u003e리플리 증후군: 거짓을 믿기로 선택한 사회\u003cbr\u003e혐오의 비즈니스: 사이버 렉카는 어떻게 타인의 불행을 돈으로 바꾸는가\u003cbr\u003e반지성주의: 문해력이 부족한 사회가 된 이유\u003cbr\u003e오픈런의 사회학: 왜 우리는 줄을 서는가\u003cbr\u003e쇼비니즘: 국뽕과 애국심 사이, 위험한 줄타기\u003cbr\u003e인구절벽: 인류는 왜 스스로 소멸을 택했나\u003cbr\u003e타자화: 노키즈존과 혐오, 우리는 왜 끊임없이 누군가를 배제하는가\u003cbr\u003e\u003cbr\u003ePART 4\u003cbr\u003e문화 우리가 향유하는 것들의 이면\u003cbr\u003e\u003cbr\u003e연결되지 않을 권리: 고독을 잃어버린 시대\u003cbr\u003e가상 현실과 자아: SNS 속의 나와 현실의 나, 무엇이 진짜인가\u003cbr\u003e세대 갈등의 기원: MZ세대는 왜 '공정'에 집착하고, 기성세대는 왜 '노력'을 강요하는가\u003cbr\u003e문화제국주의: 넷플릭스와 유튜브는 어떻게 전 세계의 취향을 통일시키는가\u003cbr\u003e밈의 진화: 문화 유전자는 어떻게 바이러스처럼 전파되는가\u003cbr\u003e사회적 전염: 그 많던 두쫀쿠는 어디로 갔을까\u003cbr\u003e액체 근대: 왜 사람들은 점점 혼자 노는 것을 더 좋아할까\u003cbr\u003e\u003cbr\u003ePART 5\u003cbr\u003e국제 질서를 움직이는 서사와 비용\u003cbr\u003e\u003cbr\u003e핵 억지력: 가장 파괴적인 무기는 어떻게 세계를 지킬까\u003cbr\u003e관리된 불안정: 이스라엘은 과연 중동의 패권을 쥘 수 있을까\u003cbr\u003e투키디데스의 함정: 미국과 중국은 정말 전쟁할 운명인가\u003cbr\u003e침략 서사의 자기복제: 영화 〈색, 계〉가 보여주는 대만의 미래\u003cbr\u003e먼로 독트린과 고립주의: 미국은 왜 주기적으로 문을 걸어 잠글까\u003cbr\u003e숙청의 경제학: 독재자는 왜 2인자를 살려두지 않는가\u003cbr\u003e에너지 무기화: 파이프라인은 누가 잠그는가\u003cbr\u003e자원의 저주: 석유가 펑펑 나는 나라들의 국민은 왜 가난할까\u003cbr\u003e\u003cbr\u003e찾아보기 … 398\u003c\/p\u003e","brand":"북플레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0825194,"sku":"BOOK-9791124038413","price":25.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24038413_L.jpg?v=1785144432"},{"product_id":"book-9791124137437","title":"만화로 보는 5분 한국사 : 고려부터 근현대까지, 한국사의 결정적 순간들","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유요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빅피시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6-06-11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24137437\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울고 웃으며 처음으로 끝까지 읽게 될 한국사\u003cbr\u003e“외우지 않아도 어느새 머리에 남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재미와 감동, 학습 효과까지\u003cbr\u003e펼치는 순간 2배속으로 빠져든다\u003cbr\u003e\u003cbr\u003e★★★ 역사에 관심 없던 제가, 한국사에 푹 빠져버렸습니다. -늦깎이 역덕\u003cbr\u003e★★★ 인강 대신 ‘유요’ 선택해 한능검 1급 합격! -수험생\u003cbr\u003e★★★ 2주 만에 학급 전원이 왕 계보를 외워버렸어요. -현직 교사\u003cbr\u003e★★★ 9살 아들이 스스로 역사책을 찾아 읽네요. -학부모\u003cbr\u003e\u003cbr\u003e한국사를 ‘외워야 하는 암기 과목’으로만 기억하는 이들이 많다. 왕 이름과 연도, 사건명이 끝없이 이어지는 교과서로 처음 접한 사람들이다. 이렇게 첫발을 떼면 어른이 되어서도 역사와 가까워지기는 쉽지 않다. 역사는 왜 늘 어렵고 딱딱한 공부여야만 할까? 단순한 암기를 넘어, 우리 삶에 맥락을 더해줄 즐거운 지식으로 만날 수는 없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단일 영상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하며 한국사 콘텐츠의 새 지평을 연 ‘유요’의 세계에서는 전혀 다른 일이 벌어진다. 아이들이 먼저 찾아보고, 왕 계보와 업적을 줄줄 읊으며, 웹툰보다 박진감 넘치는 역사 속으로 스스로 빠져든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에 역사의 정수를 녹여낸 유요의 ‘역사 암기송’은 이미 학생과 교사, 학부모는 물론 지적 갈증을 느끼던 어른들 사이에서도 ‘한국사를 사랑하게 만드는 마법’으로 통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수만 개의 감동 후기가 쏟아진 ‘유요’의 한국사를 이제 책으로도 만나보자. 역사가 더 이상 ‘암기 과목’이 아닌 ‘살아 있는 이야기’로 탈바꿈하며, 역사와 멀어진 이들에게 배움의 설렘을 되찾아주는 것은 물론이고 평생 써먹을 수 있는 든든한 지식의 토대를 선사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고려부터 근현대까지, 한국사의 결정적 순간들\u003cbr\u003e만화+노래+해설로 즐기다 보면 역사 흐름이 한눈에!\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고려부터 근현대까지, 한국사의 운명을 가른 결정적 사건들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각 사건은 만화, 노래, 글이라는 세 겹의 언어로 반복된다. 먼저 유쾌한 만화로 흥미를 끌어당기고, 노래로 그 흐름을 확실히 머릿속에 새긴다. 이렇게 뼈대가 잡히면 마치 곁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듯 친절한 해설로 맥락과 배경을 한층 깊게 채워준다. 이처럼 같은 사건을 세 번 다른 감각으로 경험하다 보면 단어만 맴돌 뿐 정작 흐름은 보이지 않아 답답했던 지적 갈증이 완벽히 해소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특히 만화는 단순한 삽화가 아니다. 말 한마디로 적군을 돌려세운 서희의 서슬 퍼런 담판, 위화도 회군의 숨 막히는 긴장감, 명량 해전의 압도적 전율, 독립운동가들의 뜨거운 결기까지, 우리 역사에서 가장 극적인 순간들을 생생하게 되살려냈다. 학습 측면도 놓치지 않았다. 중고등 내신과 수능,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주요 내용을 빈틈없이 녹여내 ‘재밌게 봤는데 성적까지 수직 상승’하는 마법 같은 경험을 선사한다. 여기에 KBS 〈역사저널 그날〉, JTBC 〈차이나는 클라스〉, tvN 〈유퀴즈〉로 잘 알려진 역사학자 신병주 교수의 철저한 감수가 더해져, 재미와 학문적 신뢰라는 두 마리 토끼를 완벽하게 잡아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제 단순한 지식의 습득을 넘어, 우리 역사의 가장 뜨거웠던 현장 속으로 깊숙이 빠져들어보자. 눈과 귀로 즐기다 보면, 어느새 역사는 지루한 공부가 아닌 가슴 설레는 이야기로 되살아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프롤로그_한국사의 진짜 재미, 지금부터 시작됩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한눈에 보는 연표_ 한국사를 바꾼 결정적 사건들\u003cbr\u003e\u003cbr\u003e1장. 고려\u003cbr\u003e\u003cbr\u003e· 2분 만에 고려 왕 계보 외우기\u003cbr\u003e· 왕 계보 외울 때 보는 TIP\u003cbr\u003e\u003cbr\u003e쇼 미 더 영토 │ 서희의 외교 담판\u003cbr\u003e[스토리 요약] 말 한마디로 이긴 1차 고려 거란 전쟁\u003cbr\u003e\u003cbr\u003e얼떨결에 일으킨 반란 │ 강조의 정변\u003cbr\u003e[스토리 요약] 반란이 불러온 2차 고려 거란 전쟁\u003cbr\u003e\u003cbr\u003e마지막 승부 │ 귀주 대첩\u003cbr\u003e[스토리 요약] 10만 대군을 꺾은 3차 고려 거란 전쟁\u003cbr\u003e\u003cbr\u003e반란군 대장이 된 전쟁 영웅 │ 위화도 회군\u003cbr\u003e[스토리 요약] 새로운 왕조를 연 발걸음\u003cbr\u003e\u003cbr\u003e고려면 어떠하리, 조선이면 어떠하리 │ 고려 멸망\u003cbr\u003e[스토리 요약] 개혁과 혁명, 건국을 둘러싼 대립\u003cbr\u003e\u003cbr\u003e2장. 조선\u003cbr\u003e\u003cbr\u003e· 2분 만에 조선 왕 계보 외우기\u003cbr\u003e· 왕 계보 외울 때 보는 TIP\u003cbr\u003e\u003cbr\u003e학의 날개를 펼쳐라 │ 한산도 대첩\u003cbr\u003e[스토리 요약] 전세를 뒤바꾼 이순신의 전략\u003cbr\u003e\u003cbr\u003e13척 vs 133척 │ 명량 해전\u003cbr\u003e[스토리 요약] 역사상 가장 극적인 역전승\u003cbr\u003e\u003cbr\u003e내 죽음을 알리지 마라 │ 노량 해전\u003cbr\u003e[스토리 요약] 장군의 마지막 전투\u003cbr\u003e\u003cbr\u003e전장에서 써내려 간 7년의 기록 │ 난중일기\u003cbr\u003e[스토리 요약] 인간 이순신을 만나다\u003cbr\u003e\u003cbr\u003e오랑캐를 형이라 부르다 │ 정묘호란\u003cbr\u003e[스토리 요약] 명과 후금 사이 흔들린 외교\u003cbr\u003e\u003cbr\u003e바닥에 머리를 아홉 번 찧은 왕 │ 병자호란\u003cbr\u003e[스토리 요약] 가장 치욕적인 항복, 삼전도의 굴욕\u003cbr\u003e\u003cbr\u003e3장. 근현대\u003cbr\u003e\u003cbr\u003e빼앗긴 외교권, 쫓겨난 황제 │ 을사늑약\u003cbr\u003e[스토리 요약] 500년 역사의 막을 내리다\u003cbr\u003e\u003cbr\u003e코레아 우라! 대한 만세! │ 하얼빈 의거\u003cbr\u003e[스토리 요약] 자주독립과 평화를 향한 총성\u003cbr\u003e\u003cbr\u003e사흘 만에 빼앗긴 서울 │ 6·25 전쟁\u003cbr\u003e[스토리 요약] 2개 국가로 완전히 갈라진 한민족\u003cbr\u003e\u003cbr\u003e불가능에 도전한 맥아더의 결단 │ 인천상륙작전\u003cbr\u003e[스토리 요약] 인류 역사상 최고의 군사 작전\u003cbr\u003e\u003cbr\u003e가장 위대한 후퇴 │ 흥남 철수\u003cbr\u003e[스토리 요약] 10만 명을 구한 크리스마스의 기적\u003cbr\u003e\u003cbr\u003e봄을 앗아간 쿠데타의 밤 │ 12·12 군사 반란\u003cbr\u003e[스토리 요약] 하룻밤 사이에 바뀐 권력\u003cbr\u003e\u003cbr\u003e부록1. 고려사가 술술 읽히는 왕 이야기\u003cbr\u003e부록2. 조선사가 술술 읽히는 왕 이야기\u003c\/p\u003e","brand":"빅피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0857962,"sku":"BOOK-9791124137437","price":18.8,"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24137437_L.jpg?v=1785144435"},{"product_id":"book-9791124336083","title":"코스모스 (100만 부 기념판)","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칼 세이건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사이언스북스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6-06-30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24336083\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대한민국 과학자들이 청소년에게 권하는 과학 도서 1위!\u003cbr\u003e지난 10년간 가장 많이 팔린 과학 도서 1위!\u003cbr\u003e당신과 우주를 연결해 줄 단 한 권의 과학 책\u003cbr\u003e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100만 부 기념 리커버판 출간!\u003cbr\u003e\u003cbr\u003e칼 세이건(Carl Sagan)의 [코스모스(Cosmos)]가 2026년 4월 말일 기준으로 누적 판매 부수 100만 부를 돌파했다. 2004년 고(故) 홍승수 서울대 천문학과 교수의 번역으로 양장본의 완전판이 출간된 지 22년 만에, 그리고 2006년 칼 세이건 서거 10주기를 기념해 특별판이 출간된 지 20년 만에 금자탑을 세운 것이다. 720쪽이 넘는 방대한 분량의 벽돌책이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것은 대한민국 출판 역사상 아주 드문 사건이다.\u003cbr\u003e[코스모스] 100만 부 돌파는 여러 판본의 판매를 합산한 것이다. 이 부수는 먼저 1980년에 출간된 원서의 도판을 빠짐없이 오롯이 실은, 2004년 12월 20일에 출간된 「사이언스 클래식」 4권 양장본 완전판 11만 5000부, 그다음 2006년 12월 20일에 「칼 세이건 서거 10기 특별판」으로 출간된 반양장본 보급판 87만 6000부, 그리고 전자책 3만 8000부와 진중문고판 1만 3000부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반양장본에서 고급 양장본까지, 전자책에서 군납 도서까지 다양한 판본과 다양한 가격대로 출간된 이 책이 밀리언셀러의 고지를 밟았다는 것은 우리 사회의 과학 교양, 또는 소양이 특정 계층, 특정 연령대에 한정되어 있지 않고 종합적으로 성숙했음을 보여 주는 기념비적인 지표라고 볼 수 있다.\u003cbr\u003e특히 일론 머스크 등 칼 세이건의 책과 다큐멘터리를 보고 자란 ‘코스모스 세대’가 새로운 우주 개척의 시대에 나서고 있는 지금, [코스모스]는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2020년 앤 드루얀이 [코스모스]의 정식 후속작이라고 할 [코스모스: 가능한 세계들(Cosmos: Possible Worlds)]을 출간하고, 동명의 다큐멘터리가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과 디즈니플러스 OTT 서비스로 전 세계 172개국에서 방영되어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의 정신이 죽지 않았음을 입증했다. (이 책의 한국어판은 누적 5만 3000부 판매되었다.)\u003cbr\u003e또한 유튜브를 비롯한 뉴미디어 플랫폼에서도 수많은 과학 교양 채널과 도서 소개 프로그램에서 가치가 재조명되고 있다. 스타 과학자들과 인플루언서 북튜버 들에 의해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지적 교양을 갖추기 위해 반드시 통과해야 할 관문”, 혹은 “교양인이라면 죽기 전에 꼭 넘어야 할 산”, 혹은 “우주 앞에서 인간이 얼마나 겸손하면서도 존엄한 존재인지 깨닫게 하는 책” 등의 말로 적극 추천받고 있고, AI 시대 도래 이후 넘치는 AI 생성 텍스트에 지친 20, 30대 독자들에 의해 폭발적으로 재발견되고 있다. 그 결과인지 2025년 동기 대비 판매 부수가 25퍼센트 이상 증가하고 있다.\u003cbr\u003e㈜사이언스북스에서는 이번 [코스모스] 누적 판매 부수 100만 부 돌파를 기념해 표지를 교체한 리커버판 [코스모스: 100만 부 기념판]을 출간한다. 기존에 출간되던 반양장본의 표지를 1980년 칼 세이건의 다큐멘터리가 방영되던 당시 미국에서 출간되었던 랜덤하우스 출간 초판본의 표지로 교체한 것인데, 앞표지의 그림은 [코스모스]의 책과 다큐멘터리 곳곳을 장식하고 있는 천문 우주 일러스트레이션의 대가 아돌프 샬러(Adolf Schaller, 1956~2024년)의 작품이고, 뒤표지의 사진은 다큐멘터리 출연 당시 칼 세이건의 사진이다. 본문 내용은 기존의 반양장본 특별판과 다름이 없지만, 이 원서 초판본 표지를 기억하는 눈 밝은 독자나, 아돌프 샬러가 그린 그림이 1980년 당시 인류가 상상할 수 있었던 가장 먼 천체 중 하나인 구상 성단의 퀘이사를 그린 것임을 알아채는 과학 소양 풍부한 독자라면 이 [코스모스: 100만 부 기념판]의 소장 가치와 추천 가치를 알아볼 것이다.\u003cbr\u003e이 책은 2026년 6월 24일부터 개최되는 2026 서울 국제 도서전에서 서점보다 먼저 최초 공개, 판매된다.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민음사 출판 그룹의 부스에 마련된 ㈜사이언스북스 코너에서 이 책을 가장 먼저 만나 볼 수 있으며, ㈜사이언스북스 코너를 찾아 주는 독자들을 위해 매일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이 기념판의 표지를 활용한 엘홀더를 증정한다. 공식적인 서점 판매는 주요 서점별 굿즈 이벤트와 함께 이번 달 말일부터 이루어질 예정이다.\u003cbr\u003e그리고 올해는 칼 세이건의 서거 30주기이기도 하다. 이에 ㈜사이언스북스에서는 다채로운 출판 기획을 준비 중에 있다.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모두 13개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칼 세이건은 이 책에서 10조 개의 별들을 품고 있는 은하가 10조 개 있는 광막한 대우주의 세계에서 은하수 은하의 변방, 자그마한 노란색 별 태양이 이끄는 태양계의 한구석에서 창백하게 빛나는 지구에 이르기까지 코스모스에 대해 우리 인류가 알게 된 것들, 알게 된 과정들, 그리고 알아 갈 것들을 소개하고 그것이 궁극적으로 우리 자신을 알기 위한 것임을 설득력 있게 보여 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1장 「코스모스의 바닷가에서」\u003cbr\u003e우리 인류는 이제 막 코스모스의 바닷가 지구에서 대우주로의 항해를 시작했다. 대우주를 알아 가는 과정은 인류가, 지구가, 태양이 코스모스의 중심이 아닌 변방임을 알아 가는 과정이었다. 은하단, 은하, 항성계, 행성까지 코스모스를 구성하고 있는 존재들을 소개하고, 지구의 둘레를 처음으로 측정한 에라토스테네스 이래 우주를 알기 위한 사람들의 노력을 소개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2장 「우주 생명의 푸가」\u003cbr\u003e우주는 생명으로 가득 차 있을지도 모른다. 미세한 유기 물질에서 진화해 온 지구 생명의 역사를 살펴보고 목성을 예로 들어 다른 행성에서 살 수 있는 생물을 상상해 봄으로써 인간의 우주적 위치를 재확인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3장 「지상과 천상의 하모니」\u003cbr\u003e천문학의 발전은 우리의 우주관을 송두리째 바꿔 왔다. 천체의 변화를 관측해 달력을 만들고 점을 쳤던 고대인들의 손에서 종교와 미신과 뒤섞인 채 탄생한 천문학이 프톨레마이오스, 코페르니쿠스, 튀코 브라헤, 케플러, 뉴턴을 거쳐 과학으로 발전해 나간 과정을 알아본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시대의 편견, 심지어의 개인적 확신과도 싸워야 했던 선배 과학자들의 용기를 조명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4장 「천국과 지옥」\u003cbr\u003e지구는 아주 작고 연약한 세계이다. 지구는 소행성의 충돌, 공전 궤도의 미세한 변화 같은 우주로부터의 위협에 노출되어 있으며 인류의 자기 파멸적인 행동에 고통받고 있다. 칼 세이건은 혜성 충돌로 일어났던 퉁구스카 사건을 시작으로 수많은 운석공을 가진 달, 두터운 이산화탄소 대기로 지옥 같은 지표열과 압력에 시달리는 금성을 설명하면서 지구를 천국으로 만들지, 금성 같은 지옥으로 만들지는 인류의 손에 달려 있음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5장 「붉은 행성을 위한 블루스」\u003cbr\u003e예로부터 화성은 미신과 공상의 대상이었다. 화성에 얽힌 사람들의 열정과 노력을 이야기하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화성 탐사 계획에 대해 소개한다. 잊혀진 화성 연구가 조반니 스키아파렐리, 퍼시벌 로웰이 불러일으켰던 화성 운하 논쟁을 언급하면서 사람들이 가졌던 화성 탐사의 꿈, 우주 탐험에 대한 동경을 이야기하고 1976년 7월 화성 표면에 착륙에 역사상 처음으로 인류에게 화성 지표면의 영상과 연구 자료를 보내 준 바이킹 계획과 화성 생명 탐사 계획에 대해 소개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6장 「여행자가 들려준 이야기」\u003cbr\u003e보이저 우주선은 태양계라고 하는 새로운 세계를 개척했다. 결코 돌아오지 않을 방랑자, 보이저 호가 인류에게 준 선물, 즉 목성, 토성 그리고 그 위성들 속에 감춰진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 지구 중심주의, 인류 중심주의에 매몰되어 있던 17세기에 과감하게 세계의 다양성을 주장하고 토성의 고리를 발견하는 등 천문학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크리스티안 하위헌스를 소개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7장 「밤하늘의 등뼈」\u003cbr\u003e사람들에게 은하수는 무엇이었을까? 사람들은 우주를 어떻게 생각했을까? 인류가 대지 위에 선 이래 가슴속에 품어 온 우주관의 역사를 다룬다. 그리고 지금으로부터 2500년 전 에게 해 연안에서 신화적·미신적 사고를 배격한 과학적 사고의 싹을 틔웠던 이오니아 과학자들, 즉 탈레스, 아낙시만드로스, 히포크라테스, 엠페도클레스, 데모크리토스, 아낙사고라스, 피타고라스 등의 업적과 한계를 들려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8장 「시간과 공간을 가르는 여행」\u003cbr\u003e우리는 우주여행을 실현할 수 있을까? 우주여행은 우리를 무한한 우주 공간과 영원한 시간 속으로 안내한다. 다이달로스 계획, 오리온 계획 같은 항성 간 우주여행을 가능하게 해 줄 기술과 우주선에 대해 소개하고 우주여행의 지침이 될 상대성 이론에 대해 알아본다.\u003cbr\u003e\u003cbr\u003e9장 「별들의 삶과 죽음」\u003cbr\u003e별들도 태어나고 자라고 늙고 죽는다. 별들의 삶과 죽음 사이에서 생명이 태어났다. 우리와 여타 생물을 구성하는 물질들은 핵융합 반응이 일어나는 적색 거성, 청색 거성의 중심부에서 만들어졌다. 수십억 년의 삶을 사는 별의 죽음은 수십 년의 인생을 사는 우리의 기원이 되었다. 별의 탄생부터 초신성 폭발을 통한 죽음까지의 일생과 생명의 기원을 연결하는 고리를 추적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10장 「영원의 벼랑 끝」\u003cbr\u003e우주는 고정되어 있지 않다. 우주는 대폭발 이후 끊임없이 팽창해 왔다. 그렇다면 우주 운명은 어떻게 될까? 끊임없이 팽창하는 우주일까, 아니면 일정 시점부터 수축으로 돌아설까? 그것도 아니면 팽창과 수축을 반복하는 순환 우주일까? 우주의 시작과 종말에 얽힌 비밀을 밝혀 본다.\u003cbr\u003e\u003cbr\u003e11장 「미래로 띄운 편지」\u003cbr\u003e우리는 오랫동안 유전자와 뇌와 도서관에 어마어마한 기억을 축적해 왔다. 유전자와 두뇌의 정보 처리 원리 등을 설명하고, 외계 생물과의 정보 교신 가능성에 대해 소개한다. 보이저 호에 실어 코스모스의 바다로 띄워 보낸 우리의 기억에 대해 이야기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12장 「은하 대백과사전」\u003cbr\u003e외계 지적 생명은 과연 존재할까? UFO는 정말 외계에서 온 것일까? 외계 지적 생명의 존재 가능성을 추산하는 드레이크 방정식을 소개하고, 그들을 찾으려는 인류의 노력을 알아본다.\u003cbr\u003e\u003cbr\u003e13장 「누가 우리 지구를 대변해 줄까?」\u003cbr\u003e우리는 끊임없는 분쟁 속에 살고 있다. 우리는 지구를 수백 번도 더 파괴할 수 있는 무기를 가지고 있다. 우리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 핵전쟁의 위협, 과학 기술의 오용이 가져다줄 수 있는 피해를 막고, 우리의 미래, 우리의 과학, 지구의 미래를 위한 길은 과연 무엇일까를 고찰해 본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과학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꼭 읽어야 하는 책\u003cbr\u003e\u003cbr\u003e대중은 흔히 알려진 것보다 훨씬 더 높은 수준의 지성을 갖추고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의 본질과 기원에 관한 질문은 그것이 깊은 수준에서 던져진 진지한 물음이라면 반드시 엄청난 수의 지구인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할 것이며 동시에 그들로 하여금 과학에 대한 열정을 불러일으키게 할 것이다. 현대문명은 현 시점에서 하나의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다. 어쩌면 이 갈림길에서의 선택이 인류라는 종 전체에게 중차대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이 갈림길에서 어느 쪽을 택하든, 과학에서 벗어나려고 아무리 애를 쓰든 인류의 운명은 과학에 묶여 있다. 과학을 이해하느냐 못하느냐가 우리의 생존 여부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여기에 더해서, 과학은 본질적으로 재미있는 것이다. 인류가 자연에 대한 이해에서 기쁨을 얻을 수 있도록 진화해 왔기 때문이다. 자연을 좀 더 잘 이해한 자들이 생존에 그만큼 더 유리하다. 그런 의미에서 ‘코스모스’의 텔레비전 시리즈와 이 책은 하나의 실험인 셈이다.-본문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이제 이 책이 나온 지 20여 년의 세월이 흘렀다. [코스모스]를 읽은 수많은 어린 독자들이 과학의 세계에 뛰어들었고, 그들의 연구를 통해 세이건이 상상만 했던 화성 탐사 로봇은 칼 세이건 기지라는 이름을 가진 패스파인더호로 현실이 되었다. 또 우주과학자들은 지구로부터 12억 킬로미터 떨어진 토성의 위성 타이탄에 크리스티안 하위헌스의 이름을 딴 호이겐스호를 착륙시켰다. 그리고 보이저 1호는 현재 태양으로부터 135억 킬로미터 떨어진 곳을 항해하면서 이제 막 태양계를 벗어나려 하고 있다. 미국 항공우주국에서는 보이저호를 쏘아 올릴 때 칼 세이건의 제안에 따라 레코드판을 실어 보냈다.(11장 참조) 그 안에는 지구인들이 외계 생명에게 보내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u003cbr\u003e이 모든 것의 출발점에는 [코스모스]가 있다. 과학과 대중을 만나게 하려 했던 세이건의 ‘실험’은 성공을 거두었다. 너무 낙관적인 전망만 아니라면 외계 생명과의 교신에 성공할지도 모른다. 옮긴이 홍승수 교수는 이 책을 이렇게 평가한다. “가까운 장래는 아니겠지만, 외계 생명의 존재도 언젠가는 밝혀지고 말 것입니다. 그리고 외계를 향한 인류의 끈질긴 외침이 언젠가는 외계 문명과의 교신으로 결실을 맺게 될 것입니다. 그날이 온다면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는 인류 역사를 바꾼 고전 중의 하나로 재평가될 것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탐험의 욕구는 인간의 본성이다. 우리는 나그네로 시작했으며 나그네로 남아 있다. 인류는 우주의 해안에서 충분히 긴 시간을 꾸물대며 꿈을 키워 왔다. 이제야 비로소 별들을 향해 돛을 올릴 준비가 끝난 셈이다.-본문에서\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한국어판 서문 칼 세이건의 빈 의자\u003cbr\u003e머리말\u003cbr\u003eChapter 1 코스모스의 바닷가에서\u003cbr\u003eChapter 2 우주 생명의 푸가\u003cbr\u003eChapter 3 지상과 천상의 하모니\u003cbr\u003eChapter 4 천국과 지옥\u003cbr\u003eChapter 5 붉은 행성을 위한 블루스\u003cbr\u003eChapter 6 여행자가 들려준 이야기\u003cbr\u003eChapter 7 밤하늘의 등뼈\u003cbr\u003eChapter 8 시간과 공간을 가르는 여행\u003cbr\u003eChapter 9 별들의 삶과 죽음\u003cbr\u003eChapter 10 영원의 벼랑 끝\u003cbr\u003eChapter 11 미래로 띄운 편지\u003cbr\u003eChapter 12 은하 대백과사전\u003cbr\u003eChapter 13 누가 우리 지구를 대변해 줄까?\u003cbr\u003e감사의 말 \/ 부록 1 \/ 부록 2 \/ 참고 문헌\u003cbr\u003e옮긴이 후기 \/ 특별판을 펴내며 \/ 찾아보기\u003c\/p\u003e","brand":"사이언스북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0890730,"sku":"BOOK-9791124336083","price":22.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24336083_L.jpg?v=1785144438"},{"product_id":"book-9791124468272","title":"어떻게 살아낼 것인가 : 안개, 절벽, 그리고 내면의 불꽃","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짐 콜린스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필름(Feelm)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6-07-15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24468272\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삶의 전환기 앞에 선 모든 사람들에게 묻는다.\u003cbr\u003e당신의 삶을 끝까지 지탱해줄 단 하나의 핵심은 무엇인가?\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이 기존의 자기계발서와 결정적으로 다른 지점은 여기에 있다. 대부분의 자기계발서가 성공하는 법을 이야기한다면,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는 성공과 실패를 모두 통과한 이후의 삶을 이야기한다는 것이다.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가 보여주는 여정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1부 「삶의 초점이 또렷해지는 순간」에서는 삶을 관통하는 자신만의 핵심을 발견하고 흔들리지 않는 중심축을 세우는 법을, 2부 「절벽과 안개를 건너는 법」에서는 실패와 상실, 불확실성 속에서도 다음 한 걸음을 내딛는 태도를, 3부 「내면의 불꽃을 오래 지피는 삶」에서는 성취 이후에도 의미와 활력을 잃지 않고 오래 살아가기 위한 삶의 원칙을 이야기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어떻게 살아낼 것인가》를 읽고 나면 독자들은 더 이상 실패와 변화의 순간을 삶의 끝으로 받아들이지 않게 된다. 대신 인생의 전환기를 새로운 시작의 시점으로 바라보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당장의 해답이나 성공 공식을 제시하지 않는다. 그보다 훨씬 근본적인 질문, \"나는 무엇으로 살아갈 것인가\"를 마주하게 한다. 커리어의 정체, 은퇴, 번아웃, 상실과 같은 삶의 위기 앞에서 자신만의 중심축을 발견하고 앞으로의 삶을 다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것, 그것이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의 가장 큰 의의다. 이는 단순한 자기계발서를 넘어, 삶이 흔들릴 때마다 다시 펼쳐보게 될 한 권의 인생 재건서가 되어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성공 이후의 공허를 겪는 시대\u003cbr\u003e왜 ‘절벽’과 ‘안개’를 말하는가\u003cbr\u003e\u003cbr\u003e오늘날 자기계발 시장은 더 빠른 성공과 더 높은 성과를 이야기해왔다. 더 효율적으로 일하는 법, 더 많은 성취를 이루는 법, 더 빨리 목표에 도달하는 방법들이 끊임없이 소비되고 있다. 하지만 동시에 많은 사람들이 목표를 이루고도 공허함과 방향 상실을 경험한다. 빨리 성공해야 한다는 압박은 점점 커지는데, 정작 어디로 가야 하는지는 알 수 없다.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는 바로 이러한 시대적 감각 위에서 출발한 책이다. 짐 콜린스는 더 성공하는 법보다, 삶이 흔들리는 순간에도 자기 방향을 잃지 않는 법에 대해 질문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성공 자체를 부정하지 않는다. 대신 성공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삶이 가능한가를 묻는다. 성공을 안겨준 그룹이 해체된 후 삶의 방향을 잃은 록 뮤지션, 평생의 목표를 달성한 이후 “이제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 앞에 선 활동가, 올림픽 이후 새로운 삶을 시작해야 했던 운동선수들의 사례를 통해, 누구에게나 삶의 ‘절벽’과 '안개‘가 찾아온다고 말한다. 이제 중요한 것은 수십년 후의 목표가 아니라, 보이는 만큼 다음 한 걸음을 내딛는 것이다.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는 성공한 사람들의 화려한 순간이 아니라, 그들이 방황과 실패, 번아웃의 시간을 어떻게 지나왔는지 조명하며 지금 길을 잃었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다시 시작할 용기를 건넨다.\u003cbr\u003e\u003cbr\u003e삶이 흔들리는 순간, 인간은 어떻게 다시 자신을 찾는가\u003cbr\u003e전환기의 시대에 다시 묻게 되는 삶의 의미와 방향\u003cbr\u003e\u003cbr\u003e누구에게나 삶이 흔들리는 순간은 찾아온다. 오래 붙들어온 목표를 이루었을 때, 익숙했던 역할이 사라졌을 때, 실패와 상실로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고 느껴질 때 우리는 삶의 절벽 앞에 서게 된다. 특히 사회적 책임과 현실적 부담이 커지는 중년의 전환기에는 이러한 순간이 더욱 깊은 혼란으로 다가온다. 성취와 직함이 영원하지 않은 시대, 많은 사람들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 \"나는 무엇으로 살아갈 것인가\"라는 질문 앞에 서게 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어떻게 살아낼 것인가》는 바로 그 질문에 답하는 책이다. 짐 콜린스는 삶의 전환기를 통과한 사람들의 생애를 추적하며, 외부의 성공이 흔들리는 순간에도 다시 삶의 방향을 찾아낸 사람들의 공통 원칙을 발견해낸다. 이 책은 더 오래 버티는 법이 아니라, 삶을 끝까지 지탱해줄 자신만의 핵심을 발견하고 앞으로의 삶을 다시 설계하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삶의 전환기 앞에 선 모든 이들에게 가장 본질적인 통찰을 건네는 책이다.\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프롤로그: 삶의 절벽을 마주한 순간\u003cbr\u003e\u003cbr\u003e1부. 삶의 초점이 또렷해지는 순간\u003cbr\u003e1장. 하나의 핵심\u003cbr\u003e2장. 인코딩의 별자리\u003cbr\u003e3장. 돈의 방향을 뒤집어라\u003cbr\u003e4장. 불에 집중하라\u003cbr\u003e\u003cbr\u003e2부. 절벽과 안개를 건너는 법\u003cbr\u003e5장. 절벽\u003cbr\u003e6장. 안개\u003cbr\u003e7장. 단순하게 나아가는 법\u003cbr\u003e8장. 인생이라는 룰렛\u003cbr\u003e\u003cbr\u003e3부. 내면의 불꽃을 오래 지피는 삶\u003cbr\u003e9장. 바깥으로 확장하고 다시 돌아오기\u003cbr\u003e10장. 책임을 선택한다는 것\u003cbr\u003e11장. 내면의 불을 지피며 오래 일하기\u003cbr\u003e12장. 질문이 답보다 낫다\u003cbr\u003e\u003cbr\u003e감사의 말\u003cbr\u003e부록\u003c\/p\u003e","brand":"필름(Feelm)","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0923498,"sku":"BOOK-9791124468272","price":29.8,"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24468272_L.jpg?v=1785144441"},{"product_id":"book-9791124497029","title":"사춘기 엄마의 오장육부 : 이 고약한 시절을 건너는 엄마 동지들에게","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나민애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서교책방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6-04-20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24497029\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서울대 교수 화제성 1위, 엄마들이 만나고 싶어 하는 문학 선생님 1위,\u003cbr\u003e서울대 최고 인기 강의의 주인공이자 강의 평가 1위 교수 나민애!?\u003cbr\u003e하지만 여기에서는 저도 사춘기 아이의 방문을 부숴버리고 싶은 마음을\u003cbr\u003e꾸역꾸역 누르며 사는 ‘그냥 엄마’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기다려도 오고 기다리지 않아도 온다. 더디게도 오고 빠르게도 온다.\u003cbr\u003e대비하지 않아도 오고 대비해도 온다. 아이의 사춘기, 그것은 당당하게 와야 할 것처럼 온다. _본문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속된 말을 좀 쓰자. 애가 사춘기의 절정을 달리면 아이의 엄마들은 ‘내가 미친년인지 미친년이 나인지’ 정체성의 혼란이 온다. 한때는 누구보다 다정한 엄마였고, 아이의 우주이자 첫사랑이었다. 그런 내가 이렇게 변하다니... ‘저런 애를 내가 왜 낳았을까’를 하루에도 수백, 수천 번 속으로 되뇌이고 있다니! 가끔은 그런 내 꼴이 너무 추하게 느껴져 스스로를 혐오하게 된다.\u003cbr\u003e아이의 사춘기는 혼자만의 것이 아니다. 알 수 없고 두려운 그 시절을 부모도 함께 건넌다. 아이에게는 함께 방황할 친구라도 있지, 사춘기 부모들은 속이 썩어 문드러져도 마음 편히 하소연할 곳도 없다. 그래서 말할 수 없이 외롭다.\u003cbr\u003e\u003cbr\u003e아이와 싸우는 나민애는 ‘교수 나민애’라든가 ‘사회인 나민애’와 전혀 달라서 나도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해해야 하나 혼란스럽다. ‘이렇게나 화를 내고 사나운 인간이 바로 유튜브에 나오는, 시인의 딸이라는 나민애랍니다’ 하고 커밍아웃이라도 해야 하나. 마음을 진정하고 나면 아이 때문에 날뛰었던 내가 혐오스러워 견딜 수가 없다.\u003cbr\u003e‘너무 외롭고 막막해.’ 이런 생각을 하다 보면 우리 애도 외롭고 막막해서 게임을 하고, 외롭고 막막해서 인터넷 친구와 대화하는가 싶다. 그렇게 이해도 되었다가 원망도 되었다가 나도 내 마음을 모르겠다. 질풍노도. 그건 사춘기를 겪는 아이뿐 아니라 사춘기 아이를 둔 엄마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_본문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사춘기 청소년에 대한 전문가는 많은데 왜 사춘기 부모들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전문가는 없는가? 나도 처음 해보는 부모 역할인데, 그래서 너무너무 무섭고 힘든데 부모답지 못하다고 비난받을까 봐 혼자서 끙끙 앓는 그 심정을 왜 아무도 돌아봐주지 않을까?\u003cbr\u003e신간 \u0026lt;사춘기 엄마의 오장육부\u0026gt;의 저자 나민애 교수는 아이들 이상으로 돌봐야 할 것이 사춘기 부모들의 마음이라고 말한다. 그는 이 책에서 같은 시기를 겪어내고 있는 부모들의 마음을 공감하고 위로하고, 이 모든 것이 ‘아이를 향한 사랑’에서 발현된 감정임을 확인하게 해준다. 두렵지만 우린 잘 하고 있다고, 이보다 더 잘할 수는 없다고. 그래도 혼자는 두려우니 우리 손을 맞잡고 함께 이 험한 감정을 잘 다스려보자고 권한다.\u003cbr\u003e이 책을 통해 기존의 ‘우아하고 똑똑한’ 서울대 교수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감당 안 되는 사춘기 남매와의 에피소드를 격 없이 솔직하게 풀어낸 저자는, 호쾌한 글로 대한민국 모든 부모들의 답답한 속을 뻥 뚤리게 한다. 비속어와 큰소리가 난무하고, 참다 못해 집을 뛰쳐나가고, 아이의 독한 말에 상처받아 눈물을 삼키면서도 아이가 좋아하는 반찬을 만드는 리얼한 풍경에서 독자들은 ‘나만 이런 게 아니구나.’ 동감하며 서로 마음이 연결되고 통하는 것 같은 찐한 감동을 느낄 수 있다.\u003cbr\u003e한편. 난리 굿판 같은 하루를 지내고 차분해진 밤, 내 남편 내 아버지 내 어머니와의 관계를 재정의하며 더 성숙한 어른이 되길 다짐하는 장면에서는 독자들이 사랑하는 저자 특유의 감성을 느낄 수 있다. 날것의 감정을 드러내다가도 문학에서 답을 찾고, 예전 아이를 뜨겁게 사랑했던 시절을 떠올리며 화를 가라앉히고, 가족애를 회복하는 모습은 읽는 이의 눈가를 촉촉하게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예전보다 한층 독해진 2010년대 아이들의 사춘기에 충격받고 어찌할 바 모르는 부모들이 참 많다. 과거에 비해 진폭도 크고, 어디까지 영향이 미칠지도 모르는 그 몇 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몰라 아이와 함께 방황하고 있는 사춘기 부모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답답한 가슴을 뻥 뚫어주는 사이다 같은 공감, 아이와의 처음을 떠올리게 하는 애뜻함, ‘나도 한때는 감당 안되는 아이였지’ 반추하며 얻는 깨달음, 고작 십 대인 아이들에게 과도한 기대와 역할을 지워 ‘중2병’이라는 신조어까지 탄생시킨 한국 사회에 대한 고찰. 그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은 이 책은 그 어떤 상담이나 전문적인 글보다 큰 위로가 될 것이다.\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들어가며 \/ 사춘기 엄마 클럽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1막\u003cbr\u003e사춘기는 언제 오는가\u003cbr\u003e부처님도 가장 힘들었던 과업\u003cbr\u003e사춘기 엄마에게는 필요한 것들이 많습니다\u003cbr\u003e데미안적 필터를 씌워 바라보기\u003cbr\u003e방문 포비아가 생겨버렸다 1\u003cbr\u003e방문 포비아가 생겨버렸다 2\u003cbr\u003e엄마는 방학이 무섭다\u003cbr\u003e산후조리원에서 탈출한 날\u003cbr\u003e너는 초대받은 귀한 손님이다\u003cbr\u003e엄마도 무서워서 그랬어\u003cbr\u003e가출하라니까 정말 가출하는 아이\u003cbr\u003e사춘기 아이 덕에 개종한 이야기\u003cbr\u003e엄마 좀 봐줘\u003cbr\u003e엄마도 가출할 수 있다\u003cbr\u003e친정 엄마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u003cbr\u003e알쏭달쏭한 것이 너의 마음, 나의 마음\u003cbr\u003e니가 어떻게 나한테 이러니\u003cbr\u003e절대로 엄마 탓이 아닙니다\u003cbr\u003e시험을 보고 나서 절망하는 아이에게\u003cbr\u003e\u003cbr\u003e2막\u003cbr\u003e이 세상에는 사춘기 엄마도 살고 있다\u003cbr\u003e너무 멀리까지는 가지 말아라, 사랑아\u003cbr\u003e돌 것 같을 땐, 분노의 밤 워킹\u003cbr\u003e가슴이 터질 것 같다면, 광기의 파워 워킹\u003cbr\u003e다들 들어라, 내 자식 밤톨은 왕밤이다\u003cbr\u003e우리 아파트에는 내 눈물을 먹고 자란 나무가 있어\u003cbr\u003e박완서라는 언니를 붙들고 일어서기\u003cbr\u003e좋은 엄마, 나쁜 엄마, 이상한 엄마\u003cbr\u003e선천성 엄마와 후천성 엄마\u003cbr\u003e자식이 아니라 내 건강이 더 문제다\u003cbr\u003e자식 키우기가 어려우면 식물을 키운다\u003cbr\u003e후폭풍이 무서운 사춘기 극복기 ？ 쇼핑 편\u003cbr\u003e나는 주식을 사랑합니다\u003cbr\u003e강아지는 멍멍, 고양이는 야옹이 아니더라\u003cbr\u003e너를 생각하는 것이 나의 일생이었지\u003cbr\u003e더 사랑하는 사람이 더 취약하다\u003cbr\u003e사춘기 엄마들의 모임은 필요하다\u003cbr\u003e남편은 의외로 도움이 된다\u003cbr\u003e국제학교에 가면 사춘기가 안 오나요\u003cbr\u003e\u003cbr\u003e3막\u003cbr\u003e그대는 짝사랑 전문가가 되세요\u003cbr\u003e너를 만나기 전과 후, 온 세상은\u003cbr\u003e아가, 너는 끝내 나의 기쁨이었다\u003cbr\u003e정신적 탯줄이 동한다는 말\u003cbr\u003e울고 기도하고 사랑하라\u003cbr\u003e혐오스러운 나를 안아줄 한 사람\u003cbr\u003e그래, 내가 바보인 거야\u003cbr\u003e너보다 더 예쁜 꽃을 본 일이 없단다\u003cbr\u003e내 부모님의 시계는 빨리 저물어간다\u003cbr\u003e산다는 건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것\u003cbr\u003e사랑만 해도 혼나지 않는 세상\u003cbr\u003e우리는 태어난 게 행복한 사람이 될까요\u003cbr\u003e\u003cbr\u003e부록 \/ 사춘기 엄마의 분노를 잊게 할 콘텐츠들\u003c\/p\u003e","brand":"서교책방","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0956266,"sku":"BOOK-9791124497029","price":17.8,"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24497029_L.jpg?v=1785144443"},{"product_id":"book-9791124497098","title":"여덟살 손글씨 첫걸음 : 하루 15분, 따라 쓰기만 해도 예뻐지는","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김해선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서교책방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6-06-24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24497098\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손글씨로 배워야 할 ‘서체’를 사용했습니다”\u003cbr\u003e4가지 글자 모양을 익히고, 획이 살아 있는 글씨체로 따라 쓰는 책\u003cbr\u003e \u003cbr\u003e“아이가 글씨 크기 비율만이라도 좀 맞춰 쓰면 좋겠어요” 많은 부모님이 안고 있는 걱정입니다. 한글 글자는 모양에 따라 기울인 세모형, 바른 세모형, 네모형, 마름모형의 4가지 모양(자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아이가 이 모양에 익숙해지기만 하면 글자 크기와 비율을 자연스럽게 맞춰 쓰게 됩니다. 《여덟살 손글씨 첫걸음》은 복잡한 설명 대신 모양에 따라 글자를 익히고 따라 쓰도록 구성했습니다. 하루 10~15분씩 꾸준히 연습하다 보면 아이의 글씨가 한결 안정되고 균형 있게 달라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u003cbr\u003e 또한 이 책은 아이가 보고 따라 쓰기에 적합한 글꼴을 사용했습니다. 직선 위주의 고딕 계열 서체 대신, 한글 특유의 획 꺾임이 드러나는 서체를 담아 실제 손글씨와 가깝게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바른 글꼴을 보고 따라 쓰는 경험은 바른 글씨 습관을 만드는 든든한 토대가 되어줄 것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바른 글씨와 함께 어휘력과 표현력도 키워요”\u003cbr\u003e초등 1, 2학년 교과 어휘와 감정 어휘 수록 \u003cbr\u003e \u003cbr\u003e책에 담긴 단어들은 예비 초등학생과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어휘들로 구성했습니다. \u003cbr\u003e 먼저 1학년 국어 교과서와 저학년 통합교과에서 다루는 학교, 가족, 계절, 우리나라, 세계 등 다양한 주제의 어휘를 수록했습니다. 아이들은 따라 쓰기와 문장 연습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교과 어휘에 친숙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표현력을 키워줄 감정 어휘도 함께 담았습니다. ‘설레다’, ‘흥겹다’, ‘편안하다’, ‘뭉클하다’처럼 마음의 상태를 세밀하게 표현하는 단어들을 익히며, 단순히 “좋아”, “싫어”를 반복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감정을 더욱 풍부하게 말할 수 있게 됩니다.\u003cbr\u003e 한 글자 한 글자 따라 쓰는 동안 아이들은 교과 단어를 익히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도 배우게 될 것입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글씨 하나가 아이의 학교생활을 바꿉니다”\u003cbr\u003e학습 자신감과 집중력을 키우는 바른 글씨의 힘\u003cbr\u003e \u003cbr\u003e아이가 글씨를 쓸 때 생기는 문제로는 획 순서가 맞지 않거나, 노트 줄에 맞춰 쓰지 못하는 점, 혹은 글자 크기가 제각각인 경우가 있습니다. 심지어 수학 문제를 바르게 풀고도 숫자를 알아보기 어렵게 써 감점을 받는 일도 있습니다. \u003cbr\u003e 이처럼 글씨는 단순히 ‘보기 좋은’ 정도의 문제가 아닙니다. 게다가 요즘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서술형 평가와 수행평가의 비중이 높아지는 만큼, 생각을 손으로 정확하게 전달하는 능력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머릿속으로는 알고 있어도 글씨로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면 자신의 실력을 충분히 보여주기 어렵습니다.\u003cbr\u003e 또한 연필을 잡고 손으로 글씨를 쓰는 과정은 소근육 발달을 돕고, 이는 뇌 발달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한 글자 한 글자 또박또박 써 내려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집중력과 끈기 또한 길러집니다. 이처럼 바른 글씨를 익히는 일은 단순히 글씨체를 교정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학습 습관과 자신감까지 키우는 과정인 셈입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시작하기 전에 \u003cbr\u003e\u003cbr\u003e1단계: 글씨를 바르게 쓸 준비를 해요\u003cbr\u003e1 바른 글씨, 마음부터 준비해요 \u003cbr\u003e2 바른 손 모양과 자세를 준비해요 \u003cbr\u003e3 원은 동그랗게 그리고, 선은 반듯하게 그어요 \u003cbr\u003e4 모음은 똑바로 그어요 \u003cbr\u003e5 자음은 순서에 맞게 써요 \u003cbr\u003e\u003cbr\u003e2단계: 글자의 모양을 익혀요\u003cbr\u003e6 글자는 4가지 모양이 있어요 \u003cbr\u003e7 기울인 세모형(◁) 글자를 익혀요 \u003cbr\u003e8 바른 세모형(△) 글자를 익혀요 \u003cbr\u003e9 마름모형(◇) 글자를 익혀요 \u003cbr\u003e10 받침이 있는 마름모형(◇) 글자를 익혀요 \u003cbr\u003e11 네모형(□) 글자를 익혀요 \u003cbr\u003e12 쌍자음은 서로 꼭 안아 주어요 \u003cbr\u003e13 쌍받침과 겹받침은 튼튼하게 받쳐 주어요 \u003cbr\u003e14 문장부호 쓰기, 어렵지 않아요 \u003cbr\u003e15 숫자는 알아보기 쉽게 써요 \u003cbr\u003e\u003cbr\u003e3단계: 교과서 낱말과 문장을 써요\u003cbr\u003e16 학교는 즐겁게 배우는 곳이에요 \u003cbr\u003e17 나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사람이에요 \u003cbr\u003e18 우리 가족은 서로 사랑해요 \u003cbr\u003e19 마을에는 여러 사람이 함께 살아요 \u003cbr\u003e20 평화로운 세상을 꿈꾸어요 \u003cbr\u003e21 자연은 계절마다 모습을 바꾸어요 \u003cbr\u003e22 모두가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요 \u003cbr\u003e\u003cbr\u003e4단계: 마음을 표현하는 문장을 써요\u003cbr\u003e23 지금 여러분의 마음은 어떤가요? \u003cbr\u003e24 콩닥콩닥 가슴이 두근거려요 \u003cbr\u003e25 야호! 기분이 날아갈 것 같아요 \u003cbr\u003e26 마음 가득 감동이 차올라요 \u003cbr\u003e27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u003cbr\u003e28 이럴 땐 울고 싶어져요 \u003cbr\u003e29 기운이 쭈욱 빠져요\u003cbr\u003e30 마음이 포근해서 미소가 나와요 \u003cbr\u003e\u003cbr\u003e부록: 생활 속 글쓰기\u003cbr\u003e31 자신 있게 알림장을 써 보아요\u003cbr\u003e32 마음을 담아 편지를 써 보아요\u003c\/p\u003e","brand":"서교책방","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0989034,"sku":"BOOK-9791124497098","price":16.8,"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24497098_L.jpg?v=1785144445"},{"product_id":"book-9791124575178","title":"달러구트 꿈 백화점 0 : 달러구트와 양치기 소년 이야기","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이미예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팩토리나인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6-07-01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24575178\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마침내 달러구트의 마법 같은 과거가 밝혀진다!”\u003cbr\u003e지금의 ‘달러구트 꿈 백화점’이 탄생하기 전, \u003cbr\u003e젊은 달러구트가 겪은 흥미진진한 모험과 놀라운 비밀\u003cbr\u003e\u003cbr\u003e2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꿈 백화점’ 신드롬을 일으킨 이미예 작가의 대표작 《달러구트 꿈 백화점》이 그 이전의 이야기를 다룬 프리퀄로 웅장하고 환상적인 시리즈에 방점을 찍는다. 특히 이번 신간은 ‘꿈 백화점’ 세계관의 뿌리를 견고히 하고 숨어 있던 퍼즐을 완성하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 꿈을 판매하는 여러 가게 중에서도 가장 많은 손님이 찾는 랜드마크이자 유서 깊은 꿈 상점인 ‘달러구트 꿈 백화점’. 이곳의 주인 달러구트는 어떤 손님이든 진심으로 대하며 노련하게 꿈을 처방하는 주인장이다. 그런 그에게도 어리고 미숙한 시절이 있었다면 어떤 모습이었을까?\u003cbr\u003e지금의 ‘꿈 백화점’이 시작한 원점이자 베일에 싸여 있던 ‘달러구트’의 청년 시절을 그린 이번 작품은 오래 전 낡고 허름한 가게의 모습과 그곳에서 고군분투하며 성장하는 젊고 풋풋한 달러구트의 모험담을 드라마틱하게 그려낸다. 모두가 존경하는 달러구트가 과연 어떻게 꿈 백화점의 진정한 주인이 되었는지, 오랫동안 감춰져 있던 놀라운 이야기로 독자들을 초대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이야기는 지금으로부터 50여 년 전, 달러구트가 아직 부모님으로부터 가게를 물려받기 전의 기록이다. 당시만 해도 ‘달러구트 꿈 백화점’이라는 이름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고, 대신 사람들은 그곳을 아주 오랫동안 ‘세 번째 제자의 유서 깊은 가게’라고 불러왔을 뿐이었다. 이것은 바로 그 시점부터 시작되는 이야기다.\u003cbr\u003e_ 본문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그 집 아들 이름이 뭐라더라… 그래, 달러구트!”\u003cbr\u003e감쪽같이 사라진 엄마와 막대한 빚, 그리고 불면증\u003cbr\u003e달러구트에게 찾아온 위기와 ‘위험한 꿈’의 유혹\u003cbr\u003e\u003cbr\u003e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어머니를 도와 ‘세 번째 제자의 유서 깊은 가게’를 운영하던 달러구트는 어느 날 갑자기 어머니가 실종되자 겨우 열아홉 살의 나이로 홀로 가게를 지키며 밤낮없이 엄마의 행방을 찾아 헤맨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엄마가 사라지기 전 가게를 담보로 큰돈을 빌렸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빨리 빚을 갚지 못하면 가게마저 빼앗길 위기에 처한다. 더욱이 그에게는 아주 치명적인 약점이 있었는데, 바로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다는 것. 꿈과 잠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기는 이곳에서 달러구트가 마땅한 일자리를 구하기란 하늘의 별 따기였고, 소문이 퍼질수록 마을 사람들은 그를 멀리한다.\u003cbr\u003e갑자기 사라진 엄마와 넘어가기 직전의 가게. 양쪽으로 벼랑 끝에 몰린 달러구트의 손에 누구든 잠을 푹 자게 해준다는 ‘양 세는 꿈’이 들어오고, 꿈속에서 달러구트는 기묘한 모습의 검은 양과 양치기 소년을 만나게 된다. 자신을 늑대라고 우기는 검은 양은 달러구트가 잠들 수 없는 이유를 알고 있다며 알 수 없는 말을 하고는, 한입에 그를 삼켜버린다. 헐떡이며 잠에서 깨어난 달러구트. 스산하고 불쾌한 꿈이었지만, 태어나서 처음으로 4시간 넘게 잔 희열에 점점 위험한 꿈의 유혹에 빠져든다. 하지만 엄마의 행방을 따라 찾아간 산타클로스의 만년설산에서 수상한 흔적을 발견하게 되고, 달러구트는 이 위험한 꿈의 배후에 엄마가 있는 건 아닌지 걱정한다. 혹시 어머니가 아들의 불면증을 치료하기 위해 위험한 꿈을 만든 것일까? 그런 거라면 어머니는 왜 사라진 거고, 지금 어디에 있는 걸까?\u003cbr\u003e\u003cbr\u003e남자는 고개를 돌려 대답하던 중 달러구트의 얼굴을 확인하고는 그대로 얼어붙었다. \u003cbr\u003e“여보, 가까이 오지 마! 애들을 데리고 멀리 가. 바로 그 애야. 사라진 심포니의…… ‘세 번째 제자의 유서 깊은 가게’ 아들 말이야!”\u003cbr\u003e남자가 아내에게 외치자 아내는 소스라치게 놀라며 옷소매로 입부터 가렸다. 달러구트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최근 들어 따분할 정도로 자주 겪은 일이라 평범한 인사처럼 느껴질 지경이었다. \u003cbr\u003e“괜찮아요. 불면증은 전염병이 아니거든요. 저랑 매일 같이 다니는 친구는 지금도 머리만 대면 곯아떨어진대요.”\u003cbr\u003e_ 본문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그러니까 잘 자. 아주 좋은 꿈을 꾸게 될 거야.”\u003cbr\u003e마침내 드러난 달러구트의 놀라운 과거와 가슴 뭉클한 비밀\u003cbr\u003e환상적인 시리즈의 피날레를 장식할 처음이자 마지막 이야기\u003cbr\u003e\u003cbr\u003e가파른 언덕길의 계단상회, 산타클로스의 장례식이 펼쳐지는 만년설산, ‘양 세는 꿈’ 속의 너른 평원과 종이 집까지, 달러구트가 사라진 어머니의 흔적을 찾아다니는 신비로운 장소들과 그곳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은 그의 여정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든다. 전작이 매일 밤 백화점을 찾는 손님들의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했다면, 이번 프리퀄은 촘촘하게 짜인 유기적인 스토리라인을 따라 전개되며 서사의 깊이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탄탄하게 다져진 고유의 세계관 위에서 펼쳐지는 속도감 있는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한다. 또한, 50년 전이라는 시공간 속에서 뜻밖의 모습으로 불쑥 등장하는 반가운 인물들은 전작을 기억하는 독자들에게는 숨은그림찾기를 하듯 짜릿한 발견의 묘미를 선물한다.\u003cbr\u003e마침내 자신이 잠들지 못했던 숨은 이유와 놀라운 비밀을 깨닫게 된 순간, 달러구트는 진정한 ‘세 번째 제자의 후계자’로 거듭날 자격을 얻게 된다. 휘몰아치는 진실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그를 우뚝 서게 한 것은 다름 아닌 가족의 사랑, 그리고 꿈을 대하는 진심이다. 이는 ‘꿈 백화점’ 시리즈가 오랜 시간 던져온 ‘꿈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의 해답과도 맞닿아 있다.\u003cbr\u003e저자인 이미예 작가는 달러구트가 내면의 아픔을 똑바로 마주 하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꿈 백화점의 주인으로 거듭나는 마법 같은 여정을 담은 프리퀄, 《달러구트 꿈 백화점 0 : 달러구트와 양치기 소년 이야기》를 통해 단순히 과거의 일화를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가 사랑했던 세계의 더 깊은 차원을 보여준다. 작가는 “잠은 나를 수용하고 복원하는 유일한 시간”이라고 이야기하며, 마치 달러구트가 손님들에게 인사하듯 독자 여러분에게 매일 밤 다정한 수면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기원한다. 비록 ‘꿈 백화점’의 이야기는 이곳에서 막을 내리지만, 눈을 감는 순간 비로소 시작되는 무한한 세계는 앞으로도 여전히 남아 있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한 세계의 문을 닫는 것이 아니라, 비로소 완성된 하나의 세계를 독자 여러분의 품에 건네어 드리는 마음으로 그간의 여정을 되돌아봅니다. 달러구트의 뿌리를 찾아가는 이 마지막 걸음까지 기꺼이 동행해주신 독자 여러분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u003cbr\u003e_ \u0026lt;작가의 말\u0026gt; 중에서\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0장 이야기의 시작\u003cbr\u003e1장 사이좋은 부부 \u003cbr\u003e2장 달러구트 \u003cbr\u003e3장 할멈과 푸른 꾸러미 \u003cbr\u003e4장 양 세는 꿈 \u003cbr\u003e5장 꼬리 잘린 녹틸루카 \u003cbr\u003e6장 산타클로스의 장례식 \u003cbr\u003e7장 검은 나무 \u003cbr\u003e8장 거짓말쟁이 양치기 소년 \u003cbr\u003e9장 말론 씨의 유쾌한 집 \u003cbr\u003e10장 마지막 유산\u003cbr\u003e\u003cbr\u003e작가의 말\u003c\/p\u003e","brand":"팩토리나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1021802,"sku":"BOOK-9791124575178","price":17.8,"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24575178_L.jpg?v=1785144449"},{"product_id":"book-9791124591048","title":"부의 갈림길 : 대전환의 시작, 다시 쓰는 투자 포트폴리오","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오건영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포레스트북스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6-06-10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24591048\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세계 경제 대전환, 경제의 패러다임이 바뀐다!\u003cbr\u003e최고의 거시경제 스토리텔러 오건영이 제시하는 이정표\u003cbr\u003e\u003cbr\u003e트럼프 2기로 시작된 예측 불가능한 관세 정책, 이란 사태로 재조명된 불안한 세계 안보, 하루가 다르게 진화하는 AI 기술은 전 세계 투자자들을 유례없는 혼돈 속으로 밀어 넣었다. 어제의 정답이 오늘의 오답이 되는 격변의 시대에 우리는 거대한 다섯 가지 갈림길을 마주하고 있다. 부의 패러다임이 바뀌게 될 지금, 거시경제 전문가이자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의 단장 오건영은 시장이 가장 뜨겁게 던지는 질문에 답을 하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단순한 재테크 기법, 단기적인 유행을 좇는 기술 대신 이 책에서는 앞으로 세계 경제의 판도를 뒤흔들 거시적 균열을 날카롭게 포착하고, 그 안에 숨어 있는 의미를 되짚는다.\u003cbr\u003e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저자의 탁월한 스토리텔링에 있다.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지는 이야기도 그를 통하면 쉬워지며, 데이터와 역사적 사건으로 재미있게 설명하는 그에게 60만 독자가 열광했다. 유튜브 누적 조회수는 수천만회에 이르며 그를 통해 투자에 입문한 사람도 상당수다. 흥미진진한 비유를 따라가다 보면 세계 경제의 거대한 흐름이 단숨에 이해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지식의 대전환을 갈망하는 독자들을 위한 최적의 경제경영 입문서다.\u003cbr\u003e\u003cbr\u003e다섯 가지 갈림길 위에서\u003cbr\u003e지금 당장 부의 경로를 재탐색하라\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세계 경제의 운명을 결정지을 다섯 가지 갈림길을 분석한다. 파트 1에서는 지정학적 분쟁의 갈림길을 다루며 전쟁의 공포를 넘어, 종전 이후 세계 무역과 공급망에 닥쳐올 새로운 구도를 과거 데이터를 바탕으로 면밀히 분석한다. 파트 2 K자 경제의 갈림길은 심화되는 양극화 속에서 막연한 불안감을 걷어내고, 무너지는 하단과 도약하는 상단이 어디인지를 짚어낸다. 파트 3 연준 의장 교체의 갈림길에서는 새로운 연준 의장 케빈 워시가 누구인지, 그가 지향하는 통화 정책의 미래는 무엇인지에 대해 다룬다. 파트 4 AI 혁명의 갈림길은 기술 낙관론에 매몰되지 않고, AI가 실제로 우리 경제를 ‘고성장·저물가’라는 이상적인 신세계로 이끌 수 있을지 그 가능성과 조건을 현실적으로 타진한다. 이때 미래를 네 가지 시나리오로 가정해 AI가 투자에 가지는 함의까지 다룬다. 마지막 파트 5 미국 달러 투자의 갈림길에서는 미국 예외주의의 침몰과 새로운 패권의 시작이라는 거대한 균열 속에서 달러 자산의 향방을 살펴본다.\u003cbr\u003e이 책은 거시적 변화를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개인의 투자에 미칠 실질적인 영향을 살펴봐 거대한 리스크 속에서도 안정적인 돌파구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결국 이 다섯 가지 시나리오는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하나의 거대한 ‘부의 지도’를 완성한다. 이 책을 통해 파편화된 뉴스 바깥에 존재하는 세계 경제의 연결고리를 이해하게 되며, 혼돈의 시장을 꿰뚫어 보는 압도적인 시야를 얻게 될 것이다. 《부의 갈림길》은 지금 세계가 던지는 시급한 질문에 대한 해답이자, 흔들리는 자산의 경로를 바로잡아줄 단 하나의 생존 지도다.\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프롤로그 갈림길 앞에서 우리는 어떤 길을 선택해야 할까?\u003cbr\u003e\u003cbr\u003e파트 1. 지정학적 분쟁이라는 갈림길\u003cbr\u003e01 | ‘언제 끝날까’가 아니라 ‘무엇이 남는가’에 주목해야 한다\u003cbr\u003e02 | 저유가 시대, 돌아올 수 있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파트 2. K자 경제라는 갈림길\u003cbr\u003e03 | 부동산 vs. 실물경제, 그리고 한국은행의 고민\u003cbr\u003e04 | 빅테크와 실물경제, 그리고 연준의 고민\u003cbr\u003e05 | K자 회복과 중앙은행의 통화 정책\u003cbr\u003e06 | K자 경제와 정부의 재정 정책\u003cbr\u003e07 | K자 경제와 투자에 대한 조언\u003cbr\u003e\u003cbr\u003e파트 3. 연준 의장 교체, 돈 풀기의 갈림길\u003cbr\u003e08 | 트럼프 정부 vs. 미국 중앙은행\u003cbr\u003e09 | 트럼프 2.0과 연준, 꼬리에 꼬리를 무는 논쟁\u003cbr\u003e10 | 새로운 연준 수장, 케빈 워시를 둘러싼 우려 세 가지\u003cbr\u003e11 | 케빈 워시는 트럼프의 기대만큼 금리를 낮출까?\u003cbr\u003e\u003cbr\u003e파트 4. AI가 만들어내는 생산성의 갈림길\u003cbr\u003e12 | AI는 미국 경제의 구원 투수가 될까?\u003cbr\u003e13 | AI는 만병통치약? AI를 둘러싼 네 가지 문제점\u003cbr\u003e14 | 네 가지 국면으로 보는 AI 혁명과 투자에 대한 조언\u003cbr\u003e\u003cbr\u003e파트 5. 긴 관점으로 바라보는 달러 투자의 갈림길\u003cbr\u003e15 | 셀 아메리카 vs. 미국 에외주의, 2025년의 기억\u003cbr\u003e16 | 미국이 위험하다? 미국 비관론에 대한 세 가지 케이스\u003cbr\u003e17 | 달러 투자의 난이도를 높이는 두 가지 케이스\u003cbr\u003e18 | 성장 축의 이동, 달러 투자의 미래\u003cbr\u003e\u003cbr\u003e에필로그 족대를 들고 쫓을 것인가, 어항을 두고 기다릴 것인가\u003c\/p\u003e","brand":"포레스트북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1087338,"sku":"BOOK-9791124591048","price":27.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24591048_L.jpg?v=1785144452"},{"product_id":"book-9791124656037","title":"나는 왜 네 말이 힘들까 : 꼬인 관계를 풀어주는 연결의 대화 수업 (개정증보판)","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박재연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한빛라이프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6-07-25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24656037\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개정판 특징 \u003cbr\u003e\u003cbr\u003e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대화를 담은 최신 사례 \u003cbr\u003e직장, 가족, 연인 관계에서 반복되는 갈등을 최신 사례로 새롭게 담았다. 여기에 심리학 이론을 더해 같은 말이 왜 상처가 되고 오해가 되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돕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관계를 바꾸는 대화를 5단계로 배우다\u003cbr\u003e관계를 단절시키는 대화에서 시작해 연결하는 대화를 배우고, 듣기와 말하기를 연습한 뒤 거절하기, 감사 표현하기, 갈등 중재하기까지 단계적으로 대화를 익힌다. 이해에서 끝나지 않고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누구나 관계를 바꾸는 대화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읽는 데서 끝나지 않고 활용하는 ‘연결의 대화 연습’\u003cbr\u003e책 곳곳에 다양한 ‘연결의 대화 연습’을 담아 배운 내용을 곧바로 실천할 수 있다. 혼자 자신의 대화를 돌아보거나 파트너와 둘이서 혹은 가족, 친구, 직장 동료와 함께 연습하며 관계를 바꾸는 워크북으로 활용해 보자. \u003cbr\u003e\u003cbr\u003e내 대화의 출발점을 알려주는 ‘대화 진단 테스트’\u003cbr\u003e개정판에 새롭게 수록한 '대화 진단 테스트'를 통해 지금의 대화 습관을 먼저 점검해 보자. 현재의 대화 유형을 이해한 뒤 책을 읽으면 변화가 필요한 부분을 더욱 선명하게 발견하고, 자신에게 맞는 연습을 시작할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책 속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에서는 대화에 실패하는 이유를 나 자신의 인격에 두지 않겠습니다. 오로지 우리의 ‘순간적인 생각’에 두겠습니다. 그것도 오랫동안 해온 생각이 아니라, 자동적으로 나도 모르게 툭 떠오르는 생각 즉, 자동적 생각이 대화를 실패로 이끈다는 점을 분명히 하겠습니다. _30\u003cbr\u003e\u003cbr\u003e자동적인 생각을 대화로 풀어간다고 해서 항상 상대와 다투거나 불편해지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다만 자동적 생각을 진실이라고 믿으면서 대화를 하면, 우리는 원하는 것을 인식하고 표현하면서 살아가기보다 익숙한 습관대로 살아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_45\u003cbr\u003e\u003cbr\u003e제프리 영은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 안에는 핵심 신념도 있지만, 그것을 건강하게 다룰 수 있는 내면의 ‘건강한 어른’도 있다고요. 신념의 색안경을 끼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차리는 순간, 우리는 비로소 그 안경을 벗고 있는 그대로를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읽는 것처럼 느껴지는 신념이 있다면, 그것을 알아차리는 것만으로도 이미 변화는 시작된 것입니다. _67\u003cbr\u003e\u003cbr\u003e모든 욕구가 채워지는 삶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스스로 자신의 욕구를 알아차리고 돌볼 힘이 있습니다. _71\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가 대화 훈련을 통해 도달하고자 하는 목표는 ‘자동적 생각 그만두기’가 결코 아닙니다. 바로 ‘내가 자동적 생각을 하고 있음을 알아차리기’입니다. \u003cbr\u003e이 둘은 확연히 다릅니다. ‘저 사람은 이기적인 인간이야’라고 단정지어 판단하는 것과 ‘나는 지금 저 사람을 이기적이라고 판단하고 있구나’라고 인식하는 것은 완전히 다릅니다. 전자는 상대의 존재 자체를 ‘이기적인 인간’으로 낙인찍어 버리지만, 후자는 그것이 어디까지나 ‘나의 주관적인 생각’일 뿐임을 분명히 인식합니다. _101\u003cbr\u003e\u003cbr\u003e누가 맞고 틀린지 사실 여부를 따지거나 서로를 판단하고 비난하는 대신 관찰로 돌아갈 때 우리는 비로소 상황과 상대를 있는 그대로 마주할 수 있습니다. 그제야 비로소 서로의 숨은 욕구와 감정을 발견하게 되고, 나아가 갈등을 평화롭게 풀어갈 수 있는 지혜로운 대안을 모색할 수 있습니다. _108\u003cbr\u003e\u003cbr\u003e경청은 분명 인간을 이해하는 가장 근사한 방법 중 하나입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관계에는 솔직하게 말하는 사람과 잘 들어주는 사람이 더불어 존재합니다. 누군가의 말에 마음의 귀를 기울일 때면 눈에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우정과 사랑이 생기지요. 보이지 않는 것들을 볼 수 있는 힘은 바로 호기심의 마음과 공감적인 태도를 취할 때 가능합니다. _188\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는 화가 올라올 때 그 원인을 상대에게 돌리며 강요하거나, 반대로 다른 사람의 감정을 과도하게 떠맡기도 합니다. 어느 쪽이든 감정의 책임을 서로에게 미루는 순간, 대화는 강요로 흘러갑니다. 감정의 원인을 상대에게서 찾는 동안 우리는 화라는 감정에 매몰되고, 상대를 굴복시키거나 변화시키려는 시도를 멈추지 못하게 됩니다.\u003cbr\u003e화와 같은 강렬한 감정 앞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하는 일이 아닙니다. 지금 내 안에서 무엇이 울고 있는지, 그 감정의 뿌리에 어떤 욕구가 있는지를 조용히 들여다보는 일입니다. _257\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는 요청을 통해 깊게 연결된 관계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요청은 무능력함이 드러나는 게 아니라, 상대에게 인간답게 살아갈 기회를 선물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완벽한 내가 아니라 인간적인 나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인간에게는 타인을 위해 자신의 능력을 사용하고 싶어 하는 욕구가 있습니다. _276\u003cbr\u003e\u003cbr\u003e상대에게 행동을 요청할 때 꼭 기억해야 할 것은 ‘내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라는 점입니다. 잘 생각해 보면 상대가 나의 욕구에 대해 의무감이나 마지못해 해주기를 바라는 사람은 거의 없지요. 상대가 기꺼이, 진심에서 우러나와 무언가 해주기를 바랍니다. 그럴수록 우리의 요청이 결국 ‘나의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상대에게 구체적 행위를 부탁하는 것’임을 인식할 필요가 있어요. 그러니까 상대는 나의 욕구를 위해 자신의 시간과 노력, 마음을 써서 해주는 것이지요.\u003cbr\u003e그렇다면 어떤 마음으로 요청해야 상대로 하여금 해주고 싶어지게 만들까요? 바로 존중과 겸손한 태도입니다. _291\u003cbr\u003e\u003cbr\u003e거절은 상대가 요구하는 행위를 수용하지 않겠다는 표현인 동시에 상대와의 관계는 지속하고 싶다는 의지의 표현이기도 합니다. 상대가 원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면서 관계는 유지하고 싶다는 바람 자체가 모순적으로 들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서로가 깊이 연결된 건 강한 관계에서는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오히려 서로가 깊이 연결될수록 상대의 모든 요구를 들어주지 않더라도 관계는 유지될 수 있습니다. _344\u003cbr\u003e\u003cbr\u003e자기 자신을 인정할 수 있는 사람은 타인도 그렇게 인정할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인정은 밖에서만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내부에서도 채워질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_374\u003cbr\u003e\u003cbr\u003e감사는 깊은 관계를 형성하게 도와주며, 타인의 정서적 지지를 끌어냅니다. 또한 누군가를 기꺼이 용서할 수 있는 마음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누군가가 밉다가도 그에게 고마운 점을 기억해 내는 순간, 미웠던 마음이 누그러졌던 기억들이 누구든 있을 테니까요. _385\u003cbr\u003e\u003cbr\u003e감사를 자주 느끼고 표현하는 사람은 자신의 가치와 자존감이 강화되는 경험을 합니다. 분노, 비통함, 탐욕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이 부드러워지고, 개인의 긍정적인 속성들이 활성화됩니다. 그리고 감사한 것들을 떠올리는 습관은 삶에서 경험한 좋은 것들을 더 깊이 음미할 수 있게 해줍니다. _385\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개정판 프롤로그. 다시, 당신에게 \u003cbr\u003e프롤로그. 다시 배우는 대화\u003cbr\u003e이 책의 구성 \u003cbr\u003e부탁드립니다 \u003cbr\u003e나의 결심 남기기 \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1. 관계를 고통스럽게 만드는 대화는 어떤 걸까? -단절의 대화 요소  \u003cbr\u003e자동적 생각: 대화를 하면 할수록 갈등을 일이키는 늪\u003cbr\u003e인지 오류: 동일한 상황에서도 이상한 생각을 하게 만드는 판단 구조\u003cbr\u003e핵심 신념: 성격으로 드러나는 굳어버린 생각들\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2. 관계를 행복하게 만드는 대화는 어떤 걸까? -연결의 대화 요소     \u003cbr\u003e알아차림 1. 관찰: 눈에 보이는 대로, 귀에 들리는 대로 묘사하는 것\u003cbr\u003e알아차림 2. 감각과 감정: 몸과 마음에서 느껴지는 중요한 신호등 \u003cbr\u003e알아차림 3. 핵심욕구와 가치: 우리가 대화하고 행동하는 결정적 동력\u003cbr\u003e알아차림 4. 요청과 강요 : 평화적 태도와 폭력적 태도의 구별   \u003cbr\u003e알아차림 5. 자기인식 프로세스: 속으로 먼저 하는 침묵의 자기 대화 \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3. 상대의 말에 반응하는 듣기 연습    \u003cbr\u003e공감하기: 다른 필요와 가치관이 있는 타인의 말을 공감하며 들어보기\u003cbr\u003e이해하기: 불편한 말을 번역기를 사용하여 이해하며 들어보기  \u003cbr\u003e해석하기: 비난의 문자와 댓글 건강하게 해석하기   \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4.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말하기 연습   \u003cbr\u003e화가 날 때: 왜 이렇게 괴로운 마음이 드는지 자기 마음을 이해하고 표현하기\u003cbr\u003e부탁할 때: 부탁하는 이유를 분명히 알고 나서 상대에게 요청하기 \u003cbr\u003e미안할 때: 후회되는 마음을 담아 변화된 행동을 상대에게 고백하기   \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5. 건강한 관계를 위한 나눔 연습  \u003cbr\u003e거절 다루기: 거절을 주고받으면서도 상호적인 관계 유지하기  \u003cbr\u003e중재하기: 갈등 상황에 개입하여 양쪽의 마음 연결시켜 주기\u003cbr\u003e감사 나누기: 고마운 마음을 나누고 능력 인정해 주기\u003cbr\u003e\u003cbr\u003e에필로그. 오늘, 한 사람에게\u003cbr\u003e책에 들어간 목록 찾아보기\u003cbr\u003e참고 문헌\u003cbr\u003e부록 | 대화 진단 테스트\u003c\/p\u003e","brand":"한빛라이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1120106,"sku":"BOOK-9791124656037","price":22.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24656037_L.jpg?v=1785144455"},{"product_id":"book-9791129718396","title":"생기부를 결정하는 최상위권 중등 탐구 독서 - 대치동 필독서 50","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박은선, 배혜림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메가스터디북스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6-07-03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29718396\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읽고, 요약하고, 탐구한다!\u003cbr\u003e기승전결 핵심 내용 파악 \/ 5문장 → 1문장 정리 \/ 탐구 어휘 \u0026amp; 탐구 질문\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시간이 없어서 책을 못 읽는다”는 현실적인 고민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각 도서를 ‘5문장 요약’과 ‘핵심 1문장’으로 정리해 짧은 시간 안에 핵심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돕고, 이어지는 ‘탐구 질문’과 ‘연계 독서’를 통해 자연스럽게 사고를 확장하도록 설계했다. 단순히 많이 읽는 것이 아니라, 한 권을 읽어도 ‘생기부에 남는 독서’로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또한 대치동 학원가에서 실제로 활용되는 필독서를 기반으로 문학, 과학, 사회, 경제, 예술까지 균형 있게 구성된 50권의 리스트는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무엇을 읽혀야 하는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제시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더불어 이 책에서 제시하는 ‘탐구 질문’은 정답을 맞히는 질문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말하고 쓰게 만드는 질문을 통해 학생의 사고력을 끌어낸다. 이는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2028 대입에서 핵심 평가 요소로 자리 잡은 ‘탐구력’을 기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들은 강조한다. “고등학교에 가서 시작하면 늦다.” 중학교 시절 쌓인 독서 경험의 차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크게 벌어지며, 이는 결국 생기부의 밀도와 완성도를 좌우하게 된다. 하루 10분의 독서라도 꾸준히 쌓인 학생과 그렇지 않은 학생의 차이는 결코 작지 않다.\u003cbr\u003e이 책은 학부모에게는 명확한 방향을, 학생에게는 실천 가능한 방법을 제시한다. 막연한 독서 권장이 아닌, 입시로 이어지는 구체적인 전략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u003cbr\u003e\u003cbr\u003e대입의 결과는 고등학교 3년이 아니라, 중학교 때의 선택에서 이미 갈리기 시작한다. 『생기부를 결정하는 최상위권 중등 탐구 독서』는 그 출발선에서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가장 현실적으로 안내하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수행평가 독후 감상문 만점 전략 가이드\u003cbr\u003e\u003cbr\u003e1장 문학\u003cbr\u003e\u003cbr\u003e01 『홍길동전 : 춤추는 소매 바람을 따라 휘날리니』\u003cbr\u003e환경은 탓하는 것이 아닌 극복하는 것\u003cbr\u003e02 『미스 함무라비』\u003cbr\u003e차가운 법전이 안인 사람에 공감하기\u003cbr\u003e03 『지킬 박사와 하이드씨』\u003cbr\u003e완벽해지려는 욕심으로 파괴된 본성\u003cbr\u003e04 『리버보이』\u003cbr\u003e진정한 성장을 만드는 슬픔을 마주하기\u003cbr\u003e05 『프랑켄슈타인』\u003cbr\u003e책임 없는 창조의 위험을 경계하기\u003cbr\u003e06 『아몬드』\u003cbr\u003e타인의 아픔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만들어 낸 구원\u003cbr\u003e07 『멋진 신세계』\u003cbr\u003e불행할지라도 안락함보다 자유를 택하기\u003cbr\u003e08 『1984』\u003cbr\u003e생각의 통제에 맞서 끝까지 인간성을 수호하기\u003cbr\u003e09 『방관자』\u003cbr\u003e침묵은 폭력의 방조일 뿐, 비겁한 방관을 멈추기\u003cbr\u003e10 『인형의 집』\u003cbr\u003e누군가의 부속품이 아닌,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척하기\u003cbr\u003e11 『얼간이 윌슨』\u003cbr\u003e편견에 갇히지 말고 인간 내면의 진실을 볼 것\u003cbr\u003e12 『화성 연대기』\u003cbr\u003e개척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사는 곳\u003cbr\u003e13 『방드르디, 야생의 삶』\u003cbr\u003e문명의 잣대를 버리고 자연에서 자아 찾기\u003cbr\u003e14 『박사가 사랑한 수식』\u003cbr\u003e순간의 인연을 아름다운 수식처럼 간직하기\u003cbr\u003e15 『구운몽』\u003cbr\u003e세상의 부귀영화는 한낱 꿈일 뿐\u003cbr\u003e[문학] 독서감상문 예시\u003cbr\u003e\u003cbr\u003e2장 인문·사회·경제\u003cbr\u003e\u003cbr\u003e16 『이 장면, 나만 불편한가요?』\u003cbr\u003e미디어 속에 스며든 차별과 혐오의 표현\u003cbr\u003e17 『이토록 다정한 개인주의자』\u003cbr\u003e세상을 다정하게 변화시키는 최소한의 도덕\u003cbr\u003e18 『돼지가 철학에 빠진 날』\u003cbr\u003e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 일상이 철학이 되는 순간\u003cbr\u003e19 『한 폭의 한국사』\u003cbr\u003e예술품에 새겨진 우리 역사 이야기\u003cbr\u003e20 『청소년을 위한 행동경제학 에세이』\u003cbr\u003e후회 없는 선택을 위한 행동경제학 수업\u003cbr\u003e21 『청소년을 위한 법학 에세이』\u003cbr\u003e법은 모두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정의의 약속\u003cbr\u003e22 『논리는 나의 힘』\u003cbr\u003e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타당한 근거로 설득하기\u003cbr\u003e23 『세종, 한글로 세상을 바꾸다』\u003cbr\u003e세상을 이롭게 한 세종의 지혜\u003cbr\u003e24 『인류의 기원』\u003cbr\u003e진화의 여정을 통해 바라보는 인간의 의미\u003cbr\u003e25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u003cbr\u003e기아는 자연재해가 아닌 구조적 폭력\u003cbr\u003e26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u003cbr\u003e시장 논리가 지배하는 세상에서 끝까지 지켜야 할 가치\u003cbr\u003e27 『쥐』\u003cbr\u003e여전한 홀로코스트의 비극\u003cbr\u003e28 『정의란 무엇인가』\u003cbr\u003e무엇이 옳은가라는 질문 앞, 공동체를 위한 최선의 가치\u003cbr\u003e29 『곰브리치 세계사』\u003cbr\u003e고대부터 현대까지 술술 읽는 세계사\u003cbr\u003e30 『나는 옐로에 화이트에 약간 블루』\u003cbr\u003e다름과 갈등이 공존하는 현실 속 편견 없이 타인을 마주하기\u003cbr\u003e[인문·사회·경제] 독서감상문 예시\u003cbr\u003e\u003cbr\u003e3장 과학·수학·기술\u003cbr\u003e\u003cbr\u003e31 『수학의 쓸모』\u003cbr\u003e수학은 세상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u003cbr\u003e32 『플랫랜드』\u003cbr\u003e수학적 논리와 날카로운 풍자의 만남\u003cbr\u003e33 『탐정이 된 과학자들』\u003cbr\u003e끈질긴 추격의 기록, 전염병학자가 밝혀 낸 감염의 비밀\u003cbr\u003e34 『지구가 너무도 사나운 날에는』\u003cbr\u003e지구가 보내는 조난 신호를 읽어내야 할 때\u003cbr\u003e35 『모든 것의 기원』\u003cbr\u003e별의 먼지에서 인간까지 이어지는 138억 년의 기적\u003cbr\u003e36 『십대를 위한 꽤 쓸모 있는 과학책』\u003cbr\u003e일상 곳곳에 스며든 과학의 개념과 원리\u003cbr\u003e37 『나쁜 과학자들』\u003cbr\u003e과학 발전의 이면에 새겨진 잔혹한 경고\u003cbr\u003e38 『원소 이야기』\u003cbr\u003e인류사를 바꾼 원소로 세상 바라보기\u003cbr\u003e39 『하리하라의 청소년을 위한 의학이야기』\u003cbr\u003e질병에 맞서 인류를 구한 의학의 역사 113년\u003cbr\u003e40 『종의 기원-모든 생물의 자유를 선언하다』\u003cbr\u003e다윈이 말하는 모든 생물의 자유 선언\u003cbr\u003e41 『우리는 지금 미래를 걷고 있습니다』\u003cbr\u003e답을 찾는 인공지능, 질문을 만드는 인간\u003cbr\u003e42 『로봇 시대, 인간의 일』\u003cbr\u003e인공지능 시대,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u003cbr\u003e43 『10대의 뇌』\u003cbr\u003e10대의 머릿속에서 일어나는 뇌과학\u003cbr\u003e44 『찬란한 멸종』\u003cbr\u003e멸종은 끝이 아닌 생명의 새로운 시작\u003cbr\u003e45 『퀀텀의 세계』\u003cbr\u003e미래의 판도를 바꿀 양자의 세계\u003cbr\u003e[과학·수학·기술] 독서감상문 예시\u003cbr\u003e\u003cbr\u003e4장 문화·예술\u003cbr\u003e\u003cbr\u003e46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u003cbr\u003e미술관이 나의 놀이터가 되는 순간\u003cbr\u003e47 『스포츠로 만나는 지리』\u003cbr\u003e미처 몰랐던 스포츠 속 지리의 힘\u003cbr\u003e48 『케이팝의 시간』\u003cbr\u003e네 가지 키워드로 읽는 케이팝의 역사\u003cbr\u003e49 『내가 미래 도시의 건축가라면』\u003cbr\u003e건축 속에 살아 숨 쉬는 우리의 삶\u003cbr\u003e50 『10대와 통하는 영화 이야기』\u003cbr\u003e교과서 밖에서 만나는 진짜 영화 공부\u003cbr\u003e[문화·예술] 독서감상문 예시\u003c\/p\u003e","brand":"메가스터디북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1152874,"sku":"BOOK-9791129718396","price":21.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29718396_L.jpg?v=1785144458"},{"product_id":"book-9791138932943","title":"큰별쌤 최태성의 별별한국사 시대별 기출문제집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1,2,3급)","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최태성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이투스북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5-06-11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38932943\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Ⅰ. 선사 시대~여러 나라의 성장\u003cbr\u003e1. 선사 시대\u003cbr\u003e2. 여러 나라의 성장\u003cbr\u003e\u003cbr\u003eⅡ. 고대\u003cbr\u003e1. 고구려, 가야\u003cbr\u003e2. 백제, 신라\u003cbr\u003e3. 통일 신라, 발해\u003cbr\u003e4. 경제, 사회\u003cbr\u003e5. 문화\u003cbr\u003e\u003cbr\u003eⅢ. 고려\u003cbr\u003e1. 초기 정치\u003cbr\u003e2. 중기 정치~무신 정변\u003cbr\u003e3. 외교\u003cbr\u003e4. 경제, 사회\u003cbr\u003e5. 문화\u003cbr\u003e\u003cbr\u003eⅣ. 조선 전기\u003cbr\u003e1. 정치\u003cbr\u003e2. 조직\u003cbr\u003e3. 외교\u003cbr\u003e4. 경제, 사회\u003cbr\u003e5. 문화\u003cbr\u003e\u003cbr\u003eⅤ. 조선 후기\u003cbr\u003e1. 정치\u003cbr\u003e2. 조직, 외교\u003cbr\u003e3. 경제\u003cbr\u003e4. 사회\u003cbr\u003e5. 문화\u003cbr\u003e\u003cbr\u003eⅥ. 개항기\u003cbr\u003e1. 흥선 대원군\u003cbr\u003e2. 개항~갑신정변\u003cbr\u003e3. 동학 농민 운동~대한 제국\u003cbr\u003e4. 국권 피탈과 저항\u003cbr\u003e5. 경제\u003cbr\u003e6. 문화\u003cbr\u003e\u003cbr\u003eⅦ. 일제 강점기\u003cbr\u003e1. 일제 식민 통치\u003cbr\u003e2. 1910년대 저항\u003cbr\u003e3. 1920년대 저항\u003cbr\u003e4. 1930년대 이후 저항\u003cbr\u003e\u003cbr\u003eⅧ. 현대\u003cbr\u003e1. 광복~6.25 전쟁\u003cbr\u003e2. 민주주의의 발전\u003cbr\u003e3. 경제 발전과 통일 정책\u003cbr\u003e\u003cbr\u003e*부록\u003cbr\u003e1. 세시 풍속\u003cbr\u003e2. 근.현대 인물\u003cbr\u003e3. 지역사\u003cbr\u003e4. 문화유산\u003cbr\u003e5. 시대 통합\u003c\/p\u003e","brand":"이투스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1185642,"sku":"BOOK-9791138932943","price":19.7,"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38932943_L.jpg?v=1785144460"},{"product_id":"book-9791138934428","title":"2026 큰별쌤 최태성의 별★별한국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1, 2, 3급) 상","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최태성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이투스북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5-12-09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38934428\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큰별쌤 최태성의 별별한국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시리즈가 700만 별님의 선택을 받은 이유\u003cbr\u003e\u003cbr\u003e1. 오랜 연구와 검증을 통해 나온 실력 UP 시스템\u003cbr\u003e① 한국사를 그리다 : 시대의 흐름이 한눈에 보이는 큰별쌤의 아트 판서로 내용이 쉽게 정리됩니다.\u003cbr\u003e+ 한국사를 쓰다 : 강의를 들으며 판서를 쉽게 그릴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u003cbr\u003e② 한국사를 보다 : 시험에 자주 등장하는 사진, 도표, 지도, 사료 등을 모아 쉽게 해설하여 빈틈없이 대비할 수 있습니다.\u003cbr\u003e③ 한국사를 읽다 : 큰별쌤의 아트 판서 내용을 표로 정리하여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습니다.\u003cbr\u003e④ 한국사를 풀다 : 개념이 어떻게 출제되는지 확인하고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최신 기출문제와 꼼꼼하고 친절한 해설을 함께 담았어요.\u003cbr\u003e⑤ 한국사를 채우다 : 실제 시험에서 출제된 기출 선택지로 별 채우기를 구성하여 실전 감각을 높일 수 있습니다. 핵심 키워드가 바로 별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2.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도록 최적의 합격 자료 제공\u003cbr\u003e① 한국사의 흐름이 한눈에! 한국사 연표와 지역사 지도 : 한국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한국사 연표, 우리 지역의 역사와 해외에서 만나는 우리 역사 지도를 드립니다. 틈틈이 눈에 익히면 쉽게 한국사의 흐름이 머릿속에 정리됩니다.\u003cbr\u003e②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주제를 따로 모아 정리한 주제 특강 : '세시 풍속', '지역사', '근현대 인물', '유네스코와 유산' 등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주제를 기출문제와 함께 정리하였고, 최근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시대 통합 문제까지 담았어요. 꼼꼼히 읽어 본 다음 기출문제를 통해 어떤 식으로 시험이 출제되는지 확인해 보세요.\u003cbr\u003e\u003cbr\u003e3. 시험장에 꼭 가지고 가야 하는 단 한 권의 책 - 나만의 약점 단권화 노트\u003cbr\u003e큰별쌤의 아트 판서와 별 채우기를 따로 모아 구성하였습니다. 큰별쌤의 아트 판서를 한눈에 볼 수 있고, 기출문제에 자주 나오는 선택지로 구성한 별 채우기를 통해 핵심 키워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지고 다니며 복습도 하고 시험 직전 최종점검용으로 활용하세요.\u003cbr\u003e\u003cbr\u003e4. 누구나 부담 없이 역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무료 강의 제공\u003cbr\u003e누구나 살아있는 역사를 만날 수 있도록 큰별쌤의 모든 강의는 무료로 제공됩니다.\u003cbr\u003e- 큰별쌤 최태성의 유튜브 공식채널 '최태성 1TV'\u003cbr\u003e- 모두의 별별 한국사 홈페이지 etoos.com\/bigstar\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01강 역사는 왜 배우는가\u003cbr\u003e02강 선사 시대\u003cbr\u003e03강 여러 나라의 성장\u003cbr\u003e04강 고대(고구려, 가야)\u003cbr\u003e05강 고대(백제, 신라)\u003cbr\u003e06강 고대(통일 신라, 발해)\u003cbr\u003e07강 고대(경제, 사회)\u003cbr\u003e08강 고대(문화 1)\u003cbr\u003e09강 고대(문화 2)\u003cbr\u003e10강 고려(초기 정치)\u003cbr\u003e11강 고려(중기 정치~무신 정변)\u003cbr\u003e12강 고려(외교)\u003cbr\u003e13강 고려(경제, 사회)\u003cbr\u003e14강 고려(문화 1)\u003cbr\u003e15강 고려(문화 2)\u003cbr\u003e16강 조선 전기(정치)\u003cbr\u003e17강 조선(조직)\u003cbr\u003e18강 조선 전기(외교)\u003cbr\u003e19강 조선 전기(경제, 사회)\u003cbr\u003e20강 조선 전기(문화 1)\u003cbr\u003e21강 조선 전기(문화 2)\u003cbr\u003e\u003cbr\u003e+ 주제 특강 : 세시 풍속, 지역사, 근현대 인물, 유네스코와 유산, 시대 통합 문제\u003cbr\u003e+ 나만의 약점 단권화 노트 : 완성 판서 복습하기, 별 채우기 복습하기, 문화유산\u003cbr\u003e+ 한국사 연표(삼국 시대~조선), 우리 지역의 역사 등 지도\u003c\/p\u003e","brand":"이투스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1218410,"sku":"BOOK-9791138934428","price":19.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38934428_L.jpg?v=1785144462"},{"product_id":"book-9791138934442","title":"2026 큰별쌤 최태성의 별★별한국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1, 2, 3급) 하","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최태성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이투스북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5-12-09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38934442\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큰별쌤 최태성의 별별한국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시리즈가 700만 별님의 선택을 받은 이유\u003cbr\u003e\u003cbr\u003e1. 오랜 연구와 검증을 통해 나온 실력 UP 시스템\u003cbr\u003e① 한국사를 그리다 : 시대의 흐름이 한눈에 보이는 큰별쌤의 아트 판서로 내용이 쉽게 정리됩니다.\u003cbr\u003e+ 한국사를 쓰다 : 강의를 들으며 판서를 쉽게 그릴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u003cbr\u003e② 한국사를 보다 : 시험에 자주 등장하는 사진, 도표, 지도, 사료 등을 모아 쉽게 해설하여 빈틈없이 대비할 수 있습니다.\u003cbr\u003e③ 한국사를 읽다 : 큰별쌤의 아트 판서 내용을 표로 정리하여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습니다.\u003cbr\u003e④ 한국사를 풀다 : 개념이 어떻게 출제되는지 확인하고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최신 기출문제와 꼼꼼하고 친절한 해설을 함께 담았습니다.\u003cbr\u003e⑤ 한국사를 채우다 : 실제 시험에서 출제된 기출 선택지로 별 채우기를 구성하여 실전 감각을 높일 수 있습니다. 핵심 키워드가 바로 별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2.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도록 최적의 합격 자료 제공\u003cbr\u003e① 최신 기출문제를 선별하여 기출 모의고사 구성 : 대표 기출문제를 모아 기출 모의고사를 만들었습니다. 실전처럼 80분에 문제를 풀면서 실력도 확인하고 시험도 체험해 보세요.\u003cbr\u003e② 한국사의 흐름이 한눈에~! 한국사 연표 제공 : 한국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한국사 연표를 드립니다. 틈틈이 눈에 익히면 쉽게 한국사의 흐름이 머릿속에 정리됩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3. 시험장에 꼭 가지고 가야 하는 단 한 권의 책 - 나만의 약점 단권화 노트\u003cbr\u003e큰별쌤의 아트 판서와 별 채우기를 따로 모아 구성하였습니다. 큰별쌤의 아트 판서를 한눈에 볼 수 있고, 기출문제에 자주 나오는 선택지로 구성한 별 채우기를 통해 핵심 키워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지고 다니며 복습도 하고 시험 직전 최종점검용으로 활용하세요.\u003cbr\u003e\u003cbr\u003e4. 누구나 부담 없이 역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무료 강의 제공\u003cbr\u003e누구나 살아있는 역사를 만날 수 있도록 큰별쌤의 모든 강의는 무료로 제공됩니다.\u003cbr\u003e- 큰별쌤 최태성의 유튜브 공식채널 '최태성 1TV'\u003cbr\u003e- 모두의 별별 한국사 홈페이지 etoos.com\/bigstar\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22강 조선 후기(정치)\u003cbr\u003e23강 조선 후기(조직, 외교)\u003cbr\u003e24강 조선 후기(경제)\u003cbr\u003e25강 조선 후기(사회)\u003cbr\u003e26강 조선 후기(문화 1)\u003cbr\u003e27강 조선 후기(문화 2)\u003cbr\u003e28강 개항기(흥선 대원군)\u003cbr\u003e29강 개항기(개항~갑신정변)\u003cbr\u003e30강 개항기(동학 농민 운동~대한 제국)\u003cbr\u003e31강 국권 피탈과 저항\u003cbr\u003e32강 개항기(경제)\u003cbr\u003e33강 개항기(문화)\u003cbr\u003e34강 일제 강점기(식민 통치)\u003cbr\u003e35강 일제 강점기(1910년대 저항)\u003cbr\u003e36강 일제 강점기(1920년대 저항)\u003cbr\u003e37강 일제 강점기(1930년대 이후 저항)\u003cbr\u003e38강 현대(광복~6.25 전쟁)\u003cbr\u003e39강 현대(민주주의의 발전)\u003cbr\u003e40강 현대(경제 발전과 통일 정책)\u003cbr\u003e\u003cbr\u003e+ 기출 모의고사\u003cbr\u003e+ 나만의 약점 단권화 노트 : 완성 판서 복습하기, 별 채우기 복습하기, 전설의 한능검 전야제 받아쓰기\u003cbr\u003e+ 한국사 연표(개항기~현대)\u003c\/p\u003e","brand":"이투스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1251178,"sku":"BOOK-9791138934442","price":18.5,"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38934442_L.jpg?v=1785144465"},{"product_id":"book-9791138934459","title":"2026 큰별쌤 최태성의 별별한국사 기출 500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1,2,3급)","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최태성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이투스북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5-12-16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38934459\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문제집도 큰별쌤과 함께~~!\u003cbr\u003e\u003cbr\u003e〈기출 BOOK〉\u003cbr\u003e- 최신 기출문제 10회분 수록 : 수험생들의 학습 패턴과 기출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분량, 2025년 76회 시험부터 2023년 67회까지 최신 기출문제 10회분, 총 500문항을 수록하였습니다.\u003cbr\u003e- 연습은 실전처럼! : 실전처럼 연습할 수 있도록 실제 시험지와 같게 구성하였어요. 시험을 치르듯이 시험 시간 80분에 맞춰 문제를 풀어 보세요.\u003cbr\u003e\u003cbr\u003e〈해설 BOOK〉\u003cbr\u003e- 큰별쌤의 기출문제 분석 : 기출문제 각 회를 시대별, 분류별, 난이도별로 철저히 분석하고, 큰별쌤의 한 줄 평을 담았습니다.\u003cbr\u003e- 킬러 문항 : 난도 최상의 킬러 문항을 표시하였어요.\u003cbr\u003e- 정답 찾는 키워드 : 정답을 찾을 수 있는 키워드를 한눈에 보여 줍니다. 핵심을 빠르게 파악하는 방법을 익혀 보세요.\u003cbr\u003e- 자세한 선택지 해설 : 선택지 하나하나를 꼼꼼하고 자세하게 설명한 친절한 해설을 통해 아는 내용은 다시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은 채워 보세요.\u003cbr\u003e- 기출 선택지+α :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서는 나온 선택지가 또 나옵니다. 나올 만한 기출 선택지를 OX 문제로 제시하여 빈틈없이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어요.\u003cbr\u003e- 핵심 개념 : 반복해서 출제되는 핵심 개념을 정리하였어요. 다시 확인하면서 학습한 내용을 복습하세요.\u003cbr\u003e- 연표로 흐름잡기 : 주요 사건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연표로 정리하였어요.\u003cbr\u003e\u003cbr\u003e누구나 살아있는 역사를 만날 수 있도록 큰별쌤의 모든 강의는 무료로 제공됩니다.\u003cbr\u003e- 큰별쌤 최태성의 유튜브 공식채널 - '최태성1TV'\u003cbr\u003e- 모두의 별별 한국사 홈페이지 etoos.com\/bigstar\u003cbr\u003e\u003cbr\u003e〈2026 큰별쌤 최태성의 별별한국사 기출 500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1,2,3급)〉는 수험생의 편의를 위해 〈기출 BOOK〉과 〈해설 BOOK〉 두 권으로 분리되어 있습니다.\"\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기출 BOOK\u003cbr\u003e심화 76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지\u003cbr\u003e심화 75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지\u003cbr\u003e심화 74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지\u003cbr\u003e심화 73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지\u003cbr\u003e심화 7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지\u003cbr\u003e심화 7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지\u003cbr\u003e심화 70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지\u003cbr\u003e심화 69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지\u003cbr\u003e심화 68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지\u003cbr\u003e심화 67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지\u003cbr\u003e\u003cbr\u003e해설 BOOK\u003cbr\u003e심화 76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해설\u003cbr\u003e심화 75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해설\u003cbr\u003e심화 74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해설\u003cbr\u003e심화 73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해설\u003cbr\u003e심화 7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해설\u003cbr\u003e심화 7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해설\u003cbr\u003e심화 70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해설\u003cbr\u003e심화 69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해설\u003cbr\u003e심화 68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해설\u003cbr\u003e심화 67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해설\u003c\/p\u003e","brand":"이투스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1283946,"sku":"BOOK-9791138934459","price":22.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38934459_L.jpg?v=1785144468"},{"product_id":"book-9791140715886","title":"2026 한 권으로 끝내는 시나공 컴활 2급 필기 + 실기 (컴퓨터활용능력 2급)","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길벗알앤디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길벗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5-10-15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40715886\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수험생의 마음으로 만든 책  시나공\u003cbr\u003e\u003cbr\u003e최대한 단시간에 취득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u003cbr\u003e자격증 취득을 목적으로 구성된 만큼 이론상 중요할지라도 시험 문제와 거리가 있는 내용은 배제했습니다. 또 지금까지 출제된 모든 기출문제를 유형별로 분석하여 합격이 가능한 수준을 정한 후, 출제 비중이 낮은 내용은 과감히 빼고 중요한 것은 확실하게 표시해 둠으로써 어떠한 변형 문제가 나오더라도 대처할 수 있도록 최대한 자세하고 쉽게 설명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동영상 강의를 제공합니다.\u003cbr\u003e〈한 권으로 끝내는 시나공 컴활 2급 필기+실기〉 교재는 컴퓨터 관련 초보자도 수월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자세하고 쉬운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수험생의 상황에 따라 학습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 교재 내용의 어려운 부분을 동영상 강의로 제공합니다. 본문의 QR코드를 스캔하면 명쾌하고 시원한 저자 직강 동영상 강의로 막힘없이 학습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 시나공 FAQ -\u003cbr\u003eQ. 시나공 홈페이지에서 어떤 자료를 받아볼 수 있나요?\u003cbr\u003eA. 시나공 홈페이지에서는 자격증별로 제공되는 강의 외에도 여러 시험대비자료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새로운 기출문제가 꾸준히 업데이트되며, 실습파일, 핵심요약집을 비롯하여 실기특강과 다양한 강의가 제공됩니다. 자격증 종목을 선택한 후, 구매 도서에 맞는 자료를 내려받아 학습하세요.\u003cbr\u003e\u003cbr\u003eQ. 도서명 앞에 연도가 붙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작년 판과 차이점이 무엇이죠?\u003cbr\u003eA. 시나공 앞에 연도가 붙는 이유는 전년도 시험 경향을 완벽하게 반영했음을 나타내기 위해서입니다. 시나공은 멈춰 있지 않고 매년 변화하는 시험 문제와 유형, 출제 경향에 맞춰 같이 나아갑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Q. 실기시험에서 시행처에서 사용하는 버전이 MS Office LTSC 2021라고 하던데, 가정에서 사용하는 Office Professional 버전과의 차이점이 뭔가요?\u003cbr\u003eA. MS Office LTSC는 기업용 라이선스로 개인적으로는 사용이 어렵습니다. 시나공 도서는 시험장 환경에 맞춰 LTSC 2021 버전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따라서 가정에서 사용하는 Office Professional 버전으로 보는 화면과 도서 내 표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해당 부분은 〈전문가의 조언〉을 통해 차이점을 안내하고 있으므로 학습하시는 데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필기]\u003cbr\u003e0. 준비운동\u003cbr\u003e\u003cbr\u003e1. 핵심요약\u003cbr\u003e1과목. 컴퓨터 일반\u003cbr\u003e- 한글 Windows 10의 기본\u003cbr\u003e- 한글 Windows 10의 고급 기능\u003cbr\u003e- 컴퓨터 시스템의 개요\u003cbr\u003e- 컴퓨터 하드웨어\u003cbr\u003e- 컴퓨터 소프트웨어\u003cbr\u003e- 인터넷 활용\u003cbr\u003e- 멀티미디어 활용\u003cbr\u003e- 컴퓨터 시스템 보호\u003cbr\u003e\u003cbr\u003e2과목. 스프레드시트 일반\u003cbr\u003e- 입력 및 편집\u003cbr\u003e- 수식 활용\u003cbr\u003e- 차트 작성\u003cbr\u003e- 출력\u003cbr\u003e- 데이터 관리\u003cbr\u003e- 데이터 분석\u003cbr\u003e- 매크로 작성\u003cbr\u003e\u003cbr\u003e2. 최신기출문제\u003cbr\u003e- 2025년 상시01 컴퓨터활용능력 2급 필기\u003cbr\u003e- 2025년 상시02 컴퓨터활용능력 2급 필기\u003cbr\u003e- 2025년 상시03 컴퓨터활용능력 2급 필기\u003cbr\u003e- 2025년 상시04 컴퓨터활용능력 2급 필기\u003cbr\u003e- 2025년 상시05 컴퓨터활용능력 2급 필기\u003cbr\u003e- 2024년 상시01 컴퓨터활용능력 2급 필기\u003cbr\u003e- 2024년 상시02 컴퓨터활용능력 2급 필기\u003cbr\u003e- 2024년 상시03 컴퓨터활용능력 2급 필기\u003cbr\u003e- 2024년 상시04 컴퓨터활용능력 2급 필기\u003cbr\u003e- 2024년 상시05 컴퓨터활용능력 2급 필기\u003cbr\u003e- 최신기출문제해설\u003cbr\u003e\u003cbr\u003e[실기]\u003cbr\u003e0. 준비운동\u003cbr\u003e\u003cbr\u003e1. 스프레드시트 실무 - 엑셀 기능\u003cbr\u003e- 문제1. 기본작업\u003cbr\u003e- 문제2. 계산작업\u003cbr\u003e- 문제3. 분석작업\u003cbr\u003e- 문제4. 기타작업\u003cbr\u003e\u003cbr\u003e2. 엑셀 - 실제 시험장을 옮겨 놓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3. 최신기출문제\u003cbr\u003e- 2025년 상시01 컴퓨터활용능력 2급 실기\u003cbr\u003e- 2025년 상시02 컴퓨터활용능력 2급 실기\u003cbr\u003e- 2025년 상시03 컴퓨터활용능력 2급 실기\u003cbr\u003e- 2025년 상시04 컴퓨터활용능력 2급 실기\u003cbr\u003e- 2024년 상시01 컴퓨터활용능력 2급 실기\u003cbr\u003e- 2024년 상시02 컴퓨터활용능력 2급 실기\u003cbr\u003e- 2024년 상시03 컴퓨터활용능력 2급 실기\u003cbr\u003e- 2024년 상시04 컴퓨터활용능력 2급 실기\u003cbr\u003e- 2023년 상시01 컴퓨터활용능력 2급 실기\u003cbr\u003e- 2023년 상시02 컴퓨터활용능력 2급 실기\u003cbr\u003e\u003cbr\u003e[부록]\u003cbr\u003e- 컴활 함수 사전(PDF 제공)\u003cbr\u003e- 계산작업 문제 모음(PDF 제공)\u003c\/p\u003e","brand":"길벗","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1316714,"sku":"BOOK-9791140715886","price":27.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40715886_L.jpg?v=1785144471"},{"product_id":"book-9791140719617","title":"진지인 다이어트 밀프렙 레시피: 한  번 만들면 일주일이 편해지는","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김지인(진지인)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길벗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6-07-27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40719617\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chapter 1. 밀프렙 시작하기\u003cbr\u003e\u003cbr\u003e어떤 사람에게 밀프렙이 필요할까?\u003cbr\u003e밀프렙 보관, 해동, 데우기\u003cbr\u003e밀프렙 보관 용기와 조리 도구\u003cbr\u003e밀프렙 조리 팁\u003cbr\u003e자주 사용하는 식재료와 양념·소스\u003cbr\u003e주요 재료 손질과 계량 방법\u003cbr\u003e남는 재료 없는 일주일 식단 구성\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2. 밀프렙 레시피\u003cbr\u003e\u003cbr\u003e절대 질리지 않는, 한식 밀프렙\u003cbr\u003e닭콩불(닭다리살 콩나물불고기)\u003cbr\u003e닭쌈비(닭가슴살 쌈장비빔밥)\u003cbr\u003e묵은지 닭가슴살 볶음탕\u003cbr\u003e김치 소보로덮밥\u003cbr\u003e갈비덮밥\u003cbr\u003e닭가슴살 약고추장비빔밥\u003cbr\u003e닭불고기 (책 한정 레시피)\u003cbr\u003e닭가슴살 콩나물밥\u003cbr\u003e우삼겹 김치덮밥\u003cbr\u003e닭가슴살 고추장떡갈비\u003cbr\u003e닭가슴살 미역죽\u003cbr\u003e닭가슴살 잡채\u003cbr\u003e깍두기\u003cbr\u003e닭곰탕\u003cbr\u003e\u003cbr\u003e다이어트 중 외식하고 싶다면, 속세 맛 밀프렙\u003cbr\u003e치즈 치밥\u003cbr\u003e닭가슴살 크림카레\u003cbr\u003e부대찌개 (책 한정 레시피)\u003cbr\u003e파스타 닭떡볶이\u003cbr\u003e닭가슴살피자\u003cbr\u003e불고기 부리토\u003cbr\u003e소야덮밥\u003cbr\u003e볶음 카레덮밥\u003cbr\u003e찹스테이크\u003cbr\u003e불고기 버터 양파덮밥\u003cbr\u003e라타투이\u003cbr\u003e순두부 그라탕\u003cbr\u003e부추빵\u003cbr\u003e\u003cbr\u003e혈당 방어하는 면 요리, 파스타 밀프렙\u003cbr\u003e닭가슴살 라구 파스타\u003cbr\u003e알리오올리오\u003cbr\u003e버섯 크림파스타\u003cbr\u003e샐러드 파스타\u003cbr\u003e베이컨 로제파스타\u003cbr\u003e닭가슴살 오일파스타\u003cbr\u003e라타투이 파스타\u003cbr\u003e불고기 치즈 오븐스파게티\u003cbr\u003e\u003cbr\u003e단백질을 다양한 맛으로 든든하게, 주먹밥 \u0026amp; 볶음밥 밀프렙\u003cbr\u003e오므라이스 주먹밥\u003cbr\u003e크래미 주먹밥\u003cbr\u003e잡채 맛 닭가슴살볶음밥\u003cbr\u003e닭갈비 맛 닭가슴살볶음밥\u003cbr\u003e나시고랭 맛 닭가슴살볶음밥\u003cbr\u003e감자탕 맛 닭가슴살볶음밥\u003cbr\u003e양념치킨 맛 닭가슴살볶음밥\u003cbr\u003e화산 김치볶음밥\u003cbr\u003e알리오올리오 맛 닭가슴살볶음밥\u003cbr\u003e두부 김치볶음밥\u003cbr\u003e\u003cbr\u003e다이어트 메뉴가 될 수 있는, 중화풍 밀프렙\u003cbr\u003e닭가슴살 짜장\u003cbr\u003e닭가슴살 고추잡채\u003cbr\u003e양장피\u003cbr\u003e닭가슴살 마파두부\u003cbr\u003e가지 돼지고기덮밥\u003cbr\u003e팽이 칠리새우\u003cbr\u003e마파 달걀장\u003cbr\u003e\u003cbr\u003e맛은 무겁지만 몸은 가볍게, 샐러드 \u0026amp; 포케 \u0026amp;컵밥 밀프렙\u003cbr\u003e닭가슴살 샐러드볼\u003cbr\u003e타코 샐러드\u003cbr\u003e닭가슴살 포케 (책 한정 레시피)\u003cbr\u003e우삼겹 포케 (책 한정 레시피)\u003cbr\u003e새우 포케 (책 한정 레시피)\u003cbr\u003e김치 참치컵밥\u003cbr\u003e묵은지 참치컵밥\u003cbr\u003e참치 샐러드컵밥\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3. 한 끼 레시피\u003cbr\u003e\u003cbr\u003e닭고기\u003cbr\u003e닭양비(닭가슴살 양배추비빔밥)\u003cbr\u003e닭가슴살 치즈 치밥\u003cbr\u003e나폴리탄 파스타\u003cbr\u003e닭갈비볶음밥\u003cbr\u003e닭날개조림\u003cbr\u003e매콤 크림리조토\u003cbr\u003e닭가슴살 오야코동\u003cbr\u003e전자레인지 닭가슴살 콩나물비빔밥\u003cbr\u003e\u003cbr\u003e새우\u003cbr\u003e매콤 오일파스타\u003cbr\u003e두유면 팟타이\u003cbr\u003e감바스 파스타\u003cbr\u003e매콤 새우볶음밥\u003cbr\u003e땅콩버터파스타\u003cbr\u003e\u003cbr\u003e소고기 \u0026amp; 돼지고기\u003cbr\u003e감자탕 맛 샤부샤부\u003cbr\u003e족발집 막국수\u003cbr\u003e부추 불백덮밥\u003cbr\u003e참소스비빔밥\u003cbr\u003e\u003cbr\u003e달걀\u003cbr\u003e알배추 오코노미야키\u003cbr\u003e라죽(라면죽)\u003cbr\u003e전자레인지 달걀밥 (책 한정 레시피)\u003cbr\u003e카레 순두부\u003cbr\u003e닭가슴살소시지 프리타타\u003c\/p\u003e","brand":"길벗","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1349482,"sku":"BOOK-9791140719617","price":22.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40719617_L.jpg?v=1785144473"},{"product_id":"book-9791141617226","title":"시간의 감촉","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은희경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문학동네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6-06-22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41617226\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책 속으로\u003cbr\u003e\u003cbr\u003e몸에 관한 한 타인은 결코 개입하지 못한다. 남이 볼 때 남루하든 비참하든 한심하든 몸의 당사자에게만 유일하게 감각되는 고유의 삶인 것이다. _14쪽\u003cbr\u003e\u003cbr\u003e태어남과 함께 몸에 새겨진 생존의 본능이 있듯이, 필멸자로서 죽음에 연착륙하는 본능의 장치가 인간에게 내장돼 있는 건 아닐까. 어디에서 그걸 찾아야 하는 걸까. _65쪽\u003cbr\u003e\u003cbr\u003e경선이 기다린 건 어떤 한 계절이 아니었다. 계절의 주기와 시간의 흐름 같은 것이었다. 그것을 자신의 온몸으로 실험하고 느껴보고 싶었다. _113쪽\u003cbr\u003e\u003cbr\u003e몸의 일상은 현실의 시간대에서 변해가지만, 언젠가 포착한 적 있었던 꿈과 이상의 시간은 그 나름의 도착지를 향해 다른 길로 가고 있는 게 아닐까. _284쪽\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 모두는 고통을 겪고 또 해결하면서 현실을 살아가지만, 그 과정에서 서로 변할 수밖에 없지만, 우리가 누군가를 사랑했던 순간은 어딘가에서 왕국을 건설하고 사계절을 보내고 있다. 내가 생각한 진실과 사랑이 그런 방식으로 지켜져서 훗날의 사람들에게 전해지고 그들이 그걸 믿는다면 죽음 또한 소멸이 아닌 시간의 계주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_286쪽\u003cbr\u003e\u003cbr\u003e‘첫’은 ‘가장 오래된’이다. 안나와 경선의 ‘첫’은 점점 ‘가장 오래된’으로 수렴해간다. 경선의 말처럼 그 모든 게 다 사라질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 하지만 아직 오지 않은 시간들은 매 순간이 ‘첫’이다. 안나와 경선에게도 첫 순간은 수없이 많이 남아 있을 것이다. 경선이 틀렸다. ‘우리의 첫’에 대한 기억은 의미가 있다. 그것은 ‘가장 오래된’이면서 동시에 ‘우리의 최근’과 ‘우리의 다음’이 되기도 한다. _357쪽\u003cbr\u003e\u003cbr\u003e한 사람의 몸안에는 수많은 장소와 시간이 들어 있다. 몸은 기쁨과 고통과 욕망과 상실의 부화장이고 사랑의 꿈과 왜곡을 간직한 도서관, 마지막 삶이 거처할 최후의 집인 것이다. 그리고 마침내는 재로 사라진다. 개체의 시간을 끝내고 무한에 섞여드는 여정이다. _373쪽\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추천사\u003cbr\u003e\u003cbr\u003e황인찬 (시인)\u003cbr\u003e시간이란 우리 몸에 지층처럼 쌓여 결코 숨길 수도 지울 수도 없는 흔적이 되는 한편, 강물처럼 흘러 손에는 곧 마를 한줌으로 남는다. 그렇기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처럼 쌓이고 흐르는 시간을 돌아보고 매만질 커다란 손과 깊은 눈이리라. 『시간의 감촉』은 우리 살갗에 남는 시간의 흔적을 섬세하게 살펴보고, 정교하게 다듬으며 지나간 시간 전체를 새롭게 재구성한다. 고통과 기쁨, 슬픔과 환희가 교차하는 그 모든 문장의 감촉이 나에게는 눈부시게 찬란하다.\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1부 몸의 사건들 _007\u003cbr\u003e2부 고독과 매혹 _119\u003cbr\u003e3부 우리의 첫 _187\u003cbr\u003e4부 언젠가 멋진 날 _307\u003cbr\u003e\u003cbr\u003e작가의 말 _378\u003c\/p\u003e","brand":"문학동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1447786,"sku":"BOOK-9791141617226","price":18.8,"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41617226_L.jpg?v=1785144479"},{"product_id":"book-9791142355851","title":"원피스 ONE PIECE 114 : 갓 밸리 사건","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오다 에이치로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대원씨아이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6-06-30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42355851\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u003c\/p\u003e","brand":"대원씨아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1546090,"sku":"BOOK-9791142355851","price":6.5,"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42355851_L.jpg?v=1785144485"},{"product_id":"book-9791142828843","title":"주술회전 모듈로 1 : 특급 사안","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Yuji Iwasaki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서울미디어코믹스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6-07-24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42828843\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u003c\/p\u003e","brand":"서울미디어코믹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1578858,"sku":"BOOK-9791142828843","price":7.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42828843_L.jpg?v=1785144485"},{"product_id":"book-9791142829345","title":"너와 장밋빛 매일 3 (트리플 특전판)","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히로 치히로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서울미디어코믹스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6-07-21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42829345\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u003c\/p\u003e","brand":"서울미디어코믹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1611626,"sku":"BOOK-9791142829345","price":6.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42829345_L.jpg?v=1785144488"},{"product_id":"book-9791155819227","title":"내면 근력 : 결국 멘탈 게임이다","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짐 머피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윌북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6-04-26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55819227\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추천사\u003cbr\u003e\u003cbr\u003e아마존 독자평\u003cbr\u003e어떻게 최고의 성공을 거두는지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u003cbr\u003e어떻게 나 자신이 최고의 성공이 되는지 알려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A.J. 브라운\u003cbr\u003e매일 경전처럼 이 책을 읽는다.\u003cbr\u003e마음이 편안해지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된다.\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1부 누구나 내면 근력이 필요하다: 위협을 제거하고 토대 다지기\u003cbr\u003e1장 혁명적 변화를 만드는 마인드셋\u003cbr\u003e2장 진정한 자유를 누리는 삶\u003cbr\u003e3장 두려움을 버리고 자기인식 높이기\u003cbr\u003e\u003cbr\u003e2부 내면 근력이 불러올 혁명적 변화: 내면 근력을 길러낸 사람들\u003cbr\u003e5장 도전하는 사람, 안주하는 사람\u003cbr\u003e6장 인간은 왜 높은 산에 오르는가\u003cbr\u003e\u003cbr\u003e3부 내면 근력 강화 6단계\u003cbr\u003e7장 1단계 자기절제의 뇌과학\u003cbr\u003e8장 2단계 내가 원하는 삶의 이야기를 쓰는 법\u003cbr\u003e9장 3단계 목표에만 몰입하는 법\u003cbr\u003e10장 4단계 스스로 만든 한계를 넘어서는 법\u003cbr\u003e11장 5단계 평정심 유지하는 법\u003cbr\u003e12장 6단계 비범한 리더십\u003cbr\u003e\u003cbr\u003e결론 새로운 삶의 길\u003cbr\u003e‘내면 근력’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u003c\/p\u003e","brand":"윌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1644394,"sku":"BOOK-9791155819227","price":22.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55819227_L.jpg?v=1785144489"},{"product_id":"book-9791158396510","title":"이지패스 2026 ADsP 데이터분석 준전문가 - 키북스 데이터 자격검정 시리즈 9","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전용문,박현민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위키북스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6-01-02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58396510\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I 과목] 데이터 이해\u003cbr\u003e\u003cbr\u003e01장: 데이터의 이해\u003cbr\u003e01 데이터와 정보\u003cbr\u003e__1. 데이터의 정의\u003cbr\u003e__2. 데이터와 정보\u003cbr\u003e__핵심문제\u003cbr\u003e02 데이터베이스의 정의와 특징\u003cbr\u003e__1. 데이터베이스 정의\u003cbr\u003e__2. 데이터베이스 특징\u003cbr\u003e__핵심문제\u003cbr\u003e03 데이터베이스 활용\u003cbr\u003e__1. 데이터베이스 활용\u003cbr\u003e__2. 데이터베이스 종류\u003cbr\u003e__핵심문제\u003cbr\u003e\u003cbr\u003e02장: 데이터의 가치와 미래\u003cbr\u003e01 빅데이터의 이해\u003cbr\u003e__1. 빅데이터의 이해\u003cbr\u003e__2. 빅데이터 출현 배경\u003cbr\u003e__핵심문제\u003cbr\u003e02 데이터의 가치와 영향\u003cbr\u003e__1. 빅데이터의 가치\u003cbr\u003e__2. 빅데이터의 영향\u003cbr\u003e__핵심문제\u003cbr\u003e03 비즈니스 모델\u003cbr\u003e__1. 빅데이터 활용 사례\u003cbr\u003e__2. 7가지 빅데이터 활용 기본 테크닉\u003cbr\u003e__핵심문제\u003cbr\u003e04 위기 요인과 통제 방안\u003cbr\u003e__1. 위기 요인\u003cbr\u003e__2. 통제 방안\u003cbr\u003e__핵심문제\u003cbr\u003e05 미래의 빅데이터\u003cbr\u003e__1. 빅데이터 활용 3요소: 데이터, 기술, 인력\u003cbr\u003e__핵심문제\u003cbr\u003e\u003cbr\u003e03장: 가치 창조를 위한 데이터 사이언스와 전략 인사이트\u003cbr\u003e01 빅데이터 분석과 전략 인사이트\u003cbr\u003e__1. 빅데이터 열풍과 회의론\u003cbr\u003e__2. 빅데이터 분석의 핵심은 ‘Big’이 아닌 ‘인사이트’\u003cbr\u003e__3. 일차원적 분석 vs. 전략 도출을 위한 가치 기반 분석\u003cbr\u003e__핵심문제\u003cbr\u003e02 전략 인사이트 도출을 위한 필요 역량\u003cbr\u003e__1. 데이터 사이언스에 대한 이해와 역할\u003cbr\u003e__2. 데이터 사이언스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u003cbr\u003e__3. 데이터 사이언스: 과학과 인문학의 교차로\u003cbr\u003e__핵심문제\u003cbr\u003e03 빅데이터 그리고 데이터 사이언스의 미래\u003cbr\u003e__1. 가치 패러다임의 변화\u003cbr\u003e__2. 데이터 사이언스의 한계와 인문학\u003cbr\u003e__핵심문제\u003cbr\u003e기출유형문제\u003cbr\u003e예상문제\u003cbr\u003e\u003cbr\u003e[II 과목] 데이터 분석 기획\u003cbr\u003e\u003cbr\u003e01장: 데이터 분석 기획의 이해\u003cbr\u003e01 분석 기획 방향성 도출\u003cbr\u003e__1. 분석 기획의 정의와 특징\u003cbr\u003e__2. 분석 기획 시 고려사항\u003cbr\u003e__핵심문제\u003cbr\u003e02 분석 방법론\u003cbr\u003e__1. 분석 방법론 개요\u003cbr\u003e__2. 분석 방법론이 적용되는 업무 특성에 따른 모델\u003cbr\u003e__3. 전통적인 분석 방법론 두 가지\u003cbr\u003e__4. 빅데이터 분석 방법론\u003cbr\u003e__핵심문제\u003cbr\u003e03 분석 과제 발굴\u003cbr\u003e__1. 분석 과제 발굴 개요\u003cbr\u003e__2. 하향식 접근법\u003cbr\u003e__3. 상향식 접근법\u003cbr\u003e__핵심문제\u003cbr\u003e04 분석 프로젝트 관리 방안\u003cbr\u003e__1. 분석 프로젝트 관리 개요\u003cbr\u003e__2. 분석 과제 관리 방안\u003cbr\u003e__핵심문제\u003cbr\u003e\u003cbr\u003e02장: 분석 마스터플랜\u003cbr\u003e01 마스터플랜 수립\u003cbr\u003e__1. 마스터플랜 수립\u003cbr\u003e__2. 수행 과제 도출 및 우선순위 평가\u003cbr\u003e__3. 이행 계획 수립\u003cbr\u003e__핵심문제\u003cbr\u003e02 분석 거버넌스 체계 수립\u003cbr\u003e__1. 거버넌스 체계 개요\u003cbr\u003e__2. 데이터 분석 성숙도 모델 및 수준 진단\u003cbr\u003e__3. 분석 지원 인프라 방안 수립\u003cbr\u003e__4. 데이터 거버넌스 체계 수립\u003cbr\u003e__5. 데이터 조직 및 인력방안 수립\u003cbr\u003e__6. 분석 과제 관리 프로세스 수립\u003cbr\u003e__7. 분석 교육 및 변화관리\u003cbr\u003e__핵심문제\u003cbr\u003e기출유형문제\u003cbr\u003e예상문제\u003cbr\u003e\u003cbr\u003e[III 과목] 데이터 분석\u003cbr\u003e\u003cbr\u003e01장: R 기초와 데이터 마트\u003cbr\u003e01 R 기초\u003cbr\u003e__1. R 설치 및 기본 사용법\u003cbr\u003e__2. R 기본 문법\u003cbr\u003e__핵심문제\u003cbr\u003e02 데이터 마트\u003cbr\u003e__1. 데이터 마트의 이해\u003cbr\u003e__2. 데이터 마트 개발을 위한 R 패키지 활용\u003cbr\u003e__핵심문제\u003cbr\u003e03 결측값 처리와 이상값 탐색\u003cbr\u003e__1. 탐색적 데이터 분석(EDA)\u003cbr\u003e__2. 결측값\u003cbr\u003e__3. 이상값\u003cbr\u003e__핵심문제\u003cbr\u003e\u003cbr\u003e02장: 통계 분석\u003cbr\u003e01 통계학 개론\u003cbr\u003e__1. 통계 개요\u003cbr\u003e__2. 확률과 확률분포\u003cbr\u003e__3. 추정과 가설검정\u003cbr\u003e__핵심문제\u003cbr\u003e02 기초 통계분석\u003cbr\u003e__1. t-검정\u003cbr\u003e__2. 분산분석(ANOVA)\u003cbr\u003e__3. 교차분석\u003cbr\u003e__4. 상관분석\u003cbr\u003e__핵심문제\u003cbr\u003e03 회귀분석\u003cbr\u003e__1. 회귀분석 개요\u003cbr\u003e__2. 단순선형회귀분석\u003cbr\u003e__3. 다중선형회귀분석\u003cbr\u003e__4. 최적 회귀방정식\u003cbr\u003e__5. 고급 회귀분석\u003cbr\u003e__핵심문제\u003cbr\u003e04 다변량 분석\u003cbr\u003e__1. 다차원 척도법\u003cbr\u003e__2. 주성분분석(PCA)\u003cbr\u003e__핵심문제\u003cbr\u003e05 시계열 분석\u003cbr\u003e__1. 시계열 분석 개요\u003cbr\u003e__2. 시계열 모형\u003cbr\u003e__핵심문제\u003cbr\u003e\u003cbr\u003e03장: 정형 데이터 마이닝\u003cbr\u003e01 데이터 마이닝 개요\u003cbr\u003e__1. 데이터 마이닝 개요\u003cbr\u003e__2. 데이터 분할\u003cbr\u003e__핵심문제\u003cbr\u003e02 분류 분석(Classification)\u003cbr\u003e__1. 로지스틱 회귀분석\u003cbr\u003e__2. 의사결정나무\u003cbr\u003e__3. 앙상블 분석\u003cbr\u003e__4. 인공신경망 분석\u003cbr\u003e__5. 나이브베이즈 분류\u003cbr\u003e__6. k-NN 알고리즘\u003cbr\u003e__7. 서포트벡터머신\u003cbr\u003e__8. 분류 모형 성과 평가\u003cbr\u003e__핵심문제\u003cbr\u003e03 군집분석(Clustering)\u003cbr\u003e__1. 군집분석\u003cbr\u003e__2. 계층적 군집분석\u003cbr\u003e__3. 비계층적 군집분석\u003cbr\u003e__핵심문제\u003cbr\u003e04 연관분석(Association Analysis)\u003cbr\u003e__1. 연관분석의 개요 및 측도\u003cbr\u003e__2. 연관분석의 알고리즘과 특징\u003cbr\u003e__핵심문제\u003cbr\u003e기출유형문제\u003cbr\u003e예상문제\u003cbr\u003e\u003cbr\u003e1회 모의고사\u003cbr\u003e2회 모의고사\u003cbr\u003e3회 모의고사\u003cbr\u003e\u003cbr\u003e(45회)기출 문제\u003cbr\u003e(46회)기출 문제\u003cbr\u003e(47회)기출 문제\u003c\/p\u003e","brand":"위키북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1677162,"sku":"BOOK-9791158396510","price":30.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58396510_L.jpg?v=1785144493"},{"product_id":"book-9791165384999","title":"너를 담은 길 : 혼자 떠나서 함께 돌아온 1400㎞의 기록","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정기욱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휴먼큐브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6-07-22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65384999\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길은 언제나, 누구에게나 답을 내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산티아고 순례길은 스페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 향하는 세계적인 순례길이다. 신앙을 가진 사람뿐 아니라 삶의 전환점에 선 수많은 이들이 저마다의 질문을 품고 이 길을 찾는다. 이유는 달라도 모두가 행복을 찾아 걷는다는 점만은 같다.\u003cbr\u003e저자 역시 ‘어떻게 해야 온전히 나로 존재할 수 있을까?’ ‘나는 언제 가장 행복한가?’라는 질문을 안고 길 위에 섰다. 그는 자신에게 집중하기 위해 사람들과, 특히 한국인들과 거리를 두었다. 자신만의 속도로 홀로 걷던 저자는 각자의 속도를 지키면서도 누군가와 함께 행복을 나눌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러던 중 어느 한 사람과의 만남이, 그녀의 질문 한마디가 길의 의미까지 완전히 뒤바꿨다.\u003cbr\u003e두 사람은 동갑이었고, 오랜 연인과 이별한 뒤 직장을 그만두고 순례길에 올랐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비슷함에서 시작된 끌림은 “왜 그렇게 천천히 걷는 거야?”라는 그녀의 질문에서 설렘이 되었고, 그의 속도에 맞춰 함께 걸어주는 그녀와의 시간 속에서 사랑으로 깊어졌다.\u003cbr\u003e어느새 두 사람은 길보다 서로를 더 자주 바라보게 되었다. 800km 순례길의 끝에서 그녀는 한국행 비행기표를 취소하고 그와 함께 더 걷는 길을 선택했다.\u003cbr\u003e고민 끝에 저자는 깨닫는다. 자신이 따라가고 있던 것은 더 이상 순례길이 아니라 그녀였음을. 길 위에서 가장 선명했던 한 글자는 ‘나’도 ‘길’도 아닌 ‘너’였다. 그는 남은 여행 대신 그녀를 선택했고, 두 사람은 부부가 되어 지금도 함께 삶이라는 길을 걷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한 글자의 세상에서 두 글자의 세상으로\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세상이 수많은 ‘한 글자’로 이루어졌으며 우리는 한 글자로 살아간다고 말한다. 해와 달, 물과 빛, 땅, 그 위에서 손과 발, 눈코입을 달고 일, 잠, 꿈으로 산다. 삶과 길, 신 역시 한 글자 세상에서 벗어날 수 없다.\u003cbr\u003e저자는 그동안 인지하지 못했던 한 글자의 세상이 길 위에서 더욱 선명해진다는 것을 깨닫는다. 무엇보다 그는 길을 걸으며 ‘나’라는 존재를 다시 바라보게 됐다. 그렇게 자신을 이해하기 시작한 순간, 저자는 자신의 삶을 바꿀 한 사람을, 사랑을 만났다. ‘나’와 ‘너’라는 한 글자들은 길을 만나 ‘사랑’과 ‘우리’라는 두 글자의 세상이 되었다.\u003cbr\u003e『너를 담은 길』은 삶이라는 한 글자를 관통하는 질문 끝에서 사랑이라는 두 글자의 답을 만난 한 사람의 기록이다. 그의 영화 같은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자신이 걸어온 길을 돌아보게 된다. 그리고 언젠가 자신의 속도를 이해해주는 한 사람, 함께 삶을 걸어갈 한 사람을 만나 두 글자의 세상을 살아가기를 기대하며 설렘 속에서 책장을 덮게 될 것이다.\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프롤로그-한 글자의 세상\u003cbr\u003e\u003cbr\u003ePart1-길을 찾아서\u003cbr\u003e길-처음 보는 길\u003cbr\u003e문-두 번째 사춘기\u003cbr\u003e글과 책-글 속에서 만난 길\u003cbr\u003e눈-당신이 보는 것을 진정으로 보기 위해\u003cbr\u003e때-긴 여행의 시작\u003cbr\u003e\u003cbr\u003ePart2-나의 길\u003cbr\u003e발-순례길의 첫 아침\u003cbr\u003e말-부엔 까미노\u003cbr\u003e왜-순례길에서의 경쟁\u003cbr\u003e짐-인생의 무게\u003cbr\u003e일-구속으로부터의 자유\u003cbr\u003e정-편안함과 불편함 사이\u003cbr\u003e\u003cbr\u003ePart3-길위의 인연\u003cbr\u003e쉼-시간과 속도\u003cbr\u003e빛-루스 엔 뚜 까미노\u003cbr\u003e연-사랑이라\u003cbr\u003e벗-여섯갈래길\u003cbr\u003e날-왜 그렇게 천천히 걷는 거야?\u003cbr\u003e때2-그녀가 지나갔다\u003cbr\u003e삶-길을 선택한다는 것\u003cbr\u003e\u003cbr\u003ePart4-양 갈래 길 앞에서\u003cbr\u003e복-행복의 비밀\u003cbr\u003e시-길 잃은 감정\u003cbr\u003e곁-우문애답\u003cbr\u003e답-가장 편한 마음으로, 가장 편한 모습으로\u003cbr\u003e불-두 세계관의 충돌\u003cbr\u003e꽃-배반의 장미\u003cbr\u003e끝-왔구나, 결국\u003cbr\u003e강-새로운 세상\u003cbr\u003e\u003cbr\u003ePart5-우리의 길\u003cbr\u003e수-숫자는 허상이야\u003cbr\u003e겁과 손-파란색 화살표\u003cbr\u003e춤-그녀의 세계\u003cbr\u003e혼-새로운 이름\u003cbr\u003e배와 술-지름길에서\u003cbr\u003e신-1000킬로미터\u003cbr\u003e끝2-마지막 도시\u003cbr\u003e꿈-제시의 길\u003cbr\u003e\u003cbr\u003ePart6-길의 끝에서\u003cbr\u003e임-고독의 시간\u003cbr\u003e한-사우다드\u003cbr\u003e길2-사랑과 여행\u003cbr\u003e해와 달-매일의 기록\u003cbr\u003e나-까미노 데 민서\u003cbr\u003e너와 나-까미노 크리스마스\u003cbr\u003e\u003cbr\u003e에필로그-두 글자의 세상\u003c\/p\u003e","brand":"휴먼큐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1709930,"sku":"BOOK-9791165384999","price":19.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65384999_L.jpg?v=1785144495"},{"product_id":"book-9791167764119","title":"세종의 나라 1 : 김진명 장편소설 (양장)","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김진명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이타북스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6-02-24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67764119\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훈민정음은 글자가 아니라, 조선의 운명이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팩트와 픽션을 넘나드는 거장, 김진명의 귀환\u003cbr\u003e한류의 원천, 그 위대한 탄생의 비밀이 밝혀진다\u003cbr\u003e『세종의 나라』\u003cbr\u003e\u003cbr\u003e대한민국 대표 작가 김진명이 돌아왔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고구려』, 『풍수전쟁』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사회적 반향을 일으키며 대한민국의 역사를 다시 쓰게 만든 팩션의 대가. 그가 이번에는 우리 민족 최고의 유산 ‘한글’을 들고 왔다.\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는 훈민정음을 ‘과학적인 문자’, ‘세종대왕의 애민정신’ 정도로만 알고 있다. 하지만 작가는 묻는다. 당시 세계 최강대국이었던 명나라의 눈을 피해, 사대주의에 젖은 기득권 신료들의 반대를 뚫고, 어떻게 왕 혼자서 이토록 완벽한 문자를 만들어 낼 수 있었는가. 『세종의 나라』는 이러한 의문에서 출발한다. 작가는 치밀한 자료 조사와 거침없는 상상력을 더해, 훈민정음 창제 뒤에 숨겨진 목숨을 건 비밀 프로젝트와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생생하게 되살려냈다.\u003cbr\u003e\u003cbr\u003e소리 없는 전쟁터였던 경복궁, 사라진 금서와 스승의 죽음, 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충격적인 진실 ‘반화요설反華妖說’. 소설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의 나열을 넘어, 한 편의 스릴러 영화처럼 긴박하게 전개된다. 사랑하는 여인을 잃을 위기에 처한 금부도사 한석리, 자신의 운명을 개척해 나가는 당찬 여인 권숙현, 그리고 고독한 군주 세종.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각자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물들의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김진명 작가는 말한다. “한글은 민족 정체성의 뼈대이자, 외세 속에서 우리 존재를 지켜낸 견고한 방패이다. 또한 인류사적으로 보아도 문자를 권력의 도구에서 인간의 권리로 이동시킨 문명의 전환점이다.”라고. 지금 전 세계가 K-컬처에 열광하는 이유, 그 폭발적인 에너지의 근원이 바로 500년 전 세종이 뿌린 씨앗에 있음을 『세종의 나라』는 증명해 보인다.\u003cbr\u003e\u003cbr\u003e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는 한글로 생각하고, 한글로 소통하며 살아간다. 『세종의 나라』는 500년 전 가장 고독했던 왕의 위대한 선택이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되새기게 하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줄거리\u003cbr\u003e\u003cbr\u003e조선은 명나라의 거대한 그늘 아래 있다. 명나라는 조선의 처녀와 공물을 수탈하고, 조선의 독자적인 목소리를 철저히 통제한다. 세종은 백성이 억울함을 당해도 호소할 길이 없는 현실에 분노한다. “고작 ‘살려주시오’ 이 한마디를 적지 못해 백성이 죽어간다. 그대들이 읽는 성현의 도리가 고작 백성을 벙어리로 만드는 것이더냐.” 세종은 장영실과 함께 비밀리에 ‘소리’를 연구한다.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좁쌀을 뿌리고 소리를 질러 그 파동이 만드는 무늬를 눈으로 확인하며, ‘보이지 않는 소리를 보이는 그림(글자)으로 만드는’ 혁명을 꿈꾼다.\u003cbr\u003e\u003cbr\u003e안동의 몰락한 양반가의 총명한 규수 권숙현은 우연히 만난 금부도사 한석리에게 호기심을 느낀다. 사물을 관찰하여 ‘연잎 우의’를 만들어 낸 그에게서 그녀는 참된 앎을 배운다. 서로에게 운명을 느낀 두 사람이지만, 시대는 그들을 가만히 두지 않는다. 명나라 환관 강백창이 조선에 금혼령을 내리며 행패를 부리자, 그들의 운명은 거대한 격랑 속으로 휘말려 들어간다. 지키고 싶은 것을 위해 각자 다른 길을 걸어가야만 했던 연인의 비극이 시작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한석리는 세종의 밀명을 받고, 과거 태종 시대에 역모로 몰려 죽은 스승 윤의겸의 비밀을 추적한다. 끈질긴 추적 끝에 찾아낸 두 권의 금서. 석리는 그 낡은 책 속에서 충격적인 진실에 도달한다. 그는 ‘반화요설’이라 불리는 이 위험한 진실 때문에 스승이 죽임을 당했음을 알게 된다. 이는 세종의 문자 창제가 단순한 발명이 아니라, 잃어버린 역사의 소리를 되찾는 행위임을 증명하는 열쇠가 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세종이 새 글자를 만든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사대부들은 “천자의 글을 버리고 오랑캐가 되려 한다.”라며 집단 반발한다. 조정의 중신들은 왕을 압박하고, 명나라의 감시는 날이 갈수록 숨통을 조여온다. 안으로는 신하들의 거센 반대에 부딪히고 밖으로는 제국의 위협에 직면한 세종.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길 위에서, 세종은 자신의 안위가 아닌 백성의 미래를 위한 최후의 결단을 내리는데…….\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작가의 말\u003cbr\u003e\u003cbr\u003e서장序章\u003cbr\u003e\u003cbr\u003e가난한 선비\u003cbr\u003e신묘한 만남\u003cbr\u003e어이 그 길뿐이랴\u003cbr\u003e꿈이냐, 생시냐\u003cbr\u003e당신들의 세상\u003cbr\u003e사신 강백창\u003cbr\u003e소식 한 줄기\u003cbr\u003e한양 가는 길\u003cbr\u003e탑돌이\u003cbr\u003e색동 주머니\u003cbr\u003e윤씨 공방\u003cbr\u003e금혼령\u003cbr\u003e사랑이 미움 되면\u003cbr\u003e권세의 이면\u003cbr\u003e꿈과 같이\u003cbr\u003e날벼락\u003cbr\u003e숙현의 결심\u003cbr\u003e압록강의 이별\u003cbr\u003e윤 사부의 죽음\u003cbr\u003e노비의 직관\u003cbr\u003e공주목의 관노\u003cbr\u003e또 다른 학문\u003cbr\u003e두 책이 합쳐지면\u003cbr\u003e글자의 주인\u003cbr\u003e조선이라는 나라\u003cbr\u003e자금성의 서편\u003cbr\u003e소리를 그려라\u003c\/p\u003e","brand":"이타북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1742698,"sku":"BOOK-9791167764119","price":22.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67764119_L.jpg?v=1785144498"},{"product_id":"book-9791167764126","title":"세종의 나라 2 : 김진명 장편소설 (양장)","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김진명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이타북스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6-02-24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67764126\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훈민정음은 글자가 아니라, 조선의 운명이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팩트와 픽션을 넘나드는 거장, 김진명의 귀환\u003cbr\u003e한류의 원천, 그 위대한 탄생의 비밀이 밝혀진다\u003cbr\u003e『세종의 나라』\u003cbr\u003e\u003cbr\u003e대한민국 대표 작가 김진명이 돌아왔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고구려』, 『풍수전쟁』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사회적 반향을 일으키며 대한민국의 역사를 다시 쓰게 만든 팩션의 대가. 그가 이번에는 우리 민족 최고의 유산 ‘한글’을 들고 왔다.\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는 훈민정음을 ‘과학적인 문자’, ‘세종대왕의 애민정신’ 정도로만 알고 있다. 하지만 작가는 묻는다. 당시 세계 최강대국이었던 명나라의 눈을 피해, 사대주의에 젖은 기득권 신료들의 반대를 뚫고, 어떻게 왕 혼자서 이토록 완벽한 문자를 만들어 낼 수 있었는가. 『세종의 나라』는 이러한 의문에서 출발한다. 작가는 치밀한 자료 조사와 거침없는 상상력을 더해, 훈민정음 창제 뒤에 숨겨진 목숨을 건 비밀 프로젝트와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생생하게 되살려냈다.\u003cbr\u003e\u003cbr\u003e소리 없는 전쟁터였던 경복궁, 사라진 금서와 스승의 죽음, 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충격적인 진실 ‘반화요설反華妖說’. 소설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의 나열을 넘어, 한 편의 스릴러 영화처럼 긴박하게 전개된다. 사랑하는 여인을 잃을 위기에 처한 금부도사 한석리, 자신의 운명을 개척해 나가는 당찬 여인 권숙현, 그리고 고독한 군주 세종.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각자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물들의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김진명 작가는 말한다. “한글은 민족 정체성의 뼈대이자, 외세 속에서 우리 존재를 지켜낸 견고한 방패이다. 또한 인류사적으로 보아도 문자를 권력의 도구에서 인간의 권리로 이동시킨 문명의 전환점이다.”라고. 지금 전 세계가 K-컬처에 열광하는 이유, 그 폭발적인 에너지의 근원이 바로 500년 전 세종이 뿌린 씨앗에 있음을 『세종의 나라』는 증명해 보인다.\u003cbr\u003e\u003cbr\u003e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는 한글로 생각하고, 한글로 소통하며 살아간다. 『세종의 나라』는 500년 전 가장 고독했던 왕의 위대한 선택이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되새기게 하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줄거리\u003cbr\u003e\u003cbr\u003e조선은 명나라의 거대한 그늘 아래 있다. 명나라는 조선의 처녀와 공물을 수탈하고, 조선의 독자적인 목소리를 철저히 통제한다. 세종은 백성이 억울함을 당해도 호소할 길이 없는 현실에 분노한다. “고작 ‘살려주시오’ 이 한마디를 적지 못해 백성이 죽어간다. 그대들이 읽는 성현의 도리가 고작 백성을 벙어리로 만드는 것이더냐.” 세종은 장영실과 함께 비밀리에 ‘소리’를 연구한다.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좁쌀을 뿌리고 소리를 질러 그 파동이 만드는 무늬를 눈으로 확인하며, ‘보이지 않는 소리를 보이는 그림(글자)으로 만드는’ 혁명을 꿈꾼다.\u003cbr\u003e\u003cbr\u003e안동의 몰락한 양반가의 총명한 규수 권숙현은 우연히 만난 금부도사 한석리에게 호기심을 느낀다. 사물을 관찰하여 ‘연잎 우의’를 만들어 낸 그에게서 그녀는 참된 앎을 배운다. 서로에게 운명을 느낀 두 사람이지만, 시대는 그들을 가만히 두지 않는다. 명나라 환관 강백창이 조선에 금혼령을 내리며 행패를 부리자, 그들의 운명은 거대한 격랑 속으로 휘말려 들어간다. 지키고 싶은 것을 위해 각자 다른 길을 걸어가야만 했던 연인의 비극이 시작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한석리는 세종의 밀명을 받고, 과거 태종 시대에 역모로 몰려 죽은 스승 윤의겸의 비밀을 추적한다. 끈질긴 추적 끝에 찾아낸 두 권의 금서. 석리는 그 낡은 책 속에서 충격적인 진실에 도달한다. 그는 ‘반화요설’이라 불리는 이 위험한 진실 때문에 스승이 죽임을 당했음을 알게 된다. 이는 세종의 문자 창제가 단순한 발명이 아니라, 잃어버린 역사의 소리를 되찾는 행위임을 증명하는 열쇠가 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세종이 새 글자를 만든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사대부들은 “천자의 글을 버리고 오랑캐가 되려 한다.”라며 집단 반발한다. 조정의 중신들은 왕을 압박하고, 명나라의 감시는 날이 갈수록 숨통을 조여온다. 안으로는 신하들의 거센 반대에 부딪히고 밖으로는 제국의 위협에 직면한 세종.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길 위에서, 세종은 자신의 안위가 아닌 백성의 미래를 위한 최후의 결단을 내리는데…….\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공물을 채우지 못한 죄\u003cbr\u003e막대기로다\u003cbr\u003e양관삼첩의 밤\u003cbr\u003e금부도사의 위명\u003cbr\u003e몽환의 나라\u003cbr\u003e하하하하\u003cbr\u003e외로운 임금\u003cbr\u003e강진 선비 변사경\u003cbr\u003e한밤의 군신\u003cbr\u003e죽음의 열쇠 곰 ‘웅’\u003cbr\u003e상감은 무얼 하시려고\u003cbr\u003e금문을 연 자\u003cbr\u003e경회루의 봄\u003cbr\u003e진헌사\u003cbr\u003e재회\u003cbr\u003e도하선\u003cbr\u003e집현전의 변고\u003cbr\u003e찢어진 집현전\u003cbr\u003e안동 향교\u003cbr\u003e익숙한 눈빛\u003cbr\u003e둘 중 하나를 택하라면\u003cbr\u003e신숙주\u003cbr\u003e학사들의 시험\u003cbr\u003e세종의 침묵\u003cbr\u003e견의불위\u003cbr\u003e숙현의 귀향\u003cbr\u003e입 모양에 맞춘 글자\u003cbr\u003e분노로 쓰인 표문\u003cbr\u003e명 조정의 분노\u003cbr\u003e꿈결같이 흐른 세월\u003cbr\u003e되돌릴 수 없는 조칙\u003cbr\u003e회한의 눈물\u003cbr\u003e낙타를 타고 사막을 건너면\u003cbr\u003e훈민정음\u003c\/p\u003e","brand":"이타북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1775466,"sku":"BOOK-9791167764126","price":22.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67764126_L.jpg?v=1785144502"},{"product_id":"book-9791168342941","title":"박곰희 연금 부자 수업 : 4개의 통장으로 월 300만 원 만들기 (25만 부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박곰희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인플루엔셜(주)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5-06-25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68342941\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은퇴 후에도 월급처럼, 평생 소득 챙기는 법!”\u003cbr\u003e81만 구독자가 검증한 대한민국 최고 연금 멘토 ‘박곰희TV’신작\u003cbr\u003e\u003cbr\u003e“노후 준비는 하고 있는데, 제대로 하고 있는 건가?” 대부분의 직장인이 품고 있는 의문이다. 퇴직연금 계좌에는 수천만 원이 쌓여가는데 현금으로 방치하고, 정작 주식투자는 용돈 수준으로만 하는 현실. 연금저축은 가입했지만 어떤 상품을 선택해야 할지 몰라 은행 직원 추천에만 의존하는 상황. 이런 고민들이 쌓이면서 많은 사람이 유튜브에서 답을 찾기 시작했고, 그 중심에 ‘박곰희TV’가 있었다.\u003cbr\u003e베스트셀러 《박곰희 투자법》으로 개인투자자들에게 신뢰를 쌓은 박곰희가 5년 만에 펴내는 신작 《박곰희 연금 부자 수업》이 드디어 출간된다. 이 책은 81만 구독자들이 검증한 연금 투자 노하우의 집대성으로, 단순한 투자 기법을 넘어서 노후 파산 없는 인생을 설계하는 근본적인 해법을 제시한다.\u003cbr\u003e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안정적인 자산 인출 전략인 ‘4% 룰’의 원리를 연금 설계에 접목했다는 점이다. 은퇴자금에서 매년 4%씩 인출하면 30년 이상 자금이 고갈되지 않는다는 이 검증된 방법론을 활용해, 원금은 보존하면서 수익으로만 생활하는 ‘마르지 않는 현금흐름’을 만드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핵심은 4개의 통장을 체계적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연금저축, IRP, ISA 등을 전략적으로 운용해 세제혜택을 극대화하면서도 안정적인 노후 자금을 준비하는 방안을 소개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4개의 통장으로 완성하는 연금 부자 로드맵!”\u003cbr\u003e은퇴 후에도 월급처럼, 월 300만 원 평생 소득 챙기는 법\u003cbr\u003e\u003cbr\u003e《박곰희 연금 부자 수업》은 연금 준비를 납입-운용-수령 3단계로 체계화했다. 먼저 납입 단계에서는 연금저축펀드 2개, 저축 IRP, ISA 등 ‘4개의 절세 통장’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세액공제를 받는 연금저축과 받지 않는 연금저축을 분리 관리함으로써 세제혜택과 유동성을 모두 확보하는 지혜로운 설계다. 저자는 월 50만 원부터 200만 원까지 개인의 투자 여력에 따른 구체적인 포트폴리오와 납입 전략을 단계별로 제시한다.\u003cbr\u003e운용 단계에서는 투자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5가지 투자법을 난이도별로 안내한다. MMF와 금리형 ETF로 안전하게 시작해 TDF의 자동 운용 시스템을 거쳐, 월배당 ETF 전략과 자산배분 포트폴리오까지 선택할 수 있다. 특히 통장별 맞춤 투자 전략을 통해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상세히 다룬다. 연금저축에서는 자산배분을, 저축 IRP에서는 TDF를, ISA에서는 월배당 ETF를 활용하는 식으로 각 계좌의 특성에 최적화된 투자법을 제안한다.\u003cbr\u003e수령 단계에서는 연금 부자들만 아는 ‘5단계 황금 공식’을 공개한다. 연금 계좌 합치기부터 월배당 중심 포트폴리오 전환, 세금 최적화, 수령 방식 선택, 자가배당 여부 결정까지 연금 개시 후의 모든 과정을 체계적으로 안내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시나리오에 따르면, 월 50만 원씩 22년간 연 7% 수익률로 투자하면 3억 원을 모을 수 있고, 이를 월배당 ETF로 운용하면 국민연금과 합쳐 월 300만 원의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들 수 있다. 복잡한 투자 지식이나 큰 목돈 없이도 평범한 직장인이 연금 부자가 될 수 있는 현실적인 로드맵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1. 납입: 4개의 통장으로 세금 혜택 극대화\u003cbr\u003e“세금은 줄이고, 복리는 키워라!”\u003cbr\u003e\u003cbr\u003e· 통장1 연금저축(세액공제○)\u003cbr\u003e· 통장2 연금저축(세액공제×)\u003cbr\u003e· 통장3 저축 IRP\u003cbr\u003e· 통장4 ISA\u003cbr\u003e\u003cbr\u003e2. 운용: 월 50만 원부터 월 200만 원까지 맞춤형 투자법\u003cbr\u003e“내 소득 범위에 맞춰 투자하라!”\u003cbr\u003e\u003cbr\u003e월 50만 원 ▶ 월 100만 원 ▶ 월 150만 원 ▶ 월 200만 원\u003cbr\u003e\u003cbr\u003e3. 수령: 월배당 ETF로 평생 현금흐름 완성\u003cbr\u003e“당신의 연금이 스스로 일하게 하라!”\u003cbr\u003e\u003cbr\u003e월배당 ETF ▶ 원금 보존 \u0026amp; 매달 현금흐름\u003cbr\u003e\u003cbr\u003e“지금 시작하면 20년 후 당신도 연금 부자가 됩니다!”\u003cbr\u003e월 50만 원으로 시작하는 ‘연금 부자 수업’\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실행 가능성’이다. 저자는 “연금 부자가 되는 길이 복잡하거나 난해한 비법이 아니다”라고 단언한다. 실제로 미국의 연금 부자들도 특별한 투자 지식이 아니라 연금 제도와 그 제도 안에서의 ‘꾸준한 실천’으로 성공했다. 우리나라도 이미 모든 인프라가 준비되어 있다는 게 저자의 확신이다.\u003cbr\u003e더욱 놀라운 건 진입의 장벽이 생각보다 낮다는 점이다. ‘나는 채권을 잘 모르는데 채권 ETF를 어떻게 사지?’라는 걱정에 저자는 명쾌하게 답한다. “운전 배울 때 엔진 구조를 모두 이해하고 시작하지 않듯, 투자도 ‘아, 오른쪽 페달을 밟으면 가는구나!’라는 단순한 깨달음으로 시작하면 된다.” 완벽한 지식보다 용기 있는 첫걸음이 더 중요하다는 뜻이다.\u003cbr\u003e저자는 독자들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전한다. “앞으로 여러분 주변에는 반도체, 비트코인, 네옴시티 등 끊임없이 새로운 투자 테마가 등장하고 큰돈을 벌었다는 이야기들이 마음을 어지럽힐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노후를 맡겨야 할 곳은 자산배분과 배당투자라는 뻔하디 뻔한 원칙 속에 있습니다.”\u003cbr\u003e지금 당장 실행하라. 30대라면 아직 30년이 남았고, 40대라면 20년이 있다. 50대라도 늦지 않았다. 이 책의 전략대로 첫걸음을 떼는 순간, 당신의 노후는 달라진다. 월 50만 원이 부담스럽다면 월 20만 원부터, 그것도 어렵다면 월 10만 원부터 시작하면 된다. 중요한 건 ‘완벽한 계획’이 아니라 ‘지금 행동하는 것’이다.\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프롤로그_30년 후, 여러분의 댓글을 기다립니다\u003cbr\u003e《박곰희 연금 부자 수업》 한눈에 보기\u003cbr\u003e\u003cbr\u003ePart 1. 평생 마르지 않는 돈의 흐름, 지금 시작하라\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1. 노후의 삶을 바꾸는 연금 부자 되기\u003cbr\u003e당신의 노후는 정말 안전한가요?\u003cbr\u003e노후를 가난하게 만드는 3가지 실수\u003cbr\u003e노벨상 120년의 비밀: 왜 절세 계좌가 정답일까?\u003cbr\u003e나만의 노벨재단을 만드는 법\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2. 은퇴 자금, 얼마나 필요할까?\u003cbr\u003e국민연금, 실제로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u003cbr\u003e내 나이에 맞는 연금 준비 로드맵\u003cbr\u003e당신의 노후 자금 목표는?: 현실적인 3억 원 vs. 꽤 괜찮은 5억 원\u003cbr\u003e[이것만은 꼭!] “55세, 연금 준비 늦은 걸까요?”\u003cbr\u003e\u003cbr\u003ePart 2. [납입] 4개의 통장으로 평생 월급 받는 비밀\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3. 연금 부자의 시작, 4개의 절세 통장\u003cbr\u003e평범한 직장인도 가능한 4개의 통장 설계법\u003cbr\u003e통장1ㅣ 연금저축(세액공제○): 기본기가 탄탄한 연금의 주축\u003cbr\u003e통장2ㅣ 연금저축(세액공제X): 유연한 자금 관리의 핵심\u003cbr\u003e통장3ㅣ 저축 IRP: 연금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절세 통장\u003cbr\u003e통장4ㅣ ISA: 중간 목표와 연금을 잇는 황금 다리\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4. 투자 금액별 납입 시나리오\u003cbr\u003e투자금이 월 50만 원이라면?\u003cbr\u003e투자금이 월 100만 원이라면?\u003cbr\u003e투자금이 월 150만 원이라면?\u003cbr\u003e투자금이 월 200만 원이라면?\u003cbr\u003e\u003cbr\u003ePart 3. [운용] 돈이 스스로 일하게 만드는 투자 전략\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5. 초보자도 따라 할 수 있는 연금 투자법\u003cbr\u003e안전하게 시작하는 MMF와 금리형 ETF 투자법\u003cbr\u003e나 대신 알아서 움직이는 TDF의 똑똑한 운용법\u003cbr\u003e매달 꼬박꼬박 수익을 안겨주는 월배당 ETF 전략\u003cbr\u003e시장이 흔들려도 끄떡없는 자산배분 포트폴리오\u003cbr\u003e[이것만은 꼭!] ETF 기초의 모든 것\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6. 통장별 맞춤 투자로 수익률 극대화하기\u003cbr\u003e통장1·통장2에서 자산배분 포트폴리오 세팅하기\u003cbr\u003e통장3에서 TDF 세팅하기\u003cbr\u003e통장4에서 월배당 포트폴리오 세팅하기\u003cbr\u003e[이것만은 꼭!] 연금 투자에 적합한 ETF 고르는 법\u003cbr\u003e\u003cbr\u003ePart 4. [수령] 노후에 마르지 않는 현금흐름 만들기\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7. 연금 수령의 황금 공식, 5단계 전략\u003cbr\u003e투자만큼 중요한 연금 수령\u003cbr\u003e1단계: 연금 계좌 합치기\u003cbr\u003e2단계: 월배당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변경하기\u003cbr\u003e3단계: 월배당금 설정 및 세금 체크하기\u003cbr\u003e4단계: 수령 방식 선택하기\u003cbr\u003e5단계: 자가배당 여부 및 주식 비중 정하기\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8. 자산별현금흐름및수령시나리오\u003cbr\u003e현실적인 3억 원 노후 시나리오\u003cbr\u003e여유로운 5억 원 노후 시나리오\u003cbr\u003e풍요로운 9억 원 노후 시나리오\u003cbr\u003e\u003cbr\u003e에필로그_지금 시작하는 노후 준비가 가장 빠른 노후 준비입니다.\u003c\/p\u003e","brand":"인플루엔셜(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1808234,"sku":"BOOK-9791168342941","price":21.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68342941_L.jpg?v=1785144504"},{"product_id":"book-9791170614043","title":"투명한 나선 (양장) -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 10","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히가시노 게이고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북다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6-07-22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70614043\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 시리즈 누적 1600만 부 판매\u003cbr\u003e***** 넷플릭스 『갈릴레오』 시리즈 원작\u003cbr\u003e***** 토한 종합 1위\u003cbr\u003e\u003cbr\u003e유카와의 비밀이 처음 밝혀지는\u003cbr\u003e갈릴레오 시리즈 최신작\u003cbr\u003e\u003cbr\u003e· 이름이 곧 장르인 작가\u003cbr\u003e히가시노 게이고 대표 시리즈\u003cbr\u003e\u003cbr\u003e‘오늘의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 ‘동아시아에서 가장 사랑받는 미스터리 작가’, ‘한국인이 제일 좋아하는 일본 장르소설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장편소설 『투명한 나선』이 종합 출판 브랜드 북다에서 출간되었다. 1985년 『방과 후』로 데뷔한 히가시노 게이고는 『비밀』을 시작으로 『용의자 X의 헌신』, 『백야행』,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녹나무의 파수꾼』, 『가공범』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발표하며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위상을 정립했다. 40여 년 동안 100권이 넘는 작품을 발표한 작가는 본격 미스터리는 물론 휴먼, SF, 스릴러, 사회파 미스터리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그의 작품들은 각종 영화, 드라마, 게임 등으로 만들어졌고, 우리나라에서도 『백야행』과 『용의자 X의 헌신』, 『방황하는 칼날』이 영화화되었다.\u003cbr\u003e그중 ‘갈릴레오’는 화제성, 완성도, 판매량 모두에서 작가의 대표 시리즈라 칭할 만하다. 그가 가진 ‘누적 판매 1억 부’ 중 16%(1600만 부)가 이 시리즈의 판매량이다. 또 2025년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 데뷔 40주년을 기념하여 열린 독자 대상 인기작 조사에서 시리즈 세 번째 작품 『용의자 X의 헌신』이 1위를 차지했고, Best 20에 『한여름의 방정식』(13위), 『성녀의 구제』(15위), 『탐정 갈릴레오』(19위)까지 총 네 개 작품이 뽑혔다. 1996년 일본에서 처음 연재되어 2026년 30주년을 맞이한 이 시리즈의 열 번째 작품인 『투명한 나선』은 2021년 일본 출간 즉시 토한 종합 1위를 비롯하여 각종 서점 베스트셀러 랭킹되며 여전한 인기를 증명했다.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주인공 유카와 마나부의 비밀이 처음 밝혀지는 『투명한 나선』은 갈릴레오 시리즈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는 작품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 천재 물리학자가 평생 숨겨 온 비밀\u003cbr\u003e“유카와 마나부, 너의 죄를 사하노라!”\u003cbr\u003e\u003cbr\u003e도쿄 인근 지바현 바다에서 등에 총상을 입은 남성의 시신이 떠오른다. 그의 신원이 확인되는 동시에 남성을 실종 신고한 동거 여성이 자취를 감춘다. 사건을 맡은 형사 구사나기와 우쓰미는 수사 과정에서 뜻밖에 유카와의 이름을 발견한다. 구사나기는 오랜 친구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하나 유카와는 그의 청을 단번에 거절한다. 그런데 구사나기를 배웅하던 유카와가 돌연 다른 방식으로 수사에 협조하겠다고 말한다. 이후 유카와와 사건 관련 장소를 방문한 우쓰미는 이 물리학자가 무언가를 숨기고 있음을 직감한다. 그러나 수사는 좀처럼 진전되지 않고 경찰은 번번이 실마리를 놓치고 만다. 이에 유카와는 마침내 오랫동안 간직해 온 비밀을 스스로 밝히게 되는데…….\u003cbr\u003e\u003cbr\u003e유카와가 눈썹을 찌푸리며 바다 쪽으로 고개를 돌리더니 이윽고 무거운 입을 열었다.\u003cbr\u003e“자네하고 알고 지낸 지 몇 년이나 됐지? 십 년…… 아니, 더 됐나?”\u003cbr\u003e“제가 이십 대 때였으니까요.”\u003cbr\u003e유카와가 고개를 끄덕거렸다.\u003cbr\u003e“그런가. 구사나기한테는 털어놓을 생각이었지만, 자네에게 먼저 말한다고 화낼 친구는 아니지. 어쨌거나 오늘은 구사나기의 대리인으로 찾아왔다고 했으니.” (291쪽)\u003cbr\u003e\u003cbr\u003e유카와는 긴 세월 어떤 진실을 혼자 끌어안고 살아온 걸까? 그것이 이 사건과 무슨 연관성이 있는 걸까? 그가 스스로 사건에 관여한 이유는 무엇일까? 『투명한 나선』에 대해 작가는 “한마디로 설명할 수 없는 작품입니다. 오랫동안 작가만이 간직했던 이야기를 비로소 풀어냈습니다. 갈릴레오 팬이라면 분명 놀랄 것이고, 히가시노 팬이라면 더욱 놀랄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전혀 다른 두 개의 사건이 우연한 계기로 겹쳐짐으로써 드러나는 진실. 이것을 과학으로만 설명할 수 있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 냉정할지언정 냉소적이진 않은 안정형 탐정\u003cbr\u003e인간 ‘유카와 마나부’를 마침내 발견해 낸 작품\u003cbr\u003e\u003cbr\u003e갈릴레오 시리즈의 뜨거운 인기에는 사건의 동기나 이면보다는 ‘어떻게’에 몰두하여 난공불락의 미스터리를 해결하는 주인공 유카와 마나부의 역할이 절대적이다. 경찰이나 탐정이 아닌 대학교수 겸 물리학자인 유카와는 대학 동창인 형사 구사나기의 요청으로 어쩔 수 없이 사건에 관여한다. 또 현장 탐문보다는 보고와 정황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하지만 특유의 냉철함과 비상함으로 매번 어려운 수수께끼를 풀어낸다. 까탈스럽고 고집스러운 성격에 범행 동기나 마무리 과정엔 조금도 관심이 없는 듯한 그이지만 자신이 필요하다면 기꺼이 손을 내밀기도 한다.\u003cbr\u003e『투명한 나선』은 전작들의 구성과 장점은 그대로 가져가면서도 유카와의 과거와 비밀을 공개함으로써 유카와 마나부의 인간적인 면모를 깊이 있게 그려 냈다. 작중 유카와의 대사인 “자네는 나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는 작가가 독자에게 하고 싶었던 말인지도 모른다. 이 작품을 우리말로 옮긴 김선영 역자는 “우리가 그동안 보아 왔던 것은 어쩌면 천재 물리학자의 기나긴 사춘기 시절이었을지도 모른다”라며 『투명한 나선』은 “인간 ‘유카와 마나부’를 마침내 발견해 낸 작품”으로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갖는다고 전했다. 긴 세월 뚝심 있게 자신의 관점과 논리를 견지해 온 유카와 마나부. 이 책으로 그에 대한 독자들의 사랑은 몇 겹 더 두터워지리라 확신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 시리즈 최초 특별기획\u003cbr\u003e단편 「겹치다」 수록\u003cbr\u003e특별기획 단편 「겹치다」도 빼놓을 수 없다. 갈릴레오 시리즈 중 장편과 단편이 함께 엮인 건 『투명한 나선』이 최초다. 『투명한 나선』에서 맞이한 중대 사건 이후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대로 책을 덮기 아쉬운 모든 독자를 위한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 일본 독자들의 뜨거운 헌사\u003cbr\u003e\u003cbr\u003e***** 히가시노 게이고만이 쓸 수 있는 작품.\u003cbr\u003e***** 인간 갈릴레오의 비밀, 그 이상이 담겨 있다.\u003cbr\u003e***** 이렇게까지 막힘없이 읽힐 수 있는 걸까?\u003cbr\u003e***** 갈릴레오 시리즈를 읽으며 눈물을 쏟아 낼 줄은 몰랐다.\u003cbr\u003e***** 장편의 원숙함과 단편의 예리함이 함께 담겨 있다.\u003cbr\u003e***** 마지막에 유카와 마나부여야만 가능하다는 걸 깨달았다.\u003cbr\u003e***** ‘옛날에 내가 죽은 집’에서 부활한 갈릴레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책 속으로\u003cbr\u003e\u003cbr\u003e어디를 어떻게 걸었는지도 모르겠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열차 안이었다. 차장으로 어두운 밖을 바라보며 생각했다. 나는 무엇을 위해 도쿄로 가는 걸까?\u003cbr\u003e--- p.18\u003cbr\u003e\u003cbr\u003e시체를 자세히 관찰한 결과, 중대한 사실이 나왔다. 등에 총알구멍으로 보이는 상처가 있었던 것이다. 사법 해부 결과 몸속에서 총탄을 발견했다. 뒤에서 총에 맞았으니 자살 가능성은 낮았고, 누군가의 손에 총살당한 시체로 판단했다.\u003cbr\u003e--- p.39\u003cbr\u003e\u003cbr\u003e오카타니 마키는 스마트폰을 주머니에 도로 넣고 저기, 하며 가오루의 눈치를 살폈다. “소노카는 달아난 게 아닐까요?”\u003cbr\u003e“달아나요? 누구로부터?”\u003cbr\u003e오카타니 마키가 얼굴을 바짝 들이댔다. “그러니까, 애인한테서요.”\u003cbr\u003e“무슨 뜻인지.”\u003cbr\u003e“소노카, 아마 애인에게 맞고 있었을 거예요. 교제 폭력 말이에요.”\u003cbr\u003e--- p.67\u003cbr\u003e\u003cbr\u003e구사나기는 그림책 마지막 페이지를 펼쳤다. 누가 봐도 시큰둥해 보이는 옆얼굴이었다. 그런데 페이지 쪽으로 시선을 돌린 순간, 화들짝 놀란 듯 눈이 휘둥그레졌다.\u003cbr\u003e“아사히 씨가 이 참고 문헌을 읽으신 겁니까?” 구사나기가 물었다. 목소리에 긴장감이 묻어났다.\u003cbr\u003e--- p.94\u003cbr\u003e\u003cbr\u003e생각지도 못한 말에 놀란 구사나기는 오랜 친구의 얼굴을 똑바로 바라보았다.\u003cbr\u003e“어떤 식으로 협조한다는 거야?”\u003cbr\u003e“그건 나중에 알려 줄게. 만나서 반가웠어. 조심히 돌아가.” 그렇게 말하고 유카와는 훌쩍 등을 돌렸다.\u003cbr\u003e“아니, 잠깐만. 어이, 유카와!”\u003cbr\u003e구사나기가 부르는 소리를 당연히 들었을 텐데 유카와는 멈추지도, 돌아보지도 않고 그대로 엘리베이터 쪽으로 사라졌다.\u003cbr\u003e--- p.115\u003cbr\u003e\u003cbr\u003e스마트폰으로 사진을 확인한 아오야마 점장은 지난번과는 확연히 다른 반응을 보였다. 눈을 빛내며 고개를 크게 끄덕거렸다.\u003cbr\u003e“이 사람이에요. 틀림없어요. 그날은 이렇게까지 꾸미진 않으셨지만, 나이에 비해서는 세련된 분이라고 생각했어요.”\u003cbr\u003e--- p.155\u003cbr\u003e\u003cbr\u003e어둑한 실내에 불이 켜졌다. 조명 스위치를 켠 모양이다. 아직 한낮이지만 암막 커튼을 달아 놓은 것 같았다.\u003cbr\u003e응접세트가 있는 공간이 보였다. 안쪽에는 식탁도 있다.\u003cbr\u003e구사나기는 재빨리 훑어보았다. 사람 흔적을 찾는 것이다. 하지만 화면으로 보이는 범위 안에서는 찾을 수 없었다.\u003cbr\u003e--- p.211\u003cbr\u003e\u003cbr\u003e“유카와, 자네…….”\u003cbr\u003e뭘 감추고 있는 거냐고 물으려다가 그만두었다. 대답해 줄 리가 없었다. 그 대신 고개를 들라고 했다.\u003cbr\u003e“아까 한 말, 거짓말은 아니지? 수사를 방해하는 건 아니라는 말.”\u003cbr\u003e“약속해. 자네를 배반하지 않았다는 말도.”\u003cbr\u003e--- p.235\u003cbr\u003e\u003cbr\u003e실제로 우스웠다. 물론 유카와의 추리를 비웃은 건 아니었다. 몇십 년을 숨겨 온 비밀인데 총명한 인물이 덤벼들면 이토록 간단히 풀 수 있다니. 소중하게 지켜 온 긴 세월이 어리석게 느껴진 것이다.\u003cbr\u003e--- p.246\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투명한 나선\u003cbr\u003e\u003cbr\u003e특별단편 겹치다\u003cbr\u003e\u003cbr\u003e옮긴이의 글\u003c\/p\u003e","brand":"북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1841002,"sku":"BOOK-9791170614043","price":22.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70614043_L.jpg?v=1785144508"},{"product_id":"book-9791175488458","title":"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 15","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안치현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미래엔아이세움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6-06-30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75488458\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궁금해 죽겠지? 궁금해 죽겠네!\u003cbr\u003e일상에서 만나는 과학 호기심 18개 수록\u003cbr\u003e매일매일 새롭게 생겨나는 일상 속 호기심을 흔한남매와 해결해 볼까요? 《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 15권에서는 ‘바코드에는 어떤 정보가 담겨 있을까?’, ‘통조림은 왜 유통 기한이 길까?’ 등 편의점에 있는 물건에 대한 호기심부터, ‘센서 등은 어떻게 저절로 켜질까?’, ‘동영상 사이트는 어떻게 내 취향을 잘 알까?’ 등 일상에서 한 번쯤은 궁금증을 느껴 봤을 18개의 호기심을 모았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초등 과학 교과 완벽 연계! \u003cbr\u003e알찬 정보 페이지를 통해 호기심 해결!\u003cbr\u003e각 화 에피소드의 마지막에 삽입되는 정보 페이지를 통해 초등 과학 교과 내용과 관련된 다양한 과학 지식을 익힐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호기심 주제와 관련된 기본 과학 개념을 설명하는 ‘흔한 과학 상식’, 실생활에 관련된 꿀팁을 소개하는 ‘짤막 호기심’ 등의 짧은 코너를 통해 더욱 다채로운 정보를 제공합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과학 지식이 머릿속에 쏙쏙!\u003cbr\u003e흔한남매와 함께라면 나도 호기심 박사!\u003cbr\u003e단순히 과학 정보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 독자들이 다양한 활동을 즐기며 핵심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6화마다 한 번씩 삽입되는 ‘몸풀기 퀴즈’ 코너에서는 초성 퀴즈, 네 고개 퀴즈, 가로세로 낱말 퀴즈 등의 간단한 퀴즈를 풀면서 본문에서 배운 핵심 개념을 익힐 수 있으며, 책 말미에 삽입되는 ‘호기심 레벨 업’ 코너에서는 4지선다로 이루어진 재미있는 문제를 풀면서 본문에서 배운 내용을 전체적으로 복습할 수 있습니다. 만화를 읽고 문제를 풀다 보면 굳이 외우지 않아도 본문 속의 과학 정보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올 것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상장!\u003cbr\u003e냐하 호기심 해결단 특별 칭찬 상장\u003cbr\u003e도서 말미에는 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상장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바로 냐하 호기심 해결단이 수여하는 특별 칭찬 상장이지요. 《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을 통해 호기심 18개를 모두 해결한 뒤, 독자 여러분의 이름을 상장에 써 넣으며 성취감을 쑥쑥 길러 보세요.\u003cbr\u003e\u003cbr\u003e*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1화 배터리 위급 상황 08  \u003cbr\u003e휴대폰 배터리는 어떻게 충전될까? \u003cbr\u003e2화 공연장의 숨은 주인공 16\u003cbr\u003e공연장에서는 왜 뒷자리에 앉아도 소리가 잘 들릴까? \u003cbr\u003e3화 뷔페의 푸드 파이터 24\u003cbr\u003e소화제는 어떻게 소화를 도와주는 걸까? \u003cbr\u003e4화 오늘은 내가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32\u003cbr\u003e바코드에는 어떤 정보가 담겨 있을까? \u003cbr\u003e5화 편의점을 습격한 좀비 떼! 40\u003cbr\u003e컵라면 용기는 왜 아래로 갈수록 좁아질까? \u003cbr\u003e6화 편의점에서 살아남기 48\u003cbr\u003e통조림은 왜 유통 기한이 길까?\u003cbr\u003e\u003cbr\u003e몸풀기 퀴즈 1 56\u003cbr\u003e\u003cbr\u003e7화 거기 누구야?! 58\u003cbr\u003e센서 등은 어떻게 저절로 켜질까? \u003cbr\u003e8화 신비한 마술의 비밀 66\u003cbr\u003e자석은 왜 철을 끌어당길까? \u003cbr\u003e9화 으뜸이를 위한 특별한 기상 미션 74\u003cbr\u003e자명종의 알람은 어떻게 정해진 시간에 울릴까? \u003cbr\u003e10화 리모컨 쟁탈전의 승자는? 82\u003cbr\u003e리모컨은 어떻게 TV를 작동시킬까? \u003cbr\u003e11화 만나고 싶어도 만날 수 없어! 90\u003cbr\u003e에스컬레이터는 어떻게 움직일까? \u003cbr\u003e12화 로봇 청소기의 하루 98\u003cbr\u003e로봇 청소기는 어떻게 스스로 청소할까?\u003cbr\u003e\u003cbr\u003e몸풀기 퀴즈 2 106\u003cbr\u003e\u003cbr\u003e13화 와이파이를 찾아서! 108\u003cbr\u003e와이파이는 어떻게 선 없이 인터넷을 연결할까? \u003cbr\u003e14화 알고리즘의 지배자는 누구?! 116\u003cbr\u003e동영상 사이트는 어떻게 내 취향을 잘 알까? \u003cbr\u003e15화 나를 깨워 줘! 124\u003cbr\u003e잠잘 때 가위눌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u003cbr\u003e16화 짜릿하게 매운맛 132\u003cbr\u003e혓바늘은 왜 생길까? \u003cbr\u003e17화 밥 먹고 누우면 소가 된다고? 140\u003cbr\u003e왜 밥을 먹고 바로 누우면 안 될까? \u003cbr\u003e18화 주사는 너무 무서워! 148\u003cbr\u003e왜 주사마다 맞는 부위가 다를까?\u003cbr\u003e\u003cbr\u003e몸풀기 퀴즈 3 156\u003cbr\u003e호기심 레벨 업 158\u003cbr\u003e특별 칭찬 상장 163\u003c\/p\u003e","brand":"미래엔아이세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1873770,"sku":"BOOK-9791175488458","price":16.8,"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75488458_L.jpg?v=1785144511"},{"product_id":"book-9791175488588","title":"흔한남매의 흔한 국어 1","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최재연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미래엔아이세움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6-07-16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75488588\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미래엔 국어 교과서 집필진의 꼼꼼한 감수와\u003cbr\u003e체계적이고 알찬 학습 내용!\u003cbr\u003e\u003cbr\u003e〈흔한남매의 흔한 국어〉 시리즈는 대한민국 1등 교육 출판 기업, 미래엔의 국어 교과서 집필진의 감수를 받아 유익하고 알찬 정보를 담았습니다. 속담과 고사성어, 관용구와 우리말,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과 교과서에 수록된 어휘 그리고 관련 개념까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어휘력과 맞춤법, 그리고 교과 연계된 지식까지 흔한남매와 함께 즐겁게 배우고, 배운 내용을 퀴즈와 총정리 테스트로 복습해 보아요.\u003cbr\u003e\u003cbr\u003e유튜브 305만 구독 돌파! 인기 크리에이터 흔한남매\u003cbr\u003e\u003cbr\u003e흔한컴퍼니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상황극, 콩트 등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주로 남매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현실적인 에피소드를 코믹하게 그려 내어 웃음과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흔한남매와 부캐들이 펼치는 에피소드를 깔깔 웃으며 따라가다 보면 다양한 어휘와 속담, 고사성어를 익히고, 관용구와 맞춤법을 바르게 사용하는 법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을 것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도서 구성\u003cbr\u003e\u003cbr\u003e웃음 가득! 만화 읽기\u003cbr\u003e\u003cbr\u003e흔한남매의 으뜸이와 에이미, 그리고 코믹한 부캐들이 펼치는 에피소드를 만화로 읽으며, 그 안에 담긴 국어 지식을 재미있게 배워 보아요.\u003cbr\u003e\u003cbr\u003e핵심 쏙! 개념 정리\u003cbr\u003e\u003cbr\u003e각 에피소드 마지막에 수록된 ‘정리 수첩’과 ‘흔한 국어사전’으로 핵심 어휘를 자세히 살펴보고, 만화를 읽으며 쌓은 국어 지식을 ‘국어 스크랩북’으로 한눈에 정리해요. 특히 ‘국어 스크랩북’에서는 핵심 어휘의 비슷한말과 반대말 그리고 그와 관련된 교과 개념을 배우고 문해력을 키울 수 있어요.\u003cbr\u003e\u003cbr\u003e흥미진진! 퀴즈 풀기\u003cbr\u003e\u003cbr\u003e‘OX 퀴즈’와 ‘어휘 퍼즐’로 어휘의 뜻을 확인하고, ‘으뜸이의 맞춤법 톡톡’, ‘에이미의 별스타그램’으로 일상 속에서 국어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법을 연습한 뒤, ‘국어 일기 쓰기’로 배운 어휘를 활용해 짧은 글을 써 보세요. 이처럼 즐거운 과정을 통해 국어 실력을 탄탄하게 기를 수 있어요.\u003cbr\u003e\u003cbr\u003e실력 탄탄! 총정리 테스트\u003cbr\u003e\u003cbr\u003e책을 통해 쌓은 국어 지식을, ‘실력 다지기! 총정리 테스트’로 최종 점검해 보세요. 스스로 문제를 풀고, 답을 체크하는 활동을 통해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어요.\u003cbr\u003e\u003cbr\u003e말의 힘! 어휘 카드\u003cbr\u003e\u003cbr\u003e본문에 나온 8개의 어휘 카드 도안이 책 맨 뒤에 실려 있어요. 도안을 직접 오려, 귀여운 어휘 카드를 만들어 소장해 보세요. 어휘 카드를 이용해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어휘 퀴즈를 낼 수도 있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금강산도 식후경 10\u003cbr\u003e어떻게, 어떡해 14\u003cbr\u003e모순 20\u003cbr\u003e동문서답 24\u003cbr\u003e바늘방석에 앉다 28\u003cbr\u003e국어 스크랩북, 도전! OX 퀴즈, 찾아라! 어휘 퍼즐, 으뜸이의 맞춤법 톡톡, 국어 일기장\u003cbr\u003e\u003cbr\u003e해가 서쪽에서 뜨다 40\u003cbr\u003e방귀 뀐 놈이 성낸다 44\u003cbr\u003e가르치다, 가리키다 50\u003cbr\u003e수출 54\u003cbr\u003e새옹지마 58\u003cbr\u003e국어 스크랩북, 도전! OX 퀴즈, 찾아라! 어휘 퍼즐, 에이미의 별스타그램, 국어 일기장\u003cbr\u003e\u003cbr\u003e구두쇠 70\u003cbr\u003e가면을 쓰다 76\u003cbr\u003e밑 빠진 독에 물 붓기 82\u003cbr\u003e낫다, 낳다 86\u003cbr\u003e증발 88\u003cbr\u003e국어 스크랩북, 도전! OX 퀴즈, 찾아라! 어휘 퍼즐, 으뜸이의 맞춤법 톡톡, 국어 일기장\u003cbr\u003e\u003cbr\u003e일석이조 100\u003cbr\u003e동네북 106\u003cbr\u003e허리띠를 졸라매다 112\u003cbr\u003e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118\u003cbr\u003e무난하다, 문안하다 124\u003cbr\u003e국어 스크랩북, 도전! OX 퀴즈, 찾아라! 어휘 퍼즐, 에이미의 별스타그램, 국어 일기장\u003cbr\u003e\u003cbr\u003e실력 다지기! 총정리 테스트 134\u003cbr\u003e정답 138\u003cbr\u003e어휘 카드 141\u003c\/p\u003e","brand":"미래엔아이세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1906538,"sku":"BOOK-9791175488588","price":16.8,"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75488588_L.jpg?v=1785144513"},{"product_id":"book-9791175773370","title":"신 퇴마록 신세편 1 (양장)","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이우혁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반타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6-06-23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75773370\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말세의 위기 이후 20년.\u003cbr\u003e세상이 또다시 퇴마사들을 부르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한층 교묘하고 강력해진 악마에 맞서\u003cbr\u003e멘토이자 스승이 되어 돌아온 전설의 퇴마사 4인방\u003cbr\u003e그리고 전설의 바통을 이어받는 차세대 퇴마사들의 출사표\u003cbr\u003e\u003cbr\u003e『신 퇴마록』은 『퇴마록』 ‘말세편’ 및 ‘외전 제3권’ 이후의 이야기로, 선대 퇴마사 4인방이 목숨 걸고 세상을 지켜냈던 ‘말세의 위기(대위기)’로부터 20여 년이 흐른 시점을 배경으로 한다. 악이 잠잠했던 지난 20여 년의 평화가 깨지리라는 징조가 세계 곳곳에서 포착되는 가운데, 새로운 악마를 탄생시킬 수 있는 마물 ‘그리모어’의 흔적이 발견된다. 이는 과거와 달리 악마의 본체가 인간 세계에 직접 강림할 것이라는 불길한 예견으로 이어지고, 심지어 그 거점이 말세 때 활약한 퇴마사들의 본거지인 대한민국으로 추측되면서 『신 퇴마록』은 극도의 긴장감 속에 막을 올린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제는 전설이 된 선대 퇴마사 4인방(박 신부, 이현암, 장준후, 현승희)은 더욱 강력해진 악에 맞서 여전히 건재한 위용을 과시한다. 더 나아가 다음 세대 퇴마사들을 이끄는 멘토이자 스승으로서 한층 노련하고 원숙해진 면모를 새로이 보여주기도 한다. 전설과의 재회를 오랫동안 기다려온 기존 독자들의 기대를 완벽히 충족시킬 지점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한편, 퇴마사로 합류하는 새로운 얼굴들의 등장은 『신 퇴마록』 신세편의 큰 축을 이룬다. 공력을 받아들일 수 있는 희귀 체질을 타고났으나 그 사실을 알지 못한 채 원인 불명의 고통에 시달리는 태권 소년 ‘김양두’를 필두로, 입체적이고 뚜렷한 개성을 지닌 차세대 퇴마사들이 속속 등장한다. 일찍이 『퇴마록』이 그러했듯이, 각기 다른 상처와 배경을 지니고 무엇보다 인간미가 넘치는 인물들이 진정한 퇴마사로 거듭나는 과정은 그 자체로 상징적이다. 시리즈 전체를 관통하는 선과 악의 투쟁이라는 거대한 주제 의식이, 인간이라는 불완전한 존재들의 고뇌와 성장을 매개로 오롯이 투영되기 때문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우린 더 이상 혼자도 아니고 고통받는 자들도 아냐.\u003cbr\u003e이것이 바로 신세(新世)의 싸움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허술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새 영웅의 탄생, 그리고 제자와 스승의 연대\u003cbr\u003e가장 완벽한 왕도(王道)적 성장 서사가 주는 카타르시스\u003cbr\u003e\u003cbr\u003e이우혁 작가는 대장정의 포문을 여는 이번 신세편에서 경쾌한 왕도(王道)적 성장 서사 혹은 영웅 서사의 전개 방식을 의도적으로 택했다. 다수의 신구 캐릭터를 처음 선보여야 하는 도입부인 만큼, 독자를 단숨에 끌어당기기 위한 작가의 치밀한 안배다. 작가는 이번 신세편이 새로운 영웅들의 탄생을 알리는 호쾌하고 활기찬 서막이라면, 이어질 ‘마세편’에서는 오컬트 장르 본연의 진중하고 어두운 심연이 본격적으로 드러날 것임을 예고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러한 왕도적 전개의 주축이 되는 것은 『신 퇴마록』 신세편의 중심인물이자 ‘퇴마록 유니버스’에 새롭게 등장한 차세대 퇴마사인 ‘김양두’다. 작가의 말처럼 “완벽하기는커녕 허술하기 그지없지만 밉지 않고 편하게 대할 수 있는 인물”이 스승의 도움을 받아 점진적으로 각성하고 성장해 나가는 과정은, 누구나 깊이 이입할 수 있는 클래식하고 흡인력 있는 재미를 보장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작품에서 가장 빛나는 지점은 단연 신구(新舊) 퇴마사들의 연합이다. 세월의 흐름에 따라 한층 단단해진 인격과 능력을 갖추게 된 1세대 퇴마사들은 새로운 세대의 든든한 멘토가 되어 자신들의 공력과 지혜를 전수한다. 바통을 이어받은 제자들은 내면의 두려움을 극복하며 조금씩 성장하고 전진한다. 특히 스승과 제자가 하나 되어 거대한 악에 맞서는 전투 장면은 단순한 조력을 넘어선 세대 간의 연대를 보여주며 『신 퇴마록』 시리즈만이 줄 수 있는 묵직한 여운을 자아낸다.\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에겐 다음 세대가 있어. 힘을 합하면 된다. 우린 더 이상 혼자도 아니고 고통받는 자들도 아냐. (...) 이게 과거와 다른 신세(新世)의 싸움이다”라는 이현암의 대사처럼, 퇴마사들이 ‘함께’ 성장해 나가는 뜨거운 전개는 독자의 기대에 부응하는 카타르시스의 장면들을 완성해 낸다.\u003cbr\u003e\u003cbr\u003e살갗에 새겨진 문신처럼 강렬한 비주얼,\u003cbr\u003e타투이스트와의 협업으로 완성되다\u003cbr\u003e\u003cbr\u003e『신 퇴마록』의 커버 일러스트는 타투이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타용’ 작가가 맡았다. 살갗에 새겨지는 문신처럼, 요철감 있는 종이 질감 위에 밀도 높게 구현된 탐미적인 라인은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디자인을 맡은 ‘스튜디오 포비(studio forb)’는 작품의 핵심 소재인, 책의 형태를 띠고 있으나 살아 있는 마물이기도 한 마도서 ‘그리모어(Grimoire)’의 시각화에 집중했다. 표지 전면에서 독자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듯한 눈동자의 형상은 작품의 압도적인 긴장감과 오컬트 특유의 다크한 무드를 극대화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한편 신세편 각 권의 권두와 권말에는 작가가 직접 집필한 특별 부록이 수록되었다. ‘우주 8계’를 비롯해 전작과 신작을 아우르는 세계관 및 주요 인물들의 설정이 정리되어 있어, 기존 팬들에게는 세계관을 확장하는 즐거움을, 신규 독자들에게는 완벽한 서사적 길잡이를 제공한다.\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권두 부록] 선대 퇴마사 4인방\u003cbr\u003e징조\u003cbr\u003e다시 시작된 싸움\u003cbr\u003e엄살쟁이\u003cbr\u003e추격전\u003cbr\u003e놀라운 청년\u003cbr\u003e복수\u003cbr\u003e화이트 리퍼\u003cbr\u003e양두의 선택\u003cbr\u003e[권말 부록] 대위기, 그리고 초월의 경지\u003c\/p\u003e","brand":"반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1939306,"sku":"BOOK-9791175773370","price":22.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75773370_L.jpg?v=1785144516"},{"product_id":"book-9791176610858","title":"물리박사 김상욱의 수상한 연구실 0: 물리 이데아의 탄생 (양장)","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김하연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아울북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6-07-22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76610858\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어려운 물리는 그만! 물리를 쉽게 풀어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물리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각종 복잡한 법칙과 눈을 어지럽게 만드는 난해한 수학부터 떠오르시나요? 대부분이 F=ma라는 수식은 알지만, 그 의미까지 제대로 알고 있지는 않습니다. 작용 반작용의 법칙, 열역학 제2법칙은 어떤가요? 이쯤 되면 손사래를 치며, 그걸 왜 알아야 하냐고 반문합니다. 하지만 물리는 이런 법칙과 수식 속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물리는 우리의 일상 속에 있습니다. 사실 우리가 경험하는 모든 것이 물리이죠. 물리라는 단어의 뜻에서 알 수 있듯이 물리(物理)는 物(세상의 모든 것)의 理(이치)니까요. 〈물리박사 김상욱의 수상한 연구실〉은 우리가 매 순간 만날 수 있는 물리 이야기를 사례와 이야기 중심으로 쉽게 풀어 담아냈습니다. ‘칠판에 쓰여있는 글자가 눈에 보이는 것’, ‘점프를 하면 다시 땅으로 돌아오는 것’, ‘소금과 설탕이 다른 맛이 나는 것’. 이렇게 간단해 보이는 것들에 모두 물리가 숨어있다는 게 믿어지시나요? 이 책과 함께 우리 주변에 살아 숨 쉬고 있는 물리를 찾아보세요.\u003cbr\u003e\u003cbr\u003e 살아 숨 쉬는 장난꾸러기 물리를 만나보세요.\u003cbr\u003e\u003cbr\u003e물리는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리가 살아있다’라는 추상적인 말을 어린이들은 이해하기 쉽지 않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고 시각적으로 아이들에게 물리 개념을 보여주기 위해 물리 개념이 살아 숨 쉬고, 행동한다는 설정을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실제 살아있는 물리 개념에 ‘이데아’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이데아들은 김상욱 아저씨와 건우, 태리, 해나 주변에서 자신의 물리 개념과 연관된 말썽과 사건을 일으키고 다닙니다. 〈물리박사 김상욱의 수상한 연구실〉 시리즈를 통해 어린이들은 이데아들이 일으키는 흥미로운 현상들을 함께 경험해 나가며 각각의 물리 개념을 자연스럽게 학습할 뿐만 아니라 각각의 물리 개념들이 얼마나 우리 삶에 밀접한 연관이 있는지 배울 것입니다. 더 나아가 각각의 물리 개념의 특성을 최대한 잘 구현해 내면서도 매력적이고 귀여운 이데아 캐릭터들을 보며 어린이들은 물리에 한 걸음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 이 책을 통해 순수한 호기심을 펼쳐보세요.\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는 삶의 모든 순간에 과학을 만납니다. 아침에 일어날 때는 휴대전화의 알람 소리에 눈을 뜨고, 가전제품으로 조리된 밥을 먹으며, TV를 보며 함께 울고 웃습니다. 하지만 어른들은 과학을 전문가와 학자들의 것이라고만 생각합니다. 우리의 삶이 과학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만큼 과학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상식이자 교양인데도 말이죠. 반면에 어린이들은 어떨까요? 어린이들은 순수한 호기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돋보기로 종이를 태워보기도 하고, 종이배를 만들어 물에 띄워 보기도 합니다. 볼록렌즈나 부력에 대한 전문적인 이론이나 지식 없이도 말이죠. 모든 것은 호기심에서 시작됩니다. 어린이들의 과학에 대한 순수한 호기심을 유지, 발전시킬 수 있다면 과학이 교양이 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물리박사 김상욱의 수상한 연구실〉을 통해 어린이들이 물리에 대한 호기심을 일깨우고, 이에 멈추지 않고 물리에 대한 제대로 된 지식을 알고 싶다는 동기를 불러일으키는 책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기획자의 글\u003cbr\u003e\u003cbr\u003e물리를 알면 과학이 쉬워집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어린 시절, 우리 모두 과학자였다면 믿으실 수 있나요? 땅속이 궁금해서 땅을 파보거나, 무지개 끝에 가보려고 하염없이 걸었거나, 장난감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궁금하여 분해해 본 적 있다면 여러분은 과학자였습니다. 어쩌면 과학자는 어린 시절의 흥미를 잃지 않고 간직한 사람인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우리 어린이들이 과학에 대한 관심을 잃지 않도록 지켜야 하지 않을까요?\u003cbr\u003e\u003cbr\u003e과학 중에서도 물리는 특별합니다. 오늘날 과학이라고 부르는 학문은 17세기 뉴턴의 물리학에서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기 때문이죠. 거칠게 말해서 현대과학은 물리의 언어와 개념을 사용하여 물리적 방법으로 수행되는 활동입니다. 화학에서 원자구조를 계산하고, 생명과학에서 에너지를 이야기하며, 전자공학에서 양자역학을 사용하고, 천문학에서 상대성 이론을 적용하는 것처럼 말이죠. 물리는 모든 자연에 들어있는 가장 근본적인 원리를 다루는 학문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물리를 모르면 과학을 이해하기 힘듭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과학자가 되지 않으면 물리를 몰라도 될까요? 현대는 과학기술의 시대입니다. 지난 200여 년 동안 일어난 중요한 변화는 대개 과학기술의 결과물입니다. 지금은 과학기술 없이 단 한 순간도 살 수 없는 시대라는 뜻입니다. 이제 과학은 전문가들만의 지식이 아니라 현대를 살아가는 상식이자 교양이 되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어린이들은 물리가 다루는 여러 어려운 주제에 대해 이미 잘 알고 있으며 심지어 좋아합니다. SF 영화에 단골로 등장하는 블랙홀, 빅뱅, 타임머신, 순간이동, 투명망토, 원자폭탄, 평행우주 등이 그 예죠. 하지만, 막상 수학으로 무장한 교과서 물리를 만나면 흥미를 잃어버립니다. 물리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결국 수학도 알아야 하지만, 교양으로서의 물리를 알기 위해 수학이 꼭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사실 물리학자에게도 엄밀한 수식보다 자연에 대한 직관적인 이해가 중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듯 어린이들이 이미 가지고 있는 물리에 대한 호기심을 일깨우고, 제대로 된 지식을 알고 싶다는 동기를 불러일으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출간 제안을 받았을 때, 과학학습만화 시리즈를 틈틈이 읽던 저의 어린시절이 떠올랐습니다. 공룡과 곤충 이야기에는 흠뻑 빠졌지만, 물리를 다룬 이야기는 지루했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 물리 이야기도 공룡이나 곤충처럼 재미있게 읽었다면 좀 더 일찍 물리학자의 꿈을 키울 수 있지 않았을까하는 상상도 해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시리즈를 준비하며 저와 강신철 박사가 꼭 다뤄야 할 물리 개념을 정리했고, 그것을 바탕으로 김하연 작가가 어린이들이 정말 좋아할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제가 등장하여 아이들과 미스터리를 풀어간다는 설정이 특히 마음에 드는데, 그 과정에서 중요한 물리 개념이 하나씩 등장하게 됩니다. 무엇보다 정순규 작가의 삽화가 너무 멋지고 사랑스러워서 더욱 몰입할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합니다. 최선을 다해 만든 이 책을 읽고 많은 어린이들이 물리와 사랑에 빠지는 계기가 되길 기원합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물리학자 김상욱\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줄거리\u003cbr\u003e\u003cbr\u003e세상을 움직이는 물리 이데아들은 어떻게 탄생했을까?\u003cbr\u003e김상욱 교수와 함께 떠나는 특별한 시간 여행!\u003cbr\u003e\u003cbr\u003e모든 이데아를 되찾은 뒤, 이틀 만에 깨어난 김상욱 아저씨. 하지만 안도의 순간도 잠시, 갑작스럽게 나타난 시간 이데아 티모스는 이데아들의 탄생 순간을 보여주겠다고 제안한다. 그렇게 시작된 단 24시간의 특별한 시간 여행. 갈릴레오, 뉴턴, 패러데이, 아인슈타인… 김상욱 아저씨는 시간을 넘나드는 동안 세상을 바꾼 과학자들의 위대한 발견을 두눈으로 직접 목격하는 것은 물론 운동과 중력, 전기와 자기, 빛, 시간, 원자까지 물리 개념이 탄생한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하게 되는데… 과연 물리 이데아들은 어떤 모습으로 태어났을까? 김상욱 아저씨와 과학자들의 가장 특별한 시간 여행이 시작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저자 소개 … 2\u003cbr\u003e기획자의 글 … 4\u003cbr\u003e등장인물 소개 … 8\u003cbr\u003e프롤로그 … 10\u003cbr\u003e\u003cbr\u003e1장. 까칠하지만 위대한 … 16\u003cbr\u003e비밀 연구 일지① 운동과 중력을 이해하는 방식\u003cbr\u003e\u003cbr\u003e2장. 세상을 밝히는 제본소 소년 … 42\u003cbr\u003e비밀 연구 일지② 전기와 자기의 비밀을 밝히다\u003cbr\u003e\u003cbr\u003e3장. 온도계를 사랑한 남자 … 64\u003cbr\u003e비밀 연구 일지③ 열과 에너지를 둘러싼 생각의 변화\u003cbr\u003e\u003cbr\u003e4장. 이게 무슨 색으로 보여요? … 90\u003cbr\u003e비밀 연구 일지④ 빛과 소리, 파동으로 연결된 세계\u003cbr\u003e\u003cbr\u003e5장. 시간의 비밀을 밝힌 특허청 직원 … 110\u003cbr\u003e비밀 연구 일지⑤ 시간을 이해하려는 끝없는 탐구\u003cbr\u003e\u003cbr\u003e6장. 대포알을 튕겨 낸 종이 한 장 … 132\u003cbr\u003e비밀 연구 일지⑥ 원자를 들여다보는 과학자의 시선\u003cbr\u003e\u003cbr\u003e쿠키 … 154\u003c\/p\u003e","brand":"아울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1972074,"sku":"BOOK-9791176610858","price":16.9,"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76610858_L.jpg?v=1785144519"},{"product_id":"book-9791192519883","title":"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 코스톨라니 투자총서 1","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앙드레 코스톨라니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미래의창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3-09-21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92519883\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늘 자신을 '순종 투자자'로 지칭하며 투자라는 '지적 모험'을 즐겨한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80년 투자인생의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는 이 책에서 단번에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투자의 비법을 기대하는 독자들은 실망할지도 모른다. 책 어디에도 그런 비법은 나와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코스톨라니는 단지 이렇게 말할 뿐이다. '자기 돈을 가지고 우량주에 투자하라. 그리고 수면제를 먹고 한 몇 년간을 푹 자라.' 모든 사람이 그의 이 말을 따른다면 사실, 이런 책이 무슨 필요가 있을까? 인간은 원래 '놀이하는 동물'로 타고났기 때문에 아무도 이런 충고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고 코스톨라니는 말한다. 그 또한 이 '놀이'를 즐겼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러나 그는 그가 말하는 투자자의 4가지 덕목을 잊어버리지 않았다. 그것은 바로 돈, 생각, 인내 그리고 행운이다. 그의 원칙을 요약하면 절대 빚내서 투자하지 말고, 생각할 시간을 가져야 하며 자신의 결정을 믿고 지킬 수 있는 인내심을 지녀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운이 따라 주어야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의 원제는 '돈에 대해 생각하는 기술 (Die Kunst ueber Geld nachzudenken)' 이다' 제목 그대로, 이 책은 여러 각도로 돈을 조명한다. 돈에 관한 세계사적인 사건들, 돈과 부를 추구하여 그것을 획득한 사람들 혹은 실패한 사람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신의 투자인생을 통한 수많은 경험들이 코스톨라니 특유의 유머스러운 필치로 그려지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투자에 대한 재미있는 일화들, 주식시장의 생리, 기본적인 투자의 원칙들이 쉬운 용어와 문체로 쓰여져 있어 투자를 한 번도 해보지 못한 사람이라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으며 이를 입증하듯 독일에서는 고등학생들도 경제와 금융, 투자를 이해하기 위해 이 책을 즐겨 읽고 있다. 코스톨라니의 기지와 유머, 풍부한 인생경험, 그의 여유로움, 지혜, 무엇보다도 그의 유려한 문체는 투자서라기보다는 주옥같은 수필집을 읽는 듯한 느낌을 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책 속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내 경험에 비춰보면 단기간에 백만장자가 되는 방법은 세 가지다. 1. 부자와 결혼하는 것. 2. 유망한 사업 아이템과 아이디어. 3. 투자. 유산상속이나 로또 복권 당첨으로 빠르게 백만장자 반열에 올라설 수 있지만, 먼저 언급한 세 방식과 달리 스스로 조절할 수 없는 부분이기에 배제하기로 한다. 수많은 여성과 남성이 결혼을 통해 백만장자가 된다. 나는 그런 사례를 수도 없이 지켜보았다. 운이 따른 유망한 사업 아이템으로 부자가 된 사람으로는 누구보다 빌 게이츠가 떠오른다. 사업 아이디어 하나와 정확한 직관력으로 그는 30대에 미국 최고의 부자가 되었다. 또는 월마트의 샘 월튼이나 맥도날드의 창시자를 생각해보라. 헝가리의 천재 엔지니어였던 이르뇨 루빅(Erno Rubik)은 20년 전에 발명한 마술 주사위로 동구권 최초의 백만장자가 되었다. 하지만 번뜩이는 아이디어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그러한 발명가 정신에 사업적 두뇌가 결합되어야 한다. 예컨대 코카콜라의 제조 방법을 개발했던 약사는 이 비법을 몇 달러밖에 안 되는 푼돈을 받고 오늘날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이 브랜드에 제조법을 팔아버렸던 것이다. 재치 있고 똑똑한 사업 아이디어로 부를 쌓는 법에 대해 더는 할 말이 없다. 왜냐하면 나의 전문분야가 항상 세 번째이자 마지막 방법인 투자이기 때문이다.\u003cbr\u003e--- p.32~33, 「돈의 매력」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주식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흔히 주식시장을 경제의 온도계라고 표현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주식시장은 현재 상황도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경제 흐름도 보여주지 않는다. 그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굳이 오래된 역사를 뒤질 필요도 없이 지난 5년만 살펴봐도 충분히 알 수 있다. 엄청난 경제성장을 이룬 독일의 실업률이 높은 수준에 고정되어 있을 때 독일의 주식시장은 무려 세 배나 성장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지난 연방의원 선거 유세 때 오스카 라퐁텐이 소리 높여 비판한 내용이었다. 그러나 그는 경제는 물론, 주식시장에 대해 조금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반면 미국에서는 완전고용 시에 경제가 성장했고 주식시장 역시 붐을 이뤘다. 하지만 경제는 최고 호황인데 주식시장은 침체되는 경우도 있었다. 경제와 주식시장이 항상 평행을 이루며 동반 성장하지 는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서로 간의 상호작용이 없다는 의미도 아니다. 내가 수년 전에 떠올린 이야기를 사례로 들어 보다 쉽게 설명해보겠다. 한 남자가 반려견을 데리고 산책을 한다. 보통 개들이 그렇듯이 그의 반려견은 주인의 앞으로 달려 나갔다가 주인에게로 되돌아간다. 그런 뒤 다시 앞으로 달려간 후 자신이 주인에게서 멀어졌음을 알아채고는 주인에게로 또 돌아온다. 산책 내내 그런 행동이 계속 반복되다가 마지막에 둘은 같은 목표 지점에 함께 도착한다. 하지만 주인이 천천히 1킬로미터를 걷는 동안 주변을 달리며 돌아다닌 개는 4킬로미터를 산책했다. 여기서 주인은 경제이고 개는 증권시장이다. 1930년부터 1933년까지의 심각한 대공황을 겪은 미국 경제의 발전 과정을 보면 이와 같은 예가 얼마나 정확한지 알 수 있다. 경제는 지속적으로 발전하지만 한 걸음 또는 두 걸음 멈추기도 하고 때때로 뒷걸음질 치기도 한다. 하지만 주권시장은 같은 시기에 100번도 넘게 위아래로 널뛰듯 변동한다.\u003cbr\u003e--- p.110~111, 「증권거래소 - 시장경제의 신경 체계」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어느 레스토랑에 가든 나는 웨이터가 추천하는 메뉴를 주문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런 메뉴는 대개 그 레스토랑에서 빨리 팔아버리려는 것이기 때문이다. 증권사들이 추천하는 종목이나 투자 조언의 90퍼센트도 마찬가지다. 참고할 만한 좋은 조언은 정말 매우 드물다. 대부분의 경우 은행이나 신디케이트의 주식을 사람들에게 떠넘기려는 작전 또는 홍보에 불과하다. 이것을 장밋빛 분석으로 꾸민 뒤 매체를 통해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퍼지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교묘히 뉴스를 원하는 방향으로 통제하며 주가를 조작한다. 그러면 이미 오를 대로 오른 주식이라도 대중에게 파는 것은 식은 죽 먹기다. 이런 식의 매수세에 힘입어 주가는 천정부지로 치솟는다. 부화뇌동파 투자자들이 모든 주식을 사고 난 뒤 어느 순간 장밋빛 분석이 뜨거운 허풍에 불과했다는 사실이 드러날 것이고, 그들은 파산을 피할 수 없게 된다.\u003cbr\u003e--- p.252, 「정보의 정글」중에서\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서문 4\u003cbr\u003e\u003cbr\u003e돈의 매력\u003cbr\u003e돈과 도덕 19 | 돈: 자유세계의 가치 척도 22 | 백만장자가 되려면 얼마나 많은 돈이 필요할까? 26 | 돈에 대한 올바른 태도 28 | 단기간에 백만장자 되기 32 | 투자는 과학이 아닌 예술이다 33 | 나는 증권투자자이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34\u003cbr\u003e\u003cbr\u003e증권 동물원\u003cbr\u003e투기: 인류만큼이나 오래된 것! 39 | 투자, 할 것인가? 말 것인가? 44 | 중개인: 거래만 신경 쓰는 사람 47 | 머니매니저: 100만 달러의 지배자 48 | 금융자본가: 시장의 큰손 49 | 차익거래: 이미 멸종하고 있는 거래 50 | 단기투자자: 주식시장의 노름꾼 52 | 장기투자자: 주식시장의 마라토너 57 | 순종투자자: 장기적인 전략가 60\u003cbr\u003e\u003cbr\u003e투자, 무엇으로 할 것인가?\u003cbr\u003e기회와 리스크에 대한 질문 67 | 채권: 일반적인 생각보다 훨씬 중요한 투자 대상 68 | 옛날이 지금보다 훨씬 흥미로웠던 외환 74 | 원자재: 투기꾼 대 투기꾼 84 | 유가물: 수집가인가 아니면 투자자인가? 89 | 부동산: 자본이 많은 투자자를 위한 것 91 | 주식: 진정한 투자 대상 그 자체 94\u003cbr\u003e\u003cbr\u003e증권거래소 ？ 시장경제의 신경 체계\u003cbr\u003e탄생 시간 96 | 자본주의의 신경 체계 104 | 증권인들이 모이는 만남의 장소 107 | 세계사의 거울 109 | 경제의 온도계? 110\u003cbr\u003e\u003cbr\u003e주가를 움직이는 것들\u003cbr\u003e주식시장의 논리 112 | 공급과 수용의 원칙 114\u003cbr\u003e\u003cbr\u003e장기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u003cbr\u003e단조 아니면 장조? 116 | 평화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다 117 | 장기적인 시각으로 보는 경제 발전 119\u003cbr\u003e\u003cbr\u003e중기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u003cbr\u003e돈 + 심리 = 트렌드 130 | 경기: 중기적으로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134 | 인플레이션: 이것에 대항하는 싸움은 해로울 뿐이다 137 | 디플레이션: 증권시장의 가장 큰 재해 140 | 중앙은행: 금리의 독재자들 141 | 채권: 주식의 경쟁 상대 148 | 외화: 달러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151 | 대중의 심리 153\u003cbr\u003e\u003cbr\u003e증권심리학\u003cbr\u003e당신은 부화뇌동파인가, 소신파인가? 156 | 돈 157 | 생각 160 | 인내 165 | 행운 167 | 코스톨라니의 달걀 169 | 붐과 주가 폭락: 분리할 수 없는 한 쌍 190 | 17세기 튤립 투기 사건 191 | 프랑스의 목을 부러뜨린 수학 천재 196 | 1929년 주식 대폭락의 본질 200 | 성공 전략은 ‘현재의 경제 순환과 반대로’ 하는 것 211 | 그건 바로 명확한 주관의 문제 217 | 당신은 강세장 투자자인가, 약세장 투자자인가? 220\u003cbr\u003e\u003cbr\u003e정보의 정글\u003cbr\u003e정보: 투자자의 도구 238 | 페따 꼼쁠리 현상 240 | 정보사회 250 | 투자 조언, 추천 그리고 소문들 252 | 증권거래소의 거물: 유대교 랍비에서 수학자에 이르기까지 254 | 내부 정보 263\u003cbr\u003e\u003cbr\u003e어떤 주식을 선택할 것인가\u003cbr\u003e주식시장에서 주식 거래로! 267 | 성장 산업: 부자가 될 기회 268 | 주식의 적정한 가격 271 | 턴어라운드 주식: 잿더미에서 살아나온 불사조 272 | 증권 애널리스트들이 사용하는 의미 없는 표현들 274 | 차트: 수익은 얻을 수도 있는 것이고 손실은 피할 수 없는 것이다 276\u003cbr\u003e\u003cbr\u003e머니매니저\u003cbr\u003e남의 돈으로 하는 투자 282 | 투자펀드: 다수의 장기투자자를 위한 버스 284 | 헤지펀드: 이름만으로도 사기 286 | 투자 컨설턴트: 그들의 기쁨은 고객의 고통 290 | 자산관리사: 머니매니저 중의 재단사 292\u003cbr\u003e\u003cbr\u003e모험을 하려는 사람들에게\u003cbr\u003e손해도 모험의 일부다 293 | 시간의 문제가 아니다 295 | 유명세에는 대가가 따른다 296 | 증권과 사랑, 그리고 증권에 대한 사랑 299 | 10가지 권고 사항 310 | 10가지 금기 사항 311\u003c\/p\u003e","brand":"미래의창","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2004842,"sku":"BOOK-9791192519883","price":16.2,"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92519883_L.jpg?v=1785144522"},{"product_id":"book-9791192559100","title":"니체의 초월자","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프리드리히 니체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히읏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5-10-28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92559100\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철학은 충돌에서 시작된다. 현실과 이상이 부딪히고, 욕망과 양심이 싸우며, 인간이 자기 자신과 대면할 때 철학이 태어난다. 니체는 그 싸움을 피하지 않았다. 그는 끝까지 물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너는 정말 네 삶의 주인인가?”\u003cbr\u003e\u003cbr\u003e세상은 여전히 ‘정답’을 원하지만 니체는 그 정답이 인간을 약하게 만든다고 했다. 그는 고통과 혼란을 제거해야 할 장애물이 아니라 삶을 더 깊게 이해하기 위한 통로로 보았다. \u0026lt;니체의 초월자\u0026gt;는 이런 니체의 통찰을 지금 시대의 언어로 새롭게 풀어낸 책이다. 책은 니체의 원서에서 출발해 오늘을 살아가는 인간의 문제, 불안과 비교, 관계의 피로, 무기력, 자기부정으로 이어진다. 읽는 순간 삶의 핵심과 마주하게 된다.\u003cbr\u003e정보와 위로는 넘치는 시대지만 그 속에서 우리는 점점 더 흔들린다. “나는 왜 이렇게 불안한가?” “무엇이 나를 약하게 만드는가?” “어떻게 해야 나답게 살 수 있는가?” 이 질문은 단순한 심리적 위로로는 해결되지 않는다. 필요한 것은 스스로 사고하는 힘, 세상의 시선에서 벗어나 자기 기준으로 사는 용기다. 초월자는 세상 속에서 자신을 잃지 않는다. \u0026lt;니체의 초월자\u0026gt;는 바로 그 정신을 담았다. 무너지는 시대 속에서 다시 중심을 세우는 법. 남이 만든 길이 아닌, 스스로의 길을 걷는 법. 그것이 니체가 말한 초월자의 태도다. 이 책을 읽는 순간부터 우리는 모두 자신의 삶을 초월한 초월자가 될 것이다.\u003cbr\u003e  \u003cbr\u003e책 속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인간은 고독을 두려워하고 외로움 없는 삶을 갈망하지만 \u003cbr\u003e외로움이 없다면 길도 없다. \u003cbr\u003e편안함 속에 머무는 자는 \u003cbr\u003e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멈춰 서 있는 것이다.\u003cbr\u003e-13쪽, \u0026lt;고독은 자기 삶을 책임진 사람의 몫이다.\u0026gt;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재산이 쌓이는 속도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u003cbr\u003e원래 돈은 늦게 모이는 것이지만\u003cbr\u003e사람들은 재산이 천천히 늘어나는 것을 견디지 못한다.\u003cbr\u003e-18쪽, \u0026lt;재산이 천천히 늘어나는 것을 참지 못하는 조급함이 문제다.\u0026gt;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인간은 완벽하기 때문이 아니라\u003cbr\u003e불완전하기 때문에 살아 있고 성장한다.\u003cbr\u003e실수하고 넘어지고 깨지고 다치고 상처받고\u003cbr\u003e흔들리며 사는 것이 삶이다.\u003cbr\u003e-43쪽, \u0026lt;자신의 불완전함을 사랑하라.\u0026gt;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시련은 단순한 고난이 아니다.\u003cbr\u003e그것은 미래가 우리에게 내린 새로운 기회다.\u003cbr\u003e지금의 나를 바꾸고 다른 삶으로 통과하기 위한\u003cbr\u003e하나의 길인 것이다.\u003cbr\u003e-73쪽, \u0026lt;시련을 견디는 한가운데서야 그 시련의 의미가 드러난다.\u0026gt;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자신을 잃을 용기를 가진 자만이 결국 자신을 발견한다.\u003cbr\u003e살기 위해서, 더 멀리 가기 위해서\u003cbr\u003e뱀처럼 낡은 것을 벗어라.\u003cbr\u003e-100쪽, \u0026lt;뱀처럼 껍질을 벗어라.\u0026gt;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대부분은 평생 같은 패턴 속에서 산다.\u003cbr\u003e똑같은 후회를 하고 똑같은 결심을 하고\u003cbr\u003e결국 똑같은 자리로 돌아온다.\u003cbr\u003e인간은 고쳐지지 않는다.\u003cbr\u003e-130쪽, \u0026lt;인간은 고쳐지지 않는다. 변한 척할 뿐이다.\u0026gt;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세상을 지배하는 것보다 훨씬 더 어려운 것이\u003cbr\u003e나 자신을 지배하는 것이다.\u003cbr\u003e-157쪽, \u0026lt;진정한 자유란 자기 자신을 다스리는 것이다.\u0026gt;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자기 극복은 꾸준한 싸움이다.\u003cbr\u003e내가 세운 신념으로 더 나은 내가 되어라.\u003cbr\u003e그것이 바로 초월자(Ubermensch)다.\u003cbr\u003e-177쪽, \u0026lt;너 자신을 극복하라. 그대 안의 별을 잃지 마라.\u0026gt; 중에서\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들어가며\u003cbr\u003e\u003cbr\u003e1장. 인간, 너무나 인간적인 존재\u003cbr\u003e01. 고독은 자기 삶을 책임진 사람의 몫이다.\u003cbr\u003e02. 잘못된 식습관은 결국 삶 전체를 타락시킨다.\u003cbr\u003e03. 재산이 천천히 늘어나는 것을 참지 못하는 조급함이 문제다.\u003cbr\u003e04. 끝까지 버티는 자가 결국 이긴다.\u003cbr\u003e05. 스스로의 주인이 되지 못하면 어떤 사회 속에서도 노예다.\u003cbr\u003e06. 욕망을 줄일 때 삶이 가벼워진다.\u003cbr\u003e07. 아름다움과 추함은 사람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속에 있다.\u003cbr\u003e08. 인생은 짧기에 오히려 더 빛난다.\u003cbr\u003e09. 남 탓을 자주 하는 삶은 결국 실패한다.\u003cbr\u003e10. 인간은 희생조차 자기만족을 위해서 한다.\u003cbr\u003e11. 가장 의심 많은 사람조차도 사랑 앞에서는 무장해제 된다.\u003cbr\u003e12. 자신이 불완전함을 사랑하라.\u003cbr\u003e13. 진실 없는 사랑은 또 다른 기만이다.\u003cbr\u003e14. 진짜 강한 사람은 결코 티내지 않는다.\u003cbr\u003e15. 침묵은 무게를 더하지만 과한 말은 무게를 앗아간다.\u003cbr\u003e16. 화려함만 추구하는 사회는 이미 병들어 있는 것이다.\u003cbr\u003e17. 말다툼은 이겨도 남는 게 없다.\u003cbr\u003e18. 부부는 거절할 수 있어도 고마움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u003cbr\u003e19. 두려움을 두려워하지 말라.\u003cbr\u003e\u003cbr\u003e2장. 내면의 길을 걷는자\u003cbr\u003e20. 분노하지 마라. 분노는 타인보다 먼저 자신을 해친다.\u003cbr\u003e21. 철학은 인간이 보고 싶어 하지 않는 인간의 민낯을 비춘다.\u003cbr\u003e22. 시련을 견디는 한가운데서야 그 시련의 의미가 드러난다.\u003cbr\u003e23. 여유가 없는 삶에서는 자신을 바라볼 틈이 없다.\u003cbr\u003e24. 모든 관계는 변한다. 영원히 같은 자리에 머무르는 우정이나 사랑은 없다.\u003cbr\u003e25. 폭풍을 헤쳐나가는 뱃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노와 돛이다.\u003cbr\u003e26. 수면은 뇌가 낮 동안의 긴장을 풀고 휴식을 하는 시간이다.\u003cbr\u003e27. 사람은 자신이 보고 싶은 대로 세상을 본다.\u003cbr\u003e28. 젊음은 환상을 사랑하고 나이 듦은 사실을 사랑한다.\u003cbr\u003e29. 안정이 사라지면 자유가 커지고 자유가 커지면 가능성이 열린다.\u003cbr\u003e30. 고통은 선택받은 사람의 징표다.\u003cbr\u003e31. 말보다 침묵이 더 강하다.\u003cbr\u003e32. 뱀처럼 껍질을 벗어라.\u003cbr\u003e33. 현실을 직시하려면 냉정해져야 한다.\u003cbr\u003e34. 삶은 게으름을 용서하지 않는다.\u003cbr\u003e35. 고통을 이해하려 하지 말고 견뎌라.\u003cbr\u003e36. 좋다, 나쁘다는 평가는 인간에게만 통한다.\u003cbr\u003e37. 너무 완벽하려고 하면 아무것도 시작하지 못한다.\u003cbr\u003e38. 사람은 진실보다 편한 거짓을 더 좋아한다.\u003cbr\u003e39. 모든 배움에는 대가가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3장. 초월자의 길 (Ubermensch의 탄생)\u003cbr\u003e40. 절망조차 삶의 증거다.\u003cbr\u003e41. 모른다고 말할 용기가 진짜 지성이다.\u003cbr\u003e42. 나약한 사람일수록 더 시끄럽게 군다.\u003cbr\u003e43. 인간은 고쳐지지 않는다. 변한 척할 뿐이다.\u003cbr\u003e44. 인간은 늘 내 생각을 사랑한다.\u003cbr\u003e45. 지쳐서 도망칠 곳이 필요할 때 사람들은 현실보다 환상을 택한다.\u003cbr\u003e46. 모든 일을 계산적으로만 하면 행복을 잃는다.\u003cbr\u003e47. 인간은 타인을 완전히 알 수 없다.\u003cbr\u003e48. 모든 사람은 자기 자신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u003cbr\u003e49. 모든 게 의미 없다고 느껴질 때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u003cbr\u003e50. 사람을 관찰할 줄 아는 사람은 인생을 덜 힘들게 산다.\u003cbr\u003e51. 똑똑할수록 삶은 외로워질 것이다.\u003cbr\u003e52. 진정한 자유란 자기 자신을 다스리는 것이다.\u003cbr\u003e53. 고통은 도망치는 자에게는 감옥이지만 용기 있는 자에게는 집이다.\u003cbr\u003e54. 진짜 예술은 청중이 없는 곳에서 태어난다.\u003cbr\u003e55. 무표정한 사람은 이미 감정의 끝까지 갔다 온 사람이다.\u003cbr\u003e56. 내가 사용하는 말을 바꾸면 생각도 달라진다.\u003cbr\u003e57. 우리가 개를 쓰다듬듯 사람도 그렇게 다룬다.\u003cbr\u003e58. 모든 인간은 누군가의 우위에 서고 싶어 한다.\u003cbr\u003e59. 나 자신을 극복하라. 그때 안의 별을 잃지 마라.\u003cbr\u003e\u003cbr\u003e4장. Amor Fati ？ 고통까지 사랑하라\u003cbr\u003e60. 결핍을 받아들일 때 진짜 매력이 생긴다.\u003cbr\u003e61. 숨을 계속 들이마시기만 하면 질식하듯이 계속 밀어붙이기만 하면\u003cbr\u003e인간은 부서져 버린다.\u003cbr\u003e62. 진정한 성숙은 불필요한 것을 버리는 것이다.\u003cbr\u003e63. 신이 인간에게 준 가장 잔혹한 선물은 희망이다.\u003cbr\u003e64. 인간은 자신이 얼마나 약한 존재인지 모른다.\u003cbr\u003e65. 사람들은 싫다고 말할 용기가 없다.\u003cbr\u003e66. 인간의 행동은 세 가지 감정이 지배한다. 허영, 습관, 두려움.\u003cbr\u003e67. 자신의 생을 마무리할 시점을 결정하는 것은 궁극의 자유다.\u003cbr\u003e68. 사람은 당장의 이익보다 오래 남는 이익을 생각할 때 비로소 인간이 된다.\u003cbr\u003e69. 인간은 익숙한 불행에 중독된다.\u003cbr\u003e70. 살아야 할 이유를 아는 사람은 거의 모든 고통을 견딜 수 있다.\u003cbr\u003e71. 너 자신이 되어라.\u003cbr\u003e72. 괴물과 싸우는 자는 자신이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u003cbr\u003e73.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u003cbr\u003e74. 모든 위대한 사상은 걸음에서 태어난다.\u003cbr\u003e75. 사람은 기억보다 망각 덕분에 살아간다.\u003cbr\u003e76. 자존심은 진실보다 더 달콤하다.\u003cbr\u003e77. 삶을 사랑하라. 그것이 고통이라 할지라도.\u003c\/p\u003e","brand":"히읏","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2037610,"sku":"BOOK-9791192559100","price":16.9,"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92559100_L.jpg?v=1785144524"},{"product_id":"book-9791193153710","title":"너를 아끼며 살아라 : 나태주 시인이 들려주는 가장 소중한 말","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나태주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더블북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5-06-12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93153710\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삶을 끝까지 잘 살아내는 것, \u003cbr\u003e그것으로 충분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나태주 시인에게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u003cbr\u003e“사는 것이 너무 힘듭니다.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가는 일이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그러면 시인은 주저 없이 대답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어떤 경우에도 이 고단하고 힘든 삶을 끝까지 잘 살아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생에 버스를 놓쳤다고 포기하거나 슬퍼하지 마세요. 다음 버스가 반드시 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자존감의 회복을 돕는 따스한 목소리 \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는 삶이 고단하여 수시로 포기하고 싶은 순간들을 종종 마주하곤 한다. 특히 치열한 경쟁 사회 속에서 부대끼며 살아가다 보면 자기보다 우월하다고 느껴지는 대상과 비교당하며 상대적 박탈감과 열등감을 느끼기도 하고, 이로 인해 자존심에 상처를 입기도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러한 경험들이 반복되면서 점차 자존감이 낮아지고 마음이 불안정하며 혼란스러움을 느끼곤 한다. 더불어 현대 사회에서는 개인적인 감정을 깊이 나누고 진솔하게 소통할 기회가 줄어들면서 외로움과 불안을 홀로 감당해야 할 때가 많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이러한 고립감으로부터 스스로 벗어나는 길을 안내하고 있다. 또한 자존감의 회복을 돕는 따스한 목소리로 우리의 상처를 어루만져 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아홉 번의 실패는 아홉 번의 시작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나태주 시인은 지난날 자신의 결핍을 깨닫고 그것을 극복하는 것이 삶의 목표였다고 말한다. 시인 또한 한때 출판사로부터 밥 먹듯 거절을 당했던 설움 많은 무명 시인이었던 적이 있었다. 그때는 자기 돈을 들여서 책을 만드는 소위 ‘자비 출판’을 하기도 했다고 고백한다. 어디를 가더라도 환대받지 못하던 시절이 있었고 사랑했던 여성들로부터 번번이 선택받지 못하는 아픔을 겪기도 했다는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하지만 시인은 그 덕분에 시를 써서 시인이 되었고 평생의 반려자를 만날 수 있었다고 회고한다. 지나고 보니 어떤 실패도 어떤 인생도 의미가 없었던 시간은 없었다고 힘주어 말한다. \u003cbr\u003e \u003cbr\u003e“아홉 번 실패했다면, 아홉 번 시작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열 번째 시작을 망설이는 걸까요? 아홉 번 실패했다는 것은, 바꿔 말하면 아홉 번이나 시작했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여덟 번 실패한 사람보다 더 잘했다는 뜻은 아니지만, 적어도 더 많이 노력했다는 증거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절대 기죽지 마라, \u003cbr\u003e행복하고 또 행복하게 살아라\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나태주 시인이 평생의 삶에서 얻은 아름다운 깨달음이 담겨 있다. 또한 수많은 강연과 인터뷰를 통해서 고백했던 개인사와 시인이 알고 있는 위인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헤세부터 장자, 푸시킨, 조지훈 시인과 다산 정약용, 철학자 김태길 교수, 미국의 심리학자인 앤절라 더크워스 등의 어록들이 소개돼 있고 그들의 말을 통해 우리가 무엇을 깨우쳐야 하는지 친절하게 설명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밖에도 시인의 아버지와 할머니에 관한 에피소드, 시인이 교장으로 재직할 때 조무원이라는 직책으로 학교에서 청소와 심부름을 했던 사람에 대한 애틋한 추억도 담겨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겉으로 보잘것없거나 쓸모없어 보이는 것 속에서도 큰 잠재력과 가치가 숨어 있다. 그러므로 절대 낙담하거나 기죽지 말라.” \u003cbr\u003e\u003cbr\u003e시인은 작고 평범한 일상을 성실히 가꿔가는 삶이 가장 귀하고 아름답다고 말한다. 우리는 모두 행복할 권리가 있고, 또 행복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것이 우리의 의무이며 우리는 충분히 그럴 자격이 있다고 위로하고 격려한다.\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1. 자기를 사랑하고 \u003cbr\u003e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세요\u003cbr\u003e\u003cbr\u003e좋아하는 일을 하라\u003cbr\u003e세 가지 삶\u003cbr\u003e시인이 아니면 아무것도 되지 않겠다\u003cbr\u003e즐기는 삶을 살아야 한다\u003cbr\u003e행복의 조건\u003cbr\u003e시_어린 벗에게\u003cbr\u003e반갑고 고맙고 기쁘다\u003cbr\u003e자기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u003cbr\u003e일, 사랑, 꿈에 대하여\u003cbr\u003e자존감과 자존심\u003cbr\u003e시_다시 중학생에게\u003cbr\u003e작고 단단한 꿈\u003cbr\u003e성공의 비밀 열쇠\u003cbr\u003e가슴속에 별을 간직하라\u003cbr\u003e시_너는 별이다 \u003cbr\u003e성장이란 긍정적인 방향이다\u003cbr\u003e가지 않은 길\u003cbr\u003e시_그리움\u003cbr\u003eWhat이 아니라 How가 중요하다\u003cbr\u003e희망은 살기 위한 노력이다\u003cbr\u003e자기다움\u003cbr\u003e \u003cbr\u003e2. 인생의 가로등이 \u003cbr\u003e켜지는 시간 \u003cbr\u003e\u003cbr\u003e시_괜찮아\u003cbr\u003e사소한 것들의 소중함 \u003cbr\u003e의미 없는 인생은 없다\u003cbr\u003e길을 잃었을 때\u003cbr\u003e시_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u003cbr\u003e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u003cbr\u003e거절해 줘서 고마워요\u003cbr\u003e무명 시절\u003cbr\u003e문을 닫고 공부하라\u003cbr\u003e희망은 사라지지 않는다\u003cbr\u003e후회\u003cbr\u003e인생은 반어법\u003cbr\u003e너의 마음이 나의 마음\u003cbr\u003e지금 쓸모가 없을지라도\u003cbr\u003e살아있으니 아픈 거야\u003cbr\u003e성장하는 사람이 되려면\u003cbr\u003e그럼에도 불구하고\u003cbr\u003e인생 사막을 건너는 법\u003cbr\u003e춘추\u003cbr\u003e모두가 아프다\u003cbr\u003e나는 왜 불안할까\u003cbr\u003e나는 괜찮은 사람이다\u003cbr\u003e땡을 맞아보지 않은 사람은 딩동댕의 가치를 모른다\u003cbr\u003e시가 인생을 바꾼다\u003cbr\u003e시_여행자에게\u003cbr\u003e인생의 비밀\u003cbr\u003e사막을 건너는 당신에게\u003cbr\u003e가로등이 켜지는 시간\u003cbr\u003e내가 변하면 세상도 변한다\u003cbr\u003e마음 항아리\u003cbr\u003e\u003cbr\u003e3. 사랑은 매번 서투르고 짝사랑이며 \u003cbr\u003e늘 첫사랑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지금 곁에 있는 사람\u003cbr\u003e상처\u003cbr\u003e시-내가 너를\u003cbr\u003e그것은 사랑\u003cbr\u003e사랑은 평화다\u003cbr\u003e사랑과 시\u003cbr\u003e시_멀리서 빈다\u003cbr\u003e부디 아프지 마라\u003cbr\u003e좋은 친구\u003cbr\u003e아내\u003cbr\u003e나를 빼면 모두 너\u003cbr\u003e사랑과 술\u003cbr\u003e과분한 당신\u003cbr\u003e관계의 거리\u003cbr\u003e시_눈 위에 쓴다\u003cbr\u003e사랑은 서툴고 낯선 것\u003cbr\u003e우리들의 사랑 이야기\u003cbr\u003e영원한 사랑과 시\u003cbr\u003e시_부탁\u003cbr\u003e우리 곁에 사랑이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4. 너를 말해주는 것들 \u003cbr\u003e\u003cbr\u003e책은 마지막 페이지까지 읽자\u003cbr\u003e시_시\u003cbr\u003e시가 지닌 힘\u003cbr\u003e에필로그의 비밀\u003cbr\u003e분명한 글과 모호한 글\u003cbr\u003e시는 러브레터\u003cbr\u003e시_몽당연필\u003cbr\u003e나의 일생\u003cbr\u003e마음을 밝히는 시\u003cbr\u003e시_인생\u003cbr\u003e글은 일생이다\u003cbr\u003e시 「풀꽃」을 쓴 이유\u003cbr\u003e너를 말해주는 것들\u003cbr\u003e시_집\u003cbr\u003e슬픔을 함께하는 마음\u003cbr\u003e쉽고 단순한 진리\u003cbr\u003e시_시\u003cbr\u003e위대한 시는 이발소로 간다\u003cbr\u003e좋은 시에는 신이 주신 문장이 들어있다\u003cbr\u003e나는 울보다\u003cbr\u003e울면서 쓰다\u003cbr\u003e시_이 가을에\u003cbr\u003e순간의 불꽃을 위하여\u003cbr\u003e최선의 문장\u003cbr\u003e마음의 급소\u003cbr\u003e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쓰면\u003cbr\u003e시는 언어의 조각이다\u003cbr\u003e시_동백\u003cbr\u003e\u003cbr\u003e5. 마음속에 봄을 간직하면 \u003cbr\u003e반드시 봄이 찾아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시_산책\u003cbr\u003e약속을 지키는 꽃\u003cbr\u003e내가 공주에 사는 이유\u003cbr\u003e행복을 발견하는 사람\u003cbr\u003e봄을 간직하면 봄이 된다\u003cbr\u003e시_ 기쁨\u003cbr\u003e신은 시골을 만들고 인간은 도시를 만들었다\u003cbr\u003e비우고 떠나면 향기롭다\u003cbr\u003e작을수록 좋다\u003cbr\u003e나를 만드는 너 \u003cbr\u003e예스터데이, 투데이 앤드 투머로우 꽃\u003cbr\u003e시_붓꽃\u003cbr\u003e춘화현상\u003cbr\u003e\u003cbr\u003e6. 오늘 하루도 잘 살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어이 나태주!\u003cbr\u003e내 이름은 나태주\u003cbr\u003e해마다 새해\u003cbr\u003e오늘은 남은 날의 첫날\u003cbr\u003e시_잠들기 전 기도\u003cbr\u003e인생 삼여\u003cbr\u003e행복해지는 방법\u003cbr\u003e‘오늘’이라는 선물\u003cbr\u003e너는 천사, 여기는 천국\u003cbr\u003e당신이 오늘 잘한 일\u003cbr\u003e시_사는 일\u003cbr\u003e스승 같은 친구\u003cbr\u003e걱정해서 걱정을 없앨 수 있다면 걱정할 것이 없겠네!\u003cbr\u003e사는 것이 여행\u003cbr\u003e늘 감사하고 매사에 만족하라\u003cbr\u003e나이가 든다는 것\u003cbr\u003e마이너리그라서 행복합니다\u003cbr\u003e시계 선물\u003cbr\u003e시_시계 선물\u003cbr\u003e사소한 날의 기적\u003cbr\u003e\u003cbr\u003e7. 나로 시작해서 \u003cbr\u003e너로 넓어지는 삶이 되기를\u003cbr\u003e\u003cbr\u003e혼자 하는 경기\u003cbr\u003e너도 그렇다\u003cbr\u003e세 가지 불행\u003cbr\u003e보편성에 대하여\u003cbr\u003e시_행복\u003cbr\u003e아는 사람은 실천하는 사람\u003cbr\u003e맑아지는 시간\u003cbr\u003e풀과 꽃\u003cbr\u003e성공의 정의\u003cbr\u003e낮은 자리에서 부처의 미소를 본다\u003cbr\u003e자비로운 마음\u003cbr\u003e스스로에게 엄격하라\u003cbr\u003e홍익인간과 훈민정음\u003cbr\u003e시_오늘을 사랑하라\u003cbr\u003e부끄러움을 안다는 것\u003cbr\u003e시간 나이테\u003cbr\u003e한 사람이 이룬 큰 변화\u003cbr\u003e져주는 사람이 되자\u003cbr\u003e내가 하기 싫은 일을 남에게 시키지 말라\u003cbr\u003e시_ 소나무에 대한 감상\u003cbr\u003e헝그리와 앵그리\u003cbr\u003e나는 행복한 사람\u003cbr\u003e인생의 비극은\u003cbr\u003e인생 사계\u003cbr\u003e세 가지 소원\u003cbr\u003e시_저녁에\u003cbr\u003e\u003cbr\u003e8. 희망이 있는 사람은 \u003cbr\u003e살아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아홉 번째 시작\u003cbr\u003e젊은이들에게\u003cbr\u003e열정이 필요하다\u003cbr\u003e시_인생\u003cbr\u003e위대한 예술\u003cbr\u003e자신과의 약속을 지켜라\u003cbr\u003e열정이 만든 기적\u003cbr\u003e세 가지 이유\u003cbr\u003e시_어린 낙타\u003cbr\u003e천직\u003cbr\u003e늙지 않는 비결\u003cbr\u003e호기심, 생명의 원천\u003cbr\u003e시_인생을 묻는 젊은 벗에게\u003c\/p\u003e","brand":"더블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2070378,"sku":"BOOK-9791193153710","price":22.8,"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93153710_L.jpg?v=1785144528"},{"product_id":"book-9791193235966","title":"윗집 부부","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황보름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클레이하우스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6-06-24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93235966\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쉽지 않은 세상살이에 서로의 구원자가 되어준 윗집 부부,\u003cbr\u003e그들의 인생에 세상만사가 못마땅한 아랫집 할아버지가 끼어든다\u003cbr\u003e\u003cbr\u003e사립 고등학교에서 시설 관리 일을 하다가 퇴임한 후 이런저런 일을 한 끝에 완전히 은퇴한 70대 노인 오경직. 야무지게 가정을 돌보는 아내 화정과 별일 없이 자라온 딸아들 선지와 대호 덕에 그의 인생은 유달리 복잡할 것도 고민스러울 것도 없었다. 매사 세상에 머리를 들이박는 자세로 살아온 55년 지기 친구 항구와는 다른 인생이었던 것. 그런 그에게 지금 가장 중요한 문제는 두 가지이다. 1년 만에 다시 문제를 일으킨 그의 심장과 도저히 반등할 줄 모르는 대한민국의 출산율! 점점 늙어가는 자신처럼 점점 나이 들어가는 대한민국, 슬슬 사라져가는 자신처럼 온통 사라져가는 것투성이인 대한민국. 이런 나라에서 이제 겨우 두 살인 손녀 루다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 걸까.\u003cbr\u003e\u003cbr\u003e일평생 단 한 번도 남의 일에 나서본 적 없는 경직은 자리를 털고 일어나 이 나라를 위해 움직여보기로 결심한다. 우리가 어떤 민족인가, IMF도 이겨낸 민족 아닌가? 더 많을 필요도 없다. 딱 한 명만, 젊은 사람 딱 한 명만 설득시키면 된다. 하지만 그의 조급한 마음과 달리 경직의 시도는 모두 수포로 돌아가고야 만다. 어디 그뿐인가. 자신에게 소리 높여 항변하는 딸아들에다가, 아무리 좋은 말을 건네도 늙은이의 말이라면 삐죽대기 바쁜 젊은이들 때문에 경직은 안 그래도 못마땅한 세상이 더더욱 못마땅해진다. 실망을 거듭한 경직 앞에, 사람 좋아 보이고 어딘가 조금 덜 힘들어 보이는 윗집 부부가 등장한다. 어쩌면, 이 밝은 윗집 남자라면? 새초롬한 눈빛의 윗집 여자라면 경직의 말을 이해해줄지도 모른다!\u003cbr\u003e\u003cbr\u003e대한민국의 낮은 출생률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누구나 알고 있지만 누구도 쉽게 손대지 못한 이 나라의 가장 시급한 문제 중 하나이니 말이다. 작가 황보름은 신작의 소재로 저출생 문제를 가져온 것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대한민국의 초저출산이 여러 해 이어질 경우 “되돌릴 수 없다”라고 말한 영상을 보았고, 이 ‘되돌릴 수 없다’는 문장이 자신에게로 들어왔다고. 작가는 정확히 이 ‘되돌릴 수 없는’ 현상을, 이런 상황 아래 놓인 개개인을 들여다보는 일에 집중한다. 특히나 지금의 저출생 문제를 단 하나도 이해하지 못할 것 같은 70대 노인 오경직의 시선을 통해서. 작품의 초반, 젊은 세대가 아이를 낳기를 바라며 그들을 설득하기로 마음먹은 오경직이 지금의 상황을 이해할 수 있을까, 젊은 부부를 헤아릴 수 있을까, 경직의 좌충우돌이 과연 벽처럼 우뚝 선 경직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누구에게나 이런 아름다운 순간이 있다고 생각하면,\u003cbr\u003e어떤 삶이든 살아갈 수 있을 것만 같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경직의 윗집에 사는 부부의 이름은 남자는 가을, 여자는 봄이다. 같은 회사에서 만난 두 사람이 연애를 시작한 것은 회사의 구조조정 소식에 먼저 퇴사한 봄 그리고 여전히 버티고 있던 가을이 서로가 살아온 삶을 털어놓은 뒤이다. 두 사람에게 서울에서의 삶은 턱걸이하듯 손끝으로 매달리는 일 혹은 철봉에 매달리듯 온몸을 이용해 끈질기게 버티는 일이었다. 그 지난한 과정을 지나 삶을 턱걸이하듯 철봉에 매달리듯 살 필요 없음을 깨달은 어느 날, 봄의 제안으로 두 사람은 소도시의 한 구축 아파트로 거처를 옮긴다.\u003cbr\u003e\u003cbr\u003e고민 끝에 봄은 가을과 함께 동네 백반집을 열기로 결심하고, ‘겨울 한 상’ ‘고추장불고기 백반’ ‘간장불고기 백반’ ‘생선 백반’ 네 가지 메뉴로 두 사람만의 작은 가게 ‘겨울 식당’의 문을 연다. 매일매일이 고된 식당 일을 해치우는 봄, 가을 부부를 보며 경직은 이들에게 과연 아이를 낳으라 말할 수 있는지 도통 모르겠는 심정에 빠진다.\u003cbr\u003e\u003cbr\u003e오늘날 집합건물에 거주하는 다수의 사람들에게 이웃이란 완벽한 타인의 다른 말일 것이다. 전혀 모르는 사람, 알려고 해본 적도 없는 사람.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만난 아랫집 할아버지에게 “안녕하세요” 하고 먼저 인사를 건넨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마침 그 할아버지 역시 안 그래도 윗집의 젊은 부부가 조금은 궁금했던 참이라면. 이 작은 대화의 물꼬는 어디로 길을 내어 흘러가게 될까. 작가 황보름은 이 작품에서 “보편적인 사람들”을 그리면서 “한 명, 한 명의 삶을 선명하게 드러내려” 했다고 말한다. 억지로 힘을 주거나 강조하지 않고 이들이 자연스레 나누는 일상의 대화를 통해 아주 점점이 이어지던 인물들의 관계가 하나의 선이 되고, 넓은 면이 될 때까지 가만히 지켜보는 것이다. 어쩌면 너무나 평범해서 주목해본 적 없는 인물들일 수도 있지만 작가는 계속되는 이야기 속에서 한 번도 들춰낸 적 없던 이야기, 너무 아프거나, 너무 평범해서 담담한 표정을 두른 채 제 안에만 가둬두었던 이야기의 실타래를 조금씩 풀어본다. 그게 무엇이든 일단 들여다보기 시작한 순간부터는 결코 평범한 것이 될 수 없다. 그냥 지나칠 수 없다. 자연스레 흘러드는 이 이야기를 읽는 일은 완벽한 타인에 머물던 당신을 내 안으로 끌어들이는 일, 내 안에만 머물던 것들을 당신의 세계로 흘려보내는 경험이 되어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책 속으로\u003cbr\u003e\u003cbr\u003e어쩐지 기운이 빠져 소파에 힘없이 앉았다. 정적을 피하고자 텔레비전을 켰다. 몇 년 전부터 정적이 끔찍이 싫어졌다. 갑작스레 닥친 변화였다. 은퇴 후 청소를 거쳐 아파트 경비로 일하다가 그만두고 1년이, 아니 2년이 지난 후부터였다. 어린 딸아들에게 시끄럽게 굴지 말라고 혼을 내던 젊은 아빠는 사라지고, 정적 속에 혼자 놓이면 어쩔 줄 몰라 하는 늙은 아빠만 남은 것이다.\u003cbr\u003e--- p.14\u003cbr\u003e\u003cbr\u003e나이 든 남자들은 자신이 정말 세상의 중심이라고 믿기에 이런 태도를 보인다면, 젊은 사람들에겐 그런 얼토당토않은 믿음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그럼 걔넨 왜 그러는 건데?” 경직이 묻자 항구가 대답했다. 세상의 중심은 늘 다른 이들 차지가 되리라는 걸 알기에 그런 것 같다고. 너무 일찍 알게 된 자신의 위치가 그들을 드세게 만드는 것 같다고.\u003cbr\u003e--- p.49\u003cbr\u003e\u003cbr\u003e동지애를 발판 삼아 만나오던 어느 날, 가을은 서울에서의 삶을 턱걸이에 비유했다.\u003cbr\u003e“턱걸이를 하며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팔 힘은 점점 빠지고 몸은 부들부들 떨리는데 끝까지, 끝까지 버티는 거예요. 사실 지금도 턱걸이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어떻게든 버티려는 거니까.”\u003cbr\u003e\u003cbr\u003e봄은 철봉에 턱을 걸어보지도 못하고 떨어지는 자기 모습을 상상했다. 턱걸이는 자신에게 맞는 비유가 아니었다. 그래서 다른 비유를 찾아보았다. 그래, 철봉 매달리기. 턱걸이와 달리 철봉 매달리기엔 나름의 여지가 있었다. 악력과 팔 힘으로만 버티기 힘들면 다리를 걸어 버텨도 됐다. 여차하면 마지막 남은 힘을 끌어모아 겨드랑이를 거는 것도 가능했다. 하지만 턱걸이와 철봉 매달리기 모두 결국엔 추락이란 결과를 맞는 일이었다. 봄은 구조조정 대상자가 됐을 때 자신은 철봉에 매달리자마자 몇 초 버티지 못하고 떨어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다 곧 그게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 오래전부터 다리와 겨드랑이까지 걸고 버티다 떨어진 것이라고. 그렇게 살고 있던 것이라고.\u003cbr\u003e--- p.96\u003cbr\u003e\u003cbr\u003e봄은 이 거리 어딘가에 식당을 내기로 했다. 대기업도 중견기업도 휘청이는 이 시기에 작은 백반집을 내려는 것이다. 상처의 근원이 된 회사 생활을 이어가며, 가을이 무너지는 걸 보며, 봄은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다. 사람은 지금 가는 이 길을 더는 못 가게 되었을 땐 다른 길을 찾게 되는 법이라고, 그 길이 성공적이리라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지만 그럼에도 새롭게 시작하게 되는 법이라고 생각했다. 삶은 그냥 살아지는 것이기도 하지만, 직접 방향을 정해 밀고 나가야 하는 것이기도 하다는 걸, 봄은 지난 1년 내내 되뇌었다.\u003cbr\u003e--- p.116\u003cbr\u003e\u003cbr\u003e나이가 들어야만 알 수 있는 것들도 있다. 살아온 구력이 드러내는 혜안 같은 것. 물론 살아온 구력이 빗나가 노욕의 표상이 되어버리는 늙은이들도 적지 않지만, 경직은 지금 이 시점에서는 좋은 쪽으로만 생각하고 싶었다. 윗집 부부에게 뭐라도 한마디해줄 수 있다면, 그건 경직이 긴 시간을 살아온 사람이어서였다. 한 사람이 오래 살다 보면 시간이 해주는 말을 들을 때가 있으므로.\u003cbr\u003e--- p.149\u003cbr\u003e\u003cbr\u003e봄은 작은 전율을 느꼈다. 살다 보면 세상이 영화처럼 보일 때가 있었다. 감정을 격동시키는 거창한 장면이나 장엄한 경관을 볼 때가 아니라, 바로 이런 순간이었다. 너무 사소하고 평범해서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을 이런 순간. 그렇지만 이 짧은 순간은 두 사람이 걸어왔던 삶의 모든 시간을 포함하고 있었다. 이런 발견은 봄에게 큰 힘이 되어주었다. 누구에게나 이런 아름다운 순간이 있다고 생각하면, 어떤 삶이든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아서였다.\u003cbr\u003e--- pp.170-171\u003cbr\u003e\u003cbr\u003e가을이 집으로 돌아간 뒤 소리 없는 텔레비전을 보면서 경직은 자신이 보고 있는 것이 무엇일지 생각했다. 보고는 있지만 제대로 보고 있는 건 아니라고, 그 속은 결코 모르리라고 생각했다. 뉴스에선 집 앞에 1미터 가까이 쌓인 눈을 멍하니 바라보는 한 노인의 뒷모습을 비추었다. 눈앞의 세상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모르겠는지 그는 그저 서 있기만 했다.\u003cbr\u003e--- p.237\u003cbr\u003e\u003cbr\u003e“나는 성심을 다해 살았어.” 언제가 항구가 해준 이 말은 삶의 동력이 되어주었다. 삶은 거저 주어졌지만 삶에서 거저 주어지는 건 없다는 말로 들렸다. 성심을 다해야만 주어지는 것을 쉽게 얻으려다간 큰코다친다는 말처럼 들리기도 했다. 항구가 긴 시간에 걸쳐 터득한 삶에 대한 태도는 어느새 봄이 추구해야 할 태도가 되어 있었다.\u003cbr\u003e--- p.242\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윗집 부부\u003c\/p\u003e","brand":"클레이하우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2103146,"sku":"BOOK-9791193235966","price":18.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93235966_L.jpg?v=1785144530"},{"product_id":"book-9791193379851","title":"한 권으로 끝내는 나의 완벽한 여름방학 : 3학년","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임가은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상상아카데미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6-07-05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93379851\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방학 불안, 하루 10분이면 충분해요\u003cbr\u003e하루 한 장으로 기르는 꾸준한 공부 습관\u003cbr\u003e\u003cbr\u003e방학이 되면 공부를 쉬게 할 수도, 계속 시킬 수도 없어 고민이 됩니다. 이 책은 그런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하루 1장, 하루 10분 분량으로 구성해 아이 스스로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매일 조금씩 실천하는 경험은 방학 동안 무너지기 쉬운 공부 습관을 지켜 주고, 꾸준함의 힘을 알려 줍니다. 중요한 것은 많은 양이 아니라 매일 스스로 해내는 경험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2학기 선행보다 중요한 건 1학기 복습!\u003cbr\u003e교과 핵심 개념을 탄탄하게 다지는 여름 방학\u003cbr\u003e\u003cbr\u003e방학은 지난 학기를 정리하고 다음 학기를 준비하는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특히 2학기 교과서는 1학기에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더 깊고 넓게 배우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여름 방학에는 무리한 선행보다 1학기 핵심 개념을 다시 떠올리고 익히는 복습이 더 중요합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14년 차 현직 초등 교사가 새 교육과정을 완벽하게 반영해 국어·수학·사회·과학의 핵심 내용을 엄선했습니다. 문제를 반복해서 푸는 대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 이거 학교에서 배운 내용이구나!” 하고 자연스럽게 기억을 꺼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탄탄하게 다진 1학기 개념은 2학기 심화 학습을 이해하는 든든한 밑바탕이 되어, 아이가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을 느끼게 해 줍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공부보다 더 중요한 자신감을 키워 주는 워크북\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이 진짜로 키우고 싶은 것은 성적이 아니라 자신감입니다. 글쓰기, 상상하기, 가족과 이야기 나누기, 탐구하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아이들은 생각하는 힘과 표현하는 힘을 기르게 됩니다. 날마다 활동을 마친 뒤에는 ‘해냄 지수’를 체크하며 스스로 돌아보는 시간도 가집니다. 하루하루 작은 성취가 쌓이면 어느새 아이의 마음속에는 “어? 나 생각보다 꽤 잘하는데?” “나도 할 수 있어!”라는 자신감이 자라납니다. 방학이 끝날 무렵, 아이는 공부 실력뿐 아니라 스스로를 믿는 힘도 함께 얻게 될 것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임가은 선생님이 보내는 편지\u003cbr\u003e이 책의 구성과 특징\u003cbr\u003e3학년 1학기 교과 연계 단원\u003cbr\u003e여름 방학 30일 챌린지\u003cbr\u003e해냄 01 여름 방학 안전하게 보내기 | 안전\u003cbr\u003e해냄 02 내 손으로 만드는 방학 계획 | 자기 주도\u003cbr\u003e해냄 03 재미있게 읽은 책 소개하기 | 국어\u003cbr\u003e해냄 04 나의 소중한 장소 소개하기 | 사회\u003cbr\u003e해냄 05 세 자리 수 연산 탐정 | 수학\u003cbr\u003e쉬어가기 내 마음대로 아이스크림\u003cbr\u003e해냄 06 시인이 되는 시간 | 국어\u003cbr\u003e해냄 07 수평 잡기로 무게 비교하기 | 과학\u003cbr\u003e해냄 08 문장 규칙 암호 | 국어\u003cbr\u003e해냄 09 주변 장소 알아보기 | 사회\u003cbr\u003e해냄 10 나눗셈 원리 알기 | 수학\u003cbr\u003e쉬어가기 맞춤법 암호를 풀어라\u003cbr\u003e해냄 11 중심 문장과 뒷받침 문장의 비밀 | 국어\u003cbr\u003e해냄 12 고마운 직업, 미래의 직업 | 사회\u003cbr\u003e해냄 13 동물도감 보따리 | 과학\u003cbr\u003e해냄 14 중심 문장 쉽게 찾기 | 국어\u003cbr\u003e해냄 15 나의 인생 통장 | 사회\u003cbr\u003e쉬어가기 내 마음대로 감정 상점\u003cbr\u003e해냄 16 크리에이터의 필수 조건, 저작권 | 국어\u003cbr\u003e해냄 17 메모 잘하는 방법 | 국어\u003cbr\u003e해냄 18 두 자리 수와 한 자리 수의 곱셈 | 수학\u003cbr\u003e해냄 19 옛날과 오늘날의 물건 | 사회\u003cbr\u003e해냄 20 성격을 파악하는 말 | 국어\u003cbr\u003e쉬어가기 단어 고수 되기 대작전\u003cbr\u003e해냄 21 생활용품에 숨은 비밀 | 과학\u003cbr\u003e해냄 22 내 마음을 전하는 편지 쓰기 | 국어\u003cbr\u003e해냄 23 길이 단위의 끈끈한 관계 | 수학\u003cbr\u003e해냄 24 식물도감 보따리 | 과학\u003cbr\u003e해냄 25 사실과 의견 구분하기 | 국어\u003cbr\u003e쉬어가기 높임말 퀴즈\u003cbr\u003e해냄 26 과거와 오늘날의 생활 모습 | 사회\u003cbr\u003e해냄 27 전체와 부분 찾기 | 수학\u003cbr\u003e해냄 28 배추흰나비의 한살이 | 과학\u003cbr\u003e해냄 29 쓰기 과정 되돌아보기 | 국어\u003cbr\u003e해냄 30 여름 방학 만족도 조사 | 자기 주도\u003cbr\u003e쉬어가기 알아 두면 쓸모 있는 상식 퀴즈\u003cbr\u003e정답과 풀이\u003cbr\u003e1학기 마무리와 2학기 준비\u003cbr\u003e이 책을 선물해 주신 어른들께\u003cbr\u003e여름 방학 스스로 해냄상\u003c\/p\u003e","brand":"상상아카데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2135914,"sku":"BOOK-9791193379851","price":13.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93379851_L.jpg?v=1785144534"},{"product_id":"book-9791193419106","title":"글의 핵심을 단박에 잡는 초등 한 문장 요약의 힘 1 초등 3~4학년","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엄인정, 신영서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가로책길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6-07-30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93419106\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요약은 모든 공부의 바탕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국어, 사회, 과학 지문을 잘 읽기 위해서는 먼저 글이 무엇에 대해 말하는지 알아야 한다. 그런 다음 문단마다 꼭 알아야 할 내용을 골라내고, 자세한 예시는 줄이며, 핵심만 남겨야 한다. 이 책은 〈기초 개념 다지기〉에서 중심 낱말 찾기 → 중심 내용 찾기 → 중심 문장 찾기 → 요점 찾기 → 요약하기의 5단계 요약 훈련법을 통해 요약의 기본 원리를 익히도록 구성하였다. 낯선 개념도 쉬운 설명과 예시 지문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으며, 아이들이 요약의 원리를 부담 없이 익힐 수 있게 했다. 이를 통해 글을 대충 읽는 습관에서 벗어나, 글의 흐름을 살피며 중요한 내용을 찾아내는 독해 태도를 기를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2022 개정 교육과정 반영, 교과 지문을 5단계로 읽고 정리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실전 개념 익히기〉에서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한 초등 교과 연계 지문을 읽고, 중심 내용 찾기 → 내용 확인하기 → 내용 간추리기 → 한 문장 요약하기 → 구조화 정리하기의 5단계 학습을 반복한다. 자연환경과 인문 환경, 철새, 물 부족, 민주주의, 인공지능, 문화유산, 지진, 발표, 편지 쓰기 등 아이들이 학교에서 만나는 주제를 바탕으로 구성해 교과 이해력까지 함께 높일 수 있다. 표와 빈칸을 활용해 문단별 중심 낱말과 요점을 정리하고, 마지막에는 글 전체를 한 문장으로 요약한다. 이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아이는 긴 글도 겁내지 않고 읽을 수 있으며, 읽은 내용을 스스로 설명하는 힘을 갖게 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문해력은 결국 정리하는 힘에서 자란다\u003cbr\u003e\u003cbr\u003e문해력이 좋은 아이는 글을 많이 읽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중요한 내용과 덜 중요한 내용을 구별하고, 글의 흐름을 파악하며, 핵심을 자기 언어로 다시 표현할 수 있다. 『초등 한 문장 요약의 힘』은 바로 그 힘을 길러 주는 책이다. 짧은 글에서 시작해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맞춘 교과 연계 지문으로 확장하고, 문단별 요점에서 한 문장 요약으로 나아가도록 설계해 아이들이 읽기 자신감을 쌓을 수 있게 했다. 글자만 따라 읽던 아이가 핵심을 찾고, 생각을 정리하고, 자기 말로 표현하는 아이로 성장하도록 돕는 든든한 문해력 훈련서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저자의 말\u003cbr\u003e·구성과 활용\u003cbr\u003e\u003cbr\u003e[기초 개념 익히기]\u003cbr\u003e\u003cbr\u003e·중심 낱말 찾기-우리의 전통 옷, 한복 (초등 사회 3-2_옛날과 오늘날의 생활 모습)\u003cbr\u003e·중심 내용 찾기-어린 왕자가 알려 준 소중한 것 (초등 국어 4-1_질문하며 책을 읽어요)\u003cbr\u003e·중심 문장 찾기-재활용으로 지키는 환경 (초등 국어 3-1_중요한 내용을 찾아요\/초등 과학 4-2_생물과 환경)\u003cbr\u003e·요점 찾기-지구의 숨, 아마존 (초등 과학 4-2_생물과 환경\/초등 과학 4-2_기후변화와 우리 생활)\u003cbr\u003e·요약하기-아삭아삭 건강한 채소, 파프리카 (초등 국어 3-1 중요한 내용을 찾아요)\u003cbr\u003e\u003cbr\u003e[실전 개념 익히기]\u003cbr\u003e\u003cbr\u003e[1주차]\u003cbr\u003e\u003cbr\u003e1일차:01손 씻기로 질병을 예방해요 (초등 과학 3-2_감염병과 건강한 생활)\u003cbr\u003e2일차:02김치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초등 국어 3-1_중요한 내용을 찾아요)\u003cbr\u003e3일차:03꿀벌이 꿀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초등 국어 3-1_중요한 내용을 찾아요)\u003cbr\u003e4일차:04음식과 식중독에 대해 알아볼까요? (초등 과학 3-2_감염병과 건강한 생활)\u003cbr\u003e5일차:05거북이와 자라는 어떤 점이 같고 다를까요? (초등 과학 3-1_동물의 생활)\u003cbr\u003e6일차:06철새는 왜 계절마다 이동할까요? (초등 과학 3-1_동물의 생활)\u003cbr\u003e7일차:07교통수단의 발달과 생활 모습의 변화 (초등 사회 3-2_옛날과 오늘날의 생활 모습)\u003cbr\u003e\u003cbr\u003e[2주차]\u003cbr\u003e\u003cbr\u003e1일차:08옛날과 오늘날의 교통 수단, 무엇이 달라졌을까? (초등 사회 3-2_옛날과 오늘날의 생활 모습)\u003cbr\u003e2일차:09독서 감상문은 어떻게 써야 할까요? (초등 국어 3-1_읽은 책을 소개해요\/초등 국어 4-2_생각을 나누며 책을 읽어요)\u003cbr\u003e3일차:10백성을 사랑한 왕, 세종대왕 (초등 국어 3-1_읽은 책을 소개해요\/초등 국어 4-2_생각을 나누며 책을 읽어요)\u003cbr\u003e4일차:11갯벌을 보존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초등 과학 3-2_지구와 바다\/초등 과학 4-2_생물과 환경)\u003cbr\u003e5일차:12밀물과 썰물은 왜 생길까요? (초등 과학 3-2_지구와 바다\/초등 과학 4-2_생물과 환경)\u003cbr\u003e6일차:13층간 소음, 어떻게 예방해야 할까요? (초등 과학 3-2_소리의 성질)\u003cbr\u003e7일차:14피아노와 바이올린은 어떻게 다를까요? (초등 과학 3-2_소리의 성질)\u003cbr\u003e\u003cbr\u003e[3주차]\u003cbr\u003e\u003cbr\u003e1일차:15편지는 어떻게 써야 할까요? (초등 국어 3-1_서로 배려하며 소통해요)\u003cbr\u003e2일차:16친구와 의견이 다를 때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초등 국어 3-1_서로 배려하며 소통해요)\u003cbr\u003e3일차:17사는 곳에 따른 동물의 종류와 특징 (초등 과학 3-1_동물의 생활)\u003cbr\u003e4일차:18사는 곳에 따른 식물의 종류와 특징 (초등 과학 3-1_식물의 생활)\u003cbr\u003e5일차:19개미와 거미는 어떻게 다를까요? (초등 과학 3-1_동물의 생활)\u003cbr\u003e6일차:20저출산과 고령화 문제 (초등 사회 3-2_사회 변화와 다양한 문화)\u003cbr\u003e7일차:21정보화와 정보 사회 (초등 사회 3-2_사회 변화와 다양한 문화)\u003cbr\u003e\u003cbr\u003e[4주차]\u003cbr\u003e\u003cbr\u003e1일차:22인공지능은 우리 생활을 어떻게 바꾸고 있을까요? (초등 사회 3-2_사회 변화와 다양한 문화)\u003cbr\u003e2일차:23수묵화에 대해 알아볼까요? (초등 미술 3-2_먹으로 그린 그림)\u003cbr\u003e3일차:24추석과 추수감사절, 중추절에 대해 알아볼까요? (초등 사회 3-2_사회 변화와 다양한 문화)\u003cbr\u003e4일차:25개인정보는 왜 소중히 지켜야 할까요? (초등 사회 3-2_사회 변화와 다양한 문화)\u003cbr\u003e5일차:26글의 종류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초등 국어 3-2_온라인 상황에서 글을 써요\/초등 국어 4-1 인터넷에서 자료를 찾아요)\u003cbr\u003e6일차:27정확한 정보를 찾는 똑똑한 인터넷 사용법(초등 국어 3-2_온라인 상황에서 글을 써요\/초등 국어 4-1 인터넷에서 자료를 찾아요)\u003cbr\u003e7일차:28곰팡이의 종류와 특징 (초등 과학 4-1_다양한 생물과 우리 생활)\u003cbr\u003e\u003cbr\u003e[5주차]\u003cbr\u003e\u003cbr\u003e1일차:29김치와 요구르트는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초등 과학 4-1_다양한 생물과 우리 생활)\u003cbr\u003e2일차:30우리나라는 물 부족 국가일까요? (초등 과학 4-1_물의 상태 변화)\u003cbr\u003e3일차:31물은 끓으면 어디로 사라질까요? (초등 과학 4-1_물의 상태 변화)\u003cbr\u003e4일차:32민주주의와 민주주의의 원리 (초등 사회 4-2_민주주의와 자치)\u003cbr\u003e5일차:33지역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초등 사회 4-2_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을 알리는 노력)\u003cbr\u003e6일차:34자석에 붙는 물체와 붙지 않는 물체 (초등 과학 4-1_자석의 이용)\u003cbr\u003e7일차:35깎이고 쌓이며 땅이 변해요 (초등 과학 4-1_땅의 변화)\u003cbr\u003e\u003cbr\u003e[6주차]\u003cbr\u003e\u003cbr\u003e1일차:36필요한 것과 원하는 것을 구별해요 (초등 과학 4-1_경제활동과 지역 간 교류)\u003cbr\u003e2일차:37세시 풍속은 왜 이어질까? (초등 사회 3-2_옛날과 오늘날의 생활 모습)\u003cbr\u003e3일차:38알에서 나비가 되기까지 (초등 과학 3-1_생물의 한살이)\u003cbr\u003e4일차:39자연환경과 인문 환경 (초등 사회 4-2_다양한 환경과 삶의 모습)\u003cbr\u003e5일차:40우리의 역사, 문화유산을 보호해요 (초등 사회 4-1_우리 지역의 국가유산)\u003cbr\u003e6일차:41지진의 영향과 대처 방법 (초등 과학 4-1_땅의 변화)\u003cbr\u003e7일차:42현무암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초등 과학 4-1_땅의 변화)\u003cbr\u003e\u003cbr\u003e[7주차]\u003cbr\u003e\u003cbr\u003e1일차:43지역 간 교류는 왜 필요할까요? (초등 사회 4-1_경제활동과 지역 간 교류)\u003cbr\u003e2일차:44훑어 읽기와 자세히 읽기 (초등 국어 4-1_질문을 만들며 책을 읽어요\/4-2_생각을 나누며 책을 읽어요)\u003cbr\u003e3일차:45피망과 파프리카는 어떤 점이 같고 다를까요? (초등 과학 3-1_식물의 생활\/초등 국어 4-2_생각을 나누며 책을 읽어요-비교하며 읽어요)\u003cbr\u003e4일차:46공룡 발자국이 알려 주는 이야기 (초등 사회 4-2_다양한 환경과 삶의 모습)\u003cbr\u003e5일차:47진달래와 철쭉은 어떤 점이 같고 다를까요? (초등 과학 3-1_식물의 생활\/초등 국어 4-2_생각을 나누며 책을 읽어요-비교하며 읽어요)\u003cbr\u003e6일차:48태양계에는 어떤 천체가 있을까? (초등 과학 4-2_밤하늘 관찰)\u003cbr\u003e7일차:49촌락의 생활 모습과 변화 (초등 사회 4-2_다양한 환경과 삶의 모습)\u003cbr\u003e\u003cbr\u003e[8주차]\u003cbr\u003e\u003cbr\u003e1일차:50도시의 의미와 생활 모습 (초등 사회 4-2_다양한 환경과 삶의 모습)\u003cbr\u003e2일차:51어떻게 하면 발표를 잘할 수 있을까요? (초등 국어 4-2_자료를 활용하여 발표해요)\u003cbr\u003e3일차:52함께 관리하는 학급 도서관 (초등 국어 4-2_의견을 모아서)\u003cbr\u003e4일차:53지도에는 어떤 자연환경과 인문 환경이 나타날까? (초등 국어 4-1_지도로 만나는 우리 지역)\u003cbr\u003e5일차:54간판과 포스터는 어떻게 정보를 전달할까? (초등 미술 3-2_우리 생활 속 미술을 찾아요)\u003cbr\u003e6일차:55크레파스와 물감은 어떻게 다를까? (초등 미술 3-1_여러 가지 재료로 만들어요)\u003cbr\u003e7일차:56청자와 백자는 어떻게 다를까? (초등 미술4-2_전통 미술의 아름다움을 느껴요)\u003cbr\u003e\u003cbr\u003e정답 및 해설\u003c\/p\u003e","brand":"가로책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2266986,"sku":"BOOK-9791193419106","price":19.8,"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93419106_L.jpg?v=1785144537"}],"url":"https:\/\/kmall09.com.au\/collections\/korean-books.oembed","provider":"KMALL09","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