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3282359","title":"초역 쇼펜하우어의 말 필사집","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지혜의숲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5-08-21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93282359\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쇼펜하우어를 직접 쓰지 않으면,\u003cbr\u003e쇼펜하우어를 안다고 하지 마라\u003cbr\u003e\u003cbr\u003e출간과 동시에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초역 쇼펜하우어의 말』이 구성을 바꿔 『초역 쇼펜하우어의 말 필사집』으로도 출간되었다. 『초역 쇼펜하우어의 말』을 읽은 독자들이 그의 문장을 직접 쓰며 더 깊이 사고하고 느낄 수 있도록, 쇼펜하우어의 사유를 가로지르고 통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u003cbr\u003e읽을 때는 가볍게 지나친 문장도, 손을 거쳐 나올 때는 전혀 다른 무게로 되살아난다. 쇼펜하우어는 삶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는다. 어설픈 희망으로 현실을 포장하지도 않는다. 인간 존재의 본질을 날것 그대로 마주한 그의 문장에는, 철학자의 성격과 태도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짧지만 날카롭고, 냉소적이지만 깊다.\u003cbr\u003e쇼펜하우어의 문장을 직접 따라 쓰는 동안, 독자는 어느새 그의 사유 속으로 깊이 스며든다. 냉소적이고 날카롭게만 보였을 단어와 문장들이 온몸으로 부딪혀 온다. 이 안에는 말할 수 없을 정도의 커다란 고통과, 그럼에도 끝내 고통을 외면하지 않았던 쇼펜하우어의 태도가 담겨 있다. 그의 문장을 필사한다는 것은 단순한 반복이 아니라, 쇼펜하우어와 마찬가지로 나 역시 마주할 내 삶의 고통을 견뎌내는 방식이자 나의 삶을 깨닫는 하나의 과정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누구보다도 진실했던 쇼펜하우어의 문장을\u003cbr\u003e직접 마음속에 눌러쓰는 체험\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여록과 보유』, 『자연에서의 의지에 관하여』, 『도덕의 기초에 관하여』 등 그의 주요 저작에서 핵심 문장을 선별해 단 한 권에 담아냈다.\u003cbr\u003e간추린 내용은 ‘고통과 쾌락’, ‘나이듦과 죽음’, ‘나와 타인’, ‘습관과 성공’, ‘이기심과 도덕’, ‘진리와 예술’, ‘논쟁과 화술’ 등 인생을 꼭 한 번은 살아가야 하는 우리 모두를 위한 일곱 개 주제, 180개 구절로 재구성했다.\u003cbr\u003e먼저 인생은 고통이라는 그의 철학적 통찰을 가장 앞에 배치하였고, 이 깨달음에서 출발해 삶의 다른 영역으로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했다. 나이듦, 인간관계, 성공, 도덕, 진리 등 삶의 전반을 되돌아보고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어떤 것이 좋은 삶인가’를 성찰하도록 했다. 꼭 필요한 만큼만, 가장 적절한 자리에 쇼펜하우어의 문장을 배치했다.\u003cbr\u003e철학자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직접 필사하며 마음속에 새기는 일. 쇼펜하우어가 말하는 본질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나면, 이전의 어떤 위로나 조언도 더는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솔직해서 날카롭고,\u003cbr\u003e날카로워서 도리어 따스한 쇼펜하우어\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는 종종 모른 척한다. 나아지지 않을 것을 나아질 것이라고 하고, 괜찮지 않은 것을 괜찮다고 말한다. 거짓과 가식인 줄 알면서도 속는 척하고, 잘못을 알면서도 보지 않은 척한다.\u003cbr\u003e‘외면’이 꼭 나쁘다고는 할 수 없다. 진실은 대부분의 경우 늘 아프기 때문이다. 인간은 고통을 피하고자 감미로운 거짓에 기대어 살아간다. 감성 에세이도, 긍정을 전도하는 자기 계발서조차도 결국은 그런 심리에서 비롯된다.\u003cbr\u003e그러나 쇼펜하우어는 다르다. ‘고통의 철학자’라 불리는 그는 거짓을 말하지 않고, 고통으로부터 눈을 돌리지 않는다. 그는 단 한 줄의 위로도 건네지 않는다. 인간은 살아 있는 한 고통스러울 수밖에 없다며, “짧아서 다행인 것이 인생이다”라고까지 단언한다. 이처럼 그의 문장은 단호하고 직설적이며, 때론 냉혹하다.\u003cbr\u003e그러나 그런 문장이기에 오히려 더 진실하다. 자기 자신조차 예외로 두지 않았던 그의 고통에 대한 인식은, 문장 너머에서 생생하게 전해진다. 그 앞에서 우리는 아이러니하게도 더 깊은 위로를 느낀다.\u003cbr\u003e\u003cbr\u003e쇼펜하우어의 사유를 나의 사유로\u003cbr\u003e이 책의 엮은이는 말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쇼펜하우어의 정직함이 주는 불편함을 기꺼이 견딜 수 있다면, 그 안에서 삶을 긍정하게 하는 진정한 위안과 용기를 얻게 되리라 믿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한 문장씩 써 내려가는 동안, 쇼펜하우어의 철학이 나의 사유가 된다. 『초역 쇼펜하우어의 말 필사집』은 진정한 사유와 성찰을 원하는 독자에게 권하는 단 한 권의 철학서다. 범람하는 감성 에세이나 자기 계발서의 피로감을 넘어, ‘있는 그대로의 삶’을 받아들이기 위한 첫걸음이 될 것이다.\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들어가기\u003cbr\u003e\u003cbr\u003e1장 고통과 쾌락\u003cbr\u003e\u003cbr\u003e001 지금을 낭비하지 마라\u003cbr\u003e002 고통으로 쾌락을 사지 마라\u003cbr\u003e003 고통 없는 삶이 행복한 삶이다\u003cbr\u003e004 포기는 세계의 질서를 부정하는 행위이다\u003cbr\u003e005 과거에 사로잡히면 내일이 없다\u003cbr\u003e006 고통은 시간 속에서 작아진다\u003cbr\u003e007 모든 것은 변한다\u003cbr\u003e008 불행을 냉정히 마주하라\u003cbr\u003e009 힘들 때는 방 밖으로 나가 빛을 쐬라\u003cbr\u003e010 인생이 흔들릴 땐 거대한 자연 앞에 서라\u003cbr\u003e011 나의 사소한 신호를 무시하지 마라\u003cbr\u003e012 고통에는 끝이 없다\u003cbr\u003e013 인간은 누구나 시간의 노예다\u003cbr\u003e014 인간은 이 세계의 부품에 불과하다\u003cbr\u003e015 인간은 모두 비극의 주인공이면서 희극의 광대다\u003cbr\u003e016 삶이 공허하면 미신에 빠진다\u003cbr\u003e017 짧아서 다행인 것이 인생이다\u003cbr\u003e018 허영의 끝은 절망뿐이다\u003cbr\u003e019 이 세계는 당신을 쓰고 버린다\u003cbr\u003e020 당신이 영원히 행복할 수 없는 까닭\u003cbr\u003e021 행운을 두려워하라\u003cbr\u003e022 미리 잃어 보라\u003cbr\u003e023 욕구가 없는 사람은 자유롭다\u003cbr\u003e\u003cbr\u003e2장 나이듦과 죽음\u003cbr\u003e\u003cbr\u003e024 삶은 끊임없이 죽음을 모면해 가는 것이다\u003cbr\u003e025 어린 시절 본 것이 평생 간다\u003cbr\u003e026 불행은 당신만을 특별히 사랑하지 않는다\u003cbr\u003e027 권태는 젊음의 특권이다\u003cbr\u003e028 젊음을 낭비하는 방법\u003cbr\u003e029 젊음은 자기 자신을 모른다\u003cbr\u003e030 투정하지 마라\u003cbr\u003e031 우연히 꽃피는 인생은 없다\u003cbr\u003e032 젊음은 뜨겁고, 중년은 무르익으며, 노년은 안온하다\u003cbr\u003e033 기대하지 않으면 평화롭다\u003cbr\u003e034 특별한 행복은 없다\u003cbr\u003e035 몸은 늙어도 마음은 늙지 마라\u003cbr\u003e036 반짝임은 시들어도 모습을 달리한다\u003cbr\u003e037 나이를 내세우지 마라\u003cbr\u003e038 삶의 끝에서 비로소 얻는 것들\u003cbr\u003e039 죽음은 끝이 아니라 되돌려 주는 것이다\u003cbr\u003e040 삶은 사랑으로 시작하고 죽음으로 완성된다\u003cbr\u003e041 죽음은 삶의 또 다른 방식이다\u003cbr\u003e042 영원한 무대도 가면도 없다\u003cbr\u003e\u003cbr\u003e3장 나와 타인\u003cbr\u003e\u003cbr\u003e043 남에게 인생을 낭비하지 마라\u003cbr\u003e044 눈높이를 낮추는 순간 추락한다\u003cbr\u003e045 친절은 약점으로 돌아온다\u003cbr\u003e046 개와의 우정이 진짜 우정이다\u003cbr\u003e047 인간은 남의 불행을 기다린다\u003cbr\u003e048 지적 우월함은 적을 만든다\u003cbr\u003e049 불행은 친구와 적을 맞바꾼다\u003cbr\u003e050 ‘성격 좋다’는 말은 최악의 모욕이다\u003cbr\u003e051 무례한 질문은 거짓말로 되받아쳐라\u003cbr\u003e052 정보는 약점이다\u003cbr\u003e053 혼잣말이 모든 것을 떠벌린다\u003cbr\u003e054 코미디라고 생각하라\u003cbr\u003e055 남의 단점은 잊지 마라\u003cbr\u003e056 가면이 벗겨지는 순간을 놓치지 마라\u003cbr\u003e057 울 줄 모르는 사람은 위험하다\u003cbr\u003e058 동물을 함부로 하는 사람은 그 본성이 빤히 드러난다\u003cbr\u003e059 어려운 사람을 외면하는 이를 다시 보라\u003cbr\u003e060 버릇이 곧 그 사람의 수준이다\u003cbr\u003e061 체형을 보면 성격을 안다\u003cbr\u003e062 자식은 부모에게 의무가 없다\u003cbr\u003e063 인간은 절대 고쳐 쓸 수 없다\u003cbr\u003e\u003cbr\u003e4장 습관과 성공\u003cbr\u003e\u003cbr\u003e064 지금 바로 움직여라\u003cbr\u003e065 일기는 스승이다\u003cbr\u003e066 거울을 볼 줄 모르는 사람은 추악하다\u003cbr\u003e067 다른 누가 아닌 내가 되어라\u003cbr\u003e068 매일 운동하면 일찍 죽는다\u003cbr\u003e069 근육은 몰아붙일수록 살아나지만 신경은 몰아붙일수록 죽어간다\u003cbr\u003e070 잠을 줄이면 생명도 줄어든다\u003cbr\u003e071 노력은 운명을 이기지 못한다\u003cbr\u003e072 기다림이 나을 때가 있다\u003cbr\u003e073 인생은 전쟁이다\u003cbr\u003e074 한번 쥔 돈은 놓지 마라\u003cbr\u003e075 어제의 나를 비웃지 마라\u003cbr\u003e076 올바른 후회란\u003cbr\u003e077 욕망을 건드려라\u003cbr\u003e078 일상의 경고를 붙잡아라\u003cbr\u003e079 성격은 타고난다\u003cbr\u003e080 인간은 두 개의 삶을 산다\u003cbr\u003e081 자신을 모르면 인생이 헛되다\u003cbr\u003e082 따라하지 마라\u003cbr\u003e\u003cbr\u003e5장 이기심과 도덕\u003cbr\u003e\u003cbr\u003e083 한 사람이 세상 모두를 멸망시킨다\u003cbr\u003e084 이기심에는 대가가 따른다\u003cbr\u003e085 남에 대한 잘못된 침범은 살인과도 같다\u003cbr\u003e086 소유는 노력이다\u003cbr\u003e087 과장도 거짓말이다\u003cbr\u003e088 거짓말은 폭력보다 나쁘다\u003cbr\u003e089 거짓말이 사회를 파괴한다\u003cbr\u003e090 정당방위\u003cbr\u003e091 거짓에는 거짓으로\u003cbr\u003e092 법은 차갑다\u003cbr\u003e093 법이 도덕이라는 착각\u003cbr\u003e094 법은 인간을 바꾸지 못한다\u003cbr\u003e095 법은 최소한의 기준이다\u003cbr\u003e096 형벌은 미래를 지킨다\u003cbr\u003e097 여론은 잔인하지만 정확하다\u003cbr\u003e098 의인의 복수는 인류 최후의 양심이다\u003cbr\u003e099 악인은 얼굴부터 다르다\u003cbr\u003e100 악인이 되는 길은 쉽다\u003cbr\u003e101 강의나 설교로는 사람을 바꿀 수 없다\u003cbr\u003e102 무엇을 바라고 선한 행동을 하지 마라\u003cbr\u003e103 남과 자신을 구분 짓지 마라\u003cbr\u003e104 받은 유산이 있다면 사회를 잊지 마라\u003cbr\u003e105 남에 대한 배려와 진정한 도덕\u003cbr\u003e106 이기적인 사람은 매 순간 불안하다\u003cbr\u003e107 희생할 수 없는 사랑은 이기심일 뿐이다\u003cbr\u003e108 진짜 윤리는 학습하지 않아도 알 수 있다\u003cbr\u003e109 예의범절은 위선이지만 필요하다\u003cbr\u003e110 질투가 사회를 병들게 한다\u003cbr\u003e111 이기주의자는 도덕을 좀먹는다\u003cbr\u003e112 악인은 순수하다\u003cbr\u003e113 옳고 그름은 자로 잴 수 없다\u003cbr\u003e114 배신자는 용서해서는 안 된다\u003cbr\u003e115 선행도 때론 칼이 된다\u003cbr\u003e116 선행과 거래를 착각하지 마라\u003cbr\u003e117 염세주의가 손짓할 때 떠올려야 할 것들\u003cbr\u003e118 종교는 약하다\u003cbr\u003e119 타고난 부자의 행복 요령\u003cbr\u003e120 남이 고통받을 때 나타나는 사람\u003cbr\u003e121 가짜 양심\u003cbr\u003e\u003cbr\u003e6장 진리와 예술\u003cbr\u003e\u003cbr\u003e122 진리는 승리한다\u003cbr\u003e123 지식은 사라지지 않는다\u003cbr\u003e124 농담은 인간의 허점을 드러내는 가장 지적인 칼이다\u003cbr\u003e125 표절이 단순한 도둑질보다 더 악랄하다\u003cbr\u003e126 철학자의 위선과 기회주의는 가장 역겨운 배신이다\u003cbr\u003e127 허상이 아니라 본질로 평가받아라\u003cbr\u003e128 논리와 이성이 전부가 아니다\u003cbr\u003e129 만물의 영장인 척하지 마라\u003cbr\u003e130 자연은 이길 수 없다\u003cbr\u003e131 단 하루의 삶도 내 것이 아니다\u003cbr\u003e132 이성은 직관을 방해한다\u003cbr\u003e133 이성은 삶을 분석하지만 예술은 삶을 느끼게 한다\u003cbr\u003e134 예술을 모르면 인간 자격이 없다\u003cbr\u003e135 위대한 작품은 언제나 불편하다\u003cbr\u003e136 천재는 자신에게 심취하지 않는다\u003cbr\u003e137 자연에서만 진정한 자유를 얻는다\u003cbr\u003e138 천재는 만족을 모른다\u003cbr\u003e139 비유를 모르면 세계를 알 수 없다\u003cbr\u003e140 평범한 사람과 천재는 눈이 다르다\u003cbr\u003e141 진리는 무기이며 오류는 함정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7장 논쟁과 화술\u003cbr\u003e\u003cbr\u003e142 중요한 말일수록 오히려 차갑게 던져라\u003cbr\u003e143 교묘하게 논점을 부풀려라\u003cbr\u003e144 단어 하나만 바꿔도 논쟁에서 이긴다\u003cbr\u003e145 상대의 주장을 모든 상황으로 확대하라\u003cbr\u003e146 결론을 숨기고 전제만 흩뿌려라\u003cbr\u003e147 상대의 거짓 위에 진실을 세워라\u003cbr\u003e148 결론을 증명하지 말고 전제 속에 숨겨라\u003cbr\u003e149 이기고 싶다면 질문하라\u003cbr\u003e150 이기고 싶다면 상대를 분노하게 하라\u003cbr\u003e151 질문은 어지러울수록 좋다\u003cbr\u003e152 상대가 반대만 한다면 반대로 물어라\u003cbr\u003e153 특수한 사례를 일반적 진리로 포장하라\u003cbr\u003e154 언어를 먼저 잡는 자가 논쟁을 지배한다\u003cbr\u003e155 극단적 선택지로 상대를 몰아넣어라\u003cbr\u003e156 논쟁은 목소리가 큰 자가 이긴다\u003cbr\u003e157 낯설고 기이한 명제로 상대를 교란해라\u003cbr\u003e158 논리에서 밀리면 상대를 공격하라\u003cbr\u003e159 뜻이 아니라 해석으로 승부하라\u003cbr\u003e160 패색이 짙거든 판 자체를 무너뜨려라\u003cbr\u003e161 논점에서 밀렸다면 더 큰 질문으로 도망쳐라\u003cbr\u003e162 결론은 묻지 말고 통보하라\u003cbr\u003e163 궤변에 맞설 때는 품위를 버려라\u003cbr\u003e164 증명을 요구하라\u003cbr\u003e165 불난 논쟁에는 기름을 부어라\u003cbr\u003e166 주장을 비틀어라\u003cbr\u003e167 미친개에게는 적이 없다\u003cbr\u003e168 강력한 반례 하나로 충분하다\u003cbr\u003e169 받은 대로 돌려줘라\u003cbr\u003e170 감정의 급소를 찔러라\u003cbr\u003e171 청중의 웃음은 잔인하다\u003cbr\u003e172 시간을 벌어라\u003cbr\u003e173 권위는 가장 위대한 속임수다\u003cbr\u003e174 나의 어리석음을 시인하라\u003cbr\u003e175 혐오의 그림자를 덮어씌우라\u003cbr\u003e176 현실을 인질로 잡아라\u003cbr\u003e177 상대의 침묵을 절대 놓치지 마라\u003cbr\u003e178 청중의 이해관계를 자극하라\u003cbr\u003e179 난해함으로 상대를 압도하라\u003cbr\u003e180 증거가 하나만 무너져도, 전체가 무너진다\u003c\/p\u003e","brand":"지혜의숲","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96104888554,"sku":"BOOK-9791193282359","price":22.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93282359_L.jpg?v=1787187456","url":"https:\/\/kmall09.com.au\/products\/book-9791193282359","provider":"KMALL09","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