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24072271","title":"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화학의 역사 - AI 시대를 여는 Classic Insight 5","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정완상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성림원북스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6-07-01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24072271\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살아 있는 세계를 이해하는 방식AI 시대의 생화학 ― 생명은 어떻게 연결되고 유지되는가\u003cbr\u003e\u003cbr\u003e왜 음식은 익을 때 더 깊은 맛을 낼까? 왜 어떤 물질은 몸속에서 에너지가 되고, 어떤 것은 독으로 작용할까? 그 답은 눈에 보이지 않는 분자와 세포의 반응 속에 있다.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화학의 역사』는 생화학을 공식과 용어의 학문이 아니라, 세포 안에서 끊임없이 일어나는 반응의 흐름으로 다시 묻는다.\u003cbr\u003e생화학은 물질이 ‘무엇인가’를 설명하는 학문이 아니라, 그 물질이 세포 안에서 ‘어떻게 작동하는가’를 이해하는 방식이다. 이 책은 조리 과정에서 일어나는 반응부터 인체 대사, 효소 작용과 신호 전달에 이르기까지, 서로 다른 현상들이 하나의 연결된 시스템으로 작동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그래서 이 책에서 생화학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며, 정보의 나열이 아니라 변화의 흐름을 읽는 언어가 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생화학은‘암기 과목’이 아니라‘변화를 읽는 새로운 방식이다’\u003cbr\u003e생화학은 완성된 이론의 집합이 아니라, 물질이 어떻게 변하고 상호작용하는지를 설명해 온 질문과 탐구의 역사다. 마이야르 반응과 캐러멜화는 음식의 맛과 향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보여 주고, 효소의 발견은 생명 현상이 특정 분자에 의해 조절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글루텐 형성과 치즈 제조는 단백질 구조 변화가 물질의 성질을 바꾸는 과정을 드러내며, 항산화 연구는 조리가 영양을 활성화할 수 있다는 관점을 제시했다.\u003cbr\u003e생화학은 여기서 더 나아가 세포 내부의 핵심 과정으로 이어진다. DNA 복제와 단백질 합성은 생명 정보를 전달하고, 유전자 발현과 호르몬 신호는 세포의 기능과 몸 전체의 반응을 조절한다. 이러한 원리는 발효, 의약품 생산, 효소 세제, 바이오공학으로 확장되며, 생화학이 일상에서 산업과 기술까지 연결되는 기본 언어임을 보여 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작은 반응 하나가 세상을 바꾸다\u003cbr\u003e빵이 부풀고, 고기가 익고, 약물이 작용하는 과정은 모두 분자 수준의 반응에서 시작된다. 이 책은 생화학의 역사를 단순한 발견의 나열이 아니라, 작은 반응 하나가 어떻게 인간의 삶을 바꾸었는지를 보여 주는 이야기로 풀어낸다.하나의 실험, 하나의 반응식이 어떻게 식품, 의학, 환경 기술로 확장되었는지를 따라가며, 생화학이 현실 세계를 어떻게 변화시켜 왔는지를 입체적으로 보여 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AI 시대, 왜 생화학의 역사를 다시 읽어야 할까?\u003cbr\u003e오늘날 AI는 분자 구조를 예측하고, 약물 반응을 분석하며, 생체 시스템을 모델링한다. 그러나 어떤 질문을 던지고, 그 결과를 어떻게 해석할 것인지는 여전히 인간의 몫이다. 음식의 풍미를 설명하는 반응, 효소가 생명 현상을 조절하는 방식, 항산화 물질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모두 우리가 일상을 이해하는 기준이 된다. \u003cbr\u003e“변화를 이해한다는 것은 단순히 결과를 아는 것인가, 아니면 그 과정을 해석하는 것인가?”라는 질문에 이 책은 이렇게 답한다. 생화학의 역사는 물질과 생명의 변화를 이해하려는 인간의 사유 과정이며, AI 시대일수록 더욱 필요한 이해의 토대라고.\u003cbr\u003e\u003cbr\u003e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그러나 모두의 교양서\u003cbr\u003e『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화학의 역사』는 복잡한 용어와 암기를 최소화하고, 관찰과 해석의 흐름에 집중한다. 생화학이 낯선 독자에게는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관점을, 익숙한 독자에게는 사고의 깊이를 확장하는 통찰을 제공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청소년은 나이가 아니라 태도다. 질문하고, 연결하고, 스스로 의미를 구성하려는 모든 이를 위한 지적 여정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문명을 바꾼 개념의 흐름에서 비판적 사고를 배우다!\u003cbr\u003e   대입 논술과 학문 융합 역량, 두 마리 토끼를 잡다!\u003cbr\u003e『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화학의 역사』는 AI 시대의 평가 방식과 학습 환경을 고려해 기획된 교양형 학습서다. 지식을 암기하는 대신, “생명은 어떻게 이해되어 왔는가”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개념을 구조적으로 파악하도록 돕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1. 개념을 연결해 이해하는 힘\u003cbr\u003e마이야르 반응, 효소, 단백질 구조, 항산화 작용은 물론, DNA 복제, 유전자 발현, 호르몬 신호까지, 이들은 서로 분리된 지식이 아니라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진다. 이 책은 음식에서 시작해 세포, 유전, 생체 조절 시스템까지 연결하며, 생명 현상을 하나의 반응 네트워크로 이해하도록 돕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2. 논술·면접에서 드러나는 사고의 깊이\u003cbr\u003eAI가 계산을 대신하는 시대에 중요한 것은 과정의 이해다. 반응의 원리를 설명하는 능력은 논리적 사고와 문제 해결력으로 이어진다. 또한 하나의 현상을 분자와 세포 수준에서 단계적으로 풀어내는 과정은, 논술과 면접에서 요구되는 설명력과 해석 능력을 자연스럽게 강화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3. 세특에 남는 ‘탐구의 흔적’\u003cbr\u003e효소 반응, 세포 대사, 호르몬 작용, 유전자 조절, 바이오공학 기술 등은 모두 하나의 탐구 주제로 확장될 수 있다. 현상을 세포와 분자 수준에서 해석하고, 이를 의학·환경·기술과 연결하는 과정 속에서 개념을 스스로 확장하고 설명하는 탐구 역량을 기를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4. 문제를 푸는 학생에서, 문제를 만드는 학생으로\u003cbr\u003e생화학은 “왜 이런 변화가 일어나는가”를 묻는 학문이다. 이 책은 학생을 해석하고 질문하는 탐구자로 이끈다.\u003cbr\u003e\u003cbr\u003e논술·면접·교양까지 완성하는 생화학의 역사\u003cbr\u003e\u003cbr\u003e『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화학의 역사』는 교양서이자 사고력 입문서다. 생화학을 통해 독자는 물질의 변화와 생명 반응의 원리를 이해하고 질문의 힘을 깨닫게 되며, 보이지 않는 과정을 해석하는 사고의 틀을 갖추게 된다.미래를 이해하는 가장 단단한 기반이 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AI가 계산을 대신하는 시대, 인간이 준비해야 할 것은 ‘정답’이 아니라 ‘질문’이다.\u003cbr\u003e『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화학의 역사』는 수백 년에 걸친 생명에 대한 관찰과 논쟁의 흐름을 따라가며 오늘날의 생명 과학 기술을 이해하고, 살아 있는 세계를 스스로 해석할 수 있게 돕는 가장 본질적인 생화학 교양서다.\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1장 생화학의 뿌리 13\u003cbr\u003e생명을 물질로 이해하기까지 14\u003cbr\u003e몸을 나누어 이해한 고대 이집트와 메소포타미아 15\u003cbr\u003e몸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본, 고대 중국 16\u003cbr\u003e생명을 균형과 흐름으로 본 인도 아유르베다 17\u003cbr\u003e물질의 근원을 찾다, 그리스 자연 철학과 연금술 19\u003cbr\u003e살아 있는 것에서만 나올 수 있다는 믿음 20\u003cbr\u003e뵐러의 요소 합성 22\u003cbr\u003e생각의 가지 25\u003cbr\u003e\u003cbr\u003e2장 영양소의 발견과 생명의 이해 27\u003cbr\u003e음식은 어떻게 과학이 되었을까 28\u003cbr\u003e단맛의 정체를 밝히다, 탄수화물 29\u003cbr\u003e생명을 짓는 벽돌, 단백질 34\u003cbr\u003e지방의 화학 35\u003cbr\u003e비타민의 발견 36\u003cbr\u003e무기 염류와 소금의 연대기 41\u003cbr\u003e혈액을 붉게 만드는 금속, 철과 헤모글로빈 43\u003cbr\u003e생명을 흐르게 하는 보이지 않는 이온, 전해질 46\u003cbr\u003e생명을 지킨 아이오딘 47\u003cbr\u003e장내 미생물과 새로운 영양학 48\u003cbr\u003e건강한 대체품의 역설, 마가린과 트랜스 지방 49\u003cbr\u003e생각의 가지 51\u003cbr\u003e\u003cbr\u003e3장 보이지 않는 변화, 발효와 효소 53\u003cbr\u003e생명을 움직이는 작은 일꾼들 54\u003cbr\u003e고대 인류가 먼저 알아본 발효의 힘 55\u003cbr\u003e된장의 역사 57\u003cbr\u003e김치의 역사 59\u003cbr\u003e발효는 화학 반응이다 60\u003cbr\u003e리비히와 촉매 61\u003cbr\u003e효소의 등장 62\u003cbr\u003e아밀레이스의 발견 65\u003cbr\u003e단백질 분해 효소, 펩신 66\u003cbr\u003e지방이 분해되는 까닭 67\u003cbr\u003e효소의 실체를 확인한 제임스 섬너 68\u003cbr\u003e열쇠와 자물쇠, 효소와 기질 69\u003cbr\u003e수식으로 나타낸 효소 반응 속도 71\u003cbr\u003e생각의 가지 73\u003cbr\u003e\u003cbr\u003e4장 호흡, 생명의 불꽃을 지키는 회로 75\u003cbr\u003e숨에서 에너지까지, 생명을 잇는 흐름 76\u003cbr\u003e생명은 공기와 함께한다, 알크메온의 통찰 77\u003cbr\u003e숨은 불을 식히는 바람, 아리스토텔레스의 호흡 개념 79\u003cbr\u003e숨은 영혼의 기운이다, 갈레노스의 호흡 이론 80\u003cbr\u003e순환의 완성, 하비에서 말피기까지 81\u003cbr\u003e불꽃과 생명의 공통분모, 존 메이요의 실험 84\u003cbr\u003e혈액의 색이 알려준 산소 운반의 비밀 86\u003cbr\u003e파스퇴르가 발견한 두 가지 호흡 87\u003cbr\u003e카를 루트비히와 조직 호흡 89\u003cbr\u003e오토 바르부르크와 세포의 숨 90\u003cbr\u003e한스 크렙스와 세포 속의 순환 92\u003cbr\u003e전자 전달계와 ATP 생성 94\u003cbr\u003e산소 부족을 감지하는 안테나, HIF 단백질 95\u003cbr\u003e진화가 선택한 호흡의 전략 97\u003cbr\u003e호흡을 위한 임시 다리, 인공 폐와 에크모(ECMO) 98\u003cbr\u003e생각의 가지 101\u003cbr\u003e\u003cbr\u003e5장 빛으로 살아가는 존재, 식물의 과학 103\u003cbr\u003e빛과 공기에서 생명을 만들다 104\u003cbr\u003e약초에서 생명체로, 고대의 식물 이해 105\u003cbr\u003e식물은 어떻게 ‘화학’이 되었나 106\u003cbr\u003e공기와 빛을 찾아낸 선구자들 107\u003cbr\u003e광합성과 탄수화물 112\u003cbr\u003e빛에서 탄수화물까지의 여정, 멜빈 캘빈 115\u003cbr\u003e흙에 생명을 불어넣는 비료의 역사 117\u003cbr\u003e식물 호르몬, 옥신의 발견 119\u003cbr\u003e하버란트와 식물 조직 배양의 탄생 121\u003cbr\u003e인공 광합성과 인공 잎 123\u003cbr\u003e생각의 가지 125\u003cbr\u003e\u003cbr\u003e6장 생명의 조율자, 호르몬 127\u003cbr\u003e몸을 움직이는 화학 신호 128\u003cbr\u003e샘의 발견, 몸속 화학 공장의 문이 열리다 129\u003cbr\u003e단맛의 비밀을 맛본 의사, 토머스 윌리스 131\u003cbr\u003e베르톨트의 수탉, 내분비학의 첫 장면 133\u003cbr\u003e사라진 물질이 만든 병, 애디슨병과 갑상샘 치료 134\u003cbr\u003e인류가 처음으로 손에 쥔 호르몬, 아드레날린과 세크레틴 137\u003cbr\u003e몸을 지휘하는 보이지 않는 신호, 내분비학의 탄생 140\u003cbr\u003e기적의 약이 된 호르몬, 인슐린 141\u003cbr\u003e성호르몬, 몸의 차이를 화학으로 읽다 144\u003cbr\u003e실험실 밖으로 나온 호르몬, 스테로이드와 코르티손 146\u003cbr\u003e피임약의 발명과 호르몬 147\u003cbr\u003e마음과 행동을 지배하는 뇌 속 메신저들 148\u003cbr\u003e생각의 가지 155\u003cbr\u003e\u003cbr\u003e7장 멘델의 유전 법칙 157\u003cbr\u003e세대를 잇는 보이지 않는 실 158\u003cbr\u003e고대 그리스, 생명의 씨앗을 상상하다 159\u003cbr\u003e형질은 여러 요인이 함께 만든다, 고대 인도의 관점 160\u003cbr\u003e가족을 따라 반복되는 병, 알 자흐라위의 기록 162\u003cbr\u003e현미경 너머로 본 생명의 시작 165\u003cbr\u003e전성설과 후성설, 생명은 처음부터 완성되어 있을까 166\u003cbr\u003e완두콩 신부님, 유전의 규칙을 찾다 168\u003cbr\u003e완두콩이 들려준 규칙 170\u003cbr\u003e잊혔던 이름, 멘델의 부활 171\u003cbr\u003e중간 유전 175\u003cbr\u003e생각의 가지 177\u003cbr\u003e\u003cbr\u003e8장 염색체 유전학 179\u003cbr\u003e생명의 설계도가 머무는 곳 180\u003cbr\u003e생명의 두 열쇠, 정자와 난자의 발견 181\u003cbr\u003e세포 분열의 비밀을 향한 여정 182\u003cbr\u003e발터 플레밍, 염색질과 세포 분열을 기록하다 184\u003cbr\u003e감수 분열, 세대가 이어질 수 있는 이유 187\u003cbr\u003e유전과 염색체를 연결한 보베리와 서턴 189\u003cbr\u003eX와 Y는 어떻게 등장했을까 191\u003cbr\u003e모건의 초파리 실험, 염색체 위의 유전자를 보다 194\u003cbr\u003e스터티번트, 눈에 보이지 않는 유전자의 지도를 그리다 197\u003cbr\u003e생각의 가지 201\u003cbr\u003e\u003cbr\u003e9장 혈액, 생명을 잇는 과학 203\u003cbr\u003e수혈, 혈액형, 헌혈 시스템까지 204\u003cbr\u003e리처드 로워의 대담한 실험 205\u003cbr\u003e장 바티스트 드니의 위험한 도박 206\u003cbr\u003e제임스 블런델, \"사람에게는 사람의 피를\" 207\u003cbr\u003e현미경 속에 드러난 피의 정체 209\u003cbr\u003e헤모글로빈, 붉은빛과 산소 운반의 비밀 212\u003cbr\u003e혈액형이라는 숨은 규칙을 발견한 란트슈타이너 214\u003cbr\u003e오텐버그, 혈액형 지식으로 환자를 치료하다 217\u003cbr\u003e혈액형은 유전된다, 루드비크 히르슈펠트 219\u003cbr\u003eRh 인자와 수혈 사고 222\u003cbr\u003e희귀한 혈액형, ‘시스-AB’ 224\u003cbr\u003e혈액은행의 탄생, 즉석 수혈에서 저장과 공급의 시대로 226\u003cbr\u003e생각의 가지 229\u003cbr\u003e\u003cbr\u003e10장 핵산의 발견 231\u003cbr\u003e가장 오래된 몸속의 신분증, 핵산 232\u003cbr\u003e셸레와 유기산의 분리 233\u003cbr\u003e고름 속에서 발견한 보물, 프리드리히 미셔와 핵산 237\u003cbr\u003e핵산의 알파벳을 해독하다, 코셀과 알트만 240\u003cbr\u003e핵산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242\u003cbr\u003eDNA가 유전 물질임을 증명한 결정적 실험들 245\u003cbr\u003e샤가프의 법칙, 구조를 풀 열쇠가 되다 248\u003cbr\u003e생각의 가지 249\u003cbr\u003e\u003cbr\u003e11장 DNA 구조 전쟁 251\u003cbr\u003e생명의 나선을 향한 치열한 레이스 252\u003cbr\u003eX선의 발견, 보이지 않는 구조를 드러내는 빛 253\u003cbr\u003e브래그 부자, 회절 무늬를 구조의 언어로 바꾸다 255\u003cbr\u003e프랜시스 크릭, 물리학에서 생명의 구조로 257\u003cbr\u003e모리스 윌킨스, DNA를 X선으로 바라본 첫 세대 258\u003cbr\u003e타협하지 않는 과학자, 로절린드 프랭클린 260\u003cbr\u003e왓슨, 생명의 질서를 향해 가다 263\u003cbr\u003eDNA 구조 발견 전쟁 267\u003cbr\u003e생각의 가지 275\u003cbr\u003e\u003cbr\u003e12장 제2의 DNA 혁명, 조작과 합성 277\u003cbr\u003e유전자 재조합부터 알파폴드까지 278\u003cbr\u003e세포 속의 전령, 메신저 RNA의 발견 279\u003cbr\u003e유전 암호의 해석 280\u003cbr\u003e분자 가위, 제한 효소의 발견 284\u003cbr\u003e재조합 DNA 기술의 첫 성공 285\u003cbr\u003e유전자 변형 생물, GMO 시대의 문이 열리다 287\u003cbr\u003e생명의 문장을 읽는 법, 프레더릭 생어 288\u003cbr\u003e멀리스와 PCR, DNA 복사기의 발명 291\u003cbr\u003e인간 게놈 프로젝트(HGP), 인류의 거대한 성찰 294\u003cbr\u003e인공 게놈으로 움직인 세포 297\u003cbr\u003eCRISPR-Cas9, 유전체를 직접 고치다 298\u003cbr\u003e알파폴드, AI가 풀어낸 50년의 난제 300\u003cbr\u003e생각의 가지 303\u003cbr\u003e\u003cbr\u003e13장 몸을 지키는 방어 시스템, 면역 305\u003cbr\u003e전염병과 맞서며 면역을 배우다 306\u003cbr\u003e두려움 속에서 태어난 지혜, 면역의 기원 307\u003cbr\u003e에드워드 제너와 종두, 소에게서 얻은 선물 309\u003cbr\u003e콜레라와 면역을 보는 새로운 눈 316\u003cbr\u003e메치니코프와 식세포 작용의 발견 318\u003cbr\u003e파스퇴르와 백신의 과학 319\u003cbr\u003e소아마비 퇴치, 솔크와 사빈의 위대한 경쟁 321\u003cbr\u003e코로나19와 mRNA 백신 324\u003cbr\u003e생각의 가지 327\u003cbr\u003e\u003cbr\u003e14장 복제, 생명을 베끼고 설계하다 329\u003cbr\u003e설계도를 다시 쓰는 유전체 혁명 330\u003cbr\u003e인류가 처음 발견한 복제 기술, 꺾꽂이 331\u003cbr\u003e스팔란차니, 생명은 조합될 수 있다 332\u003cbr\u003e드리슈와 바다 성게, 세포 하나에도 ‘전체’가 있다 334\u003cbr\u003e핵의 중요성을 밝힌 슈페만의 머리카락 실험 335\u003cbr\u003e메셀슨-스탈, DNA는 어떻게 복제되는가 337\u003cbr\u003e체세포 핵도 다시 시작할 수 있다, 존 거든 340\u003cbr\u003e세계 최초의 성체 체세포 복제 포유류, 돌리의 탄생 341\u003cbr\u003e복제 기술의 확장 342\u003cbr\u003e시험관 아기, 생명의 시작을 실험실로 옮기다 344\u003cbr\u003e치료 목적 복제의 문이 열리다, 인간 배아 줄기세포 346\u003cbr\u003e멸종을 거스르는 기술, 디-익스팅션 347\u003cbr\u003e쥐라기 공원, 상상력과 과학의 경계 350\u003cbr\u003e생각의 가지 353\u003cbr\u003e\u003cbr\u003e15장 유전자 공학과 농업 355\u003cbr\u003e씨앗, 생명의 설계도가 되다 356\u003cbr\u003e농업의 탄생, 선택의 시작 357\u003cbr\u003e중세 농업과 실험할 여유 359\u003cbr\u003e식물 교배학의 확립과 종자 산업의 등장 360\u003cbr\u003e둘이 만나 하나 이상의 힘이 되다, 잡종 강세 361\u003cbr\u003e최초의 상업용 GMO 작물, 플레이버 세이버 토마토 362\u003cbr\u003e녹색 혁명, 농업의 설계 364\u003cbr\u003e무엇을 담을 것인가? 기능성 식품 작물 366\u003cbr\u003e탈토양 농업과 수직 농장, 흙 대신 시스템으로 368\u003cbr\u003e질소 비료의 시대를 바꾸는 자기 비료 식물 370\u003cbr\u003e음식도 개인화되는 시대, 맞춤형 작물 372\u003cbr\u003e달과 화성에서도 식물을 키울 수 있을까? 373\u003cbr\u003e식물과 균류, 뿌리가 만드는 탄소 순환 네트워크 376\u003cbr\u003e생각의 가지 379\u003cbr\u003e\u003cbr\u003e16장 생명을 설계하는 언어, 바이오 공학 381\u003cbr\u003e프로그래밍되는 생명의 시대 382\u003cbr\u003eDNA 합성 및 조립 기술 383\u003cbr\u003e유전자 회로, 세포 속의 논리 게이트 384\u003cbr\u003e최소 유전자만 남긴다, 합성 최소 세포 385\u003cbr\u003e미니 장기, 오가노이드 387\u003cbr\u003e빛으로 세포 활동을 직접 조절하는 광유전학 388\u003cbr\u003e미생물에서 만드는 항생제와 항암제 390\u003cbr\u003e지속 가능한 바이오산업, 에너지와 환경의 구원자 392\u003cbr\u003e생각의 가지 399\u003cbr\u003e\u003cbr\u003e17장 생활 속의 생화학 401\u003cbr\u003e미각부터 피부까지, 일상의 생화학 402\u003cbr\u003e마이야르 반응, 갈색이 부여하는 풍미의 마법 403\u003cbr\u003e캐러멜화, 당이 보여주는 화려한 변신 405\u003cbr\u003e효소 활성, 고기를 해체하는 보이지 않는 가위 408\u003cbr\u003e글루텐, 쫄깃함을 설계하는 단백질 망 409\u003cbr\u003e라이코펜, 항산화 물질의 변화 411\u003cbr\u003e우유에서 치즈로, 단백질의 변신 412\u003cbr\u003e세제와 치약, 표적을 저격하는 분자 도구 415\u003cbr\u003e소독제와 화장품, 세포와 나누는 화학적 대화 417\u003cbr\u003e생각의 가지 421\u003c\/p\u003e","brand":"성림원북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72847538410,"sku":"BOOK-9791124072271","price":23.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24072271_L.jpg?v=1786881621","url":"https:\/\/kmall09.com.au\/products\/book-9791124072271","provider":"KMALL09","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