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도서 직구","description":"\u003cp\u003e한국 신간·베스트셀러를 직구로 받아보세요. 매주 새 상품이 업데이트됩니다. $150 이상 무료배송.\u003c\/p\u003e\u003cp\u003eShop authentic Korean favourites at KMALL09, Sydney.\u003c\/p\u003e","products":[{"product_id":"book-9788936434595","title":"채식주의자 : 한강 장편소설 (개정판) (2024 노벨문학상 수상작가)","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한강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창비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2-03-28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88936434595\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폭력과 아름다움의 처절한 공존\u003cbr\u003e여전히 새롭게 읽히는 한강 소설의 힘\u003cbr\u003e\u003cbr\u003e2007년 창비에서 출간된 『채식주의자』는 2010년부터 일본, 중국, 프랑스 등 여러 나라에서 꾸준히 번역 출간돼왔으며 2015년 문학의 명문 출판사인 포르토벨로가 영어판을 낸 뒤 영국 포일스(Foyles)서점에서 소설분야 톱10에서 1위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았다. 2016년 미국 최대 출판그룹 중 하나인 펭귄랜덤하우스 그룹의 문학전문 임프린트 호가드(Hogarth)에서 미국판이 출간된 이후에는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시카고트리뷴』 『라이브러리저널』 등을 비롯해 다수의 유력 매체에서 호평을 받기도 했다. 출판전문지 『퍼블리셔스위클리』는 ‘2016년 봄, 가장 기대되는 주목할 소설’ 중 첫째로 『채식주의자』를 꼽기도 하는 등 빠르게 화제의 중심에 올라선 바 있다. 그리고 드디어 2016년 인터내셔널 부커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세계적인 작품으로 자리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채식주의자』의 1부 「채식주의자」는 영혜 남편인 ‘나’의 시선으로 서술된다. 어린 시절 자신의 다리를 문 개를 죽이는 장면이 뇌리에 박힌 영혜는 어느 날 꿈에 나타난 끔찍한 영상에 사로잡혀 육식을 멀리하기 시작한다. 영혜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는 ‘나’는 처가 사람들을 동원해 영혜를 말리고자 한다. 영혜의 언니 인혜의 집들이에서 영혜는 또 육식을 거부하고, 이에 못마땅한 장인이 강제로 영혜의 입에 고기를 넣으려 하자, 영혜는 그 자리에서 손목을 긋는다. 2부 「몽고반점」은 인혜의 남편이자 영혜의 형부인 비디오아티스트 ‘나’의 시선으로 진행된다. 아내 인혜에게서 영혜의 엉덩이에 아직도 몽고반점이 남아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나’는 영혜의 몸을 욕망하게 된다. ‘나’는 영혜를 찾아가 비디오작품의 모델이 되어달라고 청한다. ‘나’는 결국 자신의 몸에 꽃을 그려 영혜와 교합한 뒤 비디오작품을 촬영하고 다음 날 벌거벗은 두 사람의 모습을 아내가 발견한다. 3부 「나무 불꽃」은 가족들 모두 등 돌린 영혜의 병수발을 들어야 하는 인혜의 시선으로 진행된다. 인혜는 식음을 전폐하고 링거조차 받아들이지 않아 나뭇가지처럼 말라가는 영혜를 만나고, 영혜는 자신이 이제 곧 나무가 될 거라고 말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어린 시절 각인된 폭력의 기억 때문에 철저히 육식을 거부한 채로 나무가 되기를 꿈꾸는 영혜는 폭력의 악순환을 끊고 다른 생명에게 어떠한 해도 끼치지 않는 무해한 존재를 꿈꾸는 것처럼 보인다. 인간 본질에 대해 쉼 없이 질문하며 ‘고통’에 대해 천착해온 작가는 이번 개정판을 출간하며 “고백하자면 이 책에 복잡한 감정을 품고 있었다. (…) 하지만 귀밑머리가 희어지고 어느 때보다 머리가 맑은 지금, 나에게는 이 소설을 껴안을 힘이 있다. 여전히 생생한 고통과 질문으로 가득 찬 이 책을”(새로 쓴 작가의 말)이라고 밝히기도 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한편 『채식주의자』는 지금까지 40개국 이상에 판권이 수출됐다. 올해 9월에는 연극으로 제작되어 국립극단 무대에 오른 뒤 12월 벨기에 리에주극장에서 해외 관객들과도 만날 예정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의 말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의 개정판이 출간된다는 소식을 듣고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그해 가을과 겨울 밤들의 감각이었다. 몸이 회복된다면 쓰고 싶은 소설들의 목록을 (희망 없이) 마음속으로 굴리던 밤들. 그때 『채식주의자』는 이미 3부로 구성된 장편소설이었고, 지금과 같거나 거의 비슷한 제목들이 붙어 있었다. 그후 삼년이 흐른 뒤 첫머리를 쓰기 시작해 다시 이태 뒤에 완성할 수 있었다. 마지막에 「나무 불꽃」을 쓰면서 ‘고통 3부작’이라는 파일명을 붙였던 기억이 난다.\u003cbr\u003e \u003cbr\u003e출간 후 십오년의 시간이 세찬 물살처럼 흐르는 동안, 고백하자면 이 책에 복잡한 감정을 품고 있었다. 세간의 관심도 오해도 뜨겁고 날카로워, 혼자서 이 소설을 써가던 순간들의 진실과 동떨어진 것이 되어버린 듯 느낀 때도 있었다. 하지만 귀밑머리가 희어지고 어느 때보다 머리가 맑은 지금, 나에게는 이 소설을 껴안을 힘이 있다. 여전히 생생한 고통과 질문으로 가득 찬 이 책을.\u003cbr\u003e \u003cbr\u003e개정판을 만들어주신 분들께,\u003cbr\u003e새롭게 만나게 될 독자들께 고맙고 반가운 인사를 드린다.\u003cbr\u003e \u003cbr\u003e2022년 이른 봄에\u003cbr\u003e한강\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채식주의자\u003cbr\u003e몽고반점\u003cbr\u003e나무 불꽃\u003cbr\u003e\u003cbr\u003e새로 쓴 작가의 말\u003cbr\u003e작가의 말\u003cbr\u003e수록작품 발표지면\u003c\/p\u003e","brand":"창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88269290,"sku":"BOOK-9788936434595","price":17.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88936434595_L.jpg?v=1785143502"},{"product_id":"book-9791192519883","title":"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 코스톨라니 투자총서 1","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앙드레 코스톨라니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미래의창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3-09-21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92519883\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늘 자신을 '순종 투자자'로 지칭하며 투자라는 '지적 모험'을 즐겨한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80년 투자인생의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는 이 책에서 단번에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투자의 비법을 기대하는 독자들은 실망할지도 모른다. 책 어디에도 그런 비법은 나와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코스톨라니는 단지 이렇게 말할 뿐이다. '자기 돈을 가지고 우량주에 투자하라. 그리고 수면제를 먹고 한 몇 년간을 푹 자라.' 모든 사람이 그의 이 말을 따른다면 사실, 이런 책이 무슨 필요가 있을까? 인간은 원래 '놀이하는 동물'로 타고났기 때문에 아무도 이런 충고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고 코스톨라니는 말한다. 그 또한 이 '놀이'를 즐겼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러나 그는 그가 말하는 투자자의 4가지 덕목을 잊어버리지 않았다. 그것은 바로 돈, 생각, 인내 그리고 행운이다. 그의 원칙을 요약하면 절대 빚내서 투자하지 말고, 생각할 시간을 가져야 하며 자신의 결정을 믿고 지킬 수 있는 인내심을 지녀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운이 따라 주어야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의 원제는 '돈에 대해 생각하는 기술 (Die Kunst ueber Geld nachzudenken)' 이다' 제목 그대로, 이 책은 여러 각도로 돈을 조명한다. 돈에 관한 세계사적인 사건들, 돈과 부를 추구하여 그것을 획득한 사람들 혹은 실패한 사람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신의 투자인생을 통한 수많은 경험들이 코스톨라니 특유의 유머스러운 필치로 그려지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투자에 대한 재미있는 일화들, 주식시장의 생리, 기본적인 투자의 원칙들이 쉬운 용어와 문체로 쓰여져 있어 투자를 한 번도 해보지 못한 사람이라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으며 이를 입증하듯 독일에서는 고등학생들도 경제와 금융, 투자를 이해하기 위해 이 책을 즐겨 읽고 있다. 코스톨라니의 기지와 유머, 풍부한 인생경험, 그의 여유로움, 지혜, 무엇보다도 그의 유려한 문체는 투자서라기보다는 주옥같은 수필집을 읽는 듯한 느낌을 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책 속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내 경험에 비춰보면 단기간에 백만장자가 되는 방법은 세 가지다. 1. 부자와 결혼하는 것. 2. 유망한 사업 아이템과 아이디어. 3. 투자. 유산상속이나 로또 복권 당첨으로 빠르게 백만장자 반열에 올라설 수 있지만, 먼저 언급한 세 방식과 달리 스스로 조절할 수 없는 부분이기에 배제하기로 한다. 수많은 여성과 남성이 결혼을 통해 백만장자가 된다. 나는 그런 사례를 수도 없이 지켜보았다. 운이 따른 유망한 사업 아이템으로 부자가 된 사람으로는 누구보다 빌 게이츠가 떠오른다. 사업 아이디어 하나와 정확한 직관력으로 그는 30대에 미국 최고의 부자가 되었다. 또는 월마트의 샘 월튼이나 맥도날드의 창시자를 생각해보라. 헝가리의 천재 엔지니어였던 이르뇨 루빅(Erno Rubik)은 20년 전에 발명한 마술 주사위로 동구권 최초의 백만장자가 되었다. 하지만 번뜩이는 아이디어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그러한 발명가 정신에 사업적 두뇌가 결합되어야 한다. 예컨대 코카콜라의 제조 방법을 개발했던 약사는 이 비법을 몇 달러밖에 안 되는 푼돈을 받고 오늘날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이 브랜드에 제조법을 팔아버렸던 것이다. 재치 있고 똑똑한 사업 아이디어로 부를 쌓는 법에 대해 더는 할 말이 없다. 왜냐하면 나의 전문분야가 항상 세 번째이자 마지막 방법인 투자이기 때문이다.\u003cbr\u003e--- p.32~33, 「돈의 매력」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주식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흔히 주식시장을 경제의 온도계라고 표현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주식시장은 현재 상황도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경제 흐름도 보여주지 않는다. 그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굳이 오래된 역사를 뒤질 필요도 없이 지난 5년만 살펴봐도 충분히 알 수 있다. 엄청난 경제성장을 이룬 독일의 실업률이 높은 수준에 고정되어 있을 때 독일의 주식시장은 무려 세 배나 성장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지난 연방의원 선거 유세 때 오스카 라퐁텐이 소리 높여 비판한 내용이었다. 그러나 그는 경제는 물론, 주식시장에 대해 조금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반면 미국에서는 완전고용 시에 경제가 성장했고 주식시장 역시 붐을 이뤘다. 하지만 경제는 최고 호황인데 주식시장은 침체되는 경우도 있었다. 경제와 주식시장이 항상 평행을 이루며 동반 성장하지 는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서로 간의 상호작용이 없다는 의미도 아니다. 내가 수년 전에 떠올린 이야기를 사례로 들어 보다 쉽게 설명해보겠다. 한 남자가 반려견을 데리고 산책을 한다. 보통 개들이 그렇듯이 그의 반려견은 주인의 앞으로 달려 나갔다가 주인에게로 되돌아간다. 그런 뒤 다시 앞으로 달려간 후 자신이 주인에게서 멀어졌음을 알아채고는 주인에게로 또 돌아온다. 산책 내내 그런 행동이 계속 반복되다가 마지막에 둘은 같은 목표 지점에 함께 도착한다. 하지만 주인이 천천히 1킬로미터를 걷는 동안 주변을 달리며 돌아다닌 개는 4킬로미터를 산책했다. 여기서 주인은 경제이고 개는 증권시장이다. 1930년부터 1933년까지의 심각한 대공황을 겪은 미국 경제의 발전 과정을 보면 이와 같은 예가 얼마나 정확한지 알 수 있다. 경제는 지속적으로 발전하지만 한 걸음 또는 두 걸음 멈추기도 하고 때때로 뒷걸음질 치기도 한다. 하지만 주권시장은 같은 시기에 100번도 넘게 위아래로 널뛰듯 변동한다.\u003cbr\u003e--- p.110~111, 「증권거래소 - 시장경제의 신경 체계」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어느 레스토랑에 가든 나는 웨이터가 추천하는 메뉴를 주문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런 메뉴는 대개 그 레스토랑에서 빨리 팔아버리려는 것이기 때문이다. 증권사들이 추천하는 종목이나 투자 조언의 90퍼센트도 마찬가지다. 참고할 만한 좋은 조언은 정말 매우 드물다. 대부분의 경우 은행이나 신디케이트의 주식을 사람들에게 떠넘기려는 작전 또는 홍보에 불과하다. 이것을 장밋빛 분석으로 꾸민 뒤 매체를 통해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퍼지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교묘히 뉴스를 원하는 방향으로 통제하며 주가를 조작한다. 그러면 이미 오를 대로 오른 주식이라도 대중에게 파는 것은 식은 죽 먹기다. 이런 식의 매수세에 힘입어 주가는 천정부지로 치솟는다. 부화뇌동파 투자자들이 모든 주식을 사고 난 뒤 어느 순간 장밋빛 분석이 뜨거운 허풍에 불과했다는 사실이 드러날 것이고, 그들은 파산을 피할 수 없게 된다.\u003cbr\u003e--- p.252, 「정보의 정글」중에서\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서문 4\u003cbr\u003e\u003cbr\u003e돈의 매력\u003cbr\u003e돈과 도덕 19 | 돈: 자유세계의 가치 척도 22 | 백만장자가 되려면 얼마나 많은 돈이 필요할까? 26 | 돈에 대한 올바른 태도 28 | 단기간에 백만장자 되기 32 | 투자는 과학이 아닌 예술이다 33 | 나는 증권투자자이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34\u003cbr\u003e\u003cbr\u003e증권 동물원\u003cbr\u003e투기: 인류만큼이나 오래된 것! 39 | 투자, 할 것인가? 말 것인가? 44 | 중개인: 거래만 신경 쓰는 사람 47 | 머니매니저: 100만 달러의 지배자 48 | 금융자본가: 시장의 큰손 49 | 차익거래: 이미 멸종하고 있는 거래 50 | 단기투자자: 주식시장의 노름꾼 52 | 장기투자자: 주식시장의 마라토너 57 | 순종투자자: 장기적인 전략가 60\u003cbr\u003e\u003cbr\u003e투자, 무엇으로 할 것인가?\u003cbr\u003e기회와 리스크에 대한 질문 67 | 채권: 일반적인 생각보다 훨씬 중요한 투자 대상 68 | 옛날이 지금보다 훨씬 흥미로웠던 외환 74 | 원자재: 투기꾼 대 투기꾼 84 | 유가물: 수집가인가 아니면 투자자인가? 89 | 부동산: 자본이 많은 투자자를 위한 것 91 | 주식: 진정한 투자 대상 그 자체 94\u003cbr\u003e\u003cbr\u003e증권거래소 ？ 시장경제의 신경 체계\u003cbr\u003e탄생 시간 96 | 자본주의의 신경 체계 104 | 증권인들이 모이는 만남의 장소 107 | 세계사의 거울 109 | 경제의 온도계? 110\u003cbr\u003e\u003cbr\u003e주가를 움직이는 것들\u003cbr\u003e주식시장의 논리 112 | 공급과 수용의 원칙 114\u003cbr\u003e\u003cbr\u003e장기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u003cbr\u003e단조 아니면 장조? 116 | 평화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다 117 | 장기적인 시각으로 보는 경제 발전 119\u003cbr\u003e\u003cbr\u003e중기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u003cbr\u003e돈 + 심리 = 트렌드 130 | 경기: 중기적으로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134 | 인플레이션: 이것에 대항하는 싸움은 해로울 뿐이다 137 | 디플레이션: 증권시장의 가장 큰 재해 140 | 중앙은행: 금리의 독재자들 141 | 채권: 주식의 경쟁 상대 148 | 외화: 달러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151 | 대중의 심리 153\u003cbr\u003e\u003cbr\u003e증권심리학\u003cbr\u003e당신은 부화뇌동파인가, 소신파인가? 156 | 돈 157 | 생각 160 | 인내 165 | 행운 167 | 코스톨라니의 달걀 169 | 붐과 주가 폭락: 분리할 수 없는 한 쌍 190 | 17세기 튤립 투기 사건 191 | 프랑스의 목을 부러뜨린 수학 천재 196 | 1929년 주식 대폭락의 본질 200 | 성공 전략은 ‘현재의 경제 순환과 반대로’ 하는 것 211 | 그건 바로 명확한 주관의 문제 217 | 당신은 강세장 투자자인가, 약세장 투자자인가? 220\u003cbr\u003e\u003cbr\u003e정보의 정글\u003cbr\u003e정보: 투자자의 도구 238 | 페따 꼼쁠리 현상 240 | 정보사회 250 | 투자 조언, 추천 그리고 소문들 252 | 증권거래소의 거물: 유대교 랍비에서 수학자에 이르기까지 254 | 내부 정보 263\u003cbr\u003e\u003cbr\u003e어떤 주식을 선택할 것인가\u003cbr\u003e주식시장에서 주식 거래로! 267 | 성장 산업: 부자가 될 기회 268 | 주식의 적정한 가격 271 | 턴어라운드 주식: 잿더미에서 살아나온 불사조 272 | 증권 애널리스트들이 사용하는 의미 없는 표현들 274 | 차트: 수익은 얻을 수도 있는 것이고 손실은 피할 수 없는 것이다 276\u003cbr\u003e\u003cbr\u003e머니매니저\u003cbr\u003e남의 돈으로 하는 투자 282 | 투자펀드: 다수의 장기투자자를 위한 버스 284 | 헤지펀드: 이름만으로도 사기 286 | 투자 컨설턴트: 그들의 기쁨은 고객의 고통 290 | 자산관리사: 머니매니저 중의 재단사 292\u003cbr\u003e\u003cbr\u003e모험을 하려는 사람들에게\u003cbr\u003e손해도 모험의 일부다 293 | 시간의 문제가 아니다 295 | 유명세에는 대가가 따른다 296 | 증권과 사랑, 그리고 증권에 대한 사랑 299 | 10가지 권고 사항 310 | 10가지 금기 사항 311\u003c\/p\u003e","brand":"미래의창","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2004842,"sku":"BOOK-9791192519883","price":16.2,"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92519883_L.jpg?v=1785144522"},{"product_id":"book-9791193153710","title":"너를 아끼며 살아라 : 나태주 시인이 들려주는 가장 소중한 말","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나태주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더블북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5-06-12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93153710\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삶을 끝까지 잘 살아내는 것, \u003cbr\u003e그것으로 충분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나태주 시인에게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u003cbr\u003e“사는 것이 너무 힘듭니다.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가는 일이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그러면 시인은 주저 없이 대답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어떤 경우에도 이 고단하고 힘든 삶을 끝까지 잘 살아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생에 버스를 놓쳤다고 포기하거나 슬퍼하지 마세요. 다음 버스가 반드시 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자존감의 회복을 돕는 따스한 목소리 \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는 삶이 고단하여 수시로 포기하고 싶은 순간들을 종종 마주하곤 한다. 특히 치열한 경쟁 사회 속에서 부대끼며 살아가다 보면 자기보다 우월하다고 느껴지는 대상과 비교당하며 상대적 박탈감과 열등감을 느끼기도 하고, 이로 인해 자존심에 상처를 입기도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러한 경험들이 반복되면서 점차 자존감이 낮아지고 마음이 불안정하며 혼란스러움을 느끼곤 한다. 더불어 현대 사회에서는 개인적인 감정을 깊이 나누고 진솔하게 소통할 기회가 줄어들면서 외로움과 불안을 홀로 감당해야 할 때가 많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이러한 고립감으로부터 스스로 벗어나는 길을 안내하고 있다. 또한 자존감의 회복을 돕는 따스한 목소리로 우리의 상처를 어루만져 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아홉 번의 실패는 아홉 번의 시작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나태주 시인은 지난날 자신의 결핍을 깨닫고 그것을 극복하는 것이 삶의 목표였다고 말한다. 시인 또한 한때 출판사로부터 밥 먹듯 거절을 당했던 설움 많은 무명 시인이었던 적이 있었다. 그때는 자기 돈을 들여서 책을 만드는 소위 ‘자비 출판’을 하기도 했다고 고백한다. 어디를 가더라도 환대받지 못하던 시절이 있었고 사랑했던 여성들로부터 번번이 선택받지 못하는 아픔을 겪기도 했다는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하지만 시인은 그 덕분에 시를 써서 시인이 되었고 평생의 반려자를 만날 수 있었다고 회고한다. 지나고 보니 어떤 실패도 어떤 인생도 의미가 없었던 시간은 없었다고 힘주어 말한다. \u003cbr\u003e \u003cbr\u003e“아홉 번 실패했다면, 아홉 번 시작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열 번째 시작을 망설이는 걸까요? 아홉 번 실패했다는 것은, 바꿔 말하면 아홉 번이나 시작했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여덟 번 실패한 사람보다 더 잘했다는 뜻은 아니지만, 적어도 더 많이 노력했다는 증거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절대 기죽지 마라, \u003cbr\u003e행복하고 또 행복하게 살아라\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나태주 시인이 평생의 삶에서 얻은 아름다운 깨달음이 담겨 있다. 또한 수많은 강연과 인터뷰를 통해서 고백했던 개인사와 시인이 알고 있는 위인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헤세부터 장자, 푸시킨, 조지훈 시인과 다산 정약용, 철학자 김태길 교수, 미국의 심리학자인 앤절라 더크워스 등의 어록들이 소개돼 있고 그들의 말을 통해 우리가 무엇을 깨우쳐야 하는지 친절하게 설명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밖에도 시인의 아버지와 할머니에 관한 에피소드, 시인이 교장으로 재직할 때 조무원이라는 직책으로 학교에서 청소와 심부름을 했던 사람에 대한 애틋한 추억도 담겨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겉으로 보잘것없거나 쓸모없어 보이는 것 속에서도 큰 잠재력과 가치가 숨어 있다. 그러므로 절대 낙담하거나 기죽지 말라.” \u003cbr\u003e\u003cbr\u003e시인은 작고 평범한 일상을 성실히 가꿔가는 삶이 가장 귀하고 아름답다고 말한다. 우리는 모두 행복할 권리가 있고, 또 행복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것이 우리의 의무이며 우리는 충분히 그럴 자격이 있다고 위로하고 격려한다.\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1. 자기를 사랑하고 \u003cbr\u003e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세요\u003cbr\u003e\u003cbr\u003e좋아하는 일을 하라\u003cbr\u003e세 가지 삶\u003cbr\u003e시인이 아니면 아무것도 되지 않겠다\u003cbr\u003e즐기는 삶을 살아야 한다\u003cbr\u003e행복의 조건\u003cbr\u003e시_어린 벗에게\u003cbr\u003e반갑고 고맙고 기쁘다\u003cbr\u003e자기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u003cbr\u003e일, 사랑, 꿈에 대하여\u003cbr\u003e자존감과 자존심\u003cbr\u003e시_다시 중학생에게\u003cbr\u003e작고 단단한 꿈\u003cbr\u003e성공의 비밀 열쇠\u003cbr\u003e가슴속에 별을 간직하라\u003cbr\u003e시_너는 별이다 \u003cbr\u003e성장이란 긍정적인 방향이다\u003cbr\u003e가지 않은 길\u003cbr\u003e시_그리움\u003cbr\u003eWhat이 아니라 How가 중요하다\u003cbr\u003e희망은 살기 위한 노력이다\u003cbr\u003e자기다움\u003cbr\u003e \u003cbr\u003e2. 인생의 가로등이 \u003cbr\u003e켜지는 시간 \u003cbr\u003e\u003cbr\u003e시_괜찮아\u003cbr\u003e사소한 것들의 소중함 \u003cbr\u003e의미 없는 인생은 없다\u003cbr\u003e길을 잃었을 때\u003cbr\u003e시_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u003cbr\u003e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u003cbr\u003e거절해 줘서 고마워요\u003cbr\u003e무명 시절\u003cbr\u003e문을 닫고 공부하라\u003cbr\u003e희망은 사라지지 않는다\u003cbr\u003e후회\u003cbr\u003e인생은 반어법\u003cbr\u003e너의 마음이 나의 마음\u003cbr\u003e지금 쓸모가 없을지라도\u003cbr\u003e살아있으니 아픈 거야\u003cbr\u003e성장하는 사람이 되려면\u003cbr\u003e그럼에도 불구하고\u003cbr\u003e인생 사막을 건너는 법\u003cbr\u003e춘추\u003cbr\u003e모두가 아프다\u003cbr\u003e나는 왜 불안할까\u003cbr\u003e나는 괜찮은 사람이다\u003cbr\u003e땡을 맞아보지 않은 사람은 딩동댕의 가치를 모른다\u003cbr\u003e시가 인생을 바꾼다\u003cbr\u003e시_여행자에게\u003cbr\u003e인생의 비밀\u003cbr\u003e사막을 건너는 당신에게\u003cbr\u003e가로등이 켜지는 시간\u003cbr\u003e내가 변하면 세상도 변한다\u003cbr\u003e마음 항아리\u003cbr\u003e\u003cbr\u003e3. 사랑은 매번 서투르고 짝사랑이며 \u003cbr\u003e늘 첫사랑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지금 곁에 있는 사람\u003cbr\u003e상처\u003cbr\u003e시-내가 너를\u003cbr\u003e그것은 사랑\u003cbr\u003e사랑은 평화다\u003cbr\u003e사랑과 시\u003cbr\u003e시_멀리서 빈다\u003cbr\u003e부디 아프지 마라\u003cbr\u003e좋은 친구\u003cbr\u003e아내\u003cbr\u003e나를 빼면 모두 너\u003cbr\u003e사랑과 술\u003cbr\u003e과분한 당신\u003cbr\u003e관계의 거리\u003cbr\u003e시_눈 위에 쓴다\u003cbr\u003e사랑은 서툴고 낯선 것\u003cbr\u003e우리들의 사랑 이야기\u003cbr\u003e영원한 사랑과 시\u003cbr\u003e시_부탁\u003cbr\u003e우리 곁에 사랑이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4. 너를 말해주는 것들 \u003cbr\u003e\u003cbr\u003e책은 마지막 페이지까지 읽자\u003cbr\u003e시_시\u003cbr\u003e시가 지닌 힘\u003cbr\u003e에필로그의 비밀\u003cbr\u003e분명한 글과 모호한 글\u003cbr\u003e시는 러브레터\u003cbr\u003e시_몽당연필\u003cbr\u003e나의 일생\u003cbr\u003e마음을 밝히는 시\u003cbr\u003e시_인생\u003cbr\u003e글은 일생이다\u003cbr\u003e시 「풀꽃」을 쓴 이유\u003cbr\u003e너를 말해주는 것들\u003cbr\u003e시_집\u003cbr\u003e슬픔을 함께하는 마음\u003cbr\u003e쉽고 단순한 진리\u003cbr\u003e시_시\u003cbr\u003e위대한 시는 이발소로 간다\u003cbr\u003e좋은 시에는 신이 주신 문장이 들어있다\u003cbr\u003e나는 울보다\u003cbr\u003e울면서 쓰다\u003cbr\u003e시_이 가을에\u003cbr\u003e순간의 불꽃을 위하여\u003cbr\u003e최선의 문장\u003cbr\u003e마음의 급소\u003cbr\u003e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쓰면\u003cbr\u003e시는 언어의 조각이다\u003cbr\u003e시_동백\u003cbr\u003e\u003cbr\u003e5. 마음속에 봄을 간직하면 \u003cbr\u003e반드시 봄이 찾아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시_산책\u003cbr\u003e약속을 지키는 꽃\u003cbr\u003e내가 공주에 사는 이유\u003cbr\u003e행복을 발견하는 사람\u003cbr\u003e봄을 간직하면 봄이 된다\u003cbr\u003e시_ 기쁨\u003cbr\u003e신은 시골을 만들고 인간은 도시를 만들었다\u003cbr\u003e비우고 떠나면 향기롭다\u003cbr\u003e작을수록 좋다\u003cbr\u003e나를 만드는 너 \u003cbr\u003e예스터데이, 투데이 앤드 투머로우 꽃\u003cbr\u003e시_붓꽃\u003cbr\u003e춘화현상\u003cbr\u003e\u003cbr\u003e6. 오늘 하루도 잘 살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어이 나태주!\u003cbr\u003e내 이름은 나태주\u003cbr\u003e해마다 새해\u003cbr\u003e오늘은 남은 날의 첫날\u003cbr\u003e시_잠들기 전 기도\u003cbr\u003e인생 삼여\u003cbr\u003e행복해지는 방법\u003cbr\u003e‘오늘’이라는 선물\u003cbr\u003e너는 천사, 여기는 천국\u003cbr\u003e당신이 오늘 잘한 일\u003cbr\u003e시_사는 일\u003cbr\u003e스승 같은 친구\u003cbr\u003e걱정해서 걱정을 없앨 수 있다면 걱정할 것이 없겠네!\u003cbr\u003e사는 것이 여행\u003cbr\u003e늘 감사하고 매사에 만족하라\u003cbr\u003e나이가 든다는 것\u003cbr\u003e마이너리그라서 행복합니다\u003cbr\u003e시계 선물\u003cbr\u003e시_시계 선물\u003cbr\u003e사소한 날의 기적\u003cbr\u003e\u003cbr\u003e7. 나로 시작해서 \u003cbr\u003e너로 넓어지는 삶이 되기를\u003cbr\u003e\u003cbr\u003e혼자 하는 경기\u003cbr\u003e너도 그렇다\u003cbr\u003e세 가지 불행\u003cbr\u003e보편성에 대하여\u003cbr\u003e시_행복\u003cbr\u003e아는 사람은 실천하는 사람\u003cbr\u003e맑아지는 시간\u003cbr\u003e풀과 꽃\u003cbr\u003e성공의 정의\u003cbr\u003e낮은 자리에서 부처의 미소를 본다\u003cbr\u003e자비로운 마음\u003cbr\u003e스스로에게 엄격하라\u003cbr\u003e홍익인간과 훈민정음\u003cbr\u003e시_오늘을 사랑하라\u003cbr\u003e부끄러움을 안다는 것\u003cbr\u003e시간 나이테\u003cbr\u003e한 사람이 이룬 큰 변화\u003cbr\u003e져주는 사람이 되자\u003cbr\u003e내가 하기 싫은 일을 남에게 시키지 말라\u003cbr\u003e시_ 소나무에 대한 감상\u003cbr\u003e헝그리와 앵그리\u003cbr\u003e나는 행복한 사람\u003cbr\u003e인생의 비극은\u003cbr\u003e인생 사계\u003cbr\u003e세 가지 소원\u003cbr\u003e시_저녁에\u003cbr\u003e\u003cbr\u003e8. 희망이 있는 사람은 \u003cbr\u003e살아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아홉 번째 시작\u003cbr\u003e젊은이들에게\u003cbr\u003e열정이 필요하다\u003cbr\u003e시_인생\u003cbr\u003e위대한 예술\u003cbr\u003e자신과의 약속을 지켜라\u003cbr\u003e열정이 만든 기적\u003cbr\u003e세 가지 이유\u003cbr\u003e시_어린 낙타\u003cbr\u003e천직\u003cbr\u003e늙지 않는 비결\u003cbr\u003e호기심, 생명의 원천\u003cbr\u003e시_인생을 묻는 젊은 벗에게\u003c\/p\u003e","brand":"더블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2070378,"sku":"BOOK-9791193153710","price":18.5,"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93153710_L.jpg?v=1785144528"},{"product_id":"book-9788936434120","title":"소년이 온다 : 한강 장편소설 (2024 노벨문학상 수상작가)","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한강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창비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14-05-19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88936434120\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그 도시의 열흘'과 소년을 위로하는 한강의 간절한 목소리\u003cbr\u003e\u003cbr\u003e『소년이 온다』는 1980년 5월 18일부터 열흘간 있었던 광주민주화운동 당시의 상황과 그 이후 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철저한 고증과 취재를 바탕으로 한강 특유의 정교하고도 밀도 있는 문장으로 그려내고 있다. 5.18 당시 중학교 3학년이던 소년 동호는 친구 정대의 죽음을 목격한 것을 계기로 도청 상무관에서 시신들을 관리하는 일을 돕게 된다. 매일같이 합동분향소가 있는 상무관으로 들어오는 시신들을 수습하면서 열다섯 어린 소년은 '어린 새' 한 마리가 빠져나간 것 같은 주검들의 말 없는 혼을 위로하기 위해 초를 밝히고, ‘시취를 뿜어내는 것으로 또다른 시위를 하는 것 같은’ 시신들 사이에서 친구 정대의 처참한 죽음을 떠올리며 괴로워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혼한테는 몸이 없는데, 어떻게 눈을 뜨고 우릴 지켜볼까. \u003cbr\u003e (…) 눈을 감고 있던 외할머니의 얼굴에서 새 같은 무언가가 문득 빠져 나갔다. 순식간에 주검이 된 주름진 얼굴을 보며, 그 어린 새 같은 것이 어디로 가버렸는지 몰라 너는 멍하게 서 있었다.\u003cbr\u003e지금 상무관에 있는 사람들의 혼도 갑자기 새처럼 몸을 빠져나갔을까. 놀란 그 새들은 어디 있을까.(22-23면)\u003cbr\u003e\u003cbr\u003e혼은 자기 몸 곁에 얼마나 오래 머물러 있을까.\u003cbr\u003e그게 무슨 날개같이 파닥이기도 할까. 촛불의 가장자릴 흔들리게 할까. (…) \u003cbr\u003e용서하지 않을 거다. (…) 아무것도 용서하지 않을 거다. 나 자신까지도. (45면)\u003cbr\u003e\u003cbr\u003e억울한 영혼들의 말을 대신 전하는 오월의 노래\u003cbr\u003e\u003cbr\u003e 정대는 동호와 함께 시위대의 행진 도중 계엄군이 쏜 총에 맞아 쓰러져 죽게 되고, 중학교를 마치기 전에 공장에 들어와 자신의 꿈을 미루고 동생을 뒷바라지하던 정대의 누나 정미 역시 그 봄에 행방불명되면서 남매는 비극을 맞는다. 무자비한 국가의 폭력이 한순간에 무너뜨린 순박한 사람들의 평범한 일상과 무고하게 죽은 어린 생명들에 대한 억울함과 안타까움이 정대의 절규하는 듯한 목소리로 대변된다. 5.18 당시, 인구 40만의 광주 시민들을 진압하기 위해 군인들이 지급받은 탄환은 80만발이었다고 전해진다. 이런 엄혹한 분위기 속에서도 국가의 부조리에 맞서도록 어린 그들까지 시위현장으로 이끌었던 강렬한 힘은 다만 ‘깨끗하고도 무서운 양심’ 하나였다. 그렇게 아이들은 ‘세상에서 가장 거대하고 숭고한 심장의 맥박’을 느끼며 수십만 시민들이 모여 만든 위대한 ‘양심의 혈관’을 함께 이루었던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키가 자라고 싶었지.\u003cbr\u003e팔굽혀펴기를 마흔번 연달아 하고 싶었지.\u003cbr\u003e언젠가 여자를 안아보고 싶었지. 나에게 처음으로 허락될 여자, 얼굴을 모르는 그 여자의 심장 언저리에 떨리는 손을 얹고 싶었지. (…) \u003cbr\u003e차디찬 방아쇠를 생각해.\/그걸 당긴 따뜻한 손가락을 생각해.\/나를 조준한 눈을 생각해.\/쏘라고 명령한 사람의 눈을 생각해.\/\/그들의 얼굴을 보고 싶다, 잠든 그들의 눈꺼풀 위로 어른거리고 싶다, 꿈속으로 불쑥 들어가고 싶다, 그 이마, 그 눈꺼풀들을 밤새 건너다니며 어른거리고 싶다. 그들이 악몽 속에서 피 흐르는 내 눈을 볼 때까지. 내 목소리를 들을 때까지. 왜 나를 쐈지, 왜 나를 죽였지.(57-58면)\u003cbr\u003e\u003cbr\u003e그날 도청에 남은 어린 친구들도 아마 비슷한 경험을 했을 겁니다. 그 양심의 보석을 죽음과 맞바꿔도 좋다고 판단했을 겁니다. 하지만 이제는 아무것도 확신할 수 없습니다. 총을 메고 창 아래 웅크려앉아 배가 고프다고 말하던 아이들, 소회의실에 남은 카스텔라와 환타를 얼른 가져와 먹어도 되느냐고 묻던 아이들이, 죽음에 대해서 뭘 알고 그런 선택을 했겠습니까?(116면)\u003cbr\u003e\u003cbr\u003e소설은 동호와 함께 상무관에서 일하던 형과 누나들이 겪은 5.18 전후의 삶의 모습을 통해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비극적인 단면들을 드러내 보이고 있다. 살아 있다는 것이 오히려 치욕스러운 고통이 되거나 일상을 회복할 수 없는 무력감에 괴로워하는 이들의 모습은 35년이 지난 지금도 현재진행형으로 이어지고 있다. 당시 수피아여고 3학년 시절에 5.18을 겪은 ‘김은숙’은 '전두환 타도'를 외치는 데모로 점철된 대학생활을 포기하고 작은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면서 담당 원고의 검열 문제로 서대문경찰서에 끌려가 ‘일곱대의 뺨’을 맞기도 한다. 봉제공장에서 일을 하면서 ‘고귀한 우리’ 자신을 지키기 위해 노조활동을 하다 쫓겨난 ‘임선주’는 이후 양장점에서 일을 하다가 상무관에 합류하게 되고, 경찰에 연행된 후 하혈이 멈추지 않는 끔찍한 고문을 당한다. 상무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던 대학생 ‘김진수’ 역시 연행된 이후 ‘모나미 볼펜’ 고문, 성기 고문 등을 받으며 끔찍한 수감생활을 했고, 출소 후 트라우마로 고통받다 결국 자살하고 만다. 소설은 이러한 국가의 무자비함을 핍진하게 그려내면서 ‘유전자에 새겨진 듯 동일한 잔인성’으로 과거뿐 아니라 지금까지도,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세계에서 끊임없이 자행되고 있는 인간의 잔혹함과 악행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던진다. \u003cbr\u003e\u003cbr\u003e그다음 문단은 검열 때문에 온전히 책에 실리지 못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남는 질문은 이것이다. 인간은 무엇인가. 인간이 무엇이지 않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이어서 먹선으로 지워진 넉줄의 문장들을 그녀는 기억했다. (…) 그녀는 인간을 믿지 않았다. 어떤 표정, 어떤 진실, 어떤 유려한 문장도 완전하게 신뢰하지 않았다. 오로지 끈질긴 의심과 차가운 질문들 속에서 살아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95-96면)\u003cbr\u003e\u003cbr\u003e처음 자료를 접하며 가장 이해할 수 없었던 것은, 연행할 목적도 아니면서 반복적으로 저질러진 살상들이었다. 죄의식도 망설임도 없는 한낮의 폭력. 그렇게 잔인성을 발휘하도록 격려하고 명령했을 지휘관들. (…) 저건 광주잖아. 그러니까 광주는 고립된 것, 힘으로 짓밟힌 것, 훼손된 것, 훼손되지 말았어야 했던 것의 다른 이름이었다. 피폭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 광주가 수없이 되태어나 살해되었다. 덧나고 폭발하며 피투성이로 재건되었다.(206-207면)\u003cbr\u003e\u003cbr\u003e‘꽃이 핀 쪽으로’이끌어주는 한강의 손길\u003cbr\u003e\u003cbr\u003e 한강은 이번 소설을 통해 열다섯살 소년 동호의 죽음을 중심으로 5.18 당시 숨죽이며 고통받았던 인물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하나하나 힘겹게 펼쳐 보이며 그들의 아픔을 어루만지고 그 시대를 증언하는 숙명과도 같은 소명을 다한다. ‘살아남았다’는 것이 오히려 치욕이 되는 사람들이 혼자서 힘겹게 견뎌내야 하는 매일을 되새기며, 그들의 아물지 않는 기억들을 함께 나눈다. 한강 작가는 “무덥고 습했던 여름 끝에 가로수 아래를 걷다가, 잘 마른 깨끗한 홑청 같은 바람이 얼굴과 팔에 감기는 감각에 놀라며 동호를 생각”한다. 따뜻했던 봄날의 오월을 지나 ‘그 여름을 건너가지 못한 동호, 이런 아침을 다시는 만나지 못하는 동호’를 떠올리며 작가는 우리가 ‘날마다 만나는 모든 이들이 인간이란 것을’ 되새기고, 인간으로서의 우리가 이들에게 어떠한 대답을 해줄 수 있는가를 간절한 목소리로 묻는다. 그리하여 이제는 더이상 억울한 영혼들이 없기를, 상처 입은 영혼들이 “밝은 쪽으로, 빛이 비치는 쪽으로, 꽃이 핀 쪽으로” 나아가 평온할 수 있기를 기도한다. 5.18 희생자들의 ‘눈 덮인 무덤들’ 사이에서 못다 핀 소년 동호를 추모하기 위해 작가 한강이 마음을 다해 밝힌 작은 촛불들이 안타까운 세상에 온기를 더해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당신들을 잃은 뒤, 우리들의 시간은 저녁이 되었습니다.\u003cbr\u003e우리들의 집과 거리가 저녁이 되었습니다.\u003cbr\u003e더이상 어두워지지도, 다시 밝아지지도 않는 저녁 속에서 우리들은 밥을 먹고, 걸음을 걷고 잠을 잡니다.(79면) \u003cbr\u003e\u003cbr\u003e당신이 죽은 뒤 장례식을 치르지 못해,\u003cbr\u003e내 삶이 장례식이 되었습니다.(99면)\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1장 어린 새\u003cbr\u003e2장 검은 숨\u003cbr\u003e3장 일곱개의 뺨\u003cbr\u003e4장 쇠와 피\u003cbr\u003e5장 밤의 눈동자\u003cbr\u003e6장 꽃 핀 쪽으로\u003cbr\u003e에필로그 눈 덮인 램프\u003c\/p\u003e","brand":"창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6794331370,"sku":"BOOK-9788936434120","price":22.99,"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88936434120_L.jpg?v=1785144842"},{"product_id":"book-9791192372730","title":"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 (30만부 기념 개정판)","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프리드리히 니체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RISE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5-03-14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92372730\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위버멘쉬》는 단순히 니체의 문장을 해설하거나 정리한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인간이 자기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책이다. 이번 개정판은 단순한 수정이나 보완의 수준이 아니다. 처음부터 다시 사유하고, 다시 쓰고, 다시 구성한 새로운 작업에 가깝다. 기존 원고 전반에 남아 있던 느슨한 흐름과 반복적인 표현들을 모두 덜어냈고, 문장 하나하나의 밀도와 호흡을 끝까지 다시 다듬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무엇보다 이번 개정판은 인간의 실제 삶에 더욱 깊이 닿는 방향으로 재구성되었다. 고독과 실패, 비교와 불안, 관계와 감정, 자기혐오와 성장, 자유와 책임 같은 문제들을 단순한 위로나 자기계발의 언어가 아니라, 보다 본질적인 질문의 형태로 끌어올리고자 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문체 또한 전면적으로 새롭게 정리되었다. 감정 과잉의 위로나 소비형 문장들을 모두 걷어내고, 보다 절제되고 단단한 흐름으로 전체 원고를 다시 구축했다. 짧게 읽히고 사라지는 문장이 아니라, 삶 속에서 오래 남는 문장을 만들기 위해 리듬과 의미의 밀도까지 세밀하게 조정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번 개정판에서는 니체의 사유가 가진 핵심 또한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 인간은 타인의 기준 속에서 살아가는 존재가 아니라, 자기 삶의 방향을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져야 하는 존재라는 것. 삶은 누군가 대신 정답을 내려주는 구조가 아니라, 스스로 자기만의 기준을 만들어가야 하는 과정이라는 것.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바로 그 질문을 향해 나아간다.\u003cbr\u003e\u003cbr\u003e《위버멘쉬》는 인간을 쉽게 위로하지 않는다. 세상이 불공정하다는 사실도, 인간이 흔들리고 무너질 수밖에 없는 존재라는 사실도 숨기지 않는다. 그러나 바로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끝내 자기 삶을 자기 의지로 선택하며 살아가야 한다고 말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누구도 대신 살아주지 않는 삶 앞에서, 결국 인간은 자기 자신의 방향을 스스로 결정해야 하기 때문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번 개정판은 단순히 더 읽기 좋은 책을 만드는 작업이 아니었다. 인간이라는 존재를 더 깊이 바라보고, 삶이라는 문제를 더 본질적으로 붙들기 위한 작업이었다. 그리고 그 과정 끝에서 《위버멘쉬》는 단순한 철학 해설서가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인간에게 가장 현실적인 질문을 던지는 한 권의 사유집이 되고자 했다.\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서문\u003cbr\u003e위버멘쉬란\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1\u003cbr\u003e나를 파괴하지 못하는 것은 끝내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u003cbr\u003e자기극복과 성장에 대한 마흔세 가지 태도\u003cbr\u003e\u003cbr\u003e001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라\u003cbr\u003e002 내면의 가능성을 깨워라\u003cbr\u003e003 질문하는 자만이 자유로워진다\u003cbr\u003e004 고독과 시련을 두려워하지 마라\u003cbr\u003e005 포기하지 않는 한, 삶은 변하기 시작한다\u003cbr\u003e006 내 삶을 지배할 권리는 오직 나에게 있다\u003cbr\u003e007 삶의 문제들은 인간을 더욱 강하게 만든다\u003cbr\u003e008 진짜를 찾으려 하기 전에, 먼저 진짜가 되어라\u003cbr\u003e009 중요한 것은 깨어 있는 동안 무엇을 하는가이다\u003cbr\u003e010 행복만을 위해 살아가지 마라\u003cbr\u003e011 삶은 결국 태도에 의해 결정된다\u003cbr\u003e012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라\u003cbr\u003e013 꿈속에서조차 도망치지 마라\u003cbr\u003e014 답은 세상이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내는 것이다\u003cbr\u003e015 정말 쉬운 길이라는 것이 존재하는가\u003cbr\u003e016 오늘의 선택이 결국 내일을 만든다\u003cbr\u003e017 비교하며 살아가지 마라\u003cbr\u003e018 과거로 돌아가려 하지 마라\u003cbr\u003e019 오직 자기 자신에게만 의지하라\u003cbr\u003e020 흔들리고 있다면, 오히려 좋은 신호다\u003cbr\u003e021 삶이 복잡해질수록 예술을 가까이하라\u003cbr\u003e022 세상에 휩쓸리며 살아가지 마라\u003cbr\u003e023 질문은 인간에게 새로운 문을 열어준다\u003cbr\u003e024 내면의 중심을 찾는 법\u003cbr\u003e025 더 이상 자기 자신을 죄인처럼 몰아붙이지 마라\u003cbr\u003e026 생각 없이 따르며 살아가지 마라\u003cbr\u003e027 인간은 끝내 변할 수 있는 존재다\u003cbr\u003e028 원하는 존재처럼 먼저 행동하며 살아가라\u003cbr\u003e029 진실은 결국 인간에게 유리하게 작용한다\u003cbr\u003e030 진실은 인간을 강하게 만든다\u003cbr\u003e031 기다릴 수 있는 힘이 인간을 살린다\u003cbr\u003e032 진실을 말할 수 있는 용기를 가져라\u003cbr\u003e033 고통이 지나간 자리에서 인간은 달라진다\u003cbr\u003e034 도대체 누구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u003cbr\u003e035 자기 잘못을 인정할 수 있는 인간이 되어라\u003cbr\u003e036 인간에게 처음부터 주어진 길은 없다\u003cbr\u003e037 변화는 언제나 불편함에서 시작된다\u003cbr\u003e038 자기 자신만의 기준을 세워라\u003cbr\u003e039 중요한 것은 결국 지금부터 무엇을 할 것인가이다\u003cbr\u003e040 고통을 피하려 하지 말고 끝까지 마주하라\u003cbr\u003e041 고통 없이는 인간도 성장할 수 없다\u003cbr\u003e042 자기 자신과 끝까지 마주하라\u003cbr\u003e043 흔들려야만 인간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2\u003cbr\u003e당신이 마주하는 모든 얼굴은 결국 당신을 만들어간다\u003cbr\u003e관계와 감정의 통제에 대한 서른한 가지 통찰\u003cbr\u003e\u003cbr\u003e044 자기 감정을 지배할 수 있는 인간이 되어라\u003cbr\u003e045 감정은 때때로 인간을 속인다\u003cbr\u003e046 판단을 내려놓는 순간 인간은 자유로워진다\u003cbr\u003e047 타인을 지나치게 단정하며 살아가지 마라\u003cbr\u003e048 이해하기 어려운 인간을 만났을 때\u003cbr\u003e049 감사할 줄 아는 인간이 더 강해진다\u003cbr\u003e050 힘들어하는 친구를 위해 인간이 할 수 있는 일\u003cbr\u003e051 자기 자신을 지키면서 공감할 수 있어야 한다\u003cbr\u003e052 기쁨은 나눌 때 더욱 커진다\u003cbr\u003e053 당신의 미소 하나가 세상을 조금 더 밝게 만든다\u003cbr\u003e054 진짜 도움은 대신 살아주는 것이 아니다\u003cbr\u003e055 거짓을 너무 자연스럽게 말하는 인간을 경계하라\u003cbr\u003e056 진심이 언제나 진실인 것은 아니다\u003cbr\u003e057 “영원히 사랑하겠다”라는 말의 진짜 의미\u003cbr\u003e058 복수보다 더 강한 선택을 하라\u003cbr\u003e059 분노에도 끝내 유효기간이 필요하다\u003cbr\u003e060 타인의 성공을 비웃으며 살아가지 마라\u003cbr\u003e061 모든 공격에 반드시 맞서 싸울 필요는 없다\u003cbr\u003e062 중요한 것은 다시 넘어지지 않게 만드는 일이다\u003cbr\u003e063 사랑이 인간을 움직이는 이유\u003cbr\u003e064 사랑과 희생은 과연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u003cbr\u003e065 선한 마음에도 결국은 쉼이 필요하다\u003cbr\u003e066 수치심은 생각이 아니라 타인의 시선에서 비롯된다\u003cbr\u003e067 타인의 기대에 맞추며 살아가지 마라\u003cbr\u003e068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스스로를 해방시켜라\u003cbr\u003e069 타인을 돕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부터 돌보아라\u003cbr\u003e070 함께 나누는 기쁨은 인간을 더 깊게 만든다\u003cbr\u003e071 수치심은 인간이 무엇을 소중히 여기는지를 드러낸다\u003cbr\u003e072 타인의 불행 위에서 만족을 찾으려 하지 마라\u003cbr\u003e073 모든 인간에게 끝없이 친절할 필요는 없다\u003cbr\u003e074 불필요한 죄책감으로 자신을 무너뜨리지 마라\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3\u003cbr\u003e당신의 시선이 삶의 크기를 결정한다\u003cbr\u003e세상을 바라보는 서른아홉 가지 방식\u003cbr\u003e\u003cbr\u003e075 당연하다고 믿어온 것들을 끝까지 의심할 수 있어야 한다\u003cbr\u003e076 세상에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u003cbr\u003e077 인간이 보고 있는 것은 결코 세계의 전부가 아니다\u003cbr\u003e078 중요한 것은 얼마나 아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살아가느냐이다\u003cbr\u003e079 삶은 결국 움직이는 인간의 것이다\u003cbr\u003e080 변하지 않는 것은 결국 아무것도 없다\u003cbr\u003e081 이성과 감정 사이의 균형을 배워야 한다\u003cbr\u003e082 인간은 늘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며 살아간다\u003cbr\u003e083 자유로운 삶이란 결국 무엇인가\u003cbr\u003e084 삶을 바꾸는 것은 결국 한 문장의 통찰이다\u003cbr\u003e085 도덕은 시대와 함께 변하는 것이다\u003cbr\u003e086 인간은 결국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존재다\u003cbr\u003e087 “악인”이라는 이름 뒤에 숨겨진 인간을 보아야 한다\u003cbr\u003e088 결과만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지 마라\u003cbr\u003e089 죄는 과연 누구의 책임인가\u003cbr\u003e090 희망은 과연 축복인가, 아니면 또 다른 족쇄인가\u003cbr\u003e091 겉으로 드러난 모습이 인간의 전부는 아니다\u003cbr\u003e092 선함에는 결국 여러 가지 형태가 존재한다\u003cbr\u003e093 선함은 자유로울 때 가장 아름답다\u003cbr\u003e094 허영심은 반드시 악한 것만은 아니다\u003cbr\u003e095 삶의 마지막 순간, 인간은 무엇을 선택하게 되는가\u003cbr\u003e096 왜 가진 자들은 가난한 자의 슬픔을 이해하지 못하는가\u003cbr\u003e097 적당한 자존심은 인간을 지켜준다\u003cbr\u003e098 악의란 생각보다 훨씬 한가한 인간의 감정이다\u003cbr\u003e099 인간은 결국 결과를 기준으로 판단한다\u003cbr\u003e100 죽음은 인간 자유의 마지막 경계다\u003cbr\u003e101 인간은 왜 여전히 도덕을 필요로 하는가\u003cbr\u003e102 정의란 과연 무엇인가\u003cbr\u003e103 법이 언제나 정의로운 것은 아니다\u003cbr\u003e104 선과 악이라는 기준을 다시 생각해야 한다\u003cbr\u003e105 과거에는 옳았지만 오늘은 틀릴 수도 있다\u003cbr\u003e106 인간은 결국 자기 나름의 옳음을 따라 살아간다\u003cbr\u003e107 설령 자유의지가 환상이라 해도 인간의 삶은 여전히 의미를 가진다\u003cbr\u003e108 인간은 과연 무엇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가\u003cbr\u003e109 인간은 생각보다 그렇게 큰 죄인이 아니다\u003cbr\u003e110 인간은 성인과 천재를 어떻게 만들어내는가\u003cbr\u003e111 인간은 왜 스스로를 끝까지 몰아붙이는가\u003cbr\u003e112 복종은 때때로 가장 쉬운 선택이 된다\u003cbr\u003e113 인간에게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u003cbr\u003e\u003cbr\u003e맺음말\u003c\/p\u003e","brand":"RIS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59485698282,"sku":"BOOK-9791192372730","price":17.8,"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92372730_L.jpg?v=1785396893"},{"product_id":"book-9788937461033","title":"인간 실격 -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03","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다자이 오사무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민음사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04-05-18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88937461033\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1948년 서른아홉의 나이로 요절하여 일본 사회에 큰 파장을 남긴 일본 현대 문학의 대표적 작가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 실격』이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오직 순수함만을 갈망하던 여린 심성의 한 젊은이가 인간들의 위선과 잔인함에 의해 파멸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 「인간 실격」은 “인간의 나약함을 드러내는 데 있어 다자이보다 뛰어난 작가는 드물다.”(《뉴욕 타임스》)라는 평가를 받으며 전후 일본 젊은이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그리고 함께 실린 「직소」에서는 유다의 인간적인 측면을 다자이만의 독특한 시선으로 새로이 조명하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너무나 순수했기에 파멸할 수밖에 없었던 한 젊은이의 초상\u003cbr\u003e「인간 실격」은 ‘나’라는 화자가 서술하는 서문과 후기, 그리고 이 작품의 주인공 요조가 쓴 세 개의 수기로 구성되어 있다. 서문에는 요조의 사진 세 장이 등장하는데, “쭈그리고 앉아 화로에 양손을 쪼이다가 그냥 그대로 죽어간 것 같은” 사진 속 인물의 음산함이 작품의 전체적 분위기를 설정해 주고 있다. 태어날 때부터 다른 “인간들”을 이해할 수 없었던 요조는 그 인간 세계에 스스로 동화되기 위해 “익살꾼”을 자처해 가며 노력하지만 번번이 좌절하고, 결국 마약에 중독되고 자살을 기도하기에 이른다. 그러나 거듭된 동반 자살 기도에서 여자만 죽고 혼자 살아남은 요조는 마지막 희망이었던 본가로부터도 절연을 당하고 외딴 시골집에서 쓸쓸히 죽음만을 기다리는 “인간 실격자”가 되고 만다.\u003cbr\u003e\u003cbr\u003e인간 사회의 위선과 잔혹성을 한 개인을 통해 거울처럼 보여 준 작품\u003cbr\u003e현재 일본 내에서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열광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일본 현대 문학의 대표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와 무라카미 하루키는 자신이 가장 존경하는 일본 작가로 다자이 오사무를 꼽고 있다. 또한 다자이는 ‘무뢰파’로 불리며 현재까지도 일본 데카당스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 평가된다. 다자이에게 있어서의 데카당은 단순한 퇴폐주의가 아니라 패전 후라는 일본의 독특한 시대 상황과 맞물려서 해석해야 할 것이다. 즉 기성세대의 가치관 및 윤리관, 도덕관이 패전과 함께 붕괴되면서, 다자이의 (기성세대의 관점에서 볼 때)타락과 자기 파괴적 언행은 기존 사회에 속한 모든 것을 거부함으로써 철저한 무(無)에서부터 새로이 시작하고자 한 처절한 몸부림이었다고 볼 수 있다.몇몇 다자이 연구가는 「인간 실격」을 분석하기를, 세상을 합법적 세계에 속하는 남성 세계와 비합법적 세계에 속하는 여성 세계로 나누었을 때 사회의 실세를 형성하고 있는 남성 지배 세계에서 소외된 ‘요조’가 결국은 어느 세계에도 귀속하지 못하고 인간 실격자가 되어 가는 과정을 설득력 있게 증명해 보인 작품이라고 하고 있다.타산과 체면으로 영위되는 인간 세상과 사회 질서의 허위성, 잔혹성을 「인간 실격」만큼 명확하게 드러낸 작품도 드물 것이다. 어떻게든 사회에 융화하고자 애쓰고 순수한 것, 더럽혀지지 않은 것에 꿈을 의탁하고, 인간에 대한 구애를 시도하던 주인공이 결국 모든 것에 배반당하고 인간 실격자가 되어가는 패배의 기록인 이 작품은 그런 뜻에서 현대 사회에 대한 예리한 고발 문학이라 할 수 있다. 위선적인 인간상을 대표하는 등장인물들인 요조의 보호자 ‘넙치’와 악우(惡友) ‘호리키’가 드러내는 상식적인 인간상의 (적어도 그들은 이 사회에서 당당히 존재 가능하다.) 추악함은, 이 사회의 틀에 젖어 무감각하게 살고 있는 우리에게 자성을 촉구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나약한 인간으로서의 유다’라는 새로운 시각을 보여 준 「직소」\u003cbr\u003e「직소」는 유다가 예수를 고발하는 자리에서 늘어놓는 이야기를 마치 독자가 현장에서 함께 듣고 있는 것처럼 서술한 작품이다. 이 작품에서는 일반적인 해석과 달리, 예수를 흠모하고 사랑했지만 그 사랑이 거부당한 데 대한 분노와 반발심으로 예수를 팔아넘기게 되는 유다의 갈등과 번민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 성경에는 유다를 배신자로 지목한 기록이 없다. 예수는 유다에게 “가서 네가 할 일을 하라.”라고 하고 있다. 유다는 예수의 영광을 위해 설정된 인간이었을 수 있다. 프랑수아 모리아크가 말하듯 예수가 없었다면 유다의 고뇌도 없었을 것이다. 다자이는 이 작품에서 예수와 유다 양쪽에 자신을 투영하고 있으나 외곬이며 질투 많고, 애정과 증오 사이에서 흔들리는 유다 상의 조형은 유다에 대한 다자이의 관심이 예수에 대한 것보다 훨씬 더 크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 남에게 넘기느니 내 손으로 죽여 주겠다고 유다가 결심하는 부분이라든가 “돈. 세상은 돈이면 다야.”, “나는 필경 장사꾼이지. 돈푼깨나 생길까 하고 쫓아다녔지만 글렀다는 것을 알고 배반한 거지.”와 같은 유다의 자학은 탁월한 심리 통찰이라 하겠다.\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인간 실격\u003cbr\u003e서문\u003cbr\u003e첫 번째 수\u003cbr\u003e두 번째 수기\u003cbr\u003e세 번째 수기\u003cbr\u003e후기\u003cbr\u003e\u003cbr\u003e직소\u003cbr\u003e\u003cbr\u003e작품 해설 \/ 김춘미\u003cbr\u003e작가 연보\u003c\/p\u003e","brand":"민음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60508256490,"sku":"BOOK-9788937461033","price":9.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88937461033_L.jpg?v=1785463199"},{"product_id":"book-9791198243430","title":"최소한의 한국사 : 5천 년 역사가 단숨에 이해되는","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최태성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프런트페이지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3-06-21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98243430\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역사 이야기 앞에서 주눅이 드는 사람들을 위한\u003cbr\u003e큰별쌤 최태성의 딱 한 번 읽고 평생 써먹는 필수 한국사\u003cbr\u003e\u003cbr\u003e학창 시절에는 늘 후순위로 밀려났던 역사가 사회에 나오면 교양과 상식의 필수 요소로 손꼽히곤 한다. 기업이나 공인이 역사적 의미에 맞지 않는 발언을 했다가 논란에 휩싸이고, 누구나 한 번쯤 역사가 대화 주제로 올랐을 때 어색하게 웃으며 시간을 때웠던 경험이 있는 이유다. 하지만 마음과 달리 역사 공부를 시작하기란 그리 호락호락한 일이 아니다. 너무 방대한 양 때문에, 한자로 된 사건 이름 때문에, 복잡한 인과관계 때문에 시작조차 주저하게 만들기 때문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오랜 기간 역사를 가르쳐 온 저자 최태성도 한국사에 관심은 많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답답해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고 말한다.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한국사 입문서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고, 그 결과 『최소한의 한국사』를 출간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한국사 교과서 저자로서, 한국사 강연자로서 전국을 다니며 한국사를 소개해왔던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이 정도만 알면 당당해질 수 있겠다 싶은 한국사의 핵심을 정리했습니다”라는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은 고조선 건국부터 현대까지 한반도의 반만년 역사 중에서 한국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필수 한국사를 다룬다. 우리 역사의 전체 맥락을 한눈에 이해하고 싶은 사람, 시험 준비가 아닌 교양으로 역사를 공부하고 싶은 사람, 한국사 책을 끝까지 읽지 못하고 번번이 포기하는 사람들에게 딱 한 번 읽고 평생 써먹는 한국사의 기초를 다져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기초 지식이 없어도 드라마를 보듯 빠져들게 된다!”\u003cbr\u003e고조선 건국부터 현대까지,\u003cbr\u003e반만년 우리 역사를 이해하기 위한 최소한의 지식\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 최태성이 이 책을 쓰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쉽고 재미있게 읽히는 한국사 입문서를 완성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한국사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만 쏙쏙 뽑아내면서도 각 사실이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한 편의 드라마로 풀어냈다. 늘 역사 공부를 중도 하차하게 만드는 복잡한 역사 사실도 이미지를 곁들여 설명해 한눈에 이해되도록 도왔다.\u003cbr\u003e\u003cbr\u003e또한 한국사의 맥락을 꿰뚫을 수 있도록 고대부터 현대까지 차례로 서술하면서 고조선부터 조선에 이르는 전근대사는 왕을 중심으로, 개항 이후부터 현대에 이르는 근현대사는 사건을 중심으로 설명했다. 각 시대에 맞는 설명법을 택해 인물과 사건을 소개했기 때문에 이야기를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한국사의 흐름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고 무작정 외우기만 했던 사건과 인물이 명쾌하게 이해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학창 시절 내내 역사를 배우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역사를 접하지만 역사는 언제나 복잡하고 어려운 개념의 나열처럼 느껴진다. 이제 그 편견을 깰 차례다. 오늘 외워도 내일이면 잊어버리고 말 수많은 인물과 사건을 설명하는 대신 한국사의 큰 줄기를 그려주는 『최소한의 한국사』가 역사의 망망대해 속에서 자꾸만 길을 잃던 독자들의 손에 간단명료한 지도를 쥐어주고 흥미진진한 한국사의 세계로 초대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대화에 자신감을 불어넣고, 콘텐츠를 더 깊이 이해하며\u003cbr\u003e세상을 읽는 통찰력을 키우는 교양 한국사 수업\u003cbr\u003e\u003cbr\u003e빠르게 발전하는 현대 사회에서 역사가 이 시대에 필요한 첫 번째 교양으로 손꼽히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 우리나라가 지금의 모습을 갖추기까지 어떤 격동의 과정을 겪어왔는지 알게 되면 현재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고 세상을 보는 눈 또한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역사는 빛바랜 옛이야기가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는 가장 기본적인 지식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이 역사적으로 중요한 인물과 사건뿐 아니라 우리 일상에 밀접하게 닿아 있는 이야기를 함께 이야기한 것도 같은 이유에서다. 서울 사대문의 이름은 어떻게 지어졌는지, 심부름을 가서 오지 않는 사람을 왜 함흥차사라고 말하는지, 개천절은 왜 10월 3일인지 등 역사가 우리 일상 곳곳에 남긴 유산들을 소개함으로써 교양과 상식으로서의 역사의 진면목을 드러낸다. 죽어 있는 역사 사실이 아니라 살아 있는 역사 지식을 갖출 때 대화에서 당당하게 목소리를 내게 되고, 역사 콘텐츠를 깊이 이해하게 되며 세상을 읽는 통찰력을 얻게 된다. 재미와 의미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은 『최소한의 한국사』가 그 변화의 첫걸음이 되어줄 것이다.\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들어가는 말| 교양과 상식을 채우는 첫 번째 역사 수업\u003cbr\u003e\u003cbr\u003e1장 고조선과 삼국시대\u003cbr\u003e고조선 : 반만년 역사의 시작\u003cbr\u003e고구려 : 만주 벌판을 달리는 철갑기병의 군사 강국\u003cbr\u003e백제 : 화려하되 사치스럽지 않은 문화 강국\u003cbr\u003e신라 : 유연한 자세로 삼국을 통일한 외교 강국\u003cbr\u003e가야 : 철의 왕국으로 불리는 무역 강국\u003cbr\u003e\u003cbr\u003e2장 남북국시대\u003cbr\u003e발해 : 고구려를 계승한 해동성국\u003cbr\u003e통일신라 : 찬란한 문화를 꽃피운 한반도 통일 국가\u003cbr\u003e\u003cbr\u003e3장 고려시대\u003cbr\u003e고려의 건국 : 한국사의 중세를 열다\u003cbr\u003e거란과 여진의 침입 : 빛나는 외교 전략과 문벌의 몰락\u003cbr\u003e무신시대와 몽골의 침략 : 고려 역사의 분기점\u003cbr\u003e원 간섭기와 공민왕의 개혁 : 혼란을 넘어 새 시대로\u003cbr\u003e\u003cbr\u003e4장 조선시대\u003cbr\u003e조선의 건국 : 성리학 기반의 유교 국가를 꿈꾸며\u003cbr\u003e조선 전기 태평성대 : 통치체제 확립과 문화 발전\u003cbr\u003e사림의 성장 : 유교 정신의 확산과 지방 선비들의 등장\u003cbr\u003e임진왜란과 병자호란 : 조선 역사의 분기점\u003cbr\u003e조선 후기 정치 변동 : 붕당 정쟁부터 환국까지\u003cbr\u003e영·정조의 개혁 정치 : 조선 후기의 르네상스\u003cbr\u003e조선의 쇠락 : 세도정치와 피폐한 민생\u003cbr\u003e\u003cbr\u003e5장 근대\u003cbr\u003e조선의 개항 : 쏟아지는 열강의 개항 요구와 조선 내부의 혼란\u003cbr\u003e일제의 국권 침탈과 저항 : 좌절된 근대국가 수립의 꿈\u003cbr\u003e1910년대 일제강점기 : 무단통치를 끝낸 3·1운동\u003cbr\u003e1920년대 일제강점기 : 민족 분열 정책에 맞선 무장투쟁\u003cbr\u003e1930년대 일제강점기 : 민족말살정책 속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활동\u003cbr\u003e\u003cbr\u003e6장 현대\u003cbr\u003e광복과 분단 : 해방 이후 둘로 나뉜 한반도\u003cbr\u003e1950년대 정치사 : 제1공화국 이승만 정부의 수립\u003cbr\u003e1960~1970년대 정치사 : 18년간 지속된 박정희 정부\u003cbr\u003e1980년대 정치사 : 신군부의 등장과 민주화 투쟁\u003cbr\u003e1990년대 정치사 : 민주주의의 발전\u003cbr\u003e\u003cbr\u003e도판 출처\u003c\/p\u003e","brand":"프런트페이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60749756650,"sku":"BOOK-9791198243430","price":19.8,"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98243430_L.jpg?v=1785492843"},{"product_id":"book-9788956609959","title":"종의 기원 : 정유정 장편소설","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정유정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은행나무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16-05-18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88956609959\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나는 마침내 내 인생 최고의 적을 만났다. \u003cbr\u003e그가 바로 나다!”\u003cbr\u003e주인공 유진은 피 냄새에 잠에서 깬다. 발작이 시작되기 전 그에겐 늘 피비린내가 먼저 찾아온다. 유진은 매일 먹어야 하는 ‘약’을 며칠간 끊은 상태였고, 늘 그랬듯이 약을 끊자 기운이 넘쳤고, 그래서 전날 밤 ‘개병’이 도져 외출을 했었다. 유진이 곧 시작될 발작을 기다리며 누워 있을 때, 해진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온다. 10년 전 자신의 집에 양자로 들어와 형의 자리를 대신하고 있는 해진은, 어젯밤부터 어머니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며 집에 별일 없는지 묻는다. 자리에서 일어난 유진은 피투성이인 방 안과, 마찬가지로 피범벅이 된 자신의 모습을 확인한다. 핏자국을 따라, 아파트 복층에 있는 자기 방에서 나와 계단을 지나 거실로 내려온 유진은 끔찍하게 살해된 어머니의 시신을 보게 된다. \u003cbr\u003e\u003cbr\u003e비로소 뭐가 잘못되었는지 알 것 같았다. 머리로는 이해하고 있었으나 실제로는 경험해보지 않았던 것, 스스로 부른 재앙, 발작전구증세였다. 운명은 제 할 일을 잊는 법이 없다. 한쪽 눈을 감아줄 때도 있겠지만 그건 한 번 정도일 것이다. 올 것은 결국 오고, 벌어질 일은 끝내 벌어진다. 불시에 형을 집행하듯, 운명이 내게 자객을 보낸 것이었다. 그것도 생의 가장 중요한 순간에, 가장 잔인한 방식으로. _ 본문 139쪽\u003cbr\u003e\u003cbr\u003e16년 전, 열 살의 유진은 가족여행에서 사고로 아버지와 한 살 터울의 형을 잃었다. 그리고 몇 달 후부터 정신과 의사인 이모가 처방해준 정체불명의 약을 매일 거르지 않고 먹기 시작했다. 주목받는 수영선수였던 열여섯 살의 유진은 약을 끊고 경기에 출전했다가 그 대가로 경기 도중 첫 번째 발작을 일으키게 되고, 어머니는 유진의 애원에도 불구하고 그의 선수 생활에 종지부를 찍었다. \u003cbr\u003e한없이 몸을 무기력하게 만드는 약과 늘 주눅 들게 하는 어머니의 철저한 규칙, 그리고 자신을 마음대로 조종하는 듯한 기분 나쁜 이모의 감시 아래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없었던 유진은 가끔씩 약을 끊고 어머니 몰래 밤 외출을 하는 것으로 위안을 삼아왔다. 그런데 지난밤 외출 후에는 집에 어떻게 돌아왔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집으로 돌아오고 나서 어머니와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u003cbr\u003e어머니의 죽음 앞에서 하나씩 발견되는 단서들을 따라 지난밤의 기억들을 확인해나가던 유진 앞에, 시간을 거슬러 망각에 가려졌던 끔찍한 진실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낸다.\u003cbr\u003e\u003cbr\u003e내 몸은 소리를 죽이기 시작했다. 숨 쉬듯 욱신대던 뒤통수가 평온을 되찾았다. 숨소리는 목 밑으로 잦아들고, 갈비뼈 안에선 심장이 느리게 뛰었다. 배 속에서 공처럼 구르던 긴장이 사라졌다. 오감이 날을 세웠다. 몇 미터 거리가 있는데도, 겁먹은 것의 축축하고 거친 숨소리가 선명하게 들려왔다. 세상이 엎드리는 기분이었다. 모든 것들이 길을 열고 대기하는 느낌이었다.\u003cbr\u003e _ 본문 283쪽\u003cbr\u003e\u003cbr\u003e“운명은 제 할 일을 잊는 법이 없다……\u003cbr\u003e올 것은 결국 오고, 벌어질 일은 끝내 벌어진다”\u003cbr\u003e정유정은 진화심리학자 데이비드 버스의 말로 ‘작가의 말’을 시작한다. ‘살인’은 인간이 경쟁자를 제거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었고, 이 무자비한 ‘적응구조’ 속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이 우리의 조상이라는 것이다. ‘악은 우리 유전자에 내재된 어두운 본성이며, 악인은 특별한 누군가가 아니라 나를 포함한 누구나일 수 있다’는 데이비드 버스의 논리는 살인과 악, 나아가 인간을 바라보는 작가의 작품을 이해하는 하나의 열쇠가 된다.\u003cbr\u003e사이코패스로 분류되는 이들이 저지르는 끔찍한 사건을 우리는 뉴스를 통해 종종 접하곤 한다. 우리와 전혀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한 그들의 모습에서 작가는 인간 본성의 어둠을 포착하고 거침없이 묘사해 나간다. 어린 시절부터 학습돼 온 도덕과 교육, 윤리적 세계관을 철저하게 깨나감으로써 비로소 평범했던 한 청년이 살인자로 태어나는 과정을 그린 ‘악인의 탄생기’를 완성시킨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폭풍을 피할 항구 같은 건 없다. 도착을 기다리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일도 없다. 폭풍의 시간은 암흑의 시간이고, 나는 무방비상태로 거기에 던져진다. 널리 알려진 대로, 과정을 기억하지도 못한다. 의식이 스스로 깨어날 때까지 길고도 깊은 잠을 잔다. _ 본문 283쪽\u003cbr\u003e\u003cbr\u003e 작가는 우리의 본성 안에 숨은 ‘어두운 숲’을 똑바로 응시하고 이해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지 못한다면 우리 내면의 악, 타인의 악, 나아가 삶을 위협하는 포식자의 악에 제대로 대처할 수 없”기 때문이다.\u003cbr\u003e《종의 기원》의 이야기가 그 어떤 낯선 세계의 이야기보다 낯설면서도 우리를 걷잡을 수 없이 빠져들게 하고, 다양한 해석의 결로 저마다의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프롤로그 · 7 \u003cbr\u003e 1부 어둠 속의 부름 · 13 \u003cbr\u003e 2부 나는 누구일까 · 101 \u003cbr\u003e 3부 포식자 · 219 \u003cbr\u003e 4부 종의 기원 · 289 \u003cbr\u003e에필로그 · 373 \u003cbr\u003e\u003cbr\u003e작가의 말 · 379\u003c\/p\u003e","brand":"은행나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60751821034,"sku":"BOOK-9788956609959","price":16.8,"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88956609959_L.jpg?v=1785494078"},{"product_id":"book-9791169851053","title":"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40만 부 기념 스페셜 리커버)","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태수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페이지2북스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4-11-04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69851053\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우린 너무 쓸데없이 불행하고 너무 복잡하게 행복하다”\u003cbr\u003e조용한 인생에서도 행복을 발견하는 가장 현명한 방법\u003cbr\u003e\u003cbr\u003e행복은 행복해야만 얻을 수 있는 게 아니라면 믿겠는가? 많은 사람들이 행복이 나보다 잘난 사람들이나 가진 것이라고 오해한다. 사람들이 몰리는 사진 명소에나 있다고 생각한다. 줄 서는 맛집에, 비싼 물건에, 남들이 보고 부러워할 만한 대단한 것들에 있다고 착각한다. 하지만 가장 쉽게 행복해지는 방법에는 ‘행복’이 없다. 누군가 말했듯 “자려고 누웠을 때 마음에 걸리는 게 없는” 상태가 곧 행복이며, ‘불행하지 않은 것’만으로도 우리는 충분히 행복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u003cbr\u003e《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에서 저자 태수는 우리가 놓쳤던 바로 그 지점을 짚는다. 사람이란 의외로 행복 없이도 행복할 수 있다고. “희망은 없어도 절망도 없이 내일을 또 살아갈 수 있어서 행복할 수 있다”고. 이 원고를 먼저 읽은 독자들 역시 같은 부분에서 깨달음을 얻었다. \u003cbr\u003e한 살 한 살 나이를 먹어가며 짜릿함보다는 편안함이 좋아지듯 우리가 삶에서 추구해야 하는 행복도 특별한 것보단 일상적인 것에 가깝다. 시시각각 감정이 소용돌이치고, 좋았다 나빴다를 반복하는 삶보단 별일 없이, 아픈 곳 없이 불행하지 않은 삶이 훨씬 확실하게 행복하다는 것을 몸소 체감한다.\u003cbr\u003e이 책은 지난 2년 간 저자가 가장 쉽고 현명하게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느끼고 고민한 것들의 결정체다. 행복을 찾는 방법이 아니라 불행에 대한 수비력을 확실하게 길러줄 수 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러니 쓸데없이 불행하고 복잡하게 행복한 삶에서 벗어나 더 확실하게 불행에서 벗어나 단순하게 행복해지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마음이 한결 편안해질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세상에 젤로 힘든 건 성공이 아니라 만족이야”\u003cbr\u003e높은 곳만 바라보고 사는 당신에게 전하는 가장 쉬운 행복\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 태수는 2년 동안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을 집필하며 행복과 좋은 인생에 대해 깊이 고민했다. 그러다 “하이라이트가 넘치진 않아도 웃으며 돌아볼 수 있는 인생”을 찾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써내려갔다. 저자 태수만이 할 수 있는 방식으로 너무 희망적이지도, 너무 절망적이지도 않은 현실 어딘가 즈음에서 행복에 관해 이야기한 것이다.\u003cbr\u003e제1장 ‘다정함은 체력에서 나온다’에서는 몸의 건강이 마음의 건강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상기시키며 특유의 솔직함과 과하지 않은 다정함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위로한다.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조금 더 괜찮은 사람이라고 안심시키고, 도망치지 않고 이만큼 살아온 것만으로도 충분히 강한 능력을 갖고 있다고 말해준다.\u003cbr\u003e제2장 ‘잘 자는 것도 능력이야’에서는 저자처럼 갖가지 생각으로 머리와 마음이 가득 차버린 이들에게 전하는 현실적인 해결책을 전한다. 막연하게 좋은 이야기만 늘어놓지 않는 저자는 인생은 최선을 다해도 실패할 수 있다고, 잠이 오지 않을 때는 아예 내 몸의 감각에 집중해보라며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 단순히 마음을 어루만지는 아름다운 글보다도 훨씬 와닿는 현실적인 위로다.\u003cbr\u003e제3장 ‘똑똑한 우울증보단 행복한 바보로 살래’에서는 현실을 바라보는 위트를 가득 표현한다. 어떤 단점은 뒤집으면 능력이 된다거나 너무 잘하고 싶어지면 반대로 아무 것도 할 수 없게 된다며 삶의 곳곳에서 깨달은 신선한 지혜들을 저자만의 스타일로 마음에 꽂히게 전해준다.\u003cbr\u003e마지막 제4장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에서는 행복에 대한 저자만의 철학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가끔은 말 없는 위로가 더 자신을 위로하며,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북적거리는 핫플레이스보다 조용한 곳에서 더 행복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는 가장 중요한 메시지를 다시 한번 전한다.\u003cbr\u003e《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를 다 읽고 마지막 장을 덮으면 자연스레 느낄 것이다. “세상에 젤로 힘든 건 성공이 아니야 만족”이라는 사실을. 내가 가지지 못한 것에 시선을 두지 말고, 그러니 너무 높은 곳만 보고 살지는 않아야 한다는 사실을. 저자의 할머니가 언젠가 전해준 인생의 통찰처럼, 삶의 예쁜 순간과 행복은 지금 내 인생에 곳곳에도 이미 많다. 그것을 발견할 수 있는 힘과 지혜를 이 책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에서 얻어보자.\u003cbr\u003e\u003cbr\u003e책 속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그냥 지금처럼 살아라. 그렇게 살되 어떤 감정조차 책임질 수 없을 만큼 힘든 날, 마음속이 온통 타인의 감정으로 가득해 당장이라도 터져버릴 것 같은 그런 날. 부러 나밖에 없는 공간으로 도망가자. 그 조용한 공간에서 자신에게도 이렇게 말할 기회를 주자.\u003cbr\u003e“나 안 괜찮아.” 가끔은 남에게 줬던 섬세함을 나에게도 허락하자.\u003cbr\u003e포기가 습관이 되면 포기하지 않아도 되는 것까지 포기하게 된다. 자신이다.\u003cbr\u003e_ 「섬세한 사람일수록 번아웃이 자주 온다」, 26쪽\u003cbr\u003e\u003cbr\u003e“삶에서 도망치지 않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건지 넌 모르지.\u003cbr\u003e앉을 자리가 없는 역에서 매일 출근하는 것과 간신히 생긴 자리를 할머니에게 양보해드리는 것. 상사가 튀긴 끈적한 침도 매일 새것처럼 세수하고 털고 일어나 게으름 피우지 않고 모니터를 켜고, 안전화를 신고 가게 문을 여는 그 삶이 사실 얼마나 굉장한 인생인지 넌 모를 거야.\u003cbr\u003e인생의 의미를 잃어도, 누군가의 성공에 까무룩 자존감이 무너져도 꿋꿋이 일어나 제자리로 향하는 너를 응원해.\u003cbr\u003e도망치지 않는 것도 능력이야. 빌어먹을 인생에 정직하게 부딪히는 너도, 충분히 대단한 사람이야.”\u003cbr\u003e_ 「도망치지 않는 것도 능력이야」, 43-44쪽\u003cbr\u003e\u003cbr\u003e절망이 넘치는 시대, 우린 좀 더 운의 힘을 믿어야 한다. 최선의 선택을 하고 최선의 노력을 해도 원하지 않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당연한 진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실패는 온전히 당신의 것이 아니다. 최선을 다한 자신에게, 소중한 사람들에게 “네 탓이 아니야”라는 말을 좀 더 넉넉하게 건넬 줄도 알아야 한다.\u003cbr\u003e아무것도 하지 않을 핑곗거리가 아닌, 삶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시작할 용기를 얻기 위해.\u003cbr\u003e_ 「인생은 최선을 다해도 실패할 수 있다」, 90-91쪽\u003cbr\u003e\u003cbr\u003e세상에는 오답을 너무 잘 알기에 정답에 가까워질수 있는 사람들도 있다. 매일같이 불행하고 실패하고 슬프고 우울하기에 반대로 어떻게 살아야 그러지 않을 수 있는지를 잘 아는 사람들 말이다. 나는 그게 부정이 가진 힘이라고 믿는다. 부정으로도 긍정을 쌓을수 있다. 오답을 너무 잘 알면 오히려 정답을 잘 찾아낼 수 있듯.\u003cbr\u003e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나는 죽고 싶다 말했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었다. 그저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았을 뿐. 부정으로 똘똘 뭉친 내 마음을 부술 긍정을 찾아내기까지 너무 오래 걸렸을 뿐이다. 이른바 합리적 긍정을 말이다.\u003cbr\u003e부정으로도 긍정을 만들 수 있다. 불행하기에 행복이 무엇인지 더 잘 설명할 수 있다. 그러니 나는 이제 스스로를 이렇게 설명하고 싶다. “나는 부정적인 게 아니야. 합리적으로 긍정적인 사람이지.”\u003cbr\u003e_ 「죽고 싶은 게 아니라 이렇게 살고 싶지 않은 거야」, 112-113쪽\u003cbr\u003e\u003cbr\u003e요즘은 기록적인 실패를 해도 그냥 내가 웃게 둔다. 불행에 적정 기간 따윈 두지 않고 행복이 새 나올 틈도 기껏 메우지 않는다. 이따금 “네가 지금 이럴 때야?”라는 불호령이 떨어지기도 하지만, 뭐 어쩌라고.\u003cbr\u003e실패해서 짜증 나 죽겠는데 웃지도 말라고?\u003cbr\u003e나는 그저 다음 인생을 살 준비가 됐을 뿐이다. 실패는 슬프지만 오늘로 끝낼 것이다. 그게 내가 웃음으로 불행에게 보내는 신호다.\u003cbr\u003e나는 이제 웃으며 다음을 살 것이다.\u003cbr\u003e나는 오늘은 실패했지만, 내일은 웃으며 다시 시작할 것이다.\u003cbr\u003e_ 「불행의 깊이가 절박함을 증명하진 않는다」, 148쪽\u003cbr\u003e\u003cbr\u003e사람에겐 때때로 말없는 위로가 필요하다.\u003cbr\u003e몇 마디 따끔한 말로 구성된 무정한 위로보다 너의 상처를 이해하고 있다는 깊은 끄덕임과, 진심으로 네말에 공감하고 있다는 눈 마주침이 우리에겐 훨씬 더절실할 때가 있다. 아니, 많다.\u003cbr\u003e나는 이제 내 사람들을 그렇게 위로해주고 싶다.\u003cbr\u003e“살아”라는 무책임한 한마디가 아니라, 살아볼 만한 하루를 같이 만들어보고 싶다.\u003cbr\u003e_ 「가끔은 말없는 위로가 나를 더 위로한다」, 225-226쪽\u003cbr\u003e\u003cbr\u003e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짜릿함보다는 안도감에, 특별함보단 일상적임에 더 가깝다. 아무 탈 없이 일할 수 있어서, 아픈 곳 없이 가족과 통화할 수 있어서, 희망은 없어도 절망도 없이 내일을 또 살아갈 수 있어서 행복할 수 있는 게 지금의 내 삶이다. 누군가는 그토록 조용한 인생에서도 행복을 발견할 수 있냐고 묻겠지만, 물론.\u003cbr\u003e조용함은 웃을 일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울 일이 없는 상태니까. 기쁜 일이 없는 하루가 아니라 나쁜 일이 없는 하루니까.\u003cbr\u003e아무 일도 없이 지나간 이 조용한 하루들은\u003cbr\u003e우리 인생의 공백이 아닌, 여백이니까.\u003cbr\u003e_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229쪽\u003cbr\u003e\u003cbr\u003e마음이 지옥 같은 날, 모든 게 실패한 것 같은 날일 수록 보다 공들여 웃고 감사하고 인사하자. 나를 위해서. 내 마음을 지키기 위해서. 그 작은 태도가 어떤 말보다 강력한 신호가 되어줄 테니.\u003cbr\u003e오늘 나는 실패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무너지지 않았다. \u003cbr\u003e나는 오늘 다시 시작한 사람이다.\u003cbr\u003e_ 「사람의 우아함은 무너졌을 때 드러난다」, 252쪽\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프롤로그: 삶에 지치면 평범함도 꿈이 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제1장. 다정함은 체력에서 나온다\u003cbr\u003e다정함은 체력에서 나온다\u003cbr\u003e그만두는 것도 용기, 그만두지 않는 것도 용기\u003cbr\u003e섬세한 사람일수록 번아웃이 자주 온다\u003cbr\u003e나는 가끔 너에게 이유 없는 칭찬을 주고 싶다\u003cbr\u003e트럼프가 총에 맞았을 때 나는 내 주식이 가장 먼저 걱정됐다\u003cbr\u003e살아남았다는 건 강하다는 것\u003cbr\u003e도망치지 않는 것도 능력이야\u003cbr\u003e나는 내 인생보다 아이돌을 응원해\u003cbr\u003e우린 그렇게 많은 것을 미워할 능력이 없다\u003cbr\u003e기분이 성격이 되지 않게\u003cbr\u003e나는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조금 더 괜찮은 사람이다\u003cbr\u003e마음이 아픈 사람은 가장 먼저 아프지 않은 척을 한다\u003cbr\u003e자신에게 선물하게 되는 순간부터 어른이야\u003cbr\u003e아내는 매일 아침 행복에 이름표를 붙인다\u003cbr\u003e뉴비에게 지나치게 가혹한 나라\u003cbr\u003e진짜 사이코패스는 감옥에 있지 않다\u003cbr\u003e\u003cbr\u003e제2장. 잘 자는 것도 능력이야\u003cbr\u003e인생은 최선을 다해도 실패할 수 있다\u003cbr\u003e웃지 않다 보면 웃지 못하게 돼\u003cbr\u003e나는 명품백을 들고 삼각김밥을 먹어\u003cbr\u003e사람의 말투에는 온도가 있어\u003cbr\u003e우울해 죽겠는데 배가 고파요 잠도 오고요\u003cbr\u003e죽고 싶은 게 아니라 이렇게 살고 싶지 않은 거야\u003cbr\u003e젊음이 사라졌을 때 나에게 남은 무기는 뭘까\u003cbr\u003e왜 한국인의 최선은 90%가 아니라 110%일까\u003cbr\u003e요즘은 잘 자는 것도 능력이야\u003cbr\u003e무례한 사람들은 자신을 솔직하다고 소개한다\u003cbr\u003e불행은 견딜 수 있지만 ‘너보다’ 불행한 건 싫어\u003cbr\u003e어른에게도 어른이 필요해 불행의\u003cbr\u003e깊이가 절박함을 증명하진 않는다\u003cbr\u003eMBTI로 정의하기에 나는 너무 특별해\u003cbr\u003e\u003cbr\u003e제3장. 똑똑한 우울증보단 행복한 바보로 살래\u003cbr\u003e똑똑한 우울증보단 행복한 바보로 살래\u003cbr\u003e노력은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u003cbr\u003e꾸준함이라는 이름의 재능\u003cbr\u003e어떤 단점은 뒤집으면 능력이 된다\u003cbr\u003e세상에는 문제 삼지 않으면 문제가 되지 않는 것들이 더 많다\u003cbr\u003e가끔은 폭력보다 무관심이 더 아프다\u003cbr\u003e행복한 가정은 부의 상징\u003cbr\u003e성공은 어렵다. 쉬운 건 성공이 쉽다는 말 한마디일 뿐\u003cbr\u003e지더라도 웃을 수 있는 이상한 관계, 가족\u003cbr\u003e너무 잘하고 싶어지면 반대로 아무것도 시작할 수 없게 돼\u003cbr\u003e모르는 것에는 질투를 느낄 수 없다\u003cbr\u003e공감에도 지능이 필요해\u003cbr\u003e내 인생이 잘되길 바라는 건 의외로 나밖에 없다\u003cbr\u003e\u003cbr\u003e제4장.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u003cbr\u003e서른다섯이 젊은 나이는 아니잖아요\u003cbr\u003e가끔은 말없는 위로가 나를 더 위로한다\u003cbr\u003e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u003cbr\u003e귀여움은 모든 것을 이겨버린다. 스트레스마저도\u003cbr\u003e기록되지 않은 기억은 추억이 될 수 없다\u003cbr\u003e사람을 싫어해도 괜찮아\u003cbr\u003e사랑은 일탈이 아니라 일상을 주는 거야\u003cbr\u003e사람의 우아함은 무너졌을 때 드러난다\u003cbr\u003e사람은 혼자일 때가 아니라 함께 있어도 혼자 같을 때 외롭다\u003cbr\u003e늙는다는 게 그래, 깨끗하게 닦아도 냄새가 나\u003cbr\u003e감각에도 휴식이 필요해\u003cbr\u003e나이가 들면 꿈보다 취미가 없는 게 더 슬프다\u003cbr\u003e나의 생산적인 외로움\u003cbr\u003e가끔은 내일보다 오늘 더 잘 살고 싶다\u003cbr\u003e현명한 사람은 함부로 불행해지지 않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에필로그: 우린 너무 쓸데없이 불행하고 너무 복잡하게 행복하다\u003c\/p\u003e","brand":"페이지2북스","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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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을 붙잡기 마련이다. 김승호 회장은 시간을 분배하고 마련해 오직 자비로 국내에 체류하며 사업가와 사장뿐 아니라 어린아이, 청년, 가정주부 누구든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고 싶어 하는 많은 사람을 만났다. 지난 2016년부터는 한국 체류 기간을 본격적으로 마련해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다양한 분야 의 청년 사업가들을 가르치며 그들 곁에서 고민하는 스승으로 머물렀다. 그는 형이었고 오빠였으며 스승이었고 멘토였다. 가족 구성원으로 사람 품기 좋아하는 그는 수십 명의 이모부가 되기도 했다. \u003cbr\u003e그를 부르는 다양한 호칭에서 내면이 엿보인다. 누군가는 맹목적으로 그를 믿고 좋아한다. 하지만 그는 나이 40이 다 될 때까지 낡은 트럭 문짝에 검게 그을린 한 팔을 올려놓고 그날 팔 과일과 채소를 싣고 다니던 가난한 이민 가장이었다. 늙은 부모와 동생들, 자신과 아내 모두 일주일을 꼬박 일해도 앞이 보이지 않던 나날을 보낸 사람이다. 가난이 뭔지, 돈이라는 게 얼마나 야속하고 사람을 서럽게 만드는지 뼛속에 새긴 그다. 그렇기에 느지막이 찾아온 기회를 결코 놓치지 않아야 했고 가난의 고리를 반드시 자신의 대에서 끊어야 했던 아버지였다. 이런 결심과 가난의 경험은 그를 돈의 ‘관리자’로 성장시켰다. 그는 누구도 이루기 힘든 최상위 부자가 되었다. 종잣돈을 만드는 데 온힘을 다했고 돈의 속성과 특성을 파악했으며 수만 배로 늘게 하는, 그야말로 돈의 관리자가 되었다. \u003cbr\u003e그는 이렇게 깨달은 부의 이치를 많은 사람과 나누려는 의도를 가진 사람이다. 부를 얻어 가족을 지키고 싶어 했던 젊은 날의 자신이 투영되기에 말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나도 언젠가 부자가 될 수 있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누군가는 돈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꺼려하고 품위 없는 것처럼 치부하지만 저자는 오히려 돈의 가치를 폄훼하는 그 행위가 위선적이라고 말한다. 세상 살며 돈이 가진 중요성을 따져 볼 때 누구도 돈의 영향력에서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저자는 돈의 특성을 매우 특이하게 정의했는데 바로, 인격체라고 지칭한 것이다. 그의 논리를 들어보자.\u003cbr\u003e\u003cbr\u003e돈을 너무 사랑해서 집 안에만 가둬 놓으면 기회만 있으면 나가버리려고 할 것이고 다른 돈에게 주인이 구두쇠니 오지 마라 할 것이다. 자신을 존중해주지 않는 사람을 부자가 되게 하는 데 협조도 하지 않는다. 가치 있는 곳과 좋은 일에 쓰인 돈은 그 대우에 감동해 다시 다른 돈을 데리고 주인을 찾을 것이고 술집이나 도박에 자신을 사용하면 비참한 마음에 등을 돌리는 게 돈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돈은 감정을 가진 실체라서 사랑하되 지나치면 안 되고 품을 땐 품어도 가야 할 땐 보내줘야 하며 절대로 무시하거나 함부로 대해서는 안 된다. 오히려 존중하고 감사해야 한다. 이런 마음을 가진 사람들에게 돈은 상상 기회를 주고 다가오고 보호하려 한다. 다행히 돈은 뒤끝이 없어서 과거 행동에 상관없이 오늘부터 자신을 존중해주면 모든 것을 잊고 당신을 존중해줄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납치나 폭력 혹은 불법을 통해 권력자나 졸부 품으로 들어간 돈은 언제든 탈옥할 날만을 기다리거나 그 주인을 해치고 빠져나오기 마련이니 위험한 돈과 친해질 생각도 지워야 한다. 품 안의 돈을 기품 있는 곳에 사용하며 사랑하는 사람과 보호해야 할 가치가 있는 곳에 사용하면 이를 지켜보고 있는 돈도 더 많은 친구들을 불러들일 것이다. 내가 돈의 노예가 되는 일도 없고 돈도 나의 소유물이 아니므로 서로 상하관계가 아닌 깊은 존중을 갖춘 형태로 함께하게 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옛말에 ‘고기를 주기보다 고기를 낚는 법을 주라’ 했다. 우리는 모두 각기 다른 환경에 놓여 있다. 지적 수준이 다르며 경제적 상황 역시 다르다. 그러니 누군가에게 이득이 된 방법이라고 나에게 이득이 될 수는 없다. 우리는 이 책 『돈의 속성』을 통해 돈을 만들고 지키고 기르는 한 명의 농부가 되는 방법을 배워야 할 것이다.\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추천사\u003cbr\u003e프롤로그\u003cbr\u003e\u003cbr\u003e돈은 인격체다 \u003cbr\u003e나는 나보다 더 훌륭한 경영자에게 투자한다 \u003cbr\u003e복리의 비밀\u003cbr\u003e일정하게 들어오는 돈의 힘 \u003cbr\u003e돈은 중력의 힘을 가졌다\u003cbr\u003e리스크가 클 때가 리스크가 가장 작을 때다 \u003cbr\u003e남의 돈을 대하는 태도가 내 돈을 대하는 태도다 \u003cbr\u003e100억을 상속받았는데 절대 잃지 말라는 유언이 붙었다면\u003cbr\u003e빨리 부자가 되려면, 빨리 부자가 되려 하면 안 된다\u003cbr\u003e경제 전문가는 경기를 정말 예측할 수 있나?\u003cbr\u003e삼성전자 주식을 삼성증권에 가서 사는 사람\u003cbr\u003e다른 이를 부르는 호칭에 따라 내게 오는 운이 바뀐다\u003cbr\u003e반복되는 운은 실력이고 반복되는 실패는 습관이다 \u003cbr\u003e뉴스를 통해 사실과 투자 정보를 구분하는 법 \u003cbr\u003e돈마다 시간은 다르게 흐른다 \u003cbr\u003e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않았는데 왜 모두 깨질까?\u003cbr\u003e부자가 되는 세 가지 방법 \u003cbr\u003e돈을 모으지 못하는 이유\u003cbr\u003e자신이 금융 문맹인지 알아보는 법\u003cbr\u003e주식으로 수익을 내는 사람들의 세 가지 특징 \u003cbr\u003e얼마나 벌어야 정말 부자인가? \u003cbr\u003e내가 재산을 지키기 위해 매일 하는 일 \u003cbr\u003e가난은 생각보다 훨씬 더 잔인하다 \u003cbr\u003e금융 공황 발생에 따른 세 가지 인간상 \u003cbr\u003e내가 청년으로 다시 돌아가 부자가 되려 한다면 \u003cbr\u003e지혜는 기초학문으로부터 시작된다\u003cbr\u003e부자가 되기 위해 우선 당장 할 수 있는 일 한 가지 \u003cbr\u003e앞으로 주식이 오를 것 같습니까? \u003cbr\u003e현재 임대료를 내는 사람들의 숨은 가치 \u003cbr\u003e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이 좋을까? 주식이 좋을까?\u003cbr\u003e나의 독립기념일은 언제인가?\u003cbr\u003e돈을 다루는 네 가지 능력 \u003cbr\u003e이런 곳에 나는 투자 안 한다 \u003cbr\u003e보험은 저축이 아니다 \u003cbr\u003e예쁜 쓰레기 \u003cbr\u003e경제에 대한 해석은 자신의 정치적 신념에서 벗어나 있어야 한다\u003cbr\u003e마중물과 종잣돈 1억 만들기의 다섯 가지 규칙 \u003cbr\u003e좋은 부채, 나쁜 부채 \u003cbr\u003e세상의 권위에 항상 의심을 품어라 \u003cbr\u003e좋은 돈이 찾아오게 하는 일곱 가지 비법 \u003cbr\u003e직장인들이 부자가 되는 두 가지 방법 \u003cbr\u003e감독(자산배분)이 중요한가? 선수(포지션)가 중요한가? \u003cbr\u003e은행에서 흥정을 한다고요? \u003cbr\u003e떨어지는 칼을 잡을 수 있는 사람 \u003cbr\u003e재무제표에 능통한 회계사는 투자를 정말 잘할까? \u003cbr\u003e김승호의 투자 원칙과 기준 \u003cbr\u003e자식을 부자로 만드는 방법 \u003cbr\u003e만약 삼성전자 주식을 아직도 가지고 있었더라면\u003cbr\u003e국제적 수준의 행동 에티켓과 세계화 과정 \u003cbr\u003e당신의 출구전략은 무엇인가? \u003cbr\u003e모든 비즈니스는 결국 부동산과 금융을 만난다\u003cbr\u003e똑똑한 사람들이 오히려 음모에 빠진다 \u003cbr\u003e사기를 당하지 않는 법 \u003cbr\u003e투자의 승자 자격을 갖췄는지 알 수 있는 열한 가지 질문 \u003cbr\u003e두량 족난 복팔분 \u003cbr\u003e부의 속성 \u003cbr\u003e흙수저가 금수저를 이기는 법 \u003cbr\u003e당신 사업의 퍼(PER)는 얼마인가? \u003cbr\u003e큰 부자는 하늘이 낸다 \u003cbr\u003e창업을 꿈꾸는 젊은이는 작은 회사로 가라\u003cbr\u003e능구(能久)와 공부(工夫) \u003cbr\u003e아직도 할 사업은 끝도 없이 많다 \u003cbr\u003e사업가는 스스로에게 자유를 줄 수 있는 유일한 직업 \u003cbr\u003e돈마다 품성이 다르다 \u003cbr\u003e가족 안에서 가장 부자가 되었을 때 부모와 형제에 대한 행동요령 \u003cbr\u003e실패할 권리 \u003cbr\u003e책이 부자로 만들어줄까? \u003cbr\u003e신은 왜 공평하지 않을까? \u003cbr\u003e항상 투자만 하는 송 사장과 항상 화가 나 있는 그의 아내 \u003cbr\u003e동업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u003cbr\u003e길을 모르겠으면 큰길로 가라 \u003cbr\u003e쿼터 법칙\u003cbr\u003e기도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u003cbr\u003e재산을 모을 때는 농부가 되고 투자할 때는 어부가 돼라 \u003cbr\u003e돈을 모으는 네 가지 습관 \u003cbr\u003e\u003cbr\u003e에필로그\u003c\/p\u003e","brand":"스노우폭스북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62541314282,"sku":"BOOK-9791188331796","price":17.8,"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88331796_L.jpg?v=1785761184"},{"product_id":"book-9791162143605","title":"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50만부 기념 전면 개정판)","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정영욱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부크럼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1-05-14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62143605\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21세기를 위한 10권의 도서’ 선정\u003cbr\u003e‘2020 올해의 문장 1위’ 선정\u003cbr\u003e50만 부 기념 전면 개정판 도서로 재탄생\u003cbr\u003e독보적 에세이스트 정영욱의\u003cbr\u003e희푸른 감성으로 건네는 따스한 응원과 위로\u003cbr\u003e\u003cbr\u003e그런 날이 있다. 종일 휘몰아치는 것만 같은 날. 현관문을 열고 집에 들어오자마자, 무언가를 잃어버린 막막한 기분으로 다리에 힘이 탁 풀리는 날. 누군가에게 얘기할 수도 없고, 얘기를 들어줄 누군가도 없어서, 축 가라앉은 기분이 어서 나아지기만을 기다렸을 때,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무엇이었을까? 친절하지 않은 세상을 마주했더라도, 나를 위로할 수 있는 다정하고 따뜻한 문장을 마음 한편에 마련해 둔다면, 우리는 조금 더 힘을 낼 수 있을 거다. 지난했던 오늘의 나를 다독이며, 내일을 마주할 용기를 낼 수 있을 거다. \u003cbr\u003e\u003cbr\u003e「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나를 사랑하는 연습」, 「잔잔하게 그러나 단단하게」를 통해 스테디셀러 에세이스트로 자리매김한 정영욱 작가의 대표작,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의 50만 부 기념 개정판이 공개됐다. 희푸른 감성의 표지는 작가 특유의 성숙한 문체를 보여 주고 있다. 전체적으로 새로워진 문장들과 미공개 원고 9편도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그동안 참 애쓴 당신은 있는 그대로도 찬란하다는 받아들임의 이야기에 이어, 나를 사랑하는 일에도 연습이 필요하다는 포근한 조언, 그리고 당신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긍정하며 다독이는 위로까지. 정영욱 작가의 응원은 언제나 당신을 향해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러나 나는 말할 수 있다. 잘 안 되고 있더라도, 잘될 것이라고 해도 된다. 아무 일이 없어도 무너지기 일쑤인 우리의 삶이 있다면, 무너지고 있어도 아무 일 없는 듯 잘되고 있다, 말해 줄 수 있는 삶도 분명히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현재가 불안하다고 해서 미래까지도 두려워하지 말아라. 당신은 무언가를 이루기에 조금도 부족한 사람이 아니다. 단지 오늘이 조금 힘들었을 뿐, 희뿌연 시간들은 결국 그쳐 간다. 보이지 않던 앞이 무색하게 선명한 앞날이 도래할 거고, 그 자리에는 분명 모든 걸 이겨 낸 당신이 서 있을 테다. 당신은 그럴 수밖에 없는 사람이니.\u003cbr\u003e\u003cbr\u003e너무 견디고만 있는 이들을 보면 대견하면서도, 참 안쓰럽다. 너무 자신을 몰아세우며 살아가지 않아도 괜찮다. 조급하고 불안한 마음은 알고 있지만 당신이 언젠가는 지칠까 봐, 무너질까 봐, 버티지 못할까 봐 걱정된다. 겉으로는 누구보다 강해 보이지만 사실은 여린 마음을 안고 있는 당신, 그 마음을 소중하게 보듬는 단 한 권의 책.\u003cbr\u003e\u003cbr\u003e괜찮다, 다 괜찮다.\u003cbr\u003e당신을 다독여 주는 주문 같은 말.\u003cbr\u003e「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펴내며 · 6\u003cbr\u003e\u003cbr\u003e1.\u003cbr\u003e응원했고 응원하고 있고\u003cbr\u003e응원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유 없음의 위로 · 20\u003cbr\u003e인공위성 · 22\u003cbr\u003e삶이 나를 힘들게 하는 것만 같을 때\u003cbr\u003e기억해야 할 것들 · 25\u003cbr\u003e잘 살아 내고 있다는 것은 · 30\u003cbr\u003e나의 가장 큰 적에게 · 32\u003cbr\u003e분명 잘하고 있습니다 · 34\u003cbr\u003e앎은 곧 암暗 · 37\u003cbr\u003e나를 사랑하는 것에 대하여 · 40\u003cbr\u003e앞 · 43\u003cbr\u003e괜찮아지고 싶어도\u003cbr\u003e괜찮아지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 46\u003cbr\u003e파도와 시련 · 51\u003cbr\u003e30대가 되고 나서 알게 된 것들 · 52\u003cbr\u003e기린의 목처럼 · 55\u003cbr\u003e상처받지 않기 위하여 · 57\u003cbr\u003e세상을 알아간다는 건 행복이 두려워지는 것 · 58\u003cbr\u003e인식하지 못했지만\u003cbr\u003e나의 삶을 굳건히 유지시켜 주는 것들 · 61\u003cbr\u003e내가 나를 좋아해 줄 시기 · 64\u003cbr\u003e혼자 있고 싶지만 혼자이긴 싫은 마음 · 65\u003cbr\u003e당신에게 건네는 무조건적인 위로 · 66\u003cbr\u003e마음 접기 · 69\u003cbr\u003e마음이 갑갑할 때 기억하면 좋은 것들 · 71\u003cbr\u003e지나감이라는 기적의 바람이 붑니다 · 77\u003cbr\u003e예전엔 몰랐지만 지금은 알게 된 것들 · 80\u003cbr\u003e그대들의 목소리를 기억하진 못하지만 · 83\u003cbr\u003e해피 엔딩 · 85\u003cbr\u003e아픈 기억이라는 늪 · 88\u003cbr\u003e누군가의 빛이자 누군가의 바다인 당신에게 · 91\u003cbr\u003e\u003cbr\u003e2.\u003cbr\u003e함께했고 함께하고 있고\u003cbr\u003e함께일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관계는 식물과 같아서 · 98\u003cbr\u003e사람은 변하지 않더라도 사이는 변하기 마련 · 100\u003cbr\u003e영원한 관계는 없다 · 102\u003cbr\u003e나 자신을 지키기 위한 인간 관계관 · 104\u003cbr\u003e감정 소모하지 않는 현명한 방법 · 108\u003cbr\u003e잠 못 이루는 당신에게 · 111\u003cbr\u003e기분이 태도가 되는 사람 · 114\u003cbr\u003e사람의 진가 · 115\u003cbr\u003e다신 마주치고 싶지 않은 사람 · 116\u003cbr\u003e지금 함께하는 사람이 나의 미래입니다 · 119\u003cbr\u003e관계를 오래 지키는 사람들의 공통점 · 124\u003cbr\u003e할 거면 제대로 · 127\u003cbr\u003e여기 거절당할 용기가 있는 사람과\u003cbr\u003e사이가 두텁기에 거절한 사람이 있습니다 · 128\u003cbr\u003e말을 해야 상대가 알아줍니다 · 133\u003cbr\u003e관계의 익숙함이 관계의 성숙함이기를 · 136\u003cbr\u003e마음은 곧 선물 받은 것 · 139\u003cbr\u003e우리는 모든 면에서 유한한 사람입니다 · 142\u003cbr\u003e‘나였으면’이 아닌 ‘나였어도’ · 146\u003cbr\u003e바쁜 세상 속에서 점차 느끼게 되는 것들 · 148\u003cbr\u003e당신을 일으키는 문장이 어딘가에 있다 · 155\u003cbr\u003e바다 가고 싶다 · 158\u003cbr\u003e\u003cbr\u003e3.\u003cbr\u003e사랑했고 사랑하고 있고\u003cbr\u003e사랑일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미련한 마음과 미련한 마음이 만나는 것 · 166\u003cbr\u003e그럴듯한 사람 말고 그렇게 다가온 사람 · 169\u003cbr\u003e사람과 사랑에 아파했던 당신에게 · 171\u003cbr\u003e정말 좋은 사람이라는 증거 · 174\u003cbr\u003e그래도, 그러나, 그럼에도 · 175\u003cbr\u003e우리라는 도형 · 177\u003cbr\u003e일상적이나 가장\u003cbr\u003e이상적인 하루를 만들어 주는 사람 · 179\u003cbr\u003e사랑을 한다는 건 숨 쉬는 것과 같아 · 183\u003cbr\u003e사랑하는 사람에게 편지로 전하고 싶은 마음 · 185\u003cbr\u003e사랑하기 좋은 계절 · 188\u003cbr\u003e미안해보단 고마워 · 191\u003cbr\u003e사랑은 나보다 상대를 앞에 두는 것 · 193\u003cbr\u003e곁에 두고 싶어지는 사람 · 195\u003cbr\u003e♥ · 197\u003cbr\u003e모든 걸 드렸지만 잡히지 않았던 사람 · 199\u003cbr\u003e그건 사랑이 아닐 수도 있었다 · 201\u003cbr\u003e마음의 문제야 · 203\u003cbr\u003e사랑으로서의 외로움 · 205\u003cbr\u003e사랑이 가진 쓸모를 다하기 위하여 · 207\u003cbr\u003e서로의 마지막 모습 · 210\u003cbr\u003e사랑은 과거의 이해일까 · 214\u003cbr\u003e사랑했던 사람과 이별하고 가장 슬픈 것 · 215\u003cbr\u003e이젠 부질없다 해도\u003cbr\u003e이미 소중해져 버린 것이 있잖아 · 217\u003cbr\u003e걔랑 왜 헤어졌어? · 220\u003cbr\u003e\u003cbr\u003e4.\u003cbr\u003e이겨냈고 이겨내고 있고\u003cbr\u003e이겨 낼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단 하나의 차이가 전부 · 226\u003cbr\u003e나를 찾아라 · 231\u003cbr\u003e이상과 현실 · 233\u003cbr\u003e흔들리는 나를 꽉 잡아 주는 말들 · 234\u003cbr\u003e내일의 나에게 맡기기로 합니다 · 239\u003cbr\u003e일생에 단 한 번뿐인 날 · 241\u003cbr\u003e시간 참 빠르다고 느껴졌던 순간들 · 244\u003cbr\u003e나의 맨 앞 · 246\u003cbr\u003e우리는 완벽하지 않은 의자처럼 살아갑니다 · 247\u003cbr\u003e어른이 되고 있다는 증거 · 251\u003cbr\u003e영욱아 이거 꼭 기억해야 한다 · 255\u003cbr\u003e엄마도 엄마가 처음이었을 텐데 · 256\u003cbr\u003e누군가의 소유가 된다는 건 · 258\u003cbr\u003e엄마가 끓인 된장찌개 · 260\u003cbr\u003e혼자 살면서 느끼게 되는 것들 · 261\u003cbr\u003e고장 나고 싶은 날 · 267\u003cbr\u003e지나고 보니 후회되었던 순간들 · 268\u003cbr\u003e같은 온도라도 누군가는 따뜻해지고\u003cbr\u003e누군가는 쌀쌀해집니다 · 271\u003cbr\u003e내가 해낸 것이다 · 276\u003cbr\u003e잘 살아 그게 최고의 복수야 · 278\u003cbr\u003e나는 되고 있는 중이다 · 281\u003cbr\u003e한창의 청춘일 때는\u003cbr\u003e알지 못했던 것들이 있다 · 284\u003cbr\u003e가장 어둡기에\u003cbr\u003e가장 다정해질 수 있는 용기를 지닌 · 287\u003cbr\u003e하고 싶은 일을 하면 행복할 수 있을까? · 291\u003cbr\u003e당신의 해 봄을 응원합니다 · 295\u003cbr\u003e\u003cbr\u003e마치며 · 298\u003c\/p\u003e","brand":"부크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63149324522,"sku":"BOOK-9791162143605","price":18.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62143605_L.jpg?v=1785828273"},{"product_id":"book-9791162145043","title":"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일홍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부크럼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4-07-26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62145043\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불행을 버텨 냈으니 이제 행복할 수밖에 없겠다\u003cbr\u003e10만 독자의 행복을 기원하는 작가 일홍의\u003cbr\u003e일상 속 행복을 부르는 주문들\u003cbr\u003e\u003cbr\u003e당신의 모든 버팀이\u003cbr\u003e마침내 커다란 기쁨으로 펼쳐지기를\u003cbr\u003e오늘도, 내일도, 당신이 행복만 했으면 좋겠다\u003cbr\u003e\u003cbr\u003e흔하지만 흔하지 않은 단어, 보이지 않는 행복. 힘내서 달려가면, 원하던 목표에 도달하면 분명 함께 뒤따라올 거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도착하기도 전에 행복이라는 감정의 존재를 잊어버리고는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하기 싫어도 해야만 하는 일들, 쉬고 싶지만 만나야 하는 이들, 쓰고 싶지 않지만 마음 써야 하는 감정들. 다양한 일들 앞에서 군소리 없이 묵묵히 가고자 하는 길로 나아가는 당신, 그 노력이 행복이라는 보석으로 보상받았으면 한다. 『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는 자그마한 기쁨도 옆에 있으면 찾아 아끼지 말라고 말하고 있다. 어디든 갈 수 있고 뭐든 할 수 있으며, 그렇기에 무엇이든 될 수 있는 당신에게 행복의 기운은 차곡차곡 쌓여 갈 테니까.\u003cbr\u003e\u003cbr\u003e“시간은 빠르게 흐를 테지만\u003cbr\u003e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찬찬히 살아가자.\u003cbr\u003e아마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거야.”\u003cbr\u003e\u003cbr\u003e“자신을 믿고 내일로 건너가야지.\u003cbr\u003e실수하고 밀려나더라도 희망과 용기로 나아간다면\u003cbr\u003e기회는 어떤 방식으로든 다시 찾아온다.”\u003cbr\u003e\u003cbr\u003e작가는 불행할 이유를 찾지 않으면 행복할 이유만 남고, 이 모든 걸음을 행복이라 생각하면 매 순간이 즐거울 거라고 말한다. 결국 행복은 어떻게든 당신에게로 다가온다는 사실을 잊지 않기를 바란다. 매번 주어진 일에 노력하는 당신에게 행운이 찾아오지 않을 수 없으니.\u003cbr\u003e\u003cbr\u003e꼭 시간을 할애하고 바쁘게 살아야만 행복을 거머쥘 수 있는 건 아니다. 조금 쉬엄쉬엄 걸어도, 주변 풍경을 잠시 눈에 담아도 그것은 당신 손안에 있을 테니. 당신만의 속도로 나아갔기에 기쁨의 모습으로 자리를 튼 것이다. 그러니 당신의 힘으로 얻은 그 행복, 당연하게 사용하기를 바란다. 전부 소진해 사라져 버릴까 겁내지 말고.\u003cbr\u003e\u003cbr\u003e불행은 곳곳에 다양한 형태로 도사리고 있다. 그렇기에 약간 헛디딘 것으로도 쉬이 주저앉게 만든다. 그러나 불행은 행복을 이길 수 없다.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빛나는 이에게 어둠은 스스로 자취를 감춰 버리니까. 이제 눈부신 희망 아래, 당신만의 행복을 엔진 삼아 꿈꿔 왔던 목표까지 단숨에 날아가기를. 『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가 당신 삶 곳곳의 행복을 찾아 줄 것이다.\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눈 앞의 행복을 놓치지 말 것 2\u003cbr\u003e\u003cbr\u003e01 행복은 불행을 이길 수밖에 없으니\u003cbr\u003e\u003cbr\u003e결국 잘 해내리란 것을 안다 12\u003cbr\u003e우리는 누구나 무너질 수 있다 14\u003cbr\u003e지나갈 처음을 응원하며 15\u003cbr\u003e겪고 마주한 세상으로부터 17\u003cbr\u003e실패를 딛고 내일로 건너가야지 19\u003cbr\u003e행복하게 살아가는 것 22\u003cbr\u003e우리는 우리를 믿고 있다 25\u003cbr\u003e그래서 소중해 28\u003cbr\u003e삶은 비워지고 차오르길 반복하므로 29\u003cbr\u003e살면서 배우는 것들 31\u003cbr\u003e다 좋아질 것이다 32\u003cbr\u003e현재에 충실하기 34\u003cbr\u003e부지런히 살아가자 37\u003cbr\u003e나를 존중하며 지내기 위해 39\u003cbr\u003e약해진 내가 강해질 수 있도록 43\u003cbr\u003e불완전해서 더 빛나고 찬란한 것들 46\u003cbr\u003e사랑하자, 오늘도 48\u003cbr\u003e나를 사랑하는 첫걸음 50\u003cbr\u003e행복을 느끼는 순간 53\u003cbr\u003e나를 지켜 내는 삶 55\u003cbr\u003e그땐 괜찮을 줄 알았다 57\u003cbr\u003e어른이 된다는 것 59\u003cbr\u003e좋은 경험이 되었던 것들 61\u003cbr\u003e이곳엔 살아온 나와 살아갈 내가 있다 63\u003cbr\u003e모두 빛나는 사람들 65\u003cbr\u003e나이 먹을수록 느끼는 것들 69\u003cbr\u003e정답이랄 게 없는 세상에서 72\u003cbr\u003e♥ 73\u003cbr\u003e잘 살고 싶은 마음 74\u003cbr\u003e이왕 사는 거 잘 살아야지 80\u003cbr\u003e사랑은 다 이겨 내게 해 82\u003cbr\u003e성숙한 사랑 83\u003cbr\u003e평화롭게 살아가기 위하여 85\u003cbr\u003e결국 여기로 오려 했나 보다 87\u003cbr\u003e우리 조금 단순해져야 할 때 88\u003cbr\u003e오늘도 고생 많았어 91\u003cbr\u003e당연할 만큼 익숙해진 것들 94\u003cbr\u003e기꺼이 행복할 수 있기를 96\u003cbr\u003e저마다의 외로움 98\u003cbr\u003e애써 외면했던 것들 100\u003cbr\u003e다 괜찮으니 잘 지내기를 101\u003cbr\u003e즐겁게 살아가자 102\u003cbr\u003e지나온 모든 걸음이 당신을 일으킨다 104\u003cbr\u003e당신에게 가장 고마운 사람 107\u003cbr\u003e만족을 느끼기 위한 사소한 일들 108\u003cbr\u003e자주 행복하기 위해서 109\u003cbr\u003e나와 내가 친해지는 일 110\u003cbr\u003e하루하루 되새기는 것들 112\u003cbr\u003e긍정으로 향하는 길 115\u003cbr\u003e당신의 노력을 당신은 안다 117\u003cbr\u003e\u003cbr\u003e02 사람은 결국 사랑으로 버틴다\u003cbr\u003e\u003cbr\u003e힘듦을 알아주고 안아 주며 122\u003cbr\u003e아물지 않은 상처를 알아보듯 124\u003cbr\u003e내가 나를 사랑할 수 있게 하는 126\u003cbr\u003e어쩌면 사랑은 128\u003cbr\u003e함께일 때 편하고 즐거운 사이 130\u003cbr\u003e너의 품에 안긴 날 132\u003cbr\u003e한 사람을 사랑하는 일 134\u003cbr\u003e서로가 힘을 합쳐 쌓아 가는 사랑 137\u003cbr\u003e아낄 수 없는 게 사랑이구나 139\u003cbr\u003e사랑이라 깨달을 때 140\u003cbr\u003e사랑 141\u003cbr\u003e난 네가 이상해서 좋아 143\u003cbr\u003e우리만의 사랑 144\u003cbr\u003e오늘 더 사랑하자 145\u003cbr\u003e바다로 떠나자는 약속 147\u003cbr\u003e그마저도 낭만이었던 149\u003cbr\u003e내가 사랑한 사람들은 150\u003cbr\u003e나의 눈은 너의 눈을 닮아서 151\u003cbr\u003e알고 싶다가 보고 싶어지는 153\u003cbr\u003e우리를 사랑하기로 해 154\u003cbr\u003e그날 밤 155\u003cbr\u003e홀로 껴안은 마음 157\u003cbr\u003e기어이 살아 내는 것들을 기억하며 158\u003cbr\u003e너랑 있는 게 제일 편해 160\u003cbr\u003e어떤 미래를 그리고 있나요 161\u003cbr\u003e아프지 말고 행복만 하기를 163\u003cbr\u003e거센 사랑이 몰아치고 난 뒤 166\u003cbr\u003e이게 사랑이라 좋았다 168\u003cbr\u003e\u003cbr\u003e03 함께했던 날들에 우리는 없지만\u003cbr\u003e\u003cbr\u003e안전한 사랑으로 가는 길 172\u003cbr\u003e사랑에 아파하는 당신에게 175\u003cbr\u003e모든 이별엔 그만한 배움이 있다 178\u003cbr\u003e똑같은 아픔에서 벗어나기로 180\u003cbr\u003e내 이름을 좋아하던 사람 182\u003cbr\u003e우린 오래 보자고 했었지 185\u003cbr\u003e무채색 옷을 입고 187\u003cbr\u003e보고 싶어도 볼 수 없지만 188\u003cbr\u003e덜 익은 마음으로 받았던 사랑 190\u003cbr\u003e도망치기 쉬울 만큼만 191\u003cbr\u003e오늘은 또 어떤 그리움이 될지 194\u003cbr\u003e놓쳐 버린 마음 196\u003cbr\u003e우리도 꼭 사랑하자던 말 198\u003cbr\u003e사라지지 않는 염증처럼 199\u003cbr\u003e엄마 201\u003cbr\u003e그 사람 떠나간 자리 203\u003cbr\u003e내 삶에 다녀가 줘서 고마워 204\u003cbr\u003e네가 우울하다고 말할 때마다 207\u003cbr\u003e그리워하거나 사랑하거나 209\u003cbr\u003e마음의 변두리에서 211\u003cbr\u003e암막 커튼과 음악 소리 212\u003cbr\u003e너도 같은 마음이었을까 214\u003cbr\u003e오래 기억되고 싶다 215\u003cbr\u003e지나갈 슬픔에게 216\u003cbr\u003e너무 미워진다면\u003cbr\u003e오히려 사랑하는 걸 수도 있대요 218\u003cbr\u003e사라질 약속만 남은 것처럼 220\u003cbr\u003e얼른 이 노래 들어 보라던 네가 있었다 223\u003cbr\u003e짙은 파도와 아지랑이 224\u003cbr\u003e우리 둘 떠나고 없는 그곳에 227\u003cbr\u003e양분처럼 품고 사는 기억 230\u003cbr\u003e값진 사랑 그대로 돌려주고 싶어서 234\u003cbr\u003e\u003cbr\u003e04 모두가 피어나고 있다는 사실\u003cbr\u003e\u003cbr\u003e조용한 응원 238\u003cbr\u003e당신만의 예민한 구석이 좋다 240\u003cbr\u003e주변을 둘러보면 내가 보인다 242\u003cbr\u003e알면 알수록 귀중한 인연 243\u003cbr\u003e가만히 내어 주는 품에 기대어 245\u003cbr\u003e결이 맞는 사람들 246\u003cbr\u003e가까울수록 배려가 필요한 이유 247\u003cbr\u003e누구나 그럴 수 있다 248\u003cbr\u003e말의 중요성 249\u003cbr\u003e너는 나 기쁠 때 달려와 안아 주었지 251\u003cbr\u003e웃음이 도는 대화 253\u003cbr\u003e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법 255\u003cbr\u003e관계에 지치지 않기 위해 256\u003cbr\u003e오래도록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260\u003cbr\u003e나는 여전히 너를 사랑해 262\u003cbr\u003e테레사 효과 265\u003cbr\u003e감사하는 것만으로도 267\u003cbr\u003e우리가 바라는 세상 268\u003cbr\u003e지금 내 옆의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기 270\u003cbr\u003e습관처럼 다정하고 싶다 271\u003cbr\u003e놓치면 안 되는 사람 273\u003cbr\u003e좋은 사람들 덕분에 따뜻한 세상 274\u003cbr\u003e고마운 친구들에게 275\u003cbr\u003e우리에겐 저마다의 선이 있으니 276\u003cbr\u003e여전한 우리가 좋다 278\u003cbr\u003e즐겁고 편안한 사람 280\u003cbr\u003e우린 다르기 때문에 닮아 간다 281\u003cbr\u003e서로의 거울이라서 283\u003cbr\u003e당신을 돌보아야 할 시간 285\u003cbr\u003e때론 너무 늦게 알아 버려서 슬펐고 287\u003cbr\u003e오해라는 오해 290\u003cbr\u003e충분히 아파했으니 되었다 291\u003cbr\u003e사라져도 살아지더라 294\u003cbr\u003e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사람 곁으로 간다 295\u003cbr\u003e당신은 그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이다 297\u003cbr\u003e\u003cbr\u003e당신이 내내 행복하기를 300\u003c\/p\u003e","brand":"부크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63149488362,"sku":"BOOK-9791162145043","price":18.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62145043_L.jpg?v=1785828336"},{"product_id":"book-9788934935193","title":"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1 : 여러 가지 힘 (양장)","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김언정, 송은경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주니어김영사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4-08-30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88934935193\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1. 최고의 과학 입문서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전문가들이 뭉쳤어요!\u003cbr\u003e어린이 과학책에서 전문성과 재미를 동시에 갖추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 책은 어려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였어요.\u003cbr\u003e기획과 감수는 카이스트 과학영재교육연구원에서 오랫동안 아이들을 가르쳐 온 연구진이 맡았습니다.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전공자로 구성된 연구진은 책의 주제 선정과 목차 구성부터 내용 검토, 감수까지 도서 제작 전 과정에 참여하며 책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u003cbr\u003e학습정보를 흥미 있게 전달하기 위해 스토리 전문 작가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었고, 과학을 전공한 전문 작가가 학습 내용을 체크하며 이야기를 보완하였습니다. 정보 코너는 과학 분야에서 학위를 받은 전공자가 집필하였습니다.\u003cbr\u003e캐릭터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이 시대 최고의 크리에이터 흔한남매가 출현하고, 베테랑 그림 작가가 흔한남매의 매력을 한층 높여 주었습니다.\u003cbr\u003e이렇게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을 위한 고품격 과학 입문서를 개발하겠다는 공통의 목표하에 최고의 제작진들이 모여 전문성과 재미를 아우르는 과학 학습만화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2. 재미있는 스토리를 읽으면 과학 지식이 저절로 쌓여요!\u003cbr\u003e스토리 따로, 학습 내용 따로인 과학 학습만화는 이제 그만! 그동안 과학 학습만화는 스토리와 학습 내용이 물과 기름처럼 섞여 아이들이 만화 스토리만 읽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는 학습 정보를 스토리에 절묘하게 녹여 내어, 만화만 봐도 학습 내용이 저절로 기억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제 즐겁게 만화를 읽으며 나도 모르게 과학 지식을 차곡차곡 쌓아 가세요!\u003cbr\u003e\u003cbr\u003e3. 교과서는 기본, 최신 연구에 국내 관련 정보까지!\u003cbr\u003e과학 학습의 기본은 교과서.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있는 내용을 철저히 분석하여 주제별로 권을 나누고, 각 권에 교과서 내용을 모두 담았습니다. 아이들에게 과학 지식을 체계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교육 과정에 맞춰 목차를 구성하고 스토리를 만드는 방식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여기에 교과서에는 없지만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주제나 최신 연구, 우리나라 관련 정보들을 더해 내용을 더욱 풍성하게 꾸렸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4. 아이들의 과학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 줘요!\u003cbr\u003e아이들이 던지는 엉뚱한 질문들은 그 자체로 훌륭한 과학 주제가 됩니다. 편집팀은 기획 단계에서 설문 조사를 실시해 초등학생에게 3,000개가 넘는 질문들을 받았습니다. 그중 아이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거나 참신한 질문들을 골라 이에 대답하는 형식으로 본문을 꾸몄습니다. 친구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과학 질문은 무엇이었을까요?\u003cbr\u003e\u003cbr\u003e5. 재밌고 알찬 액티비티까지!\u003cbr\u003e한 단원이 마무리되면 앞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된 재미있는 액티비티를 풀어 볼 수 있어요. 새로운 연구소에서 간식 파티, 크악의 메시지를 해독하라! 등 흥미진진한 놀이가 가득합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1. 남매, 내 조수가 돼라! 15\u003cbr\u003e# 오싹오싹 첫 만남 # 남매를 원하는 박사의 정체\u003cbr\u003e-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괴짜 발명가의 엉뚱한 발명품 49\u003cbr\u003e- 흔한 놀이터 새로운 연구소에서 간식 파티 50\u003cbr\u003e\u003cbr\u003e2. 초대받지 않은 손님 51\u003cbr\u003e# 탄성과 탄성력 # 화약 # 연소의 조건 # 작용 반작용 # GPS\u003cbr\u003e-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조선 시대에 로켓 화살이? 85\u003cbr\u003e- 흔한 놀이터 차칸 행성을 향해 쏴라! 86\u003cbr\u003e\u003cbr\u003e3. 전쟁터 속으로 87\u003cbr\u003e# 무한궤도 # 압력 # 부력 # 소나 # 소리의 반사 # 마찰력\u003cbr\u003e-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무한궤도와 마찰력, 진실 혹은 거짓 121\u003cbr\u003e- 흔한 놀이터 열려라 참깨 122\u003cbr\u003e\u003cbr\u003e4. 으뜸, 또 잡혀가다! 123\u003cbr\u003e# 양력 # 중력 가속도 # 스텔스 # 원자 폭탄\u003cbr\u003e-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항공 모함의 관제탑은 왜 오른쪽에 위치할까? 165\u003cbr\u003e- 흔한 놀이터 크악의 메시지를 해독하라! 166\u003cbr\u003e\u003cbr\u003e정답 168          \u003cbr\u003e용어 설명 169          \u003cbr\u003e찾아보기 170\u003c\/p\u003e","brand":"주니어김영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63263389930,"sku":"BOOK-9788934935193","price":16.8,"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88934935193_L.jpg?v=1785840954"},{"product_id":"book-9788934944546","title":"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7 : 생물 1 (양장)","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흔한남매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주니어김영사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3-03-15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88934944546\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1. 최고의 과학 입문서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전문가들이 뭉쳤어요!\u003cbr\u003e어린이 과학책에서 전문성과 재미를 동시에 갖추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 책은 어려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였어요.\u003cbr\u003e기획과 감수는 카이스트 과학영재교육연구원에서 오랫동안 아이들을 가르쳐 온 연구진이 맡았습니다.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전공자로 구성된 연구진은 책의 주제 선정과 목차 구성부터 내용 검토, 감수까지 도서 제작 전 과정에 참여하며 책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u003cbr\u003e학습정보를 흥미 있게 전달하기 위해 웹툰 작가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었고, 과학을 전공한 전문 작가가 학습 내용을 체크하며 이야기를 보완하였습니다. 정보 코너는 과학 분야에서 학위를 받은 전공자가 집필하였습니다.\u003cbr\u003e캐릭터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이 시대 최고의 크리에이터 흔한남매가 출현하고, 베테랑 그림 작가가 흔한남매의 매력을 한층 높여 주었습니다.\u003cbr\u003e이렇게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을 위한 고품격 과학 입문서를 개발하겠다는 공통의 목표하에 최고의 제작진들이 모여 전문성과 재미를 아우르는 과학 학습만화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2. 재미있는 스토리를 읽으면 과학 지식이 저절로 쌓여요!\u003cbr\u003e스토리 따로, 학습 내용 따로인 과학 학습만화는 이제 그만! 그동안 과학 학습만화는 스토리와 학습 내용이 물과 기름처럼 섞여 아이들이 만화 스토리만 읽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는 학습 정보를 스토리에 절묘하게 녹여 내어, 만화만 봐도 학습 내용이 저절로 기억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제 즐겁게 만화를 읽으며 나도 모르게 과학 지식을 차곡차곡 쌓아 가세요!\u003cbr\u003e\u003cbr\u003e3. 교과서는 기본, 최신 연구에 국내 관련 정보까지!\u003cbr\u003e과학 학습의 기본은 교과서.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있는 내용을 철저히 분석하여 주제별로 권을 나누고, 각 권에 교과서 내용을 모두 담았습니다. 아이들에게 과학 지식을 체계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교육 과정에 맞춰 목차를 구성하고 스토리를 만드는 방식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여기에 교과서에는 없지만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주제나 최신 연구, 우리나라 관련 정보들을 더해 내용을 더욱 풍성하게 꾸렸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4. 아이들의 과학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 줘요!\u003cbr\u003e아이들이 던지는 엉뚱한 질문들은 그 자체로 훌륭한 과학 주제가 됩니다. 편집팀은 기획 단계에서 설문 조사를 실시해 초등학생에게 3,000개가 넘는 질문들을 받았습니다. 그중 아이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거나 참신한 질문들을 골라 이에 대답하는 형식으로 본문을 꾸몄습니다. 친구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과학 질문은 무엇이었을까요?\u003cbr\u003e\u003cbr\u003e5. 재밌고 알찬 액티비티까지!\u003cbr\u003e한 단원이 마무리되면 앞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된 재미있는 액티비티를 풀어 볼 수 있어요. 한살이 스도쿠, 빼앗긴 아이템 찾아주기, 비밀 기지 미로 찾기, 동물 퍼즐 조각 맞추기 등 흥미진진한 놀이가 가득합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1. 생물의 한살이\u003cbr\u003e① 바닐라, 간식단을 배신하다 22\u003cbr\u003e# 씨가 싹 트는 조건 # 식물의 한살이 # 한해살이 식물 # 여러해살이 식물\u003cbr\u003e-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식물이 싹을 틔우는 데 무엇이 필요할까? 41\u003cbr\u003e② 한밤중의 사마귀 대소동 42\u003cbr\u003e# 동물의 한살이 # 완전 탈바꿈 # 곤충# 불완전 탈바꿈\u003cbr\u003e-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암컷과 수컷, 무엇이 다를까? 61\u003cbr\u003e\u003cbr\u003e2. 강이나 호수에 사는 생물\u003cbr\u003e① 의문의 메시지를 따라서 64\u003cbr\u003e# 물과 땅을 오가며 사는 동물 # 물에서 사는 동물의 특징\u003cbr\u003e-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물속 곤충은 어떻게 호흡을 할까? 81\u003cbr\u003e② 갈대숲의 낯선 그림자 82\u003cbr\u003e# 물에서 사는 식물의 특징 # 적응 # 식물의 뿌리 # 식물의 줄기\u003cbr\u003e-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우리도 식물의 줄기야! 99\u003cbr\u003e- 흔한 놀이터 빼앗긴 아이템 찾아주기 100\u003cbr\u003e\u003cbr\u003e3. 바다에 사는 생물\u003cbr\u003e① 풍요로운 검은 땅, 갯벌 102\u003cbr\u003e# 갯벌 # 갯벌의 가치 # 갯벌에 사는 동물\u003cbr\u003e-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바닷가에도 식물이 살 수 있을까? 121\u003cbr\u003e② 바다의 진짜 강자는 누구? 122\u003cbr\u003e# 바다에 사는 동물 # 바다 동물의 이동 방법\u003cbr\u003e-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미역이 식물이 아니라고? 141\u003cbr\u003e- 흔한 놀이터 비밀 기지 미로 찾기 142\u003cbr\u003e\u003cbr\u003e4. 생물 분류와 생체 모방\u003cbr\u003e① 분류의 달인 스트로베리 144\u003cbr\u003e# 분류 # 분류 기준 # 동물 분류 # 식물 분류\u003cbr\u003e-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식물은 어떻게 분류할까? 161\u003cbr\u003e② 보이지 않는 적 162\u003cbr\u003e# 동물의 특징 모방 # 식물의 특징 모방\u003cbr\u003e-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알고 보면 엄청난 동물 따라하기 179\u003cbr\u003e- 흔한 놀이터 동물 퍼즐 조각 맞추기 180\u003cbr\u003e\u003cbr\u003e정답 182\u003cbr\u003e용어 설명 183 찾아보기 184\u003c\/p\u003e","brand":"주니어김영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63268010218,"sku":"BOOK-9788934944546","price":16.8,"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88934944546_L.jpg?v=1785841165"},{"product_id":"book-9788934979814","title":"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8 : 생물 2 (양장)","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흔한남매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주니어김영사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3-07-11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88934979814\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1. 최고의 과학 입문서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전문가들이 뭉쳤어요!\u003cbr\u003e어린이 과학책에서 전문성과 재미를 동시에 갖추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 책은 어려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였어요.\u003cbr\u003e기획과 감수는 카이스트 과학영재교육연구원에서 오랫동안 아이들을 가르쳐 온 연구진이 맡았습니다.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전공자로 구성된 연구진은 책의 주제 선정과 목차 구성부터 내용 검토, 감수까지 도서 제작 전 과정에 참여하며 책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u003cbr\u003e학습정보를 흥미 있게 전달하기 위해 웹툰 작가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었고, 과학을 전공한 전문 작가가 학습 내용을 체크하며 이야기를 보완하였습니다. 정보 코너는 과학 분야에서 학위를 받은 전공자가 집필하였습니다.\u003cbr\u003e캐릭터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이 시대 최고의 크리에이터 흔한남매가 출현하고, 베테랑 그림 작가가 흔한남매의 매력을 한층 높여 주었습니다.\u003cbr\u003e이렇게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을 위한 고품격 과학 입문서를 개발하겠다는 공통의 목표하에 최고의 제작진들이 모여 전문성과 재미를 아우르는 과학 학습만화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2. 재미있는 스토리를 읽으면 과학 지식이 저절로 쌓여요!\u003cbr\u003e스토리 따로, 학습 내용 따로인 과학 학습만화는 이제 그만! 그동안 과학 학습만화는 스토리와 학습 내용이 물과 기름처럼 섞여 아이들이 만화 스토리만 읽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는 학습 정보를 스토리에 절묘하게 녹여 내어, 만화만 봐도 학습 내용이 저절로 기억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제 즐겁게 만화를 읽으며 나도 모르게 과학 지식을 차곡차곡 쌓아 가세요!\u003cbr\u003e\u003cbr\u003e3. 교과서는 기본, 최신 연구에 국내 관련 정보까지!\u003cbr\u003e과학 학습의 기본은 교과서.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있는 내용을 철저히 분석하여 주제별로 권을 나누고, 각 권에 교과서 내용을 모두 담았습니다. 아이들에게 과학 지식을 체계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교육 과정에 맞춰 목차를 구성하고 스토리를 만드는 방식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여기에 교과서에는 없지만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주제나 최신 연구, 우리나라 관련 정보들을 더해 내용을 더욱 풍성하게 꾸렸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4. 아이들의 과학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 줘요!\u003cbr\u003e아이들이 던지는 엉뚱한 질문들은 그 자체로 훌륭한 과학 주제가 됩니다. 편집팀은 기획 단계에서 설문 조사를 실시해 초등학생에게 3,000개가 넘는 질문들을 받았습니다. 그중 아이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거나 참신한 질문들을 골라 이에 대답하는 형식으로 본문을 꾸몄습니다. 친구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과학 질문은 무엇이었을까요?\u003cbr\u003e\u003cbr\u003e5. 재밌고 알찬 액티비티까지!\u003cbr\u003e한 단원이 마무리되면 앞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된 재미있는 액티비티를 풀어 볼 수 있어요. 동물 열차 규칙 찾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끝말잇기 등 흥미진진한 놀이가 가득합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1. 북적북적 열대 우림\u003cbr\u003e① 싹 다 젖습니다, 여기는 아마존! 22\u003cbr\u003e# 열대 우림 # 광합성 # 증산 작용\u003cbr\u003e-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생물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33\u003cbr\u003e② 야생의 숨은 고수 스칼렛 34\u003cbr\u003e# 꽃 # 씨 # 열매 # 꽃가루받이\u003cbr\u003e-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꽃가루는 어떻게 옮겨질까? 45\u003cbr\u003e③ 아마존의 맛을 찾아서 46\u003cbr\u003e# 아나콘다 # 열대 곤충 # 위장\u003cbr\u003e-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숨을래, 눈에 띌래? 61\u003cbr\u003e- 흔한 놀이터 너의 이름은 62\u003cbr\u003e\u003cbr\u003e2. 바싹바싹 메마른 사막\u003cbr\u003e①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64\u003cbr\u003e# 사막 # 선인장 # 바오바브나무 # 메스키트 나무\u003cbr\u003e-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사막 식물은 어떻게 살아갈까? 79\u003cbr\u003e② 태양을 피하는 방법 80\u003cbr\u003e # 사막방울뱀 # 사막전갈 # 페넥여우 # 낙타\u003cbr\u003e-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사막 동물은 어떻게 물을 얻을까? 95\u003cbr\u003e- 흔한 놀이터 줄을 서시오 96\u003cbr\u003e\u003cbr\u003e3. 꽁꽁 얼어붙은 남극\u003cbr\u003e① 남극의 작은 친구들 98\u003cbr\u003e# 남극 # 세종 과학 기지 # 남극의 식물 # 북극의 식물\u003cbr\u003e-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우리 주변의 식물은 어떻게 겨울을 보낼까? 115\u003cbr\u003e② 펭귄을 부탁해 116\u003cbr\u003e# 황제펭귄 # 펭귄의 정체 # 허들링 # 남극도둑갈매기\u003cbr\u003e-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우리 주변의 동물은 어떻게 겨울을 보낼까? 133\u003cbr\u003e- 흔한 놀이터 동물 열차 규칙 찾기 134\u003cbr\u003e\u003cbr\u003e4. 남극 빙하가 간직한 비밀\u003cbr\u003e① 남극 특제 팥빙수 136\u003cbr\u003e# 빙하 # 빙하 코어 # 운석 # 화석\u003cbr\u003e-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극지 과학자들은 무슨 연구를 할까? 151\u003cbr\u003e② 이제 젤리는 우리 거야! 152\u003cbr\u003e# 북극의 여름 # 남극의 여름\u003cbr\u003e-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여기저기 뜯기는 극지방의 여름 171\u003cbr\u003e - 흔한 놀이터 꼬리에 꼬리를 무는 끝말잇기 172\u003cbr\u003e\u003cbr\u003e정답 174          용어 설명 175          찾아보기 176\u003c\/p\u003e","brand":"주니어김영사","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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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에서 학사, 석사 학위를 받은 과학 전공자가 집필하였습니다.\u003cbr\u003e캐릭터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이 시대 최고의 크리에이터 흔한남매가 출현하고, 베테랑 그림 작가가 흔한남매의 매력을 한층 높여 주었습니다.\u003cbr\u003e이렇게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을 위한 고품격 과학 입문서를 개발하겠다는 공통의 목표하에 최고의 제작진들이 모여 전문성과 재미를 아우르는 과학 학습만화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2. 재미있는 스토리를 읽으면 과학 지식이 저절로 쌓여요!\u003cbr\u003e스토리 따로, 학습 내용 따로인 과학 학습만화는 이제 그만! 그동안 과학 학습만화는 스토리와 학습 내용이 물과 기름처럼 섞여 아이들이 만화 스토리만 읽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는 학습 정보를 스토리에 절묘하게 녹여 내어, 만화만 봐도 학습 내용이 저절로 기억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제 즐겁게 만화를 읽으며 나도 모르게 과학 지식을 차곡차곡 쌓아 가세요!\u003cbr\u003e\u003cbr\u003e3. 교과서는 기본, 최신 연구에 국내 관련 정보까지!\u003cbr\u003e과학 학습의 기본은 교과서.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있는 내용을 철저히 분석하여 주제별로 권을 나누고, 각 권에 교과서 내용을 모두 담았습니다. 아이들에게 과학 지식을 체계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교육 과정에 맞춰 목차를 구성하고 스토리를 만드는 방식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여기에 교과서에는 없지만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주제나 최신 연구, 우리나라 관련 정보들을 더해 내용을 더욱 풍성하게 꾸렸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4. 아이들의 과학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 줘요!\u003cbr\u003e아이들이 던지는 엉뚱한 질문들은 그 자체로 훌륭한 과학 주제가 됩니다. 편집팀은 기획 단계에서 설문 조사를 실시해 초등학생에게 3,000개가 넘는 질문들을 받았습니다. 그중 아이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거나 참신한 질문들을 골라 이에 대답하는 형식으로 본문을 꾸몄습니다. 친구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과학 질문은 무엇이었을까요?\u003cbr\u003e\u003cbr\u003e5. 재밌고 알찬 액티비티에 부록 스티커까지!\u003cbr\u003e한 단원이 마무리되면 앞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된 재미있는 액티비티를 풀어 볼 수 있어요. 보물 상자를 얻기 위한 미로 찾기, 화산이 폭발하는 섬에서 숨은그림찾기, ‘참! 잘했어요!’ 스티커 붙이기, 달 모양 스티커 붙이기 등 흥미진진한 놀이가 가득합니다. 부록으로 흔한남매와 강아지 엄지, 그리고 간식단 스티커까지 드리니 놓치지 마세요!\u003cbr\u003e\u003cbr\u003e*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1. 우리가 사는 지구\u003cbr\u003e① 남매, 지구로 돌아오다! 22\u003cbr\u003e # 지구의 모양 # 육지와 바다 # 물 # 대기\u003cbr\u003e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 공기는 또 무슨 역할을 할까? 33\u003cbr\u003e② 하와이에서 찾은 특별한 광물 34\u003cbr\u003e # 광물 # 화성암 # 퇴적암 # 지층 # 화석 # 변성암\u003cbr\u003e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 광물없인 못 살아! 57\u003cbr\u003e - 흔한 놀이터 : 미로 찾기 58\u003cbr\u003e\u003cbr\u003e2. 끊임없이 변하는 지구\u003cbr\u003e① 신기한 녹색 해변의 비밀 60\u003cbr\u003e # 풍화와 흙의 생성 # 침식 작용 # 물이 만드는 지형\u003cbr\u003e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 흙 속에 숨겨진 과학 69\u003cbr\u003e② 새로운 젤리를 발견하다 70\u003cbr\u003e # 지진 # 지진대 # 화산 활동 # 화산대\u003cbr\u003e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 만약 백두산이 폭발한다면? 91\u003cbr\u003e - 흔한 놀이터 : 숨은 그림 찾기 92\u003cbr\u003e\u003cbr\u003e3. 운동하는 지구\u003cbr\u003e① 해가 지지 않는 곳 94\u003cbr\u003e # 자전 # 태양의 이동 # 낮과 밤 # 별과 달의 이동 # 백야 # 흑야\u003cbr\u003e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 지구는 왜 자전하는 걸까? 107\u003cbr\u003e②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108\u003cbr\u003e # 공전 # 낮과 밤의 길이 # 남반구와 북반구 # 계절의 변화\u003cbr\u003e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 계절마다 보이는 별자리가 달라! 127\u003cbr\u003e - 흔한 놀이터 : 참! 잘했어요! 스티커 붙이기 128\u003cbr\u003e\u003cbr\u003e4. 지구의 친구, 달\u003cbr\u003e① 정 박사, 괴물이 되다 130\u003cbr\u003e # 달 표면 # 달의 자전과 공전 # 달의 모양 # 달이 뜨고 지는 시간\u003cbr\u003e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 달과 태양의 숨바꼭질 149\u003cbr\u003e② 으뜸이에게 속은 간식단 150\u003cbr\u003e # 달의 중력 # 달의 환경 # 달의 뒷면\u003cbr\u003e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 인류가 달에서 살게 된다면? 163\u003cbr\u003e③ 새로운 악당의 등장 164\u003cbr\u003e# 달이 지구에 끼치는 영향\u003cbr\u003e-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 점점 더 멀어지고 있는 달 181\u003cbr\u003e- 흔한 놀이터 달 모양 스티커 붙이기 182\u003cbr\u003e\u003cbr\u003e정답 184\u003cbr\u003e용어 설명 185\u003cbr\u003e찾아보기 186\u003cbr\u003e컬러링 188\u003c\/p\u003e","brand":"주니어김영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63278594282,"sku":"BOOK-9788934980254","price":16.8,"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88934980254_L.jpg?v=1785841443"},{"product_id":"book-9791193842287","title":"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 노트 (양장)","description":"\u003c!--KMALL_DETAIL--\u003e\u003cdiv class=\"kmall-detail\"\u003e\n\u003cimg src=\"https:\/\/storage.googleapis.com\/kmall-product-images\/sku\/9791193842287\/uknokcix9v8inl6hhs86kuhw.jpg\" alt=\"상세\" style=\"max-width:100%;display:block;margin:0 auto;\" loading=\"lazy\"\u003e\u003cimg src=\"https:\/\/storage.googleapis.com\/kmall-product-images\/sku\/9791193842287\/skz1e4zhmzebxyeo9b3enuog.jpg\" alt=\"상세\" style=\"max-width:100%;display:block;margin:0 auto;\" loading=\"lazy\"\u003e\n\u003c\/div\u003e\u003c!--\/KMALL_DETAIL--\u003e\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김종원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청림Life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5-03-05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93842287\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내가 읽고 쓴 문장이 쌓여 삶이 됩니다”\u003cbr\u003e나만의 품격을 만드는 필사 여정의 시작!\u003cbr\u003e\u003cbr\u003e단순히 나이가 많고 권위 있는 사람보다 연륜이 있어도 상대를 존중하는 모습,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 경험을 통해 다져진 자기 확신, 그리고 그것을 나누는 선한 영향력 등 '품격 있는' 모습을 보여줄 때 사람들은 그를 ‘진정한 어른’이라고 평가한다. 최근 3040 여성의 워너비라 불리는 시니어 유튜버 ‘밀라논나’,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함께 후보에 오른 이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화제가 된 봉준호 감독이 그 대표적인 예일 것이다. 120만 독자의 인문학 멘토인 김종원 작가는 사람들이 닮고 싶어 하는 인물, 배울 점이 있는 모습을 오랜 시간 살피며, ‘어른의 품격’은 곧 삶의 태도에서 나온다는 것을 발견했다. 내면에서 추구하는 삶의 태도가 곧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기 때문이다.\u003cbr\u003e《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 노트》는 매일 착실하게 사색과 성찰의 시간을 쌓아 품격 있는 삶의 태도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필사집이다. 저자는 이번 책을 통해 특별히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탐구한 동서양의 철학과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인생 격언을 집대성했다.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 '언어 수준의 중요성', '고독을 나의 편으로 다루는 법' 등 삶을 한층 더 풍요롭게 이끄는 조언과 위로가 가득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내가 가장 자주 읽고 쓰는 단어와 문장들은 힘든 세상에서 나를 지켜주는 튼튼한 요새와 같다. 그러므로 쓸 만한 가치가 있는 단어와 문장을 최대한 많이, 그리고 자주 만나야 한다. 그럼, 어제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나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_p.26 〈단어와 문장이 만드는 단단한 나의 성장〉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습관은 태도를 만들고, 태도는 품격을 만든다”\u003cbr\u003e\u003cbr\u003e중요하지 않은 것들에 인생을 소모하지 않도록,\u003cbr\u003e나를 채우는 100일의 문장 연습\u003cbr\u003e\u003cbr\u003e연구에 따르면 한 사람이 새로운 습관을 만드는 데 보통 66~90일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러므로 100일은 하나의 습관이 온전히 자리 잡는 최적의 기간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해《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 노트》는 '죽는 날까지 언제나 자신을 연구하고 관찰하기', '느슨한 관계의 소중함을 깨닫기', '자신이 보고 느낀 것을 말과 글로 온전하게 표현하기' 등 매일 한 장씩 어른의 품격을 채워주는 삶의 태도를 100일간 필사하도록 구성했다. 또한 10일 단위로는 저자가 던지는 특별한 Q\u0026amp;A를 수록했다. \"살면서 절대로 잃지 말아야 할 가치는 무엇인가?\", \"어떤 습관이 나를 움직이고 있는가?\" 등의 인생 질문 10가지는 그동안의 살아온 태도를 점검하고 재정립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정해진 정답이 있는 질문들이 아니므로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진솔하게 적어보도록 하자. 남들의 시선, 사회적 압박 등 어지러운 외부 세계에서 벗어나 자신의 내면들 잘 들여다보는 시간은 귀하다. 하루에 한 장씩 이 필사노트를 채우면, 100일 뒤 다른 사람과는 비교할 수 없는 자신만의 품격이 차오르는 것을 느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나를 들여다보기에 필사만큼 좋은 것이 또 있을까? 살아갈 날들을 생각하면 이제 필사는 취미가 아니라, 생존을 위한 일이다. 한 번 필사를 마쳤다고 해서 끝이 아니다. 책에 담은 모든 지성과 사색의 결과가 내면에 깃들어 꽃필 때까지 반복해서 필사하라. 그리고 언제나 시작이 기적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라. _에필로그 중에서\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프롤로그 나는 나의 근사한 내일을 확신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DAY 001 선을 넘지 않는 사람\u003cbr\u003eDAY 002 나는 늙는 게 아니라 선명해지는 것이다\u003cbr\u003eDAY 003 설레는 마음으로 마흔을 초대하는 사람\u003cbr\u003eDAY 004 남 탓을 자주 하는 사람을 멀리해야 하는 이유\u003cbr\u003eDAY 005 이제 우리에게는 느슨한 관계가 필요하다\u003cbr\u003eDAY 006 자존감이 탄탄한 사람\u003cbr\u003eDAY 007 세상에서 가장 근사한 인생을 사는 사람\u003cbr\u003eDAY 008 희망을 버리지 않는 한 인생의 봄날은 반드시 온다\u003cbr\u003eDAY 009 단어와 문장이 만드는 단단한 나의 성장\u003cbr\u003eDAY 010 내게는 단 한 명의 적도 없다\u003cbr\u003e*Q\u0026amp;A 살면서 절대로 잃지 말아야 할 가치는 무엇인가 \u003cbr\u003e\u003cbr\u003eDAY 011 여행자의 마음으로\u003cbr\u003eDAY 012 실망 또한 당신의 선택\u003cbr\u003eDAY 013 아무에게나 기대하지 마라\u003cbr\u003eDAY 014 가장 좋은 친구\u003cbr\u003eDAY 015 원하는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의 눈빛을 찾아라\u003cbr\u003eDAY 016 참견하고 싶은 욕망을 눌러라\u003cbr\u003eDAY 017 세상에서 가장 외로운 사람\u003cbr\u003eDAY 018 표현할 수 있는 만큼 느낄 수 있다\u003cbr\u003eDAY 019 집착을 버릴 때 어른의 삶은 시작된다\u003cbr\u003eDAY 020 무슨 일을 하든 가장 강력한 귀인은 나 자신이다\u003cbr\u003e*Q\u0026amp;A 나는 꿈을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u003cbr\u003e\u003cbr\u003eDAY 021 지혜롭게 사람을 보는 5가지 태도\u003cbr\u003eDAY 022 모든 사람의 연습은 다 같지 않다\u003cbr\u003eDAY 023 나를 찾아가는 여정\u003cbr\u003eDAY 024 마음이 단단한 사람들은 나쁜 것을 스칠 줄 안다\u003cbr\u003eDAY 025 나도 언제나 틀릴 수 있다\u003cbr\u003eDAY 026 생각하는 사람은 화를 내지 않는다\u003cbr\u003eDAY 027 그 누구보다 나를 믿어주는 사람\u003cbr\u003eDAY 028 인생을 후퇴시키는 말\u003cbr\u003eDAY 029 말의 품격을 지키는 7가지 원칙\u003cbr\u003eDAY 030 필사할 때마다 우리는 삶의 변곡점을 만난다\u003cbr\u003e*Q\u0026amp;A 나의 인생에서 지금까지 없었던 것은 무엇인가 \u003cbr\u003e\u003cbr\u003eDAY 031 쉬워 보이는 게 사실은 가장 어렵다\u003cbr\u003eDAY 032 글쓰기를 발전시키는 법\u003cbr\u003eDAY 033 다정한 말은 수준 높은 지성의 산물이다\u003cbr\u003eDAY 034 내일이 기대되는 삶을 사는 5가지 습관\u003cbr\u003eDAY 035 나의 언어 수준이 곧 삶의 수준이다\u003cbr\u003eDAY 036 인생에서 ‘나중에’를 지워라\u003cbr\u003eDAY 037 더 이상 자신을 구석에 방치하지 마라\u003cbr\u003eDAY 038 언제든, 무조건, 당신이 옳다\u003cbr\u003eDAY 039 매일 잠들기 직전에 나에게 던져야 할 9가지 질문\u003cbr\u003eDAY 040 남을 바꾸지 말고 나를 바꿔라\u003cbr\u003e*Q\u0026amp;A 아침에 일어났을 때 어떤 이미지를 떠올리는가 \u003cbr\u003e\u003cbr\u003eDAY 041 자책은 나에게 벌을 내리는 것과 같다\u003cbr\u003eDAY 042 ‘나이답게’가 아니라 ‘나답게’ 살아야 진짜다\u003cbr\u003eDAY 043 내 방식으로 재해석하라\u003cbr\u003eDAY 044 후회할 필요가 없는 이유\u003cbr\u003eDAY 045 사정이 좋을 땐 누구나 친절하다\u003cbr\u003eDAY 046 그 사람의 언어를 차분히 감상하라\u003cbr\u003eDAY 047 오래 망설이면 기회는 사라진다\u003cbr\u003eDAY 048 글이 될 수 있는 삶을 살아라\u003cbr\u003eDAY 049 계속 참지 말고 차분하게 표현해야 한다\u003cbr\u003eDAY 050 나이 들수록 누군가를 이해하게 된다\u003cbr\u003e*Q\u0026amp;A 나는 나에 대해서 어떻게 말하고 있는가 \u003cbr\u003e\u003cbr\u003eDAY 051 받은 만큼 돌려주는 사람\u003cbr\u003eDAY 052 당신을 향한 질투는 매우 소중한 감정이다\u003cbr\u003eDAY 053 기운을 빠져나가게 만드는 사람의 5가지 특징\u003cbr\u003eDAY 054 나이를 먹어도 인생은 어렵다\u003cbr\u003eDAY 055 인간은 누군가를 존중하려고 태어났다\u003cbr\u003eDAY 056 내 시간은 나를 위해서 써라\u003cbr\u003eDAY 057 최선의 답은 내 안에 있으니, 누구에게도 묻지 마라\u003cbr\u003eDAY 058 지성의 끝에 인내가 있다\u003cbr\u003eDAY 059 슬픔과 분노를 지우는 7가지 말\u003cbr\u003eDAY 060 배움은 실천으로 완성된다\u003cbr\u003e*Q\u0026amp;A 내 부족한 부분은 무엇이고, 그것을 채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u003cbr\u003e\u003cbr\u003eDAY 061 시작하기 전에 의미부터 찾지 말자\u003cbr\u003eDAY 062 아래를 보며 위로받는 삶에서 벗어나야 한다\u003cbr\u003eDAY 063 나에게 다가오는 사람들을 살펴보자\u003cbr\u003eDAY 064 혼자 설 수 있어야 둘일 때 더 행복하다\u003cbr\u003eDAY 065 버티는 삶을 수준 낮은 삶이라고 생각하지 마라\u003cbr\u003eDAY 066 어제보다 오늘 더 빛난다면 충분하다\u003cbr\u003eDAY 067 나는 점점 나아질 것이다\u003cbr\u003eDAY 068 진짜 읽고 쓸 줄 아는 사람은 소수다\u003cbr\u003eDAY 069 자신의 모든 감각을 깨울 수 있어야 자유를 즐길 수 있다\u003cbr\u003eDAY 070 그 누구보다 위해야 할 사람\u003cbr\u003e*Q\u0026amp;A 나는 나의 일에 얼마만큼 진심인가 \u003cbr\u003e\u003cbr\u003eDAY 071 고독은 나를 더 깊어지게 한다\u003cbr\u003eDAY 072 어제의 나와 경쟁하는 오늘의 내가 되어야 한다\u003cbr\u003eDAY 073 농담 한마디에도 삶의 수준이 녹아있다\u003cbr\u003eDAY 074 그 사람에 대한 감정을 모두 소진해야 잊을 수 있다\u003cbr\u003eDAY 075 서로에 대한 호기심이 사라지면 사랑도 사라진다\u003cbr\u003eDAY 076 내게 유난히 다정한 사람의 마음을 잃지 마라\u003cbr\u003eDAY 077 인생은 계획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u003cbr\u003eDAY 078 고민할 시간조차 아껴서 일단 뭐든 해보자\u003cbr\u003eDAY 079 5가지 소음을 차단하지 않으면 결국 남을 위해 살게 된다\u003cbr\u003eDAY 080 새로운 길을 찾는 법\u003cbr\u003e*Q\u0026amp;A 어떤 습관이 나를 움직이고 있는가 \u003cbr\u003e\u003cbr\u003eDAY 081 사라지지 않는 것을 봐라\u003cbr\u003eDAY 082 타인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는 이유\u003cbr\u003eDAY 083 당신에게는 아직 꿈이 있다\u003cbr\u003eDAY 084 소중한 마음까지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u003cbr\u003eDAY 085 외롭다고 아무에게나 마음을 주지 마라\u003cbr\u003eDAY 086 지속적으로 사랑받는 사람의 비밀\u003cbr\u003eDAY 087 인생이 계속 비참해지는 이유\u003cbr\u003eDAY 088 진정한 사랑을 깨닫는 아름다운 순간\u003cbr\u003eDAY 089 나의 결핍을 자극했을 때 반발심이 생긴다\u003cbr\u003eDAY 090 시간은 결코 문제를 해결해 주지 않는다\u003cbr\u003e*Q\u0026amp;A 나를 가장 아프게 만드는 말은 무엇인가 \u003cbr\u003e\u003cbr\u003eDAY 091 글을 쓴다는 건 영혼의 쉼이다\u003cbr\u003eDAY 092 당신이 보낸 모든 시간은 헛되지 않다\u003cbr\u003eDAY 093 누군가 걷고 싶은 길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살아라\u003cbr\u003eDAY 094 내 마음은 내가 안아주고 위로해야 한다\u003cbr\u003eDAY 095 가장 젊은 오늘, 하고 싶은 모든 것을 시작하라\u003cbr\u003eDAY 096 무례함은 낮은 지성에서 오는 것이다\u003cbr\u003eDAY 097 화를 내는 것도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한 일이다\u003cbr\u003eDAY 098 나에게 할 수 없다면 남에게도 할 수 없다\u003cbr\u003eDAY 099 마지막 한마디를 제발 덧붙이지 마라\u003cbr\u003eDAY 100 생각과 말의 균형이 인생의 결과를 결정한다\u003cbr\u003e*Q\u0026amp;A 앞으로 무엇을 배우고 개척할 것인가 \u003cbr\u003e\u003cbr\u003e에필로그 이제 필사는 취미가 아닌, 생존의 문제다\u003c\/p\u003e","brand":"청림Lif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67873585386,"sku":"BOOK-9791193842287","price":20.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93842287_L.jpg?v=1786104150"},{"product_id":"book-9791189327156","title":"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 상실, 사랑 그리고 숨어 있는 삶의 질서에 관한 이야기","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룰루 밀러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곰출판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1-12-17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89327156\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워싱턴포스트》, 《북라이엇》, 《내서널퍼블릭라디오NPR》, 《시카고 트리뷴》, 《스미소니언》 선정 2020년 최고의 책!\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가 이름 붙여주지 않아도 \u003cbr\u003e이 세계에는 실재인 것들이 존재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세계라는 거대한 구조 속에서 ‘물고기는(그리고 우리는) 어떤 존재인가’에 관해 우리의 관념을 뒤집어엎으며 자유분방한 여정을 그려나간다. 사랑을 잃고 삶이 끝났다고 생각한 그 순간 ‘데이비드 스탄 조던’을 우연히 알게 된 저자는 그가 혼돈에 맞서 싸우는 것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에 매혹되어 그의 삶을 추적해나가기 시작한다. 저자 역시 이 세계에서 “혼돈이란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의 가정의 문제가 아니라 ‘언제 일어나는가’의 시기의 문제”이며, 어느 누구도 이 진리를 피할 수 없다고 생각해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조던의 이야기는 독자들을 전혀 예상하지 못한 곳으로 이끌며, 이윽고 엄청난 충격으로 우리의 눈을 번쩍 뜨이게 만든다. \u003cbr\u003e룰루 밀러가 친밀하면서도 독특한 방식으로 들려주는 이 책은 과학에 관한 고군분투이자 사랑과 상실, 혼돈에 관한 이야기다. 나아가 신념이 어떻게 우리를 지탱해주며, 동시에 그 신념이 어떻게 유해한 것으로 변질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이 책 속 의문들을 하나하나 파헤쳐나가다 보면 독자 여러분도 그 이면에 숨겨져 있는 더 깊고 더 특별한 인생의 비밀 한 가지와 만나게 될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제야 나는 나의 아버지에게 할 반박의 말을 찾아냈다. “우리는 중요해요. 우리는 중요하다고요!” 인간이라는 존재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방식으로 이 지구에게, 이 사회에게, 서로에게 중요하다. 이 말은 거짓말이 아니다. 질척거리는 변명도, 죄도 아니다. 그것은 다윈의 신념이었다! 반대로, 우리가 중요하지 않다는 말만 하고 그 주장만 고수하는 것이야말로 거짓이다. 그건 너무 음울하고 너무 경직되어 있고 너무 근시안적이다. 가장 심한 비난의 말로 표현하자면, 비과학적이다. _228쪽\u003cbr\u003e\u003cbr\u003e놀랍도록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를 렌즈 삼아\u003cbr\u003e숨어 있는 삶의 질서를 끈질기게 파헤친다\u003cbr\u003e\u003cbr\u003e스탠퍼드대학 총장을 역임한 데이비드 스타 조던은 19세기에 활동한 생물학자(분류학자)로, 그는 거대한 생명의 나무, 즉 나뭇가지 형태로 뻗어나가는 모든 생명체들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그 관계를 밝혀내는 데 평생을 바쳤다. 그가 발견해서 직접 이름 붙인 물고기의 수는 당시 인류에 알려진 어류 중 거의 5분의 1에 달했다. 그러나 감춰져 있던 생명의 나무에서 그가 밝혀낸 부분이 많아질수록 우주는 더욱 집요하게 그의 일을 방해했다. 그가 수집한 수많은 표본들은 벼락으로 인한 화재로 한 차례 파괴되었고, 뒤이어 발생한 1906년 샌프란시스코 대지진은 유리단지에 보관해둔 1천여 종의 물고기를 바닥에 내동댕이쳤다. 한순간에 그가 쌓아온 모든 업적이 박살 난 것이다.\u003cbr\u003e이 정도 일을 겪으면 대부분의 사람은 절망에 굴복하고 포기했을 것이다. 그렇다면 조던은 어땠을까? 그는 자기 발치에 널브러진 파괴의 잔해들을 훑어보고는 거기서 식별할 수 있는 물고기를 집어올린 뒤 다시 자신의 컬렉션을 구축해나갔다. 심지어 이번에는 기발하고 혁신적인 방법을 하나 도입했는데, 그는 이 방법이 세계의 혼돈에 맞서 자기가 발견한 표본들을 보호해줄 거라고 굳게 믿었다.\u003cbr\u003e저자 룰루 밀러는 이 일화를 처음 들었을 때 조던을 바보라고 생각했고, 그 이야기는 오만함 혹은 삶의 질서를 부인하는 것에 관한 경고라 여겼다. 그러다 문득 조던에 대한 궁금증이 솟아났다. 어쩌면 그는 무모한 인간이 아니라 역경의 시간을 헤치고 끝내 이겨내는 방법을 알려줄 교훈이 될지도 몰랐다. 조던의 인생에 관해 밀러가 알아낸 것들(여기에는 미심쩍은 어떤 죽음과 세계를 뒤바꿔놓을 하나의 놀라운 이론도 포함된다)은 우주의 질서에 대한 밀러 자신의 이해를 완전히 재편성하게 만들었다. 이른바 우리가 얕잡아봤던 것들 속에 구원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 말이다. \u003cbr\u003e《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파괴와 상실 이면에도 좋은 것들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는 희망에 대한 처방을 제시하며, 독자들이 그것들을 좀 더 명료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혼돈 속에서 모든 대상들을 호기심과 의심으로 검토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물고기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또 무엇을 잘못 알고 있을까? 과학자의 딸인 나로서는 이 사실을 깨닫기까지 오래 걸리긴 했지만, 내가 물고기를 포기할 때 나는 과학 자체에도 오류가 있음을 깨닫는다. 과학은 늘 내가 생각해왔던 것처럼 진실을 비춰주는 횃불이 아니라, 도중에 파괴도 많이 일으킬 수 있는 무딘 도구라는 것을 깨닫는다. _267쪽\u003cbr\u003e\u003cbr\u003e전기이자 회고록이자 과학적 모험담인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과학이라는 렌즈를 통해 이 세계를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 바라보게 해준다. 특히 장마다 수록된 독창적이고 정교한 삽화는 19세기 과학 텍스트를 손에 들고 있는 것 같은 신비로우면서도 그로테스크한 느낌을 이 책에 불어넣어준다. \u003cbr\u003e혼돈이 항상 승리하는 세계에서 꿋꿋이 버텨내는 삶에 관한 우화로도 읽히는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우리의 생각을 자극시켜 감춰진 삶의 진실을 깨닫게 하는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프롤로그\u003cbr\u003e\u003cbr\u003e1. 별에 머리를 담근 소년 \u003cbr\u003e2. 어느 섬의 선지자\u003cbr\u003e3. 신이 없는 막간극 \u003cbr\u003e4. 꼬리를 좇다\u003cbr\u003e5. 유리단지에 담긴 기원\u003cbr\u003e6. 박살\u003cbr\u003e7. 파괴되지 않는 것 \u003cbr\u003e8. 기만에 대하여\u003cbr\u003e9. 세상에서 가장 쓴 것\u003cbr\u003e10. 진정한 공포의 공간\u003cbr\u003e11. 사다리 \u003cbr\u003e12. 민들레\u003cbr\u003e13. 데우스 엑스 마키나\u003cbr\u003e\u003cbr\u003e에필로그\u003cbr\u003e삽화에 관한 몇 마디\u003cbr\u003e변화에 관한 몇 마디\u003cbr\u003e감사의 말\u003cbr\u003e주석\u003c\/p\u003e","brand":"곰출판","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68785518826,"sku":"BOOK-9791189327156","price":17.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89327156_L.jpg?v=1786270966"},{"product_id":"book-9791164136438","title":"에그박사 2 : 자연 생물 관찰 만화 (양장)","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에그박사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아이세움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0-11-12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64136438\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자연생물 콘텐츠-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 ‘에그박사’\u003cbr\u003e\u003cbr\u003e’에그박사’는 생생한 자연 생물 콘텐츠로 자리매김한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로, 에그박사, 양박사, 웅박사가 모여 도시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신비롭고 놀라운 자연 생물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유튜브 구독자 수 32만 명(20년 7월 기준)을 돌파하였으며 다이아 티비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습니다. 특히 살아 있는 신기한 곤충들과 동물들을 생생하고 재미있는 영상 콘텐츠로 풀어 내어 자연 생물에 호기심이 가득한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에그박사와 함께 떠나는 생생한 자연 생물 관찰 탐험!\u003cbr\u003e\u003cbr\u003e생물에 대한 호기심과 애정으로 똘똘 뭉친 에그박사와 양박사, 웅박사!\u003cbr\u003e세 명의 박사와 함께 신기하고 놀라운 자연 생물의 세계 속으로 떠나 보아요. \u003cbr\u003e《에그박사 1》에서는 꿀벌과 장수말벌, 사슴벌레, 장수풍뎅이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생생한 ‘에피소드’와 똑똑한 ‘워크북 활동’\u003cbr\u003e《에그박사》는 만화로 풀어 낸 생생한 관찰 에피소드와 똑똑한 워크북 활동, 에그박사의 제작 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에그박사 1》에서는 장수말벌의 습격을 받은 박사들, 말벌 트랩 설치하기, 사슴벌레 대탈출 사건 등 생생한 관찰 스토리가 에피소드 만화로 수록되어 있고, 중간중간 ‘생물 퀴즈 게임’, ‘생물 도감 그리기’, ‘관찰 보고서 작성하기’ 등 다양한 워크북 활동과 《에그박사》에서 처음 공개하는 에그박사 제작 일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1장 개구리와 도롱뇽 찾기\u003cbr\u003e1화 겨울잠을 자고 싶어!\u003cbr\u003e2화 도전! 올챙이 키우기!\u003cbr\u003e땅따먹기 게임 개구리알 나라의 땅을 만들자!\u003cbr\u003e3화 개구리의 신체 능력\u003cbr\u003e4화 대결! 개구리 먹이 사냥!\u003cbr\u003e생생 도감 여러 가지 개구리 따라 그리기\u003cbr\u003e5화 두꺼비와 황소개구리의 만남\u003cbr\u003e6화 미션: 도롱뇽 임시 보호!\u003cbr\u003e생물 찾기 놀이 양서류 친구들을 찾아라!\u003cbr\u003e\u003cbr\u003e2장 전격 비교! 거머리와 지렁이 \u003cbr\u003e7화 습지에서 만난 생물들\u003cbr\u003e8화 거머리의 두 얼굴\u003cbr\u003e 생생 관찰 보고서 참거머리\u0026amp;참거머리알\u003cbr\u003e9화 폐가 속 생물 탐험!\u003cbr\u003e10화 지렁이가 만든 탑의 비밀\u003cbr\u003e 길 찾기 게임 두더지로부터 꿈틀이와 젤리를 구출하라!\u003cbr\u003e11화 지렁이의 천적들\u003cbr\u003e12화 에그박사 농장으로 놀러 오세요!\u003cbr\u003e다른 그림 찾기 크리스마스는 에그박사와 함께\u003cbr\u003e 에그박사 영상 제작 일기 ①②\u003cbr\u003e정답 확인\u003c\/p\u003e","brand":"아이세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68785977578,"sku":"BOOK-9791164136438","price":16.8,"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64136438_L.jpg?v=1786271682"},{"product_id":"book-9791194654063","title":"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세스지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반타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5-04-10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94654063\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이리 오렴… 여기로 와… 이리 오렴… 여기로 와…”\u003cbr\u003e거미줄 같은 트릭과\u003cbr\u003e예상을 뒤엎는 뜻밖의 결말\u003cbr\u003e\u003cbr\u003e“초등학교 2학년이었던 K양은 동급생인 Y양, E양과 함께 하교했다. K양은 Y양, E양과 헤어지고 홀로 골목에 들어섰다. 골목 입구에서 K양의 집까지는 40미터밖에 되지 않지만, 그날 K양이 현관문을 여는 일은 없었다. K양의 집을 포함하여 주위에 있는 집의 실내나 마당에 누군가 침입한 흔적이 없었을뿐더러, K양이 실종된 오후 4시 무렵에 주택가를 오가는 사람이 많았음에도 목격자가 전혀 없어 미제로 종결됐다.”(본문 중에서) \u003cbr\u003e『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는 의문의 실종과 자살 사건부터 학교 괴담과 도시 괴담, 심령 현상과 귀신에 이르기까지 한 편 한 편이 일상과 맞닿은 곳에서 벌어지는 사건이라 그 공포가 한결 즉물적으로 다가온다. \u003cbr\u003e한밤중에 2층 창 너머로 나를 들여다보는 여자, 문 앞에 붙은 정체 모를 스티커, 의문의 투신자살이 이어지는 아파트처럼 얼핏 연결고리가 없어 보이는 각각의 에피소드를 읽어나가다 보면 취재 중 실종된 편집자 오자와가 괴담의 중심지로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 ●●●●●을 파고든 이유와 그곳으로 여자를 유인하는 정체불명의 집단, 그리고 그곳에서 벌어진 엽기적인 사건의 전모가 서서히 드러난다.\u003cbr\u003e마침내 작품 속에서 거듭해 나오는 ‘찾아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오싹한 말투의 진의를 깨닫고 나면 건드려서는 안 될 것을 건드린 듯한 예감에 숨이 턱 막히고 머리카락이 쭈뼛 선다. “있을 법한 이야기, 친근한 공포라 더 무섭다” “나도 사건에 휘말린 게 아닐까? 소름이 돋아 두 번은 볼 수 없었다”라며 쏟아낸 현지 독자들의 반응이 결코 과장이 아님을 깨닫게 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허구일까? 실제일까?”\u003cbr\u003e압도적인 리얼리티를 구축한 \u003cbr\u003e생생한 공포의 세계\u003cbr\u003e\u003cbr\u003e세스지는 자신의 X(구 트위터)에 “정보가 있으신 분은 연락 바랍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URL을 올렸다. URL은 소설 창작 사이트 가쿠요무로 연결된다. 세스지는 가쿠요무에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한 괴담을 연재하면서 동시에 실종된 동료를 찾는다는 메시지를 무작위로 공유했다. 지금 현실 세계에서 의문의 사건이 벌어지고 있는 것처럼 느끼게 만드는 이러한 모큐멘터리 수법은 연재 글이 올라올 때마다 ‘무심코 같은 장소가 있는지 찾아보았다’라고 할 만큼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u003cbr\u003e흉악한 괴물이나 악마처럼 초자연적 세계관을 빌려오기보다 일상적 공간을 무대로 하여 심리적 긴장감과 압박감을 유발하는 형식의 비중이 큰 일본의 공포물은 모큐멘터리 기법과 궁합이 탁월하다.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는 저자가 화자로 직접 등장할 뿐만 아니라 실제 지명을 대신하기 위해 ●●●●●로 표기한다는 설정, 실사 촬영 사진을 활용한 표지 디자인, 각종 기사문과 인터뷰 녹취록 및 인터넷 게시글 등을 발췌 형식으로 수록한 본문 구성, 권말에 밀봉해 실은 취재 자료까지 완벽하게 계산된 장치를 동원해 모큐멘터리 기법이 보여줄 수 있는 생생한 효과를 최대한 끌어올린다. 마치 실화처럼 느껴지게 하는 리얼리티로 주목받은 이 작품은 단행본 출간 시 이야기에 깊이를 더하는 에피소드와 중요 장면의 묘사를 추가하는 등 적극적으로 가필해 완성도를 높였다. 그 덕에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일본 호러 작품의 수확”(가토 오사무, 아사히 신문 서평 위원)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한국판의 옮긴이 역시 “마지막 조각이 맞아떨어진 순간, 이차원의 퍼즐로 부감하던 공포가 삼차원의 내 일상으로 불현듯 들이닥친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u003cbr\u003e흔히 공포 소설은 여름에 반응이 좋다고 한다. 하지만 세스지 작가의 등장 이후 일본에서 호러는 계절과 무관하게 즐길 수 있는 장르로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 지역인 긴키 지방을 배경으로 삼고 거기에 픽션 요소를 가미해 ‘어느 장소’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켜 혹시 소설의 모델이 된 장소가 내가 살고 있는 곳은 아닐까 하는, 픽션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망상에 빠져들게 하는 생생한 공포감이 이 작품의 이례적인 인기의 비결일 것이다.\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u003c\/p\u003e","brand":"반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69371508970,"sku":"BOOK-9791194654063","price":16.8,"currency_code":"AUD","in_stock":true}]},{"product_id":"book-9791198517425","title":"불변의 법칙 : 절대 변하지 않는 것들에 대한 23가지 이야기 (양장)","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모건 하우절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서삼독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4-02-28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98517425\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전세계 3,000만의 극찬\u003cbr\u003e『돈의 심리학』 모건 하우절의 새로운 역작!\u003cbr\u003e★ 아마존 베스트셀러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 전세계 36개국 수출 ★\u003cbr\u003e\u003cbr\u003e『불변의 법칙』은 돈과 심리의 영역을 넘어섰다.\u003cbr\u003e이 책은 인간의 ‘태어남’부터 ‘죽음’까지 모든 것을 다루었다!\u003cbr\u003e- 아마존 독자 -\u003cbr\u003e\u003cbr\u003e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의 한마디\u003cbr\u003e“앞으로 무엇이 변할 것 같냐고요? 당신의 질문을 잘못되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아마존의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는 “앞으로 10년 동안 무엇이 변할 것 같으냐”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고 한다. 그는 이런 말을 덧붙였다. “그런데 ‘앞으로 10년 동안 변하지 않을 것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받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나는 사실 이 두 번째 질문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u003cbr\u003e\u003cbr\u003e1994년 베이조스는 종이책 온라인 쇼핑몰 사업체를 처음 만들었고 아마존이라는 사명을 붙였다. 그리고, 다음해에 이런 광고를 내걸었다. “수많은 책들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합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1995년 그가 내건 광고를 보라. 2024년 오늘날 아마존의 경영철학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다. 베이조스는 저렴한 가격과 빠른 배송을 원하는 아마존 고객들의 욕구가 사라진 미래는 상상조차 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변하는 것이 아닌 ‘변하지 않는 것’에 집중했고, 수십 년 동안 이를 자신의 사업에서 지켜낸 것이다. 덕분에 오늘날 아마존을 시가총액 1조 4,000억 원이 넘는 세계 최고의 인터넷 쇼핑 플랫폼으로 성장시킬 수 있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모건 하우절이 10년 역사 공부 끝에 깨달은 것\u003cbr\u003e“인간의 머리는 1920년이나 2000년이나 2020년이나 똑같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제프 베이조스의 이야기는 분명하게 다음의 메시지를 전한다. ‘변하지 않는 것들은 중요하다. 그것을 알면 확신을 갖고 미래를 가늠할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모건 하우절 또한 제프 베이조스와 같은 지점에 주목했다. 그는 ‘불변의 법칙’을 주제로 책을 쓰게 된 이유를 다음과 같이 밝힌다. “십여 년 전 나는 역사를 더 많이 공부하고 예측 자료를 덜 읽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그 결정은 내 인생에 놀라운 변화를 가져왔다. 아이러니하게도 역사를 알면 알수록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줄어들었다. 불확실한 앞날을 예측하려는 어설픈 시도를 멈추고, 대신 결코 변하지 않는 것들에 집중하면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이것은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유의미한 불변의 법칙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는 “인간의 머리는 1920년이나 2000년이나 2020년이나 똑같기 때문에” 변하는 세상에서 ‘변하지 않는 것’을 깨달았을 때 비로소 앞으로의 더 좋은 방향이 무엇인지 가늠할 수 있다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투자서인 줄 알고 봤다가 인생을 배웠다.”\u003cbr\u003e1000년 전에도 그러했고 1000년 후에도 그러할, 불변의 법칙 23가지\u003cbr\u003e\u003cbr\u003e모건 하우절은 3년 만에 내놓은 신작 『불변의 법칙』에서 1000년 전에도 그랬고 1000년 후에도 그러할‘불변의 법칙’을 23가지로 정리했다. 인간의 행동양식과 반복패턴에 대한 흥미로운 역사 스토리와 일화들을 특유의 스토리텔링력으로 재미있게 들려준다. 워런 버핏의 스니커즈, 빌 게이츠의 숨겨진 불안, 유발 하라리가 뜻밖의 비난을 받은 이유, 하워드 슐츠의 후회, 게임스탑 사태의 보이지 않는 변수, 벌지 전투의 최후, 마술사 후디니의 죽음 등등. 매 챕터마다 한 편 한 편의 이야기가 마치 다큐소설인 듯 펼쳐진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러한 흥미로운 일화 속에 인간사를 꿰뚫는 통찰과 삶의 교훈을 구슬처럼 꿰어냈다. 1% 리스크의 거대한 영향, 기대치와 현실의 지렛대, 확률과 확실성의 비밀, 불완전함의 유용성, 통계보다 강력한 스토리의 힘, 1초의 실수가 100년의 업적을 무너뜨리는 과정 등등, 에피소드 앞뒤로 절묘하게 녹여낸 ‘불변의 법칙’ 23가지는 하나같이 탄식과 감탄을 자아낸다.\u003cbr\u003e\u003cbr\u003e“전작만큼 재미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내가 틀렸다. 이것은 그 이상이다.”, “투자서인 줄 알고 봤다가 인생을 배웠다.”는 독자들의 리뷰는 허언이 아니다. 모건 하우절의 탁월한 내러티브를 따라가기만 하면 누구라도 국내외 리더들이 언급한 “세상 이치를 깨달은 젊은 구루와의 3시간의 만남 뒤에 오는 충만함과 아쉬움”을 똑같이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서문 인생의 작은 법칙들\u003cbr\u003e\u003cbr\u003e1. 이토록 아슬아슬한 세상\u003cbr\u003e- 지나온 과거를 돌아보면, 앞으로의 미래는 알 수 없단 사실을 깨닫게 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2. 보이지 않는 것, 리스크\u003cbr\u003e- 사실 우리는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이 꽤 뛰어나다. 다만 놀라운 뜻밖의 일을 예측하지 못할 뿐이다. 그리고 그것이 모든 걸 좌우하곤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3. 기대치와 현실\u003cbr\u003e- 행복을 위한 제1원칙은 기대치를 낮추는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4. 인간, 그 알 수 없는 존재\u003cbr\u003e- 독특하지만 훌륭한 특성을 가진 사람은 독특하지만 훌륭하지 않은 특성도 함께 갖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5. 확률과 확실성\u003cbr\u003e-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정확한 정보가 아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확실성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6. 뛰어난 스토리가 승리한다\u003cbr\u003e- 스토리는 언제나 통계보다 힘이 세다.\u003cbr\u003e\u003cbr\u003e7. 통계가 놓치는 것\u003cbr\u003e- 측정할 수 없는 힘들이 세상을 움직인다.\u003cbr\u003e\u003cbr\u003e8. 평화가 혼돈의 씨앗을 뿌린다\u003cbr\u003e- 시장이 미친 듯이 과열되는 것은 고장 났다는 의미가 아니다.\u003cbr\u003e미친 듯한 과열은 정상이다. 더 미친 듯이 과열되는 것도 정상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9. 더 많이, 더 빨리\u003cbr\u003e- 좋은 아이디어라도 무리한 속도를 내면 나쁜 아이디어가 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10. 마법이 일어나는 순간\u003cbr\u003e- 고통은 평화와 달리 집중력을 발휘시킨다.\u003cbr\u003e\u003cbr\u003e11. 비극은 순식간이고, 기적은 오래 걸린다\u003cbr\u003e- 좋은 일은 작고 점진적인 변화가 쌓여 일어나므로 시간이 걸리지만,\u003cbr\u003e나쁜 일은 갑작스러운 신뢰 상실이나 눈 깜짝할 새에 발생한 치명적 실수 탓에 일어난다.\u003cbr\u003e\u003cbr\u003e12. 사소한 것과 거대한 결과\u003cbr\u003e- 작은 것이 쌓여 엄청난 것을 만든다.\u003cbr\u003e\u003cbr\u003e13. 희망 그리고 절망\u003cbr\u003e- 발전을 위해서는 낙관주의와 비관주의가 공존해야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14. 완벽함의 함정\u003cbr\u003e- 약간의 불완전함이 오히려 유용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15. 모든 여정은 원래 힘들다\u003cbr\u003e- 목표로 삼을 가치가 있는 것에는 고통이 따른다.\u003cbr\u003e중요한 것은 고통을 개의치 않는 마인드다.\u003cbr\u003e\u003cbr\u003e16. 계속 달려라\u003cbr\u003e- 경쟁 우위는 결국에는 사라진다.\u003cbr\u003e\u003cbr\u003e17. 미래의 경이로움에 대하여\u003cbr\u003e- 발전은 늘 지지부진한 것처럼 보인다.\u003cbr\u003e그래서 우리는 새로운 기술의 잠재력을 과소평가하기 쉽다.\u003cbr\u003e\u003cbr\u003e18. 보기보다 힘들고, 보이는 것만큼 즐겁지 않다\u003cbr\u003e- “거짓말이라는 비료를 준 땅의 풀이 언제나 더 푸르다.”\u003cbr\u003e\u003cbr\u003e19. 인센티브: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힘\u003cbr\u003e- 인센티브는 때로 정신 나간 행동을 하게 한다.\u003cbr\u003e사람들은 거의 모든 것을 정당화하거나 변호할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20. 겪어봐야 안다\u003cbr\u003e- 직접 경험하는 것만큼 설득력이 센 것은 없다.\u003cbr\u003e\u003cbr\u003e21. 멀리 보는 것에 관하여\u003cbr\u003e- “장기 전략으로 갈 거야”라고 말하는 것은 에베레스트산 밑에서 정상을 가리키면서\u003cbr\u003e“저기에 올라갈 거야”라고 말하는 것과 비슷하다. 음, 멋진 생각이다.\u003cbr\u003e그리고 이제 수많은 시험과 고난이 시작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22. 복잡함과 단순함\u003cbr\u003e- 필요 이상으로 복잡해서 좋을 것은 없다.\u003cbr\u003e\u003cbr\u003e23. 상처는 아물지만 흉터는 남는다\u003cbr\u003e- 그 사람은 내가 경험하지 못한 무엇을 경험했기에 그런 견해를 갖고 있을까?\u003cbr\u003e만일 그와 같은 경험을 한다면 나도 그렇게 생각하게 될까?\u003cbr\u003e\u003cbr\u003e당신이 생각해볼 만한 질문들\u003cbr\u003e감사의 글\u003cbr\u003e주석\u003cbr\u003e번역과 관련하여\u003c\/p\u003e","brand":"서삼독","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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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그들은 ‘나 최근 다이어트해서 10kg 정도 뺐어’라며 건강해진 몸매를 자랑하기도 한다. 그들이 특별히 독한 걸까? 아니면 의지력이 엄청나게 강한 걸까? 둘 다 틀렸다. 그들은 당신보다 독하지도 의지력이 강하지도 않다. 단지 아주 사소한 습관을 매일 조금씩 반복했을 뿐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그들처럼 달라질 수 있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아주 작은 습관의 힘』의 저자 제임스 클리어는 어떤 습관을 자신의 무기로 만들기 위해서는 딱 네 가지만 기억하면 된다고 한다. 바로 ‘행동 변화의 4가지 법칙’인데, 모든 습관은 분명하고(제1법칙), 매력적이고(제2법칙), 쉽고(제3법칙), 만족스러워야(제4법칙) 한다는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이 법칙으로 놀라운 변화를 경험하였다. 매일 잊어버리기 일쑤였던 매일 아침 사과 먹는 습관을 기르게 된 것이다. 저자는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매일 사과를 먹으려고 했지만, 매번 사과를 사오자마자 냉장고 과일 칸에 집어넣고는 잊고 있다가 다 먹지 못하고 버렸다. 그런데 ‘매일 사과 먹기’라는 습관을 ‘분명하게’ 하자 변화가 찾아왔다. 저자는 사과를 눈에 잘 보이도록 식탁에 올려두었다. 그러니 저절로 틈날 때마다 매일 사과를 먹는 것을 잊지 않게 되었다. 이처럼 저자가 소개한 방법은 특별한 의지력 없이 지금 현재 습관을 조금만 바꿔도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하지만 살면서 우리의 일상에는 가끔 변수가 생긴다. 어쩔 수 없이 오늘 결심한 그 습관을 수행하지 못할 때가 분명히 찾아온다. 저자는 그럴 땐 과감하게 한 번의 실수는 포기해도 된다고 우리를 다독인다. 대신 ‘절대로 연속으로 두 번은 거르지 않는다’라는 원칙을 지킬 것을 당부한다. 왜냐하면 당신이 그 습관을 두 번 거르게 되면 또 다른 새로운 나쁜 습관이 시작되기 때문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더 나아가 저자는 이 책에서 ‘1만 시간의 법칙’이라는 신화에 사로잡혀 있는 우리의 편견을 산산조각냈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변화를 위해서는 시간을 무조건 많이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탁월한 차이를 만드는 것은 ‘시간’이 아니라 ‘횟수’다. 21일이냐, 30일이냐, 300일이냐는 중요하지 않다. 단 2분이라도 자주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떤 습관을 2일 동안 두 번 반복하는 것과 100번 반복하는 것은 엄청나게 다른 결과를 초래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미국인 10명 중 1명은 한 번이라도 그의 뉴스레터를 읽은 적이 있다!”\u003cbr\u003e구글, 페이스북, 애플 등 전 세계 최고의 두뇌들이 극찬한 습관 사용법!\u003cbr\u003e\u003cbr\u003e『아주 작은 습관의 힘』은 출간 즉시 미국 전역에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아마존, 〈뉴욕 타임스〉, 『포브스』 등 각종 언론매체는 물론 기업체에서도 큰 반향을 이끌어냈다. 특히 그가 스탠포드 대학교에서 초청받아 선보인 강연은 지금까지 크게 회자되고 있다. 또한 저자는 이 책에서 세계 최초로 인지과학과 행동과학을 통합해 습관을 설명하였는데 〈월스트리트 저널〉, 〈워싱턴 포스트〉 등 미국의 저명한 매체들에서 습관에 관한 최고의 수작이라는 서평을 줄이어 내놓았다. 습관에 대한 원론적인 설명에서 벗어나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습관의 패러다임을 변화시켰다는 의미다.\u003cbr\u003e\u003cbr\u003e인생의 나락에서 극적으로 회복됐던 저자에게 ‘아주 작은 습관’이란 마지막 기회이자 구원의 열쇠였다. 매일의 소소한 일들이 대수롭지 않아 보였지만, 하나하나 쌓이니 그에게 상상하지 못했던 변화를 가져다주었다.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은 늘 조금씩 달라지고 싶지만 방법을 찾지 못해 헤매는 사람들, 인생의 도약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구체적인 실용 팁을 제시하는 책이다. 당신도 저자처럼 아주 작은 습관의 기적을 온몸으로 경험해보길 바란다.\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Prologue 새로운 삶의 시작\u003cbr\u003e인생의 나락에서 빠져나오다 ｜ 놀랍고도 엄청난 변화들\u003cbr\u003e\u003cbr\u003ePart 1. 아주 작은 습관이 만드는 극적인 변화\u003cbr\u003eChapter 01. 평범했던 선수들은 어떻게 세계 최고가 되었을까\u003cbr\u003e매일 1퍼센트씩 달라졌을 뿐인데 ｜ 낙담의 골짜기를 견뎌라 ｜ 목표 따윈 쓰레기통에 던져버리기 ｜ 바보야, 문제는 시스템이야\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02. 정체성, 사람을 움직이는 가장 큰 비밀\u003cbr\u003e인생을 바꾸는 두 가지 질문 ｜ 습관은 자존감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03. 무엇이든 쉽게, 재밌게, 단순하게\u003cbr\u003e인생의 효율성을 결정하는 것 ｜ 도넛 하나 사 먹을 때 벌어지는 일 ｜ 행동 변화의 네 가지 법칙\u003cbr\u003e\u003cbr\u003ePart 2. 첫 번째 법칙, 분명해야 달라진다\u003cbr\u003eChapter 04. 인생은 생각하는 만큼 바뀐다\u003cbr\u003e좋은 습관 vs. 나쁜 습관\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05. 아주 구체적으로 쪼개고 붙여라\u003cbr\u003e습관이 시간과 장소를 만났을 때\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06. 환경이 행동을 결정한다\u003cbr\u003e아침마다 사과를 먹게 된 비밀 ｜ 왜 집보다 스타벅스에서 공부가 더 잘 될까\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07. 나쁜 습관 피하기 기술\u003cbr\u003e\u003cbr\u003ePart 3. 두 번째 법칙, 매력적이어야 달라진다\u003cbr\u003eChapter 08. 왜 어떤 습관은 더 하고 싶을까\u003cbr\u003e‘좋아하는 것’보다 ‘원하는 것’에 끌린다 ｜ 일상에 새로운 습관 덧붙이기\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09. 왜 주위 사람에 따라 내 습관이 변할까\u003cbr\u003e우리의 행동을 결정짓는 세 집단\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10. 나쁜 습관도 즐겁게 고칠 수 있을까\u003cbr\u003e당신이 게임을 하는 진짜 이유 ｜ 긍정적인 느낌을 만들고 싶다면\u003cbr\u003e\u003cbr\u003ePart 4. 세 번째 법칙, 쉬워야 달라진다\u003cbr\u003eChapter 11. 1만 시간의 법칙은 틀렸다\u003cbr\u003e많이 해야 할까, 오래 해야 할까\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12. 웬만하면 쉽게 갑시다\u003cbr\u003e구글과 아마존에서 파는 것 ｜ 노력은 최소로, 성과는 최대로\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13. 변화를 위한 최소한의 시간\u003cbr\u003e터무니없을 만큼 사소할 것\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14. 그들은 어떻게 나쁜 습관을 버리는가\u003cbr\u003e똑똑한 사람들의 습관 관리법\u003cbr\u003e\u003cbr\u003ePart 5. 네 번째 법칙, 만족스러워야 달라진다\u003cbr\u003eChapter 15. 재미와 보상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법\u003cbr\u003e눈앞의 만족이 우선인 사람들 ｜ 아주 작은 보상의 힘\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16. 어떻게 매일 반복할 것인가\u003cbr\u003e벤저민 프랭클린의 마지막 선물 ｜ 습관은 두 번째 실수에서 무너진다\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17. 누군가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u003cbr\u003e어떻게 안전벨트는 세계인의 습관이 됐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Part 6. 최고의 습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u003cbr\u003eChapter 18. 습관에도 적성이 있다\u003cbr\u003e나에게 딱 맞는 습관은 따로 있다 ｜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 사이 ｜ 유전자, 바꿀 수 없다면 이용하라\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19. 계속 해내는 힘은 어디서 오는가\u003cbr\u003e전문가와 아마추어의 차이\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20. 습관의 반격\u003cbr\u003e역사상 최고의 팀이 실패 끝에 얻은 교훈 ｜ 다른 삶에도 길은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Epilogue 100번만 반복하면 그게 당신의 무기가 된다\u003cbr\u003e부록 1 사람들의 행동에 관한 18가지 진실\u003cbr\u003e부록 2 이 책을 즐겁게 읽었다면\u003cbr\u003e주석\u003c\/p\u003e","brand":"비즈니스북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70011435242,"sku":"BOOK-9791162540640","price":18.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62540640_L.jpg?v=1786455187"},{"product_id":"book-9791191280333","title":"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데일 카네기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현대지성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1-01-13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91280333\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걱정 없는 삶’은 더 이상 꿈이 아니다! \u003cbr\u003e걱정 습관을 없애는 검증된 방법과 실천법\u003cbr\u003e\u003cbr\u003e 수상한 실험실이 있다. 화면에 복잡한 데이터가 나타나는 측정 기구도 없고 화학 물질이 가득한 선반도 보이지 않는다. 빼곡하게 들어찬 사람들이 열띤 목소리로 이야기를 나눌 뿐이다. 이름도 특이하다. “걱정 극복 실험실.” 과연 이곳에서 누가 어떤 연구를 하는 것일까? \u003cbr\u003e실험실을 연 사람은 『인간관계론』의 저자 데일 카네기다. 평범한 세일즈맨에서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명강사로 거듭난 그는 모든 인생 문제의 주원인이 ‘걱정’임을 깨달았다. 많은 사람이 쓸데없는 걱정을 하느라 소중한 인생을 낭비하고 있었다. 걱정 때문에 위궤양과 관절염에 시달리는 일은 예사였고 충치를 앓거나 심지어 목숨을 잃기도 했다. \u003cbr\u003e카네기는 이들이 걱정을 떨쳐내고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도록 돕고자 교육 과정을 만들고 ‘교과서’가 될 만한 원고 집필에 매진했다. 이를 위해 그는 걱정을 다룬 동서고금의 자료를 두루 섭렵하고 각계각층의 명사들을 인터뷰했다. 무엇보다 170여 개 도시에서 개설한 강좌를 세계 최초의 ‘걱정 극복 실험실’로 삼아 연구 결과를 일상에 적용했으며, 수천 건의 사례를 수집하고 분석했다. 이를 통해 그는 ‘걱정 없는 삶’이 결코 허황된 꿈이 아님을 깨달았다. 걱정은 후천적으로 학습된 나쁜 습관임을 인식하고 걱정이 자신을 망치기 전에 잘 조치하자 참여자들의 삶도 놀랍게 달라졌다. 이 과정에서 도출된 공식과 축적된 노하우를 모아 간결하게 정리한 결과물이 바로 이 책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불행과 걱정거리가 몰려와도 \u003cbr\u003e 흔들림 없이 ‘진짜 인생’을 살아가는 법\u003cbr\u003e\u003cbr\u003e 이 책은 장황한 이론을 나열하지 않는다. 핵심 내용만 쏙쏙 뽑아서 풍성한 사례와 함께 전달한다. 그가 의도한 것은 항상 곁에 두고 펼쳐볼 수 있는 핸드북이기 때문이다. “걱정의 90퍼센트를 사라지게 해줄 마법의 공식”, “직업상의 걱정을 반으로 줄이는 법”, “피로를 풀고 젊게 사는 법” 등 독자가 처음 들었을 때는 선뜻 믿기 어려운 이야기가 많을 것이다. 하지만 오랜 세월 수많은 사람이 효과를 입증했기 때문에 이 말은 허풍이 아니다. \u003cbr\u003e카네기는 걱정에 대해 알아야 할 기본 지식과 걱정을 분석하는 기술을 단단하게 다진 후, 걱정하는 습관을 없애는 법, 돈 걱정을 줄이는 법, 평화와 행복을 부르는 자세, 비판을 받아도 걱정하지 않는 법, 행복과 성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법 등으로 주제를 확대해나간다. 20세기 초 서구 사례가 담겨 있지만, 보편적인 적용점이 많아 100년이 지난 지금도 이질감이 전혀 없다. 도리어 내가 유별난 ‘걱정왕’이 아님에 안심하게 되고, 내가 겪는 것과 비슷한 문제를 극복한 사례를 읽으며 희망을 얻는다. 불행과 걱정거리가 몰려와도 흔들림 없이 ‘진짜 인생’을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싶다면 카네기의 조언에 귀를 기울여보자. \u003cbr\u003e\u003cbr\u003e국내 유일 ‘진정한’ 초판 완역본으로 만나는 자기계발서의 원전(原典) \u003cbr\u003e한 세기에 걸쳐 효과가 입증된 자기관리 바이블\u003cbr\u003e\u003cbr\u003e 이 책은 1948년에 출간된 초판을 완역한 것이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출간된 번역본들이 빠뜨린 제10부(이웃들의 생생한 이야기)도 고스란히 담아 원전의 맛을 살렸다. 당대의 대표적인 위인들과 일상에서 흔하게 마주할 수 있는 이웃의 사례는 마치 에세이나 전기를 읽는 것 같은 재미와 감동을 줄 것이다. \u003cbr\u003e그렇기에 카네기가 활동하던 20세기 초부터 한 세기에 걸쳐 효과가 검증된 이 책이 가치를 발한다. 따지고 보면 살면서 겪는 문제가 다 ‘거기서 거기’이기 때문이다. 그들이 걱정한 문제를 우리도 똑같이 걱정한다. 시대적 상황은 달라졌지만, 인간이 느끼는 감정이나 자극에 반응하는 방식은 큰 변화가 없다. 오늘날 무수히 쏟아지는 자기계발서 중에서 카네기에게 영향을 받지 않은 책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왜, 어떻게 이 책을 쓰게 되었나 \u003cbr\u003e 이 책을 잘 활용하기 위한 9가지 제안 \u003cbr\u003e\u003cbr\u003e1부 걱정에 대해 알아야 할 기본 지식 \u003cbr\u003e1장 오늘을 충실하게 살아가라 \u003cbr\u003e2장 걱정을 해결해줄 마법의 공식 \u003cbr\u003e3장 걱정이 삶에 미치는 영향 \u003cbr\u003e\u003cbr\u003e2부 걱정을 분석하는 기본 기술\u003cbr\u003e1장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하는 법 \u003cbr\u003e2장 직업상의 걱정을 반으로 줄이는 법 \u003cbr\u003e\u003cbr\u003e3부 걱정이 나를 망치기 전에 걱정하는 습관을 없애는 법\u003cbr\u003e1장 마음속에서 걱정을 몰아내는 법 \u003cbr\u003e2장 딱정벌레 때문에 쓰러지지 말라 \u003cbr\u003e3장 온갖 걱정을 떨쳐버리는 법 \u003cbr\u003e4장 피할 수 없는 일을 대하는 법 \u003cbr\u003e5장 걱정을 ‘손절매’ 하라 \u003cbr\u003e6장 톱밥을 다시 켜지 말라 \u003cbr\u003e\u003cbr\u003e4부 평화와 행복을 부르는 7가지 자세\u003cbr\u003e1장 삶을 바꿔줄 한 문장 \u003cbr\u003e2장 지혜롭게 보복하는 법 \u003cbr\u003e3장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에게 상처받지 않는 법 \u003cbr\u003e4장 백만 달러보다 가치 있는 것 \u003cbr\u003e5장 나를 찾고 내 모습대로 사는 법 \u003cbr\u003e6장 레몬을 얻으면 레모네이드를 만들라 \u003cbr\u003e7장 2주 만에 우울증을 치료하는 법 \u003cbr\u003e\u003cbr\u003e5부 걱정을 이겨내게 해줄 강력한 법칙\u003cbr\u003e1장 부모님께 배운 걱정 극복 비결 \u003cbr\u003e\u003cbr\u003e6부 비판을 받아도 걱정하지 않는 법\u003cbr\u003e1장 죽은 개를 걷어차는 사람은 없다 \u003cbr\u003e2장 부당한 비난에 대처하는 법 \u003cbr\u003e3장 내가 저지른 바보짓들 \u003cbr\u003e\u003cbr\u003e7부 피로와 걱정을 예방하고 활력과 의욕을 높이는 6가지 법칙\u003cbr\u003e1장 하루 1시간 더 활동할 수 있는 비결 \u003cbr\u003e2장 피로의 원인과 대처법 \u003cbr\u003e3장 가정주부가 피로를 풀고 젊게 사는 법 \u003cbr\u003e4장 피로와 걱정을 예방하는 4가지 업무 습관 \u003cbr\u003e5장 피로, 걱정, 분노를 일으키는 주범 \u003cbr\u003e6장 불면증을 걱정하지 않는 법 \u003cbr\u003e\u003cbr\u003e8부 행복과 성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법\u003cbr\u003e1장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결정\u003cbr\u003e\u003cbr\u003e9부 돈 걱정을 줄이는 법\u003cbr\u003e1장 걱정의 70퍼센트는 돈 문제다 \u003cbr\u003e\u003cbr\u003e10부 “나는 이렇게 걱정을 극복했다!”\u003cbr\u003e저자에게 영감을 준 32편의 생생한 이야기\u003c\/p\u003e","brand":"현대지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70011468010,"sku":"BOOK-9791191280333","price":11.5,"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91280333_L.jpg?v=1786455217"},{"product_id":"book-9791167482563","title":"말 너머의 한국어 77 : 문화와 맥락으로 배우는","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이해영, 박선희, 이보라미, 정혜선, 최지영, 하지혜, 이순연, 조은주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하우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5-08-14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67482563\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1\u003cbr\u003e말에도 예의가 필요해\u003cbr\u003e1 확실하지만 공손하게\u003cbr\u003e2 존댓말만으로는 부족했다!\u003cbr\u003e3 망설임이 필요할 때\u003cbr\u003e4 생각을 넌지시 전하는 배려\u003cbr\u003e5 이랬다저랬다, ‘좀’의 두 얼굴\u003cbr\u003e6 와, 그런 심리전이!\u003cbr\u003e7 서운한 이유는 ‘-(으)니까’ 때문?\u003cbr\u003e8 그런 말은 기분 나쁘게 들려!\u003cbr\u003e9 말투에 따라 느낌이 왔다 갔다\u003cbr\u003e10 타박이야, 아니야?\u003cbr\u003e11 한 것과 된 것, 그 미묘한 차이\u003cbr\u003e\u003cbr\u003e2\u003cbr\u003e문화가 만든 차이\u003cbr\u003e12 표현으로 보는 문화의 차이\u003cbr\u003e13 밥에는 진심이죠\u003cbr\u003e14 호칭, 그 어려운 이름\u003cbr\u003e15 태도로 보이는 말\u003cbr\u003e16 한솥밥 먹는 우리는 식구\u003cbr\u003e17 느낌적인 느낌! 감각적 표현으로!\u003cbr\u003e18 너무 개인적인 질문 아니야?\u003cbr\u003e19 문화마다 다른 위로의 말\u003cbr\u003e20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뜻이 있다!\u003cbr\u003e21 인사 한마디의 문화 차이\u003cbr\u003e22 낯설고 따뜻한 말, 정\u003cbr\u003e\u003cbr\u003e3\u003cbr\u003e말의 좌표를 찾아서\u003cbr\u003e23 다른 자리, 다른 이름\u003cbr\u003e24 여기는 여기가 아니지!\u003cbr\u003e25 미래 아닌 미래 같은 너~\u003cbr\u003e26 눈에 안 보여도, 가리키는 말 ‘거기’\u003cbr\u003e27 서로 다른 ‘우리’?\u003cbr\u003e28 지나간 일도 지금 보는 것처럼\u003cbr\u003e29 두 얼굴의 '앞'. 과거야, 미래야?\u003cbr\u003e30 마음이 앞서는 말\u003cbr\u003e31 표현 속에 담긴 거리\u003cbr\u003e32 마음 가는 곳에는 이렇게!\u003cbr\u003e33 말하는 사람 기준? 받는 사람 기준?\u003cbr\u003e\u003cbr\u003e4\u003cbr\u003e맥락을 읽어야 보이는 의미\u003cbr\u003e34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사이\u003cbr\u003e35 우리가 남이가!\u003cbr\u003e36 말보다 중요한 마음 읽기\u003cbr\u003e37 커피는 핑계일 뿐\u003cbr\u003e38 침묵은 동의다?\u003cbr\u003e39 말 안 해도 알지?\u003cbr\u003e40 너희들이 좋다면 나야 뭐\u003cbr\u003e41 척하면 착이지\u003cbr\u003e42 같은 말, 다른 의미\u003cbr\u003e43 마음과 다른 말?\u003cbr\u003e\u003cbr\u003e5\u003cbr\u003e말 속에 숨은 의도\u003cbr\u003e44 동문서답에 담긴 진짜 이야기\u003cbr\u003e45 말이 길어지는 이유\u003cbr\u003e46 하고 싶지 않은 말을 피해서 말하기\u003cbr\u003e47 사실은 비꼬는 말이야?\u003cbr\u003e48 짧은 대답에는 그만한 이유가\u003cbr\u003e49 은근슬쩍, 너무 티 나는\u003cbr\u003e50 갑자기 친구 이야기는 왜?\u003cbr\u003e51 비유로 말하면\u003cbr\u003e52 엉뚱하게 응수하는 묘미\u003cbr\u003e53 말 속에 담긴 문화\u003cbr\u003e54 진짜 재미있는 거 맞아?\u003cbr\u003e55 말 그대로는 안 돼\u003cbr\u003e\u003cbr\u003e6\u003cbr\u003e말이 행동이 될 때\u003cbr\u003e56 관심의 표현, 따뜻한 아침 인사\u003cbr\u003e57 내용에 따라 부탁 방법도 달라져\u003cbr\u003e58 항상 돌려 말할 필요는 없어\u003cbr\u003e59 사과 없는 사과?\u003cbr\u003e60 사과의 온도 차이\u003cbr\u003e61 이유만 들어도 미리 아는 거절\u003cbr\u003e62 너무 솔직하면 곤란해\u003cbr\u003e63 칭찬도 기술이 필요해\u003cbr\u003e64 별거 아닌 듯 말하는 이유?\u003cbr\u003e65 말뿐인 약속? 진짜 약속?\u003cbr\u003e66 대답은 안 하고 오히려 질문을?\u003cbr\u003e\u003cbr\u003e7\u003cbr\u003e말과 말 사이를 잇는 연결 고리\u003cbr\u003e67 지금 생각났어!\u003cbr\u003e68 그냥? 부담 없이!\u003cbr\u003e69 화제를 바꾸고 싶을 때\u003cbr\u003e70 '아니'가 왜 거기서 나와?\u003cbr\u003e71 생각을 정리하는 말\u003cbr\u003e72 대충대충, 대충이의 반전!\u003cbr\u003e73 정리하고 마무리할 때\u003cbr\u003e74 무조건 안 된다고 하기 전에\u003cbr\u003e75 내 얘기 좀 들어봐\u003cbr\u003e76 약방의 감초, 만능 감탄사\u003cbr\u003e77 끄덕끄덕, 공감이 필요해\u003c\/p\u003e","brand":"하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70223345898,"sku":"BOOK-9791167482563","price":14.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67482563_L.jpg?v=1786509444"},{"product_id":"book-9791165260309","title":"초등 국어 한자가 어휘력이다 1단계 : 초등 1~2학년 추천","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키 초등학습방법연구소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키출판사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0-07-31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65260309\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교과서와 밀접하게! '1일 1자 4어휘'로 30일 완성!\u003cbr\u003e하루에 한자 1자를 배우며, 그 한자가 숨어 있는 4개의 어휘를 익힙니다.\u003cbr\u003e마지막으로 긴 글 지문 속에서 배운 어휘들을 찾아냅니다.\u003cbr\u003e▶ 한자: 8~6급 수준의 기초 한자를 아이가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순서로 분류\u003cbr\u003e▶ 어휘: 초등학교 1~2학년군의 교과서 어휘 및 아이에게 친숙한 그 수준의 일상 어휘\u003cbr\u003e▶ 긴 글: 초등학교 1~2학년군 교육과정 성취기준을 주제로 쓰인 또래 친구의 생활문\u003cbr\u003e\u003cbr\u003e유추하는 힘을 키워 주는 우리말 어원 학습!\u003cbr\u003e한자를 통해 모든 학교 교과목의 기본이 되는 어휘력을 향상시킵니다.\u003cbr\u003e한자를 알면, 이미 알고 있는 어휘의 의미는 더욱 명확해지고,\u003cbr\u003e처음 보는 어휘의 의미는 유추하여 아이가 스스로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u003cbr\u003e어휘력 쌓는 과정을 한자로 시작하여, 토대를 더욱 탄탄하고 견고하게 마련합니다.\u003cbr\u003e많은 한국어 어휘들의 어원이 되는 한자 학습을 통해 암기식 어휘 공부가 아닌,\u003cbr\u003e아이가 스스로 의미를 유추할 수 있는 진짜 어휘력을 키웁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 한자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학습자!\u003cbr\u003e▶ 한자 공부는 어렵고 재미없어서 부담스럽다고 생각하는 학습자!\u003cbr\u003e▶ 급수 따기의 목적이 아닌 독해력 향상을 위해 한자를 공부하고 싶은 학습자!\u003cbr\u003e▶ 초등학교 교과서와 연계하여 어휘 학습을 하고 싶은 학습자!\u003cbr\u003e▶ 모르는 어휘가 너무 많은 학습자!\u003cbr\u003e\u003cbr\u003e어떤 한자를 배우나요?\u003cbr\u003e기초 한자(8~6급 수준)를 특별히 고안된 선별 기준에 따라 분류하였습니다. 급수 순서가 아닌 아이가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순서입니다.\u003cbr\u003e1. 획순이 적고 쉬운 한자\u003cbr\u003e2. 초등학교 1~2학년군의 교과서 어휘에 많은 한자\u003cbr\u003e3. 초등학교 1~2학년 학습자의 일상과 밀접한 한자\u003cbr\u003e\u003cbr\u003e어떤 어휘를 배우나요?\u003cbr\u003e아이가 집이나 학교에서 한 번쯤은 들어 봤을 만한 단어로 시작합니다. 이미 알고 있는 단어 속에 한자가 숨어 있음을 알고, 모르고 있었다면 한자를 통해 그 의미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u003cbr\u003e1. 초등학교 1~2학년군의 교과서 어휘\u003cbr\u003e2. 초등학교 1~2학년 학습자의 일상과 밀접한 어휘\u003cbr\u003e\u003cbr\u003e차근차근 따라가며 성취감을 얻도록!\u003cbr\u003e한자를 처음 시작하는 1~2단계 교재에서는 아이가 학습에 부담을 가지지 않도록, 한자의 모양과 훈(뜻), 음(소리)만을 제시하였습니다. 한자의 제자 원리도 흥미를 이끄는 일러스트로 알려 줍니다. 국립국어원 \u0026lt;표준국어대사전\u0026gt; 뜻풀이를 아이들의 눈에 맞게 가공하였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교육과정 초등학교 1~2학년군 성취기준 연계!\u003cbr\u003e모든 지문은 또래 친구의 생활문이며, 그 내용은 아이가 학교에서 배우는 '초등학교 1~2학년군 성취기준'과 매칭하였습니다. 친숙한 주제의 글 속에서 단어에 숨어 있는 한자의 의미를 떠올립니다. 아이가 낯선 단어를 만나도 포기하지 않고 유추할 수 있도록 합니다. 접기\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 본책\u003cbr\u003e\u003cbr\u003e1단원 학교생활\u003cbr\u003e1과 날 일 생일 \/ 기념일 \/ 내일 \/ 일기\u003cbr\u003e2과 들 입 입학 \/ 입장 \/ 입구 \/ 신입생\u003cbr\u003e3과 클 대 대문 \/ 대회 \/ 대상 \/대장\u003cbr\u003e4과 한 일 일층 \/ 이층 \/ 삼층 \/ 사층\u003cbr\u003e5과 입 구 식구 \/ 인구 \/ 입구 \/ 출구\u003cbr\u003e6과 윗 상 세상 \/ 옥상 \/ 수상 \/ 상의\u003cbr\u003e7과 아래 하 하의 \/ 지하도 \/ 낙하산 \/ 하교\u003cbr\u003e8과 문 문 방문 \/ 현관문 \/ 교문 \/ 창문\u003cbr\u003e어휘력 점검하기 1\u003cbr\u003e\u003cbr\u003e2단원 자연\u003cbr\u003e1과 메 산 한라산 \/ 등산 \/ 산길 \/ 산사태\u003cbr\u003e2과 강 강 한강 \/ 강물 \/ 강변 \/ 강산\u003cbr\u003e3과 나무 목 식목일 \/ 수목원 \/ 목발 \/ 목마\u003cbr\u003e4과 불 화 화산 \/ 화력 \/ 화상 \/ 소화기\u003cbr\u003e5과 흙 토 점토 \/ 황토 \/ 토기 \/ 토종닭\u003cbr\u003e6과 하늘 천 천사 \/ 천국 \/ 천장 \/ 천재\u003cbr\u003e7과 흰 백 백인 \/ 백곰 \/ 백호 \/ 백로\u003cbr\u003e8과 물 수 수영장 \/ 온수 \/ 생수 \/ 음료수\u003cbr\u003e어휘력 점검하기 2\u003cbr\u003e\u003cbr\u003e3단원 문학\u003cbr\u003e1과 사람 인 거인 \/ 군인 \/ 주인 \/ 인형\u003cbr\u003e2과 임금 왕 왕관 \/ 왕자 \/ 왕비 \/ 용왕\u003cbr\u003e3과 주인 주 주인 \/ 주제 \/ 주요 \/ 주인공\u003cbr\u003e4과 마음 심 욕심 \/ 진심 \/ 열심 \/ 결심\u003cbr\u003e5과 작을 소 소고 \/ 소품 \/ 소심 \/ 소인국\u003cbr\u003e6과 힘 력 강력 \/ 실력 \/ 노력 \/ 초능력\u003cbr\u003e7과 글월 문 문자 \/ 문장 \/ 문학 \/ 감상문\u003cbr\u003e어휘력 점검하기 3\u003cbr\u003e\u003cbr\u003e4단원 가족\u003cbr\u003e1과 아버지 부 부모님 \/ 조부모 \/ 노부모 \/ 학부모\u003cbr\u003e2과 형 형 형제 \/ 삼 형제 \/ 친형제 \/ 의형제\u003cbr\u003e3과 사내 남 미남 \/ 남편 \/ 남녀 \/ 남동생\u003cbr\u003e4과 여자 녀 소녀 \/ 미녀 \/ 자녀 \/ 여동생\u003cbr\u003e5과 아들 자 부자 \/ 모자 \/ 효자 \/ 손자\u003cbr\u003e6과 마디 촌 삼촌 \/ 외삼촌 \/ 사촌 동생 \/ 이웃사촌\u003cbr\u003e7과 남편 부 고모부 \/ 이모부 \/ 어부 \/ 농부\u003cbr\u003e어휘력 점검하기 4\u003cbr\u003e\u003cbr\u003e* 북인북(정답지)\u003cbr\u003e* 한자 색인\u003cbr\u003e* 한자 모아 보기\u003c\/p\u003e","brand":"키출판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70223378666,"sku":"BOOK-9791165260309","price":13.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65260309_L.jpg?v=1786509514"},{"product_id":"book-9788932476469","title":"오뒷세이아: 영원한 고전, 철저한 고증,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영화 오디세이 그리스어 원전 완역본","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호메로스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을유문화사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6-08-10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88932476469\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희랍어 원전의 신화적 비극미를 충실하게 재현한\u003cbr\u003e고전학자 서울대 김헌 교수의 완역\u003cbr\u003e\u003cbr\u003e『오뒷세이아』의 문학적 가치와 상상력을 차치하더라도, 이 작품이 서양 고전을 대표하며 오늘날까지 끊임없이 회자하는 이유는 작품 자체가 가진 스토리텔링의 힘이다. 주인공인 오뒷세우스가 겪는 수많은 모험과 고난은 끊임없이 우리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한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오뒷세이아』를 읽고 영감을 받아 영화 〈오디세이〉를 제작한 것이나 존 윌리엄 워터하우스를 비롯한 여러 화가가 이 작품을 주제로 수많은 명화를 탄생시킨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다만 이를 위해서는 원전의 깊이를 오롯이 전달할 수 있는 적절한 번역이 필수다. 역자가 2004년 처음 『일리아스』와 『오뒷세이아』 번역을 시작한 이래 트로이아 전쟁이 끝나고, 오뒷세우스가 집으로 돌아오고도 남을 시간인 22년이란 기간이 필요했던 이유도 좀 더 고증에 철저한 판본을 선보이기 위한 부단한 노력 때문이다.\u003cbr\u003e『오뒷세이아』는 호메로스의 의도에 따라 고유한 운율에 맞춰 단어를 배치하다 보니 일반적인 어순에서 벗어나는 도치된 문장들이 자주 보인다. 한 문장을 구성하는 단어를 여러 행에 걸쳐 배치하기도 한다. 그리스어가 비교적 자유로운 어순을 허용하기에 가능한 일이다. 이런 점에서 우리말은 영어처럼 어순에 따라 의미가 크게 달라지는 언어들보다 한결 그리스어 원문의 느낌을 살리는 데 유리하다.\u003cbr\u003e역자는 이런 그리스어와 한국어의 특징과 장점을 모두 살려 번역했다. 일반적인 평서문의 경우에는 쉽게 읽히지만 호메로스가 표현하고자 했던 장면을 생생히 재현하는 데는 다소 미흡하다. 도치형 문장은 다소 낯설게 읽히지만 원문이 이미지를 그려 내는 방식에 가장 부합한 형태이다. 또한 『오뒷세이아』를 읽을 때 느낄 수 있는 서사시로서의 리듬감을 좀 더 제대로 구현했다는 장점이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횡격막으로 생각하며 담즙이 치솟는 고대 그리스인들\u003cbr\u003e생생한 현장감이 느껴지는 태곳적 세계관\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고대 그리스인들이 가지고 있던 개념을 그대로 번역해 생생히 전달한다는 점이다. 다른 『오뒷세이아』 판본에서 지혜, 분별력, 정신, 헤아림 등으로 번역한 그리스어 ‘프레네스’라는 단어를 본서에서는 본뜻 그대로 ‘횡격막’이라고 표현했다.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표현이지만, 이를 통해 호메로스의 인간이 우리와 얼마나 달랐는지를 명확히 느낄 수 있다. 고대 그리스인들이 사용했던 ‘횡격막을 쓴다’라는 표현은 우리가 지적 활동을 할 때 “머리를 쓴다”라고 말하는 것과 유사하다. 머리를 쓴다는 표현을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것처럼, 고대 그리스인들은 ‘횡격막을 쓴다’라는 말을 자연스럽게 사용했다.\u003cbr\u003e호메로스는 인간의 심장을 ‘에토르’, ‘케르’, ‘크라디에’라는 세 가지로 구분했는데, 역자는 이를 각각 ‘심장’, ‘심부’, ‘염통’이라고 번역했다. 이 역시 감정적, 정서적 기능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치환하지 않고 독자에게 보다 직접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을 취한 셈이다. 그리스인들은 화가 치밀 때 ‘담즙’이라는 생리적 물질로 표현했는데 이것 역시 분노나 노여움으로 번역하지 않고 원어의 뜻을 그대로 사용했다. 역자는 이러한 원칙에 따라 “행여 소녀가 마음속으로 분노할까 봐”라고 평이하면서도 밋밋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번역 대신, “행여 소녀가 횡격막에 담즙이 솟구칠까 봐”라는 식으로 낯설게 하기를 시도했다. 이와 같은 직접적으로 체감되는 표현은 기존의 번역과 전혀 다른, 소금기를 잔뜩 머금은 해풍과 청동 냄새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새로운 『오뒷세이아』를 만나게 해 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책 속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번역의 중요한 차별성은 앞으로 밝히게 될 나의 번역 원칙들과 호메로스 인간관을 살리려는 노력에서 현저할 것이다. 독자 여러분은 이 번역을 통해 호메로스의 세계로 들어가 오뒷세우스를 만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만남 속에서 여러분은 지금까지 알고 있던 오뒷세우스와는 다른, 색다른 모습의 오뒷세우스를 접할 것이다.\u003cbr\u003e- 본문 7쪽\u003cbr\u003e\u003cbr\u003e남자를 내게 말하라, 무사여, 곡절 많던 그는 아주 많이 떠돌아다녔다, 트로이아의 신성한 도시를 함락한 후에. 수많은 인간들의 도성들을 보고 그 마음도 알게 되었으며, 수많은 고통을 그는 바다에서 기개 깊숙이 겪었으니, 동료들의 그 넋도 구하고 귀향도 이루려고 했었다.\u003cbr\u003e- 본문 79쪽\u003cbr\u003e\u003cbr\u003e그것을 큰 파도가 몰고 다녔다, 흐름을 따라 이리저리. 마치 늦여름 보레아스가 몰고 다닐 때처럼, 엉겅퀴들을 평원 위로 이리저리, 야무지게 서로 엉긴 엉겅퀴들을. 그렇게 뗏목을 대양 위로 바람들이 몰고 다녔다, 이리저리. 어떤 때는 노토스가 보레아스에게 몰고 다니라고 내던졌고, 어떤 때는 다시 에우로스가 제퓌로스에게 내주며 쫓아가게 했다.\u003cbr\u003e- 본문 236쪽\u003cbr\u003e\u003cbr\u003e제가 파이악스인들에게 친애와 연민의 대상으로 가게 해 주소서. 이렇게 말하며 기도하자, 그에게 귀 기울였다, 팔라스 아테나가. 하지만 아직 그에게 마주하며 나타나진 못했다. 존중했기에 아버지 형제를. 그런데 그는 격하게 진노했다, 신 같은 오뒷세우스에게, 그가 자신의 땅에 이르기 전까지는.\u003cbr\u003e-본문 262쪽\u003cbr\u003e\u003cbr\u003e무도한 일들을 복된 신들께선 사랑하시지 않습니다, 인간들의 법도와 분수에 맞는 일을 존중하시지요. 적대적이고 악의에 찬 이들도, 그들이 다른 사람들의 땅에 발을 내딛고, 그들에게 제우스께서 전리품을 주시면, 배들에 가득 싣고서 집으로 돌아가려고 떠나가면, 응징의 두려움이 더 강력하게 그들의 횡격막을 덮칩니다\u003cbr\u003e- 본문 475쪽\u003cbr\u003e\u003cbr\u003e얼마나 좋은 횡격막이 있는가, 흠 없는 페넬로페에겐, 이카리오스 딸에겐, 얼마나 잘 기억했나, 오뒷세우스를, 혼인한 남자를! 그렇게 그녀의 명성은 사라지지 않으리라 그녀의 덕에 관해서, 지으리라, 지상의 존재들에게 즐거운 노래를 불사신들께서 횡격막이 건재한 페넬로페를 위해\u003cbr\u003e- 본문 742쪽\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해제:『오뒷세이아』, 어떻게 읽을 것인가?\u003cbr\u003e\u003cbr\u003e전반부: 이타카 바깥의 오뒷세우스\u003cbr\u003e\u003cbr\u003e제1부 텔레마코스의 모험\u003cbr\u003e\u003cbr\u003e제1권 신들의 회의, 아테나와 텔레마코스의 만남\u003cbr\u003e제2권 텔레마코스의 회의 소집과 모험의 출발\u003cbr\u003e제3권 퓔로스 방문, 텔레마코스와 네스토르의 만남\u003cbr\u003e제4권 스파르타 방문, 텔레마코스와 메넬라오스의 만남\u003cbr\u003e\u003cbr\u003e제2부 칼륍소를 떠나 스케리아섬으로\u003cbr\u003e\u003cbr\u003e제5권 칼륍소의 섬을 떠나는 오뒷세우스\u003cbr\u003e제6권 스케리아섬, 나우시카아와 오뒷세우스의 만남\u003cbr\u003e제7권 알키노오스 대전으로 들어가는 오뒷세우스\u003cbr\u003e제8권 알키노오스의 환대와 오뒷세우스의 눈물\u003cbr\u003e\u003cbr\u003e제3부 오뒷세우스의 모험 이야기\u003cbr\u003e\u003cbr\u003e제9권 이스마로스, 로토파고스, 퀴클롭스\u003cbr\u003e제10권 아이올로스, 라에스트뤼곤 식인종, 키르케\u003cbr\u003e제11권 하데스 방문과 넋들과의 대화\u003cbr\u003e제12권 키르케의 예언, 세이렌, 스퀼라와 칼륍디스, 헬리오스의 소 떼\u003cbr\u003e\u003cbr\u003e후반부: 이타카 안의 오뒷세우스\u003cbr\u003e\u003cbr\u003e제4부 이타카 도성 바깥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제13권 이타카 귀환과 오뒷세우스의 변신\u003cbr\u003e제14권 돼지치기 에우마이오스와 오뒷세우스의 만남\u003cbr\u003e제15권 이타카로 돌아온 텔레마코스\u003cbr\u003e제16권 오뒷세우스와 텔레마코스의 만남\u003cbr\u003e\u003cbr\u003e제5부 이타카 도성 안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제17권 도성과 대전으로 들어가는 오뒷세우스\u003cbr\u003e제18권 이로스와 오뒷세우스의 결투, 구혼자들의 패악\u003cbr\u003e제19권 복수의 준비와 페넬로페와의 대화\u003cbr\u003e제20권 조롱과 모욕을 견뎌 내는 오뒷세우스\u003cbr\u003e\u003cbr\u003e제6부 복수와 재회, 귀향의 완결\u003cbr\u003e\u003cbr\u003e제21권 구혼자들의 활쏘기 시합\u003cbr\u003e제22권 오뒷세우스의 복수와 구혼자들의 최후\u003cbr\u003e제23권 대전의 정화, 페넬로페와의 재회\u003cbr\u003e제24권 라에르테스와의 재회, 구혼자 가족들과의 충돌\u003c\/p\u003e","brand":"을유문화사","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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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PART 2 투자는 정신력 관리에서 시작된다\u003cbr\u003e10년 전에 샀더라면\u003cbr\u003e시장의 불안은 악재일까, 호재일까?\u003cbr\u003e녹는 건 계좌가 아니라 정신력이다\u003cbr\u003e가장 먼저 투자해야 할 종목\u003cbr\u003e나는 주인으로, 돈은 직원으로\u003cbr\u003e\u003cbr\u003ePART 3 종잣돈 모으기부터 첫 투자까지\u003cbr\u003e정말 투자할 돈이 없는 걸까?\u003cbr\u003e인생을 바꾸는 1억 원 만들기\u003cbr\u003e미국 주식 투자를 시작하는 방법\u003cbr\u003e장기 투자와 복리 효과\u003cbr\u003e증권사 수수료를 따지면 부자가 될까?\u003cbr\u003e내 돈으로 남이 부자 되는 투자\u003cbr\u003ePART 4 10억 원, 누구나 달성할 수 있다\u003cbr\u003e성장주와 배당주, 그리고 S\u0026amp;P500\u003cbr\u003e진짜 기회는 위기에 온다\u003cbr\u003e절세 계좌를 만들어야 할까?\u003cbr\u003e최소한의 투자 루틴\u003cbr\u003e\u003cbr\u003ePART 5 나만의 투자 원칙 세우는 법\u003cbr\u003e복잡한 포트폴리오는 필요 없다\u003cbr\u003e포트폴리오에 어떻게 나눠 담아야 할까?\u003cbr\u003e포트폴리오는 영원하지 않다\u003cbr\u003e온 가족이 함께하는 재테크\u003cbr\u003e\u003cbr\u003ePART 6 나는 주식 투자에서 이렇게 살아남았다\u003cbr\u003e투자가 망해도 인생은 지키자\u003cbr\u003e계획적인 분할 매수가 필요한 이유\u003cbr\u003e손절은 언제 해야 할까?\u003cbr\u003e폭락장 생존 매뉴얼\u003cbr\u003e투자 경험을 쌓아야 진짜 내 것이 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PART 7 일상이 재테크가 되어야 한다\u003cbr\u003e마음의 크기만큼 돈이 자란다\u003cbr\u003e내가 품고 있는 두 가지 꿈\u003cbr\u003e투자를 실천하는 사람들의 이야기\u003cbr\u003e1대 부자가 되자\u003cbr\u003e\u003cbr\u003e에필로그_우리는 누구에게나 귀인이 될 수 있다\u003c\/p\u003e","brand":"경이로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71916894442,"sku":"BOOK-9791124637173","price":23.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24637173_L.jpg?v=1786692078"},{"product_id":"book-9791139721973","title":"오디세이아 : 명화와 함께 읽는 (고대 그리스어 완역본) - 현대지성 클래식 65","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호메로스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현대지성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5-04-18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39721973\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서양 문학이 길을 찾은 첫 이야기, \u003cbr\u003e오디세우스로 시작된 모험과 성장의 서사\u003cbr\u003e\u003cbr\u003e『오디세이아』는 기원전  8세기경 호메로스가 그리스 신화를 바탕으로 쓴 영웅 서사시다. 『일리아스』와 더불어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서양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오디세이아’는 ‘오디세우스의 이야기’라는 뜻으로, 오늘날에는 길고 험한 여행 내지 여정을 뜻하는 대명사가 되었다. 12,110행 24권에 펼쳐지는 대서사시에서 우리는, 한때 “모든 인간들 중 가장 불행한 자”로 불릴 만큼 수많은 고난을 겪었지만, 그 과정에서 용기와 인내, 겸손의 가치를 배우고, 마침내 집으로 돌아와 악당들에게 통쾌한 응징을 안기는 불굴의 한 인간을 만난다.\u003cbr\u003e\u003cbr\u003e『일리아스』가 전쟁이 소용돌이 속에서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의 고통과 비탄을 장엄하게 그리는 작품이라면, 『오디세이아』는 고난 속에서 한 개인이 어떻게 살아남아 뜻한 바를 이루는지를 흥미진진하게 그려나간다. \u003cbr\u003e\u003cbr\u003e각 권마다 등장하는 미지의 바다와 섬, 그곳에 사는 인간들,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나는 신들, 반인반수의 괴물들은 고대 인류가 상상할 수 있는, 현실과 초현실을 오가는 거의 모든 캐릭터와 서사를 품고 있다. 외눈박이 거인 폴리페모스, 마법의 약으로 사람들을 짐승으로 바꾸는 마녀 키르케, 아름다운 노랫소리로 선원들을 유혹하는 세이렌, 바다 괴물 스킬라와 카리브디스, 외떨어진 섬의 요정 칼립소, 수호신으로 등장하는 아테나 등이 초현실적 상상을 이루는 한 축이라면, 현실적인 인간들의 다양한 군상이 또 다른 한 축을 이루고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주인공이 떠나온 어린 아들의 성장, 기약 없이 떠난 남편을 기다리는 아내, 자식을 잃고 비탄에 빠진 부모, 탐욕스럽고 몰염치한 구혼자들, 이들에게 빌붙는 기회주의자들, 주인에게 충성을 다하는 하인들 등, 이들은 같은 상황에서도 각자의 가치관에 따라 다른 모습을 보인다. \u003cbr\u003e\u003cbr\u003e신과 인간 사이, \u003cbr\u003e오디세우스가 남긴 삶의 질문들\u003cbr\u003e\u003cbr\u003e『오디세이아』는 단순한 모험담이나 복수극이 아니다. 바다를 건너고 섬을 떠도는 여정 속에서 그는 끊임없이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고 묻는다. 오디세우스가 수많은 위기를 이겨내고 고향에 돌아올 수 있었던 힘은 단지 지략이나 무용에 있지 않았다. 그는 늘 신들의 뜻을 살피고, 때로는 스스로를 억제하며, 때로는 주변 사람들을 시험하고 확인한다. 그것은 고난 속에서도 ‘정의’와 ‘경건’이라는 질서를 지키기 위한 태도였다. \u003cbr\u003e\u003cbr\u003e고대 그리스인들에게 ‘정의’는 인간 세계의 원칙이었고, ‘경건’은 신들을 향한 기본적인 태도였다. 그리고 두 가지는 떨어질 수 없는 한 덩어리였다. 낯선 이를 환대하고, 제사를 정성껏 올리고, 신들의 전조를 헤아리는 일은 단순한 예법이 아니라, 삶을 지키는 윤리였다. 『오디세이아』 곳곳에서 반복되는 이러한 장면들은, 오디세우스가 단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살아남느냐’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천하는 인물임을 보여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고대 시대에 신을 공경하는 일은 인간의 모든 삶을 지배했다. 나그네를 박대하거나 제를 잘못 올려 신들을 무시하고 멸시하면 신들의 진노로 보복을 당했다. 그래서 오디세우스는 구혼자들을 처단한 후 이렇게 말한다. “할멈, 속으로만 기뻐하고 환호성은 지르지 마시오. 죽은 자들 앞에서 환호하는 것은 불경하니까. 신들이 정해준 운명과 자신이 저지른 잔인한 짓이 스스로를 죽인 것이오”(제22권, 411~414행). 신들이 정해준 운명과 뜻을 거슬러 행한다는 것은 곧 파멸을 자초하는 것으로 생각했다. \u003cbr\u003e\u003cbr\u003e그런 까닭에 신들이 보내준 ‘전조’는 매우 중요하다. 그는 자신의 아내, 아버지, 하인들까지도 성급히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만큼 신중하고 깊이 있는 신뢰의 회복이 중요했기 때문이다. 아가멤논이 방심 끝에 죽음을 맞았듯, 오디세우스 역시 순간의 실수는 재앙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는 모든 것을 확인하고, 때를 기다리며, 마침내 정의롭게 응징한다. 그리고 그 순간에도 신들을 두려워하며 절제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오늘의 독자에게 『오디세이아』는 단지 오래된 고전이 아니다. 예측할 수 없는 시대의 바다를 건너야 하는 우리에게, 삶의 방향과 자세를 묻는 가장 오래된 이야기이자, 여전히 가장 효과적인 이야기다.\u003cbr\u003e \u003cbr\u003e고대 그리스어의 리듬을 살린 완역으로 되살아난 \u003cbr\u003e인류 최초의 모험 서사시\u003cbr\u003e\u003cbr\u003e현대지성 클래식의 『오디세이아』는 호메로스의 고대 그리스어 원전을 직접 번역하여, 오디세우스의 10년 귀향 여정을 생생하게 되살린 완역본이다. 운율과 어순, 고대 문체의 리듬을 최대한 살리는 동시에 오늘의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도록 정제된 문장으로 다듬어져, 원전의 정수를 온전히 전달한다. 특히 고대 서사시의 장대한 규모와 섬세한 감정선, 서정성과 극적인 장면까지 고루 담아낸 번역으로, 이야기의 원형이라 불리는 『오디세이아』를 현대 독자들이 온전히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104장의 명화와 삽화는 외눈박이 거인 폴리페모스, 마녀 키르케, 세이렌, 스킬라와 카리브디스, 칼립소 등 오디세우스가 마주치는 각종 초자연적 존재와 전설적 장면들을 시각적으로 소개하여,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고대의 세계를 생생하게 불러낸다. 풍부한 컬러 이미지와 함께 배치된 설명은 서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이야기의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신화와 전설, 인물 관계도를 그려나가도록 돕는다.\u003cbr\u003e303개의 각주와 43쪽에 달하는 해설은 고대 그리스의 역사와 문화, 종교관과 우주관, 인명과 지명, 신들의 계보와 정치 사회적 함의까지 폭넓게 풀어준다. 특히 『오디세이아』는 시간 구조가 단선적이지 않고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방식으로 서술되기 때문에, 배경지식 없이 읽기 어렵다는 점에서 이 해제와 주석은 독자의 이해와 몰입에 큰 도움을 준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단순히 고대 영웅의 모험담이 아니다. 삶의 모서리에 선 모든 이들을 위한 이야기이자, 혼돈 속에서 중심을 잃지 않으려는 인간의 지혜와 절제, 정의를 향한 내면의 힘을 조명하는 텍스트다. 『오디세이아』를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는 풍부한 이야기의 세계를 안내하는 입문서로, 이미 읽어본 독자에게는 새로운 통찰과 깊은 성찰을 재발견하게 해주는 인생 고전이 될 것이다.\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제1권 텔레마코스를 찾아간 아테나 \u003cbr\u003e제2권 항해를 시작한 텔레마코스 \u003cbr\u003e제3권 필로스의 네스토르 \u003cbr\u003e제4권 라케다이몬의 메넬라오스 \u003cbr\u003e제5권 칼립소, 난파당한 오디세우스 \u003cbr\u003e제6권 나우시카아 공주와 오디세우스 \u003cbr\u003e제7권 파이악스인들의 나라 \u003cbr\u003e제8권 오디세우스의 송별 경기와 연회 \u003cbr\u003e제9권 외눈박이 거인 키클롭스들 \u003cbr\u003e제10권 아이올로스, 안티파테스, 키르케 \u003cbr\u003e제11권 죽은 자들의 나라 하이데스 \u003cbr\u003e제12권 세이렌 자매, 스킬라와 카리브디스, 헬리오스의 가축 \u003cbr\u003e제13권 이타케로 돌아온 오디세우스 \u003cbr\u003e제14권 돼지치기를 만난 오디세우스\u003cbr\u003e제15권 집으로 향하는 텔레마코스 \u003cbr\u003e제16권 오디세우스와 텔레마코스의 만남 \u003cbr\u003e제17권 구혼자들 앞에 나타난 거지 노인 \u003cbr\u003e제18권 구혼자들 속의 거지 노인 \u003cbr\u003e제19권 페넬로페이아와 손님 오디세우스 \u003cbr\u003e제20권 전조들 \u003cbr\u003e제21권 오디세우스가 활에 시위를 걸다 \u003cbr\u003e제22권 구혼자들을 처단하다 \u003cbr\u003e제23권 오디세우스와 페넬로페이아 침상의 비밀 \u003cbr\u003e제24권 하이데스로 내려간 구혼자들의 혼백 그리고 평화\u003cbr\u003e\u003cbr\u003e해설 | 박문재 \u003cbr\u003e주요 등장인물\u003c\/p\u003e","brand":"현대지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71919810794,"sku":"BOOK-9791139721973","price":27.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39721973_L.jpg?v=1786693005"},{"product_id":"book-9791175772892","title":"테오 :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그 이름","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앨런 레비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오팬하우스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6-07-01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75772892\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입소문만으로 100만 부를 넘어선 기적\u003cbr\u003e어쩌면 세상이 가장 필요로 했던 이야기\u003cbr\u003e\u003cbr\u003e“92점의 연필 초상화,\u003cbr\u003e이 그림 속 사람들을 만나고 싶습니다.\u003cbr\u003e모든 얼굴은 하나의 이야기니까요.”\u003cbr\u003e\u003cbr\u003e강처럼 흘러와 도시의 풍경을 바꾸고\u003cbr\u003e황금빛 파문을 일으킨 한 성인聖人에 대하여\u003cbr\u003e\u003cbr\u003e《테오》는 최근 미국 출판계에서 가장 놀라운 성공 신화로 기록된 작품이다. 2023년, 일흔을 앞둔 싱어송라이터 앨런 레비가 자비출판으로 세상에 내놓은 이 소설은 광고도, 화려한 마케팅도 없이 독자들의 입에서 입으로, 손에서 손으로 전해졌다. 작은 모임에서, 독서 커뮤니티에서, 가족과 친구의 추천 속에서 책은 조용히 퍼져 나갔고, 마침내 대형 출판사의 계약 경쟁을 거쳐 아마존 종합 1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자비출판 당시 이미 17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이후 미국에서만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하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웠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러나 《테오》의 진짜 기록은 전 세계 다양한 국가의 넓은 세대가 이 책을 두고 남긴 진실된 후기에 있다. 수많은 독자가 입을 모아 ‘오랫동안 잊고 있던 인간에 대한 믿음을 되찾게 한 소설’이라며 스스로 열렬한 지지자가 되었다. 누군가는 읽는 내내 눈물을 흘렸고, 누군가는 책을 덮은 뒤 오랜만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안부 전화를 걸었다고 말했다. 빠르고 소음 가득한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테오》는 너무 단순해서 오히려 낯설게 느껴지는 질문을 건넨다. 우리는 마지막으로 언제 누군가를 진심으로 바라보았을까. 마지막으로 누군가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준 적은 언제였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세상은 늘 더 새로운 이야기를 찾지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결국 오래된 가치들이다. 친절, 경청, 배려, 기억, 그리고 사랑. 《테오》가 이렇게 엄청난 속도로 놀라운 숫자의 독자들을 사로잡은 이유는 이 책이 특별한 기적을 보여줘서가 아니라, 우리가 이미 알고 있지만 잊고 살아가는 가치를 다시 떠올리게 하기 때문이다. 독자들이 각종 웹사이트와 소셜 미디어에서 “바로 그 하얀 책”이라고 부르며 《테오》를 자신의 ‘인생 책’으로 추천하고, 같은 장면에서 울고 같은 문장에서 멈춰 섰다는 사실을 고백하며 서로 소통하는 모습은, 이 이야기가 지닌 기적 같은 힘을 증명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좋은 예술은 사람을 기억하게 만든다\u003cbr\u003e한 장의 초상화가 한 사람의 삶을 구할 수도 있다는 믿음\u003cbr\u003e\u003cbr\u003e얼굴을 가만히 바라보며 눈 맞추는 일\u003cbr\u003e그 작고, 이름 없고, 기억되지 않는 행위에 대한 찬가\u003cbr\u003e\u003cbr\u003e《테오》의 출발점은 벽에 걸린 초상화들이다. 골든의 작은 카페에 전시된 92점의 연필 초상화. 예술적 안목이 뛰어난 테오는 한 사람이 그린 것 같은, 훌륭한 솜씨임에도 믿을 수 없이 낮은 가격으로 책정돼 있는 그 초상화들을 하나씩 사들여 원래의 주인들에게 돌려준다. 그 과정에서 작가는 예술이 가진 가장 본질적인 힘에 주목한다. 예술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사람을 감탄하게 하기 위해서인가, 현실을 잊게 하기 위해서인가. 《테오》는 조금 다른 답을 내놓는다. 좋은 예술은 누군가를 기억하게 만든다는 것. 잃어버렸던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고, 타인의 삶을 이해하게 하며, 결국 사람과 사람 사이에 다리를 놓는 것이 좋은 예술이 지닌 보편적인 가치임을 일깨운다.\u003cbr\u003e\u003cbr\u003e테오가 골든의 주민들과 한 명씩 만나 그들의 삶의 이야기를 듣고 소박하지만 경건한 ‘초상화 증정식’을 행하는 순간마다 독자들은 깨닫게 된다. 그 그림이 소중한 까닭은 종이 위에 그려진 얼굴의 세밀함과 정교함보다는 그 얼굴 뒤에 존재하는, 혹은 존재했던 한 사람의 삶 때문이라는 것을. 상실과 후회, 사랑과 그리움, 말하지 못했던 슬픔 등 무수한 마음들이 그림 한 장을 매개로 다시 세상 밖으로 나온다. 《테오》는 바로 그런 예술에 관한 소설이면서 동시에 인간에 관한 소설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테오》의 정식 출간을 담당한 사이먼 앤 슈스터 출판사는 이 작품을 “주고받고, 보고 보여지는 것에 대한 이야기. 관대함의 힘, 연결의 중요성, 우리가 친절과 경이를 선택했을 때 일어나는 고요한 기적에 관한 책”이라고 소개한다. 누군가를 바라보고, 기억하고, 존중하는 행위 자체가 하나의 예술이라는 의미일 것이다. 《테오》를 읽고 나면 예술이 세상을 바꾸는 방식은 생각보다 거창하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한 사람을 제대로 바라보는 일. 모든 예술은 거기서 시작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선함과 다정함은 우리를 어떻게 변화시키는가\u003cbr\u003e보이지 않는 실로 연결된 사람들의 이야기\u003cbr\u003e\u003cbr\u003e시대가 갈망하는 어른의 초상이자\u003cbr\u003e작은 친절과 예술, 그리고 공동체의 힘에 관한\u003cbr\u003e위대하고 아름다운 마스터피스\u003cbr\u003e\u003cbr\u003e《테오》는 사심 없는 친절에 관한 소설이지만,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따뜻한 미담집과는 다르다. 이 작품의 특별함은 테오를 도시의 영웅이나 구원자로 그리지 않는 데서 온다. 테오는 그저 상대를 진심으로 궁금해하고 별거 아닌 일에도 사소한 관심을 기울인다. 각양각색 인물들의 마음에, 그리고 마을 곳곳에 테오의 온정 어린 시선이 부드럽게 스며든다. 테오의 의지는 개인과 개인, 즉 일대일 관계에서 시작되지만, 점차 도시 전체로 번져 멀어졌던 사람들이 다시 연결되고, 오래된 상처는 조금씩 치유되며, 공동체는 서로를 향해 열린 공간으로 변해간다.\u003cbr\u003e\u003cbr\u003e불신과 분열이 일상이 된 시대에 《테오》는 거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대신 아주 작은 가능성을 보여준다. 한 사람의 친절이 또 다른 사람의 친절을 낳고, 그것이 결국 공동체 전체의 온도를 바꿀 수 있다는 가능성. 그래서 이 소설을 덮고 나면 뜨거운 감동과 울림을 넘어서 귀한 믿음이 마음속 깊이 자리를 잡는다. 사람은 여전히 사람을 구할 수 있다는 믿음, 그리고 예술은 그 믿음을 우리 안에서 다시 살아나게 만든다는 믿음. 우리를 서로 묶어주는 친절의 보이지 않는 실에 관한 이야기. 이 다정한 세계에 잠시 머물며 그 고요한 기적을 경험하길 바란다.\u003cbr\u003e\u003cbr\u003e추천사\u003cbr\u003e\u003cbr\u003e“입소문으로 퍼진 대형 히트작.” _〈뉴욕 타임스〉\u003cbr\u003e“보물 같은 책.” _호다 코트비(언론인)\u003cbr\u003e“감동적이고 따뜻한 이야기.” _〈USA 투데이〉\u003cbr\u003e“파울로 코엘료, 미치 앨봄 계열의 부드러운 알레고리. 은은한 빛이 감돌며 우화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_〈워싱턴 포스트〉\u003cbr\u003e“탄탄한 작품으로, 눈에 띄는 기백을 보여준다.” _〈커커스 리뷰〉\u003cbr\u003e“문학적 센세이션이다. 스파이, 총, 금지된 사랑 없이도 급진적으로 느껴질 만큼 타인을 선명하고 친절하게 바라보는 이야기다.” _〈애틀랜타 저널 컨스티튜션〉\u003cbr\u003e“요즘 모두의 입에 오르내리는 책.” _〈마사스 빈야드 타임스〉\u003cbr\u003e\u003cbr\u003e[독자평]\u003cbr\u003e★★★★★ “하나의 소설을 넘어 거대한 현상이 된 작품.”\u003cbr\u003e★★★★★ “홍보는 없었다. 세상은 이 책을 스스로 찾아냈다.”\u003cbr\u003e★★★★★ “읽는 동안, 삶은 다시 견딜 만해진다. 부디 당신에게도 ‘테오’가 찾아오기를.”\u003cbr\u003e★★★★★ “다 읽고 나면 조금 더 친절한 사람이 되고 싶어진다.”\u003cbr\u003e★★★★★ “세상이 아직 살 만한 곳이라고 믿게 만드는 소설.”\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프롤로그\u003cbr\u003e1~62\u003cbr\u003e에필로그\u003cbr\u003e감사의 말\u003cbr\u003e옮긴이의 말\u003c\/p\u003e","brand":"오팬하우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71920564458,"sku":"BOOK-9791175772892","price":21.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75772892_L.jpg?v=1786693328"},{"product_id":"book-9791191156607","title":"읽으면 수학천재가 되는 만화책 : 초등 B","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Team. StoryG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2-05-10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91156607\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1. 도형의 발견\u003cbr\u003e- 도형\u003cbr\u003e- 길이의 표현\u003cbr\u003e- 넓이의 표현\u003cbr\u003e2. 도형의 넓이\u003cbr\u003e- 사각형의 넓이\u003cbr\u003e- 다각형의 넓이\u003cbr\u003e3. 각의 발견\u003cbr\u003e- 각\u003cbr\u003e- 360˚의 비밀\u003cbr\u003e- 동위각과 엇각\u003cbr\u003e- 내각의 합\u003cbr\u003e4. 원의 발견\u003cbr\u003e- 원\u003cbr\u003e- 원의 둘레\u003cbr\u003e- 원의 넓이\u003cbr\u003e5. 원의 신비\u003cbr\u003e- 원 속의 직각삼각형\u003cbr\u003e- 원주각과 중심각\u003c\/p\u003e","brand":"oldstairs(올드스테어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72008317162,"sku":"BOOK-9791191156607","price":14.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91156607_L.jpg?v=1786702720"},{"product_id":"book-9788972750031","title":"악의 - 가가 형사 시리즈 (전면개정판)","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히가시노 게이고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현대문학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19-07-25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88972750031\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히가시노 게이고가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u003cbr\u003e현대문학 ‘가가 형사’ 시리즈 10년 만의 전면 개정판\u003cbr\u003e\u003cbr\u003e최근 10년간 한국인이 가장 사랑한 소설가(교보문고 2019년 1월 집계),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 \u0026lt;가가 형사 시리즈\u0026gt;가 한국 출간 10여 년 만에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독자들을 만난다.\u003cbr\u003e\u003cbr\u003e냉철한 머리, 뜨거운 심장, 빈틈없이 날카로운 눈매로 범인을 쫓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인간에 대한 따뜻한 배려를 잃지 않는 불세출의 형사 가가 교이치로. ‘가가 형사’는 시리즈 캐릭터 사용을 최대한 자제하는 히가시노가 이례적으로 30년 가까이 애정을 쏟으면서 성장시킨 인물로, 작가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이자 그의 페르소나라고 불린다.\u003cbr\u003e\u003cbr\u003e1986년, 20대 후반의 풋풋한 신인 작가 히가시노가 자신의 두 번째 책인 『졸업』에서 처음 등장시켰던 대학생 ‘가가 교이치로’는, 이후 『잠자는 숲』(1989)에서 형사로 변신해 10권의 작품에서 활약한다. 각 권에서 가가가 형사로서 성장하는 모습은 곧 그를 탄생시킨 추리소설가 히가시노의 변화, 발전을 보여주는 하나의 지표로서 기능한다. 탄탄한 트릭의 재미를 선사하는 『졸업』에서 시작하여, 히가시노표 로맨틱 미스터리의 첫 주자인 『잠자는 숲』, 마지막까지 범인의 정체가 밝혀지지 않는 전무후무한 구성의 『둘 중 누군가 그녀를 죽였다』(1996) 등 초기 작품군에서는 가가의 놀라운 추리력 속에서 작가의 거침없는 발상과 솜씨를 맛볼 수 있다. 또한 90여 권에 이르는 히가시노 전 작품을 통틀어 최고의 걸작 중 하나로 꼽히는 『악의』(1996)에서 ‘인간의 심리를 가장 완벽하게 꿰뚫는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추리소설을 쓰는 독보적인 작가로서의 면모를 확고히 보여주었으며, 나오키상 수상 이후의 첫 작품인 『붉은 손가락』(2006)에서 사회파 미스터리의 대가로 불리는 히가시노 문학이 정점에 이르렀음을 실감할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번에 현대문학에서 새롭게 선보인 \u0026lt;가가 형사 시리즈\u0026gt; 개정판은 ‘가가 형사’의 대학 시절부터 네리마 경찰서 소속 형사 시기까지를 다룬 7권의 작품을 아우른다. 개정판에서 옮긴이 양윤옥은 10여 년 전 자신의 번역을 대대적으로 수정, 보완했는데, 시대의 흐름에 따라 바뀐 한글어문규정을 적용하고 기존 판본의 크고 작은 오류를 바로잡은 것은 물론, 권별로 문장 전체를 3,000군데 이상 다듬어 읽는 맛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각 권에 대한 기발한 해석이 빛나는 그림작가 최환욱의 표지화로 시리즈로서의 통일성을 더하여 소장 가치를 높였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의 미스터리에는 평범한 삶 속의 뒤틀림을 아프게 바라보는 공감이 있고, 명랑하지만 섣부르지 않은 희망이 있다. 잔혹함에의 호기심이나 배배 꼬인 내성적 기척은 과감히 생략하는 선 굵은 전개, 추리에의 진지한 실험, 현실을 단단히 짚고 선 치밀한 상상력이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일 것이다. 내가 했던 번역 문장을 한 줄 한 줄 수정하면서 말은 시간과 함께 거듭 태어난다는 것을 실감했다. 가가 형사 이야기는 이번 개정판으로 신기하게도 바로 오늘을 사는 소설로 부활했다.?한달음에 세월을 건너뛰는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였기 때문에, 그리고 우리 독자에게 성큼?옮겨온 책이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u003cbr\u003e옮긴이 양윤옥, \u0026lt;가가 형사 시리즈\u0026gt; 개정판에 부쳐\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사건事件 - 노노구치 오사무의 수기\u003cbr\u003e의혹疑惑 - 가가 형사의 기록\u003cbr\u003e해결解決 - 노노구치 오사무의 수기\u003cbr\u003e추급追及 - 가가 형사의 독백\u003cbr\u003e고백告白 - 노노구치 오사무의 수기\u003cbr\u003e과거過去 1 - 가가 형사의 기록\u003cbr\u003e과거過去 2 - 그들을 아는 사람들의 이야기\u003cbr\u003e과거過去 3 - 가가 형사의 회상\u003cbr\u003e진실眞實 - 가가 형사의 해명\u003cbr\u003e\u003cbr\u003e해설\u003cbr\u003e옮긴이의 말ㆍ이유 없는 악의의 이유를 찾아서\u003c\/p\u003e","brand":"현대문학","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72328952042,"sku":"BOOK-9788972750031","price":16.8,"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88972750031_L.jpg?v=1786752183"},{"product_id":"book-9791194087700","title":"류수영의 평생 레시피 : 죽을 때까지 나를 먹여 살릴 어남선생의 쉽고 맛있는 집밥","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류수영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세미콜론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5-06-25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94087700\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된장찌개에 식초를 넣었더니, 감칠맛은 더하고 잡내가 날아갔어요.”\u003cbr\u003e“당근 기름 하나로 모든 재료를 볶아 만든 김밥은, 향과 풍미가 최고예요.”\u003cbr\u003e“설거지 걱정 없이 간단한데 맛은 레스토랑, 원 팬 파스타 이건 혁명이에요!”\u003cbr\u003e“미역국에 사과를 넣어 끓인다고요? 오, 이거 대박이에요. 꼭 한번 해보세요.”\u003cbr\u003e\u003cbr\u003e매일 쏟아지는 후기가 증명하는\u003cbr\u003e대한민국 대표 집밥 마스터, 류수영의 첫 요리책!\u003cbr\u003e\u003cbr\u003e너무 쉬워서 너무 맛있어서 대한민국 밥상을 발칵 뒤집어놓은, 자타공인 집밥 마스터 ‘어남선생’ 류수영. 수년간 자체 개발한 300여 개의 레시피를 추리고 추리고 추려서 한 권의 책으로 펴낸다.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을 메뉴부터 한껏 분위기를 낼 수 있는 특식까지, \u0026lt;편스토랑\u0026gt;을 비롯해 그동안 방송에서 소개했던 레시피 중에서 가장 사랑받은 79가지 메뉴를 엄선한 것이다. 책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다시 한번 재료와 계량 및 소요 시간에 대한 꼼꼼한 점검이 이루어졌으며, 그 결과 좀 더 정교하고 완벽한 레시피로 재탄생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부엌이 좁은 자취생, 끼니 챙기기가 막막한 사회 초년생, 이제 막 결혼한 신혼부부, 아이를 키우는 양육자, 은퇴하신 아버지까지, 남녀노소 불문하고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의 필독서이다. 류수영이 만드는 음식은 조리법이 복잡하고 어려운 요리가 아니라, 저렴하고 일상적인 재료로 쉽고 간단하지만 깊은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계량스푼이나 계량컵이 아닌 밥숟가락과 티스푼, 물컵과 소주잔을 이용하고, 후추나 식용유 역시 따로 덜지 않고 용기에서 바로 계량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극강의 간편함을 추구한다. 특히 이번 책에서는 조리도구도 프라이팬, 냄비, 칼 등만 있으면 모든 요리가 가능하며, 그 흔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 없이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사소한 부분까지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요리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는 점은 이 책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일 것이다. 제육볶음의 양념은 밀폐용기 뚜껑을 닫고 흔들면 잘 버무려진다거나, 닭볶음탕의 감자는 웍 가장자리 쪽에 빙 둘러 넣으면 부서지지 않는다거나, 냄비에 식용유를 넣고 바닥에 물결이 생기면 충분히 예열된 것이라거나, 닭백숙을 끓일 때 닭의 다리 힘줄 옆에 칼집을 내고 반대쪽 다리를 넣어 꼬아준다거나, 다진 마늘은 마지막에 넣어야 향이 훨씬 좋다거나, 카레나 반죽물을 갤 때 포크를 이용하면 잘 섞인다거나 하는 것들이 그것이다. 거의 모든 단계마다 적혀 있는 생생한 팁들은 마치 바로 옆에서 나만을 위해 안내하듯 친절하다. 수년에 걸쳐 거듭한 실패와 성공을 바탕으로 다듬어진 정교한 레시피인 만큼 독자들은 그런 시행착오를 조금이라도 덜 경험하기를 바라는 류수영의 마음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유튜브에서 ‘류수영 레시피’ ‘어남선생 레시피’ 검색어를 입력하면 뜨는 영상의 누적 합산은 무려 3억 뷰가 넘는다. (2025년 5월 기준) 여기에 쇼츠, 그리고 인스타그램 등의 SNS 채널까지 더하면 더 이상 집계가 어려워질 정도인데, 저렴한 비용으로 차리는 푸짐하고 근사한 집밥, 매일 쏟아지는 후기가 보증한다. “요리 왕초보입니다. 덕분에 우리 집 식탁이 풍부해져요.” “어남선생은 그냥 요리 천재다.” “많은 레시피를 따라해봤지만 류수영 레시피만큼 쉽고 맛있는 건 없었어요.” “너무 맛있어서 내가 한 거 맞나 싶었어요.” 실제로 SNS에는 많은 시청자들이 류수영의 레시피를 따라 요리한 후기와 인증샷 혹은 영상이 올라오고, 관련 유튜브 동영상마다 수백 개의 댓글이 달릴 정도로 높은 참여와 호응을 얻고 있다.\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머리말\u003cbr\u003e계량은 이렇게 하세요\u003cbr\u003e\u003cbr\u003ePART 1 평생 특식\u003cbr\u003e\u003cbr\u003e평생 제육볶음\u003cbr\u003e긴급제육 119\u003cbr\u003e만 원 닭볶음탕\u003cbr\u003e만 원 갈비찜\u003cbr\u003e원 팬 등갈비\u003cbr\u003e꽈리멸치 치킨\u003cbr\u003e냄비 바비큐\u003cbr\u003e초간단 바싹 불고기\u003cbr\u003e갈비치킨\u003cbr\u003e어향가지\u003cbr\u003e모두의 닭백숙\u003cbr\u003e김치찜\u003cbr\u003e버터 새우\u003cbr\u003e버터 감바스\u003cbr\u003e돈파육\u003cbr\u003e양념 육회\u003cbr\u003e만 원 찜닭\u003cbr\u003e고추장 버터 등갈비\u003cbr\u003e만 원 반반치킨\u003cbr\u003e오징어 회무침과 천 원 깻잎전\u003cbr\u003e간장게장\u003cbr\u003e양념게장\u003cbr\u003e\u003cbr\u003ePART 2 평생 밥\u003cbr\u003e\u003cbr\u003e평생 김밥\u003cbr\u003e평생 김치볶음밥\u003cbr\u003e달걀볶음밥\u003cbr\u003e매콤 게살볶음밥\u003cbr\u003e스팸 덮밥\u003cbr\u003e10분 리소토\u003cbr\u003e10분 달걀덮밥\u003cbr\u003e어남선생 파에야\u003cbr\u003e에그 전복죽\u003cbr\u003e무수분 마늘 카레\u003cbr\u003e\u003cbr\u003ePART 3 평생 면\u003cbr\u003e\u003cbr\u003e원 팬 토마토 버터 파스타\u003cbr\u003e차돌볶음 파스타\u003cbr\u003e스팸 케첩 파스타\u003cbr\u003e명란 버터 파스타\u003cbr\u003e원 팬 우유 버터 파스타\u003cbr\u003e원 팬 우유 버터 봉골레\u003cbr\u003e원 팬 카르보나라\u003cbr\u003e보일링 크랩\u003cbr\u003e골뱅이 소면\u003cbr\u003e참간초면\u003cbr\u003e원 팬 삼겹 잡채\u003cbr\u003e분식집 라볶이\u003cbr\u003e어묵국수\u003cbr\u003e설마고추장비빔면\u003cbr\u003e\u003cbr\u003ePART 4 평생 국\/탕\/찌개\u003cbr\u003e\u003cbr\u003e초간단 홍합탕\u003cbr\u003e한우양지미역국\u003cbr\u003e어남선생 감자탕 완결판\u003cbr\u003e평생 김치찌개\u003cbr\u003e평생 된장찌개\u003cbr\u003e스팸 순두부찌개\u003cbr\u003e고추장찌개\u003cbr\u003e로제 부대찌개\u003cbr\u003e녹두삼계탕\u003cbr\u003e러브 황태해장국\u003cbr\u003e평생 육개장\u003cbr\u003e\u003cbr\u003ePART 5 평생 간식\u003cbr\u003e\u003cbr\u003e즉석 떡볶이\u003cbr\u003e평생 떡볶이\u003cbr\u003e짜장 떡볶이\u003cbr\u003e궁중 떡볶이\u003cbr\u003e휴게소 버터감자\u003cbr\u003e크레이지 고구마\u003cbr\u003e달걀 샌드위치\u003cbr\u003e콘치즈\u003cbr\u003e꿀새우피자\u003cbr\u003e한 판 굴전\u003cbr\u003e한 판 떡꼬치\u003cbr\u003e크림치즈 연어 샌드위치\u003cbr\u003e원조 길거리 토스트\u003cbr\u003e치즈 퐁뒤\u003cbr\u003e허니마요 떡볶이\u003cbr\u003e만두피 추로스\u003cbr\u003e프렌치 토스트\u003cbr\u003e사치빵\u003cbr\u003e감자 수프\u003cbr\u003e호감 수프\u003cbr\u003e당근 수프\u003cbr\u003e새우 타파스\u003c\/p\u003e","brand":"세미콜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72697002218,"sku":"BOOK-9791194087700","price":25.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94087700_L.jpg?v=1786827447"},{"product_id":"book-9791198754080","title":"다크 심리학","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어센딩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5-07-31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98754080\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책 속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법이나 윤리, 도덕은 꼭 필요하지만, 그 실체가 없는 ‘무형의 약속’이기에 현실적 한계가 발생하게 된다. 결국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각자의 양심에 맡기거나 문제의 당사자끼리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진다. 여기서부터는 다시 ‘힘의 논리’다. 만약 당신이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고 가정하면, 당신은 ‘강자가 되고 싶은가, 약자가 되고 싶은가?’, ‘조작당하고 싶은가? 역이용하고 싶은가?’ 이미 그 답은 정해져 있겠지만, 다크 심리학이 당신의 대답에 더 큰 확신을 줄 것이다.\u003cbr\u003e-「Chapter 1. 〈왜 다크 심리학이 필요한가?〉」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상대방을 나 없이 못 살도록 만드는 것.’ 바로 이것이 권력과 지배의 ‘진짜 축’이다. 사랑이라는 부드러운 감정도, 우정이라는 따뜻한 관계도, 결국 한쪽이 다른 쪽에게 무엇인가를 절실히 원하도록 만듦으로써 형성될 수 있다. 이를 심리학에서는 ‘의존 구도’라고 부른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자신이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나 어려운 상황에 발생한 공백을 채워줄 수 있는 존재에 이끌린다. 그 공백이 정서적 안정이든, 지식이나 자원이든, 또는 권위나 위신이든 상관없다. 만약 나에게 필요한 것을 상대방이 쥐고 있으면, 그의 곁을 쉽게 떠나지 못한다.\u003cbr\u003e-「Chapter 2. 〈관계의 본질 : 진짜 목적은 숨어있다〉」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인간은 ‘도덕적 정당성’을 얻었을 때야 비로소 마음이 편안해진다. 그렇기에 아무리 사소한 일에도 ‘나는 옳은 일을 하고 있다’라고 자기규정을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인간의 심리를 역이용하면, 상대방을 압박하고 조종하는 강력한 무기를 얻을 수 있다. 상대방의 마음에 ‘죄책감’을 심어주는 것이다. 사람은 한 번 죄책감에 사로잡히면 감정 조절이 어려워지고 벗어나기가 쉽지 않다. ‘나는 옳다’라는 믿음과 ‘나는 왜 잘못했을까’라는 고민 사이에서 끝없이 자책한다. 바로 이 지점에 ‘심리적 올가미’가 숨어 있다.\u003cbr\u003e-「Chapter 2. 〈죄책감 활용 : 죄책감은 심리적 올가미다〉」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만약 누군가가 당신의 감정을 뒤흔들고자 예측 불가능한 말과 행동을 한다면, ‘감정 교란 역이용’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그전에 자신에게 스스로 물어보라. 이게 정말 나를 위한 선택일까? 이조차 상대방이 정한 ‘놀이 규칙’에 내가 끌려가는 걸까? 이런 자문이 당신의 판단을 되살리고, 인지 격리를 다시 작동시키는 신호가 된다. 중요한 것은 ‘누가 게임의 규칙을 정의하느냐’이다. 상대방이 그 권한을 독점하도록 내버려두지 말라. 그것이 이 미치광이 같은 세상에서 당신이 무너지지 않고 버틸 수 있는 가장 ‘예측 불가능한’ 힘이 될 테니까.\u003cbr\u003e-「Chapter 3. 〈감정 교란 : 예측 불가능성을 선택하라〉」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두려움을 느낄수록 ‘이성적 사고’가 아니라, ‘감정적 항복’을 선택한다. 상대방을 궁지에 몰기 위해서는 그들이 ‘내가 잘못한 것이 아니다’라고 느끼게 만들거나 ‘언제 돌변할지 모른다’라는 공포심을 심어주면 된다. 바로 이때 투사 전략이 핵심 무기가 된다. 즉 내가 책임져야 할 죄나 폭력적 성향을 상대방에게 떠넘기면, 나는 오히려 피해자처럼 행동할 수 있게 된다.\u003cbr\u003e-「Chapter 3. 〈반사투사 : 거울처럼 그대로 반사하라〉」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정직해 보이는 말이 ‘진짜 정직’이 아닐 수 있다. 약속을 지킨다고 해서 반드시 ‘신뢰’를 의미하는 것도 아니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위해 약속했으며, 그 약속이 ‘언제, 어떻게, 왜’ 실행되었는가이다. 이를 모르고, 대부분의 사람은 약속의 내용에만 집중하는데, 바로 그 순간에 진짜 위험이 다가온다. 이럴 땐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보라. ‘이건 신뢰를 위한 퍼포먼스인가, 아니면 진짜 거래인가?’ 모호한 말에 면밀한 실행이 따라붙었다면, 그건 조작된 말과 계산된 약속일 가능성이 높다.\u003cbr\u003e-「Chapter 4. 〈계산된 조작 : 애매한 약속은 경계하라〉」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당신이 뭔가를 선택해야 한다면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은, 선택지가 ‘몇 개’인지가 아니라, 그 선택지가 어떻게 ‘설계’되었는가이다. 그냥 겉보기엔 다양한 선택지가 있는 듯해도 그 구조가 특정 방향으로 기울어져 있다면, 그건 자유로운 선택이 아닌, 강요된(조작된) 결정에 가깝다.\u003cbr\u003e-「Chapter 4. 〈선택지 설계 : 나의 선택은 정말 ‘내 것’인가?〉」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인간적인’ 매력을 독(毒)으로 보는 게 극단적일 수 있다. ‘인간답게’ 산다는 건, 동일한 인간이란 존재로서 호의와 공감을 포기하지 않는다는 뜻이니까. 그러나 세상에는 이 자연스러운 감정을 악용해 타인에게 교묘히 침투시켜 조종하고, 약점으로 삼는 자들이 존재한다. 중요한 건 ‘언제, 어떻게 감정을 끊을지 선택하는 것’이다. 감정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통제되지 않은 감정은 누군가의 손에 들어가 당신을 찌르는 칼날이 될 수 있다. 때론 스스로 한계를 정하고, 굳게 선을 긋는 과감함이 필요하다.\u003cbr\u003e-「Chapter 5. 〈감정 끊기 : 인간적 매력은 독이다〉」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누군가가 당신에게 ‘넌 변했어’라고 말한다면, 그 말의 진짜 의미는 이것이다. “넌 더 이상 내 ‘감정적 도구’가 아니야.” 그 사람은 당신의 변화를 두려워하는 게 아니다. 더 이상 당신을 통제할 수 없다는 것을 두려워한다. 오히려 이것을 반대로 생각하면, 당신이 상승세를 탔다는 일종의 신호다.\u003cbr\u003e-「Dark Aphorism 11. 〈약점을 기회로 삼아라〉」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상대방이 당신 앞에서 편안하게 속마음을 털어놓길 바란다면, 먼저 당신의 비밀 하나를 말해줘라. 사람은 자신에게 무언가를 준 사람에게 무의식적으로 보답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느낀다. 상대방은 이 미묘한 빚을 갚기 위해 자신의 숨겨진 감정과 비밀을 쉽게 꺼내놓게 된다. 사람의 마음은 가장 은밀한 거래 대상이다. 진심을 알고 싶다면 먼저 작은 대가를 지불하라.\u003cbr\u003e-「Dark Aphorism 22. 〈마음도 거래 대상이다〉」 중에서\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Warning Notice\u003cbr\u003e프롤로그. 최후의 승자는 피를 묻힌 자다\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1. 지금 왜 다크 심리학인가\u003cbr\u003e다크 심리학은 무엇인가?\u003cbr\u003e왜 다크 심리학이 필요한가?\u003cbr\u003e다크 트라이어드, 어둠의 3요소\u003cbr\u003e디지털 시대, 다크 심리학의 가치\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2. 인간을 조종하는 5가지 원칙\u003cbr\u003e[관계의 본질] 진짜 목적은 숨어있다\u003cbr\u003e[취약점 찾기] 인간은 약점을 숨기지 못한다\u003cbr\u003e[욕망 읽기] 인정욕구는 누구에게나 있다\u003cbr\u003e[두려움 심기] 공포는 최고의 복종을 이끈다\u003cbr\u003e[죄책감 활용] 죄책감은 심리적 올가미다\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3. 심리를 조작하는 5가지 기술\u003cbr\u003e[감정 교란] 예측 불가능성을 선택하라\u003cbr\u003e[반사 투사] 거울처럼 그대로 반사하라\u003cbr\u003e[침투적 커뮤니케이션] 질문하지 말고 암시하라\u003cbr\u003e[조작 정보 확산] 나쁜 소식은 천천히 퍼뜨려라\u003cbr\u003e[고립화 전략] 혼란스럽게 만들어라\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4. 신뢰를 가장한 심리 함정\u003cbr\u003e[계산된 조작] 애매한 약속은 경계하라\u003cbr\u003e[피해자 프레임] 피해자 행세를 구별하라\u003cbr\u003e[의도적 방해] 의도적으로 실패하는 이유\u003cbr\u003e[피로감 조장] 판단력을 흐리게 만드는 트릭\u003cbr\u003e[선택지 설계] 나의 선택은 정말 ‘내 것’인가?\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5. 힘을 집중하고 관리하는 방법\u003cbr\u003e[감정 끊기] 인간적 매력은 독이다\u003cbr\u003e[초점 집중] 힘은 흩어지면 죽는다\u003cbr\u003e[존재감 조절] 필요로 할 때만 등장하라\u003cbr\u003e[신비감 유지] 신비를 선택할 것인가, 드러낼 것인가\u003cbr\u003e[경계 유지] 승리 후가 가장 위험한 순간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DARK APHORISM\u003cbr\u003e삶의 무기가 되는 ‘다크 심리 기술’\u003cbr\u003e\u003cbr\u003e에필로그. ‘지혜로운 악’은 삶의 균형을 잡아준다\u003c\/p\u003e","brand":"어센딩","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72716859626,"sku":"BOOK-9791198754080","price":21.9,"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98754080_L.jpg?v=1786833206"},{"product_id":"book-9791194494423","title":"일리아스- 마음이음 클래식 3","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호메로스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마음이음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6-08-25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94494423\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영웅적인 전사와 올림포스 신이 운명과 명예를 걸고 뛰어든 전쟁\u003cbr\u003e그 끝에는 죽음뿐일지라도 돌격하라!\u003cbr\u003e\u003cbr\u003e『일리아스』는 아킬레우스와 아가멤논, 헥토르, 파트로클로스 등 전쟁 영웅들이 어떻게 싸우고 어떻게 좌절하며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지 자세히 들려준다. 모두가 목숨을 걸고 싸우는 전쟁터지만 단순히 승패만이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다. 청동기 후기 전사들의 갑옷과 마차, 창과 칼 등 당시 전쟁의 양상을 살펴보는 것도 흥미롭지만, 아킬레우스와 아가멤논이 각자의 자존심과 명예를 걸고 갈등을 빚는 것처럼 각자의 선택이 순간순간 전세를 바꿔 놓는 모습도 주목할 만하다. 기술 문명이 엄청난 속도로 발전한 오늘날에도 인간의 감정과 기분은 3천 년 전과 크게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개인적인 분노와 복수를 위해 기꺼이 전쟁터에 나서는 전사들과 그들의 죽음으로 비탄에 빠지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읽노라면 예나 지금이나 전쟁이 가져오는 비극 앞에서 숙연해지기도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한편 인간들이 창칼을 휘두르고 피 흘리며 싸울 때 그 모습을 예의 주시하던 올림포스의 신들도 각자의 이유로 전쟁에 참여하거나 영향을 미치게 된다. 트로이의 왕자 파리스에게 앙심을 품은 헤라와 아테나가 아카이아군을 돕고, 아프로디테와 아폴론, 아레스 등은 트로이 편에 선다. 제우스의 눈을 피해 신들이 꾸미는 음모나 인간의 마음을 교란하는 변신술 등은 전쟁을 한층 더 복잡하게 만드는 동시에 이야기를 흥미롭게 만드는 재미 요소가 된다. 더욱이 모든 영웅과 신들에게 주어진 운명이 있어서 피해 갈 수 없다는 점은 삶과 죽음을 새롭게 바라보도록 이끈다.\u003cbr\u003e\u003cbr\u003e위대한 시인 호메로스가 실존 인물인지, 정말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의 작가인지에 대해 여러 논쟁이 있다. 그러나 오랫동안 축제 현장에서 암송되며 전해지다가 글로 옮겨져 오늘날까지 살아남은 이야기가 갖는 매력과 가치는 의심할 여지가 없을 것이다. 아킬레우스와 파트로클스 사이의 끈끈한 우정과 전사들 사이의 의리와 동지애, 정정당당하게 싸우고 적에게조차 경의를 표하는 영웅적 면모,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내는 이들의 고통과 슬픔 등은 이 서사시가 어째서 최고의 문학으로 칭송되는지 이유를 설명해 준다.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간결하게 다듬고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완성도 높은 그림을 담아 펴낸 『일리아스』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도 이 위대한 그리스 문학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간결하고 핵심을 포착한 글과 예술성 높은 그림\u003cbr\u003e안데르센상 수상 작가와 화가가 내놓는 호메로스의 서사시\u003cbr\u003e\u003cbr\u003e‘마음이음 클래식’으로 펴내는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는 이탈리아 라피즈 출판사에서 출간한 다이제스트 시리즈의 한국어판이다. 이탈리아에서 교육계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라피즈 출판사가 학교 현장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도록 기획하였으며, 어린이문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안데르센상 수상 작가인 니콜라 친퀘티와 데시데리아 귀치아르디니가 쓰고 그려 원작의 핵심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를 읽고 이해하는 일이란 그 자체로 재미있거니와 학습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한국판에는 여러 해설을 수록해 작품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작품의 시작과 끝에 호메로스와 그리스 문학, 역사적 배경, 아킬레우스와 오디세우스 등 중요 인물에 대한 배경지식을 담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서양 문화의 뿌리이자 보고로서 그리스 문학이 갖는 의미와 가치는 따로 설명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고전은 누구나 알지만 정작 읽은 사람은 찾기 어려운 작품들을 일컫는 말이기도 하다.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는 여전히 많은 학자들의 연구 대상이자 수많은 대중문화 속에 모티브가 되어 살아 숨 쉬는 작품들이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은 트로이 전쟁을 둘러싼 인간들의 복잡한 심리와 비극적 결말, 참전한 전쟁 영웅과 그 가족들이 감당해야 하는 고통과 슬픔 등을 되새길 수 있을 것이다. 이 위대한 고전을 통해 인간과 세상에 대한 이해를 더하고, 문학을 깊이 향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옮긴이의 말\u003cbr\u003e이 책을 읽기 전에\u003cbr\u003e1권 아킬레우스가 아가멤논과 다투다\u003cbr\u003e2권 아가멤논이 군대를 이끌고 습격하다\u003cbr\u003e3권 메넬라오스가 파리스와 맞서다\u003cbr\u003e4권 메넬라오스가 비열한 공격을 받다\u003cbr\u003e5권 디오메데스가 인간과 신을 상대로 싸우다\u003cbr\u003e6권 헥토르가 안드로마케를 만나러 가다\u003cbr\u003e7권 헥토르가 아이아스와 싸우다\u003cbr\u003e8권 헥토르가 군대를 이끌고 돌격하다\u003cbr\u003e9권 아킬레우스가 제안을 거부하다\u003cbr\u003e10권 디오메데스와 오디세우스가 적진에 잠입하다\u003cbr\u003e11권 네스토르가 파트로클로스에게 요청하다\u003cbr\u003e12권 헥토르가 성벽을 향해 돌격하다\u003cbr\u003e13권 포세이돈이 아카이아군을 도우러 가다\u003cbr\u003e14권 헤라가 속임수를 꾸미다\u003cbr\u003e15권 포세이돈이 전장을 떠나다\u003cbr\u003e16권 파트로클로스가 아킬레우스의 갑옷을 입다\u003cbr\u003e17권 헥토르가 아킬레우스의 갑옷을 입다\u003cbr\u003e18권 헤파이스토스가 무기를 만들다\u003cbr\u003e19권 아킬레우스가 무장을 하다\u003cbr\u003e20권 아킬레우스가 전장으로 돌아가다\u003cbr\u003e21권 아킬레우스가 강과 맞서 싸우다\u003cbr\u003e22권 아킬레우스가 헥토르와 싸우다\u003cbr\u003e23권 파트로클로스가 장례의 예우를 받다\u003cbr\u003e24권 헥토르를 명예롭게 떠나보내다\u003cbr\u003e더 알아보기\u003c\/p\u003e","brand":"마음이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72718072042,"sku":"BOOK-9791194494423","price":16.8,"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94494423_L.jpg?v=1786833800"},{"product_id":"book-9788901300313","title":"몫이 있는 사람 : 수박 농사꾼이 우주공학자가 되기까지, 우직한 하루가 만들어낸 삶의 경이","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공근식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웅진지식하우스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6-07-30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88901300313\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중졸 수박 농사꾼이 우주공학자가 되기까지,\u003cbr\u003e속도를 내지 않아도 끝내 도착하는 삶에 대하여\u003cbr\u003e\u003cbr\u003e충북 영동의 작은 시골 마을인 초강리에서 흙을 일구며 살던 중졸 수박 농부가 마흔둘이라는 늦은 나이에 홀연히 러시아 유학길에 올랐다. 노벨상 수상자를 여럿 배출한 세계적인 명문 모스크바 물리기술대에 입학해 학부와 석사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마침내 우주공학 박사 학위를 거머쥔 공근식 박사의 삶은 ‘늦은 시작’이 결코 실패를 의미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증명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낯선 강의실에서 스파이라는 오해를 받고 언어의 장벽으로 퇴학 위기까지 겪는 시련 속에서도 그가끝내 공부를 놓지 않을 수 있었던 이유는, 오늘의 정직한 땀방울이 결국 내일의 나를 만든다는 굳은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당장 눈앞의 결과나 이익만을 좇는 세상에서 우직하게 쌓아 올린 매일의 공부와 노력이 어떻게 한 사람의 삶을 구원하고 바꾸어 놓는지를 보여준다. 화려한 성공 신화 대신 흙바닥에서부터 맨몸으로 부딪히며 깨달은 저자의 지혜는, 속도와 경쟁에 지친 이들의 마음을 투박하지만 다정하게 두드린다.\u003cbr\u003e\u003cbr\u003e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는\u003cbr\u003e결국 자기 자신이 가장 잘 안다\u003cbr\u003e\u003cbr\u003e수박 농사를 시작한 지 10여 년. 저자는 누구보다 부지런하고 성실한 농부였다. 당도 높은 수박으로 이름이 알려지면서 전국에서 재배법을 배우러 찾아오는 사람이 생겼고, 강연 요청도 이어졌다. 새벽이면 하우스로 향하고, 저녁에는 야학에서 공부하는 일상은 이제 익숙하고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이상하게 수확이 잘돼도 예전만큼 기쁘지 않았다. ‘이 길이 정말 내가 원하는 길일까?’라는 질문이 마음속에서 점점 커져가고 있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러던 2002년, 태풍 루사가 마을을 덮쳤다. 어머니가 평생 일군 땅과 10만 평에 이르는 수박밭이 하루아침에 흙탕물 속으로 사라졌다. 모든 것을 잃은 자리에서 저자는 뜻밖에도 자신이 끝내 포기할 수 없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는다. ‘공부’에 대한 열망이었다. 그는 태풍이 밭을 덮친 날에도 야학에 빠지지 않았다. 절망을 곱씹는 대신 묵묵히 삶을 복구해나갔다. 살아지는 대로 사는 삶이 아닌, 이제는 스스로 원하는 삶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갔다.\u003cbr\u003e\u003cbr\u003e두 동생의 대학 공부를 모두 뒷바라지한 뒤, 더는 꿈을 미룰 이유도 없었다. 마침내 마흔두 살, 그는 농사를 정리하고 자신의 인생 2막을 시작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는 저마다의 몫이 있다!”\u003cbr\u003e늦었다고 생각하는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u003cbr\u003e가장 정직한 인생 반전의 기록\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대학 강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육자이자 인생의 모진 풍파를 먼저 온몸으로 맞선 선배\u003cbr\u003e로서, 방황하는 이들이 스스로를 의심하지 않고 단단하게 나아가길 바라며 이 책을 준비했다. 책에 담긴 진솔한 이야기는 꿈을 좇는 과정에서의 동기부여뿐만 아니라, 타인의 시선이나 세상이 정해 놓은 야속한 속도계에 허덕이는 대신 나의 마음을 기준 삼아 묵묵히 걸어 나가는 뚝심을 제시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수박을 키우며 땀 흘리던 순간도, 모스크바의 매서운 추위 속에서 밤을 지새우던 시간도, 돌이켜보면 모두 거친 우주로 날아오를 로켓이 연료를 채우는 인내의 과정이었다. 평범한 시골 농부에서 시작해 뒤늦게 자신의 궤도를 찾아낸 공근식 박사의 삶은 주요 언론과 방송에서도 집중 조명되었고, 세대를 넘어 많은 사람들에게 “인생에 늦은 때란 없다”라는 울림을 전하며 오랫동안 회자되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학업과 취업, 그리고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하며 막막한 터널을 지나고 있는 이들에게 늦었다는 조바심 대신 한 걸음 나아갈 용기를 건넨다. 어떤 출발선에 서 있든 포기하지 않으면 새로운 가능성을 열 수 있다는 저자의 이야기는, 지금 흔들리는 우리 역시 각자의 자리에서 마땅히 해낼 수 있다는 가장 정직한 증거가 되어줄 것이다.\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추천의 글 사람은 저마다의 몫이 있다\u003cbr\u003e프롤로그 땅을 보던 사람에서 하늘을 보는 사람으로\u003cbr\u003e\u003cbr\u003e제1장 [관성] 방향이 보이지 않을 때, 질문이 시작된다\u003cbr\u003e: 익숙함이 나를 붙잡을 때\u003cbr\u003e\u003cbr\u003e거친 폭풍우가 배를 바다로 밀어낸다\u003cbr\u003e가방 대신 비료 포대를 메다\u003cbr\u003e배움이라는 씨앗을 내 밭에서 틔우기까지\u003cbr\u003e세상은 빠르게 변했지만 나는 멈춰 있었다\u003cbr\u003e* 인생의 공부법 1 성장하지 못하면 위축되기 마련이다\u003cbr\u003e삶이 먼저 나의 등을 떠밀 때\u003cbr\u003e아주 느리게 다시 걷기 시작한 날들\u003cbr\u003e\u003cbr\u003e제2장 [가속] 멈춘 시계추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다\u003cbr\u003e: 작지만 지속적인 힘이 변화를 만든다\u003cbr\u003e\u003cbr\u003e대학 강의실, 나의 작은 우주선\u003cbr\u003e* 인생의 공부법 2 늦게 시작했다면 방법이 달라야 한다\u003cbr\u003e내가 건넌 다리는 모두 누군가가 놓아준 것이었다\u003cbr\u003e씨앗을 심은 사람, 꽃을 피운 사람\u003cbr\u003e남의 시선이 아닌 내 마음을 기준으로\u003cbr\u003e인생 2막이 시작되다\u003cbr\u003e\u003cbr\u003e제3장 [불확정성] 역경은 또 다른 길을 연다\u003cbr\u003e: 예측할 수 없는 세계를 견디는 법\u003cbr\u003e\u003cbr\u003e낯선 땅에 떨어진 이방인 만학도\u003cbr\u003e삶은 종종 예고 없이 반칙을 한다\u003cbr\u003e정답은 하나가 아니다\u003cbr\u003e반복하고 또 반복하면 안개는 걷힌다\u003cbr\u003e준비는 걸어가면서 하는 것이다\u003cbr\u003e* 인생의 공부법 3 모방하고, 반복하고, 창조하라\u003cbr\u003e내가 걸어온 길이 나를 이끈다\u003cbr\u003e\u003cbr\u003e제4장 [중첩] 결국, 삶이 나를 가르쳤다\u003cbr\u003e: 여러 가능성이 공존하는 나\u003cbr\u003e\u003cbr\u003e선택의 순간, 때로는 이기적일 필요가 있다\u003cbr\u003e생각했으면 행동하라\u003cbr\u003e정직하게 버텨낸 삶은 닳지 않는다\u003cbr\u003e어머니, 나의 어머니\u003cbr\u003e* 인생의 공부법 4 부모의 믿음보다 더 큰 무기는 없다\u003cbr\u003e멈춤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을 위한 준비\u003cbr\u003e\u003cbr\u003e제5장 [도약] 당신만의 우주를 향해 발사하라\u003cbr\u003e: 보이지 않던 축적이 나를 바꾼다\u003cbr\u003e\u003cbr\u003e열심히 하면 반드시 누군가 지켜본다\u003cbr\u003e좋아하는 것이 있으면 절망하지 않는다\u003cbr\u003e* 인생의 공부법 5 숨을 쉬어야 달릴 수 있다\u003cbr\u003e제 몫을 다하는 삶에 대하여\u003cbr\u003e배움의 순환, 인생은 직선으로 증명되지 않는다\u003cbr\u003e내가 꿈꾸는 나만의 우주\u003c\/p\u003e","brand":"웅진지식하우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72718760170,"sku":"BOOK-9788901300313","price":18.5,"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88901300313_L.jpg?v=1786834077"},{"product_id":"book-9788947503136","title":"사람을 읽는 기술: 폴 에크먼의 거짓말 심리학","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폴 에크먼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한국경제신문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6-08-18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88947503136\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타임〉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u003cbr\u003e21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심리학자\u003cbr\u003e미국 FBI, CIA 공식 심리 분석 전문가\u003cbr\u003e폭스TV 드라마 〈Lie to Me〉 실제 모델이 된 책\u003cbr\u003e\u003cbr\u003e“당신이 진실이라고 믿고 있던 것이 거짓이라면?”\u003cbr\u003e세상의 거짓말을 읽는 가장 과학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방법\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는 매일 누군가를 만난다. 직장에서, 가정에서, 학교에서, 그리고 온라인으로도... 사람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일 것이다. 하루에도 몇 번씩 수많은 인간관계 속에서 대화를 나누지만, 대화 중에도 사람들은 의심을 갖곤 한다. 정말로 상대방은 내게 진실을 말하고 있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흔들리지 않는 눈동자 뒤에 거짓말이 숨겨져 있지는 않은지, 부드러운 미소 속의 진짜 감정은 어떤 것인지, 말하면서 눈을 피하는 상대의 속마음은 무엇인지, 인간관계를 맺는 과정에서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의심과 불안감을 경험해 보았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40년 이상 거짓말과 감정 연구에 몸을 담아온 폴 에크먼은 이 책을 통해 표정, 목소리, 몸짓 속에 숨겨진 거짓말의 신호를 읽는 방법을 제시한다. 의도적으로 조절하기 어려운 얼굴 표정의 미세한 변화를 통해 상대의 진짜 감정을 알아낼 수 있다고 말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정신분석학의 창시자인 프로이드도 거짓말은 결코 숨길 수 없음을 다음과 같이 말한 바 있다. “볼 수 있는 눈이 있고 들을 수 있는 귀가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도 비밀을 유지할 수 없다. 입술이 침묵한다 해도 손가락이 말을 한다. 비밀은 온몸에서 새어나간다.”\u003cbr\u003e\u003cbr\u003e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거짓말 읽기’의 교과서\u003cbr\u003e거짓말 탐지 능력은 배울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이 주목할 만한 이유는 단순한 ‘심리 팁’의 모음이 아니라 40년 이상의 탄탄한 과학적 연구에 기반하고 있다는 점이다. 에크먼은 1978년 세계 최초로 얼굴 움직임을 체계적으로 분류한 ‘얼굴 움직임 부호화 시스템(FACS: Facial Action Coding System)’을 개발했고, 이를 바탕으로 거짓말이 드러나는 원리와 과정을 과학적으로 증명한다.\u003cbr\u003e미국 FBI와 CIA는 물론 세계 여러 국가의 수사 기관들이 실제로 그의 연구를 활용해왔고, 저자가 자문을 맡은 드라마 〈라이 투 미(Lie to Me)〉는 미국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대중적으로도 그의 업적을 입증했다.\u003cbr\u003e책에서 다루는 내용은 광범위하면서도 체계적이다. 왜 사람들은 거짓말을 할까? 거짓말의 유형은 어떻게 분류될까? 거짓말이 성공하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할까? 거짓말을 탐지할 때는 어떤 신호를 봐야 할까? 거짓말 탐지에도 함정이 있을까? 탐지 과정에 오류는 생길 수 없을까? 같은 질문에 대해 명확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u003cbr\u003e저자는 이 책이 “거짓말쟁이보다는 거짓말 탐지자에게 더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사람의 얼굴, 목소리, 몸짓에 숨겨진 거짓의 신호들은 대부분 무의식적으로 드러난다. 따라서 상대방이 의도적으로 조절하기 어려운 표정의 변화, 성문의 떨림, 손동작의 작은 움직임 등을 주의 깊게 관찰한다면, 누구나 상대의 진짜 의도와 감정 상태를 읽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진정한 신뢰와 소통의 기술이 필요한 시대,\u003cbr\u003e어떻게 상대의 진짜 속마음을 읽을 것인가?\u003cbr\u003e\u003cbr\u003e책은 일상생활에서 흔히 벌어지는 선의의 거짓말부터 범죄 심리, 협상, 면접, 정치인의 인터뷰, 부부와 연인 사이의 대화까지 매우 다양한 사례를 통해 사람들이 왜 거짓말을 하는지, 어떤 상황에서 거짓말이 성공하거나 실패하는지를 흥미롭게 보여준다. 특히 ‘은폐’와 ‘왜곡’이라는 거짓말의 두 가지 작동 방식과, 감정을 숨기기 위해 사용하는 감정의 가면, 미세표정과 목소리 변화 등 오늘날 심리학과 행동분석 분야의 고전으로 자리 잡은 핵심 개념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인간관계에서 신뢰와 소통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시대다. SNS의 확산으로 온·오프라인 상에서 더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되었지만, 동시에 불신과 오해도 증가했다. 직장에서 거짓말을 걸러내야 하고, 협상에서 상대의 진짜 의도를 알아야 하며, 가정과 친구 관계에서도 더 깊은 이해가 필요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런 점에서 이 책은 인간관계에서 상대의 속마음을 이해하고 진정한 신뢰 관계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지혜를 제공한다. 최재천 교수가 “당장 써먹을 수 있을 법한 흥미로운 내용을 이야기하면서도 과학적인 합리성을 잃지 않는 책”이라고 추천했듯이, 직장에서의 협상과 면접의 순간, 고객과의 만남 같은 일상생활뿐 아니라 범죄 수사와 안보 심문, 의료 상담 등 다양한 실제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조언들로 가득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또한 거짓말은 왜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가? 거짓말과 진실 사이의 경계는 정말 명확한가? 선의의 거짓말은 어떻게 볼 것인가? 누가 거짓말을 할 권리가 있고 누가 거짓말을 탐지할 권리가 있는가? 같은 인간관계 본질에 대한 통찰까지 함께 다루고 있다. 한눈에 상대방의 속마음을 간파하고 싶은 심리는 인간의 본능적인 욕구일 것이다. 거짓과 진실이 어지럽게 혼재한 현실 속에서 이 책을 통해 거짓말 그 이면에 깔린 인간 심리를 제대로 이해하고 진정한 인간관계의 해법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런 독자에게 추천!\u003cbr\u003e\u003cbr\u003e사람의 심리와 행동을 이해하고 싶은 독자\u003cbr\u003e협상, 영업, 면접, 상담 등 대인관계가 중요한 직업군\u003cbr\u003e심리학과 커뮤니케이션에 관심 있는 일반 독자\u003cbr\u003e자기계발과 인간관계 분야의 깊이 있는 고전을 찾는 독자\u003cbr\u003e드라마 〈라이 투 미(Lie to Me)〉를 재미있게 본 독자\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책 속으로\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을 읽고 나면 내 주변 사람들이 하는 모든 행동이 예사롭게 보이지 않을 것이다. 갑자기 침을 삼키는 소리도 더욱 크게 들리고, 콧구멍이 벌름거리는 모습도 눈에 들어오고, 억양의 미세한 변화도 느껴질지 모른다. 그러나 너무 성급하게 단정하지는 말자. 이 책의 진짜 큰 덕목은 이처럼 당장 써먹을 수 있을 법한 흥미로운 내용을 얘기하면서도 과학적인 합리성을 잃지 않는 저자의 철저함이다. 자연과학자로서 심리학책을 읽으며 종종 느끼던 ‘돗자리 깐 분’의 말씀을 듣는 것 같은 불편함이 이 책에서는 보이지 않는다는 게 무엇보다 큰 덕목이다.\u003cbr\u003e---「추천의 글」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거짓말은 삶의 중요한 특성이다. 거짓말을 충분히 이해하면 할수록 삶에 유용할 수 있다. 거짓말은 무조건 비난받아 마땅한 것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이 이 말을 들으면 몸서리를 칠지도 모르겠지만, 내 생각은 이렇다. 어떤 경우건 절대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은 지나친 비약일 뿐이다. 더불어, 모든 거짓말이 밝혀져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진실이 때로는 잔인하게 괴롭히는 몽둥이와 같을 수도 있다’는 칼럼리스트 앤 랜더스의 말에 나 또한 동의한다.\u003cbr\u003e---「프롤로그」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격한 감정을 숨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가면을 쓰는 것이다. 얼굴 전체나 일부분을 손으로 가리거나 말하고 있는 상대방으로부터 고개를 돌리는 행동은 ‘나는 거짓말을 하는 중이야’라고 고백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가장 좋은 가면은 감정을 꾸미는 것이다. 이 방법은 단순히 속이기만 하는 게 아니라 최고의 위장 수단이 되기도 한다. 감정이 격해졌을 때, 손을 가만히 두거나 무표정한 얼굴을 유지하기란 어렵다. 어떤 감정을 느낄 때 태연한 표정을 짓거나 차분하거나 애매모호한 표정을 보이는 것만큼 힘든 일도 없다.\u003cbr\u003e---「제1장 우리는 믿고 싶은 것만 믿는다」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거짓말을 잡아내는 것은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판단할 정보가 너무 많다는 것이 첫 번째 이유다. 말, 이야기의 중단, 음성. 표정, 머리 움직임, 제스처, 자세, 호흡, 상기되거나 창백해지는 안색, 발한 등 살펴보아야 할 요소들이 너무 많다. 이 모든 요소들이 동시에, 또는 연달아 정보를 전달하면서 탐지자의 주의를 흐트러뜨린다.\u003cbr\u003e---「제3장 나도 몰게 새어나오는 거짓말의 증거」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미세 표정, 미묘한 표정, 위험한 표정이 쓰일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용도는 아마도 ‘신뢰감’과 ‘이기는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부분일 것이다. 듣는 사람이 마음을 열고 이해하길 원한다면 누구나 털어놓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리라. 그런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적어도 상대방이 느끼는 감정, 특히 상대방 자신도 인식 못하거나 드러날까 우려하는 감정에 민감해야 한다.\u003cbr\u003e---「제4장 표정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거짓말 단서가 존재하는 경우에는 진실한 사람의 말이 거짓말이라고 믿는, 진실을 불신하는 정반대의 실수를 저지를 수가 있다. 이 실수를 역이용해서 의도적으로 거짓말 단서를 흘려 상대방이 거짓말을 감지했다고 믿게 만드는 사기꾼도 있다. 포커 게이머들이 주로 사용하는 속임수인데, 포커 용어로 ‘폴스 텔’이라 불린다. “예를 들어 A가 좋은 패를 쥔 것처럼 허세를 부릴 때마다 기침을 한다고 하자. 눈치 빠른 상대방은 A가 허세를 부릴 때마다 기침을 한다는 사실을 알아차린다. 그러다가 판돈이 커져 중요한 판이 되었을 때 A는 다시 기침을 한다. 그런데 이번에는 정말로 엄청난 패를 가지고 있었으며, 속임수에 속은 상대방은 영문도 모른 채 빈털터리가 되고 만다.”\u003cbr\u003e---「제5장 거짓을 믿는가? 진실을 의심하는가?」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거짓말의 성공 여부는 거짓말쟁이가 위치한 분야와는 상관없다. 배우자 사이의 거짓말이 모두 탄로 나는 것도 아니고 사업·범죄·국제적인 속임수가 모두 성공하는 것도 아니다. 성공과 실패는 거짓말과 거짓말하는 사람, 거짓말 탐지자의 특성에 달렸다. 부모 자식간의 거짓말보다 국제적인 차원의 거짓말이 훨씬 더 복잡하지만, 부모 역시 자식의 거짓말에 대해 실수를 피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게 사실이다.\u003cbr\u003e---「제6장 당신은 지금도 속고 있다」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거짓말쟁이보다는 거짓말 탐지자에게 더 도움이 될 것이다. 거짓말하는 능력보다는 거짓말 탐지 능력을 향상시키기가 훨씬 더 쉽고, 이런 능력은 배울 수 있다. 특별한 재능이 없어도 ‘거짓말이 어떻게 다른지’에 대한 나의 생각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부지런한 사람이라면 누구든, 거짓말 체크리스트를 활용하여 거짓말쟁이가 실수를 저지를 가능성을 추정해 볼 수 있다.\u003cbr\u003e---「에필로그」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추천평\u003cbr\u003e\u003cbr\u003e폴 에크먼은 감정 연구와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선구자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일반인과 과학자 모두에게 유용하고 깊은 통찰력을 전한다. 사람들이 거짓말을 하는 이유와 방법, 거짓말이 성공하거나 실패하는 이유, 거짓말 탐지에 뛰어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 믿을 수 있는 거짓말 단서에 대해 명쾌하게 설명한다. 정확하고 과학적인 연구를 통해 얻은 데이터를 토대로,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거짓말 상황을 현명하게 다루는 방법을 알려준다.\u003cbr\u003e- 뉴욕타임스\u003cbr\u003e\u003cbr\u003e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과 거짓말에 관한 방대한 연구를 대중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흥미롭게 풀어 놓았다. 인간의 감정과 의도를 이해하는 데 있어 새로운 시각을 열어준다. 거짓과 진실 사이의 미묘한 차이를 과학적으로 설명하면서도,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혜를 담고 있다. 이 책은 인간관계의 오해를 줄이고 소통의 질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u003cbr\u003e- 커커스리뷰\u003cbr\u003e\u003cbr\u003e거짓말과 거짓말 탐지에 관한 실용적 정보와 윤리적 의미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이 돋보인다. 과학적 근거에 입각한 이 책은 심리학, 범죄학, 신경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참고할 만한 교과서적 가치를 지닌다.\u003cbr\u003e- 제롬 D. 프랭크 (존스홉킨스 의과대학 박사)\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추천의 글. 인류는 절망과 권태로 멸종할 것\u003cbr\u003e프롤로그. 어떻게 숨겨진 감정을 알아채는가\u003cbr\u003e\u003cbr\u003e1부. 속고, 속이는 사람들\u003cbr\u003e\u003cbr\u003e1장. 우리는 믿고 싶은 것만 믿는다\u003cbr\u003e나는 지금 거짓말하는 중이다\u003cbr\u003e겉과 속이 다른 사람들\u003cbr\u003e무엇이 거짓이고, 무엇이 진실인가\u003cbr\u003e왜 거짓말을 하는가\u003cbr\u003e누가 거짓말을 하는가\u003cbr\u003e\u003cbr\u003e2장. 거짓말쟁이의 위험한 베팅\u003cbr\u003e앞뒤가 맞지 않는 말\u003cbr\u003e감정까지 숨길 수 있을까?\u003cbr\u003e거짓말쟁이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u003cbr\u003e거짓말이 남기는 감정\u003cbr\u003e속이는 것의 기쁨\u003cbr\u003e\u003cbr\u003e2부. 완벽한 거짓말은 없다\u003cbr\u003e\u003cbr\u003e3장. 나도 모르게 새어 나오는 거짓말의 증거\u003cbr\u003e숨길 수 없는 거짓말의 단서, 말\u003cbr\u003e목소리에는 감정이 담긴다\u003cbr\u003e몸짓으로 알 수 있는 거짓말\u003cbr\u003e내맘대로 숨길 수 없는 자율신경계\u003cbr\u003e\u003cbr\u003e4장. 표정은 거짓말하지 않는다\u003cbr\u003e표정이 모든 것을 말한다\u003cbr\u003e미소 뒤에 감춰진 수많은 의미\u003cbr\u003e미세하고 미묘한, 그리고 위험한 표정\u003cbr\u003e\u003cbr\u003e5장. 거짓을 믿는가? 진실을 의심하는가?\u003cbr\u003e거짓말 행동단서를 해석할 때 주의사항\u003cbr\u003e\u003cbr\u003e3부. 거짓말을 꿰뚫는 사람들\u003cbr\u003e\u003cbr\u003e6장. 당신은 지금도 속고 있다\u003cbr\u003e거짓말을 알아채는 법\u003cbr\u003e진심을 오해하는 이유\u003cbr\u003e전쟁도 불사한 속임수\u003cbr\u003e\u003cbr\u003e7장. 세상을 움직인 거짓말들\u003cbr\u003e누가 거짓말 탐지자가 될 수 있을까\u003cbr\u003e모든 거짓말쟁이가 단서를 주지는 않는다\u003cbr\u003e법정에서의 거짓말\u003cbr\u003e거짓말의 결정적 증거들\u003cbr\u003e\u003cbr\u003e8장. 세상을 속인 사람들\u003cbr\u003e닉슨과 워터게이트 사건\u003cbr\u003e지미 카터의 정당화된 거짓말\u003cbr\u003e베트남 전쟁의 거짓말\u003cbr\u003e챌린저호의 참사와 자기기만\u003cbr\u003e클라렌스 토마스와 애니타 힐\u003cbr\u003e거짓말의 나라\u003cbr\u003e\u003cbr\u003e에필로그. 입은 침묵해도 표정은 진실을 말한다\u003cbr\u003e부록. 폴리그래프 거짓말 탐지기\u003c\/p\u003e","brand":"한국경제신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72719382762,"sku":"BOOK-9788947503136","price":22.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88947503136_L.jpg?v=1786834366"},{"product_id":"book-9791199247888","title":"호감의 디테일 : 인간관계를 구원할 작고 구체적인 행동들","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레일 라운즈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윌마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5-09-17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99247888\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 아나운서 이금희 강력 추천\u003cbr\u003e★★ 15년 넘게 정상을 지킨 인간관계 초장기 베스트셀러\u003cbr\u003e★★ 100만 명의 인생을 바꾼 커뮤니케이션 강사 레일 라운즈 대표작\u003cbr\u003e\u003cbr\u003e“오늘 있을 회의에서 나라는 존재를 기억에 남기고 싶다면”\u003cbr\u003e비즈니스에서 바로 써먹는 호감의 디테일\u003cbr\u003e\u003cbr\u003e업무나 회의에서 중요한 것은 말의 논리나 자료의 완성도만이 아니다. 아무리 훌륭한 아이디어도 ‘사람’이 기억에 남지 않으면 성사될 수 없다. 사람들은 당신의 아이디어보다 당신의 태도를 먼저 기억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예를 들어 회사에서 회의할 때, 그 자리에는 팀장, 책임자 등 자연스럽게 중심이 되는 사람이 있다. 만약 중요한 프로젝트를 맡고 있거나 돋보여야 할 순간이 있다면 중심 인물이 어디에 앉을지 예측하고, 가장 먼저 그의 ‘오른쪽’ 자리를 차지하라. 리더는 오른쪽에 앉아 있는 사람을 본능적으로 더 신뢰할 수 있는 조언자, 즉 ‘오른팔’로 인식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얄팍한 요령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 유명한 협상 전문가들이 즐겨 쓰는 방법이다. 그들은 회의실에 미리 도착해 상대편 리더가 어디 앉을지 파악하고 자신의 팀원을 그 오른쪽에 앉힌다. 이렇게 디테일이 작고 섬세할수록 심리적 작용은 더 강력하다. 저자는 회사원은 물론이고 승무원, 배우 등 다양한 실제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방법을 연구했다. 이 책의 문장들이 공허하게 들리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경쟁이 치열한 오늘날,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태도의 작은 차이가 기회를 만들고, 디테일이 당신을 오래 기억되는 사람으로 만든다는 사실을 명심하자.\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보다 실용적인 면에서 더 뛰어나다”\u003cbr\u003e호감은 결국 나를 발견하는 과정\u003cbr\u003e\u003cbr\u003e여전히 남에게 ‘잘 보이는 것’의 가치를 의심하는 이들에게, 저자는 호감을 남기는 일이 단순히 타인의 환심 사기 정도가 아니라고 말한다. 호감이란 기술은 자신만의 매력을 발견하여 ‘자존감’을 끌어올리는 과정이기도 하다. 다만 우리가 호감을 보이려다 종종 길을 잃고 흔들리는 까닭은 타인의 기준과 시선을 의식하며 꾸며낸 모습을 보여주려 하기 때문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래서 《호감의 디테일》은 억지로 만들어낸 가면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나’를 존중하고 좀 더 매력적으로 드러낼 수 있도록 이끈다. 상황에 맞지 않는 과한 말이나 태도는 모두 덜어냈다. 상대가 기분 상하지 않게 거절하는 법부터, 타인의 기념일을 더 센스 있게 축하하는 요령, 면접장에서 호감을 남기는 전략 등 실제 상황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고, 동시에 ‘저 사람 좀 괜찮은데’ 하는 인상을 남길 수 있는 호감형 선택지를 제시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호감은 남을 흉내 내는 순간 사라지고, 오히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존중할 때 더 크게 자란다. 이 책은 사소한 행동 하나가 관계를 바꾸는 결정적 차이가 된다는 사실을 일깨운다. 동시에 잊고 있던 나만의 목소리를 되찾게 하고, 그 목소리를 통해 관계와 인생을 새롭게 바라보게 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제 인간관계에서 절대로 손해 보지 마라”\u003cbr\u003e당연하게 여겼던 ‘말하기’가 당신의 비밀 무기가 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업무, 돈, 관계, 감정…… 지금 당신을 괴롭히는 것이 무엇이든 그 뿌리에는 분명히 ‘관계’가 있다. 세상의 그 어느 것도 혼자서는 완성되지 않는다. 그래서 삶이 흔들릴 때는 관계를 다루는 방식을 먼저 돌아봐야 한다. 그리고 그 핵심에 자리한 것은 바로 ‘호감’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호감은 단순한 감정을 넘어 보이지 않아도 세상을 움직이는 힘으로 작용한다. 호감이 생기는 순간, 사람들은 스스로 마음을 열고 나의 편이 되어준다. 호감이라는 작은 시작만으로도 신뢰는 단단해지고, 협력은 부드럽게 확장된다. 작은 부탁도 쉽게 받아들여지고, 때로는 갈등의 골도 놀라울 만큼 쉽게 메워진다. 그래서 호감의 원리를 잘 알고 활용할 줄 아는 사람은 불필요한 벽에 가로막히지 않고, 같은 길도 훨씬 수월하게 걸어간다. 호감은 작은 디테일에서 시작되지만, 그 효과는 삶 전체를 바꿔놓는다.\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추천사\u003cbr\u003e프롤로그 말 덕분에 살아남고, 말 때문에 무너졌다\u003cbr\u003e들어가기 전에\u003cbr\u003e\u003cbr\u003e1부 말보다 먼저 당신을 드러내는 것\u003cbr\u003e: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u003cbr\u003e믿음직스럽고 유능한 사람으로 보이는 작은 습관\u003cbr\u003e내향형 사람들이 존재감을 키우는 비결\u003cbr\u003e악수 한 번으로 기억에 남는 방법\u003cbr\u003e부담스럽지 않게 호감을 표현하는 순간의 손길\u003cbr\u003e사람을 끌어당기는 ‘탐색하는 눈’\u003cbr\u003e원하는 사람을 만나는 가장 쉬운 방법\u003cbr\u003e자리 선택이 가져오는 심리적 우위\u003cbr\u003e웃음으로 사람을 사로잡는 순간\u003cbr\u003e\u003cbr\u003e2부 존재감이 확실해지는 순간, 진짜 대화가 시작된다\u003cbr\u003e: 소통의 정석\u003cbr\u003e말하는 순서만 바꿔도 첫인상이 좋아진다\u003cbr\u003e처음 본 사람과도 자연스럽게 대화가 되는 질문\u003cbr\u003e대화의 최소 조건, 나만의 입장 정리하기\u003cbr\u003e은근히 내 자랑거리로 이야기 끌고 가는 비법\u003cbr\u003e영향력 있는 사람을 사로잡는 인사법\u003cbr\u003e어색하지 않게 대화 주제를 바꾸는 기술\u003cbr\u003e감정 예측으로 대화의 흐름을 파악하는 사람\u003cbr\u003e같은 질문을 반복해서 받을 때, 호감형 답변의 정석\u003cbr\u003e\u003cbr\u003e3부 말투만으로 오래 가는 사이가 있다\u003cbr\u003e: 관계의 기술\u003cbr\u003e첫인상보다 마지막 인상이 중요한 이유\u003cbr\u003e상대의 실수를 나의 호감으로 바꾸는 대화법\u003cbr\u003e거절당하지 않는 영리한 제안\u003cbr\u003e거절할 때도 상대방의 자존감을 지키는 대화법\u003cbr\u003e축하를 반복하면 잊히지 않는다\u003cbr\u003e좋은 인상을 남기는 감사의 타이밍\u003cbr\u003e왜 비판은 디테일하고, 칭찬은 한 마디로 끝내는가\u003cbr\u003e\u003cbr\u003e4부 자리에 맞춰 말도 옷을 갈아입는다\u003cbr\u003e: 상황별 대화 공식\u003cbr\u003e사람들 앞에 설 때 자신감을 복장에 담는다\u003cbr\u003e당신을 기억하게 만드는 비즈니스 미팅\u003cbr\u003e애정 표현도, 영업도, 타이밍이 전부다\u003cbr\u003e외국인과의 대화, 말보다 먼저 전해지는 것\u003cbr\u003e나도 모르게 선 긋는 화법\u003cbr\u003e듣는 사람에게 맞춰 말하는 방법\u003cbr\u003e큰 실수를 인정하는 현명한 방법\u003cbr\u003e\u003cbr\u003e5부 마주 보지 않아도 마음을 얻는 법\u003cbr\u003e: 비대면 소통\u003cbr\u003e당신의 이메일을 보고 미소 짓게 하는 방법\u003cbr\u003e메시지에서 자기중심적으로 보이지 않으려면\u003cbr\u003e직장에서 빈둥거리는 사람으로 보이지 않는 방법\u003cbr\u003e언제 전화하고, 언제 이메일을 보낼지 고민된다면\u003cbr\u003e핸드폰으로 상대방의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u003cbr\u003e전화를 끊는 순간에도 호감은 남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6부 망친 말은 주워 담을 수 없다\u003cbr\u003e: 작지만 치명적인 말실수\u003cbr\u003e초대받은 사람이 지켜야 하는 대화의 태도\u003cbr\u003e지각도 센스 있게 하면 호감이 된다\u003cbr\u003e‘할 일 없는 사람’으로 만드는 말버릇\u003cbr\u003e내 지위를 깎아 먹는 언어의 디테일\u003cbr\u003e그 말 한 마디가 탈락을 부른다\u003cbr\u003e때로는 침묵이 최고의 발언이다\u003cbr\u003e‘솔직히 말하는 사람’을 주변에 두면 안 되는 이유\u003cbr\u003e그래서 진짜 하고 싶은 말이 뭐야?\u003cbr\u003e\u003cbr\u003e에필로그 이제 그냥 호감 가는 사람이 된 당신에게\u003c\/p\u003e","brand":"윌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72803596522,"sku":"BOOK-9791199247888","price":17.8,"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99247888_L.jpg?v=1786867067"},{"product_id":"book-9791191369731","title":"성공 패턴 : 모든 성공에는 패턴이 존재한다","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홍인기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딥앤와이드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5-12-12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91369731\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책 속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포기하고 싶어질 때마다 기억해야 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끝까지 해낸다면 결국 성공은 따라온다. 사람들이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는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도중에 그만두기 때문이다. 지금 상황이 힘들어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사라질 때, 에드 시런 이야기를 떠올려라. 자신을 믿고 끝까지 해낸 사람에게는 결국 승리가 찾아온다.\u003cbr\u003e22page 中\u003cbr\u003e\u003cbr\u003e성공은 ‘넘어지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넘어질 때마다 ‘꾸준히 일어나는 사람’이 만든다. 그의 힘은 인내가 아니라 회복 탄력성에 있었다. 빠르게 정신을 일으키고, 실패보다 빨리 다시 걷기 시작하는 것. 위대한 사람에게서 발견되는 건 영웅적인 재능이 아니라 ‘무너져도 회복하는 습관’에 있었다. 현재가 고통스럽고 힘들 때면 위 링컨의 연대기를 다시 살펴보자. 천천히 걷더라도 괜찮으니 포기하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자.\u003cbr\u003e실패가 없다면 성공도 없다.\u003cbr\u003e46page 中\u003cbr\u003e\u003cbr\u003e하루의 작은 행동이 에너지를 만들고, 이 에너지가 관성을 만든다. 관성은 처음에는 느리고 더뎌 보이지만 꾸준히 쌓였을 때는 태산도 들어 101 |1장| 극한에서 반전까지 올릴 수 있는 거대한 힘으로 탈바꿈한다. 물론, 성공을 쌓는 과정은 지루하고 피곤하다. ‘오늘은 그냥 쉬어도 되겠지?’라는 생각이 하루에도 몇 번씩 찾아온다. 하지만 그 유혹을 매일 이겨낸 사람이 결국 원하는 걸 쟁취한다. 재능과 상관없이, 단 하루도 루틴을 깨지 않은 사람들은 한 분야에서 위대한 결과를 만들어냈다. 나태함에 사로잡혔을 때, 원하던 결과가 바로 나오지 않을 때 이 문장을 기억하라.\u003cbr\u003e꾸준함은 모든 것을 이긴다. 그리고 그건 재능보다 더 큰 힘을 가진다.\u003cbr\u003e101page 中\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세계 1%의 전문가들은 재능으로 올라간 것이 아니라, 시간을 제대로 설계하는 방식으로 올라갔다. 우선 하루 1시간을 목표로 몰입을 시작해라. 그리고 점차 자신의 일상을 어떻게 촘촘하게 구성할지 고민해 보자.\u003cbr\u003e시간을 지배하는 사람이 인생도 지배한다. 류비셰프가 시간을 지배한 방법은 단순하다. 기록하고, 결산하고, 피드백하고, 개선하는 것. 하루 1시간의 집중이 1년을 바꾸고, 1년의 축적이 당신의 인생을 바꾼다.\u003cbr\u003e126page 中\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가 알아야 할 핵심은 하나다. 2배 목표나 10배 목표나, 들어가는 에너지의 총량은 사실 비슷하다. 2배 목표는 지금 하는 일을 두 배로 늘리는 것이고, 10배 목표는 ‘전혀 다른 방식’을 찾게 만든다.\u003cbr\u003e지금 당장 노트를 꺼내 적어보자. 1년 안에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 목표의 10배를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적고 고민해 보자. 처음엔 막막하고 불가능해 보일 것이다. 하지만 그게 바로 여러분의 뇌가 새로운 답을 찾기 시작했다는 신호다. 패트릭 그로브처럼 몇 번의 세션만 거치면, 여러분도 여러분의 거대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놀라운 방법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160page 中\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여러분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단 하나다. 5개월만 유령이 돼라. 목표를 이루기 위해 세상에서 조용히 사라져라. 넷플릭스, TV, 예능, 게임을 끊고, 편안함 대신 고통스러운 선택을 해라. 성공하는 사람들의 패턴은 단순하다. 고통을 피하지 않고, 고통을 선택하고, 고통을 통과한다. 5개월의 독한 몰입이 평생의 격차를 만든다. 결국 인생을 바꾸는 건 재능이 아니라, 여러분이 선택한 고통의 총량이다.\u003cbr\u003e205page 中\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프롤로그3\u003cbr\u003e\u003cbr\u003e| 1장 |\u003cbr\u003e극한에서\u003cbr\u003e: 불굴의 의지로 인생을 뒤집은 사람들\u003cbr\u003e135kg 청소부에서 미 해군 네이비씰 대원이 된 남자13\u003cbr\u003e길거리 노숙을 하던 소년에서 세계를 뒤흔든 음악가까지19\u003cbr\u003e5,126번의 시도 끝에 세계적인 기업을 일궈낸 남자23\u003cbr\u003e바퀴벌레 같은 생존력으로 100조 기업을 만든 청년29\u003cbr\u003e‘돌아온다’는 약속 하나로 남극을 이긴 남자36\u003cbr\u003e가장 존경받는 지도자에게는 끝없는 실패가 있었다43\u003cbr\u003e들리지 않는 세상에서 인류를 대표하는 불멸의 음악을 만든 남자47\u003cbr\u003e“이봐, 해보기나 했어?” 포기하지 않는 불굴의 정신51\u003cbr\u003e45살에 해고당한 후 세계적인 기업을 세운 남자55\u003cbr\u003e45세에 역대 최고령 챔피언이 된 의지의 파이터62\u003cbr\u003e미혼모에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여자69\u003cbr\u003e30년의 도전 끝에 바다를 건넌 64세의 수영선수73\u003cbr\u003e‘30번 취업실패’ 후 ‘49조 부자’가 된 남자78\u003cbr\u003e성공에 늦었을 때란 없다: 늦게 시작해 성공한 사람들83\u003cbr\u003e관객을 위해 절벽에서 뛰어내린 남자88\u003cbr\u003e무능력한 백수에서 문화의 아이콘이 된 만화가 94\u003cbr\u003e재즈바 사장에서 세계적 작가가 되기까지98\u003cbr\u003e\u003cbr\u003e| 2장 |\u003cbr\u003e끝까지 가는 사람들의 법칙\u003cbr\u003e: 시간을 다루는 능력\u003cbr\u003e여러분은 지금 충분히 좋은 삶을 살고 있다103\u003cbr\u003e굴욕을 연료로 삼아 세계의 별이 된 여자107\u003cbr\u003e직장에서 잘리고 맨땅에서 시작해 그래미를 거머쥔 여성 래퍼112\u003cbr\u003e평생을 할애할만한 자신의 과업117\u003cbr\u003e하루를 3일처럼 사는 시간 관리의 비밀119\u003cbr\u003e시간을 정복한 한 남자의 비밀123\u003cbr\u003e꿈은 거대하게 행동은 작게: ‘거대한 목표를 이루는 비밀’127\u003cbr\u003e무언가를 배우기 위해 필요한 시간은 20시간132\u003cbr\u003e인생을 바꾸는 시간은 ‘매일의 1시간’137\u003cbr\u003e집념의 힘: 방구석 골방에서 혼자 창조한 PC게임139\u003cbr\u003e진정한 변화의 시작: 5단계 사이클 패턴145\u003cbr\u003e\u003cbr\u003e| 3장 |\u003cbr\u003e인생을 확장시키는 법칙\u003cbr\u003e: 생각을 넓히는 비밀 사고법\u003cbr\u003e배를 불태워라: 성공의 시작은 대체재를 없애는 데서 시작된다151\u003cbr\u003e몽크 모드: 성과를 폭발시키는 ‘고립의 시간’154\u003cbr\u003e1년 안에 1,400억: 거대한 꿈을 이루는 비결158\u003cbr\u003e억만장자들이 사고하는 방식: 빌리어네어 싱킹 프레임161\u003cbr\u003e막노동을 하던 청년에서 세계적인 파이터까지169\u003cbr\u003e인생을 폭발적으로 성장시키는 ‘레벨업 전략’174\u003cbr\u003e성공과 운의 상관관계: 확률의 비밀178\u003cbr\u003e수표에 적은 금액을 현실로 만든 영화배우183\u003cbr\u003e구독자 2000명에서 세계 1위가 된 유튜버187\u003cbr\u003e실패한 인생에서 세계 최고의 자동차 세일즈맨이 된 남자192\u003cbr\u003e“Mementomori” 죽음을 기억하라197\u003cbr\u003e팔다리가 없어도, 장애는 한계가 될 수 없다200\u003cbr\u003e메가스터티 손주은 회장이 말하는\u003cbr\u003e‘성공할 수밖에 없었다는 독한 여학생’ 이야기204\u003cbr\u003e거절당한 영화학도에서 세계적인 거장이 되다210\u003cbr\u003e성공하는 타이탄들의 공통적인 아침 습관215\u003cbr\u003e트럭 운전을 하며 꿈을 이룬 세계적인 거장220\u003cbr\u003e세계 최고 투자자를 만든 ‘인생철학’226\u003cbr\u003e\u003cbr\u003e세상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들이 추천한 22권의 책들230\u003cbr\u003e성공패턴의 인생책 33권235\u003cbr\u003e\u003cbr\u003e에필로그237\u003c\/p\u003e","brand":"딥앤와이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72803662058,"sku":"BOOK-9791191369731","price":17.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91369731_L.jpg?v=1786867144"},{"product_id":"book-9791199349230","title":"청춘의 필사 : 가장 뜨거웠던 순간을 다시 만나는 시간 (양장)","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김종원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퍼스트펭귄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5-09-24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99349230\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더 나아질 수 있다고 믿는 한\u003cbr\u003e우리는 언제나 청춘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다시 시작할 용기를 지닌 이들을 위한 빛나는 청춘의 기억들\u003cbr\u003e\u003cbr\u003e‘청춘’은 무엇일까? 흔히 청춘은 특정한 시기를 지칭하는 말로 쓰이지만 김종원 작가가 이야기하는 청춘은 ‘더 나아질 수 있다는 믿음’이다. 나이가 들어도, 시련에 잠시 주저앉아 있더라도 다시 시작할 용기를 가진 사람은 모두 청춘이라는 뜻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살아 있는 모든 것들은\u003cbr\u003e자기 삶의 여름을\u003cbr\u003e치열하게 보내야 한다.\u003cbr\u003e뜨거운 무더위를 통과하지 않고\u003cbr\u003e성장할 수 있는 생명은 없다.\u003cbr\u003e불탈 정도로 뜨거웠던 여름은\u003cbr\u003e빛날 정도의 아름다운 성장을 약속한다.\u003cbr\u003e내 청춘이 뜨거웠던 만큼\u003cbr\u003e내가 만날 내일은 좀 더 빛난다.\u003cbr\u003e나는 내가 보내는 이 뜨거운\u003cbr\u003e여름의 나날을 믿는다.\u003cbr\u003e_본문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청춘의 필사』가 갖는 힘이 바로 여기에 있다. 김종원 작가가 종이 위에 펼쳐놓은 단단하고 사려 깊은 문장들을 한 글자 한 글자 따라 쓰면서 우리는 지나온 삶의 궤적을 돌아보고 자기 자신과 대화할 수 있는 깊은 사유의 장으로 초대된다. 그리고 이 과정을 통해 우리는 비로소 발견하게 된다. 청춘은 결코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언제든 다시 맞이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말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필사 하나로 인생이 놀랍게 달라집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종이 위에서 하나씩 피어나는 치유와 성장, 그리고 도약의 이야기\u003cbr\u003e\u003cbr\u003e김종원 작가가 필사를 강조하는 이유는 명료하다. 인간은 모두 ‘나’라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인데, 가치 있는 문장을 필사하면서 나에 대해 잘 알게 되고, 이를 통해 스스로를 성장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즉, 가장 좋은 글을 필사하는 일은 나를 자라나게 하는 특별한 기록이 되어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쓰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습니다. 필사는 모든 것이 불확실한 이 세상에서 잠시 멈추어 나 자신을 돌아보고 불안과 두려움을 이겨내는, 찬란한 도약의 출발점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렇다. 필사는 누군가의 문장을 빌려 내 마음의 소리를 듣는 일이다. 자신만의 언어로 곱씹은 문장들은 가슴속에서 열정의 불씨로 자라나 지친 마음을 회복하고, 잊고 지냈던 꿈을 일깨우며, 툭툭 털고 일어나 당당하게 나아갈 수 있는 용기가 되어준다. 그리고 비로소 가장 뜨거웠던 그 시절의 나는 결코 잃어버린 것이 아니라 잠시 잊고 살았을 뿐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u003cbr\u003e새로운 나로 거듭나고 싶다면, 더 넓고 깊은 세상을 만나고 싶다면 『청춘의 필사』를 펴고 찬찬히 적어 내려가자. 손끝에 남은 문장의 떨림이 우리를 반드시 빛나고 찬란한 청춘의 세계로 이끌어줄 테니까.\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프롤로그_ 내가 필사한 문장이 내가 살아갈 세계를 결정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1장_ 관계\u003cbr\u003e혼자를 즐기지 못하는 어른이 가장 불행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거절할수록 내가 원하는 삶에 가까워진다\u003cbr\u003e인맥은 넓히는 게 아니라 좁히는 것이다\u003cbr\u003e마음을 불편하게 만드는 사람에게서 벗어나라\u003cbr\u003e고립과 따돌림에 대한 강박에서 벗어나야 한다\u003cbr\u003e혼자를 즐기지 못하는 어른이 가장 불행하다\u003cbr\u003e누군가를 미워할 시간에 내 일을 하는 자가 승자다\u003cbr\u003e‘면’이 들어간 사과는 모두 가짜다\u003cbr\u003e인간관계는 내가 아무리 잘해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u003cbr\u003e친절이 뭔지 모르면 친절함으로 알려주자\u003cbr\u003e결심했다면 구구절절 설명하지 말라\u003cbr\u003e최고의 배려는 가끔 친절한 것이다\u003cbr\u003e영웅은 영웅의 눈에만 보인다\u003cbr\u003e내가 싫어하는 사람은 남도 싫어한다\u003cbr\u003e중간에 말 자르는 사람과 인연을 잘라야 하는 이유\u003cbr\u003e말도 안 되는 건 참고 견디지 말라\u003cbr\u003e아무리 친해도 꺼내면 안 되는 7가지 이야기\u003cbr\u003e상대방에게 미안해서 거절하지 못하는 게 아니다\u003cbr\u003e하루를 불평으로 채우는 사람과 인생을 논하지 말라 5\u003cbr\u003e\u003cbr\u003e2장_ 자존감\u003cbr\u003e나는 나와 즐겁게 놀기 위해 태어났다\u003cbr\u003e\u003cbr\u003e젊은 시절의 겸손은 오히려 오만이다\u003cbr\u003e나는 홀로 섰을 때 가장 나답게 빛난다\u003cbr\u003e나는 나와 즐겁게 놀기 위해 태어났다\u003cbr\u003e진짜 이기는 사람은 뒷모습에서 빛이 난다\u003cbr\u003e현명한 사람은 자신을 의심하지 않는다\u003cbr\u003e넌 누가 뭐라고 해도 될 사람이야\u003cbr\u003e틀리는 게 당연하니 틀릴 것을 걱정하지 말자\u003cbr\u003e발표나 의견을 말할 때 절대 떨지 않는 법\u003cbr\u003e‘내가 이런 데서 일할 사람이 아닌데’라는 최악의 말\u003cbr\u003e내가 나 자신을 위한 최고의 지지자가 되어야 한다\u003cbr\u003e나는 내 단점을 잘 아는 사람이 좋다\u003cbr\u003e한 번 선택했으면 자신을 믿고 끝까지 가라\u003cbr\u003e‘이게 맞나?’라는 고민은 이제 그만\u003cbr\u003e나와 의견이 다른 사람을 만났다면\u003cbr\u003e가족을 위해서 산다는 생각을 버리자\u003cbr\u003e억지로 밝게 보일 필요는 없다\u003cbr\u003e잘하는 사람은 못하는 게 힘들다\u003cbr\u003e모든 것이 완벽해서 출발하는 게 아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3장_ 행복\u003cbr\u003e행복은 제철이 없다\u003cbr\u003e\u003cbr\u003e세상에서 가장 흥미로운 영화는 이미 시작되었다\u003cbr\u003e무언가를 남기지 않아도 충분히 괜찮다\u003cbr\u003e감사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보면 달라지는 것들\u003cbr\u003e서른에 시작하면 너무 늦은 걸까요?\u003cbr\u003e웃음은 매일 받아야 하는 소소한 삶의 이자다\u003cbr\u003e걱정은 3분 이상 할 필요가 없다\u003cbr\u003e행복에는 제철이 없다\u003cbr\u003e수준 높은 사람은 남의 SNS를 보며 우울해하지 않는다\u003cbr\u003e마흔이 되기 전에 깨달아야 후회하지 않는 5가지\u003cbr\u003e죽는 일이 아니라면 다 지나가는 거야\u003cbr\u003e쓸데없다고 생각했는데 지나고 보니 소중한 것들\u003cbr\u003e자신의 욕구에 솔직해져야 진짜 성장이 가능하다\u003cbr\u003e남 탓만 하는 사람과는 멀어져야 한다\u003cbr\u003e잃을 것이 없는 사람이 가장 무섭다\u003cbr\u003e예민한 나를 편안하게 해주고 싶다면\u003cbr\u003e노년까지 함께할 진짜 친구를 발견하는 법\u003cbr\u003e나를 바꾸면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이 바뀐다\u003cbr\u003e\u003cbr\u003e4장_ 열정\u003cbr\u003e규칙도 두려움도 없이 하루를 시작하라\u003cbr\u003e\u003cbr\u003e나는 지금 내 삶의 여름을 뜨겁게 보내고 있다\u003cbr\u003e잘되는 느낌이 없어도 계속해야 한다\u003cbr\u003e규칙도 두려움도 없이 하루를 시작하라\u003cbr\u003e삶에 품격을 더하고 세상을 지혜롭게 바라보는 힘\u003cbr\u003e그냥 하는 사람이 가장 강력하다\u003cbr\u003e인생은 먼저 회복한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다\u003cbr\u003e실패는 도넛의 구멍과도 같다\u003cbr\u003e반복하는 사람은 실수로라도 성공하게 된다\u003cbr\u003e넘어지고 울었던 시간이 진짜 나의 경쟁력이다\u003cbr\u003e어른으로 살기 위해 꼭 돌아봐야 할 착각\u003cbr\u003e방황은 기적의 근거를 쌓는 시간이다\u003cbr\u003e아무도 기대하지 않는 일에 매달려 보라\u003cbr\u003e가장 열광적인 꿈을 꿀 때 근사한 삶이 찾아온다\u003cbr\u003e체력을 앞서는 정신력은 결코 없다\u003cbr\u003e포기도 자꾸 반복하면 버릇이 된다\u003cbr\u003e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사람이다\u003cbr\u003e10년을 웃으며 투자할 일\u003cbr\u003e새벽 운동이 수준 높은 인생을 만든다\u003cbr\u003e\u003cbr\u003e5장_ 지성\u003cbr\u003e스펙의 크기는 두려움의 크기와 같다\u003cbr\u003e\u003cbr\u003e나를 망치는 가장 위험한 생각\u003cbr\u003e마흔 전에 이걸 해낼 수 있어야 인생이 편하다\u003cbr\u003e배운 자는 많지만 깨달은 자는 소수인 이유\u003cbr\u003e적당한 수치심은 오히려 내게 이롭다\u003cbr\u003e지성이 이끄는 열정이 필요하다\u003cbr\u003e젊은 시절에는 이 말을 자주 들어야 한다\u003cbr\u003e깨달은 사람은 내가 듣기 싫은 말을 하지 않는다\u003cbr\u003e경험을 기술로 대체하는 순간 인생은 끝난다\u003cbr\u003e스펙의 크기는 두려움의 크기와 같다\u003cbr\u003e정상에 있는 사람과 인연을 맺으면 이것이 보인다\u003cbr\u003e최고의 서비스를 경험하는 데 돈을 아끼지 말 것\u003cbr\u003e섬세하게 관찰하는 사람을 만나야 하는 이유\u003cbr\u003e나도 모르는 내 가치를 찾아주는 사람\u003cbr\u003e마흔 넘으면 알게 되는 부질없는 순간\u003cbr\u003e지혜로운 자가 진리를 깨우치는 법\u003cbr\u003e평생 성장하지 않게 가로막는 이 말\u003cbr\u003e과거 이야기를 하는 순간 내 인생은 후퇴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6장_ 사랑\u003cbr\u003e흔들릴 줄 알아야 부서지지 않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사랑 없이 청춘을 말할 수 있을까\u003cbr\u003e힘들수록 자신에게 다정해야 하는 이유\u003cbr\u003e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을 걱정하는 너에게\u003cbr\u003e가장 매력적인 나로 살아야 한다\u003cbr\u003e감성이라는 ‘인생의 킥’을 찾아라\u003cbr\u003e20대를 가장 빛나게 보내는 방법\u003cbr\u003e소망하는 목표를 가장 지혜롭게 이루는 법\u003cbr\u003e모두에게 사랑받고 싶다는 슬픈 욕망\u003cbr\u003e하루하루 모든 것이 다 좋아질 것이다\u003cbr\u003e마음이 편안해지는 나만의 공간을 만들어라\u003cbr\u003e상처받기 싫어서 혼자가 된 너에게\u003cbr\u003e흔들릴 줄 알아야 부서지지 않는다\u003cbr\u003e그 누구가 아닌 나를 먼저 사랑하자\u003cbr\u003e결코 돌아오지 않는 오늘을 찬란하게 보내야 한다\u003cbr\u003e세상에서 가장 많이 아는 사람은 누구인가?\u003cbr\u003e남은 나에게 큰 관심이 없다\u003cbr\u003e의외로 힘들지만 인생에 꼭 필요한 7가지\u003cbr\u003e\u003cbr\u003e7장_ 언어\u003cbr\u003e없는 게 아니라 내가 못 본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중요한 단어는 스스로 재정의를 하라\u003cbr\u003e한 작가의 책을 모두 다 읽어보자\u003cbr\u003e‘편의점 도시락으로 때웠다’라는 유해한 말\u003cbr\u003eSNS에 쓴 글을 보면 그가 살아갈 내일이 보인다\u003cbr\u003e3가지 착각을 버려야 진짜 글쓰기를 시작할 수 있다\u003cbr\u003e세상에서 가장 창조적인 행동은 ‘댓글 쓰기’다\u003cbr\u003e20대를 더 다채롭게 빛내는 5가지 말\u003cbr\u003e없는 게 아니라 내가 못 본 것이다\u003cbr\u003e마치 이불처럼 말로 안아주는 사람을 만나라\u003cbr\u003e누군가 자꾸 실수를 반복하면 이렇게 말하자\u003cbr\u003e마음이 넉넉한 사람과 나누는 대화가 즐겁다\u003cbr\u003e빈정거리는 말투가 인생을 망칠 수도 있다\u003cbr\u003e‘더 나은 방법 찾기 일기’를 쓰면 나에게 생기는 일\u003cbr\u003e내 삶의 의미를 잃지 않게 해주는 글쓰기의 조건\u003cbr\u003e예민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는 단 하나의 질문\u003cbr\u003e잘나갈 때 굳이 자랑하면 욕먹는 이유\u003cbr\u003e재능과 환경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u003c\/p\u003e","brand":"퍼스트펭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72803858666,"sku":"BOOK-9791199349230","price":22.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99349230_L.jpg?v=1786867593"},{"product_id":"book-9791199040335","title":"혼자의 시간으로 더 깊어지는 법에 관하여","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레누카 가브라니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퍼스트펭귄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5-03-10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99040335\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 미국ㆍ독일ㆍ프랑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u003cbr\u003e★★★ 입소문만으로 퍼져나간 신예작가의 화제작 ★★★\u003cbr\u003e★★★ 전 세계 SNS를 ‘인증샷’으로 물들인 책 ★★★\u003cbr\u003e\u003cbr\u003e“혼자여서 외로운 것이 아니라\u003cbr\u003e홀로 서지 못해서 외로운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홀로 서는 법을 잊어버린 이들을 위한 ‘혼자의 철학’\u003cbr\u003e\u003cbr\u003e‘외로움’이라는 말을 할 때, 어떤 감정이 드는가? 대다수의 사람들은 외로움이라는 감정을 그리 반기지 않는다. 혼자 남겨졌다는 외로움을 사람들은 숨기고 싶어 한다. 왜 일까? 왜 사람들은 ‘혼자 있는 것’을 ‘외로운 것’으로 간주할까?\u003cbr\u003e저자는 바로 이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며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혼자 있는 시간이 너무 좋은데도 남들에게 혼자 있다고 보이기는 그토록 싫어했던’ 자신에 대한 탐구였고, ‘외로움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을 극복하고 온전히 홀로 서는 삶’을 위한 결심이었다. 그녀는 매우 깊고 내밀하게 ‘혼자의 시간’을 보내며 비로소 ‘나’라는 사람이 ‘꽤 괜찮은 사람’이라는 걸 온전히 깨닫게 되었다고 고백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혼자인 것은 삶의 일부다. 하지만 외롭다는 것은 동정심과 비참함의 렌즈로 자신을 바라보는 것을 의미한다. 외로움의 렌즈를 통해 자신을 바라보면 불안해지고 소외감을 느끼게 된다. 자신에게 뭔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기 시작한다. 그러면 자존감이 낮아진다. 나 자신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저주처럼 여기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외로움이다. 외로움은 혼자인 것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 그저 당신이 스스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정의할 뿐이다. _ 본문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혼자인 것은 삶의 일부이며 사실은 진짜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이다. 삶에서 끝이 없는 관계는 없다. 그건 가족도 마찬가지다. 모든 사람은 모든 사람에게서 언젠가 떠나간다. 그게 인생이다. 영원할 수 있는 유일한 관계가 있다면, 그건 바로 나 자신과의 관계다. 우리 삶에서 가장 단단하게 지켜야 하는 관계는 다름 아닌 바로 ‘나와의 관계’인 것이다.\u003cbr\u003e그러므로 ‘혼자인 것’은 결코 ‘외로운 것’이 아니다. 혼자인 것은 당신이 당신 자신과 함께 있다는 뜻이다. 이 책은 바로 그 절실한 깨달음의 여정으로 독자들을 인도한다. 외로움이라는 렌즈는 창밖으로 던지자. 그러면 비로소 나의 내면을 깊이 바라볼 수 있는 기회의 시간이 찾아올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무서운 소식은, 이제 네가 혼자라는 거야.\u003cbr\u003e하지만 멋진 소식도 있어. 네가 이제 혼자라는 거지.”\u003cbr\u003e_ 테일러 스위프트\u003cbr\u003e\u003cbr\u003e혼자를 키우고, 혼자를 사랑하는 법을 위한 안내서\u003cbr\u003e\u003cbr\u003e테일러 스위프트의 말처럼, 생각을 전환하면 혼자의 시간은 무한한 기회의 시간이 된다. 당신의 내면에는 여행하고 탐험해야 할 무한한 세계가 있다. 작가 펄벅은 말했다. “내 안에는 나 혼자 살고 있는 고독의 장소가 있다. 그곳은 말라붙은 마음을 소생시키는 단 하나의 장소다.” 당신도 당신만의 장소를 찾아라. 당신 내면의 빛이 당신을 인도할 수 있도록 버튼을 켜야 할 때다.\u003cbr\u003e삶이 힘들다고 느껴지는 건, 너무 열심히 애쓰며 살아서가 아니다. 나를 진정으로 행복하게 만드는 일을 너무 적게 하기 때문에 힘든 것이다. 그러므로 혼자의 시간을 누리며 나의 내면에 기쁨을 채우는 일을 하루에 단 한 가지라도 의식적으로 해보자. 일상생활에서 온전히 나 자신마을 위해 적어도 한 가지 이상의 설레는 일, 기대되는 일을 해보자.\u003cbr\u003e인생은 하루아침에 마법처럼 바뀌는 것이 아니라 매일매일 살아가는 방식을 조금씩 바꿀 때 변화되어가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의 내면에는 무엇이 있는지, 당신은 무엇을 탐험하고 싶은지 깨닫게 되길 바란다. 이제 당신은 혼자다. 그러나 외로운 혼자가 아니라 충만한 혼자다. 혼자를 키우고, 혼자를 사랑하며 그렇게 완전하게 홀로 서라.\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프롤로그 _ 혼자인 것은 외로운 것이 아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1부: 혼자일 때 비로소 진짜 내가 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1장_ 현실은 드라마와는 다르다\u003cbr\u003e\u003cbr\u003e2장_ 진짜 나를 잃어버린 존재들\u003cbr\u003e\u003cbr\u003e3장_ 당신다운 당신이 되는 법\u003cbr\u003e자기애는 자기 수용에서 시작된다 | 자기애는 자기 이해와 함께 자란다 | 나 자신을 찾아가기 위한 작은 팁\u003cbr\u003e4장_ 영원할 수 있는 유일한 관계는 나 자신과의 관계다\u003cbr\u003e\u003cbr\u003e[2부: 혼자의 시간으로 더 깊어지는 법에 대하여]\u003cbr\u003e\u003cbr\u003e5장_ 고요하고 충만하게, 혼자 있는 기술을 연습하기\u003cbr\u003e진짜 자신이 되기 위한 집중 | 소화, 성찰, 재설정 | 아무것도 하지 않는 기술 | 자기 자신에게 소속되는 법\u003cbr\u003e\u003cbr\u003e6장_ 외로움을 성장의 시기로 바꾸는 법\u003cbr\u003e꿈을 친구로 만들어라 | 당신의 진짜 꿈은 무엇인가? | 자신만의 정의를 내려라\u003cbr\u003e\u003cbr\u003e7장_ 매일 할 수 있는 한 가지를 실행하라\u003cbr\u003e자신에게 정직해지는 법을 배워라 | 1단계: 한 가지에 집중하는 힘 | 2단계: 하나의 큰 행동 | 3단계: 나의 방식으로 유연하게\u003cbr\u003e\u003cbr\u003e8장_ 혼자 있는 시간에 중독되는 기쁨\u003cbr\u003e기쁨의 원천을 만들어라 | 새로운 무언가를 배우고 도전하는 일 | 두뇌에 지식을 차곡차곡 쌓아라\u003cbr\u003e\u003cbr\u003e9장_ 완전하게 홀로 서라\u003cbr\u003e\u003cbr\u003e감사의 글\u003c\/p\u003e","brand":"퍼스트펭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72803956970,"sku":"BOOK-9791199040335","price":17.8,"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99040335_L.jpg?v=1786867710"},{"product_id":"book-9791169851206","title":"생각의 도약 : 평범함을 뛰어넘는 초효율 사고법","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도야마 시게히코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페이지2북스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5-01-29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69851206\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일본 현대 사상계의 거장이 남기고 간\u003cbr\u003e가장 완벽한 생각 정리의 기술\u003cbr\u003e\u003cbr\u003e최근 어휘력과 문해력 향상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진정한 지적 성장의 핵심은 '생각'을 고차원적으로 발전시키는 데 있다. 저자는 현대인들이 \"스스로 생각하지 못한다는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한다\"라고 지적하며, 생각이란 무엇인지를 좀 더 면밀하게 들여다봐야 한다고 말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는 학교에 다니면서 방대한 지식을 습득했지만, 정작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교육받지 못했다. 특히 끊임없이 새로운 정보가 쏟아지는 현대 사회에서는 불필요한 지식을 걸러내고, 생각을 체계화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도야마 교수는 선별된 정보를 잘 숙성시키는 데 창의력의 비밀이 숨어 있다고 설명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꿈꾸는 동안에도 생각은 커진다.”\u003cbr\u003e명문대 학생들도 따라 한 \u0026lt;초효율 사고법\u0026gt;\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생각을 고차원으로 끌어올리는 방법의 하나로 \u0026lt;메타노트\u0026gt; 작성법을 소개했다. 노트 세 권만 있으면 되는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일상에서 습득한 정보를 1번→2번→3번 노트로 세 번 옮겨 적으면 끝이다. 단순히 옮겨 적기만 하는 것 같아도 절대 그렇지 않다. 신기하게도 이 과정에서 생각이 저절로 숙성된다. 심지어 우리가 꿈꾸는 동안에도 생각은 점점 커진다. 불필요한 정보가 사라지고, 전에는 생각지도 못한 놀라운 아이디어가 튀어나온다.\u003cbr\u003e\u003cbr\u003e3번 노트를 \u0026lt;메타노트\u0026gt;라고 부른다. 여기까지 살아남았다는 것은 그 자체로도 의미가 있다. 개인의 가치관과 관심사가 녹아 있는 소중한 자산이기 때문이다. 자신의 머릿속 관문을 통과했으니 다른 사람의 머릿속 관문을 통과할 가능성도 큰, 정말 중요한 지식이다. 저자는 20여 년 동안 53권의 노트를 만들었고, 그것이 자신의 전부라고 말했다.\u003cbr\u003e노트 작성 이외에도 사고력을 높여주는 방법은 다양하다. “노력으로도 극복할 수 없다면 잊어라”, “개성이 없는 것이 가장 개성적인 생각이다”, “하루를 이틀로 만들어 써라” 등 저자가 소개하는 핵심 원칙들은 기존의 고정관념을 벗어나는 새로운 차원의 사고방식으로, 어디서도 보지 못한 신선한 영감을 준다. 읽다 보면 복잡한 생각은 어떻게 정리해야 하는지, 아이디어의 소재는 어디서 찾는 것인지, 또 위대한 발견은 어떤 과정으로 이루어지는지, 그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책 속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식물은 지상에 보이는 부분과 지하에 숨은 뿌리와 형태도 거의 같아서 대칭을 이룬다고 한다. 꽃이 피는 것도 땅속에 큰 조직이 있기 때문이다. 지식도 인간이란 나무가 피운 꽃이다. 아름답다고 해서 꽃만 꺾어와 꽃병에 꽂아 두면 금세 지고 만다. 꺾어 온 꽃이 자기 것이 아니라는 것은 이 하나만 봐도 알 수 있다. (p.20)\u003cbr\u003e\u003cbr\u003e지금의 학교는 가르치는 쪽이 지나치게 적극적이고 친절하며 무슨 일이 있어도 가르쳐 주려고 하는 게 눈에 보\u003cbr\u003e인다. 학습자는 그저 가만히 입만 벌리고 있으면 원하는 것을 입에 넣을 수 있어 의존심만 키울 뿐이다. 아이러니하게도 학교가 더 열심히 할수록, 더 많은 지식을 제공할수록, 더 많은 학습자가 수동적으로 행동하게 된다. 진정한 교육에 실패하는 것이다. (p.25)\u003cbr\u003e\u003cbr\u003e지금의 언어 교육은 처음부터 의미를 부여한다. 의문을 품기 전에, 호기심을 갖기 전에 가르친다. 의미만이 아니라 글을 쓴 저자에 대해서도 미리 세세한 것까지 알려 주려 한다. 그것이 행복한지 아닌지 매우 의심스럽다. 너무 친절해서 탈이다. 옛날에 소독을 했던 아이들은 공자와 맹자의 전기를 꼭 알아야 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없었다. (p.26)\u003cbr\u003e\u003cbr\u003e읽다 보면 감탄하는 부분, 위화감을 느끼는 부분,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 등이 나온다. 이것을 모조리 적는다. 반복해서 마음에 와닿는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은 중요하다. 알 수 없는 수수께끼 같은 부분이 자꾸만 나타나면 그것도 주의가 필요하다. 바로 이런 부분이 소재다. (p.38)\u003cbr\u003e\u003cbr\u003e위대한 발견이 때로는 영감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처럼 전해 내려오는 이유도, 효소가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얻어지는 과정을 제삼자가 경이롭게 바라보기 때문일 것이다. 재미있는 주제를 얻기 위해서는 이 힌트가 뛰어나야 하는데, 그것이 좀처럼 생각했던 곳에 굴러다니지 않아 고생한다. (p.39)\u003cbr\u003e\u003cbr\u003e오랫동안 마음속에 품고 있던 것에는 신비한 힘이 있다. 잠들어 있던 주제는 눈을 뜨면 엄청난 활동을 한다. (p.47)\u003cbr\u003e\u003cbr\u003e이것이 착상의 에디터십이다. 사람을 취하게 하는 힘을 가진 재미있는 표현은 이렇게 생겨나는 것이다. (p.59)\u003cbr\u003e\u003cbr\u003e진정한 정리는 그런 게 아니다. 1차적 사고를 보다 높은 차원으로 끌어올리는 질적 변화다. 아무리 지식이 많고 사고와 착상을 밥 먹듯 해도 그것만으로는 2차적 사고로 승화되지 않는다. 양이 질을 대신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1차에서 2차, 2차에서 3차로 생각을 정리하려면 시간이 걸린다. 그 사고를 재우고 화학적 변화가 일어나기를 기다려야 한다. 그렇게 화합된 사고는 이전과는 다른 ‘메타사고’가 된다. (p.87)\u003cbr\u003e\u003cbr\u003e하지만 아무리 잊으려고 해도 영원히 남는 어떤 것들이 있다. 그 사람의 깊은 곳에 자리한 흥미, 관심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잊어도 된다고 생각했으나 잊지 못한 지식에 따라 개개인의 지적 개성이 형성된다. 적독파 중에 스타일이 확고한 지식인이 많은 것처럼 보이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닐 것이다. (p.106)\u003cbr\u003e\u003cbr\u003e이 수첩 안에서 아이디어는 잠시 쉰다. 얼마간 재워두었다가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른 뒤에 다시 본다. 그토록 훌륭한 생각이라며 글을 썼건만, 시간이 지나고 보니 아침 햇살을 받은 반딧불이의 빛처럼 초라해 보일 때도 있다. 재우는 동안 숨이 끊어져 버린 것이다. 그렇게 되면 가차 없이 버린다. 재우는 동안 살이 붙지 않은 것은 결국 인연이 없던 것이다. 다시 봐도 역시 재미있다 싶은 아이디어는 살아있는 것이다. 그냥 놔두지 말고 다른 곳에서 좀 더 푹 재워둔다. (p.111)\u003cbr\u003e\u003cbr\u003e이미 충분히 재우고 품고 있으므로 발상이 금방 썩어서 단명하지는 않는다. 이미 한 번 체로 걸렀다. 자신의 머릿속 관문을 통과했으니 다른 사람의 머릿속 관문을 통과할 가능성도 그만큼 크다고 봐도 좋다. (p.112)\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들어가는 말\u003cbr\u003e당신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u003cbr\u003e\u003cbr\u003eⅠ.\u003cbr\u003e진짜 인재  혼자 힘으로 날아오를 수 없는 사람들\u003cbr\u003e자발적 의지  친절한 교육이 빼앗아버린 창조성\u003cbr\u003e아침의 뇌  모든 것이 간단해지는 기적 같은 시간\u003cbr\u003e\u003cbr\u003eⅡ.\u003cbr\u003e발효 - 제 발로 찾아올 때까지 기다려라\u003cbr\u003e재운다 - 노력으로도 극복할 수 없다면\u003cbr\u003e칵테일 - 포괄적이면서도 독창적인 것\u003cbr\u003e에디터십 - 어떤 순서로 묶을 것인가\u003cbr\u003e촉매 - 개성이 없는 것이 가장 개성적인 것이다\u003cbr\u003e아날로지 - 미지의 문제를 해결하는 법\u003cbr\u003e세렌디피티 - 우연을 가장한 발견\u003cbr\u003e\u003cbr\u003eⅢ.\u003cbr\u003e정보의 메타화 - 평면적 정보를 입체적 생각으로 바꿔라\u003cbr\u003e스크랩 - 정보를 수집하는 효율적인 방법\u003cbr\u003e카드와 노트 - 가치가 높아지는 작성법\u003cbr\u003e적독법 - 머릿속 노트를 활용하는 무의식 독서법\u003cbr\u003e두 번째 노트 - 아이디어를 깨우고 다시 숨쉬게 만들다\u003cbr\u003e메타노트 - 생각을 이식하면 무섭게 자라난다\u003cbr\u003e\u003cbr\u003eⅣ.\u003cbr\u003e정리 - 창조적 인간에게 요구되는 능력\u003cbr\u003e망각 - 머리가 시원해지는 잘 잊는 방법\u003cbr\u003e시간의 시련 - 수많은 시간을 이겨낸 고전의 힘\u003cbr\u003e버리는 용기 - 지식이 많을수록 중요해지는 가치관\u003cbr\u003e일단 쓴다 - 많이 쓸수록 생각이 정리된다\u003cbr\u003e주제와 제목 - 생각을 제대로 정리하면 명사만 남는다\u003cbr\u003e칭찬 - 생각은 칭찬받는 순간 활기를 띤다\u003cbr\u003e\u003cbr\u003eⅤ.\u003cbr\u003e발화 - 말을 아끼지 말아야 할 때, 아껴야 할 때\u003cbr\u003e담소 - 어떤 사람들과 대화할 것인가\u003cbr\u003e인브리딩 - 비슷한 것은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u003cbr\u003e삼상과 삼다 - 기발함은 언제, 어디서 오는가\u003cbr\u003e지혜 - 자연스럽게 체득되는 지식\u003cbr\u003e속담 - 책을 읽지 않고도 사고체계를 완성하는 방법\u003cbr\u003e\u003cbr\u003eⅥ.\u003cbr\u003e현실 - 현실 세계에 생각의 뿌리를 두어라\u003cbr\u003e기지와 미지 - 그리고 새로운 세계\u003cbr\u003e확산과 수렴 - 만점 답안에서 창의적 답안으로\u003cbr\u003e컴퓨터의 등장 - 기계적 인간은 자연 선택에 따라 밀려난다\u003cbr\u003e\u003cbr\u003e특별부록 1\u003cbr\u003e‘생각한다’의 정의\u003cbr\u003e\u003cbr\u003e특별부록 2\u003cbr\u003e도쿄대 강의: 새로운 두뇌 사용법\u003c\/p\u003e","brand":"페이지2북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72807004394,"sku":"BOOK-9791169851206","price":18.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69851206_L.jpg?v=1786868030"},{"product_id":"book-9791172101671","title":"반복의 쓸모 : 하루 1%의 축적이 만든 압도적 차이","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억만장자 메신저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동양북스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6-02-02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72101671\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자신의 시간을 다시 신뢰하게 만드는 책” _ 데미안\u003cbr\u003e\u003cbr\u003e호감을 얻으려 얼마나 많은 기회를 흘려보냈는가?\u003cbr\u003e\u003cbr\u003e“난 미움받아도 전혀 상관없어요. 실컷 미워하세요. 진짜 약점은 호감을 얻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게 진짜 약점이고 저에겐 그게 없어요.”\u003cbr\u003e2023년 11월 뉴욕타임스 인터뷰 중에 일론 머스크가 한 말이다. 억만장자 메신저는 그의 말에 경탄했고 한동안 곱씹으며 깊이 사색했다.\u003cbr\u003e‘호감을 얻으려는 마음 때문에 얼마나 많은 기회를 흘려보냈는지 모른다.’\u003cbr\u003e‘글을 쓸 때도 많은 사람에게 잘 보이려는 마음이 앞서는 것 같다. 이제는 굳이 그러지 말아야겠다.’\u003cbr\u003e사람들에게 미움을 사라는 말이 아니라 ‘호감’을 얻기 위해 자신을 잃어서는 안 된다는 의미다. 자신의 정체성과 의지를 타인의 인정을 얻기 위해 굽히지 말라는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22만 인플루언서 ‘억만장자 메신저’의 첫 책\u003cbr\u003e『반복의 쓸모』\u003cbr\u003e\u003cbr\u003e많은 이들이 노력의 끝을 ‘성과’로만 정의한다. 하지만 성과가 없다고 해서 그 시간이 헛된 것은 아니다. 이 책은 그런 오해를 바로잡고 ‘노력은 운으로, 반복은 축적으로 이어진다’는 인문학적 진리를 전한다.\u003cbr\u003e저자는 방황과 고독의 시간을 거쳐 꾸준함의 힘을 깨달았다. 그는 매일 수십 편의 글을 쓰며, 노력이 어떻게 운의 구조를 바꾸는지를 삶으로 보여주었다. 이 경험은 단순한 동기부여가 아니라, 삶을 다루는 하나의 철학이자 태도다.\u003cbr\u003e책의 각 꼭지 끝에 있는 단문 글귀는 SNS에서 사랑을 많이 받았던 글들을 모았다. 저자는 오늘도 끊임없이 글을 쓰며 메신저의 삶을 살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반복의 쓸모’ 그것이 또한 이 책의 쓸모\u003cbr\u003e\u003cbr\u003e『반복의 쓸모』는 인간의 성장 메커니즘을 사유의 언어로 풀어낸 책이다.\u003cbr\u003e“나는 더 많이 노력할수록 운이 더 좋아진다는 걸 발견했다.”\u003cbr\u003e이 말은 억만장자 메신저의 철학이 되었다. 모두가 노력한다고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노력 없이 이룬 성공은 없다. ‘노력할수록 운이 좋아진다’는 말은 진리에 가깝다. 그 이유는 분명하다. 노력하지 않는 사람은 기회가 와도 알아보지 못한다. 기회는 늘 준비된 자 앞에만 머문다.\u003cbr\u003e파도는 누구에게나 오지만, 노를 저어본 사람만이 그 순간 배를 띄울 수 있다. 운이란 하늘에서 떨어지는 선물이 아니라 땅 위에 쌓아 올린 축적의 결과다.\u003cbr\u003e\u003cbr\u003e1. 매일 연습하고 반복한다. 성실이 우연을 만들어 낸다.\u003cbr\u003e2. ‘노력할수록 운이 좋아진다’는 믿음을 내면화한다. 믿음은 태도를 바꾸고, 태도는 결과를 바꾼다.\u003cbr\u003e3. 파도가 오지 않더라도 노를 젓는다. 감각이 무뎌지지 않도록 매일 연습하라.\u003cbr\u003e4. 먼 미래보다 지금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라. 미래는 오늘의 반복 위에 세워진다.\u003cbr\u003e5. 체력을 키워라. 운도 체력을 요구한다. 지치면 기회도 놓친다.\u003cbr\u003e6. 사람을 만날 때는 친절과 배려의 태도를 잊지 마라. 운은 결국 사람을 통해 온다.\u003cbr\u003e7. 뒷담화 하지 않는다. 말은 부메랑이다. 남을 깎아내릴수록 그 화살은 나를 향한다.\u003cbr\u003e(‘운을 끌어당기는 7가지 방법’ 중에서)\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프롤로그\u003cbr\u003e나는 더 많이 노력할수록 운이 더 좋아진다는 걸 발견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1장 길을 잃은 순간이 터닝 포인트다\u003cbr\u003e#방황\u003cbr\u003e\u003cbr\u003e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한다\u003cbr\u003e쓸모없는 경험은 없다\u003cbr\u003e당신이 터닝 포인트에 있다는 신호\u003cbr\u003e인생이 나를 배신해도 믿음을 잃지 말아야 한다\u003cbr\u003e모든 세대는 저마다의 방황을 품고 있다\u003cbr\u003e질문을 하는 자가 끝내 길을 만든다\u003cbr\u003e낙오자가 아니라 탐색자\u003cbr\u003e내면의 혼돈이 별을 만든다\u003cbr\u003e방황하는 자의 눈에만 보이는 풍경\u003cbr\u003e멘탈이 흔들릴 때 인지해야 할 5가지\u003cbr\u003e좌절과 분노는 꼭 필요한 감정이다\u003cbr\u003e나를 잃어버리는 과정\u003cbr\u003e구불구불한 길은 사실 최적의 경로다\u003cbr\u003e능동적 방황은 탁월해지는 길이다\u003cbr\u003e가장 힘들 때 가장 성장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2장 혼자 있는 시간의 힘\u003cbr\u003e#고독\u003cbr\u003e\u003cbr\u003e능동적인 고독을 해라\u003cbr\u003e쇼펜하우어에게 배운 고독\u003cbr\u003e고독할 때 재능이라는 꽃이 피어난다\u003cbr\u003e행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u003cbr\u003e고독은 두 가지 면에서 우리를 성장시킨다\u003cbr\u003e혼자가 될 때 깨닫게 되는 것 5가지\u003cbr\u003e혼자 있는다고 무너지지 않는다\u003cbr\u003e미움받을 용기, 오해받을 용기, 고독할 용기\u003cbr\u003e우선순위를 재정립하라\u003cbr\u003e나만의 에너지 장소를 만들어라\u003cbr\u003e군중에 얽매이지 마라\u003cbr\u003e인간관계에 매달리지 마라\u003cbr\u003e혼자 있는 시간을 생산적으로 보내는 법\u003cbr\u003e억지로 친해질 필요가 없다\u003cbr\u003e당신이 대단할수록 고독해진다\u003cbr\u003e\u003cbr\u003e3장 운은 노력이라는 단어 위에 쌓인다\u003cbr\u003e#축적\u003cbr\u003e\u003cbr\u003e노력할수록 운이 좋아진다\u003cbr\u003e양질전환의 법칙\u003cbr\u003e반복의 임계점을 넘어라\u003cbr\u003e우매함의 봉우리가 고비다\u003cbr\u003e좋아하는 일을 찾는 방법\u003cbr\u003e루틴은 위대함으로 가는 길이다\u003cbr\u003eCEO들의 기상 후 루틴을 보며 배울 점\u003cbr\u003e천직이 되는 과정\u003cbr\u003e행운은 용기를 뒤따른다\u003cbr\u003e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괜찮다\u003cbr\u003e물살이 없어도 노를 저어라\u003cbr\u003e모든 것의 기반은 체력이다\u003cbr\u003e이제는 끝이라는 생각이 들 때가 시작이다\u003cbr\u003e도전, 실패, 노력이 만드는 나비효과\u003cbr\u003e하다 보면 어쩌다가 성공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4장 언어는 세계를 바꾼다\u003cbr\u003e#의식\u003cbr\u003e\u003cbr\u003e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다\u003cbr\u003e“오히려 좋아” 이 말이면 모든 게 바뀐다\u003cbr\u003e언어의 가난은 어느 것보다도 불행하다\u003cbr\u003e‘때문에’가 아닌 ‘덕분에’다\u003cbr\u003e노홍철의 언어에서 배울 수 있는 점\u003cbr\u003e회복탄력성이 높은 이들의 언어\u003cbr\u003e‘우연히’라는 말의 강력한 효과\u003cbr\u003e생산적인 사고를 하기 위한 말 3가지\u003cbr\u003e승자의 언어 패자의 언어\u003cbr\u003e타인의 기쁨을 공감하는 자가 진정 지성인이다\u003cbr\u003e말 한마디의 위력은 어떤 것보다 강력하다\u003cbr\u003e정신적으로 가난한 사람들의 특징\u003cbr\u003e모욕적인 말은 때론 나를 살린다\u003cbr\u003e다정함은 지능이다\u003cbr\u003e인성이 최고의 경쟁력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5장 흔들려도 무너지지 않는 마음\u003cbr\u003e#성숙\u003cbr\u003e\u003cbr\u003e모든 사람에게 배울 점이 있다\u003cbr\u003e사실 나 혼자서 이룬 건 없다\u003cbr\u003e내가 행복해지는 방법\u003cbr\u003e이 3가지만 지속하면 인생이 바뀐다\u003cbr\u003e멘탈이 강한 사람이 가진 특징\u003cbr\u003e회복탄력성을 향상시키는 방법 5가지\u003cbr\u003e지금 시작하면 제일 빠르다\u003cbr\u003e인간의 약점은 호감을 얻으려는 마음\u003cbr\u003e최선을 다하고 하늘의 뜻을 기다려라\u003cbr\u003e당신이 명랑하게 살아야 하는 이유\u003cbr\u003e우울감은 오히려 나에게 좋다\u003cbr\u003e인정욕구를 버려라\u003cbr\u003e나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별을 찾아라\u003cbr\u003e미스터비스트가 성공할 수 있었던 인생 치트 키\u003cbr\u003e경쟁에서 벗어나 나만의 길을 가라\u003cbr\u003e\u003cbr\u003e에필로그\u003c\/p\u003e","brand":"동양북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72807069930,"sku":"BOOK-9791172101671","price":19.8,"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72101671_L.jpg?v=1786868128"},{"product_id":"book-9791199136601","title":"철학을 모른다면 인생을 논할 수 없다","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김태환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새벽녘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5-09-08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99136601\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철학은 더 이상 먼 학문이 아니다.\u003cbr\u003e삶이 흔들릴 때 붙잡을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거울이며,\u003cbr\u003e인생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뿌리다.\u003cbr\u003e\u003cbr\u003e〈철학을 모른다면 인생을 논할 수 없다〉는 단순한 철학 해설서가 아니다.\u003cbr\u003e이 책은 독자로 하여금 철학자들의 언어를 자기 삶의 언어로 바꾸어내는 경험을 선사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책장을 덮는 순간, 당신은 더 이상 누군가의 철학을 빌리지 않을 것이다.\u003cbr\u003e오직 당신만의 철학이 완성되어, 어두운 시간을 밝히는 등불이 되어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삶을 묻는 모든 이들에게 권하는 독보적인 철학서.\u003cbr\u003e인생을 논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철학하라.\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프롤로그 _ 006\u003cbr\u003e\u003cbr\u003e1장 나를 이해하는 철학 : 자기 인식과 존재의 탐구\u003cbr\u003e소크라테스 _010\u003cbr\u003e르네 데카르트 _018\u003cbr\u003e임마누엘 칸트 _028\u003cbr\u003e장 폴 사르트르 _039\u003cbr\u003e쇠렌 키르케고르 _048\u003cbr\u003e블레즈 파스칼 _059\u003cbr\u003e장자(莊子) _071\u003cbr\u003e마르틴 부버 _082\u003cbr\u003e\u003cbr\u003e2장 타인과 함께 사는 철학 : 관계, 사랑, 책임에 관하여\u003cbr\u003e아리스토텔리스 _093\u003cbr\u003e아르투어 쇼펜하우어 _103\u003cbr\u003e장 자크 루소 _114\u003cbr\u003e바뤼흐 스피노자 _125\u003cbr\u003e에리히 프롬 _135\u003cbr\u003e공자(孔子) _146\u003cbr\u003e마르틴 하이데거 _157\u003cbr\u003e\u003cbr\u003e3장 삶의 태도를 말하는 철학 : 고통, 운명, 자유, 죽음에 대한 응답\u003cbr\u003e프리드리히 니체 _166\u003cbr\u003e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_177\u003cbr\u003e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_187\u003cbr\u003e에픽테토스 _196\u003cbr\u003e알베르 카뮈 _ 205\u003cbr\u003e미셸 드 몽테뉴 _213\u003cbr\u003e\u003cbr\u003e4장 세상을 바라보는 철학 : 정치, 사회, 권력, 자연에 대한 사유\u003cbr\u003e플라톤 _225\u003cbr\u003e존 로크 _236\u003cbr\u003e노자 _247\u003cbr\u003e레프 톨스토이 _257\u003cbr\u003e에피쿠로스 _268\u003cbr\u003e앙리 베르그송 _279\u003c\/p\u003e","brand":"새벽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72807299306,"sku":"BOOK-9791199136601","price":18.8,"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99136601_L.jpg?v=1786868183"},{"product_id":"book-9791168273993","title":"명상록 : 삶과 죽음을 고뇌한 어느 철학자 황제의 가장 사적인 기록","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오아시스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6-01-22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68273993\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인생의 유한함, 고통과 질병, 죽음 앞에\u003cbr\u003e흔들림 없이 산다는 것에 관하여\u003cbr\u003e철학자 황제가 쓴 위대한 성찰과 내면의 기록\u003cbr\u003e\u003cbr\u003e명상록은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안토니누스가 황제로서 로마제국을 통치하고 전쟁을 수행하는 동안 스스로에게 남긴 일기와 같은 기록이다. 필사본에는 ‘자기 자신에게(ta eis heauton)’라는 그리스어 제목이 붙여져 있으므로, ‘명상록’은 후대 사람들이 붙인 제목임을 알 수 있다. 마르쿠스는 로마제국의 황금기가 끝나가던 격동의 시대를 이끈 성공적인 통치자로 여겨졌지만, 훗날에는 전쟁과 역병, 정치적 혼란, 가까운 친구와 가족들의 죽음을 겪었다. 그는 삶과 죽음의 한가운데에서, ‘어떻게 올바른 길을 갈 수 있는가?’, ‘고통과 불행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인생을 어떻게 흔들림 없이 살 수 있는가?’, ‘죽음을 어떻게 맞이해야 하는가?’와 같은 삶의 본질에 맞닿은 인간의 숙명적 질문을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던지며 내면을 다스렸다. 특히 어린 시절부터 철학을 공부한 덕에 스토아 사상가인 에픽테토스의 영향을 크게 받아, 책에 실린 짧지만 강렬한 경구에는 삶의 유한성과 변화하는 자연 세계에 대한 통찰과 지혜가 담겨 있다.\u003cbr\u003e스토아학파에서는 보편적 질서, 즉 로고스(logos)에 따르는 삶을 강조한다. 명상록은 그런 의미에서 로고스를 이루는 지각, 행동, 의지의 세 가지 훈련에 관한 훌륭한 교본이 되기도 한다. 세계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지각), 다른 사람과 마땅한 관계를 맺으며(행동), 통제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분하고 현재를 받아들이는(의지) 연습을 통해 삶을 살아가는 올바른 방법을 우리에게 제시하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명상록을 읽고자 하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반드시\u003cbr\u003e그레고리 헤이스의 완역본을 읽어야만 한다!”\u003cbr\u003e_라이언 홀리데이, 《데일리 필로소피》, 《스토아 수업》 저자\u003cbr\u003e\u003cbr\u003e원전의 깊이를 살린 번역부터 풍부한 해설까지,\u003cbr\u003e고전 해설 권위자 그레고리 헤이스의 최신 영문 완역본\u003cbr\u003e\u003cbr\u003e오아시스에서 출간한 명상록은 고전 해설의 최고 권위자인 버지니아 대학교 고전학 교수 그레고리 헤이스가 심혈을 기울인 끝에 완성한 영문 완역본이다. 원전의 깊이와 의도를 살려 번역하였고,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마르쿠스의 삶, 스토아철학, 작품의 구성과 핵심 주제, 영향력 등을 담은 상세한 해제를 더했다. 이전의 그 어떤 판본도 마르쿠스의 통찰력을 이토록 직접적이고 강력하게 제시한 적이 없었다. 덕분에 2002년 미국 랜덤하우스에서 초판이 출간된 이후 20년 넘게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 37쇄가 인쇄되었고, 독일, 포르투갈, 베트남, 영국 등 전 세계적으로 150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아마존 분야 1위를 내준 적 없이 여러 판본 중 단연 압도적인 성공을 거두었다.\u003cbr\u003e베스트셀러 《데일리 필로소피》, 《스토아 수업》 등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세계적인 철학 사상가이자 자기계발 멘토인 라이언 홀리데이가 이 책의 서문을 썼다. 읽을 때마다 매번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고, 반복될 인간 존재에 대한 모든 질문에 철학적 답변을 줄 것이기에, 명상록은 2000년의 세월에도 굳건히 자리를 지켰듯 앞으로도 변함없이 살아남을 것이라 말한다. 그리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고전을 현대어로 쉽게 풀어 쓴 이 책에 대하여, “명상록을 읽고자 한다면 반드시 그레고리 헤이스의 완역본을 읽어야만 한다”라고 찬사를 보냈다. 또한 뇌과학자 박문호 박사는 “마음이 흔들릴 때 이 책을 읽기를 권한다”라고 추천평을 썼다. 이 책을 먼저 읽은 아마존 독자들은 “이렇게 길고 상세한 서문은 처음이다. 이제 더 이상 다른 사람들의 헛소리에 휘둘리지 않게 되었다. 반드시 읽고 소장해야 한다”, “로마제국 당대의 상황을 모르는 사람에게 이 책은 훌륭한 맥락을 소개한다”, “명상록은 삶의 지침서가 되어 준다. 특히 번역본이 탁월하다” 등 수많은 평을 남겼다. 명상록은 빌 클린턴이 “일 년에 두 번은 꼭 읽는다”라고 말하기도 했고, 하버드대, 옥스퍼드대, 시카고대 등 주요 명문대학들이 선정한 필독 교양서이기도 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최고의 복수는 복수의 대상처럼 되지 않는 것이다”\u003cbr\u003e“똑바로 서라. 아니면 똑바로 세워질 것이다.”\u003cbr\u003e“악이란 늘 똑같이 반복되어 온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2000년의 시대를 초월한 고전 필독서이자\u003cbr\u003e검증된 자기계발서가 우리에게 전하는\u003cbr\u003e도전과 지혜의 문장들\u003cbr\u003e\u003cbr\u003e오랜 세월을 거쳐 살아남은 만큼, 명상록은 이미 시간이 검증한 스테디셀러이자 최고의 자기계발서로서 우리에게 도전과 위로, 삶의 지혜를 건넨다. “최고의 복수는 복수의 대상처럼 되지 않는 것이다.”(제6권 6), “해를 입었다고 생각하지 말라. 그러면 너는 해를 입은 적이 없는 것이다.”(제4권 7), “검투사는 무기를 집어 올려 사용하고 다시 내려놓지만, 격투기 선수는 육신의 일부가 무기여서 자신의 주먹을 꽉 쥐면 그만이다. 그런 점에서 배우는 자는 검투사가 아니라 격투기 선수가 되어야 한다.”(제12권 9), “똑바로 서라. 아니면 똑바로 세워질 것이다.”(제7권 12), “네 자신이 죽었다고 생각하라. 살아야 하는 삶은 다 살았다고 여기고, 이제 남은 삶을 제대로 살아라.”(제7권 56) 등 그가 써 내려간 강렬하고 짧은 문장들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한 삶의 원칙으로 남아 있다.\u003cbr\u003e아직 읽지 않았다면 바로 지금이 기회다. 어떤 독자라도 즉각 깨달을 수 있도록 반복되는 설명, 때로 우리를 영적 수행의 장으로 이끄는 날카로운 통찰, 고전은 어려울 것이란 착각을 깨부수는 친절한 해제, 소장욕을 일으키는 고급스러운 표지까지, 이 판본은 인생의 변화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가장 특별한 안내서가 되어 줄 것이다. 삶이 내 뜻과 같지 않고 괴롭거나, 머릿속이 복잡하고 혼란스러울 때마다 명상록의 지혜를 빌리자. 감정보다 품격을 내세우는 법을, 외부의 자극과 소음에 흔들림 없이 마음의 평정을 지키는 법을, 삶과 죽음을 담대하게 맞이하는 법을 우리에게 알려 줄 것이다.\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서문: 라이언 홀리데이\u003cbr\u003e해제: 그레고리 헤이스\u003cbr\u003e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연표\u003cbr\u003e\u003cbr\u003e제 1 권\u003cbr\u003e제 2 권\u003cbr\u003e제 3 권\u003cbr\u003e제 4 권\u003cbr\u003e제 5 권\u003cbr\u003e제 6 권\u003cbr\u003e제 7 권\u003cbr\u003e제 8 권\u003cbr\u003e제 9 권\u003cbr\u003e제 10 권\u003cbr\u003e제 11 권\u003cbr\u003e제 12 권\u003cbr\u003e\u003cbr\u003e더 읽을거리\u003cbr\u003e찾아보기\u003c\/p\u003e","brand":"오아시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72807561450,"sku":"BOOK-9791168273993","price":18.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68273993_L.jpg?v=1786868347"},{"product_id":"book-9791191369717","title":"왜 당신은 태도가 아닌 인생을 탓하는가","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고윤(페이서스 코리아)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딥앤와이드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5-10-15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91369717\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u003c\/p\u003e","brand":"딥앤와이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72807954666,"sku":"BOOK-9791191369717","price":16.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91369717_L.jpg?v=1786868889"},{"product_id":"book-9788958612629","title":"당신은 이미 기적이다 : 결핍이 만든 삶을 내려 놓는 용기","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북크북크(박수용)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청년정신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6-05-25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88958612629\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타인의 시선으로부터의 자유\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팔로워 수, 매출 그래프, 진급 점수 등 외부의 숫자가 곧 자신의 가치라고 믿었던 과거의 결핍을 고백하며, 독자들에게 묻는다.\u003cbr\u003e“명함과 직함, 타인의 박수를 걷어내고도 당신은 여전히 당신으로 남아 있는가?”\u003cbr\u003e이 책은 단순히 ‘내려놓음’을 권하는 힐링 에세이가 아니다. 직업군인으로서 사선을 넘으며 겪었던 수많은 경험과 디지털 전장에서 단련된 저자만의 독특한 통찰을 통해 어떻게 하면 ‘타인의 시선’이라는 감옥에서 벗어나 나만의 속도로 걸어갈 수 있는지, 구체적인 삶의 태도를 제시하는 현실에 발 디딘 철학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증명하지 않아도 되는 삶은 어떻게 가능한가?\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는 성과가 곧 존재 가치가 되는 ‘성과 중독’의 사회에 살고 있다. 숫자가 오르면 안심하고, 멈추면 불안해지는 삶은 마치 러닝머신 위에서 끝없이 달리는 것과 같다. 저자는 700일 넘게 단 하루도 쉬지 않고 글을 쓰며 숫자를 관리하던 중, 자신이 ‘글 쓰는 사람’이 아니라 ‘숫자를 관리하는 기계’가 되었음을 깨닫는다. 그리고 그 깨달음을 에리히 프롬의 말을 빌려 ‘소유의 삶’과 ‘존재의 삶’을 날카롭게 대비시킨다.\u003cbr\u003e밖으로 쌓아 올리는 소유는 결국 허무를 부르지만, 안으로 깊어지는 존재는 흔들리지 않는 평온을 준다. 그는 14년 군 생활의 계급장을 떼고 야생으로 나왔을 때보다, 자신을 증명하던 숫자의 설명서를 찢어버린 지금이 더 자유롭다고 말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결핍은 어떻게 나를 몰아붙이는가?\u003cbr\u003e\u003cbr\u003e책은 총 5개의 챕터를 통해 우리가 왜 증명에 집착하는지, 그 근원적인 ‘결핍’을 들여다본다. 저자는 자신의 무기를 ‘12만 팔로워’나 ‘작가 타이틀’로 설명하려 했던 행위 자체가 사실은 인정받지 못할까 두려워했던 결핍의 산물이었음을 인정한다.\u003cbr\u003e그는 이제 독자들에게 말한다. “당신은 이미 기적이다.”라고. 무언가를 더 이루어야만 가치가 생기는 것이 아니라, 태어난 순간 그 존재만으로 이미 충분하다는 사실을 일깨운다.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때쯤 독자들은 타인의 지도가 아닌, 자신만의 발자국으로 그린 지도를 만날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책 속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자신을 소개하는 대신 스스로를 전시한다. 나의 행동은 곧 데이터가 되고, 하루는 곧 포트폴리오가 된다. 프롬이 말한 것처럼 현대인은 자신을 하나의 상품처럼 다룬다. 브랜드화된 자아, 관리되는 이미지, 계속해서 업그레이드되어야 할 나. 인정받지 못하면 내가 지워지는 것 같은 공포를 느낀다.\u003cbr\u003e_26쪽\u003cbr\u003e\u003cbr\u003e이기면 괜찮은 사람이 되는 기분이었다. 그 기분이 문제였다. 괜찮음이 항상 조건이었고 남보다 나을 때만 괜찮았다. 비교는 중독과 같았다. 남을 이기면 잠깐 기분이 좋지만 금방 사라진다. 그래서 또 비교한다.\u003cbr\u003e조금만 더 앞서면 괜찮아질 것 같았다. 하지만 막상 앞에 서 있어도 마음은 편해지지 않았다. 언제나 나보다 앞선 사람이 있었기 때문이다. 비교에는 끝이 없다는 것을 그때 알았다. 아무리 앞으로 가도 계속 기준을 바꾸며 나를 재고 있었다.\u003cbr\u003e_57쪽\u003cbr\u003e\u003cbr\u003e성과를 좇는 사람은 쉽게 조급해진다. 하지만 자신을 쌓아가는 사람은 서두르지 않는다. 방향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나 역시 마찬가지다. 오늘도 묵묵히 글을 써 내려갈 뿐이다. 글은 쓸수록 달라진다. 어제의 문장과 오늘의 문장은 다르고, 지난해의 생각과 지금의 생각은 또 다르다.\u003cbr\u003e글을 쓰는 것이 루틴인 사람은 매일 자기 자신과 대화를 나누는 사람이다. 하루도 빠짐없이 자신과 마주하는 사람이 어제와 똑같을 수는 없다. 매일의 사유는 소리 없이 사람을 바꾼다.\u003cbr\u003e눈에 보이지 않게 쌓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전혀 다른 자리로 이끌어 간다.\u003cbr\u003e_193쪽\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추천사 005\u003cbr\u003e프롤로그 - 운명을 확 틀어버린 남자 008\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1\u003cbr\u003e우리는 왜 끊임 없이 자신을 증명하려 하는가\u003cbr\u003e창에 비친 낯선 사내 017\u003cbr\u003e박수에 중독된 사람들 021\u003cbr\u003e성과가 멈추면 불안해지는 이유 026\u003cbr\u003e직함 뒤에 숨은 진짜 나 033\u003cbr\u003e보이지 않는 비교의 감옥 039\u003cbr\u003e존재보다 결핍이 앞설 때 045\u003cbr\u003e결핍은 어떻게 사람을 몰아붙이는가 052\u003cbr\u003e비교는 어떻게 삶을 잠식하는가 056\u003cbr\u003e성과는 왜 중독이 되는가 061\u003cbr\u003e소유의 삶은 왜 끝내 허무한가 065\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2\u003cbr\u003e증명하지 않아도 되는 삶은 어떻게 가능한가\u003cbr\u003e존재가 먼저라는 사실 073\u003cbr\u003e계급장 없이 만나는 관계 077\u003cbr\u003e무엇을 하느냐보다 누구로 사는가 084\u003cbr\u003e나만의 결을 찾는 법 091\u003cbr\u003e이름만으로도 충분한 사람 096\u003cbr\u003e본능을 잃지 않는 삶 103\u003cbr\u003e도구처럼 살지 않는 태도 109\u003cbr\u003e존재감은 어디에서 오는가 114\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3\u003cbr\u003e인생의 방향을 바꾸는 사람들의 공통점\u003cbr\u003e내려놓을 용기 123\u003cbr\u003e거절할 수 있어야 내 삶이 된다 129\u003cbr\u003e끝이 아니라 시작이었다 134\u003cbr\u003e깨뜨려야 바뀐다 140\u003cbr\u003e실행하면서 답을 찾는 사람들 146\u003cbr\u003e익숙한 삶과 결별하는 법 151\u003cbr\u003e후회 없는 선택은 어떻게 가능한가 156\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4\u003cbr\u003e결국 사람을 바꾸는 것은 버티는 힘이다\u003cbr\u003e한계를 넘는 경험은 사람을 바꾼다 165\u003cbr\u003e끝까지 버티는 사람의 비밀 171\u003cbr\u003e집요함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176\u003cbr\u003e몰입은 사람을 어디까지 데려가는가 179\u003cbr\u003e실패를 성장으로 바꾸는 시선 184\u003cbr\u003e루틴이 삶을 지탱하는 방식 189\u003cbr\u003e정신적 맷집은 어떻게 길러지는가 195\u003cbr\u003e내 속도로 가는 사람은 무너지지 않는다 200\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5\u003cbr\u003e흔들리지 않는 나로 살아간다는 것\u003cbr\u003e잘 듣는 사람이 강하다 207\u003cbr\u003e독립된 영혼으로 산다는 것 215\u003cbr\u003e진정성은 가장 오래가는 경쟁력이다 219\u003cbr\u003e유머와 여유는 어떻게 힘이 되는가 224\u003cbr\u003e죽음을 기억하면 삶이 선명해진다 229\u003cbr\u003e존재 자체가 이미 하나의 기적이다 233\u003cbr\u003e오직 자신이었기에 가능한 일들 237\u003cbr\u003e\u003cbr\u003e에필로그 241\u003c\/p\u003e","brand":"청년정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72807987434,"sku":"BOOK-9788958612629","price":17.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88958612629_L.jpg?v=1786868942"},{"product_id":"book-9788934981213","title":"생각에 관한 생각 (양장)","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대니얼 카너먼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김영사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18-03-30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88934981213\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이 책은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 프로이트의 《꿈의 해석》과 동급의 고전이다!”_나심 탈레브\u003cbr\u003e\u003cbr\u003e 행동경제학은 새로운 개념의 경제학이지만, 그 근원에는 심리학이 자리 잡고 있다. 인간을 경제 및 사회활동의 주체로 정의한 행동경제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개인으로서의 인간, 그 인간의 행동, 그리고 그 행동을 조종하고 이끄는 ‘생각’이다. 카너먼은 아모스 트버스키와 함께 1969년부터 지속적인 협업과 연구를 진행했다. 둘의 논문과 연구는 발표되는 건마다 학계에 파란과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었다. ‘인간의 사고는 시스템적 오류에 취약하다’는 논문을 발표해 사회과학 분야에 엄청난 영향을 끼쳤던 두 학자는 마침내 1979년, 〈전망 이론: 위험 부담이 따르는 상황에서의 결정 분석〉이라는 논문을 통해 행동경제학의 기초가 되는 선택 이론을 발표했다. ‘판단과 의사결정’에 관한 이 이론으로 인해 행동경제학이 태동했고, 카너먼은 2002년 노벨경제학상을 받았다. 그리고 수많은 행동경제학 도서들이 마치 유행처럼 서점가에 우후죽순 쏟아져 나왔지만 정작 창시자의 책은 없었다. 오랜 기다림 후에 마침내 행동경제학의 대부가 베일을 벗었고, 그의 첫 대중교양서가 출간되자 정치?경제?사회?과학계의 모든 언론의 주목과 극찬을 받았다. 그 책이 바로 《생각에 관한 생각》(김영사 刊)이다. 이 책에서 카너먼은 인간의 모든 행동과 생활, 즉 인생의 근원인 생각을 크게 2가지로 구분해 설명한다. 직관을 뜻하는 ‘빠르게 생각하기(fast thinking)'와 이성을 뜻하는 ’느리게 생각하기(slow thinking)'가 바로 그것이다.\u003cbr\u003e달려드는 자동차를 피하는 동물적 감각의 순발력, 2+2의 정답, 프랑스의 수도를 떠올리는 것처럼 완전히 자동적인 개념과 기억의 정신활동이 ‘빠르게 생각하기’이다. 반면 전문가의 해결책이나 354?687의 정답처럼 머릿속에 즉시 떠오르지 않는 문제의 답을 심사숙고하여 노력하는 사고방식이 ‘느리게 생각하기’이다. 이와 같은 빠르게 생각하기와 느리게 생각하기의 차이는 지난 25년 동안 수많은 심리학자들의 단골 연구 주제였다. 대니얼 카너먼은 ‘시스템 1’과 ‘시스템 2’라는, 빠른 생각과 느린 생각을 유발하는 두 주체의 은유를 들어 흥미로운 인간의 정신생활을 적나라하게 설명한다. 직관적인 시스템 1은 경험이 제공하는 것보다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하며, 우리가 내리는 수많은 선택과 판단을 은밀하게 조종한다. 이 책은 대부분 시스템 1의 작동 방식, 그리고 시스템 1과 시스템 2 사이의 상호 영향을 마치 두 명의 등장인물이 나오는 한 편의 사이코드라마처럼 흥미롭게 다루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300년 전통경제학의 프레임을 뒤엎은 행동경제학의 창시자, 대니얼 카너먼의 첫 대중교양서!\u003cbr\u003e\u003cbr\u003e언뜻 보면 어려워 보이는 이 책은 총 5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판단과 선택에 두 시스템이 미치는 영향의 기본 원리를 제시한다. 시스템 1의 자동적 활동과 시스템 2의 통제적 활동의 차이를 설명하고 시스템 1의 핵심인 ‘연상 기억’이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을 계속 일관성 있게 설명하는 이유를 보여준다.\u003cbr\u003e2부에서는 판단 어림짐작을 다룬 최신 연구 결과를 소개한다. ‘통계적으로 생각하기가 왜 그토록 어려운가?’라는 의문을 탐색한다. 우리는 연상 능력도 좋고, 비유적으로 생각도 잘하고, 인과관계를 생각할 줄도 알지만, 통계적 사고는 많은 것을 한꺼번에 생각해야 하며 시스템 1과는 거리가 먼 사고방식이다.\u003cbr\u003e3부의 주제는 통계적 사고의 어려움이다. 여기서는 정신의 당혹스러운 한계를 다룬다. 우리는 믿음을 과신하고, 우리가 얼마나 무지한지, 우리가 사는 세상이 얼마나 불확실한지 인정하지 않는다. 그러면서 세상을 이해하는 우리 능력을 과대평가하고, 어떤 사건에서 우연의 역할을 과소평가한다.\u003cbr\u003e4부에서는 결정의 본질과 관련해, 그리고 경제주체는 합리적이라는 단정과 관련해, 경제학에서 주장하는 내용을 살펴보고자 한다. 여기서는 아모스와 카너먼이 1979년에 발표한 선택 모델인 전망 이론의 핵심 개념을 두 시스템 모델에 기초해 지금의 관점으로 소개한다. 그다음, 합리성 규칙을 벗어난 인간의 다양한 선택을 다룬다. 여기서는 문제를 하나하나 따로 떼어 생각하는 안타까운 성향, 그리고 선택 문제에 나타나는 하찮은 특징 때문에 결정이 달라지는 틀짜기 효과를 설명한다. 시스템 1의 특징으로 얼마든지 설명이 가능한 이런 현상이 기존 경제학이 두둔하는 합리성에 정면으로 도전한다.\u003cbr\u003e5부에서는 두 가지 자아, 즉 ‘경험하는 자아’와 ‘기억하는 자아’의 차이점을 소개한다. 예를 들어, 우리는 ‘경험 자아’를 만족시키기 위해 떠난 여행에서 정작 재미있는 것은 어떤 것도 하지 않고 오직 사진만 열심히 찍어댐으로써 ‘기억 자아’만 만족시키는 경우가 있다. 우리는 훗날 어떤 일을 되새길지 선택할 때 자연스럽게 기억 자아의 지도를 받는다. 이때 자신의 경험 자아를 불필요한 고통에 노출시키기도 한다. 이 두 자아는 우리의 ‘행복’을 측정하는 데도 적용된다. 한 몸에 있는 서로 다른 두 자아가 행복을 추구하는 방법은 개인뿐 아니라 대중의 행복을 정책 목표로 삼는 사회에게 심오한 질문을 제기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새로운 인간학의 지평을 연 현대의 고전, 행동경제학과 인지심리학의 바이블!\u003cbr\u003e\u003cbr\u003e21세기 들어 분야를 막론한 여러 학문에서는 인간의 한계와 불완전성에 대한 언급과 주장이 강세를 보였다.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하고 주변 환경과 운을 과소평가하는 인간의 특성을 신랄하게 지적하고, 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사고방식과 행동을 소개하는 책들이 소개되고 있다. 그리고 이 모든 주장과 저서의 기본 원칙은 바로 이 책에서 설명하는 카너먼의 풍부한 연구 결과들에 기초하고 있다. \u003cbr\u003e“애덤 스미스가 고전경제학의 아버지라면, 대니얼 카너먼은 현대경제학의 대부이다!”라는 언론의 극찬을 받은 독보적 지성인, 현존하는 거장의 역작이지만 그를 접하는 데 있어 너무 겁만 먹지는 말자. 쉽지는 않을지 몰라도 접근이 불가할 정도로 어렵고 복잡하기만 한 책은 아니다. \u003cbr\u003e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소소한 곱셈 문제에서부터 그림 문제, 도형 문제, 그리고 어려운 살인 사건에 관련된 복잡한 문제와 대도시 택시 뺑소니 사건 등 수많은 퀴즈를 맞닥뜨리게 될 것이다. 가능하면 하나씩 시간을 들여 풀어보고 생각해보라.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 퀴즈들은 모두 위대한 사회과학 이론의 토대가 되는 연구의 시발점이다. 석학의 연구 결과에 도전한다는 부담감은 내려놓고 찬찬히 읽어보라. 생경했던 ‘시스템 1’과 ‘시스템 2’라는 용어와 개념이 친숙하게 다가올 것이고, 한 몸에서 따로 놀던 두 개의 자아 중 자신이 어느 쪽을 편애했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개선하고자 하는 열망을 갖게 되고, 더욱 더 바람직한 자아 형성에 힘쓰게 될 것이다. 《생각에 관한 생각》은 결국 인간 행복을 증진시키기 위한 생각이며, 우리의 인생을 더욱 풍요롭게 하기 위한 생각이다.\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추천사\u003cbr\u003e머리말\u003cbr\u003e\u003cbr\u003e1부 두 시스템\u003cbr\u003e1. 등장인물\u003cbr\u003e2. 주목과 노력\u003cbr\u003e3. 게으른 통제자\u003cbr\u003e4. 연상 작용\u003cbr\u003e5. 인지적 편안함\u003cbr\u003e6. 정상, 놀람, 원인\u003cbr\u003e7. 속단\u003cbr\u003e8. 판단이 내려지는 과정\u003cbr\u003e9. 더 쉬운 문제에 답하기\u003cbr\u003e\u003cbr\u003e2부 어림짐작과 편향\u003cbr\u003e10. 소수 법칙\u003cbr\u003e11. 기준점 효과\u003cbr\u003e12. 회상 용이성의 과학\u003cbr\u003e13. 회상 용이성, 감정, 잠재적 위험\u003cbr\u003e14. 톰 W의 전공\u003cbr\u003e15. 린다: 적은 게 많은 것이다\u003cbr\u003e16. 인과관계는 통계를 이긴다\u003cbr\u003e17. 평균 회귀\u003cbr\u003e18. 직관적 예측 길들이기\u003cbr\u003e\u003cbr\u003e3부 과신\u003cbr\u003e19. 이해 착각\u003cbr\u003e20. 타당성 착각\u003cbr\u003e21. 직관 대 공식\u003cbr\u003e22. 전문가의 직관: 언제 신뢰해야 할까?\u003cbr\u003e23. 외부 관점\u003cbr\u003e24. 자본주의의 동력\u003cbr\u003e\u003cbr\u003e4부 선택\u003cbr\u003e25. 베르누이 오류\u003cbr\u003e26. 전망 이론\u003cbr\u003e27. 소유 효과\u003cbr\u003e28. 나쁜 사건\u003cbr\u003e29. 네 갈래 유형\u003cbr\u003e30. 드문 사건\u003cbr\u003e31. 위험관리 정책\u003cbr\u003e32. 심리적 계좌\u003cbr\u003e33. 역전\u003cbr\u003e34. 틀과 사실\u003cbr\u003e\u003cbr\u003e5부 두 자아\u003cbr\u003e35. 두 자아\u003cbr\u003e36. 이야기로서의 삶\u003cbr\u003e37. 체감 행복\u003cbr\u003e38. 삶을 돌아볼 때\u003cbr\u003e\u003cbr\u003e결론\u003cbr\u003e부록 A: 불확실한 상황에서의 판단\u003cbr\u003e부록 B: 선택, 가치, 틀짜기\u003cbr\u003e주\u003cbr\u003e감사의 말\u003cbr\u003e찾아보기\u003c\/p\u003e","brand":"김영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72808151274,"sku":"BOOK-9788934981213","price":29.8,"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88934981213_L.jpg?v=1786869056"},{"product_id":"book-9791190807296","title":"당신은 반드시 잘될 사람","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라파엘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봄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4-08-02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90807296\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긍정의 습관은 당신을 성공에 이르게 할 것이고, \u003cbr\u003e부정의 습관은 당신을 절망으로만 이끌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부정적인 생각은 버리고 긍정적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삶의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 인생의 꼬인 매듭을 풀고 다시 시작하려면 꼭 필요한 태도가 바로 긍정이다. 작가는 강조한다. 긍정도 습관이었고, 그렇게 다시 에너지를 얻을 수 있었다고. 삶으로 증명해야 하는 순간, 다시 시작해야 했던 인간관계, 힘겨운 모든 인생 페이지에서의 문장을 이 책에 모두 담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총 4가지 성공 도구들을 제시한다. 긍정으로 채워진 당신이 만나게 될 첫 번째 역, 1장 ‘행동’에서는 길을 잃게 되는 순간 이를 이겨내는 법을 알려주며, 두 번째 도착지, 2장 ‘매력’에서는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도구들을 구체적으로 담았고, 세 번째 역 ‘관계’에서는 인간관계를 유연하고 당당하게 대처하는 법을, 마지막 종착역 4장 ‘용기’에서는 반드시 잘될 사람에 꼭 필요한 용기의 도구들을 알려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출발부터 도착까지 만나게 되는 단계별 도구들로 매 순간 자신을 의심하는 부정의 기운을 비워내고 다시 새롭게 시작할 수 있게 되기를. 스스로 의심하게 되는 순간순간마다 습관처럼 말해주길.\u003cbr\u003e\u003cbr\u003e1. 나는 뭐든지 해낼 수 있다. \u003cbr\u003e2. 나는 매일매일 발전하고 있다. \u003cbr\u003e3. 나는 나의 길을 잘 가고 있다. \u003cbr\u003e4. 나는 정말 가치 있는 사람이다. \u003cbr\u003e5. 나는 분명 잘될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긍정의 기운은 곧 성공의 기운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책 속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중요한 것은 삶이 힘들수록 도망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u003cbr\u003e무엇보다 매일 과제를 해치우듯 벼락치기 시험공부라도 하듯 살지는 말아야 한다. \u003cbr\u003e「잘되는 사람에게는 인생 순위가 있다」 중  p.37 \u003cbr\u003e\u003cbr\u003e잠시 쉬어가자.\u003cbr\u003e잠시 쉬어간다고,\u003cbr\u003e삶이 무너지지 않는다.\u003cbr\u003e「세상에서 잠시 멀어져라」 중 p.40\u003cbr\u003e\u003cbr\u003e인생은 주변 환경 특히 사람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u003cbr\u003e부모, 스승, 친구 등 어떤 성향의 누구와 함께 하느냐에 따라\u003cbr\u003e인생이 달라진다. \u003cbr\u003e「반드시 곁에 둬야 할 사람」 중  p.93\u003cbr\u003e\u003cbr\u003e상처 준 사람에 대한 최고의 복수는\u003cbr\u003e‘그 사람보다 무조건 잘 사는 것’이다.\u003cbr\u003e「최고의 복수」 중  p.121\u003cbr\u003e\u003cbr\u003e사람 때문에 아파보지 않는 사람은 없다.\u003cbr\u003e다만, 우리는 이것을 극복하느냐 포기하느냐의 문제다.\u003cbr\u003e「사람에게 상처받지 않으려면」 중  p.151\u003cbr\u003e\u003cbr\u003e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것은 한순간에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u003cbr\u003e사소한 태도 하나가 자신의 가치를 높인다.\u003cbr\u003e「사람을 빛나게 하는 것」 중  p.190\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출발\u003cbr\u003e이제는 당신 차례!\u003cbr\u003e\u003cbr\u003estation 1. 행동\u003cbr\u003e길을 잃게 되는 고비마다\u003cbr\u003e\u003cbr\u003e잘되는 사람에게는 인생 순위가 있다\u003cbr\u003e반드시 잘되는 사람은\u003cbr\u003e세상에서 잠시 멀어져라\u003cbr\u003e선택을 바꾸면 삶이 달리지는 10가지\u003cbr\u003e나를,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에게\u003cbr\u003e가치를 높여주는 격이 다른 대화법\u003cbr\u003e10년 후 인생을 달라지게 하는 것\u003cbr\u003e‘물’처럼 유연해야 한다\u003cbr\u003e비범한 삶은 작은 선택에 달렸다\u003cbr\u003e흔들리고 버리고 받아들여라\u003cbr\u003e상처받지 않는 관계에 대하여\u003cbr\u003e상대의 진심을 알고 싶다면\u003cbr\u003e적에게 배우는 삶의 기술\u003cbr\u003e부자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라\u003cbr\u003e싫은 사람일수록 ‘장점’을 봐야 하는 이유\u003cbr\u003e믿음 가는 사람을 사귀어라\u003cbr\u003e사람 안에서 진짜 강해지는 법\u003cbr\u003e\u003cbr\u003estation 2. 매력\u003cbr\u003e마음을 움직이는 도구를 찾는다면\u003cbr\u003e\u003cbr\u003e호구가 되지 않는 대화법\u003cbr\u003e매력 멘토를 찾아라\u003cbr\u003e긍정도 습관이다\u003cbr\u003e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u003cbr\u003e공감하고, 공감하고, 또 공감하라!\u003cbr\u003e반드시 곁에 둬야 할 사람\u003cbr\u003e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u003cbr\u003e천금보다 빛이 나는 사람은\u003cbr\u003e절대 지지 않는 대화의 기술\u003cbr\u003e성공 마인드셋 5가지\u003cbr\u003e잘되는 사람은 습관부터 다르다\u003cbr\u003e내 사람을 만들고 싶다면\u003cbr\u003e친할수록 꼭 숨겨야 하는 5가지\u003cbr\u003e‘진짜 강한 사람’은\u003cbr\u003e내 편으로 만드는 설득의 기술\u003cbr\u003e\u003cbr\u003estation 3. 관계\u003cbr\u003e때로는 유연하게 자주 당당하게\u003cbr\u003e\u003cbr\u003e최고의 복수\u003cbr\u003e타인의 무례함 앞에서\u003cbr\u003e무례한 사람 앞에선 절대 웃지 마라\u003cbr\u003e관계는 앞으로 흐른다\u003cbr\u003e조언은 입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u003cbr\u003e강한 사람은 오히려 조용하다\u003cbr\u003e인간관계는 날마다 유연하게\u003cbr\u003e물과 기름\u003cbr\u003e거리를 유지해야 하는 관계란\u003cbr\u003e좋은 관계는 절대 상처만 남기지 않는다\u003cbr\u003e관계는 부메랑과 같다\u003cbr\u003e관계를 끊으라는 신호들\u003cbr\u003e주저하지 말고 바꿔라\u003cbr\u003e사람에게 상처받지 않으려면\u003cbr\u003e큰 그릇의 사람은\u003cbr\u003e인생을 바꾸는 두 가지\u003cbr\u003e일단 부딪혀 보길\u003cbr\u003e\u003cbr\u003estation 4. 용기\u003cbr\u003e반드시 잘될 사람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u003cbr\u003e\u003cbr\u003e손절에도 타이밍이 있다\u003cbr\u003e‘인생’을 채워야 하는 것\u003cbr\u003e살면서 꼭 알아야 하는 모든 것\u003cbr\u003e이런 사람에게 자신을 걸어라\u003cbr\u003e나이 들면 후회하는 것들\u003cbr\u003e‘욕심’ 가져도 될까\u003cbr\u003e인생이 증명되는 순간\u003cbr\u003e무례한 사람을 만나면 반드시 확인한다\u003cbr\u003e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다 실패하는 게 낫다\u003cbr\u003e굳이 드러내지 마라\u003cbr\u003e진짜 잘난 사람이 되자\u003cbr\u003e사람을 빛나게 하는 것\u003cbr\u003e마음을 얻는 대화\u003cbr\u003e어떻게 극복할 것인가\u003cbr\u003e휘둘리지 않으려면\u003cbr\u003e과감히 버려라\u003cbr\u003e\u003cbr\u003e도착\u003cbr\u003e반드시 당신만의 길을 찾게 될 거야\u003c\/p\u003e","brand":"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72808216810,"sku":"BOOK-9791190807296","price":17.5,"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90807296_L.jpg?v=1786869113"},{"product_id":"book-9791199757646","title":"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불완전함에 대하여","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팀 하포드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윌마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6-05-08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99757646\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이 세상을 움직인 건\u003cbr\u003e언제나 모호하고 불완전한 존재들이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낡고 망가진 피아노를 연주하며 ‘인생 연주’를 남긴 피아니스트, 완벽할 것이라고 믿었던 항공기의 자동조종 항법이 낳은 추락 참사, 다재다능했으나 제일 취약한 재능이었던 ‘정리’에 그토록 집착했던 벤저민 프랭클린, 자신의 ADHD 성향을 창조의 영감으로 승화시킨 레전드 음악프로듀서 브라이언 이노, 당대의 천재들 사이에서 가장 빛나는 성취를 거둔 수학자 에르되시 팔 등 저자 팀 하포드는 역사, 경제, 철학, 과학, 심리학, 예술, 우리 사회의 전 분야를 넘나들며, 결코 하나로 정의되지 않는 인간의 불완전한 본성에 대해 탐구한다.\u003cbr\u003e효율과 최적화라는 이름 아래 모두에게 완벽함을 요구하는 시대이지만, 삶을 가치 있게 만드는 것은 우리가 제거하려 애쓰는 혼란 속에 종종 존재한다. 이 책에 담긴 즉흥적으로 행동하고, 모호함을 수용하며, 실수를 위한 공간을 마련하는 ‘우리 같은 불완전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읽다 보면, ’인간의 불완전함‘이 단순히 낭만적인 면모를 넘어, 우리 삶에 얼마나 실용적이고, 필요한 삶의 기술인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기계는 의외로 자주 틀리고,\u003cbr\u003e생각만큼 완벽하지 않다\u003cbr\u003e\u003cbr\u003e2009년 5월 31일. 파리로 향하던 에어프랑스 447편은 대서양으로 추락한다. 밝혀진 추락 원인은 갑자기 만난 폭풍우 때문이었다. 하지만 진짜 원인은 따로 있었다. 지난 15년간 수천만 킬로미터를 안전하게 비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 ’자동항법시스템‘때문이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시스템 자체라기보다 그 시스템에 길들여진 조종사들이었다. 평소와 다른 기상 환경에 시스템이 조종 모드를 수동으로 전환한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던 탓에 조종사들은 우왕좌왕하며 참사를 막을 수 있었던 골든타임을 놓쳐버리고 만 것이다.\u003cbr\u003e“인간의 불완전함을 보완하기 위해 만들어진, 완벽하다고 믿었던 기술이 실수를 저지르는 상황이 왜 계속해서 반복되어 일어나는 걸까?” 세계적 경제학자 팀 하포드가 이 책을 쓴 이유다.\u003cbr\u003e\u003cbr\u003e역사, 경제, 철학, 과학, 심리학, 예술, …\u003cbr\u003e인간 본성에 대한 가장 지적인 탐구\u003cbr\u003e\u003cbr\u003e팀 하포드는 쾰른 오페라 극장의 조율되지 않은 피아노(예술)에서 시작해, 수만 명의 천재를 연결한 수학자 에르되시 팔의 무작위적 만남(과학)을 거쳐, 신호등을 없애자 오히려 안전해진 네덜란드의 교차로(사회심리학)까지 종횡무진 누빈다. 그는 인류가 이룩한 위대한 성취의 이면에는 언제나 ‘완벽하게 설계된 각본’이 아닌,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 대응하는 인간 고유의 ‘즉흥성’과 ‘임기응변’이 있었음을 날카롭고 지적인 통찰로 증명해 낸다.\u003cbr\u003e분야를 가리지 않고 펼쳐지는 인간 본성에 대한 탐구 보고서는 결국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으로 수렴한다. 데이터로 수치화할 수 없는 브라이언 이노의 모호한 전략이나, 효율성이라는 잣대로는 설명 불가능한 낡은 건물의 창조적 에너지 등은 최적화의 굴레에 갇힌 우리에게 새로운 해방감을 선사한다. 알고리즘이 도달할 수 없는 지점, 즉 모호함과 불완전함이라는 여백이야말로 인간이 세상을 더 유연하고 단단하게 살아갈 수 있게 만드는 가장 강력한 ‘원천 기술’임을 이 책은 방대한 사례를 통해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예언서다. 몇 번이고 다시 읽어도\u003cbr\u003e틀린 내용이 하나도 없다”\u003cbr\u003e\u003cbr\u003e10년 전 원서가 출간된 이후, 미국〈뉴욕타임스〉, 영국〈더 타임스〉등 주요 언론 매체와 아마존 등 주요 서점의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고, 10만 부 이상 판매되어 그해 베스트셀러 최상단에 이름을 올린 이 책은,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그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u003cbr\u003e이 책에서 팀 하포드가 처음 언급한 ’소셜미디어의 필터 버블 위험‘, 계속해서 입장을 바꾸는 정치인의 불안정한 효과, 그리고 자동화된 시스템에 지나치게 의존해 결정을 내리는 ‘자동화의 역설’ 등 이 책에 담긴 ‘사회적 경고와 위험’은 여전히 시급하게 풀어가야 할 문제들이다. 팀 하포드는 말한다. “인공지능이 운전부터 채용 과정까지 모든 것을 관리하기 시작한 지금, 우리는 더욱더 즉흥적인 인간만의 능력을 계속해서 갈고닦아야 합니다.”\u003cbr\u003e효율, 최적화, 정돈 같은 통제 가능하고, 예측 가능한 질서 정연함이 미덕이 되는 시대에, 팀 하포드는 ‘반문화적’인 행동의 ‘계산할 수 없는’ 가치를 전한다. 알고리즘이 개입하지 않은 ‘실제’ 경험, 수많은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낡은 합판 건물 등 소란스럽고 혼란스럽고 복잡하고, 불완전한 인간 고유의 본성을 말하는 이 책은, 우리의 삶을 더 풍요롭고 흥미롭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줄 것이다.\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추천의 글\u003cbr\u003e10주년 기념 한국어판 특별 서문\u003cbr\u003e들어가는 말\u003cbr\u003e\u003cbr\u003e1장 기계는 의외로 자주 틀리고, 생각만큼 완벽하지 않다\u003cbr\u003e인공지능은 스스로 데이터베이스를 축적한다. 어떤 목적으로 사용할지, 무슨 일에 관한 것인지도 모른 채 무조건 쌓기만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2장 이토록 혼란스러운 세계\u003cbr\u003e인간은 질서 정연함을 좋아한다. 하지만 인간의 본능과 세상은 언제나 무질서하고 복잡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3장 불완전한 인간만이 가능한 고도의 전략\u003cbr\u003e즉흥적인 행동은 늘 새로운 위험을 동반한다. 아무리 세심하게 준비하더라도 위험을 완벽하게 제거할 순 없다.\u003cbr\u003e\u003cbr\u003e4장 의도적으로 변수를 만드는 사람들\u003cbr\u003e의도적인 방해와 결함이 인간의 잠재력을 극한으로 끌어올린다.\u003cbr\u003e\u003cbr\u003e5장 계속해서 똑똑해지는 사람들의 비밀\u003cbr\u003e운동을 잘하고 싶다면, 유능한 코치를 세 명 고용하는 것보다 코치, 영양사, 트레이너를 골고루 고용하는 편이 훨씬 낫다.\u003cbr\u003e\u003cbr\u003e6장 구글은 알았지만, 애플은 몰랐던 사실\u003cbr\u003e공간의 주도권이 박탈되는 순간 아무리 훌륭한 공간도 지옥이 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7장 모든 것을 숫자로 판단할 수는 없다\u003cbr\u003e숫자로 제시한 ‘목표’에만 매달리면 ‘왜’라는 ‘본질’을 자주 잃어버린다.\u003cbr\u003e\u003cbr\u003e8장 완벽한 질서가 완벽한 멸종을 부른다\u003cbr\u003e질서는 효율적이지만 과도하게 집착할수록 우리를 가장 위태로운 상태로 몰아넣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9장 예측 불가능도 하나의 전략\u003cbr\u003e규칙을 어지럽히는 자가 판을 지배한다. 상대가 당신의 규칙을 읽는 순간, 당신은 이미 패배한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감사의 말 | 참고 문헌\u003c\/p\u003e","brand":"윌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6172808282346,"sku":"BOOK-9791199757646","price":22.0,"currency_code":"AU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320\/3632\/3464\/files\/9791199757646_L.jpg?v=1786869199"},{"product_id":"book-9791198409690","title":"니체와 함께 지적 대화를","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u003c\/strong\u003e 양원근 · \u003cstrong\u003e출판사\u003c\/strong\u003e 리미트리스 · \u003cstrong\u003e발행\u003c\/strong\u003e 2026-06-23 · \u003cstrong\u003eISBN\u003c\/strong\u003e 9791198409690\u003c\/p\u003e\n\u003ch3\u003e책 소개\u003c\/h3\u003e\u003cp\u003e“철학은 느리다. 하지만 빨리 가는 것보다 ‘내가 왜 그 길을 가는지’ 아는 일이 중요하다. 마찬가지로 니체를 통해 더 많은 답을 얻기보다 더 ‘깊은 질문’을 품게 되기를 바란다. 그 질문 끝에서 자기 삶을 조금 더 용기 있게, 조금 더 정직하게, 조금 더 사랑하며 살아가기를 바란다.”\u003cbr\u003e\u003cbr\u003e양원근 작가의 말이다. 사실 우리는 남들 눈치를 보느라, 착하게 보이기 위해, 또는 실패가 두려워서 자신을 희생하거나 괴롭히는 일이 많다. 그의 말처럼 ‘깊은 질문’을 품는다면 스스로 가장 ‘깊은 답’을 찾을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그저 단순히 ‘읽고 끝나는’ 철학책이 아니라, 자기 삶을 재구성하게 만드는 ‘실천하는 철학’의 안내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진짜 나’를 발견하여 타인의 기준이 아닌 ‘내 삶의 주인’으로서 자아를 실현하고, 삶의 진정한 가치를 추구하게 될 것이다. 지금 삶의 고통과 괴로움에 지쳐있다면, 인생을 살아가는 이유와 목적을 몰라 혼란스럽다면, 내 인생을 ‘나답게’ 살고 싶다면 바로 니체와의 지적 대화가 필요한 순간이다. 『니체와 함께 지적 대화를』이 해결책이 되어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책 속으로\u003cbr\u003e\u003cbr\u003e니체가 말한 세 가지 변화 이야기는 우리에게 한 가지 사실을 조용히 일깨운다. 삶의 짐을 짊어질 때 인간은 무거워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조금씩 자유로워진다는 사실을. 진정한 ‘자유’는 아무 짐도 없는 곳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오히려 자신의 짐을 겸허히 받아들이는 순간, 인간은 비로소 삶을 스스로 선택하는 존재가 된다. 지금도 니체는 당신의 삶에 대해 묻는다. “당신은 삶의 무게를 기꺼이 짊어질 것인가? 아니면 원망하며 피할 것인가?”\u003cbr\u003e--- 「1부. 〈짐을 지는 사람, 자유를 얻는 사람〉」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좋은 사람’으로 남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사는 일이다. 남의 기대에 맞추어 매끈하게 다듬어진 사람이 아니라 무엇을 받아들이고, 무엇을 거절할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사람으로 살아가는 일이다. 니체가 의심했던 것도, 푸코가 파헤쳤던 것도 결국 그 지점이었다. 우리는 얼마나 자주 타인의 기준으로 나를 재단하며 살아가는가. 그리고 얼마나 자주 그것을 내 양심, 내 성격, 내 도리라고 착각하는가. 이제는 그 질문을 피하지 않으려 한다. 착한 사람이라는 이름 아래 오래 숨겨두었던 나 자신의 목소리를, 나도 다시 들어보고 싶다.\u003cbr\u003e--- 「1부. 〈‘착한 사람 되기’를 포기하겠다!〉」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인정은 삶을 밝히는 불빛일 뿐 그것이 길 전체를 대신할 수는 없다. 따라서 내가 무언가를 해야 한다면 그 진짜 이유는 내 안에 있어야 한다. 누가 인정하지 않든, 인정하든 꿋꿋하게 밀고 나아갈 진짜 이유. 그래야 누군가 알아주지 않아도 박수가 없어도 여전히 그 일이 의미 있다고 느끼며 나아갈 수 있다. 그럴 때 비로소 인정은 삶을 움직이는 힘이 아니라, 그 길을 지나가며 잠시 들려오는 응원처럼 느껴지게 된다.\u003cbr\u003e--- 「2부. 〈우리는 왜 그토록 인정받고 싶을까〉」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니체는 이렇게 말했다. “상처받은 감정이 오래 풀리지 못하면, 그 감정이 마음속에 가라앉아 ‘원한’이 되기 쉽다.” 바로 말하지 못한 불편함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안에 남아 테이프를 되감듯 같은 장면을 자꾸 되풀이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무시당했다는 감정 앞에서 필요한 것은 애써 괜찮은 척하는 것도, 곧바로 분노를 터뜨리는 것도 아니다. 그 일이 내 안에 어떤 흔적을 남겼는지 똑바로 보고 필요하다면 그 관계의 선을 다시 정하는 일이다\u003cbr\u003e--- 「2부. 〈무시당했다는 감정은 왜 오래 남을까〉」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대부분 ‘삶을 긍정한다’라고 하면 늘 만족하며 사는 태도를 떠올린다. 그러나 그런 긍정은 너무 얄팍하다. 종종 “저는 긍정적이에요”라고 말하는 사람을 볼 때, 정말 힘들고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 그의 모습이 그려지지 않을 때가 있다. 삶은 원래 마음에 드는 일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내가 원하지 않았던 일, 이해되지 않는 상실, 오래 남는 후회가 함께 섞여 있다. 그런데도 자기 삶을 버리지 않는 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삶을 내 것으로 살아가겠다’라고 말하는 태도, 니체가 말한 긍정은 그런 쪽에 더 가깝다. 결국 ‘운명애’는 자기 삶과의 관계를 바꾸는 일이다. 운명애는 삶이 아름다워서 가능한 태도가 아니다. 아름답지 않은 순간까지 포함해도 여전히 내 삶이기 때문에 가능한 태도다.\u003cbr\u003e--- 「3부. 〈운명애, 내 삶을 내치지 않는 태도〉」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삶을 원망하지 않는다는 건, 세상이 무조건 공정하다고 믿거나 잘못한 사람이 분명 있는데도 그를 ‘없는 셈 치자’라는 게 아니다. 억울한 일을 겪고도 웃으며 넘어가라는 뜻은 더더욱 아니다. 잘못된 일을 겪은 뒤에 그 일을 내 삶 전체로 치부해버리지 않는 것, 그 일 때문에 내 삶의 주도권을 끝내 밖으로 넘기지 않는 것이다.\u003cbr\u003e--- 「3부. 〈삶을 원망하지 않는다는 것〉」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사람은 남에게 인정받지 못해서만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기 가치를 의심하기 시작할 때 더 빨리 무너진다. 물론 자기 확신이 곧바로 강함이 되는 것은 아니다. 실력도 없이 자기애만 큰 사람도 있고, 성찰 없이 큰소리만 치는 사람도 있다. 그런 모습은 오래가지 못한다. 진짜 강한 사람은 자기 가치를 믿으면서 동시에 자기 삶을 실제로 밀고 나간다. 이런 점에서 니체의 자신감은 참 흥미롭다. 그의 말은 과장되어 보일지언정 공허하지는 않았다. 그는 자기 삶 전체를 걸고 자기 사유를 밀어붙였다. … 겸손은 미덕일 수 있지만, 오래되면 자기 축소의 습관이 되기도 한다. 그렇게 살다 보면 삶의 크기까지 줄어든다.\u003cbr\u003e--- 「4부. 〈더 강해진다는 말의 의미〉」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인간은 스스로를 넘어서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 이 말은 어제의 습관을 오늘도 반복하는 인간으로 굳어지지 말라는 뜻이다. 순간의 자극에 반응하는 삶에서 벗어나 조금씩이라도 자기 삶의 방향을 형성하라는 요구다. 결정을 미루지 않는다는 것은 ‘내 시간을 어떤 가치에 바칠 것인지’ 정하는 일이다. 삶은 나중에 바뀌지 않는다. 오늘 시간을 어디에 쓰느냐에 따라 이미 바뀌고 있다. 니체식으로 말하면 “오늘의 선택이 곧 내가 어떤 인간이 될지를 정하고 있다.” 그러니 미루지 말아야 할 것은 일 하나가 아니다. 내가 되고 싶은 삶 자체다.\u003cbr\u003e--- 「4부. 〈미루고, 미루고, 또 미루다 보면〉」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모두와 잘 지내는 것이 성숙은 아니다.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것이 건강한 태도도 아니다. 어떤 관계는 거리를 두어야 하고, 어떤 관계는 끊어낼 줄도 알아야 한다. 이것은 차갑거나 이기적인 태도가 아니라 자기 삶을 지키는 태도다. 니체가 말한 힘은 타인을 지배하는 힘이 아니라, 자기 삶을 약하게 만드는 것을 알아보고 거기서 물러설 수 있는 힘이기도 하다. 아무나 곁에 두지 않는 태도, 나를 소모시키는 기운에서 나를 지키는 태도, 그것도 삶의 중요한 능력이다\u003cbr\u003e--- 「5부. 〈나를 성장시키는 사람, 나를 소모시키는 사람〉」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모두와 잘 지내는 것이 성숙은 아니다.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것이 건강한 태도도 아니다. 어떤 관계는 거리를 두어야 하고, 어떤 관계는 끊어낼 줄도 알아야 한다. 이것은 차갑거나 이기적인 태도가 아니라 자기 삶을 지키는 태도다. 니체가 말한 힘은 타인을 지배하는 힘이 아니라, 자기 삶을 약하게 만드는 것을 알아보고 거기서 물러설 수 있는 힘이기도 하다. 아무나 곁에 두지 않는 태도, 나를 소모시키는 기운에서 나를 지키는 태도, 그것도 삶의 중요한 능력이다.\u003cbr\u003e--- 「5부. 〈나를 성장시키는 사람, 나를 소모시키는 사람〉」 중에서\u003c\/p\u003e\n\u003ch3\u003e목차\u003c\/h3\u003e\u003cp\u003e프롤로그. 왜 지금, 다시 니체인가\u003cbr\u003e\u003cbr\u003e1부. 우리는 왜 이렇게 스스로를 괴롭힐까\u003cbr\u003e:니체가 바라본 도덕과 죄책감의 기원\u003cbr\u003e짐을 지는 사람, 자유를 얻는 사람\u003cbr\u003e책임을 선택하는 사람이 된다는 것\u003cbr\u003e시장의 파리에게 물리지 않는 법\u003cbr\u003e죄책감은 정말 나의 것일까\u003cbr\u003e우리 안의 가장 잔인한 재판관, ‘나쁜 양심’\u003cbr\u003e찌질한 자책의 시간이 아닌 위대한 경멸의 시간을 가져라\u003cbr\u003e잘못하지 않아도 미안해지는 마음\u003cbr\u003e‘착한 사람 되기’를 포기하겠다!\u003cbr\u003e내 티끌은 왜 들보가 되는가\u003cbr\u003e내 안에 들어온 CCTV\u003cbr\u003e\u003cbr\u003e2부. 왜 우리는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할까\u003cbr\u003e:니체가 해부한 원한과 비교의 감정\u003cbr\u003e강물 같은 말들, 바다 같은 마음\u003cbr\u003e우리는 왜 그토록 인정받고 싶을까\u003cbr\u003e난 약한 게 아니야, 선한 거지\u003cbr\u003e비교는 언제부터 시작됐을까\u003cbr\u003e무시당했다는 감정은 왜 오래 남을까\u003cbr\u003e잘 되어도 내 탓, 안 되어도 내 탓\u003cbr\u003e나는 누구의 눈으로 나를 보고 있을까\u003cbr\u003e내 지각에는 사정이 있고, 남의 지각은 인성 탓이다\u003cbr\u003e금으로 장식된 감옥에서 탈출하기\u003cbr\u003e정의로운 분노란 존재하는가\u003cbr\u003e\u003cbr\u003e3부. 고통은 정말 피해야 할 것일까\u003cbr\u003e:니체의 영원회귀와 삶의 긍정\u003cbr\u003e운명애, 내 삶을 내치지 않는 태도\u003cbr\u003e이 삶을 다시 살아야 한다면\u003cbr\u003e이유 없이 존재할 수 있는 연습\u003cbr\u003e삶을 원망하지 않는다는 것\u003cbr\u003e정말 두 번 다시 사랑하지 않을 것인가\u003cbr\u003e고통을 사색하라, 그 시간이 너를 살게 할지니\u003cbr\u003e고통은 사람을 바꾸지 않는다, 반복이 바꾼다\u003cbr\u003e누가 당신의 성공을 정의하는가\u003cbr\u003e삶을 긍정한다는 것\u003cbr\u003e세상에 영원한 어둠의 터널은 없다\u003cbr\u003e\u003cbr\u003e4부. 나는 정말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있을까\u003cbr\u003e:니체가 말한 힘, 선택, 자기 삶\u003cbr\u003e진짜 자유로운 사람은 왜 계속 배우는가\u003cbr\u003e더 강해진다는 말의 의미\u003cbr\u003e취향은 취향일 뿐\u003cbr\u003e고독한 철학자의 길을 따르며\u003cbr\u003e미루고, 미루고, 또 미루다 보면\u003cbr\u003e내가 하는 말이 내 삶이다\u003cbr\u003e왜 니체를 공부하는가\u003cbr\u003e실패보다 더 두려운 것\u003cbr\u003e나는 정말 내가 원하는 것을 원하고 있는가\u003cbr\u003e안전한 삶이 정말 나를 지켜줄까\u003cbr\u003e\u003cbr\u003e5부. 우리는 어떻게 함께 살아갈 것인가\u003cbr\u003e:니체가 말한 거리, 우정, 사랑\u003cbr\u003e나를 성장시키는 사람, 나를 소모시키는 사람\u003cbr\u003e인간은 점일 수 없다\u003cbr\u003e루소처럼 걷고, 소로처럼 보며, 쇼펜하우어처럼 듣기\u003cbr\u003e진정한 호의란 무엇인가\u003cbr\u003e좋은 의도라는 날카로운 칼\u003cbr\u003e나이 들수록 왜 관계는 더 중요해지는가\u003cbr\u003e서로를 생기 있게 만드는 관계란\u003cbr\u003e친구는 왜 나를 불편하게도 해야 하는가\u003cbr\u003e친절은 기술이고 습관이다\u003cbr\u003e관심이 머무는 곳에 관계가 자란다\u003cbr\u003e\u003cbr\u003e에필로그. 지금 내 삶을 사랑하라\u003c\/p\u003e","brand":"리미트리스","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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